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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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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점을 견디는 능력?
안녕하세요. 인생 선배님들께 조언을 여쭙고자 합니다. 저는 특급호텔 쉐프고 20-30명 팀에서 두번째를 맡고있습니다. 요줌따라 너무 힘든 부분이 있습니다. 제가 모든 부분이 완벽하단 이야기는 절대로 아닙니다만, 이 직업을 선택하고 업으로 삼겠다고 마음가짐을 먹은순간 한번도 제 손 끝으로 나가는 음식에 항상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하고 일을 해왔습니다. 요즘 많은 생각이 듭니다. 저는 위계질서가 엄청난 곳에서 일을 시작했고, 그걸 되물림 할생각은 전혀 없습니다. 다만 제가 해왔던 기준에 못미치는걸 계속 반복할때 밑의 부하 직원들에게 정말 화가납니다... 제 상사 팀장님은 이제 참는 연습을 앞으로 계속 해야 한다고 하시는데... 이걸 좀 슬기롭게 견디는 능력이 좀 있을까요? 아무말도 , 아무 행동도 하지 않을 수도 있겠지만 견디는 제가 먼저 떨어져 나갈 것 같습니다.
대금재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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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의 태도
일잘러분들..사교성 사회성 좋으신 분들.. 입사한지 2주 됐는데요, 저를 있는 그대로 다 보여줬지만 아직 긴장이 안풀려요 특히 또래랑 있는게 너무 어렵더라구요. 말을 편하고하고싶은데 회사 제품숙지자체가 제대로ㅜ안되니까 가벼운 대화나 회의 흐름 잡기도 어려워서 출퇴근 가장 일찍, 늦게하면서 익히려고하는데 점점 더 알쏭달쏭하고 모르겠어서 점점 기가 죽고, 스몰토크 끼는 것 조차 눈치가 보이는 것 같아요 같이 입사한 동기에 비해서 이해도 느리고 전반적으로 두뇌회전이 느려요.. 이런경우 어떻게 해결하면 좋을까요..
뀨까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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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커리어 고민에 고견 부탁드립니다ㅠ
두 회사에서 합격통보를 받았고 고민 중입니다... 일이 얼마나 빡셀지는 들어가봐야 알 것 같은데 a회사는 기본급이 b보다 400만원 높으나 현금성복지가 조금 부족해보입니다. 다만 재택근무 등 워라벨을 챙겨주려는 갓 같습니다. b회사는 기본급은 a보다 400 낮으나 일단 상장된 탄탄한 기업입니다. 게다가 현금성복지 등을 모두 합하면 a회사보다 연봉은 더 받습니다. 기본급을 더 챙겨야할지 아니면 그냥 전체 연봉이 다 중요할지.. 고민이 됩니다ㅠㅠ 고견 주실 수 있을까요. 가능하다면 이유도 같이 적어주시면..ㅋㅋ 좋겠습니다. 미리 감사드립니다.
ㅁㅁㅁㅁ
동 따봉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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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첫 면접을 보러갑니다.
이직을 준비하면서 계속 서류에서 낙방하다가 처음으로 면접까지 오게 됐습니다. 그런데 처음 불러준 곳이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큰 대기업이라서 아직도 조금 얼떨떨합니다. 서류가 붙었을 때는 그래도 내가 가려는 방향이 완전히 틀린 건 아니구나 싶어서 기분이 좋았는데, 막상 면접 날짜가 다가오니까 걱정이 많아지네요. 정말 간절한 만큼 꼭 잘하고 싶은데, 혹시 이번에도 떨어지면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사회생활 먼저 해보신 분들은 첫 면접 때 어떠셨나요? 지금 생각해보면 별거 아니었다거나, 첫 면접 때 이런 건 너무 긴장하지 않아도 된다는 이야기라도 듣고 싶습니다. 경험담이나 선배님들의 조언 한마디씩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컴퓨터공돌이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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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T에 월 $100를 내기 시작했습니다 ㅜ
솔직히 밑에 직원 시키는 것보다, 제가 하는 것보다 GPT가 요즘 더 잘합니다. 숫자도 정확해졌고, 엑셀 20개씩 때려넣고 데이터 추출 시키면 생산데이터, 출하데이터, 매출, 매입, 손익, Capacity등 명확히 분석해줍니다. 직원 시키면 3일 걸리던 업무도 요즘 2-3시간 GPT시키면 금방 나옵니다. 아 물론 제가 직접 매진해야하는 단점은 있지만 조만간 사무직도 자동화가 될 듯 합니다.
사표내는제이지
쌍 따봉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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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닉스 주가
미국 언론이라 마이크론과 비교했는데 삼전닉스에 그대로 적용 중국이 빠르게 따라 오는데, 대책은? 삼성전자: 150,000 SK하이닉스: 800,000 China's ChangXin Memory Technologies (CXMT) has posted 874% revenue growth in the first half of 2026, closing in on Micron's profitability just a month after its Shanghai IPO. The company now holds an 11% global DRAM market share and is preparing to enter the high-bandwidth memory market Micron depends on for AI growth.
@삼성전자(주)
Matrix
쌍 따봉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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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연봉 처우협의
현재 대기업에 합격하여 처우협의를하게 되는데 현회사에서 차기년도 특별승격대상자로 500정도 기본급이 오를예정인데 포함해서 연봉 협의해도될려나요?
오리꽥꽥꽥
동 따봉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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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기업에 인재가 없는 이유
최태원 회장 인터뷰 중 https://youtube.com/shorts/vLbbskb-onk?si=ea4qLB_4B2eYQbWb 공부는 세계 최고인데, 왜 회사만 오면 성장이 멈출까? 최태원 회장이 뼈 때린 한국 기업의 진짜 문제점.. "똑같이 나누는 도토리 키재기 보상으론 우수 인재 다 놓친다." -> 인재가 없다는 뜻이 아니라, 첨단산업에서 미국 중국기업들에 있는 그런 초우수 인재가 없다는 뜻으로 또는 있었다가도 나간다는 의미로 해석. 영상 댓글들 읽어 보면 댓글도 많고 호응도가 높다. 영상 요지는 한국은 대기업도 공산주의로 운영, 입사동기 공채면 비슷하게 승진하고 처우 받지 않으면, 난리 친다는 것. ’회장님 그러시면 조직이 흔들립니다‘ 기업내 공산주의자들의 흔한 수법 이런 말은 같은 말을, 다른 사람들이 하면 온갖 욕이 오기 때문에, 재벌 회장 발언을 인용하는 방법이 유일 예전 재벌 대기업 그룹에서 오너 제외 최고 자리에 오른 사람 별명이 ‘제초제’ 가는 곳 마다 위협될 똑똑한 후배들은 다 제거한다 해서 AI, 로봇, 자율주행 등에서 미국 중국과 경쟁하려면 이제는 변화가 필요한 시기
@SK(주)
Matrix
쌍 따봉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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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소개팅 어렵네요
30대 남자입니다 왜 다들 결혼이 목적이라면, 20대 후반에 빨리 결혼하라고 했는지 알 듯 합니다 30대가 되니, 소개팅에서 이쁜 여자를 못 만나는게 아니라 이기적인 태도가 더 눈에 들어오고 자기중심적인 태도가 더 거슬리고 나랑 결이 안맞을 것 같다는게 더 느껴지는게 연애가 어렵게 느껴지네요.. 이쁜 여자는 있어도 몇 번 만나고 썸타다보면 위에 적은 저런 모습들이 느껴져서 현타가 많이 옵니다.. 이럴 때는 어케 썸을 타야할까요? 당연히 소개팅 계속하면서 인연이 나타날 때까지 노력해보야겠죠 인생 선후배님들 힘이 되는 조언 부탁드립니다.
인연을찾고싶네요
금 따봉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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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 적성에 맞지않아 고민입니다
금융업에서 오퍼레이션 쪽 담당하고 있습니다 이 직무는 무언가 한가지를 깊게 생각하는것보다는 여러개를 동시에 처리하면서 처리속도가 굉장히 빠르고 꼼꼼한 성향임을 요구하는데 저는 빠르지도 않고 꼼꼼하지도 않습니다 한마디로 빠르고 꼼꼼한 일에 안맞아요 ㅠ 근데 이미 이쪽으로 경력을 쌓고 있어서 이제 와서 이 나이에 적성에 맞는 새로운 업종을 찾기도 너무 늦었고요.. 그냥 다 때려치고 공무원시험 준비해볼까 생각도 들고... 저는 좀 느리고 느긋한 성격에다가 별로 꼼꼼하지도 않아서 이 직무를 하면 제가 일을 못한다는 소리를 자꾸 듣습니다 ㅠ 근데 제가 느리고 꼼꼼하지 못한데 그렇다고 공부를 엄청 잘했던것도 아니고 좀 애매하게 했었습니다 그냥 무능력자 같아요 능력이 없는 사람..... 뭘 어떻게 해야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이 업계에서 죽을둥살둥 노력해서 저의 성향을 바꿔야할지, 다른걸 해야하는지 아니면 뭐 다른 방안이 있을지. 나이는 30대고요 20대마냥 적성에 맞는 일을 찾을 여유로운 시간조차 없습니다 조언해주실 현자분 없을까요.?
공씨네주먹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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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발령된 프로젝트에서, 팀장이 사람을 피곤하게 하네요
최근에 원래 일하던 개발업무 도메인과 전혀 다른 프로젝트로 발령되어서 일하게 되었는데요 기존 프로젝트에서는 2년정도 일하면서 익숙해지니까 다른곳 보내져서 사실 너무 아쉬웠어요.. 이제 다른 분들 코드랑 프로세스 다 볼 줄 알게되었는데 말이죠.. 일단 발령받은 곳은 업무에 대한 도메인이 아예 없어서 속으로 '나는 신입이고,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다'하고 그래도 주어진거 열심히 배워보려고 주변에서 이야기하시는거 청경하고 그랬거든요 근데 3개월 겪어보니, 팀장이 요구한 지침이 좀 빡빡했지만 메모해두고 체크하면서 다 이행했는데, 어느날은 이걸 왜 이렇게 했냐고 그러고 갑자기 팀원들의 역할을 다 바꾸질 않나 주말에 이슈 터지니까 전화해서 출근했는데, 저만 나왔더라고요.. 정작 연락한 팀장은 안나오고.. (참고로 저는 서울에 있었고 직장은 동탄입니다, 팀장은 회사 근방에 살고요) 다른 팀원 분들과 이야기해보니, 원래 가스라이팅 심하고, 일처리도 본인 밥그릇 챙길 정도만 해서 일처리가 깔끔하지 못하다고 하더라고요 일이 힘든거는 제가 워낙 코딩하는거 좋아하는 개발자라서 괜찮은데, 사람이 힘든거는 곤욕이네요.. 팀원분들도 힘들어서 떠날 궁리하던데 진짜 이직밖에 답이 없는걸까 싶어서 요즘 고민이 많아집니다 집도 회사에서 구해준거라 당장 집부터 알아봐야해서 이래저래 피곤하고 생각이 복잡하네요
무명이에요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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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50 공동대표, 돈은 벌고 싶고, 위험은 책임지기 싫다는 동업자 어덯게 생각하십니까?
B는 창업 초기부터 지인 C의 회사 일을 개인적으로 돕고 있었습니다. A는 이를 개인 경제활동으로 보고 문제 삼지 않았습니다. 다만 B의 잦은 지각 때문에 A는 사무실 근처로 이사를 권했고, 이후 B가 월세·주유비·보증금 부담을 자주 말하자 숙소를 사무실로 함께 사용해 월 30만원을 회사 비용으로 지급하는 방안까지 제안했습니다. 하지만 B는 “그게 도와주는 게 아니다”라며 거절했습니다. 수개월 뒤 C가 소개한 공공기관 사업이 공개경쟁입찰로 전환됐습니다. 1차 입찰은 단독투찰로 유찰됐고, 2차 입찰 기회가 생겼습니다. A와 B 개인에게는 유사 업무 경험이 있었지만 동업법인은 실적이 없었습니다. A는 법인이 직접 수주할 경우 개인사업자인 C보다 계약상 책임과 부담이 훨씬 커질 수 있다고 판단해, C의 회사를 필요한 자격요건에 맞추고 A·B가 각각 프리랜서로 참여하는 방안을 제안했습니다. A가 계약에서 빠지더라도 B만큼은 안정적인 수입을 확보하자는 취지였습니다. 그러나 B는 취지를 따져 묻기보다 “사업 섞이는 게 싫다는 거지!”, “이번 건 아니면 정말 힘들다. 죽을 맛이다”, “언 발에 오줌 누기라도 반드시 돼야 한다”고 강하게 수주를 요구했습니다. 결국 이미 법인이고 필요한 자격을 갖춘 동업회사가 C의 개인사업체를 주관사로 하는 공동수주 형태로 입찰에 참여했습니다. 입찰 과정에서도 B는 “시스템 구성도 같은 블록다이어그램이 꼭 필요하냐”고 하는 등 문서 작성에 난색을 보였고, 제출문서 약 8종의 80%가량을 A가 작성했습니다. 낙찰 전 A는 제안요청서를 다시 검토하다 정보시스템 감리 조항을 발견했습니다. 감리비가 총사업비에 포함되는 구조라면 사업비 상당액이 빠져나가, 자칫 수익이 아니라 손실에서 출발할 가능성이 있었습니다. A는 감리비 자동산정 자료를 구해 비용을 검토하고, 소규모 사업의 감리 제외 가능성을 관련 규정에서 확인했습니다. 그리고 감리 대상에서 제외할 수 있는지 확인하고, 최소한 계약서에는 감리 미실시 취지를 명확히 해 향후 행정상 문제에 대비하자고 제안했습니다. 하지만 B는 담당자에게 그런 말을 하기 어렵다고 했습니다. 이후 A가 결과를 물으니 “나보고 어쩌라는 거냐”, “그 말 했다가 계약이 안 되면 당신이 책임질 거냐”, “나는 모르겠다”는 식으로 반응했습니다. 이미 낙찰된 상태였습니다. 특별한 취소 사유도 없는 상황에서 담당자가 단순한 위험 검토 요청만으로 낙찰을 뒤집는 것 역시 쉽지 않은 일이었습니다. 무엇보다 A가 요구한 것은 계약을 깨자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감리비 때문에 수익성이 크게 악화되거나 향후 행정감사 등에서 문제가 될 가능성을 미리 확인하고, 최소한 계약서에 안전장치를 두자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B는 사업을 반드시 수주해야 한다고 강하게 요구하면서도, 정작 공동대표로서 회사가 떠안을 손실 가능성과 법적·행정적 위험을 줄이려는 논의에는 “계약이 안 되면 당신이 책임질 거냐”고 반응했습니다. 이후에도 비슷한 흐름은 이어졌습니다. A는 해당 개발에서 사실상 배제됐고, B는 단독에 가깝게 수행하는 방향을 택했습니다. 두 명이 해도 빠듯한 규모였던 프로젝트는 수개월 더 지연됐습니다. 무엇보다 A가 요구한 것은 계약을 깨자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감리비로 수익성이 크게 악화되거나 향후 행정감사 등에서 문제가 될 가능성을 미리 확인하고, 최소한 계약서에 안전장치를 두자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B는 반드시 수주해야 한다고 요구하면서도 “계약이 안 되면 당신이 책임질 거냐”고 반응했습니다. 이후 A는 개발에서 사실상 배제됐고, B는 단독에 가깝게 수행했습니다. 두 명이 해도 빠듯한 프로젝트는 계속 지연됐습니다. 1차 시연에서 D협회의 업무 흐름과 관리자 UI에 대한 지적이 나오면서 재설계로 약 4주가 지연됐습니다. A가 C사 대표에게 “현재 지연이 발생하고 있는데, 대표께서는 어떻게 대응할 생각이십니까?”라고 묻자, C사 대표는 “더 이상 늦어지면 안 돼요. 지금 회사 입장에서 얼마나 손해가 나는데요?”라고 답했습니다. A는 주변을 살핀 뒤, B가 자신의 동업자이자 공동대표인 상황에서 주관사 대표가 그런 식으로 말하는 것은 부적절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기술협약 기간에 업무 흐름을 확정하고, 기간 내 완료가 어렵다면 우선순위에 따라 업무 범위를 조정해 남은 부분을 후속 사업으로 협의할 수도 있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지금이라도 지연을 끊고 협회와 적절한 선에서 협의해야 한다고 했지만, C사 대표는 그 이상의 주도적인 대책을 제시하지 않았고 B 역시 뚜렷한 대책이 없었습니다. 또한 C사의 대표는 B가 위와 같은 행동을 보인 때마다 대표님 또는 형님 B형님 때문에 많이 힘들겠어요? 라고 묻기도 하였습니다. 결국 3차 시연에서 D협회 담당자가 화면설계서를 작성해 겨우 마무리됐고, A의 동업자인 B는 "진작에 화면 설계서를 그려주지" 즉 D 협회 담당자가 해주어야 한다는 취지로 말을 하기에 이르렀습니다. 사업은 총 8개월이 걸렸습니다. 그동안 B는 사실상 동업회사 업무를 수행하지 못했습니다. 더 이해하기 어려운 것은 이후입니다. 사업대금은 법인으로 입금돼 미지급 급여와 운영비 등에 사용되고 정산까지 끝났는데, 상당한 시간이 지난 뒤 B는 이를 자신의 ‘개인계약’이었다고 주장하며 선의로 회사에 돈을 넣어준 것이라는 취지까지 내세웠습니다. 수주는 반드시 해야 한다면서 위험 점검에는 “당신이 책임질 거냐”고 하고, 나중에는 정산된 수익을 개인계약처럼 주장하는 태도. 그리고 사업 지연 발생하며 동업 회사의 업무 수행 하지 않은 동업자를.... 여러분이라면 단순한 의견 차이로 보시겠습니까, 아니면 공동대표로서 위험관리와 책임보다 자신의 경제적 이해관계를 우 선한 태도로 보시겠습니까?
히우한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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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이거 모르면 당합니다 12탄. (유병자보험, 간편보험, 3N5, 건강할인보험)
오늘은 아파서 일반보험을 가입하지 못하는 유병력자가 가입하는 유병자보험(간편보험)을 다뤄보려 해. 나는 안아픈데? 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생각보다 별 거 아니라고 생각했던 치료력과 약 복용 등으로 일반 보험이 거절 되는 경우가 많아. 특히 실손 같은 경우는 보험사 손해율이 어마어마해서 3개월 이내 감기만 있어도 심사 연기가 나와서 3개월 간 병원력이 없어야 심사가 가능하거나, 별 거 아닌 치료력으로 거절되는 경우도 많아. 또 문제는 건강한 사람인데 유병자 보험(간편보험)을 가입하는 경우도 있어 리맴버에서도 많은 분들이 문의를 주셔서 가지고 계신 보험을 봐드렸는데 병력이 없는데도 유병자 보험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꽤 많더라고, 간혹 설계사가 일반보험은 심사 올리면 고지할게 많아서 번거로우니까 심사가 쉬운 유병자 보험으로 대충 가입시키는 경우가 있어.. 그리고 일반 보험보다 비싸니까.. 수당도 더 받게 되고 (정말 나쁜거지) 보험 가입할 때 기억을 떠올려보면 설계사가 3개월 이내 병력, 5년이내 입원, 수술, 7일이상치료, 30일이상투약 등을 물어봤을 거야. 보험은 아픈 사람에게 보험금을 주는 상품이니 당연하게 아픈 사람은 가입시켜주지 않으려고 하기 때문에 가입 전 병력 확인 절차가 필요하거든 이 때 가벼운 병력이면 그냥 보험을 승인해주거나, 부담보라고 해서 가입 후 일정 기간 동안만 해당 부위에 대해 보장하지 않는 조건으로 받아주는 경우도 있는데 병력이 좀 심한 경우 일반 보험 가입이 거절되는 경우도 있어. 이때 가입 가능한 보험이 유병자보험 (간편보험)이야. 대부분의 유병자 보험은 간편보험이라고 되어 있어서 본인이 가입한게 유병자 보험인지 모르는 경우도 있더라고, 유병자 보험은 일반 보험 가입이 어려운 사람을 받아주는 대신 보험료가 더 비싸기 때문에 일반 보험 가입이 가능한 사람은 일반 보험을 가입하는게 훨씬 유리해 00보험 355, ㅁㅁ보험 325, 간편하게 가입하는 @@ 보험 등 상품명에 간편이라는 단어가 들어가거나 315, 335 등등 숫자가 있다면 유병자 보험이니까 혹시 내가 모르게 일반 보험이 아닌 비싼 유병자 보험에 가입된 건 아닌지 확인해볼 필요가 있어. 아까 위에서 말한 것처럼 보험을 가입할 때는 3개월 이내 병력, 1년 이내 재검사, 5년 이내 입원/수술/7일이상치료/30일이상투약 을 보는게 기본적인 고지 대상인데 유병자보험의 대표 구조인 3N5인 경우에는 가운데 있는 숫자가 3인 경우 3년 이내 입원, 수술만 본다는 거야. 만약 4년 전 수술이 문제가 되서 보험이 가입이 안되는 경우에는 335로 진행하면 4년 전 수술을 고지할 필요가 없어져서 가입이 가능해지는 거지 305는 당장 최근에 진행한 수술도 고지하지 않아서 가장 쉽게 가입되는 구조야. 단 중간 숫자가 낮아질수록 보험료는 더 비싸져. 하지만 305로 가입해도 가입 후 1년 간 추가적인 병력이 없다면 1년 뒤에는 315상품으로 변경할 수 있어. 가입 후 계속 아프지 않다면 355까지 변경되서 보험료가 계속 줄어들 거야. 만약 유병자보험 (간편보험)을 이용하고 있다면 1년마다 무사고전환이 진행되었는지 확인해봐! 보험사에서 알림이 오긴 할텐데 자동으로 반영되는게 아니라, 고객이나 설계사가 신청을 해줘야 해서 놓치고 있을 수도 있거든 거의 보험료가 30~40% 정도는 저렴해질 수도 있는 혜택이라 제대로 챙기는게 중요해. 반대로 요즘에는 건강할인보험도 있어 원래는 5년까지의 병력만 보는 건데 9년, 10년까지 더 길게 보는 대신 일반 보험보다 더 저렴하게 가입할 수 있는 상품이야. 일반적인 보험은 5년 이내의 병력으로 심사하는데 훨씬 더 긴 기간동안에도 병력이 없다면 건강한 거니까. 저렴하게 해주는 거지. 건강할인 보험이든, 일반 보험이든, 유병자 보험이든 보험을 가입할 때 병력을 제대로 고지하는게 굉장히 중요해. 물론 이건 설계사가 잘 챙겨야 하는 건데 가입이 급급한 설계사들은 그냥 병력 제대로 안물어보고 계약을 밀어 넣는 경우도 많아. 고객 입장에서는 설계사가 안 물어보니까 내 병력이 고지가 된 건지 안 된 건지도 모를 수도 있어. 그렇다고 고객의 책임이 없지는 않아 계약하는 청약서에는 병력이 고지된 내용이 전부 나오기 때문에 거기에 서명한 고객의 책임이 인정되기 때문에 꼭 꼼꼼히 따져봐야 해. 병력을 제대로 고지하지 않고 가입하면 당장에는 문제가 없을 수도 있지만 추후에 보험금을 청구 했을 때 보험사가 병원 기록 등을 조회하거나, 심사자를 파견해서 가입 당시 고지에 문제가 있음을 알게 되면 보험금을 못 받을 수 있고, 계약이 해지될 수도 있어. 보험 가입을 할 때는 설계사가 병력을 이것저것 물어볼 때 귀찮다고 생각하지 말고 잘 알려주는게 정말 중요해 건강할인 보험이 나오고 나서 굉장히 많은 사람들이 가입을 했는데 건강할인 상품들은 보험금을 청구 했을 때 심사자가 되게 빡빡하게 보더라고, 건강하다고 해서 할인을 해준만큼 혹시 고지하지 않은 병력이 있는 건 아닌지 꼼꼼하게 확인하고 조금만 문제 있어도 태클을 거는 경우가 많아서 일반 보험 가입할 때보다 고객도 좀 더 신경써서 고지를 하면 좋아. 오늘은 여기까지! 보험은 기본적으로 아프기 전에 가입해야 하는 상품. 아프고 나서 병력이 생겨버리면 더 비싼 보험료를 내고 유병자 보험을 이용해야하니까. 꼭 지금 당장 하루라도 어리고 건강할 때 준비하면 좋아. -지난 글 확인하기- 1탄 https://link.rmbr.in/3lge3fw 2탄 https://link.rmbr.in/jxpzfc 3탄 https://link.rmbr.in/n7db82v 4탄 https://link.rmbr.in/r837ea 5탄 https://link.rmbr.in/s6qvcg 6탄 https://link.rmbr.in/b32v7v 7탄 https://link.rmbr.in/zqzcoy 8탄 https://link.rmbr.in/52pmad0 9탄 https://link.rmbr.in/aotc85 10탄 https://link.rmbr.in/p9yoaw 11탄 https://link.rmbr.in/n7u34hq
종합금융컨설턴트
억대연봉
금 따봉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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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사 졸업 후 스타트업 입사 vs 취준 집중, 선배님들이라면 어떻게 하실 건가요?
안녕하세요. 대학원 석사를 막 졸업한 취준생입니다. 최근 취업 준비를 하면서 정말 가고 싶었던 대기업의 최종면접까지 갔지만, 아쉽게도 최종에서 탈락했습니다. 그러던 중 대학원에서 과제를 함께 진행했던 협력사(스타트업)에서 같이 일해보지 않겠냐는 제안을 받았습니다. 과제를 같이 진행하면서 어느 정도 업무나 사람들에 대해서는 알고 있었고, 감사한 제안이라고 생각해서 일단 승낙한 상태입니다. 그런데 막상 출근을 앞두고 생각이 많아지네요. 가장 고민되는 부분은 출퇴근 시간이 왕복 3시간 정도 걸린다는 점입니다. 여기에 일을 시작하게 되면 평일에는 사실상 취업 준비에 쓸 수 있는 시간과 체력이 많이 줄어들 것 같습니다. 제 목표는 여전히 대기업이나 규모가 있는 회사에 신입으로 취업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시점에 스타트업에서 일을 시작하면서 경력과 경험을 쌓는 것이 향후 취업에 도움이 될지, 아니면 몇 달 정도 취업 준비에 집중해서 원하는 기업에 계속 도전하는 것이 나을지 고민됩니다. 특히 걱정되는 건, -. 일을 하면서 자소서, 코테/시험, 면접 준비 등을 제대로 병행할 수 있을지 -. 왕복 3시간 출퇴근을 감수하면서까지 다닐 만한 가치가 있을지 -. 짧게 1-3개월 근무하다가 다른 회사로 이직하게 되면 오히려 애매한 경력이 되지는 않을지 -. 반대로 졸업 후 공백기를 가지면서 취업 준비만 하는 것보다 실무 경험을 쌓는 게 나을지 입니다. 비슷한 경험을 하셨거나 사회생활을 먼저 해보신 선배님들이라면 어떤 선택을 하실 것 같으신가요? 1. 일단 스타트업에 다니면서 틈틈이 취업 준비를 한다. 2. 지금이라도 입사를 포기하고 몇 달간 원하는 기업 취업 준비에 집중한다. 대기업 최종면접까지 갔던 만큼 조금만 더 취업 준비에 집중해보고 싶은 마음도 있고, 한편으로는 먼저 들어온 기회를 놓치는 게 맞나 싶은 생각도 들어서 계속 고민하게 되네요. 현실적인 조언이나 경험담 편하게 말씀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이게맞을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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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퇴사를통보받았어요!!
상담직으로 10년 넘게 근무하다 면접본 병원에서 간호직을 권유받아 간호일을 시작했습니다.iv도 너무잘하고 어시도 잘봐서 무한칭찬을 받으며 근무했습니다. 한달째 월급명세서를 보고 근로계약서에 세후금액과 월급 입금 금액과 30정도 적게들어와서 담당자에게 문의했습니다.근데 오히려 자기는 계약서 작성한 직원한테 연봉 전달받은게 없다~계약서 작성할때 그직원이 이상해서 퇴사를 했다~~이런식으로 오히려 저한테 화를 내면서 다른직원과 세전세후 얘기를 나눈걸로 태클을 걸면서 원랜 한달수습인데 한달더 수습을 연장해야겠다고 하고 연봉도 깎았습니다.전 다 받아드렸고 한달간 열심히 근무했습니다. 근데 한달째 담당자가 부르더니 일을 너무잘하고 스마트하고 좋은데 자기회사와 결이 안맞다는이유로 퇴사를 종용했습니다.일을 너무잘해서 바로 직장구할거라는 되도않는 위로를 하면서요!! 하루아침에 실업자가되서 표정관리를 못하니 그분이하는말!!너무 단정짓지말고~~혹시아냐며~~다시연락할수있고~~알바로 올수도있는거 아니냐며.. 이게 말이야~방구야~~ 그러면서 선심쓰듯 한달 월급은 더 챙겨주겠답니다! 이런 황당한 경우를 46년 살면서 첨 겪어봐서 뭘 어떡해 해야할지.. 너무 짜증나고 어이가없는데 그냥 아무말도 못하고 나왔습니다. 이럴땐 뭐가 맞는건지요...
까꿍애밍p81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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