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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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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고양이 강아지 글 안올라오나요
월요일 힘듭니다 고양이 강아지 햄스터 뱀 뭐든 환영합니다
라떼이즈홀수
쌍 따봉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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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에 4번 주말행사
시종무식, 체육대회, 워크샵(토,일) 등 1년에 4번 주말 행사를 하는 회사.. 인사평가에 들어간다는 말로 강제 동의서 받고 참여시키네요..직원들이 프로그램도 짜고 진행하고.. 주말 수당, 대체휴무도 없습니다. 근로기준법에 문제가 되는걸 알면서도 안바뀌는데 이런 회사 많나요..?
아이캔두이이잇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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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고내고 열람도 안하는건 뭐죠??
여기에서 공고낸거보고 지원했는데 열람조차 안하는건 왜그런걸까요?? 꽤나 많은회사가 그러던데 내정자가있는건지 아니면 지원자가 너무 많은건지...
잘될거야2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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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회사에서 놀아봅니다.
3월 초까지 일이 없네요. 파일 정리하고 소설이나 써야겠네요. 진짜 할 일이 아무 것도 없으니...참..
같이히오스해요
금 따봉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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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중입니다 두달째인데요
이번에 여자친구를 새로 사귀면서 키스할때 담배냄새 난다고 해서 끊은지 두달 되었습니다 연초에서 액상 그리고 일주일을 버티니 끊어지더라구요 요즘은 일어나서 식후땡 술먹을때도 생각이 안납니다 주변에서 독한놈이라고 하더라구요 다들 언제 다시 피고싶어지시나요? 그때를 꼭 피해야할 것 같아서요
부럽다요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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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 수락 후
리멤버에서는 제안 수락 후 보통 어떻게 진행되나요..? 타 구직사이트에서는 수락만 클릭하면 따로 연락이 왔는데 여기서는 처음 수락해봐서 그냥 기다렸더니 뭐 액션이 따로 없더라고요.. 제가 그냥 대화창에 이력서 첨부하면 되는건지 뭔지 몰라서 한번 여쭤봅니다. 헤드헌터 아니고 회사에서 직접 온 제안이었습니다!
스슈슝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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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은 정규직만 해당이죠..?
한국식 나이로 33, 문과 학사 여자, 계약직 2년 인턴 1회만 있습니다 나이가 많아 신규 채용 서류 걸러지는 것 같아서요 경력도 일단 아묻따 넣어봐야할까요? 사실 경력으로 넣기엔 물경력 계약직에 기간도 3년이 채 안되니.. 혹은 자소서 컨설팅이라도 받아야하는 걸까요ㅜㅜ
고민이1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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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시간 강요하는건 너무 더럽고 치사하다 생각하는데 제가 이상한걸까요?
선배님들 안녕하세요 입사한지 3년 안된 새내기 직장인입니다. 원래는 항상 염탐만 하는데, 선배님들의 의견이 여쭙고자 글을 올려봅니다. 현재 기본 근무시간 8 to 5, 그리고 저녁 5시~7시는 고정 야근시간으로 근무계약이 되어 있습니다.(포괄임금) 평소에도 5시 넘어 근무는 자주 했고, 일이 많다면 8~10시까지 근무도 여러번 했습니다. 항상 퇴근할때 보면 주변에 저희팀 빼고 다 이미 집 가있는 일도 다반사였구요. 업무 특성상 야간(밤 9시~11시 중) 미팅도 자주 있었으나, 이거에 따른 차일 근무조정도 따로 받지 못했습니다. 불만이 없다면 거짓말이겠으나, 팀이 바쁘니깐 어쩔 수 없다는 마인드로 일 했습니다. 다만 최근 팀이 본부를 이전하면서, 갑자기 7시 고정 퇴근을 강요받았습니다. (참고로 인사팀 지시가 아닌, 실장님이 저희 팀에만 내린 별도 지시입니다) 일이 많아서 추가로 근무하는것.까진 힘들어도 이해할 수 있으나, 일이 많던 적던 7시 까지 근무를 강요하는건 너무 치사하고 더럽다고 생각하는데, 팀장님은 본인도 이건 아니라 생각하지만 위에서 얘기하니 어쩔 수 없다는 스텐스입니다. 평소에는 어떻게든 정시 퇴근을 하고싶어 일이 들어오는걸 최대한 빠르게, 그리고 일 두번만들지 않게 정확하게 하려고 노력했는데(그러다가도 정시에 일이 안끝나면 일이 마무리 될 때까지 일 하고 복기 했습니다), 이젠 그럴 마음도 사라지는것 같습니다 제가 나이가 어려서 사회를 모르는건지 아니면 회사가 이상한건지 정말 모르겠습니다. 선배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하고, 제가 어떻게 대처하면 좋을지 의견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자라거북이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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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직 처음 시작하려면 어떤 직종이 좋을까요?
기자쪽에서 영업직 전환 하려는데 어디가 좋을까요? mbti는 enfp고 나이는 95년생입니다. 언론쪽 경험은 만으로 1년 2개월 경력인데 발제 스트레스 도 있고 해서 홍보팀으로 틀을까 했는데 할만한곳은 대기업이 대부분이라 뽑힐지도 모르겠네요;; 직전까진 친구 소개로 첨엔 보험쪽으로 할까하다가 지인영업이 우려스러워 급하게 방향을 틀어야 하는데 어떤 직종의 어떤회사가 그나마 뽑히기 좋을까요? 추천자 없이 면접 첨 도전하는 거라 우려스러운 부분이 많네요..
강챙이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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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에이전시를 겪었네요ㅋㅋㅋㅋ
입사부터 소속감 안들고 꿔보 취급하는 회사는 첨이네 걍 적응해야지 생각했는데 윗선의 말도안돼는 행보를 보고 2주만에 퇴사했어요ㅋㅋㅋㅋㅋ 근데 들리는 후문에 팀원 다 모아두고 내가 못해서 짤랐다네요? 내발로 그마둔건데ㅋㅋㅋ 그래놓고 왜 내가 마지막에 하고간 작업물 지디웹에 올린건가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파란솜사탕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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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전화 관련 고민
여자친구가 공기관 재직 중이고 기업지원 관련 사업 진행 업무를 맡아 하고 있습니다. 그 중 애로사항이 몇 몇 기업에서 기관에서 명시해두지 않으나 대체 가능하다 주장하는 서류 등을 제출하며 검토해달라 재촉을 하고 있습니다. 이전에도 대체 서류 등을 가지고 검토해서 나간 건들이 있다고 하긴 하는데, 감사에서 문제가 됐었는지는 이력이 없어 조심스럽긴 합니다. 또한 여자친구는 해당 사업 경험이 많지 않아 그런 융통성을 발휘해야하는 상황에 시간이 조금 지체되고 있습니다. 원칙적으로는 안된다고 해도 무방하지만 성격 상 최대한 도움을 주고 싶고, 안된다고 잘라 말해도 민원이 들어오는 상황이라 합니다. 그래서 최대한 상사분께도 검토를 요청드리고 답을 구해오는 상황인데요. 문제는 상대 기업 담당자가 그런 마음씨와 민원 등을 빌미로 되도 않는 것을 마치 되는 것처럼, 어쩌면 권리로 느끼는 것 같아서요. 기분이 좋지 않습니다. 아침에도 본인 보고를 위해 전화해서 문자로 라도 검토 결과를 달라하였다는데, 화가 납니다. 여자친구도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는 상황이구요.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닉네임씨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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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공부 좋아하시는 분 계세요?
혹시 영어 공부 다들 주에 몇 번 하시나요? 링글 어플에서 서비스 기획 공모전을 하길래 대학생 때 이후로 처음 공모전을 나가보려고 해요! 영어어플에 대한 데이터가 있어야 해서 설문조사를 하고 싶은데 도움 주시면 넘 감사드리겠습니다 ❤️❤️ https://forms.gle/GQtQvVkF7i84etEF6
츄츄유니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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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대연봉분들... 스트레스땜에 잠못자고 회사가기싫어서 악몽꾸는거 정상인가요
원천 1.2정도 받고잇습니다 이정도 연봉이면 원래 스트레스는 그냥 안고 사는걸까요? 월-금 내내 스트레스 받아서 돌아버릴거같다가 주말에 좀 자고 다시 반복입니다...
병병저쿵철이에요
억대연봉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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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금 빌려가는 부모님 고민이에요(긴글주의)
안녕하세요. 계속 자금 빌려가는 부모님 때문에 고민인인데요. 속만 썩이는게 너무 힘들어 인생 선배님들께 조언구해보려고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배경 설명이 다소 긴데 조언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가 고등학교 졸업할 무렵 부모님이 하시던 자영업이 망해서 부모님께서는 파산 신청하고 개인회생 절차를 밟았어요. 아버지가 사업 키우시려고 무리하는 과장에서의 영향이 컸어요. 그 영향으로 해외 의대 합격 후 입학 앞두고 있었는데 이걸 포기하고 장학금 준다는 다른 대학교로 진학했습니다. 대학시절 학비는 장학금으로 생활비는 과외 하며 버텼고, 그 사이 부모님은 이혼하셨습니다. 대학 졸업 후 바로 취업했고, 이후 아버지는 재혼했고 새어머니와 함께 원래 하시던 일을 계속 하셨어요. 아버지 명의로는 사업이 어려워 새어머니 명의로 사업자 등록을 했고, 사업 확장 과정에서 저한테 3,400만 원을 빌려가셨습니다. 몇 년 후, 자영업을 하던 상가 주인의 세금 미납으로 상가가 경매로 나왔어요. 아버지는 새주인이 오면 상가를 빼라고 할수도 있으니 상가를 대신 매입해 달라고 요청하셨고, 당시 저는 출산 후 육아휴직 중이라 자금 여력이 없었어요. 그래서 남편의 도움으로 마이너스통장과 수중 현금 끌어모아 겨우 경매에 참여할 수 있었고, 낙찰을 받아 제 명의로 상가를 취득했어요. 취득세도 만만치 않아서 카드 할부로 겨우 결제했고, 복직 후 월급보다 큰 카드 대금 때문에 허덕였고 남편 도움을 받아가며 겨우 갚았습니다. 이후 부모님이 보내는 월세로 대출 이자를 내고, 남편에게 빌린 돈도 조금씩 비정기적으로 상환하며 겨우 재정이 회복되는 상황입니다. 문제는 임대차 계약서상 보증금 3,000만 원을 받지 못했다는 점이에요. 이전 주인이 보증금을 반환하지 않았다는 이유였고, 결국 제가 임대차보증금 반환 청구소송, 재산명시신청 등에 대해 따로 알아보고 법적 조치를 취하며 2500만원 정도는 회수 할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보증금을 돌려받았다는 것도 뒤늦게 알고, 부모님이 저에게 주지 않고, 농사를 짓는다며 땅을 빌리고 묘목을 사는 데 사용한 사실을 나중에 알게 되었어요. 저는 여전히 남편에게 돈을 갚고 있는 상황인데요.. 이 일로 아버지한테 항의했지만, 돌아온 답변은 농사 수익 이야기뿐이었어요. 절대 가만히 못 있는 아버지 덕에 최근에는 하시던 일을 더 확장한다고 무리를 하신 것 같더라고요. 아니나 다를까 이번에 새어머니가 “도와달라”며 대출을 대신 받아줄 수 있냐고 하시더라고요. 필요 금액을 물었더니 “얼마까지 대출이 되냐”고 되묻다가, 결국 1,000만 원이 필요하다고 하셨어요. 설 연휴로 자금 흐름이 막혀서 이번 달만 필요하고, 다음 달에 바로 갚겠다고 하시더라고요. 아버지 생각하면 돈 빌려가시면 갚는 법 없어서 못 드린다 할텐데, 새어머니는 하신 말은 지키시려 해왔던걸 알아서 며칠 고민하다 빌려드리기로 했어요. (키워주신 아버지보다 새어머니 말을 믿는다는게 저 스스로도 참 웃프네요..) 남편은 이미 보증금 문제로 내색을 않지만 아버지와 새어머니한테 신뢰를 잃은 것 같아보여요. 근데 돈을 또 빌려달라고 하신다는 말을 못 하겠더라고요. 혼자 고민 끝에 남편 돈 갚으려고 넣고있던 적금들도 해지하고 수중에 현금을 어떻게 모아서 빌려드렸어요. 현재 수중에 현금 얼마 없어서 이번달 카드대금부터 걱정이에요… 설 연휴에 보통 시댁 갔다 친어머니, 친아버지 양쪽 다 뵙고 오는데 친아버지 쪽은 보러 가도 좋은 말 안 나올것 같아서 가야할지 고민이 되네요.. 이 상황을 남편에게도 솔직하게 알리는게 좋을까요? 친아버지, 새어머니한테 빌려드린 돈들 현실적으로 돌려받을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친아버지는 항상 모호하게 어물쩡 넘어가려하실 것 같은데 저도 여력 없고 조금씩이라도 갚으셨으면 좋겠다며 차용증을 쓰자고 할까요? 상가 경매할 때 솔직히 월세도 상황안되면 안 내고 하실까봐 걱정되어서 고민했었는데요. 이것도 아버지 혼자였으면 절대 못한다였을텐데 새어머니가 자금 관리하고 있고 걱정말라고 말씀주셔서, 경매 진행했었고 아직까지는 다행히도 매달 월세는 받고 있어요. 그런데 일을 계속 벌리시니까 앞으로도 이게 가능할지 계속 의문이 드네요. 마음 같아서는 이 상가 그냥 매도하고, 친아버지쪽과의 금전 거래를 아예 정리하는 것이 좋을까요?
하아아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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