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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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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갖고 있는 경력으로 이직 가능할까요 ?
안녕하세요 30살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현재 영업마케팅 팀으로 이제 곧 1년차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이쪽 업계를 하다보니 자연스럽게 영업쪽이 아닌 퍼포먼스 마케터나 그로스 마케터 쪽으로 관심이 치우치더라구요. 갖고 있는 경력으로 옮길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 4년제 인서울(편입) - 프론트엔드 준비 2년('경력'이 아닌 프로젝트 및 수상경력) 추가적으로 회사를 다니며 돈을 내고 직무캠프 수강도 생각중에 있습니다.
팜탈
0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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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상익의 시사톡톡] 사법 권력의 사유화와 헌정질서 위기
https://www.d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787776
우리금융지주
0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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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면접/인턴 룩 골라주기? ㅎㅎ
A. 요즘 취준·인턴 룩은 힙하게 셋업으로 간다~~ VS B. 사회생활 첫인상은 무조건 단정함이 국룰임. 과한 오버핏 입었다가 눈총 받기 딱 좋은 거 모름?
백소
0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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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이거 모르면 당합니다 1탄. (갱신형 vs 비갱신)
많은 사람들이 보험을 가입할 때 가족이나 지인에게 가입하면서 제대로 된 설명을 못 듣고 가입하는 경우도 많고, 사실 보험 상담을 받을 때 가장 어려운 내용은 설계사마다 이야기가 달라서 힘들어 하는 경우가 많은 거 같아. 보험이라는게 답이 없는 영역이라 설계 컨셉, 보장 범위, 납입 여력 등등에 따라 설계안이 수백개가 나올 수가 있거든. 설계사가 이게 좋다고~ 해도 스스로 보험에 대한 이해가 없다면 뭐가 진짜 좋은지를 알 수가 없어. 그래서 내가 보험에 대해서 기본적인 이론부터, 어디까지가 기본이고, 어떤 경우에 무슨 보험이 필요할지 하나하나 정리를 연재 형식으로 해보려고 해. 보험을 가입하려는 소비자가 보험을 이해하고, 본인이 어떤 보험이 필요한지 알게된다면 설계사들이 다양한 이야기를 하더라도 뭐가 좋고 뭐가 안좋은지 직접 판단할 수 있을 거 같거든. 나는 수년 간 MDRT로 활동하고 있는 설계사야. 국내에 약 60만명의 보험설계사가 존재해. 보험설계사가 시험이 어렵지가 않아서 등록만 하고 활동하지 않는 설계사들도 있고, 계약을 못해서 부업으로 하는 설계사들도 많고.. 뭐 많지만 이 중 MDRT 설계사는 3,103명이야. MDRT는 Million Dollar Round Table의 약자로 매년 기준이 좀 달라지긴 하지만 총 소득 기준 1억원이 넘는 보험 설계사를 MDRT라고 해. 간혹 기업을 대상으로 정말 일 잘하시는 분들은 대표님들 고액 계약으로 MDRT 금방 달성하기도 하는데 나는 정말 한 건도 법인 계약을 해본적이 없는.. 전부 개인 고객들 다 건으로 달성한 보험 설계사야. 돈을 잘 번다는 식으로 자랑하려고 말하는 게 아니고, 보험 상담을 받을 땐 배고픈 설계사는 위험할 수 있어. 제대로 영업하는 설계사도 많지만, 본인의 수당을 위해 고객의 입장보다는 설계사 입장의 설계를 할 수가 있거든. 나는 배고픈 설계사는 아니여서 리맴버을 통해서 소비자들에게 보험을 좀 쉽게 배울 수 있는 글을 쓰고 싶어. 1. 갱신형 vs 비갱신형 정말 보험의 기초이지만 언뜻만 알고 제대로 모르는 게 갱신형과 비갱신형이야. 보험료가 앞으로 오르면 갱신형! / 안오르면 비갱신형! 틀린 말은 아닌데 조금 더 자세히 들여다 보면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될거야. - 갱신형 보험의 특징 1. 저렴하다: 같은 보험을 갱신형과 비갱신형 보험으로 설계해보면 지금은 갱신형 보험이 더 저렴하다. 2. 가격이 오른다: 지금 저렴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갱신형 보험료는 오른다. 3. 전기납: 전체기간을 납부한다. (여기가 핵심) 보험은 납입기간과 보장기간이 존재하는데 납입기간은 내가 보험료를 내는 기간, 보장기간은 보장을 받는 기간이야. 일반적으로 많이 들어봤을 20년 납 100세 만기라는 건 앞으로 20년만 보험료를 내고 이후로는 보험료를 안내지만 보장은 100세까지 유지가 된다는 뜻이지. 근데 이 20년 납 100세 만기처럼 납입기간과 보장기간이 다른 설계는 비갱신형만 가능해! 갱신형은 전기납이라고 해서 전체기간을 납입하는 구조야. 내가 100살까지 보장을 받기 위해서는 100살까지 평생 보험료를 납부 해야하는 거지. 어? 아닌데? 내 보험은 갱신형인데 20년납 100세만기던데? 이건 보험을 조회해주는 어플의 한계야. 여기서 말하는 20년 납은 갱신 주기일 가능성이 커 20년 동안은 보험료가 일정하지만 20년 뒤에 20년 어치의 갱신이 한 번에 이루어지는 거지. 그리고 나서 다시 20년 간 동일하고 20년 뒤에 또 오르는 구조일 수도 있고. 30세 남자 기준으로 암보험 5천만원 가입하려면 갱신형은 약 만원이야. 엄청 저렴하지 근데 만원이던 이 보험은 갱신이 80세까지 진행되면 약 13만원으로 13배 정도 비싸져. 만약 지금 내가 보험료를 월에 10만원을 내고 있는데 이게 갱신형이다? 은퇴 이후에 130만원이 될 수도 있는거지. 노년에 이 비싸진 보험료를 감당하지 못해 아마도 보험을 해지할 것이고? 정말 아픈 노후 시기에 보험이 없는 그런 최악의 상황이 발생할 수 있어 그래서 일반적으로 젊을 수록 비갱신으로 설계해서 은퇴 전에 납입을 완료하는게 좋아. 쉽게 이야기하면 갱신형 보험료가 지금 어릴 때 싼 이유는 지금 당장 암에 걸릴 확률 (아플 확률)이 낮기 때문에 저렴한거고, 시간이 흘러 나이가 들수록 질병의 발병 확률이 증가하기 때문에 점점 보험료가 비싸지게 되는 거야. 딱 지금 위험한 만큼만 내고 있어서 미래에는 더 큰 부담을 지게 되는게 갱신형 보험이라고 이해하면 좋아. 반면, 비갱신형 보험은 평생의 위험한 만큼의 보험료를 앞으로 20년~30년 동안 나눠내는 개념이야. 그래서 갱신형 보험보다는 비싸지만 미래에 위험한 부담을 지금 미리 내가 내줄 수가 있어서 소득이 없는 노년에 부담을 할 필요가 없게 되는 거지. - 비갱신형 보험의 특징 1. 비싸다: 갱신형과 비교했을 때 지금 당장은 더 비싸다. 2. 가격이 오르지 않는다: 비갱신 보험료는 일정하다. 3. 납입기간이 정해져 있다: 정해진 기간만 납입하면 끝난다 (여기가 핵심) 앞에서 이야기했던 30세 남자가 갱신형 암보험 5천만원 가입하면 만원이라고 했지? 똑같이 비갱신으로 가입하게 되면 약 4만원정도야. 확실히 갱신형보다 비싸지. 그래서 어차피 암걸리면 5천만원 나오는 건 똑같은데 보험료가 4배차이면 갱신형이 더 좋은 거 아니야? 라고 생각할 수 있어. 하지만 4만원인 비갱신형 보험은 앞으로 20년만 내면 납입이 끝나 (4만원 x 20년 = 960만원). 반면, 갱신형 보험은 정확한 갱신 보험료는 갱신 시점에 알 수 있지만 갱신 예시로만 계산해도 100세까지 평생 약 6천만원의 보험료를 납부하게 되어 있어. 5천만원 보험금을 받으려고 가입했는데 암에 안걸려서 100세까지 보험이 유지되면 6천만원을 내게 되는 거지. 그래서 갱신형 보험은 단기 보장용 / 비갱신은 장기 보장용으로 설명을 해. 기본적으로는 은퇴 전 경제활동기에 보험료를 다 납부해야 은퇴 후에 소득이 줄어든 내가 부담스럽지 않을 거니까 기초적인 보험은 비갱신으로 장기로 가져가고. 짧은 기간동안에 두터운 보장이 필요할 때는 갱신형을 추가하는 거야. 예를 들면 다음달에 건강검진을 할 건데. 요즘 뭔가 몸이 좀 안좋아서… 걱정이 된다? 지금 당장은 훨씬 저렴한 갱신형 보험을 가입하고 가서 별일이 없으면 그냥 한두달 내고 해지하는 개념으로 이용하는 거지. 정말 해줄 말이 많은데.. 이거 하나 설명했는데도 이만큼이나 글을 써버렸네. 앞으로 순수보장형 vs 적립형이나 생명보험 vs 손해보험과 같은 기초적인 지식부터 암보험 가이드, 간병보험 가이드 등 보험을 잘 이해할 수 있는 다양한 주제를 작성해볼게. 혹시 이런 내용도 써주면 좋겠어라는 의견이 있다면 댓글로 남겨줘
종합금융컨설턴트
억대연봉
0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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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팅을 몇번정도 해야 짝을 만날까요?
36살에 뒤늦게 정신차리고 장가가려고 노력중입니다. 연애를 못했던건 아니지만 진지하게 결혼을 생각하다보니 상대도 그런 사람을 찾게되고.. 지금까지는 전부 자만추로 만났었지만 이제는 그게 어려울 것 같아 최근 소개팅을 열심히 하고있습니다! 올해는 5번 정도 소개팅을 했는데, 보통은 몇번정도는 해야 만날 수 있는걸까요? 그동안은 짝을 찾으려고 소개팅뿐만 아니라 모임이나 동호회도 했는데 자꾸 취미 갯수만 늘어나고 소개팅할 시간은 부족해져서 올인을 해보려고 합니다…
살려주세용가리
억대연봉
0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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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유난스러운 걸까요?
사회생활 경험이 많으신 분들의 조언을 구해봅니다. 이전 근무지에서 일상적인 성희롱과 신체접촉이 있었고, 당시에도 문제삼지 않고 넘어갔던 일들이어서 그냥 인생 경험 했다 생각하고 있습니다. 제가 다른 사람들에게 불쾌감을 주지 않으려고 더 신경을 쓰기도 했고, 2년차인 현재 회사에서도 간혹 부적절한 발언을 들은 적 있지만 평소에는 자연스럽게 잘 넘겼습니다. 다만 회식자리 중 언성이 높아진다거나 안좋은 기억을 건드리는 상황이 되면 제가 움츠러들고 잘 대처하지 못하는 것 같아서 고민입니다. 사무실에서는 능청스럽게 넘어가는 게 어느정도 되는 것 같은데 이상하게 술자리나 사적인 내용이 있으면 제가 정말 물리적으로 작아지는 느낌이 들어요. 좋은 분이라도 남성 상급자분과 단둘이 있게 되는 상황도 괜히 불편하고, 노래방 같은 장소도 피하고 싶고요… 당연히 이런 이야기를 회사에서 직접 한 적은 없습니다. 제가 큰 범죄 피해를 입은 것도 아니고, 진단받은 트라우마가 있는 것도 아닌데 유난스럽게 구는 건가 싶기도 합니다. 사회생활을 계속 하려면 극복해야 하는 부분일 것 같아서 선배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가까운 동료나 후배가 이런다면 어떤 생각이 드실까요? 극복은 하되, 그게 사회생활을 위한 것일 필요는 없을까요?
kahz
0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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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선 어떤 성장을 바랄까요?
회사에서 어떤 기여를 하고 싶은가?라고 묻는다면 어떤 답이 베스트일까요? 개인의 발전이 회사의 발전이라 생각하는데… 잘못 표현하면 단점이 될수 있는 답변같기도 하구요. 조언 부탁드려요!
11년차
0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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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직원이 술취해서 주사를 부렸는데
어제 회식이 있었는데 아직도 이게 무슨 상황이었는지 모르겠습니다. 팀에 99년생 여직원이 한명 있는데 어제 제 앞자리에 앉아있었고 그날따라 술을 좀 많이 마시더라고요. 어느 순간부터 쫑알쫑알 말이 막 많아지더니 갑자기 저를 손가락으로 가리키면서 xx님 진짜 귀여워요 라고 했습니다 주작 아니고요.. 몇 분 뒤에 또 저를 보면서 손가락으로 콕 가리키더니 근데 진짜 귀여워요. 이러더라고요. 제가 뭐라고 대답해야 할지 몰라서 그냥 웃었는데 옆에 있던 팀원들이 다 웃어서 더 민망했습니다. 그 뒤로도 계속 제 쪽을 보면서 웃고 제가 술 따르는 것도 귀엽다고 하고.. 옆에 있던 여자 차장님께서 얘가 너무 취한 거 같다고 같이 택시 타고 먼저 들어가셨고요 그 자리에 있던 분들은 잘 어울린다 잘해보라며 웃고 넘기고 저도 그냥 웃어 넘겼는데 집 가니까 자꾸 생각나더라고요 엄청 예쁜 건 아닌데 동글동글 약간 토끼상이고 팀에서 막내라 그런가 뭐 말할 때도 밉지 않게 애교있게 해서 윗분들이 좋아라해요 근데 평소에는 저한테 특별히 관심 있어 보이는 느낌은 아니었고 회사에서도 그냥 무난하게 지내는 사이?? 전 93년생이라 나이 차이가 적은 것도 아닌데 귀엽다고 하니 더 당황스럽네요 남친은 없는 것 같은데 잘 모르겠네요 술 취하면 원래 아무한테나 저런 말을 하는 사람인지 아니면 평소에 생각하고 있던 게 술 때문에 나온 건지 모르겠습니다. 괜히 혼자 의미 부여하면 안되는 거겠죠? 오늘 출근해서 평소처럼 대하는데 어제 일이 꿈이었나 싶을 정도로 아무렇지 않게 굴더라고요. 저만 어제 그 장면이 계속 생각나는 상황입니다. 이거 그냥 술주정으로 보면 되는 건가요? 아니면 그래도 아주 조금은 의미를 둬봐도 되는 상황인가요? 흠... 낼 밥 먹자고 해볼까요..ㅋㅋ
짜장나네
0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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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교 남편 전역 후 진로 고민..
남편이 해군 학사장교인데 요즘 진지하게 전역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또 아기도 생겨서 현실적으로 생각했을 때(학군, 인프라 등) 전역을 해서 새 인생 사는 게 낫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듭니다. 또 둘 다 친정이 서울이라 경남에서 멀리 생활하는 것도 힘들고요.. 전역 하는 건 마음만 먹으면 되는데, 아내로서 걱정되는 건 이 사람이 전역해서 어떤 직업을 가질 지 입니다. 예정대로 전역하게 된다면 28년에 하게 되는데요. (전역 나이 33) 저희 친정 아버지가 사업을 크게 하셔서 전역 후 이 쪽으로 취업하면 되긴 하는데 입사 시점이 28년(전역 년도) 그 이후일 것 같고 아무래도 플랜비를 만들고 전역을 해야할 것 같습니다. 남편은 일단 공부를 하고 싶은 마음이 커서 서울권 특수대학원 진학을 1차 목표로 두고 있고요, 대학원 2년 중 1년은 서울 쪽 부대 발령 받을 수 있도록 인사 요청 예정이고 나머지 1년~그 이후가 문제입니다. 남편 스펙은.. 지방 사립대학 문과 출신이고 따놓은 자격증은 아직 없습니다. 대신 해군 함정장교(잠수함)였기 때문에 이 점 살려서 회사를 알아보는 방법도 있을 듯 합니다. 그렇지만 사회로 나가게 되면 준비 단단히 하고 나가야 하기도 하고 나이 차서 다시 취준을 한다는 게 쉽지 않으니 걱정이 한 두가지가 아닙니다.. 남편 군 지인들 선배들은 당장 나가라고 하는데 한 편으로는 다시 취준 돌입& 완벽히 만들어지지 않은 플랜비로 전역을 당장 하고싶지만 그 결정이 잘 추진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알아보니 금융권, 포스코 이런 곳들에서 전역 장교 특채를 여는 듯 한데 느낌이 지원자 대부분 사관학교 출신, 서울권 학사 출신 등 다 고스펙일 것 같아서 이걸 플랜비로 정하는 것도 망설여 지는 것 같습니다ㅠㅠ 저희 둘끼리만 결정하기 보다는 사회에 계신 제 3자 분들의 의견을 듣고자 하여 글을 올려봤습니다. 그냥 소령까지 스테이 할 지, 하루 빨리 전역 후 올라가서 도전해보는 게 먼 미래로 봤을 때 나을 지.. 또 이 정도 스펙(?)이어도 장교 특채로 갈 곳은 있는 지 여러가지 현실적인 의견들을 듣고싶습니다.
aklojf
0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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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취업잘하는거하고
일잘하는건 많이 다른거 같습니다.
3121john
0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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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시급 회사 계속 다녀야 할까요
10년씩 일한 선배들도 저랑 월급차이가 10만원, 20만원 밖에 안나는데 이회사를 계속 다녀야 하나 생각이 듭니다 도시가스 서비스센터 기사인데 스피이더맨 같아요 적은 월급에 엄청나게 큰 책임 중사전역하고 수입차영업직에 몇년 있다가 안정적인 회사를 찾아왔는데 요즘 이게 맞나 싶네요 돈욕심도 크게 없어서 연봉상승률만 약속이 되면 좋겠는데 대표님 왈 우리회사는 최저시급회사다. 나이가 36이라 나이는 먹어가는데 요즘 참 생각이 많습니다
봄이올까요
0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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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살 아직도 갈피를 잘 못잡고 있는 이직러 입니다
작은 나이도 아니죠, 회사에 몸 담은지 몇년 되가네요 근데 아직도 갈피를 못잡고 있네요. 중간중간 이직 하면서 필드를 바꿔서 하다보니까 자존감도 마음도 다 나락으로 떨어지네요, 어떻게 하는게 좋을가요? 또 다시 이직을...근데 어딜 갈지 어떻게 해야될지 정말 답이 없습니다
이직기러기
0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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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힘내십시오....
아직도 취업이 되지 못 한 사람들이 얼마나 될진 모르겠으나 힘내십시오... 저도 3월을 마지막으로 회사 그만뒀다가 5개월 가까이 지금도 취업 못 하면서 굉장히 후회 중입니다... 부산에서 직장 찾는 것도 더럽게 힘들군요... 제가 자초한 일인데 누가 동정해주겠습니까....
레드스톤조병창
0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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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폐급인거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입사한 지 3개월이 조금 넘었고, 최근 정규직으로 전환된 1년 차 신입입니다. 요즘 업무를 하면서 제가 너무 일머리가 없는 것 같아 고민이 많습니다. 비슷한 시기에 입사한 동기들이나 저보다 어린 분들은 별문제 없이 업무를 잘 해내는 것 같은데, 유독 제가 만든 결과물에서는 계속 문제가 생깁니다. 제 나름대로는 꼼꼼하게 확인했다고 생각했는데 나중에 보면 미처 발견하지 못한 오탈자가 있다거나, 버전 관리를 잘못해서 수정 전 파일을 공유한다거나 하는 실수가 반복됩니다. 한두 번이면 신입이니까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하겠는데, 비슷한 실수가 계속되다 보니 저 스스로도 너무 스트레스를 받고 있습니다. 같이 일하시는 분들은 다행히 괜찮다고 하시면서 친절하게 알려주시지만, 계속 실수를 하다 보니 눈치도 많이 보이고 죄송한 마음도 듭니다. 업무 지시를 받을 때도 핵심을 바로 파악하지 못하거나, 제가 이해한 내용이 맞는지 여러 번 확인하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혹시 제가 인지능력에 문제가 있는 건가 싶어서 IQ나 인지능력 검사 같은 것도 받아봤는데 결과는 평균 범위로 나왔습니다. 그래서 오히려 더 답답합니다. 단순히 '아직 신입이라 미숙해서 그렇다'고 생각하고 넘기기에는 제 체감상 실수가 너무 반복되는 것 같아서요. 정말 일을 잘하고 싶고,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있는데 생각처럼 잘되지 않으니 자신감도 많이 떨어집니다. 혹시 저처럼 신입 때 유독 실수가 많거나, 업무 지시의 핵심을 잘 파악하지 못해서 힘드셨던 분들이 계실까요? 시간이 지나면서 실제로 나아지셨는지, 혹은 어떤 방식으로 실수를 줄이고 업무 능력을 키우셨는지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보안붐은온다
0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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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수정)사회초년생 중고차 고민입니다🚘
생각보다 너무 많은 조언들 남겨주셔서 ..! 덕분에 결정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글은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초보여서 쏘카로 1-2개월 연습 및 연수 받고 그 때 결정해도 늦지 않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중고차 추천도 많이해주셨는데 구매/렌탈 시 꼼꼼하게 확인해보고 저한테 맞는 걸로 결정할게요. 이 글 보신 모든 분들 좋은 일 생기시길~~ ----------- (원글) 서울 사는 직장인/ 갓 면허 땄는데 중고차 살지말지 고민한다는 내용 ----------- 투표는 안지워지네요.. 어떻게 지우는지 몰라서 그대로 냅두겠습니다.
이씨네
0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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