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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새글피드
하,, 진짜 5년 회사생활 중 가장 답답하네요
회사 다니다 보면 가끔 이런 생각 들지 않나요. 내가 일을 못하는 건 아닌 것 같은데, 이상하게 평가를 잘 못 받는 느낌. 야근 안 하면 눈치 보이고, 야근하면 효율이 왜 이래? 소리 듣고, 시킨 대로 하면 생각이 없다 그러고, 내 생각대로 하면 왜 튀려고 하냐 그러고요. 처음엔 내가 부족한가 싶어서 더 열심히 했는데, 시간 지나니까 깨닫게 되더라고요. 이건 능력의 문제가 아니라 포지션의 문제일 수도 있겠다는 걸요. 회사에서 잘하는 사람보다 쓰기 편한 사람’ 말 잘 듣는 사람 리스크 안 만드는 사람’이 더 안전하게 평가받는 구조라는 생각도 들고요. 그렇다고 대놓고 불만을 말하기엔 다들 먹고 살아야 하니까 참고 있는 느낌이고, 그래서 더 답답해지는 것 같아요. 이런 생각 드는 거 회사 오래 다니다 보면 자연스러운 걸까요? 아니면 제가 아직 회사생활을 잘 못하는 걸까요?
이수민
0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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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깍으로 국문이력서를 영문이력서로 만들어주는 서비스
딸깍으로 국문이력서를 영문이력서로 만들어주는 서비스를 만들어봤습니다. 공식 출시전 이번 주말까지, 2만원 상당의 크레딧을 무상 지급해드리고 있으니 많은 관심, 많은 의견 부탁드리겠습니다! 지원고고 https://applygogo.com
JKei
억대연봉
0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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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인드보다 어그로가 적어서 좋네요.
블라인드는 글의 절반이 어그로인데...
네비도
억대연봉
쌍 따봉
0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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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망??
전망이 궁금합니다 퍼포마 10년차 입니다. 오늘 면접을 밨는데 원래는 유튜버 분석해서 광고주들에게 제안하는 솔루션을 개발 제공 하는 업체이고 이제 미국 시장에 틱톡 뷰티로 사업을 확장하는 포지션으로 제가 채용될 예정이라합니다. 다만 한국 기반으로는 인지도가 있는편이지만 사업 수익성도 그렇고 제가 하던 업무는 퍼포마인데 인플루언서 마케터들 제안하고 커뮤니케이션하고 또 자체 솔루션을 마케팅 하긴 하지만 일단은 그 포지션이 우선이라고 합니다. 이럴때 10년차인데 커리어 확장등에 도움이 되는 커리어일가요....?
bbqqee
0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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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언, 지적 일삼는 팀장
영업대표나 고객한테는 폴더 인사 자기 말 잘듣는 직원은 대리나 과장에게도 극존칭 본인은 팀장 겸 이사 신입이나 자기 의견에 반문하거나 팩트체크하는 직원은 쓰레기로 만들고 누가 듣던 말던 쌍욕을 하고 고객에게는 굽신 바로 나오지마자 사무실에선 쌍욕 같이 일하는 타부서 직원도 불편하고 여직원 머리는 손가락으로 찌르고 누르고 무시하는 일상 보기 안타깝고 너무 화나는데 이럴 땐 어떻게해야 할까요? 얘기하면 싸울 것 같고 제가 그만 둘 결심을 하지 않으면 어려울 일.. 그 사람은 사업에서 서열 세번째는 되요 어렵습니다
Hha
0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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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 AI 혁신: DMZ 경계 오탐지 문제를 해결할 Vision AI 파트너를 찾습니다
대한민국 DMZ 경계의 핵심 과제는 '오탐지(False Positive)' 해결입니다. 야생동물과 환경 요인으로 인한 빈번한 알람은 경계력 소모와 피로도를 가중시킵니다. Vantiq Korea는 '실시간 AI 오케스트레이션'을 통해 진짜 위협만을 식별하는 지능형 체계를 구축하고자 합니다. 핵심 파트너십 분야: 객체 분류: 악조건(안개, 눈 등) 속 인간과 동물/환경 요인의 명확한 구분 행동 분석: 단순 이동과 침투 시도의 패턴 차이 식별 Edge AI: 최전방 통신 제약 환경에 최적화된 실시간 처리 모델 Vantiq의 실시간 플랫폼 위에서 국방 AI의 미래를 함께 설계할 기업/전문가는 댓글이나 DM으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허석균 | 밴티크 코리아 VANTIQ
0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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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금융사들 AI 도입 현황
국내 금융사들 (예-은행 증권 자산운용) 요즘 제미나이 코파일럿 챗지피티 등 회사내에서 사용하시나요? 회사에서 사용할 수 있게 열어주는가요 어떤가요? 개인적으로 사용하는거 말고요 저희는 코파일럿 쓰긴하는데 다른 곳들은 어떨지 궁금하네요
fodo
0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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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분들 영업부 내 기획팀이 어떤 업무인가요?
최근 엔투에서 ib기획팀 채용공고가 떴는데 사전심의이면 심사인지, 영업부 내의 기획팀이 어떤 미들인건지 헷갈립니다.. 증권사분들의 ib 기획팀에 대한 업무 인식이 어떠신가요?
@NH투자증권(주)
휴르
0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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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사기 합의 관련 자문 구하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자문을 구할 방법을 찾다가 리멤버에 글을 올리게 됐습니다.. 제가 22년 5월 중기청 전세대출 (생에 1번만 받을 수 있음) 을 받아 자취를 처음 시작하였는데, 만기가 되기 전인 23년 8월 쯤 전세사기를 당한 것을 인지하여 그때부터 hug 반환, 임차권 설정 등 준비를 하였습니다. 피의자가 잠수를 탔던 상황이었고 한참 뒤 다른 번호로 연락이 와서 대리인을 통해 얘기하라고 전달받았습니다. 대리인이 중도해지합의를 제안하여 알아보니, hug 반환을 받기 위해 임대인의 서명 등 협조가 필요한 부분이 있었습니다. 임대인이 잠수를 다시 타기 전에, 중도해지 합의서를 작성해야 한다고 판단하고 작성하려 했으나, 아직 임대인이 문제가 없고, 제가 중도로 해지하는 것이기 때문에 100만원의 수수료를 요구하여 울며 겨자먹기로 100만원을 지불하고 중도해지합의서를 작성했습니다..그 이후 서류 준비, 연차를 써가며 hug 지사를 방문하여 많은 스트레스를 받고, 복잡한 절차 끝에 전세금을 hug를 통하여 전액 반환받았습니다. 그 이후 형사한테 연락이 와서 피해사실 확인과 임대인을 처벌하기 위한 각종 필요 서류를 제출해달라하고 하셔서 제출했었습니다. (23년 10월 - 24년 4-5월 경) 이제 시간이 지나 다 잊고 살아왔는데, 임대인이 아니라 임대인과 공범..? 임대인에게 오피스텔을 알선했던 사람(저한테 사기친 임대인과 다른 인물) 변호사가 연락이 와서 합의를 하고싶다고 200만원을 제시했습니다. 여기서 제가 궁금한 것은 그 사람이 정확히 어떻게 전세사기에 가담했는지 알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전세사기 금액이 1억 1600만원이었는데 저 정도 합의금이 적당한건지, 제가 합의를 안하고 다른 피해자들이 합의를 하면 저 사기꾼은 형량이 낮아지는지.. 정도가 궁금합니다.. 어떻게 해야할 지 사회초년생인 저로써는 감이 안와서 감히 여쭙니다.. 상황요약 1. 전세사기 당함 2. 임대인의 사기에 가담한 인원의 변호사측이 합의금 200만원 제시 (아직 기소? 전이라고 함, 미리 준비를 하려는 것 같습니다) 3. 제 피해상황은 금리 1프로의 생애 첫 대출을 날려버림 (최대 6년까지 가능했던 것으로 알고있음) , 정신적 스트레스 및 연차 다수 소진, 아직 사기 판결 전이라고 중도해지합의 금액으로 100만원 뜯어감 ----궁금한점---- 1. 합의금이 적당한지 (전세사기 금액 1억 1600만원) 2. 사건번호로 그 사람이 구체적으로 무슨 범죄에 가담했는지 알 수 있는지 3. 제가 합의 안하고 다른 피해자들이 합의하면 가해자 형량이 낮아지는지 4. 아예 어떻게 진행해야 할 지 상황판단이 안돼서 여러 조언 필요합니다!!
흠이걸어케한담
0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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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한 지 6개월 뒤에 리멤버에서 뜬금없이 쿠키 받은 후기
작년 상반기에 다니던 회사 사정이 급격히 안 좋아지면서 팀원들도 하나둘씩 떠나고 분위기가 정말 뒤숭숭했습니다. 저도 불안한 마음에 급하게 환승 이직을 준비했었는데요. 이직은 처음이라 솔직히 뭐부터 해야 할지, 채용 플랫폼은 어디를 써야 할지 그리고 플랫폼마다 무슨 차이가 있는지도 잘 모르겠더라고요. 마음은 급하니까 일단 이름 들어본 플랫폼에는 전부 이력서를 열어뒀던 기억이 납니다. 근데 여러 군데를 다 살펴보는 게 쉽지는 않았습니다. 회사 다니는 와중에 짬내서 공고 확인하고, 제 경력이랑 맞는지 살펴보고 다른 플랫폼에서 본 공고 걸러내는 과정 자체가 번거롭고 멘탈적으로도 소모가 컸고요. 출퇴근길마다 습관적으로 새로고침 하긴 하는데, 마땅한 공고가 없으면 갈 데가 없다는 두려움이 계속 저를 압박했던 것 같아요. 그나마 시간 없을 땐 리멤버만 살펴봤었는데, 결국 리멤버 통해서 현 회사에 최종 합격했습니다 ㅎㅎ 정신 없이 회사에 적응하던 와중에 리멤버에서 택배를 받게 되었습니다. 열어 보니 리멤버를 통해 이직 성공하신 분들 대상으로 보낸 새해 맞이 쿠키였네요. 사실 뭐 대단한 점프업도 아니고 수많은 이직 중에 하나일 뿐인데 날 위해 이렇게까지 한다고? 싶었지만 그래도 이직하느라 고생 많았다고 위로해 주는 느낌이라 너무 좋긴 하더라구요 ㅎㅎㅎ 박스 패키지도 엄청 고급스러워서 사무실 제 자리에 두고 언박싱하는데 팀원들이 다들 몰려들어서 구경했어요ㅋㅋㅋㅋ 뜯을 때마다 다들 폭풍 감탄을ㅋㅋㅋ 쿠키는 팀원분들이랑 커피 타임 때 나눠먹었는데 다들 너무 맛있다고 난리였고 특히 초코 박힌 거 진짜 존맛... 무엇보다 같이 들어있는 메시지 카드가 꽤나 감동적이었습니다. 이직의 시작부터 그 이후까지... 이직의 모든 과정에서 리멤버가 함께해 주는 것 같은 기분이 들었네요. 이직하는 과정이 참... 피 말리고 외로운 싸움이라는 걸 이번에 절실히 느꼈는데 그 시간들에 대한 보상 같기도 했구요. 덕분에 훈훈하게 새해 시작했네요! 이렇게 선물을 받고 나니, 이직 준비할 때 매일같이 들락거렸던 리멤버 커뮤니티 생각이 났습니다. 여기서 이직 성공했다는 글 보며 자극도 많이 받았고, 하소연처럼 쓴 글에 달린 따뜻한 댓글 덕분에 힘낼 수 있었고, 이직 때문에 힘들어하시는 분들을 보며 공감하기도 했거든요. 그래서 저도 언젠간 꼭 성공 후기를 남기겠다고 다짐했었는데, 이렇게 쿠키 받은 김에 슬쩍 올려봅니다! 과연 이직할 수 있을까 매일 불안하기만 했었는데, 제가 이런 글을 쓰게 되다니 감회가 정말 남다르네요. 이직을 준비 중이신 모든 분들, 다들 좋은 기운 받아 가시고 꼭 원하시는 곳 합격하시길 바랍니다!
파프리카청춘
0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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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쁠 때 가족상으로 빠진 팀원...
안녕하세요. 작은 회사에서 팀장을 하고 있습니다. 2월에 있는 중요한 행사를 준비하는 중에 그래픽 작업을 담당하는 팀원이 조부모상을 당했습니다. 장례식장에서도 맡은 일들 팔로업 할테니 만들어놓은 것들 피드백 해달라고 아침 일찍 전화가 오더라고요. 당연히 저는 회사 일은 신경쓰지 말고 잘 추스르는 데 집중하라고 극구 만류했는데, 그럼에도 본인은 맡은 걸 책임지고 다 끝내고 싶다고 하고 있습니다. 사실 시간도 촉박한 상황이고, 그래픽 작업은 대체인원도 없어서 그 친구가 상 끝나고 돌아와 일을 끝내려면 몹시 부담스러울 것 같기도 합니다. 이런 경우라면 팀원이 말은 그렇게 하더라도 상 끝나고 피드백을 주는 게 나을까요? 아니면 피드백을 주고 스스로 알아서 작업하게 하는 게 나을까요?
Qualia
0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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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직인데 너무 빡치고 억울하네요
대학병원에 정도관리 물질 납품 하는 회산데 보통 업체 통해서 납품해요.. 업체에선 파는 경우도 있고 본인 회사 물건에 우리 물건을 무상으로 얹어서 파는 경우도 있는데 이 업체는 후자쪽이에요.. 이번에도 1월에 저희 제품을 사서 공급하기로 했는데 갑자기 금액 문제로 더는 무상 공급이 힘들 것 같다며 병원에는 본인이 얘기 할테니 말하지 말라 달라고 해서 알겠다고 했죠.. 그러다 1월이 다가와서 병원 담장자와 얘기를 해봤더니 본인은 그런 얘기 들은 적 없고 제품이 언제 오냐 그래서 상황 설명 드렸더니 본인이 업체랑 통화 해본다 그래서 알겠다고 했죠. 통화 후 저한테 업체랑 얘기해보라 그래서 얘기했더니 회사 결재를 받아야 되는데 시간이 걸릴 것 같다 그래서 지금 발주 안하면 2월에나 가능한데 괜찮겠냐 하시니까 본인이 병원 담당자한테 말할테니 괜찮다고 해놓고 오늘 확인해보니까 또 안하고 막상 말 할 자신이 없으니까 당연히 공급해 드리겠다고 말했다네요 저 엿먹이고 병원엔 거짓말 치면서 시간 끈거죠.. 병원에 상황 설명 했고 나는 발주 받을려고 노력했으나 업체가 중간에서 전달을 고의적으로 안했다고 설명 그려도 인과관계 없이 저한테만 화내시는데 하 정말 암걸릴꺼 같고 화나네요. .
우륵
0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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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결과 발표 지연
작년 12월에 면접을 봤습니다. 나름 대기업인데, 면접 본지 1달이 넘어도 결과 발표가 없네요 ㅠ 문의메일도 보내봤는데 읽지도 않은거 같고, 나름 채용 홈페이지에서 결과 발표를 하던 곳인데 어떻게 된거라고 봐야할까요?
tabaxozo
0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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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노후자금을 코스피에 투자해 드린 아들
부모님이 식당을 40년하셨습니다. 진짜 우여곡절이 많았는데... 다 건너뛰고.. 그걸로 작년에 상가 1칸을 사겠다는 걸 말려서 코스피 etf를 사시게 했씁니다. 그때 계약금 500을 날렸는데, 너무 아까워 하셔서 500을 복구할 방안으로 그렇게 한거입니다. 작년 가을 늦게 2천만원 넣어드렸는데... 당연히 아시다시피 수익이 좀 났죠... 요즘 4600찍으시니 부모님이 조금 업되셨습니다. 자꾸 더 사시려고 하는데요. 오늘도 뉴스 보시더니 당장 증권사로 달려가시려는 걸 일단 참으시라고 했습니다. 저는 이게 장기로 가져가야 하는 자금인데, s&p도 코스피도 삼전도 다 고점이라, 크게 물리실까봐 아주 겁이 나네요.. 그렇다고 개별주식 투자하시기엔 차트조자 못보시는 분들이라... (근데 저에게 얘기안하고 삼전하고 sk 주식 조금 시신듯) 금도 이미 많이 올랐고... 조정장 오면 대응을 못하실텐데 걱정입니다. 다들 투자 어떻게 하시는지요
이런작가
0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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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최종면접 응원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경기가 안좋다보니 회사가 어려워지고 3년연속 연봉동결 등 개선의 기미가 없어 2024년부터 백여개가 넘는 서류지원, 수십번의 면접에서 불합격을 맛보다가 급여와 처우가 꽤 괜찮은 조건의 회사를 최종면접까지 가게 되었습니다. 이번엔 꼭 합격을 해서 고민 덜고 마음편히 현업에 집중하고싶네요. 리멤버 선배님들의 짧은 응원과 조언 한마디면 힘이 많이 날 것 같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리고 응원,조언주신 모든분들 좋은일이 생기길 기원합니다!
벤자민버튼
0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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