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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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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퍼레터를 계속 딜레이하네요
이직 간에 2차면접까지 합격하고 HR인터뷰가 잡혔습니다. 그런데 내부 오디션의 변동 가능성이 있어 딜레이한다고 하고 일정을 다시 확정하더니 또 갑자기 다시 당겨서 할 수 있냐고 물어보네요. 좀 당황스럽긴 하지만 일단 인터뷰 진행 후 처우협의까지 동의하고 입사일자를 전달했습니다. 제안받은 입사일이 20일정도 남았을 정도로 상당히 짧지만 동의는 했습니다. 다만, 현 회사 사정상 담당 부서장님이 2주간 해외출장을 가기에 대면하여 퇴사통보를 하고 인수인계절차 밟을 시간이 하루밖에 없으니 오퍼레터를 공식적으로 부탁했습니다. 지속적으로 문의하니 금일 발송예정이라고는 하지만 퇴근 직전까지도 오지않다가 전화해보니 또 딜레이라고 하네요. 물론 맘대로 주고싶을 때 주는 프로세스가 아니란건 알지만서도 이제는 부서장님이 해외나가있을 때 전화로 퇴직 통보를 해야하는 상황이 됐습니다. 그것도 거의 퇴사를 2주 정도 앞두고요. 지금 정말 고민이 큰데 어떻게 하는게 맞을 지 의견 부탁드립니다. 제가 그냥 이기적으로 나가야 할까요..?
몬클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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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테일금융은 어디서나 무시받는 직종인가요?
저는 2금융권 리테일금융쪽 종사하는 5-6년차 계장-대리급 주니어입니다. 기업금융 하시는분들이 은근히 리테일금융쪽 무시(?)하는 경향이 있는거같아 마음이 아픕니다 수익성을 보면 당연히 인력대비 건당 규모가 큰 대출을 다루니 기업금융쪽이 성역(?)화되는건 알겠는데 리테일도 상품 기획하고 관리하고 하는게 결코 쉬운일은 아니거든요 대출 포트폴리오 성격이 다른 사업일뿐인데 이렇게 무시당하는게 너무 짜증납니다. 지금이라도 저도 부동산학과 대학원이라도 가서 기업금융 커리어를 쌓아야할까요? 이게 뭔가 자격지심같은거라고 느껴지기는하는데 어쨌든 다른 회사들도 비슷한 느낌인지 궁금합니다.
heelcena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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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년생이고 올해 계약 1억 막 넘겼는데
그래도 좀 높은 편에 속할까요?
비정상의정상화
억대연봉
금 따봉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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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년생도 이직이 가능할가요?
대기업 제조 생산직에서 18년가까이 근무를 한직장에서 했는데, 다른 대기업으로 이직이 가능할가요? 나이가 가능한지싶어서요
스마일5
억대연봉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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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나이에 이직 합니다
18년 전에 처음 직장 생활을 시작했고, 방산업체에서 일 했습니다. 당시, 사회 초년생이라 멋 모르고 헤드헌터의 말만 듣고 입사를 했는데 생활은 다소 힘들었습니다. 방산 업체라 그런지 일은 크게 없었지만, 기본 직장 생활에 대한 규제가 없어 사무실 내에서의 담배, 상사의 조인트 까기 욕설 등이 비일비재 했습니다. 그래도 몇 년은 버티고 외국계 대기업으로 이동 했는데 완전 천국이 따로 없었습니다. 폭력과 욕설이 모두 규제되어 있고, 업무분장도 완벽, 업무량도 크지 않음 다 좋았는데 역시 회사가 약간 휘청하니 이번엔 외국인들의 폭언 및 괴롭힘 등이 만만치 않았습니다. 그들의 폭언을 들으면 '니들 딴 대 갈 곳도 없는 넘들이니 이런 소리 들어도 못 나가지?' 이런 느낌이 많이 들었고 앞으로 더 심해 질거 같아 많이 늦은 나이지만 탈출에 성공 했습니다 늦은 나이지만 또 새로운 역사를 써봐야죠. 도전은 끝이 없습니다. 추운 날씨에 모두들 화이팅 입니다 !!!
ffffucc5
금 따봉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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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중반 이후 직무/직업 변경 가능한가요?
현재 공공 쪽이라, 5년이상의 경력이 있으나 반영되지 않을듯합니다. 스펙자첸 좋은편이나 현 시점에선 크게 쓸모없을 것 같구요. 어리지 않은 나이에 직무나 직업을 아예 다른걸로 변경하신 분의 이야기가 궁금합니다. 버티고 버텼는데 이젠 더이상 안되겠다 싶어서요. 제 주변이나 현실상황을 보면 그러기가 쉽지 않아보이는데, 선배님들의 사례나 조언 듣고싶습니다.
멜롯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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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은 보통 진급하기 어렵나요?
요새 좀 힘드네요. 열심히 해도 돈쓰는 부서, 귀찮게 하는 부서라는 인식만 있고. 책임은 막중하고. 팁좀 주십시오. 형님들.
끙차힘내자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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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이직 많이들 하시나요?
아주 능력 좋은분들 예외로 하구 보통 어느정도 이직하는지 궁금하네요. 회사에 많은 불만이 있는건 아닌데 문득 목표가 없으니 도태되는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도전 없는 삶이 되는것 같아서 목표가 있으면 좋겠어요.
끙차힘내자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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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괄/외국계 vs 비포괄/사단법인
아래와 같은 2군데 기업 중 어디를 선택하시겠습니까??! 상황 : HR 인사 사무직군 경력 10년차 재직 중 1번 외국계 재직 회사 - 직무상 영어 활용 없음 - 워라벨 없음 - HR 다양한 업무 경험을 할 수 없고 한 분야 전문 스페셜리스트 - 포괄임금제(연 1회 고정 성과급)  2번 비영리사단법인 - 비교적 안정적?인 단체 - 2년에 1번 대표 교체 - 워라벨 가능(년 2회 외국 출장 기회 있음) - 1번 재직 회사 대비 기본급 25% 삭감(약 1천 4백만원 삭감) - 비포괄 임금제(연 2회 고정 성과급, 초과근무수당 감안할 경우 1번과 유사) 성공적인 이직이 되기 위한 개인 변수, 목표 등은 제외하였지만 여러분들 경우 포괄/비포괄 등 어떻게 보십니까??!!
ㅣililiㅣ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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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람의 심리를 모르겠네요
아는 사람이 있습니다.( 방금 인연 끊었으니 있었습니다?) 옛날에 같이 일하다가 각자 독립하면서 찢어졌는데 지금까지 인연이 이어져 왔습니다. 거의 20년 다 됐네요. 사람 자체는 나쁘지 않아서 계속 인연을 이어왔습니다. 제가 어려울 때 밥도 종종 사주고 전 그 사람이 뭘 부탁하면 해주곤 했었죠. 그런데 그 이후로 이 사람이 뭣 때문인지는 몰라도 무슨 일만 생기면 저한테 부탁하더군요. 제가 좀 곤란하다고 해도 끈질기게 요청을 하기에 마지못해 들어준적이 많습니다. 대가를 받을 때도 있었고 그냥 넘어갈 때도 있었죠. 심지어 본인 집의 옥상 방수하는 것도 도와달라더군요. 일당을 주겠다고는 하는데 전 자신도 없고 건설업 하는 친구도 제가 하기 힘든 거니 거절하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거절을 했습니다. 업자 부르라고 했죠. 그랬더니 비싸서 안 된다고 하더군요. 그럼 용역을 부르라고 했죠. 그랬더니 불편해서 안 된답니다. 남하고 일하는 게 불편한 사람이 어떻게 직원은 데리고 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며칠 전에도 뭘 부탁하더군요. 어디 가서 사진 좀 찍어달랍니다. 명절 전에 바빠서 안 된다고 했습니다. 점심시간에 잠시 찍어달라더군요. 제 사무실에 정반대편이라 힘들다고 했죠. (이건 뭐 점심도 먹지 말라는 건지) 그래도 끈질기게 요청을 하더군요. 사람 구하라고 하니 초보자가 하면 실수를 할 수 있다며 안 된다더군요. 간단하게 사진 몇장 찍는 건데 그런 소리를 하니 어이가 없더군요. 결국 다음 주 월요일에 아침 일찍 찍어주기로 했습니다. 밥 사겠다는 거 먹으면 체할 거 같아서 됐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사람 일이란 게 뜻대로 되지 않을 때가 많잖아요. 며칠 전에도 제가 힘들 거 같은데 지금이라도 당근마켓에 올리라고 했죠. 그래고 그냥 해달라더군요. 제 스케줄 같은 건 안중에도 없습니다. 그냥 본인 사정에 남들이 맞춰야 하는 거죠. 알겠다 그랬죠. 그런데 오늘 또 스케줄이 바꼈습니다. 오늘까지 처리하고 월요일 일찍 찍어주기로 했는데 스케줄이 바뀌는 바람에 아까 다시 얘기했습니다. 지금이라도 당근마켓에 올리라고요. 2,3만원만 줘도 할 사람 널렸다고 했죠. 기껏해야 사진 몇장 찍는 거라 10~30분 정도만 하면 되는 거라 힘들 것도 없습니다. 그랬더니 저한테 2만원 줄테니까 이번에 좀 해주고 담부터 당근마켓에 올리겠다네요. 담부터 올릴 거 왜 지금은 못 올리는지 이해가 안 되네요. 월요일에 안 되면 화요일이라도 찍어달라는데 화요일엔 지난 달부터 잡힌 중요한 일정이 있어서 힘들다고 했죠. 뭐 다음주 내내 스케줄이 있습니다. 좀 힘들 거 같으니 지금이라도 올리라고 계속 얘기해도 당근마켓 할줄 모른다, 초보자가 하면 실수할 수 있다며 계속 핑계만 대더군요. 결국 하는 소리가 약속해놓고 왜 안 지키냐는 거네요. 억지로 시켜놓고 미리 양해를 구했더니 약속 지키라니 에휴~~결국은 이제 다시는 안 시킬테고 오늘로써 인연은 끝이라더군요. 저번에도 그런 소리 해놓고 계속 부탁 했습니다. ㅎㅎ 암튼 저도 참다 참다 도저히 못 참아서 과감하게 끊었습니다. 카톡에서 나오고 카톡, 전번 다 차단했습니다. 참 희한하더군요. 사람 자체는 나쁘지 않은데 이 사람은 다른 사람에 대한 배려가 없는 거 같더군요. 자신의 행위가 다른 사람에게는 불편하게 비친다는 걸 모르는 건지. 친구도 없다던데 그래서 그런지 툭하면 저한테 쓸데없는 걸로 카톡 보내더군요. 이제 인연 끊었으니 다시는 그런 귀찮은 일이 없겠죠.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요 며칠간 그 사람 땜에 스트레스 쌓여서 미칠 지경이었는데 막상 인연 끊고나니 뭔가 찝찝하기도 하네요. 20년 가까이 이어온 인연을 단박에 끊어내서 그런가
도전인생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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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한 여사원!
저는 중소기업이지만 시스템 및 체계가 있는 회사를 다니는 부서장입니다. 그런데 타 부서 여직원과 트러블이 있었습니다. 임원분은 그 직원이 다른 회사에서도 노동부에 고발해서 회사 업무를 지연시킨 경력이 있으니 다시 그런 일이 생기지 않도록 제가 참고지나가라네요. 어찌할까요?
그분이다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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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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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하하호호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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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부품설계 꿈나무
정비·생산라인 현장 경험 4년 4개월을 보유한 자동차 부품 설계 신입 지원자입니다. 이젠아카데미에서 CATIA V5 기반 CAD 교육을 이수하였으며, CATIA 모델링을 중심으로 설계 직무 역량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현장 경험을 설계에 녹일 수 있는 인재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현재 자동차 부품 설계 신입 포지션으로 적극적인 구직 활동 중이며, 근무 희망 지역은 경기도권 입니다. 신입인만큼 잘할자신있습니다 연락기다리겠습니다.
숑팡이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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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뭐라고 얘기해야 할 지 모르겠습니다
직무의 고질적인 문제가 제게는 도저히 받아들이기가 어려운 것이라, 직무 변경을 하고 싶은 마음은 확실시 되었고. 그것과 더불어 현재 재직 중인 (한 달 이내) 회사 또한 잦은 야근, 잦은 욕설 등등으로 인해 정이 떨어질 대로 떨어져 제 스스로는 퇴사 의사가 확고해졌습니다. 들으니 저 이전에도 일주일에 한 두 명씩 나가고 들어오고 반복이었답니다. 몇 달 째 계속이요. 제 부모님도, 남자친구도 제가 너무 약한 것 같다고 초반에는 원래 다 그렇다고 거기서 못 버티면 어디서도 못 버틸 거라고 1년만이라도 죽었다 생각하고 다녀서, 경력 쌓아서 이직하랍니다. 제가 이전에 2개월 버티고 나왔던 곳이 있어서 가족들도 더 격하게 반대하시는 건 압니다. 저도 그거 때문에 더 잘하고 싶었던 욕심이 컸구요. 뭐라고 말하면 설득이 될 지, 아니면 그냥 조언을 해주셔도 괜찮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단제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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