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글
전체보기
글쓰기
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새글피드
삭제
내용 삭제 합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제육버섯구이
04월 29일
조회수
248
좋아요
0
댓글
3
평소 팀장님 어떻게 지칭하시나요? "ㅇㅇ팀장님", 또는 "ㅇ 팀장"
안녕하세요, 7년동안 사회생활하면서 처음 보는 경우가 있어서,,, 다른분들 의견 여쭙고자 글 써봅니다. 타 팀에 저랑 비슷한 연차의 직원이 있는데요(대리급), 저희 팀장님을 지칭할때 ㅇ팀장이라고 하시더라구요? 메신저로 저한테 "대리님 정팀장 출근했어요?" 이러시길래 임원이 그 대리 메신저 쓰는 줄 알고 잠깐 당황했답니다.. 우리팀장님을 낮춰보는건가 기분이 확 나빴는데 본인 팀장님한테도 ㅇ팀장이라고 하시더라구요.ㅎㅎ;;; 저의 상식에 좀 어긋나서, 제가 이상한건지(유난인건지), 아니면 그 분이 이상한건지, 아님 둘 다 용납가능한 지칭인지 모르겠습니다. 일개 직원 레벨에서요, 팀장님 등 직책자를 부를때 ㅇ팀장이라고 하시나요? 아니면 ㅇ팀장'님' 이라고 하시나요? 혹시 다른 호칭이 있으신가요?
사이버펑크
04월 29일
조회수
531
좋아요
0
댓글
9
1년 동안 직원 10명 퇴사한 팀에서 버틸수 있을까요
입사한지 얼마 되지 않은 신입이에요. 첫직장이기도 합니다. 직원이 대충 20명정도 되는 작은 중소기업이고 입사해보니 회사에 장기근속한 직원들이 몇분 안되시더라고요. 실무진들은 저처럼 갓입사하거나 1년넘으신 분들이 대다수이고, 신기한건 팀장급도 마찬가지에요. 문제는 저희가 사업팀인데 야근이 많습니다. 그것도 거의 맨날요. 팀장님은 재택을 자주 하셔서 출퇴근 시간이 자주 바뀌시고 사내서도 유명한 워커홀릭이시라 시간개념 없이 카톡을 보내시고요. 첫날에 느낌이 싸하긴 했지만 팀장님이 굉장히 감정적이고 뭐랄까..자기 기분에 따라 태도가 많이 달라져요. 회의때 항상 화나있고 소리지르는 건 기본이고요. 자기는 감정이 얼굴에 나타나면 숨길수가 없대요. 매주 월요일 오전은 전체회의, 팀회의로 갈굼당하는 시간이라 일요일만되면 우울해서 잠을 못자요. 어느날 자기 기분 좋을때는 저에게 이말씀을 하시더라고요. 재작년쯤에 본인 입사하고 얼마 있다가 기존에 있던 팀원들 6명이 한꺼번에 퇴사를 해서 힘들었다고. 그리고 새로 오는 직원들마다 다들 적응못하고 1년을 못버티고 나간다고요. 저보고는 어떤 마음가짐이냐고 물으시더라고요... 이때도 쎄하긴 했거든요. 근데 우연히 사내결재시스템을 보다가 우리팀 사직원이 보이는 거에요? 충격받았어요...1주일, 3개월, 7개월 등등 너무 짧게 근무하고 다들 퇴사했더라고요. 그렇게 퇴직원을 하나 하나 읽어보니 올해까지 총 10명 퇴사 ㅋㅋㅋㅋㅋ 현재 우리팀은 저 포함 몇달근무 한 신입밖에 없어요. 주변에서도 이팀은 사람이 자주 바뀐다 그런말을 하길래 흔들리지 않으려고 했어요. 근데 쌓인 퇴직원들을 보니 더욱 이팀을 의심할 수 밖에 없습니다. 팀장님이 감정적이여서 매일 긴장되고 한두시간마다 뭐하냐고 물어보시는데...내가 로봇이 된거 같고. 첫 사회생활 잘못 단추 끼운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솔직히 한두명도 아니고 1년동안 10명이나 퇴사한 팀이면 문제가 있긴 한거죠? 이력서에 쓰려면 1년은 다녀야 하는데 사실 팀장님 성격 맞추기도 힘들고 주변에서도 저희팀에 대해 사람자주 바뀌는 팀이다, 그래서 신입이 와도 다들 관심없다 이러니까 요즘 자꾸 흔들립니다.
세탁기
쌍 따봉
04월 29일
조회수
13,259
좋아요
226
댓글
51
태양광 회사에 들어왔는데 너무 힘들어요
MD만 거진 10년 하다가 이직이 잘 안되서 태양광 회사로 급하게 들어왔는데 다들 열심히는 하는데 군대로 치면 대표가 에이스 상꺾이고 6년차 과장이 말년병장이고.. 1년차 대리가 물상병인 느낌이랄까요 말년병장은 6년이나 했는데 1+1 알려주면 1+1만 아는 그런 사람이라 같이 일하기 너무 힘듭니다ㅋㅋㅋ 짬은 제일 높은데 나이는 제일 어려서 요즘 말하는 mz 마인드와 짬으로 막내니까 다 하셔야죠 가 섞여있습니다 죽을거같아요..
솔라솔라솔라
04월 29일
조회수
374
좋아요
1
댓글
1
답답하네요
식품회사에 10년정도 있었는데 이번에 새로 신입이 들어왔어요 30대 초반인데 직종변경한다고 들어왔는데 저는 경력직을 뽑는걸 원했는데 회사에서는 월급때문에 완전신입을 뽑았고 직종변경을 하신분이라 아무것도 모르더라구요 그래도 관련학과라도 뽑는데 아예 무관한 사람을 뽑아서 더 환장하겠더라구요 그와중에 뭐 시키면 메모도 안하고 나중에 일을 시키면 또물어보고 모를때마다 무지성으로 물어봐서 제 일를 할수가 없더라구요 너무 화가나서 한꺼번에 물어봐달라구 얘기한적도 있는데 나아지지않더라구요 본인 전공도 아니었으니 자료 보고 공부하라고 모르는거 있으면 물어봐라 했는데도 한번도 관련해서 안물어보더라구요 그러고 나중에는 다른 상사분이 일을 시키니까 본인은 그거 배운적 없다면서 못하겠다고 그거말고도 일많다고 그리고 본인은 제대로된 인수인계도 받은적 없다고 말하더라구요(전임자 인수인계서자료 다 줬고 제가 따로 교육도 했어요 인수인계에 나와있는 일이 아니고 새로운일을 줬더니 그렇게 말할더라구요) 도저히 같이 일을 못하겠고 계속 자기방어얘기만 하고 본인이 잘못해도 남탓하는데 상사는 계속 이해시킬라고하고 설득하고 같이 데라고 가려고 하는 부분이 저는 못참겠더라구요 그래서 지금 이직준비중인데 나름 열심히 해왔다고 생각했는데 이력서를 넣어도 연락도 없고 자소서를 고쳐야하나 매일같이 지옥같은 회사생활 중이네요..
쓰업
04월 29일
조회수
280
좋아요
1
댓글
0
투표 축의금 질문드립니다......
서울대 예식장 제가 전 회사 후임이었습니다 같이 다닌기간은 2년정도 청모는 초대받았습니다 제 여자친구랑 같이 방문하려고 합니다 둘이합쳐서 얼마정도 축의해야할까요?
울타리팔아요
쌍 따봉
04월 29일
조회수
227
좋아요
0
댓글
3
회사에 적응이 안되네요 ㅠㅠ
저는 30대 초반입니다. 경력으로 해서 이바닥에서 연봉을 그래도 높게 받기로 해서 입사를 했습니다. 그래서 바로 현장 대응이 가능했던 부분이구요. 회사 이직한지 어엿 8개월차이지만 입사하고 바로 업체에 대응하는 일을 맡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그동안 거의 업체에만 있다보니 회사에 잘못가게 되었고 업체에 다른 거래처 사람들과 친분만 쌓여졌네요. 그러다가 업체에 대응하는 일이 없어져 회사로 출근하게 되었는데 회사 분들은 다들 잘알지만 저한테 업무등을 시킬수가 없는지 다들 각각의 업무를 하고있네요. 2주정도 있다가 다시 업체 대응 하러 갑니다만....그래서 그런지 다들 업무적으로 일을 안시키더라구요. 그래서 저혼자 사무실에 있는데 임원분들이 왜 자꾸 혼자 있냐고 가서 머라도 하라는데 가서 머라도 할려고 보면 할것도 없고 저분야도 아니라서 멀 할수가 없네요. 밑에 직원 옆에서 좀 이야기도 하고 친해져라고 하는데 직책으로 따지면 저보다 다 밑인데도 할말도 없고 그러네요. 저가 하는 분야의 업무를 주로 하는 회사는 아니고 여러가지 분야를 하는 회사라서 저는 단독이기 때문에 적응하기가 힘드네요..무려 8개월차인데도 말이지요. 업체에 혼자 대응 다하고 회사오면 혼자있고...자꾸 이직 생각만 들고... 돌아버리겠어요.....선배님들은 어떻게 하실까요?
글로지아
04월 29일
조회수
287
좋아요
2
댓글
0
퇴사 축하해요...
3년이다. 우리 팀에서 내 혈압상승의 8할을 담당하던 그 친구가 드디어 어제 사표를 던졌다. 얼마 전 팀장이 그 친구가 나갈거 같다고 조용히 귀뜸해줬을 때 광대를 가라앉히느라 죽는 줄 알았다. 이 친구로 말할 것 같으면, 실력은 없는데 자존심은 에베레스트급이고, 책임감은 투명 인간 수준이었다. 일을 시키면 자기 유리한 것만 듣는다. "A안으로 진행하되 B 리스크는 체크해줘"라고 하면, 나중에 사고 터졌을 때 "A안으로 하라고 하셨잖아요? B는 말씀 안 하셨는데..."라며 눈을 동그랗게 뜬다. 심지어 메신저 기록을 들이밀면 "아, 제가 그때 너무 바빠서 제대로 못 읽었나 봐요. 어떡하죠?"라며 남 일처럼 말한다. 그 '어떡하죠'의 뒷수습은 항상 사수인 내 몫이었다. 본인이 친 사고 때문에 온 팀이 비상 걸려 대응하고 있는데, "제 약속 시간이 다 돼서요. 내일 아침에 확인할게요" 하고 쌩하니 나가는 뒷모습을 볼 때면 인류애가 바닥까지 바스라졌다. 나중에 들으니 "나는 회사에 영혼 안 판다"라고 동기들한테 떠들고 다녔다더라. 그 쿨함 때문에 내 속은 매일 까맣게 타들어 갔는데. 사표 던지면서 했다던 말이 압권이었다. "여기서는 제 크리에이티브가 죽는 것 같아요. 좀 더 '자유롭고 체계적인' 곳으로 가서 제 가치를 증명해 보려고요." 속으로 외쳤다. 제발 가라. 가서 그 '자유로운 체계'가 실존하는지 꼭 확인하길 바란다. 너의 그 창의적인 실수들과 체계 없는 업무 방식을 받아줄 회사가 어딘지는 모르겠지만, 거기 사수한테는 미리 명복을 빌어주고 싶다. 3년 동안 이 친구 뒤치다꺼리하느라 늘어난 새치와 다크서클이 억울해서라도 오늘 저녁엔 축하의 의미로 혼술을 할 예정이다. 누군가 나갔을 때 슬퍼해 주는 동료가 있고, 드디어 나갔냐며 환호하게 만드는 동료가 있다는데, 이 친구는 후자의 전설로 남을 것 같다. 인수인계 똑바로 하고 나가라는 말조차 아깝다. 어차피 똑바로 한 적도 없으니, 그냥 얼른 짐 싸서 바로 사라져 줬으면 좋겠다. 어딜 가든 행복하게 잘 지내길... 그리고 마주칠 일 없길 바란다.
구멍조끼
쌍 따봉
04월 29일
조회수
43,046
좋아요
592
댓글
66
선하게 사는게 손해가 아니네요?
어릴때는 약았다는 얘기 들어도 내꺼 잘 챙긴다는 말처럼 느껴져서 기분 좋았는데 요즘 느끼는게 오히려 선하게 사는게 더 이득인거 같아요. 회사 다니면서 “저렇게까지 할 필요가 있나” 싶을 정도로 과하게 착하셨던 차장님이 계셨어요. 솔직히 처음엔 좀 답답해 보였어요. 남이 실수한 것도 조용히 커버해주고 자기꺼 아닌데도 야근하면서 묵묵히 남아서 정리하는 스타일이셨어요. 저는 부끄럽지만 저렇게 답답하게 살지는 말아야지... 라고 생각했었어요 그러다 한 번 크게 일이 터졌습니다. 프로젝트 마감 직전에 다른 팀 실수로 결과물이 완전히 틀어진 상황이었어요. 분위기는 완전 험악해지고 이거 책임소재가 누구냐는 얘기까지 나오고 있었는데 차장님이 그냥 조용히 말하더라고요. “제가 한 번 더 체크했어야 했습니다” 라고요. 본인 잘못이 아닌 걸 굳이 그렇게까지 말하나? 충격이었습니다. 그날은 그렇게 넘어갔지만 저는 솔직히 이해가 안 됐어요... 근데 그 후에 그 팀에서 차장님한테 찾아와서 사과를 하고 그 이후로 협업할 때마다 먼저 챙겨주기 시작하더라고요. 팀장님도 나중에 따로 불러서 그때 대응 잘했다고 괜찮다고 얘기하셨고요. 그걸 보면서 처음으로 아, 저게 단순히 손해 보는 선택은 아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차장님은 여전히 똑같이 조용하고, 똑같이 한 번 더 챙기고, 똑같이 본인 몫보다 조금 더 합니다. 근데 이제는 그게 왜 그렇게 쌓이는지 조금 알 것 같아요. 다른 어떤 팀을 가도 차장님을 보면 먼저 웃어주시고 먼저 도와주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요즘은 저도 “이 상황에서 차장님이면 어떻게 했을까.” 이걸 생각하게 되는거 같아요. 예전엔 몰랐는데, 이제는 조금 알 것 같아요. 선하게 사는 게 생각보다 약한 선택은 아니라는 거.
재룡이
쌍 따봉
04월 29일
조회수
3,442
좋아요
368
댓글
21
갹출이라는 단어 모르면 무식한 건가요?
오늘 팀장님 생신선물 얘기하다가 누가 “이번엔 갹출로 하죠” 이러는데… 제 머릿속에서는 갹…? 갹…?? 꺅출? 완전 처음 듣는 단어라 멈칫했습니다. 그래서 갹출..? 갹출이여..? 이랬는데 어?? 갹출 몰라요?? 요즘 친구들은 이거 안 쓰나? 이러면서 더 당황해 하시네요 알고 보니까 그냥 각자 돈 걷는다는 뜻이더라고요. 심지어 갹 자도 한자네요... 아니 그냥 각출이나 엔빵이라고 하면 되지 않나요? 왜 굳이 한자어를... 역시 ㅇㅇ씨는 엠지라서 한자어를 잘 모르네~ 이러시는데 이거 진짜 다들 알고 계신 단어였나요? 저만 무식한거 티낸거 같네요 ㅠㅠ
디블리
쌍 따봉
04월 29일
조회수
4,218
좋아요
228
댓글
52
이직해도 괜찮을까요?
제가 면접 보고 온 회사 합격 연락 왔는데, 조금 찜찜한 부분이 있어서 조언 부탁드리고자 게시글 작성해요. 주니어급 면접 -> 제가 면접 당시 대리, 과장은 이미 뽑힌 상태 -> 합격 연락 옴(직급:과장) IT회사이고 설립한지 10년 조금 안되는 회사입니다. 회계프로그램 세팅에 실패하여 기존 프로그램과 신규 프로그램 병행하여 사용중이라고 하며, 스타트업이다보니 체계화 시켜야하는 단계라고 들었고, 주니어로 면접본거다보니 위 조언 구할 직급이 있으니 합격해도 괜찮겠다 싶었습니다. 근데 처우 안내시 과장급으로 안내 받았습니다. 문의해보니 제가 총 경력이 8년 정도라 해당 경력에 맞는 인정을 한거라고 하며, 조직 구성시 과장급1명+대리급2명 이렇게 구성 예정이고 대표님 직속 이라고 합니다. 업무 자체는 과장급이라고 해서 팀주도나 아래 직급 직원을 관리하는 역할을 하는건 아니라고 하며, 업무 분장이 있을 예정이라고 합니다. 참고로 해당 회사 이전에는 한명이서 모든 업무를 다 진행했는데 문제가 있다고 판단하여 조직 개편 및 채용 중이라고 안내 받았습니다. 문제는 과장급이니 직급에 맞는 역량이 필요하다고 판단하여 과거 해당 회사 시니어 공고 보니 제가 주도하여 경험했던 업무가 아니더라구요. (아울러, 해당부서 인아웃이 많음) 제가 경력 대비 물경력이라 결산을 혼자 돌려본적도 없는데(재무회계 업무 예정), 이런 제의가 들어와서 오히려 당황스럽습니다. 조언 구할 만한 주변 회계인이 없어서 이렇게 길게.. 글을 올려요..
이직자1
04월 28일
조회수
365
좋아요
1
댓글
1
저는 오늘도 회사 대신 No를 타이핑했습니다
"봤지? 거 봐, 되는 거잖아." 고객사 메일에 적힌 글자들이 저를 비웃는 것 같은 날이 있습니다. B2B 비즈니스에서 협상안이 개인 의견인 경우는 드뭅니다. 내부 회의를 거치고, 임원진과 경영진의 지침을 담아 방향이 정해집니다. 그 방향에 맞춰 프레임을 짜고, 근거 자료와 히스토리와 논리를 보강합니다. 읽으면 그럴 수 있겠다 싶은 답변을 만들어냅니다. 그리고 그 정중한 No의 발화자는 늘 저입니다. 고객사도 모르는 건 아닙니다. 다만 그들도 원하는 바가 있으니 비즈니스 조정이라는 강한 카드를 꺼내 압박합니다. 제가 수용할 수 없다고 버티면 임원진으로, 때로는 경영진까지 올라갑니다. 그리고 결과는 너무 쉽게 Yes로 바뀝니다. 예전에 모시던 임원분이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나한테까지 올라올 정도의 문제인데 내가 쓸 카드 한 장 정도는 남겨줘야 하지 않겠냐?" 오늘도 공허한 No를 타이핑하는 손가락이 무겁습니다.
이서하
쌍 따봉
04월 28일
조회수
2,792
좋아요
195
댓글
19
이사하려는데 관련커뮤니티가 있을까?
오픈채팅방이나 사이트나 카페나 앱이나..등등 뭐가 .. 없을까? 전세집 이사로 부동산 알아보고하는데 외롭고슬프당 ㅠ
살퀭이히
쌍 따봉
04월 28일
조회수
132
좋아요
3
댓글
2
투표 맨날 핸드폰 밧데리꺼지는 사람
난.. 핸드폰이 자주 꺼져있는 상태.. 나도 내가 왜이러는지모르겠어 누구는 폰이 60%만되도 불안하다는데 나는 20% 될때까지도 그냥 그러려니하고 폰도 진짜 잘꺼진상태로 다녀.. 불편한데 뭔가 잘 안고쳐져.. 나만그래?
살퀭이히
쌍 따봉
04월 28일
조회수
209
좋아요
0
댓글
4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