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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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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 계약서 안써주고 미루는 회사 어떻게 생각하나요
지금 150~200명 규모 스타텁 재직중인데 하..지금까지 회사다니면서 이런적이 없는데 너무 짜쳐서 글씀 일단 근로계약서 입사 일주일 넘어서 써줌. 그 기간 동안 몇번 물어봤는데 기다려달라고만함 지금 입사 두달다되어가는데 건강보험 가입안해서 집으로 우편 날라옴..하.... 아무리 정정신청 해서 소급적용해준다지만..이게 맞나? 이런 회사도 정상 범주라고 볼 수 있는건가????
rum
06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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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이직,, 모르는 것 투성이에요
안녕하세요 약 5년차 경력이직해서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제목그대로 모르는 것 투성이에요 회사가 커지다보니 이해하는 것도 어렵고 아무도 안알려주니 이것저것 물어봐야하는데 뭘 어디서부터 물어봐야하는지도 모르겠고 기존 업무에서 새로운 업무를 일부 하다보니 그 업무에 대한 지식을 쌓는 것도 어렵습니다 원래.. 다들 이렇게 시작하시는 거죠?
asert345
06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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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데 팀장이 병원 안보내줘서 퇴사했는데
대표가 그걸 MZ니까 퇴사했다고 직원들한테 이야기했다고요?? ^^ 팀장님 정말 복받으셨네요. 축하드려요
세뷔
쌍 따봉
06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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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가 이렇게 썩어도 돌아가는구나
근거없는 소문으로 마녀사냥하며 지들끼리 낄낄거리는 한심하고 내로남불인 썩어빠진 회사 존재하는구나 근데 내가 마녀가 되었네 그지같다 정말 억울한데 해명해? 아님 그냥 조용히 내갈길가? 지금인것 같긴한데 어찌보면 고맙네 그 속에서 날 내보려고 용써줘서 좀만 기다려 그렇게 해줄께
불안이I
06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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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설팅펌에서 대기업 이직 후 고민
저는 커리어 스타트를 펌에서 해서, 현업의 부서에서 근무해본 적이 한번도 없습니다. 컨설팅펌 특성 상, 마음이 맞지 않는 팀원은 다음 플젝에서 안보면 그만이다.. 이렇게 살았는데 이번에 가고싶었던 업계 1위 대기업에 이직을 하게 되었어요. 일반적인 부서생활의 경우 같은 멤버들을 계속 봐야하고, 아무래도 업계 탑 대기업이다 보니 외부 인력에 대한 기대치가 높거나 텃세 아닌 텃세가 있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어떻게 하면 빠르게 적응할 수 있을까요?
llliiii0
06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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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이직 성적서
180지원 6면접 0합격 결론: 여름인데 춥다
방굽봉
06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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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전환 후 회사적응에 어려움이 많습니다 다시 퇴사해야할까요
저는 IT 직군이고, SW 엔지니어에서 백엔드 개발자로 이제 이직한지 일주일 정도 됐는데요.. (만 3년차) 제가 생각한 것 보다 적응하기에 힘이 듭니다. 이전에는 사용해보지 않은 프로그래밍 언어를 사용해야 할거 같고, 경력 이직이라는 이유로 물어보기에도 쉽지 않습니다. 물론 이런 걸 예상하고 많이 배울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은 했으나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려니 부담감이 크네요.. 바보가 된거 같고 당연히 배울 만한 기회라고 생각하고 좀 더 견뎌야겠죠? 이렇게 답을 정해놓고 물어보는 것도 웃기지만 마음이 너무 힘들어 글이라도 적어봅니다. 제목에 재퇴사는 욱해서 적은말이고, 뭔가 팀장한테 일대일 면담이라도 신청해야할까요?
ghlllii
06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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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를 변경하고싶다면 경력을 버리는게 맞을까요
현재 사회생활 5년차입니다. 저는 F&B 계열만 5년 있었습니다. 그 사이 한 회사에서 직무를 많이 바꾸었어요. 영업관리직 -> 교육 -> 해외영업으로 총 두번의 직무를 변경하였는데, 다시 영업관리직으로 돌아오고 느꼈습니다. 저랑 맞지 않는 업무였기 때문에 첫번째 직무변경을 했던건데 미래를 위해 해외영업으로 넘어온게 너무나 힘이 듭니다. 현재 나이는 서른 초반인데 다시 또 직무를 바꾸자니 경력은 포기해야 할거같구요 ,, 또 어느 직무로 변경해야할지 감이 안옵니다. 다들 경력직으로 직무변경 시 어느 기준을 가지고 진행하시는지 궁금합니다.
메론오이수박
06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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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가 너무 재미없어요
직무도 재미없고 친한사람도 별로 없고 할일만 하고 지내요 업무강도 낮고 잘릴 일 없고 급여도 나쁜편 아닌데 재미없다는 이유로 퇴사하면 후회하겠죠?
붐팔라
06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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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인사기록 어디까지 작성되나요?
리더의 평가 전 리더의 평가 이런거 말고 뭐가 더 적히나요?
크리스토퍼논란
금 따봉
06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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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이 전문지식을 설명해줬을때 이해못하더라도 기죽지 말자
생각보다 아는 척만 하는 사람이 많은거 같다
저기요저기
06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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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월에서 PT 준비 중
암기가 안된다 되어야 한텐데 잘해야 하는 pt다보니 긴장도 되고 잠시 좋은 노래에 딴짓좀 해본다 열심히 노력하면 잘하겠지? 배고프다 와이프가 김밥 싸다준다는데 전생에 나라를 구했나보다 가끔 와이프가 왈가닥 하고 애들하고 지지고 볶음면 하면 티벳여우 표정으로 쇼파에 앉아 있으면 와이프가 왜 쉬고 있나고 할때 가끔 화날 때도 있지만 전체적으로 보면 나는 결혼을 잘한것 같다 결혼을 안했으면 나는 지금 게임도하고(리니지 와우 어둠의전설 롤) 영화도 보고 골프도치고 테니스도치고 당구도치고 볼링도하고 술도먹고 무의미한 삶의 반복이였겠지만 지금은 내한몸 불태워 자식들과 와이프에게 행복의 밑거름이 되니 그냥 행복하다 60세가 정년이였으면 15년만 일하면됬는데 아마도 나때는 65세 정년이 되어서 20년은 일해야 할거 같다 앞자리가 바뀌니 느낌이 다르다 20년뒤는 정년이 70세가 되지 않을까? 우리 아들이 측은해 보인다 아들한테 ROTC 보낼거라 하니 운다 와이프가 애들한테 그런 야기 장난으로 하지 말란다 진짠데.. 일기 끝
리스자바
억대연봉
06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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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대형증권사
IB 2년차 주니어입니다. 제가 정말 희망하는 부서에서 딱 제 연차를 내부에서 뽑으려고하는데 제가 간다고 너무 어필해도 보기 안좋겠죠? 현재 부서원들에게 너무 안좋은 인상으로 남을지 걱정되어 이렇게 조언 구해봅니다
imblodd
06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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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박수가 정상이 아닌데 어떡하죠
워치에서 자꾸 심박수 경고 알림이 울려서 미치겠어요. 왜냐구요? 얼마 전부터 제가 1년 넘게 짝사랑하던 사람과 사귀기 시작했거든요.. 이제 사귄지 한 달 됐습니다ㅎ..ㅎㅎ...ㅎㅎ 데이트할 때 심장이 입밖으로 튀어나올 것 같은 정도로 설레는데 문제는 그냥 회사에서 모니터만 보고 있을 뿐인데도 심장이 미친 듯이 뜁니다... 엑셀 켜놓고 혼자 흥분(?)하는 이상한 여자가 되었어요... ㅠㅠ 남친 카톡 알림만 떠도 심박수가 110을 넘어가서 옆자리 계시던 대리님이 저 숨차 보이는데 혹시 부정맥 있냐고 진지하게 걱정하실 정도예요. 심지어 자기 전에 남친 생각하다가 갑자기 또 심장이 벌렁거려서 요즘은 잠도 푹 못 자고 새벽에 자꾸 깹니다... 흑 모쏠은 아니지만 연애 2년 쉬고 짝사랑만 1년해서 그런가 제 나이도 서른인데 무슨 고등학생마냥... ㅠㅠ 이 글 쓰는데도 입꼬리가 안 내려갑니다요... 다들 연애 시작하면 이런 거죠? 저만 그런 게 아니라고 해주세요...
쉬는데일금지
금 따봉
06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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