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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욕)문산 종주 VLog
안녕하세요. 아주아주 가벼운 마음으로 용문산 갔다가 아~이런게 아닌데^^; 초입부터 험난함을 예견하듯 암릉과 너덜 길 바위가 반기듯 '암벽등반' 가까운 구간 에 등산이 아니라 험난한 인생을 다시 살 아가야 하는 듯 펼쳐지더군요. 오르다보면 여기 맞나 ?? 절벽 끝에서서 왜 등산객들이 '욕문산'이라 부르는지 온 몸으로 체감했습니다. 항상 느끼는 것 정상은 거기에 있듯 우리네 인생살이 길은 여러 갈래 길로 인해 돌아갈 지언정 오르다 걷다보면 정상은 항상 거기에서 기 다리고 있다는 것을~
올라운더VP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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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의 막내(대리)가 팀장이 된대요
팀의 역할이 새로 주어지고 나서 저와 제 위로 차장님을 경력으로 채용했다고 들었어요. 제가 속한 이 팀은 과거 무슨일을 했는지 감도 안올 정도로 타팀의 멸시와 허드렛일을 당연시 여기더라구요(일부 직원은 제가 입사하고 전화로 냅다 소리지름) 그러다 팀간 rnr이 중요해보이기도 해서, 조직매너를 좀 갖춰주십사 저희 팀의 담당업무와 미션을 표로 만들어 공지까지 했는데(몇 타팀직원의 요청이기도 했음) 그게 싫었던지 막무가내, 굴러들어온 돌이 박힌돌 빼내는 식의 프레임을 만들더라구요. 현재의 우리팀의 목적성과 왜 스카웃되었는진 관심도 없고(저희를 모은 그 임원도 슬슬 발을 뺌), 과거 담당자가 고분고분 했던 일 그대로 해달라는 식의 윽박을 듣기도 했습니다. 그런 히스토리가 쌓여 몇개월 지났는데, 최근에 저희 팀의 과거를 담당(?)했던 대리급 직원이 재입사를 했어요. 근데 갑자기 재입사한 그 직원을 팀장으로 앉히겠답니다. 능력제가 아닌 정치적으로밖에 보이지 않았어요. 그러면서 능력제로 팀장시키는 것에 이의가 있냐는 말투입니다. 왜냐면 그 재입사한 직원은 과거 타팀에서 요청하는, rnr 구분없이 요청건 다 받아주고 다 해줄테니까요. 퇴근하고 집에왔는데 아직까지 열불이나 하소연으로 올려봅니다. 과장 차장 제치고 재입사한 대리를 팀장으로 봐야된다니. 개차반회사가 따로 없는 것 같아요.
shoot
금 따봉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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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살 상선 타고 있는 기관사입니다.
저는 배를 타면 길게는 4~6개월 승선을 하고, 2~3개월의 휴가를 받습니다. 이 휴가기간 동안 어떻게든 여자친구를 만들려고 노력했는데 마음대로 안되네요. 다음 휴가 때는 어떻게 해야 연인을 만날 수 있을까요? ㅠㅠ 30살 전에 결혼하고 싶어서 2~3살 연상이라도 상관 없는데... 어디서 사람을 만나고, 여성분이랑 어떻게 친해져야 좋은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마음이 너무 답답하여 여기 글을 올려봅니다.
맑은윤슬
동 따봉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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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민한 동료 차단법
안녕하세요 제 예민한 동료와 최대한 안엮이고 싶습니다 일단 성격이 엄청 빠릿빠릿합니다 뭘 미루는법이 없어요 일이 있으면 몇초, 또는 몇분도 잘 딜레이를 하지않고 그냥 바로바로 처리해버려요 또 내가 이거 좀 보고 알려줄게.하면 그새를 못참고 다른동료에게 물어봐서 빨리 해결해버립니다. 물론 이성격이 같이 일함에 있어 장점도 있어요 동료가 게으름피워서 일이 몰리는것 보단 낫죠. 근데 이 장점이 다에요... 마른체형에 신경성 위염에다가.. 예민하다고 얼굴 전체에 써져있어요 다행히 직급이 가장 낮아서 히스테리 부리진않지만 무언가 집중할때 키보드 타다다다다 소리랑 뭔가 잘 안풀리면 한숨도 약간 쉬고요 뭔가 빨리빨리 바로바로 처리안되는걸 굉장히 싫어하는 사람이에요 옆에 있으니 이런 예민한 파동이 전달되는것 같고 신경질적인 주파수가 전달되는것 같습니다 근데 이건 이사람이 일부러 나쁘게 해야지 해서 그러는게 아니라 이 사람이 가진 기운과 기질이 원래 이런것 같습니다 하 근데 최대한 안엮이고 멀리하고 싶어요.... 팁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stormm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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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군산 시간
토요일 오전 10시에 서울에서 출발하면 군산까지 3시간이면 갈까요?
aom90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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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현지채용 괜찮을지..
한국 중견기업 미국법인 현지채용으로 이직을 준비 중입니다. 그런데 찾아보니 대부분 부정적인 의견들이 많더라구요. 몇년 다니다가 미국 현지회사로 이직을 할 생각이긴 한데, 어떤가요? 경력이 10년차 개발자인데 외국어 능력을 키울 수 있고 성장의 발판으로 생각 중입니다. 결혼은 했지만 현재 아이는 없는 상태여서 가보면 좋을지 고민이네요.
고잉버드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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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를 망설여야할 스타트업에 관하여
스타트업에서 일하고 있는 평범한 직장인이며 신세한탄 및 다른분들은 좋은 스타트업을 고르시길 바라는 의도로 작성해 봅니다. 가볍게 쓰는 글이니 웃고 넘기시고 2~5년차 재무담당을 찾는 인사담당자께서는 연락주세요. 1. 인사팀이 있음에도 대표가 직접 연락하는 회사.(입사 고민율 30~50%) 경험적으로 모든 업무에 참여하려고 합니다. 빠른 의사결정을 생각하셨나요? '모든'업무입니다. 대표가 개발자이면서 재무팀이면서 인사팀이면서 영업팀이면서 디자인팀을 할 수 없으며 모든 것에 전문적일 수 없습니다. 2. 연봉 후려치는 회사(입사 고민율 40~50%) 여러 이유로 기존 연봉을 깍는 회사입니다. 스타트업이라 업무가 많이 없다. 자금이 많이 없다. 내년에 매출나면 더 챙겨주겠다. 혹은 내년에 투자받으니 받으면 올려주겠다. 등이 있습니다. 낮춰서라도 가야할 이유가 있다면 가는 것도 좋습니다.(직무 변경, 새로운 산업 등) 3. 회사 홈페이지의 부실.(입사 고민율 50~60%) 언젠가 멈춰버린 회사의 연혁, 재생되지 않는 회사소개 동영상, 접속이 불가한 홈페이지 등등 이것 말고도 관리가 안되는 것이 많을 겁니다. 아닐것 같다구요? 제발 그러면 좋겠네요. 4. 연봉 장난치는 회사(입사 고민율70%~) 연봉에 퇴직금을 산입한다던가, 상여금 장난(예: 면접볼때는 6천이라고 협의했는데 연봉계약서 작성시 기본급5천에 반기상여5백x2 등등)을 통보하는 회사. 지금은 낮은데 매출 나오면 많이 올려주겠다는 회사. 다니다 보면 결국 동결 혹은 5~10%오르는게 고작입니다. 20%이상 오르셨다고요? 연락주세요. 몇개 더 있는데 그건 퇴사할 몇가지 이유일 것 같아 해당 글과는 연관이 없어서 반응이 좋으면 후술해보겠습니다. 모든 스타트업 직원분들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이직하고싶지
금 따봉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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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을 포기하는게 맞는지 냉정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저는 가난한 집 장녀입니다. 아버지 돌아가신 후 어머니, 동생과 오래 임대아파트에 살다가 몇 년 전 수도권에 집을 샀습니다. 명의는 제 이름이지만 사실상 가족이 함께 마련한 집입니다. 제가 7천만 원, 어머니 3천만 원, 동생 1천만 원을 보탰고, 집값의 70%는 주담대입니다. 동생은 집 때문에 4천만 원 마이너스 통장까지 사용했습니다. 최근 결혼 이야기가 나오는 남자친구가 생겼는데, 문득 제가 결혼 상대로 부담스러운 사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법적으로는 제 집이지만 실제로는 가족 모두의 돈과 희생이 들어간 집이라 마음대로 처분하기 어렵고, 어머니와 동생의 주거 문제도 걸려 있습니다. 동생은 제가 결혼하면 본인이 집을 마련하거나 전세를 구해서 어머니를 모시고 나갈 생각이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러면 동생이 결혼이나 본인 인생을 포기하게 되는 건 아닐까 걱정됩니다. 반대로 어머니를 다시 임대아파트로 보내자니, 어렵게 마련한 집을 포기하고 노후를 다시 불안정하게 만드는 것 같아 죄책감이 듭니다. 객관적으로 봤을 때 이런 상황의 여자는 결혼 상대로 부담스럽다고 생각하시나요? 여러분이라면 결혼을 진행하시겠나요, 아니면 상대를 위해 헤어지시겠나요?
뽕짝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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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옳은 행동을 한건지 그릇된 행동인지 모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중소기업 경영지원 담당자입니다. 다른건 아니고, 오늘 회사에 보수해야 되는게 있어서 그동안 사옥 보수해주신분에게 요청을 드렸습니다. 오늘 해야되는 작업이 혼자는 절대 못하는 부분이라, 두분이서 오셨습니다. 근데 작업을 시작하려고 하다보니, 사옥구조상 작업을 하게되면 더 큰 불편함이 생겨 부득이하게 작업을 보류했습니다. 작업을 보류한건 제 결정이었고, 방문해주신 사장님께서는 가져오신 장비외 자재 모두 챙겨서 가셔야 했습니다. 근데 사장님께서 몰래 오시더니 저에게 이렇게 말씀을 해주셨어요. “저..다른건 아니고 저는 안받아도 되는데 같이 오신분은 오늘 작업 때문에 아예 다른 현장 못가고 오셔서요. 저분에게만 출장비로 8만원만이라도 주시면 안될까요?” 전화해서 와달라고 요청드린것도 저였고 작업 중간에 보류해달라고 한것도 제가 한 결정이었어서 공사비 전액은 아니더라도 출장비 정도는 당연히 드리려고 팀장님에게 보고를 드렸는데 팀장님의 의견은 차이가 있었습니다. “처음에 작업할 수 있대서 한거였고, 오늘와서 사실상 한게 없는데 주는게 맞는지 모르겠다. 힘든것도 아니고 그냥 조금 하다가신건데 8만원이 과하니 더 깎거나 어렵다고 전달해달라” 결국 공사는 허지않는 것으로 결정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생각하기엔 출장비를 드리는게 맞지 않나 했는데, 강경하게 나오셔서..죄송한 마음에 그냥 제 사비로 드렸습니다. 그럼에도 뭔가 제가 잘못한건가 싶어서..마음에 불편해서 올리게 되었습니다. 더 지혜로운 방법이 있었을까요?
흑막의설계자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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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 이직 대비] 영어 회화 같이 준비해요!
1. 모임 방식 - 온라인 (Zoom) 진행 / 주 1회 1시간 - 그룹당 2~3명 소규모 + 숙련된 리더 1명 - New York Times / BBC 등 공신력 있는 기사 기반으로 토론 주제 제공 / 예시: https://bit.ly/spker_b1-10 - 유럽언어공통기준에 따른 그룹 결성 (입문/초급/중급/중상급/상급/고급) - 현재 약 60개 그룹 운영 중 / 누적 참여자 수 798명 / 연장률: 88.6% 2. AI 피드백 시스템 - Otter AI 통해 각 세션 음성 녹음 및 받아쓰기 - Gemini 3.0 Pro 이용해 참가자별 어휘/문법/발음 정밀 분석 - 개인별 맞춤 스피킹 리포트 제공 / 예시: https://bit.ly/spker_yule - 피드백 리포트를 통해 취약 부분 객관 점검 및 학습 방향 설정 가능 3. 클럽 멤버 추가 혜택 - 클럽 리더 활동 시 활동비 전액 면제 및 세션 운영비 일부분 지급 (최소 1사이클 이상 참여 필요) - 말해보카 (어휘/문법/리스닝 학습): 그룹 할인 프로그램 참여 가능 (약 50% 할인) - 볼드보이스 (발음/엑센트 교정): 그룹 할인 프로그램 참여 가능 (약 50% 할인) - 스탠포드, UC버클리 등 미국 명문대학 유학 컨설팅 기회 우선 제공 - Google, Meta 등 미국 빅테크 취업 컨설팅 기회 우선 제공 - 미국 원어민과 진행하는 특별 세션 기회 우선 제공 - 미국 유학/취업/비자(이민) 등 미국 정착 프로그램 기회 우선 제공 (이 외 멤버 니즈에 맞춰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 중입니다.) 4. 모집 대상 - 영어 시험보다 실전 영어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키우고 싶은 분 - 해외 유학 / 해외 취업 / 외국계 기업 / 교환학생 등 유창한 영어 실력이 필요한 분 - 혼자 공부하는 것보다 더 큰 동기부여를 얻고 싶은 분 - 꾸준히 참여하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분 체험 세션 신청: https://bit.ly/spker_remember
SPKER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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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직 포트폴리오 ?
채용 사이트에 포트폴리오도 제출을 하라는데 재무기획이라 뭘 써야할지 모르겠습니다.. 포트폴리오는 마케팅쪽의 PPT 자료 혹은 주로 사업 제안하는 부서의 제안서 같은 거만 해당하는줄 알았어요 아무튼 제출이 필요하니 열심히 보고 있는데.. 재무기획(경영기획, FP&A) 등은 포트폴리오를 어떻게 써야 하나요 ?? 1. 워드파일에 육하원칙으로 간추려서 작성하면 될까요 ? 2. 프로젝트 갯수는 3개 정도면 될까요? (워드로 6페이지 나오네요) 3. 열심히 손익예측 하고 예산관리 하고 경영진 수명업무 했는데, 보통은 어떤 소재거리가 나오나요 ?
으라차리
동 따봉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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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분들 시계 추천해주실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20대 중후반 여자입니다 아직 날을 잡진 않았지만 결혼 예정인 남자친구에게 결혼 전에 시계 선물을 해주고 싶어 조언부탁드립니다!! 아직 사회 초년생 + 중간에 공백기가 꽤 있어 크게 비싼 건 못 해주겠지만 그동안 받은 것도 많고 저도 챙겨 주고 싶어서 300~500만원 정도 예산 안에서 시계를 사주고 싶은데요 명품 브랜드에 크게 관심있는 편이 아닌지라 (제 거 고르라해도 힘들어 합니다 ㅋㅋㅋ ) 시계라곤 롤렉스 뿐이 몰라서 ㅠㅋㅋㅋㅋ 300~500 내외로 구매 가능한 적당한 브랜드 몇개 추천해주실 수 있을까요? + 우왓 댓글이 생각보다 많이 달렸네요! 다들 감사합미다!!! 제가 서프라이즈로 사다줄 건 아니구 남자친구도 시계를 갖고 싶어는 하는데 본인도 잘 몰라서 못 고르길래 (ㅋㅋㅋ) 몇개 추천 받은 후에 같이 구경가서 맘에드는 거 고르라고 할 생각이었어요!!! 추천해주신 것들 열심히 검색해보고 추려보겠습니다!! 감사해요 ㅎㅎㅎ
gkdl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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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해야하냐,??
시발 상사가 쓸대없는거 식시는데 해야하냐 자료조사 내가봐도 안쓸거 뻔히 보이는데 일단 일식시는 스타일이라 막산발적으로 시키는데 나도 10년차 넘엇는데 딱봐도 쓸대없는건데 계속 일식시는 하는 시늉이라도 해야하냐
오늘도아앙
동 따봉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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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급했습니다. 자축해도 될까요?
현회사 입사한지 딱 2년, 햇수로는 3년차에 접어들었습니다. 중소기업 사무직은 처음이지만 면접서 여러 경험들을 인정받아 감사하게도 경력직에 준하는 호봉의 연봉을 받았고, 내년 이맘때쯤 진급을 예상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올해 전쟁으로 인한 특수로 사업계획 조기달성과 동시에 6월부로 특진 명단에 올라 20대에 대리를 달았습니다. 사실 업무량만 따지면 인사총무에 겸하여 팀장 부재시 부서 업무총괄과 책임마저 일부나마 지고 있었기에 마냥 과한 처우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마저도 알아주지않고 인정해주지 않는 조직들이 수두룩함을 알기에 보상 자체에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알아주셔서 고맙습니다. 회사에 충성을 다하기에 너무 자랑스럽지만, 자리 특성상 더욱 고개를 숙여야함을 누구보다 잘 알기에 축하의 말에도 빙그레 웃고, 가족에게만 실컷 자랑했기에 익명의 힘을 빌려 주저리주저리 자랑해봅니다. O대리 축하해! 지금까지 고생했어! 앞으로도 그마음 변치말자 날이 이제 덥네요. 내일 금요일인데 하루만 더 버팁시다....화이팅!
엠제트마자용
동 따봉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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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님이랑 비대면으로 상담
다들 약이나 영양제 궁금한 거 생기면 어떻게 해결하시나요? 검색해보면 말이 다 다르고, GPT에 물어봐도 이게 내 상황에 맞는 건지 헷갈릴 때가 있더라고요. 저도 최근에 먹는 약 때문에 궁금한 게 있어서 이것저것 찾아보다가, 약다방이라는 곳에서 약사님께 질문을 남겨봤는데 무료로 답변을 받을 수 있더라고요. 혹시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은 참고해보세요. https://yakdabang-landing-production.up.railway.app/
익명554254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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