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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새글피드
안좋게 퇴사하신분들 있나요
저는 사람관계문제들로 대표와 싸우고 퇴사를 했습니다. 진짜 그 회사를 들으면 토할거같이 울렁거리고 눈물이나고 회사다닐땐 뛰어내리고 싶을 정도로 스트레스받았었어요. 그래도 정든 회사라 인수인계까지다해주고 버티다 나왔는데 거기계신분들 얘기 들어보니 제가 회사 뭐되라고 그만둔 애로 되어있더라고요. 뭐 그건 상관없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직하려고 면접을 다니는데 자꾸 전회사 대표가 레퍼체크하면 널 뭐라평가할거같냐 는 면접질문이 올때마다 손발이 떨리고 뭐라 대답해야될지 잘 모르겠다는 거예요. 그런질문이 들어오면 보통 그런질문으로 꼬리질문이나 집요하게 파고드는데 그냥 이런회사는 저랑 안맞는걸까요? 아님 그냥 제가 잘 포장을 하는 연습을 하면되는걸까요...
너무추워
0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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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경력직 채용
하나증권 경력직 채용 프로세스 보통 얼마나 걸리나요? 오래 걸리는 편인가요?
@하나증권(주)
zkfp
0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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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회사에서 다시 부르는데 고민이에요!
작년 하반기에 사람문제 + 개인사정으로 퇴사하고 쉬는 중인데 다시 입사할 생각 있냐고 연락왔아요,, 연봉 인상 (10프로이상) + 인센 준다고 하는데 사람 문제 저게 걸리네요 다들 의견 부탁드랴여ㅠ
취준파이팅
0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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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이 있어용..
안녕하세요 정말 고민이되어서 여쭤봅니다 본인 나이 30대초반이지만 아직 판단의 능력은 많이 없어요 ㅠㅠ 지금 이제 영업 회사 2년 반정도 다니고 있는데 프리랜서라 하는만큼 벌어가요.. ! 일은 재밌는편이고 외부 미팅으로 영업하는거라 하는만큼이에요 이 직장 이전에 제가 하던일은 요가 강사 생활을 좀 오래했어서 주변지인들이 다시 같이 해보자고 하는 상황이에요 지인들은 제가 그만뒀을 때부터 꾸준히해서 다 각자 센터 하나씩 운영하고 있어요 ,, 또 다른 지인은 얼마전에 부동산을 차렸는데 와서 본인 좀 도와달라고 믿음직 한 친구가 있었음 좋겠다고 고맙게도 같이 일하자고 제안을 해줬어요 이제 결혼할 나이기도 한데 결혼시장에서 원하는 직업이 뭘까 생각하다가도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는게 맞나 싶기도하고 그렇습니다ㅠㅠ 본인이 가장 잘하는 일을 하면 된다고 하지만 정말 슬프게도 잘하는 일이 정말 뭘까 고민을 하게 되네요... 어떤 선택을 해야할까요?
무미니니닝
0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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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킹이 내려간 여직원 말해줘야하나요
주로 남자들만 있는 부서입니다. 여직원 한명이 지나가는데 짧은 치마를 입었는데 허벅지 안쪽에 짙은 선이 보이는데 약간 거슬린다고 해야하나 좀 비정상적이다 싶은 선이었습니다. 스타킹에 무늬가 있는 경우들도 있으니까 그러려니 하면서도 뭔 의미도 없이 엉덩이 모양같은걸 그려놨나 하고 넘어갔습니다. 나중에 또 앞에 지나가는데 다리사이 부분에 스타킹의 가랑이? 아무튼 연결된 그 부분이 보이는겁니다. 스타킹이 흘러 내려간것 같았습니다. 친한 여직원이면 어떻게 돌려서라도 말해주거나 할것 같은데 별로 친하지도 않은데 내용도 민망하고.. 놔두자니 너무 망신스러운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 이럴땐 어떻게 해야하나요??
솔솔송솔
억대연봉
0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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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지고 재회하신분들 계실까요?
음.. 저같은경우는 헤어진지 이제 3주차에 접어드는데, 혹시나 재회를 너무 원하셨던 분들중에 재회하신분들은 언제쯤 뒤에 연락와서 어떻게 하게됐는지 궁금합니다. 저같은 경우는 상대방이 많이 지쳐서 더이상 연락을 먼저 해도 의미없어서 그냥 조용히 기다리게되는 입장이네요. 아직은 희망고문처럼 상대방이 사진도 안내리고 같이 쓰는 어플도 정리를 안해서.. 자꾸만 더 기다리게되는데 이렇게 저처럼 연결고리가 완전히 끊기지 않았었거나 아님 매일같이 그리워하다가 연락이 온경우도 있을까 싶어서 궁금해서 올려봅니다 ㅎㅎ.
허어 | FRL코리아(주)
0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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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원짜리 급식
ㅁㅌㅊ???
공룡알
0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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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입사 동기가 신혼여행을 저더러 같이 가자는데 이거 맞아요?
저랑 입사 동기로 엄청 친하게 지내는 여직원이 하나 있어요. 이 친구가 입사하고 얼마 안 돼서 같은 팀 남직원이랑 사귀게 됐고, 최근에 결혼한다고 소식을 전하더라고요. 동기들 중에서도 친한 친구다 보니 셋이 자주 밥도 먹고 오며 가며 인사하면서 남친이랑도 꽤 친해진 상태긴 합니다. 근데 어제 이 친구가 결혼 소식을 전하면서 하는 말이. 혹시 괜찮으면 신혼여행을 저랑 같이 갔으면 좋겠다는 거예요. 둘 다 사람을 워낙 좋아하긴 하는데, 인생에 한 번뿐인 신혼여행을 정말 즐겁게 보내고 싶은데 자기들 둘이 가는 것보다 저랑 같이 가면 훨씬 더 재밌을 것 같다는 거죠. 마침 결정한 신혼여행지도 제가 가고싶어 했던 곳이라서 딱 좋다고 생각했다고 하는데 너무 당황스러웠어요. 여행지가 남프랑스거든요. 제가 예전부터 남프랑스 가고 싶다고 노래를 부르긴 했어서 더 저러는 것 같긴 한데, 아무리 그래도 신혼여행을 셋이 가는 게 말이 되나 싶어서... 농담이지? 농담이잖아? 하는데 아니래요 진지하대요. 더 가관인 건 신혼여행이라고 자기들 눈치 볼 거 하나도 없다고 같이 여행 계획 짜고, 숙소 걱정도 하지 말고 방도 같이 쓰재요. 그러면 돈도 절약되고 얼마나 좋냐고. 아니 어떻게 신혼여행에서 신랑 신부랑 남인 제가 방을 같이 쓰냐고요ㅠㅠ 만약 미친 척하고 간다 해도 방은 무조건 따로 잡아야 할 텐데 숙소비 혼자 감당하려니 그것도 너무 부담이고요. 그렇다고 방을 같이 쓰는 건 미친 짓 같고... 이런 이야기를 다 전했는데도 괜찮다고 같이 가재요. 휴... 셋이서 노는 게 아무리 좋아도 이건 진짜 좀 아니지 않나요...? ㅠㅠㅠㅠ 아무리 생각해도 답이 안 나와서 제가 커뮤니티에 올려보고 가도 된다는 사람들이 더 많으면 고려해보겠다고 말해둔 상태입니다. 이런 걸 여기다 물어보는 것도 웃기지만 얘네가 너무 확고하니까 진짜 내가 너무 안좋게만 생각하는 건가 싶어지기도 해서 올려봐요. 어쩔까요. 같이 가도 될까요? 혹시 갔다가 사이 안 좋아질까봐 더 걱정되고 그래요. 물론 이 친구들은 엄청 무던한 성격이긴 한데 거 참...
월급루팡지망생
0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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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전과 있는데 방송 나오는 분들은 뭘까요? (흑백요리사 임성근)
요즘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에 나온 임성근 셰프 과거 음주운전 이력 때문에 며칠 내내 시끄럽잖아요... 뉴스랑 커뮤니티 반응 보면서 문득 드는 생각이 저런 리스크를 안고도 방송에 나오고 싶은 욕망은 대체 뭘까? 하는 겁니다. 방송에 안 나왔으면 묻어두고 아닌 척(?) 살 수도 있을텐데, 굳이 방송에 나와서 자신의 과거가 파묘되는 거잖아요. 솔직히 저 같으면 흑역사 하나만 있어도 동창회 조차 나가기 꺼려질 것 같거든요. 괜히 무서워서라도 그냥 조용히 가게나 운영하면서 살 것 같은데, 굳이 전국민이 다 보는 방송에 나와서 얼굴을 알린다는 건 무슨 멘탈일까요? 한식대첩이나 알토란 같이 상대적으로 화제성 적은 예능 때는 잘 넘어갔지만 흑백요리사는 엄청 파급력이 있을 게 뻔한 예능이니까요. 시간이 많이 지났으니 사람들이 모를 거라 생각해서? 방송으로 얻는 유명세와 수익이 수치심을 이길 만큼 달콤해서? 아니면 애초에 그게 큰 잘못이라는 인식이 남들과 달라서? 어느 쪽이든 보통 사람 멘탈로는 불가능한 영역 같단 생각이 드는 요즘입니다. 며칠 전까지만 해도 임짱, 오만소스좌, 아재 맹수, 빨리 다이닝 하면서 유퀴즈까지 나오고 홈쇼핑, 전지적 참견 시점 등 여러 방송에 섭외 됐다가 한 순간에 줄줄이 취소 되는 모습을 보니 기분이 묘하네요. 출연자도 출연자지만, 검증 없이 화제성 때문에 섭외하는 방송국 놈들이 제일 나쁜 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요.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닮구싶다
0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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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전문계약직 어떤가요?
wm사업부 금융투자자문 전문인력 뽑던데. 명확히 뭘 하는지 공고만 봐서는 좀 애매하긴 한데, 계약해지 칼같이 하는지.. 정규직 대비 처우는 어떤지 궁금하네요
@NH농협은행(주)
으흠흣
0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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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의 연봉 역전
6살어린 와이프.. 나는 공기업 와이프는 사기업.. 작년까지는 내가 눈꼽만큼 연봉이 더 높았는데 연말정산하면서 보니 '25년 와이프 연봉이 나보다 약 600만원 높아짐.. (승진 및 기타 등등) 당연히 기쁘고 자랑할 만한 일이라 자랑하기에 글을쓰는데 뭘까.. 이.. 명확히 표현못할 이.. 그.. 느낌은..... 앞으로 집안일을 더욱 열심히해야지.... 우리 여보 화이팅
훤난
0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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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 서류 검토가 원래 이렇게 오래 걸리나요?
작년 10월에 대기업 경력직 채용 공고가 올라와서 10월 말에 지원했는데, 아직까지도 채용 공고 상태가 '진행 중'으로만 표시되고 별다른 업데이트가 없네요. 오래 걸릴 수도 있다는 건 이해하지만, 2개월 이상 지나니 조금 당황스럽습니다. 이런 경우가 있으셨는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북경오리1
0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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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14년에 스타트업
물론 지분받고 선택해서 들어왔는데 나름 중견기업 HR팀장으로 잘 다니다 전대표가 창업해서 불러서 스타트업 오긴했는데 HR업무는 없고 거의 경리느낌.. 세금계산서 끊고 입출금 하고 통장만들러 서류띠러 관공서가고 직원들 뒤치닥거리 잡무만하고 이게 맞나 모르겠네 연봉은 3년째 동결 ㅋ 선택 해야 할때인가요
속좁은듯인듯아닌
0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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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 서류 합/불 결과 보통 몇일정도 소요되나요?
회사 바이 회사겠지만, 경험상 경력직 서류 합불 통보는 보통 이력서 마감일 이후 몇일정도 소요되셨었는지 질문드립니다 불합격이어도 통보는 해주는게 일반적이죠 아무래도? 공채 아니고 일반 금융업 수시채용 입니다. 경험 댓글 부탁드립니다.
초코칩쿸킼
0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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