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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 달라진 2025년 IPO 시장, 신규 상장기업 성적표와 주요 특징 분석
확 달라진 2025년 IPO 시장, 신규 상장기업 성적표와 주요 특징 분석 "밴드 초과 확정 0건, 상장일 수익률 92% — 숫자가 말해주는 2025년 공모주 시장의 반전 드라마" 2025년 IPO 시장은 그 어느 해보다 뜨거웠습니다. 총 76개사가 새롭게 증시에 입성하며 4.5조원의 공모 자금을 조달했고, 전년 대비 0.6조원이나 늘어난 수치를 기록했습니다. 연초 LG CNS의 1.2조원 규모 초대형 상장이 시장의 포문을 열었고, 그 열기는 연말까지 식지 않았습니다.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공모가 산정의 완벽한 정상화입니다. 2024년까지 전체의 66%에 달하던 희망밴드 초과 확정 사례가 2025년에는 단 한 건도 없었습니다. 기관의 밴드 상단 초과 제시 비율도 83.8%에서 7.0%로 급감하며, 이른바 '뻥튀기 공모가' 논란에 마침표를 찍었습니다. 기관투자자의 의무보유 확약 비율은 18.1%에서 41.0%로 두 배 이상 뛰었습니다. 단기 차익 실현보다 중장기 투자를 택하는 기관이 크게 늘었다는 의미입니다. 일반 투자자의 평균 청약 경쟁률도 1,106대 1을 기록하며 2021년 활황기에 버금가는 열기를 보여주었습니다. 수익률 성적표 역시 인상적입니다. 상장일 시초가 기준 평균 92%, 종가 기준 75%의 수익률을 달성했으며, 연말까지 82%의 높은 수익률을 유지하는 긍정적인 흐름이 이어졌습니다. 전년도에 연말로 갈수록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했던 것과는 완전히 다른 양상입니다. 공모가 거품은 빠지고, 기관의 장기투자는 늘고, 투자자의 수익은 살아난 2025년. 과연 어떤 구조적 변화가 이 결과를 만들어냈을까요? 아래 블로그에서 표와 함께 핵심 데이터를 한눈에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블로그 원문 바로가기: https://m.blog.naver.com/s-valueup/224205241873 금융감독원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된 콘텐츠이며, 투자 판단 시 DART에 공시된 투자설명서를 반드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비공개
03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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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40대부터는 이직난이도가 급상승하네요
안그런 직종이 어디있겟냐만 나이먹을수록 이직이 안되는게 현실감으로 느끼니 우울하네요
기계식키보드
03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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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다 보면 제일 부러운 사람
금수저 + 라이센스 있는 사람이 너무 부럽습니다.. 할말 다하고 주도적이고
3121john
03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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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이란
내가 그녀를 만난건 프리 랜스로 일할 때다 서로 서로 바쁘게 생활 하느라 신경을 끈고 있었다 어느날 걸려온 전화 곰돌이 명함 보고 전화 했어요 우린 명함 때문에 자연 스럽게 만나 사랑을 하게 되었고 서로 껴리낌 없이 상대를 존중 하며 아끼는 사랑을 했어요 젊은날 추억 이긴 하지만 그때 참 좋았어요 사랑 ? 서로 보살펴 주고 위해 주고 아껴 주고 마음이 통하면 되는거 아니 겠어요 좋은 인연을 만나 는 것도 사랑 여러 분은 어떤 사랑을 찾나요 혹시 신데 렐라 같은 공주 아님 백설 공주 사랑은 늘 가까이 있어요 그기서 찾아 보세요 우리 다같이 뜨거운 사랑을 찿아 떠나 볼래요
adam7
03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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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사랑이 뭔지 요새 다시 배우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사랑이 거창한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연애할 때는 밤늦게까지 통화하는 것, 기념일을 챙기는 것, 서로 보고 싶어 하는 마음 같은 것들이 사랑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결혼을 하고 아이가 태어나고 나니 사랑의 모습이 조금 달라졌습니다. 요즘 우리 집에서 가장 많이 들리는 말은 “나 먼저 씻고 올게”, “오늘은 내가 아기 볼게” 같은 말입니다. 누가 보면 별거 아닌 말 같지만 하루 종일 일하고 돌아온 밤에 그 말 한마디가 그렇게 고마울 수가 없습니다. 얼마 전에는 퇴근하고 집에 갔는데 아이가 제 얼굴을 보자마자 두 팔을 들고 웃더라고요. 그 순간 하루 종일 쌓였던 피로가 거짓말처럼 사라졌습니다. 예전에는 사랑이 설레는 감정이라고 생각했다면 요즘은 사랑이 **“버텨주는 것”**이라는 걸 알게 됐습니다. 피곤해도 서로를 위해 조금 더 움직여 주는 것, 아기가 밤에 울 때 번갈아 일어나는 것, 별것 아닌 하루를 같이 버텨주는 것. 그렇게 평범한 하루들이 모여서 우리 가족의 사랑이 되는 것 같습니다. 요즘 제 하루를 채우는 사랑은 아침에 웃으며 저를 바라보는 아이와 “오늘도 고생했어”라고 말해주는 아내입니다. 예전에는 사랑을 찾으려고 했는데 지금은 깨닫습니다. 사랑은 멀리 있는 게 아니라 매일 같은 집에서, 같은 식탁에서, 같은 하루 속에서 조용히 쌓이고 있었다는 걸요.
극야
03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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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투표 부탁두립니다!!
이직 고민중인 4년차입니다.. 직무랑 연봉이 우선순위라 뭐가 좋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1 외국계 회사 내에 성장 가능성(모빌리티, 승진) 있으나 현재 직무 위주로 올라갈 것으로 예상 지금 직무가 적합한지 모르겠음 주도권 거의 없음 - 여기서 배울만한게 있을지 의문 더 있어도 승진만 하고 이직할거 같음 (하지만 1년은 걸릴수도 있을거 같음) 이직시 지원할 수 있는 직무가 제한적 2 중소기업 이직 연봉이 높진 않으나 현재 회사보다 연봉 인상이나 성과급이나 더 높을 것으로 예상 하는 만큼 인정 받는 구조 주도권은 있고 직무 확장 확실함 (기존에 해보고 싶었던 업무도 많이 포함되어 있음) 나중에 이직할때 지원할 분야가 많아질 것으로 예상
고민이구망
03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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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3개월, 상사분이 50만원 넘는 선물을 보냈어요.
헤드헌터 통해서 네임밸류 좀 있는 외국계로 이직한 지 이제 딱 3개월 됐습니다. 본사가 해외라 아침 일찍 콜 하거나 밤늦게까지 메신저 대응해야 할 때가 많아요. 시차 때문에 업무 시간 외에도 긴장해야 하지만, 워낙 가고 싶던 곳이고 급여나 복지가 만족스러워서 즐겁게 적응 중이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회사로 제 앞으로 된 택배가 하나 왔더라고요. 열어보니 향수가 들어있는데, 검색해보니 50만원이 넘는 고가의 제품이었습니다. 이게 왜 나한테 왔지? 하고 어리둥절해서 혹시 이거 주문하신 분 계시냐고 메신저에 올렸더니 해외에 있는 상사분께 DM이 왔어요. 그거 본인이 보낸 거고, 제 것이 맞대요. 우리 회사 선택해줘서 정말 고맙다, 지난 3개월간 당신이 우리 팀에 합류해서 정말 든든했다, 늦었지만 입사 축하 선물이니 편하게 받아 달라고요. 너무 비싼 선물이라 당황해서 마음만 받겠다, 너무 과하다, 환불하면 안되냐고 답장했더니, 제 이미지랑 어울릴 만한 향으로 직접 고른 거고, 거절하면 자기 안목을 무시하는 거니까 기쁘게 써달라고 말씀하시더군요. 사실 몸이 피곤할 때도 많았는데, 이 메시지를 받고나니 쌓인 피로가 싹 가시는 기분이 들었어요. 단순히 비싼 선물인 걸 떠나서, 멀리 있는 상사가 신규 입사자인 저를 이렇게 세심하게 케어하고 있다는 게 느껴져서 동기부여가 확 되는 거예요. 내일 아침에도 7시 미팅이 있어서 일찍 일어나야 겠지만 이 향수 뿌리면 아주 기분 좋게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모두들 화이팅이에요!!
마지막페이지
쌍 따봉
03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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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장 개발 투자유치 난황
2개월 간 투자유치를 진행한 골프장 개발건이 있는데 고시공고도 났고 토지매입도 100%완료됐는데 경기가 이래서 그런지 옵션이 투자의향자들에게 메리트가 별로라 그런지 투자유치가 잘 진행이 안되네요... 조언을 좀 구하고 싶습니다 이미 두 건 개발에 참여했었던 실적이 있어서 이번엔 투자유치받아서 직접 하고자 할만큼 조건이 좋아서 답답합니다
지독한하루
03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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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경험 너무 불쾌하네요
경력직 이직 중인데 자기네 회사에서 보유한 기술들을 세부적으로 모두 숙달하고 있는 다른 플랫폼 경력자 찾는다는 말을 1시간 빙빙 돌려서 하네요. 경력직이라도 이직하고 해당 회사 제품이나 기술 숙달할 시간은 필요하다고 생각했는데 그 시간조차 허용되지 않는게 요즘 트렌드인지... 영업 라인 있냐고 몇십분을 빙빙 돌려 물어보길래 있다고 했더니 그게 중요한게 아니고 자기네 기술에 대해 아는게 중요하다고 하고ㅋㅋㅋㅋ 불쾌한 경험입니다. 다들 그런지 원...
크롱크롱크룽지
03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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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쳐핏은 보통 무슨 질문을 받나요?
레퍼런스체크까진 알고있는데 컬쳐핏(사내문화 적합성 인터뷰?)는 보통 어떤 대화가 오가나요?
멜티
03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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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짜피 박봉일거 하고싶은 일 하자
라는 말에 동의하시나요? 얼마전에 본 영상이 계속 생각이 납니다
마감보내주세요
03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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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메일 모두 열어보시나요?
성향 차이일 듯합니다만, 안읽은 메일이 0 이어야만 속이 편한 부류와, 나와 관련없는 메일은 안보는 부류가 있는듯 합니다. 그 분들의 안 읽은 메일은 900개 정도 되는것을 봤습니다... 대체로 어떤 부류가 대세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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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대연봉
쌍 따봉
03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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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를 그만둘지 고민입니다.
현재 영업 회사에서 9년째 다니고 있습니다. 영업하면서 전국 1등도 했었고 그에 따라 회사 내에서 1%만 주어지는 타이틀도 달아 승승장구했었습니다. 현재는 과거 좋은 판매 성과로 관리직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간단하게 말씀드리면 저희 회사는 전국에 매장이 여러 개 있고 그 매장에 내방하는 고객들 대상으로 제품을 판매하는 직군입니다. 저희 회사는 실력이 좋으면 빠르게 올라갈 수 있는 구조입니다. 하지만 요즘 온라인으로 판매 환경이 넘어가는 추세로 내방객도 줄고, 회사 매출도 줄고, 매장도 점점 축소하는 추세입니다. 또한 현재는 인원 감축을 계속 진행 중에 있구요.. 그리고 신입사원부터 시작할 때는 성장하는 재미가 있었지만 지금 상황에서는 더 올라가더라도 내가 즐거울까? 왜 내가 이 회사에서 더 성장하고 싶었지?라는 의문이 가득한 상황입니다. 이러한 시기에 좋은 기회가 왔습니다. 원래 아버지 공장을 동생이 물려받을 예정이었는데요 아버지께서 동생은 공장에서 생산만 하고 판매 및 영업은 너가 해보는 게 어떻겠냐고 제의를 한 상황입니다. 공장 매출은 연 30-40억 정도 되구요 이미 제품은 생산을 하고 있고 추후 아버지에게 거래처도 일부 넘겨받을 예정입니다 기존 거래처+추가 거래처 발굴 진행하면 되는 상황이구요 이 상황에서 고민은 첫 번째로 아버지에게 교육을 받고 인수인계를 받아야 하는데 아버지와 성향이 잘 맞지 않습니다. 두 번째로 제가 회사에서 그간 이룬 것들이 아무것도 아니게 될 거 같아 두렵습니다. 세번째로 회사라는 안정적인 곳에 남는 것이냐 아니면 사업을 통해 도전하는게 맞냐 갈림길에 서있습니다. 결국 결정은 제가 하겠지만 조언을 듣고 싶어서 글 남깁니다.
좋은사람이다
03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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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보면 ㄹㅇ 한심함...
어떻게 시스템에 적응할 생각만 하지 시스템을 바꿀 생각을 못함....
3121john
03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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