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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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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업용 부동산 관련 무료 자료들 공유합니다.
제가 처음 부동산 업계에 들어왔을 때 정말 정보가 많이 없었습니다. 요즘에야 그래도 알 수 있는 게 많아지기는 했지만, 그래도 밖에서 바라보는 부동산 업계는 알기 어려운 것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알고 있던 것들을 다음과 같이 정리해서 공유하고 있습니다. 1. 상업용 부동산 업계 지도 https://drive.google.com/file/d/1hPE7gpw1j_TptrnpYl54oFLRBZNe5uFN/view 2. 상업용 부동산 매입매각 현황 https://www.minsungsik.com/1f28c510-a218-8098-835c-d6e3f413188d 3. CBD 주요 오피스 빌딩 개발 현황 https://www.minsungsik.com/1f58c510-a218-81d2-9f9b-d0049c18dd73 4. 부동산 회사 면접 리스트 공유 https://blog.naver.com/parisboys/224031413253 5. 주요 회사들의 오피스 빌딩 임대 안내문 https://drive.google.com/drive/folders/19JgeteVOYW4_XNv7Qxpw5nt4vkh3xzEC 6. 사무실 이전 컨설팅 및 도서 증정 https://blog.naver.com/parisboys/224190302600 7. 부동산 커리어 플랜 무료 강의 https://blog.naver.com/parisboys/224225257638 8. 상업용 부동산 뉴스레터 https://crletter.stibee.com 홍보라고 여기고 이 포스팅을 담당자분께서 삭제하신다면 아쉬운 분들도 계실 것 같습니다. ^^ 다들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친절한부동산선배
03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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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료 3잔 먹은 알바생, 점주 고소로 합의금 550만원
https://youtube.com/shorts/F5v7f_COnsg?si=YgaN1Zal64M7uglT 정말 화가 나네요... 점주가 크게 업보를 치렀으면 좋겠네요... 방법이 없겠지요...?
강원도로가자
03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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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에 있는 B2B
해외 파트로 입사지원 하면 500준다는데 저기가면 “개멍청이” 임 주소가 강남이네요 리더급 백날 뽑어봐라 댁네는 “답없어요” 유니세프 신분증이 정답이지만 이유는 부모가 죽으면 남은 아이를 후원하는 설문을 가장하는 입금 하는건데 전 70만원 넣았는데 취업 보장 500은……돈많아서 좋겠네요
김쉬아죠씨에요
03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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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연락 온 합격 연락??
금요일 밤9시쯤 모르는 전화로 와서 안 받았는데... 추후에 문자가 없길래 무시 했어요 !!!! 근데 토요일 오전에도 전날에 왔던 똑같은 번호로 왔었는데... 문자 없이 자꾸만 전화만 하길래 안 받았거든요!? 두번이나 안 받아서인지.. 결국 그쪽에서 “저번주에 면접봤던 회사라면서 제가 합격해서 이틀 뒤인 월요일에 출근 해달라는 문자였습니다” 제가 주말에 연락 온게 찜찜해서ㅎㅎ 생각하느라 답장을 안 하고 있던차에... 모르는 번호로 또 전화로 2번이나 오더니.. 문자는 안 보내더라고요........ 찜찜이 커서 두시간 뒤에 결국 출근 포기믄자를 보냈는데...... 거절하길 잘 한게 맞을까요....?..
달감
03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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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님이랑 절대 여행 가지 마세요.
지금 병가 내고 글 씁니다... 원래는 제 친구랑 둘이 가기로 한거였어요. 비행기랑 숙소까지 다 잡아뒀는데 친구가 갑자기 사정이 생겨서 여행을 못 가게 됐고 그 얘기를 회사 친한 동료한테 말하면서 여행 혼자 가게 됐는데 혼자 가보는 건 처음이라 긴장된다~ 이런 식으로 말을 했었어요. 근데 그 얘기를 들은 팀장님이 갑자기 본인이 대신 가면 되겠다며 막무가내로 조르기 시작하셨어요. 팀장님이랑 그래도 같이 일한진 2년이 되어가긴 하지만 주말에 따로 만난다거나 한 적은 없는, 제 기준 겁나 어색한 사이인데 회사 근처에서 밥 먹는 것도 아니고 무려 해외에서 2박 3일 여행 가는 건 말도 안 되는 일이잖아요... 근데 차마 팀장님이랑 단둘이 가는 건 제가 너무 숨 막히고 불편하다고 대놓고 말할 수는 없어서 저랑 가시면 일정 맞추기도 힘들고 엄청 피곤하실 거라고 거절을 했습니다. 저도 나름 최선을 다해 며칠간 설득하다시피 거절한 거거든요.. 그런데도 팀장님은 며칠 내내 본인이 무조건 제 일정에 다 맞추겠다고 고집을 부리시더라고요. 취소 수수료 낼 바에야 본인이 가는 게 더 합리적이다, 제 여행에 숟가락만 얹는 거니 신경 쓸 일 하나도 없게 하겠다고 하셨고... 제 성격이 무르기도 하지만 앞으로의 회사생활을 생각했을때 더 거절하기 어려웟습니다... 울며 겨자 먹기로 팀장님과 여행을 다녀왔는데 그때부터 진짜 지옥이 시작됐네요... 저한테 맞추기는 커녕 제가 원래 짜둔 일정대로 움직이려고 하면 이건 이래서 싫고 저건 저래서 걷기 싫다며 불평불만이 끊이질 않으셨고요. 분명 휴가 내고 여행을 온 건데 회사에서 매번 제 기획안 반려하시면서 까탈스럽게 구시던 그 모습 그대로 여행지에서도 똑같이 행동하시더라고요. 여행을 온 건지 출장을 온 건지 헷갈릴 정도로... 저는 낯선 곳에서 구글맵 보면서 길 찾고, 번역기 돌리고, 팀장님 입맛에 맞는 식당 다시 찾느라 정신이 하나도 없는데 팀장님은 그냥 뒤에서 따라오시기만 했습니다. 저도 제 돈 수십만 원 내고 온 귀한 여행인데 온종일 팀장님 비위 맞추고 가이드 노릇 하느라 숙소에 돌아오면 씻지도 못하고 기절했고요. 진짜 돈은 돈대로 다 버리고, 연차는 연차대로 날리고 극도의 스트레스에 체력까지 방전돼서 귀국하자마자 지독하게 몸살이 나서 오늘 아침에 병가 내고 누워있는데 진짜 억울해서 눈물이 다 납니다. 동료들이 저한테 따로 메신저 해줬는데 팀장님이 오늘 출근해서는 여행 엄청 재밌었다고 다음에 저랑 또 같이 여행 갈거라고 말 하고 다닌다네요....ㅠㅠ 팀장님이랑 절대 여행 가지 마세요... 아마 저만 몰랐던 사실이겠죠? ㅎㅎ ㅠㅠ
외않헤
0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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