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요 어워즈
˗ˏˋ ꒰ NEW 10명 발표 ꒱ ˎˊ˗
베스트글
전체보기
글쓰기
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새글피드
40대 중반 이직
안녕하세요, 40대 중반 나이에 이직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제 생각에는 제가 가진 스펙보다 잘돼 왔다고 생각하고 살았습니다. 그런데 어느덧 50을 바라보는 40대 중반이 되다보니 고민이 많아지네요. 최근에 이전 직장에 팀장 포지션 오퍼가 왔습니다. (이전 임원분께서) 돈만 생각하면 지금 직장에 스테이를 해야하는데 현재 업무에 10년 후 모습도 지금과 같다고 생각하니 뭔가 막막한 느낌입니다. 결정은 당연히 저의 몫이겠지만, 여러분들의 조언을 듣고 결정을 내려보고자 합니다. 각설하고, 고민의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 현재 : 대기업 계열 마케팅 회사 팀원 / 25년 원천 기준 약 1.25억 * 이직 : 중견 제조업체 해외영업 팀장 / 계약연봉 약 9천 (최근 2년 상여금 0%) 사실 현재 회사의 롤은 저의 배경과 크게 맞지는 않으나 자율성, 복지, 연봉등에 만족하며 다녔습니다. 그런데 자꾸 미래를 생각하니 무언가 불안감도 들고 고민이 많아지네요.. 저의 성향과 직무는 기존 회사가 더 맞다고 생각하는데 돈을 생각하면 마냥 쉽지는 않네요. 현재는 자율출근, 재택근무, 상여, 연봉, 복지등 모든 면에서 앞서는게 사실이지만, 업무성향 그리고 좀 더 오래 다닐수 있지 않을까는 이전 회사가 맞을거 같다는고민입니다. 여러분들은 어떤 생각을 하실지 의견 주시면 결정이 도움이 될것 같아 글 올려 봅니다..
뇨뇨뇨뇽
억대연봉
2일 전
조회수
235
좋아요
1
댓글
7
이직 vs 내부 이동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해야할까요?
40대 초반이고 현재 대기업 다니고 있습니다. 요즘 이직 고민 중인데 상황이 좀 애매합니다. 현재 회사에서 내부이동을 진행 중이고, 9/21자로 옮기는 방향으로 얘기가 되고 있습니다. 근데 아직 공식 확정은 안 된 상태입니다. 동시에 예전에 일했던 회사에서 이직 제안이 와서 얘기했고, 오라고는 하는데 아직 구체적인 채용 절차나 일정은 나온 게 없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상황이 내부이동 → 거의 진행 중이지만 확정 X 외부이직 → 오라고는 하는데 이것도 확정 X 이런 상태입니다. 여기서 고민이, 내부이동 쪽에 지금 “저 안 가겠습니다”라고 먼저 얘기할지, 아니면 외부 이직이 확정될 때까지 그냥 기다릴지입니다. 괜히 먼저 내부이동을 포기했다가 외부도 틀어지면 좀 그렇고, 그렇다고 내부이동 쪽에서는 제가 오는 걸로 생각하고 있을 텐데 나중에 빠지는 것도 찝찝하고요.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1. 외부 확정될 때까지 기다린다 2. 지금 내부이동 쪽에 안 간다고 얘기한다
40대이직은어려
2일 전
조회수
152
좋아요
2
댓글
3
밑에 직원이 일을 너무 잘하는 스트레스 어떻게 해결하나요
계약직 후임 신입 모두 해당될것 같습니다 요즘 젊은 친구들는 AI 적용도 빠르고 결과물도 뛰어나네요 노력해도 비교 당하는 현실 저뿐만 아니라 많은 분들이 고민이실것 같아요 고인물로서 빨리 나가줘야 할것 같은 부담이 드는데 또 제코가 석자다 보니 버티는게 일이네요 후 ... 나름 노력하는데도 성과가 비교되니까 스트레스 심한데 다른 분들은 어떻게 대처하시는지 궁금합니다
후루룩1
2일 전
조회수
1,508
좋아요
17
댓글
14
역시 천당 위에 분당인듯 분당 이제 1평당 1억래요
분당 서현동 시범한양 14평 14억 ㄷㄷㄷ 재벌집 막내아들 이 2022년 말에 나왔으니까 그때만 샀어도 .... 1년만에 거진 5,6억이 올랐네요 나 뭐했나 싶습니다 지금이 꼭지일 것인가.ㅎㅎ
우산두고내림
2일 전
조회수
892
좋아요
16
댓글
6
계속 실수를 반복하는데 원인을 모르겠습니다
현재 사출 제품 개발 16년차인데 올해들어 불량을 반복하네요.. 도면 품번을 잘못 적는다던지,시방을 누락한다던지, BOM 품번 오기를 한다던지.. 원인을 모르겠네요 2~3년에 한번정도로 불량발생해서 대책서 작성을 하는데 올해는 벌써 네번째네요.. 답답하네요
untitle
금 따봉
2일 전
조회수
1,525
좋아요
158
댓글
29
현 교육정책이 낳은 결과
요즘 초·중학생 자녀의 수학을 직접 가르치는 아빠입니다. 저도 학창 시절 선행학습을 했지만, 처음에는 초등학생이 중학교 수학을 하고 중학생이 고등학교 수학을 하는 모습이 과하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아이들을 가르치며 입시 구조를 알아보니 조금 이해가 됐습니다. 2028학년도 대입은 전체 모집의 약 80%가 수시이고, 학생부 중심 전형만 약 70%입니다. 고등학교에 입학하는 순간부터 내신, 수행평가, 과목 선택, 학교 활동을 관리해야 하는 구조입니다. 예전처럼 고1 때 놀다가 고2·고3 때 만회하기가 어려워진 셈입니다. 그래서 많은 부모와 학생들이 국·영·수는 중학교 때 미리 공부하고, 고등학교에서는 내신과 수행평가에 집중하려 합니다. 중3 때 고등수학을 끝내려는 이유가 단순히 공부 욕심 때문만은 아닌 것 같습니다. 지금의 입시제도가 어느 정도 선행을 요구하고 있는 것이죠. 이 과정에서 부모의 역할도 커집니다. 학원, 정보, 학습 관리, 수행평가와 학교생활 지원에 따라 격차가 벌어질 수밖에 없어 보입니다. 저 역시 퇴근 후 아이들과 수학과 영어를 공부합니다. 그러다 문득 생각합니다. “아이들이 대학에 가기 위해 정말 이렇게까지 해야 하나?” 수능 중심 제도에도 문제가 있었지만, 지금처럼 초등학교와 중학교 때부터 선행하고 고등학교에서 공부와 각종 활동을 끊임없이 관리하는 것이 아이들에게 더 좋은 환경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예전에는 요즘 부모들이 지나치게 경쟁적이라 선행을 시킨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직접 부모가 되어보니, 부모들이 경쟁을 만든 측면도 있지만 입시제도가 먼저 경쟁의 규칙을 만들었고 모두가 그에 적응하는 것인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도 아이와 수학 문제집을 풀 예정입니다. 잘 따라오는 모습이 기특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씁쓸합니다. 정말 이 나이에 여기까지 미리 공부해야 하는건지... 한편으로 나도 수능함 봐볼까라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아이 가르치다보니 실력이 쑥쑥 늘어요. ㅎㅎㅎ
jaja
억대연봉
쌍 따봉
2일 전
조회수
167
좋아요
3
댓글
2
팀장급 이직은 원래 이렇게 오퍼수가 적나요?
대리 과장 때 이직과는 오퍼수가 현저히 적네요. TO를 생각 하면 당연한 논리 같긴 하지만요. 팀장급 이직은 잡코 사람인 리멤버 만으로는 부족한가요? 다른 루트가 있는 걸까요? 고견을 여쭙니다.
hanayama
3일 전
조회수
977
좋아요
4
댓글
11
투표 최종합격한 회사 갈지말지 고민돼요
안녕하세요, 이직을 준비하는 20대 2년차 경력직입니다. 현재 합격한 회사가 하나 있는데, 크기가 작기도 하고 연봉도 제가 원래 받던 금액보다 600 적은데 합격연락을 받았습니다. 다시 연락드려 조금 더 올려줄수있냐 여쭤봤고 다시 조율 예정입니다. 또다른 면접봤던 회사는 규모가 훨신 더 크고, 복리후생이나 회사 건물이나 위치 컨디션이 정말 나쁘지않고, 제가 잔에 일했던 직무와 아주 유사해요. 그 회사에서는 현재 1차면접이 끝나고 결과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마음이 편한건 사실 회사 출근 확정 후 면접 결과를 기다리는건데… 두 회사 다 수도권인데 위치가 많이 차이나서요. 집 알아볼 시간도 좀 걸려서 괜히 망설여져 투표 열어봅니다.
갈팡질팡어쩌구저
3일 전
조회수
387
좋아요
1
댓글
1
이사 예정인데 부동산 관련 조언 부탁드려요
지금 성수동 근처에서 1.2억 전세 오피스텔 거주 중인데 11월까지 비워달라고 해서 이사할곳을 물색중입니다 혼자 살고 있고, 2년안에 결혼 생각 중이며 올해초에 퇴사후 현재 이직 준비중입니다 예산은 현금 3.5억까지 해서 4.7억 정도인데 이 돈으로 당연히 서울시내 아파트 매매는 쉽지 않구요 1안. 아파트를 원하지만 현실적으로 가능한 지역이 일산(풍산역, 일산역 근처) 정도가 베스트이고 2안. 오피스텔 매매는 다들 비추하지만, 실거주와 향후 gtx 호재 등을 감안햇을때 인천 송도로 가는것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직이 확정되지 않은 시점에서 대출없이 해당 예산 안에서 해결해야하는 상황인데 어케 하는게 좋을지 인생선배님들의 조언 구합니다 ㅎㅎ 또한 1,2안 외의 다른 의견도 얼마든지 부탁드립니다
kwifjq
3일 전
조회수
248
좋아요
1
댓글
2
투표 복잡한회사
첫직장입니다 16년 넘게 다녔구요 경영권 분쟁이 생겨서 법정다으로 부도신청까지 했었는데 올해 법정관리는 마쳐서 정상이 되어가나 했더니, 경영권분쟁이 안끝나서 지금까지 체계없는 구조로 지속되고 있네요 경찰이 오기도 하고 난리도 이런 난리가 없습니다 현장의 노조도 있어서 영업이익의 몇% 요구해서 파업도 하고 난리에 현장임금은 노조때문인지 대기업 임금수준이구요 부도때는 급여가 밀린적도 있지만 지금은 잘나오고 있습니다 문제는 앞으로 이런 임금 구조에서 지속가능하지 않다고 보는 회사내부 직원들 생각도 있고, 앞날의 영업도 없어서, 납품처 1곳만 보고 의존해서 젊은 직원들 사이에서는 부정적 인식이 가득합니다 문제는 지금 40대초반이라 더다녀야 할지 이직을 적극적으로 해야할지 고민이네요 전형적인 역피라미드, 대부분 차장 부장 임원인 구조라서 이게무슨.. 근데또 현장 임금은 대기업인데 사무직은 완전히 동종업계최저 라는점이 있네요 여러분은 어떻게 하실까요
이직맨이다
3일 전
조회수
302
좋아요
1
댓글
8
0x01(곰탕).고독한 미식가~횐님들 맛점 드시와유♡
오늘은 맛점을 하러 발품을 팔아 보았어요. 여직원들은 다른 회사 사람들이라 따라 우루르 나가셨고, 전 쿨하게 혼밥 하러 왔네요 ㅎ 횐님들 맛점 드시구, 행복한 오후 되시와유~^♡^
월천선한부자
쌍 따봉
3일 전
조회수
132
좋아요
3
댓글
5
망해가는 회사
안녕하세요 저는 20대초반 교육강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2년차에 이직을 한 곳인데 알고보니 망해가는 학원에 들어온거였거라구요… 이 망해가는 회사를 직원 1명과 대표1명이랑 저랑 살려야하는 판국인데 이직한지 1개월차이고 이 사이에 두명이나 또 퇴사를 햇습니다 빨리 도망 가는게 나을까요..? 대표는 매일같이 매출신걍쓰고 회사 방향성에 대해 얘기해주세요… 심지어 수습기간 목적으로 월급도 90프로만 지급을 해주겠대요
홍사웡
3일 전
조회수
333
좋아요
2
댓글
3
전화를 받았으면 말 좀 하세요 제발
여보세요도 안할거면 대체 전화를 왜 받으시는 거죠? 하다못해 '네'라도 해야 진짜 전화를 받은 건지 실수로 눌려진 건지 알지 업무 때문에 전화를 할 일이 많은데 요즘 전화를 받았는데도 아무말없는 사람들이 꽤 있습니다. 근데 최근 기사를 보니 글로벌리 요즘 Z세대들이 그렇다고 하는군요? 우리나라는 Z세대만의 문제는 아니긴 하다는 생각이 들긴 했는데 ㅋㅋㅋㅋ 아니 대체 전화받고 아무 말 없는 건 왜 그러는 걸까요? 어떤 사람들은 혹시 스팸일까봐 그런다고 하는데 그러면 받지를 말지............ 답답합니다.......... 진짜 대체 왜 그러는 거예요? 이유나 좀 알고 갑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0/0000110630
즛즛하고봄
3일 전
조회수
833
좋아요
8
댓글
12
토익 91점이라는 회사 주임 어떡하죠? 주관식 2개 틀려서 그렇다는데
DY기획이라는 회사인데요. 네, 쿠팡플레이 시리즈 〈직장인들〉 시즌3 속 이야기입니다. 이번 〈직장인들〉 시즌3 2화에 리멤버가 등장했습니다! DY기획 직원들의 화려한 스펙 싸움을 영상에서 확인해보시고, 재밌었던 만큼 여기 댓글에 ‘ㅋㅋㅋ’를 남겨주세요. 댓글을 남겨주신 분 중 300분께 투썸플레이스 아메리카노 R 모바일 교환권을 드립니다. ☕ https://www.youtube.com/shorts/UjfaV2iM81Y https://www.youtube.com/shorts/j9ZURX6TVlE ⚡ 참여 방법 1. 위 〈직장인들〉 시즌3 리멤버 영상을 본다. 2. 재밌었던 만큼 본 게시물의 댓글에 ‘ㅋㅋㅋ’를 남기면 참여 완료! 📅 참여 기간 9월 10일(목) ~ 9월 16일(수) 📢 당첨자 발표 9월 23일(수) / 개별 안내 직장인 친구나 회사 동료에게도 공유해주세요! 🙌 [이벤트 참여 유의사항] • 이벤트 기간 내 작성된 댓글만 참여로 인정됩니다. • 중복 참여 시 1인 1회만 추첨 대상에 포함됩니다. • 이벤트 취지와 무관하거나 부적절한 댓글은 참여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 당첨 안내는 리멤버 계정에 등록된 휴대폰번호로 개별 안내됩니다. • 잘못된 연락처 정보 또는 안내 기간 내 미응답으로 경품 전달이 어려운 경우 당첨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 이벤트 내용 및 일정은 운영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이벤트 참여 시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동의한 것으로 간주합니다. - 목적: 당첨자 식별 및 선정 안내 - 항목: 회원식별값, 휴대폰번호 - 보유기간: 이벤트 종료 후 3개월 - 동의 철회: 리멤버 고객센터로 문의를 부탁드립니다.
커뮤니티 운영자
쌍 따봉
 | 리멤버
2일 전
조회수
8,519
좋아요
212
댓글
365
고민글입니다..
6년 차 직장인입니다.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일은 익숙해졌지만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는 세상 속에서 이 일만으로 먹고살 수 있을까?라는 질문에는 아직 답을 못 하겠습니다. 이직을 하자니 불안하고, 남아 있자니 안주하는 것 같아 고민입니다. 승진과 연봉도 중요하지만 결혼, 내 집 마련, 노후 준비까지 생각하면 끝없는 어두운 터널을 걷는 것 같습니다. 주변에서는 이제 어느 정도 자리를 잡을 시기라고 합니다만, 정작 저는 앞으로의 방향을 아직도 고민하고 있습니다. 지금의 선택이 나중에 후회로 남지 않으려면 무엇을 기준으로 결정해야 할까요? 선배님들은 30대 중반에 어떤 고민을 하셨는지 궁금합니다. 10년 뒤의 나와 가족을 위해 지금 무엇을 준비하면 좋을지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랜선사수
둥둥아
3일 전
조회수
212
좋아요
5
댓글
3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