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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부업으로 뭐가 좋을까요??
오늘 첨인데 궁금합니다~ 여기는 어떻게 사용하는건지?? 그냥 본인 피알인지.. 아님 단순 커뮤니티 인지.. 아시는분 설명 해주실수 있나요??
슈퍼헬보이
05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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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님의 코칭역량
팀장님이 코칭에 대해 배우셨으면 좋겠는데 관련책을 선물하면 너무 대놓고 너 역량 부족하다고 알려주는 느낌일까요?
indicbw
05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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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사유 저는 이렇게 말했어요
리멤버에 이직 능력자분들은 너무나 많겠지만 개인적인 소회 겸, 누군가에게는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아 올려봅니다. 제 첫번째 이직은 직무 전환이었습니다. 첫번째 회사보다 옮기려는 회사가 누가봐도 규모도 크고 커리어적으로도 뛰어난 회사였기 때문에 오히려 이직 사유를 어필하는 것이 쉬웠습니다. - 직무 전환의 필요성을 느끼고 있었고, 사내에서도 부단히 노력했으나 조직 구조상 직무 전환 기회가 제한적이었던 상황 - 팀 변경까지 논의되었으나 최종 단계에서 drop됨 - 늦지 않게 커리어를 디벨롭하기 위해 귀사의 직무로 도전하게 됨. 그러나 두번째 이직을 준비할 때는 면접에서 번번히 떨어졌습니다. 두 회사를 거치고 나니 업무 숙련도나 성과는 어느정도 증명할 수 있었지만, 면접관들이 이직 사유를 정말 집요하게 물어보더군요. 이직을 준비했던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었으나 결국은 직속상사와의 관계 때문이었습니다. 솔직히 고백하자면, 직속상사가 최소한의 도리를 하지 않고 조직에서 꿀빨 궁리만 하는 사람이었습니다. 자신의 재택을 위해 팀의 일정이나 회의를 미루는건 기본, 중요한 의사결정은 직관과 그때그때 감정에 의존했고 팀의 입지도 점점 줄어갔습니다. 일할 의지가 없는 팀장 밑에서 시간 낭비 하기 싫다는게 가장 솔직한 이유였습니다. 하지만 면접장에서 상사 욕을 할 수는 없으니 나름대로 '성장', '새로운 도전' 같은 뻔한 말로 포장했습니다. 결국 제 나름대로 절충해서 이직 사유를 썼는데 아무래도 회사입장에서 큰 진정성을 못느꼈던거 같았습니다. 결과는 백전백패였습니다. 면접관들은 귀신같이 알아채더군요. 겉포장한 말들 속에 있는 '탈출하고 싶다'는 조급함을요. 질문이 꼬리를 물고 들어오면 결국 전 직장의 프로세스나 상사의 일 방식을 은연중에 비판하게 되었고, 면접관 눈에는 그저 조직 적응력이 부족한 불평러로 보였을 겁니다. 결국 이직 사유는 두가지일수밖에 없습니다. 1. 솔직한 이유를 그대로 말해도 되는 경우 객관적인 처우가 이곳이 더 좋아서, 명확한 직무 전환을 하고 싶어서 등 2. 솔직한 이유를 그대로 말할 수 없는 경우 제 case처럼 조직 및 사람의 문제 등 퇴사하고자 하는 회사에 부정적 이유가 있는 경우 2번이 문제가 되는 경우는 '너희 회사에 가고 싶은게 아니라 여기를 뜨고 싶어서 지원했어'라는 인상을 줄 수 있기 때문이고 채용하는 사람의 입장에서 어떻게든 부정적인 인상을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지원자와 지원하는 회사의 관계를 소개팅이라고 생각하면 내가 이상형이고 잘 맞을거 같아서 나왔다는 사람을 만나고 싶지, 전애인이 너무 안 맞았어서 대안으로 나를 만나고 싶다는 사람과 사귀고 싶지 않잖아요?.. 이유가 뭐든 찝찝할수밖에 없고요. 그래서 저는 '제가 탈출하고 싶은 이유(꿀빠는 상사)'를 '내가 정말 원하는 조직이 뭔지 깨닫는 계기'이자 '이 회사가 나의 이상형인 이유'로 치환하는데 집중했습니다. 상사의 감정적 의사결정, 직무유기를 "데이터 중심이 아닌 주관적 의사결정 체계의 한계"나 "주도적인 전략 실행력 발휘의 제한"으로 바꾸는 것입니다. 단순히 상사가 답답하고 미운 게 아니라 '더 효율적이고 논리적인 구조에서 일하고 싶다'는 갈증으로 프레임을 전환하는 것이죠. 단순화해서 예시를 들자면 이런 식이었습니다. Q. 전 직장도 좋은 회사인데, 이직을 결심하게 된 결정적인 계기가 무엇인가요? A. (전 직장에서 배운 것) 전 직장에서 전략 기획업무를 수행하며 거시적인 사업 안목을 키울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한계를 느꼈던 것) 다만, 조직의 리더십 체계가 데이터나 시장 지표 기반의 정량적 의사결정보다는, 리더 개인의 주관적 경험과 리스크 회피 성향에 과도하게 의존하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이로 인해 시장의 적기를 포착해야 하는 중요한 신사업 프로젝트들이 명확한 근거 없이 지연되거나 동력을 잃는 구조적 한계를 경험했습니다. (그렇게 깨닫게 된 내 진짜 이상형) 저는 이 과정을 통해 전략가로서 가장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은 '명확한 얼라인먼트와 높은 책임성을 바탕으로 기민하게 움직이는 조직'임을 뼈저리게 깨달았습니다. (이 회사가 나의 이상형인 이유) 데이터 중심의 명확한 의사결정 체계를 갖고 탑티어로 시장을 리드하는 귀사야말로, 제가 가진 기획 및 실행 역량을 제한 없이 쏟아부을 수 있는 무대라 확신하여 지원했습니다. 진짜 이직 사유를 억지로 숨기려다 보면 오히려 가짜 티가 나게 됩니다. 하지만 내 이직 사유를 한단계 객관화해서 치환해보면, 면접관에게 징징거리는게 아니라 더 건강하고 프로페셔널하게 일하고 싶은 인재의 모습으로 다가갈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내 전 직장이 쓰레기 같았음을 증명하기보다는 그 한계를 디딤돌 삼아 내가 얼마나 더 생산적인 환경을 갈망하게 되었는지, 나라는 상품의 가치를 증명하는 명분으로 삼으시길 바랍니다.
부잉방구
쌍 따봉
05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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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 싸가지없게 보이진 않았을까 걱정됩니다...
저는 이제 일한ㅇ지 한달 좀 넘어가는 신입입니다! 업계 특성상 야근을 하시는 팀원분들이 좀 많은 편이라, 모든 분들의 퇴근시간이 겹치지 않는 편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저도 어느 순간부터는 다른 상사분께 따로 말씀드리지 않고 그 날 그 날 정해진 업무가 끝나면 전체적으로 인사드리고 퇴근하곤 했는데, 새삼스레 생각해 보니 좀 예의없는 행동인가 싶기도 합니다. 앞으로라도 상사분들께 말씀드리고 퇴근하는 게 나을지, 그냥 퇴근해도 문제 없을지 궁금합니다ㅠㅠ
하루오늘어제
은 따봉
05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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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외적인 지적사항 조언부탁드립니다
솔직히 기분나쁜거도 있지만 그런 문제와 별개로 진짜 이해불가능한 지적들이라 조언부탁드립니다. 현대중공업 사내협력업체이고 설계쪽 사무직입니다. 제일 이해불가능한 부분이 상의 점퍼를 중공업 작업복 입었다고 이상하게 보던데 이게 맞나요? 혹시나 제가 잘못 들었을까봐 몇번이나 되물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바지를 검은색 면바지를 입었는데 너무 헐렁하거나 딱붙는 그런게 아니라 가까이서 특별히 신경써서 보지 않는한 양복바지와 구별이 불가능합니다만 오히려 청바지가 더 나을거같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제가 청바지를 입어서 면바지나 정장바지 입으라고 했으면 조금은 이해가 되었을텐데 반대상황이라 아무리 생각해봐도 이해가 안 되는 상황입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머리가 긴편은 아닌데 블루클럽같은데 가서 정리하는게 어떠냐고 지적 받았습니다. 앞머리 옆머리 3cm 이하이고 귀 안 덮습니다 제가 두발자유화 이전세대인데 그시절 기준으로도 절대 길지 않습니다. 무엇보다 블루클럽이라고 굳이 딱 찝어서 말했으니 옆을 바리깡으로 미는 스타일을 원하는걸텐데 이게 맞나요...... 살면서 처음 겪는 일이라 많이 당황스러운데 원래 종종 있는 일인지 혹시나 이런 경우 어떻게 대처하는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qwerty18
05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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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스타벅스 코리아는 매각될까
현재 스타벅스 코리아는 한국 측이 최대주주지만, 미국 본사가 일정 조건하에 지분을 다시 확보할 수 있는 콜옵션 구조가 존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브랜드 가치 등이 심각하게 훼손될 경우 평가 가치에 상당 할인한 가격에 매입하여 다른 곳에 재매각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번 사태로 제기되는 핵심 변수는 단순 여론이 아니라 “실적의 지속적 훼손 여부”라고 봅니다. 만약 불매운동이 단기 해프닝이 아니라: • 충성 고객 이탈 • 객단가 하락 • 점포 매출 감소 • 브랜드 이미지 훼손 등으로 이어져 중장기 실적에 실제 영향을 준다면, 미국 본사의 향후 콜옵션 행사 판단에도 변수로 작용할 수 있다는 시각이 가능합니다. 반면 다른 시각에서는, 한국 소비시장의 특성상 강한 온라인 여론과 달리 실제 소비 패턴 변화는 오래 지속되지 않는 경우가 많았고, 결국 시간이 지나면 매출이 정상화되며 본사 역시 한국 시장의 장기 가치를 여전히 높게 평가할 것이라는 의견도 있습니다. 여러분 생각은? 1. 불매 장기화 및 실적 훼손 가능성 있음 → 콜옵션 판단에도 영향 가능 2. 일시적 이슈에 그칠 가능성 높음 → 결국 매출 정상화, 영향 제한적 투표로 의견을 공유해 주세요.
@(주)에스씨케이컴퍼니
Matrix
쌍 따봉
05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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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네일에 ‘고매출 숫자’가 없는 이유
‘월 1억 찍는 아무개 씨’ 💬 ‘누적 매출 ○○억’ 💬 ‘월 순이익 3,000만 원’ 💬 유튜브에서 창업을 검색하면 쉽게 보이는 썸네일과 문구들입니다. 하지만 그 매출이 언제 기준의, 어느 매장들의 평균인지는 나와 있지 않은 경우가 많죠. 소위 말하는 <어그로>의 시대. 클릭과 조회수를 위해서라면 숫자의 자극을 선택하는 창업 콘텐츠들이 정말 많습니다. 물론 그중에 정말 좋은 브랜드도 있겠지요. 팩트 기반의 평균 매출이라면 소비자의 선택을 증명하는 훌륭한 어필 포인트가 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유튜브의 영상들은 모두 계속 남아 있습니다. 오늘 영상을 올려도 내일이면 과거가 되지요. ‘유튜브 시청자가 언제, 어느 때 이 영상을 볼지 모른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썸네일과 영상 제목에 특정 케이스의 고매출을 아예 넣지 않습니다. 비슷한 의미에서 ‘무조건’, ‘보장’ 같은 키워드도 절대 쓰지 않습니다. 고매출 숫자를 안 쓰는 건 클릭을 포기해서가 아니라,  창업이라는 결정의 무게를 알기 때문입니다. 창업 박람회 강연을 가면 프랜차이즈 가맹은 ‘연애’가 아닌 ‘결혼’이라는 표현을 하는데요. 콩깍지가 씌어서 브랜드의 겉모습만 보고 도장을 찍으면, 이후 브랜드의 속모습, 혹은 집안을 상징하는 본사의 존재가 큰 변수가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아이템과 브랜드가 전부도 아닙니다. 오픈 전에는 상권과 입지 선택, 교육 이수도 중요하고, 오픈 이후에는 직원 케어, 마케팅, 체력전 등 수많은 변수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 아이템만 창업하면 무조건 대박’이라는 말 자체가 통용되지 않는 이유입니다. 프랜차이즈 창업은 고관여 중에서도 고관여 의사결정입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내가 잘 모르니까’ 💬 ‘내가 급하니까’ 💬 ‘주위에서 추천해서’ 💬 라는 이유로 섣불리 결정하고 도장을 찍는 분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인싸맨이 간다> 영상 콘텐츠를 촬영하고 세팅할 때마다 늘 어렵고 고민이 됩니다. 어그로보다 콘텐츠 자체의 내용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만, 관심을 가질 수 있게 만드는 크리에이티브의 선을 늘 고민합니다. 예비창업자와 본사,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고 중간에서 밸런스를 잘 맞추는 일도 참 쉽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영상은 계속 유튜브에 남기 때문에 세팅의 기본 바탕에는 늘 ‘책임감’을 가장 우선에 두고 작업하고 있습니다. 말이 길어졌네요. 아무쪼록 프랜차이즈 창업은 가맹 광고와 말처럼 절대 쉽지 않습니다. 무조건 대박도 없고, 요즘 뜬다고 해서 모두 다 잘 되는 것도 아닙니다. 좋은 브랜드는 분명 도움이 됩니다. 하지만 성공을 완성하는 건 결국 여러분 스스로의 준비와 실행입니다. 체력 꾸준히 키우시고, 다양한 영상들을 보시며 통찰력을 키우세요. 그리고 손품, 발품과 함께 용기를 더해 준비하신다면 적어도 ‘후회할 확률’은 낮출 수 있을 것입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 편안한 밤 보내세요❤️ 언제나 당신 곁의 창업 인사이트, Always insight with you. 인싸맨 김현 드림 #창업 #프랜차이즈 #프랜차이즈창업
인싸맨
05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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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경우 이전 직장으로의 이직 조언
안녕하세요? 현재 저는 이직 준비 중인 40대입니다. 최근에 이전 회사의 매니저로부터 연락이 왔습니다. 저의 매니저이셨던 분은 지금도 그 회사에 근무하고 계시고, 팀원이 퇴사하게 되어 제 생각이 나서 혹시 재입사 생각이 있는지 물어보시려고 연락을 주셨습니다. 재입사 의사가 있으면 추천하려고 한다고 연락을 주셨습니다만, 그렇다고 100% 재입사가 확정은 아닙니다. 그런데 퇴사하는 팀원은 저와 친하게 지내는 사이입니다. 그 분 자리에 저를 추천하고자 전 매니저께서 연락을 주셨습니다. 과거 저의 매니저분이 다시 연락을 주셔서 감사하면서도 친하게 지내는 분의 자리에 추천을 하신다고 하셔서 찜찜하네요. 팀원 분이 이전 매니저 때문에 정신적으로 힘들어서 퇴사하게 되었거든요. 두번째 고민인 부분은 이직하기 위해 면접을 몇 차례 봤지만 최종에서 떨어졌습니다. 계속해서 떨어지는 면접으로 인해 팀원 분에게 어디 소개해줄 곳이 있으면 연결시켜 달라고 부탁을 했으며, 팀원 분이 과거 담당했던 대리점을 소개해줘서 입사 예정을 앞두고 있는 상황입니다. 연봉은 앞자리가 바뀐 상태로 내려서 가는 상황이 조금 아쉬운 부분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그 팀원 분이 연결해줘서 입사를 7월에 할 예정입니다. 제가 교육받는 내용이 있어 7월 초에 입사 가능하다고 말씀 드렸는데 그 부분도 대리점에서 양해 해주는 상황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팀원 분께 상황 설명하고 전 매니저에게 추천 해달라고 하는 게 맞을까요? 가족들이 있어 금전적인 부분 때문에 고민을 많이 하게 되네요. 이전 직장으로 이직하게 되면 지금 연봉과는 비슷한 수준과 복지는 더 좋습니다. 팀원 분과의 관계적인 부분과 대리점에서 입사일정도 양해 해주고 있어 조언 구하고자 글 올립니다.
한량팔이
05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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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한 제 스펙 심폐소생술 하는데 가능성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한서대 항공학과 1학년 중퇴..(제일 후회하는중입니다) 방황을 씨게 해서 음주운전 전과 하나 있구요 (친구들이랑 술먹고 운전은 안하고 차시동걸어놓고 주차장에서 잠들었는데 신고당해서 벌금냈습니다. 죄송힙니다..) 군대(카투사 운좋게 붙어서 다녀왔고/중딩때 이민가서 국제학교 다녀서 유일하게 영어만 좀 했습니다) 정비업체(가로주택정비사업 전문) 6년 근무 (이것도 낙하산으로..) 6년 다니다가 그냥 ㅈ소라 과장 달아주긴했는데 인원없어서 시켜준거고 ㅠ 업무는 아시는분은 아실텐데 조합 창립총회~해산 / 허그 초기사업비 본사업비 / 중도금대출업무/ 까지 혼자 다했습니다. 결혼하고 딸아이 태어나서 슬슬 미래 걱정되서 나름 각성 후 학점은행제 부동산학 학사 (고졸따리라) 공인중개사 자격증 투운사 이렇게 이루어놨습니다. 신탁사나 시행사 (신영, 앰디엠, 한국신탁 등)이직 희망 허그 관련 업무할때 허그 공기업 다니시는분들 너무 부러워서 도전해보고싶지만 범죄이력도 있고 학력도 처참하네요. 이번년도까지 지금 다니는 회사 다니고 관련업종으로 헤드헌팅이나 이직하려는데 가능할지 자신이없습니다ㅠ 저정도 스펙이면 이직이나 헤드헌팅은 무리일까요 그래도 했던 업무들이 희소성이 조금 있어서 희망가지고 있습니다. 대기업 및 공기업 관련 회사 다니시는분들 조언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십년후엔
05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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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분이 그렇게 중요한 걸까
매일 30~40분 정도 일찍 출근한다. 누가 시켜서 그런 것도 아니고, 업무 준비하고 하루 일정 정리하려고 자연스럽게 그렇게 하고 있다. 그런데 최근 점심시간이나 퇴근시간 1~2분 차이로 시간을 정확히 지켜달라는 이야기를 들었다. 물론 회사 규정이 있고 시간을 지켜야 한다는 말은 맞다. 그런데 솔직히 좀 짜증난다. 매일 먼저 출근한 시간은 아무도 신경 쓰지 않는데, 1~2분의 오차는 중요하게 이야기되는 상황이. 직장생활을 하다 보면 가끔 이런 생각이 든다. 시간은 칼같이 지키는데 성과가 없는 사람과, 1~2분 정도는 차이가 있어도 맡은 일은 확실하게 해내는 사람. 회사는 과연 어떤 사람을 더 필요로 할까? 물론 가장 좋은 건 시간도 잘 지키고 일도 잘하는 것이다. 그런데 현실적으로는 1~2분의 오차보다 맡은 일을 얼마나 책임감 있게 해냈는지, 어떤 결과를 만들었는지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디아만테
05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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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회사가 질못된 걸까요? 아니면 제 가치관이 잘못 된 걸까요?
저는 이직한지 7개월차된 직장인입니다. 건축 직종에서 7년차 정도됐는데, 현재 다니는 직장은 입사 이래로 1주일을 넘긴 시점부터 컨디션 악화(감기 몸살, 면역력 저하로 인한 두드러기 및 발진 발생, 장염 등)나 지방 외근 후 복귀를 제외하고는 적게는 1시간 반 많게는 새벽 4~5시까지 근무했고, 평균적으로 2~3시간씩 야근을 합니다. 하지만 6개월이 지난 시점에 처음으로 연차 신청을 하였고, 단지 편하다고 생각해서 그런건지 연차 신청서를 눈 앞에서 구겨서 바닥에 던지고, 몇 시간 지나고 나서 서프라이즈라면서 구겨서 내팽겨쳤던 제 연차 신청서를 펴서 승인 해준것을 사진으로 찍어서 보여주더라고요. 그리고, 저는 제 직책에 뒤쳐지지 않기 위해서 최대한 일정을 미루지 않기 위해 야근도 회피하지 않고, 끝마치려 했고, 늘 중요하고 바쁜 프로젝트라고 언급하면서 일정 변동은 일상이되었고요. 매일 같이 야근 하는 저와 다른 상사 한 분을 언급하면서 야근을 자주 안하는 직원들에게 간접적으로 야근을 강요했습니다. 다른 곳에서는 적게는 일주일 많게는 1달 소요될 업무량을 하루 이틀 만에 끝내라는 재촉을 일삼고, 회사에 실무하는 정직원은 고작 6명이고, 한 명은 실습생인데, 본인에 진로를 위하여 다른 실무를 희망하고 있는 데 그것까지도 부정을 하는 회사입니다. 요즘같이 불경기인 시기에 일은 계속 들어온다는 건 행운일 수도 있지만, 체력과 건강을 갈아 넣으면서까지 해도 인정받지 못하는 회사라는 생각이 점점 강하게 들고 있습니다. 이런 회사 계속 다니는 게 맞을까요? 이런 생각하는 제 가치관 자체가 잘못된 걸까요? 다른 분들의 직설적인 의견이 듣고 싶습니다.
시간때우기
05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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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은 정말 업무에 AI 못쓰나요..?
보안때문에 삼성 현대 sk 이런 기업들은 업무에 gpt, 클로드 같은 LLM들 못쓴다고 하던데.. 진짜인가요? 그러면 ppt 보고서 이런거 아직도 전부 수동으로 만든다구요...?
삶이란무엇인가1
동 따봉
05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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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회사 스케치업무
오전업무 시간동안 시안으로 넘어가지도 않을 스케치를 한달째 계속 시키십니다 월수금 오전 보고시간마다 훓어보기용으로요 제작을 고려하지말고 엄청 이상적이고 컨셉츄얼하게 그리는게 지시이고 종이가 닳도록 그리고있습니다 정말 쥐어짜고있어요 지겨워 죽겠어요 이번에 다른 산업 프로젝트가 생겼고 내일 업무지시를 하셨는데 또 레퍼런스를 그대로 배껴라,새로운 시안을 그려라 이것만 지시를 한상태고요. 스케치만 하루종일 해야돼요 디자인회사 업무중에 매일 3시간씩 스케치 업무 이런 경우있나요?
뚜루루뚜뚬
05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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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어르신들은 미팅을 좋아할까?
만나서 3분 말할것도 미팅함 이유를 모르겠음 그냥 메일쓰기 귀찮은듯
오늘도아앙
동 따봉
05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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