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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월세 이슈 관련 전원 해고 ㄷㄷ (내용 업데이트)
지금까지 나온 이야기를 보면 전원 해고 수순으로 간다고 하는데 또 재직중인 다른 분 말씀 들어보면 감봉에서 끝날수도 있다고 하는군요... 정리) 회사는 교대 근무 및 지방 본가 조건의 평택 발령 신입사원에게 10평 미만 원룸/1.5룸 조건으로 월 최대 70만원을 지원해왔음. 일부 직원들은 다가구 주택의 계약서 조작이 쉽다는 점을 노려 실제로는 10평 이상이거나 투룸인 집을 10평 미만 원룸으로 속여 제출함. 여기에 지원 안 되는 관리비까지 챙기려고 제출용과 실소지용 계약서를 따로 만드는 이중계약 수법까지 씀. 결국 회사가 작정하고 조사해 부정수급자를 전부 적발해냄. 모두 해고하는 걸로 진행중이라고 함.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1/0001056069 지금 부정수급자가 몇백명 수준이라는데 맞나요... 전원 해고라니 ㄷㄷ + 9/9 저녁 추가) 여기 댓글에 삼전 다니시는 분이 방금 알려준 따끈따끈 업데이트 부당이득 금액 정산해서 환수 예정 징계 방식 : 하위고과 할당 월세지원 자격박탈 및 추후 지원 복지 신청 시 모니터링 대상 중징계급 해당자는 퇴사처리 예정 대부분은 그정도는 아님. 중징계 사례 4명이서 부동산과 짜고 방 하나만 아지트로 사용 3개 방은 페이백 받아 유흥 및 술값으로 사용 -> 3개 방은 결국 다른 사람이 들어가 살았다는건지 뭔지 모르겠음. 와 이 4명은 진짜 악질이네요 ㄷㄷ
@삼성전자(주)
타조알고주알
09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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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위 맞추기,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관계에 대하여 생각이 많아지네요. 살다보니 참 여러 주위 사람들에게 '비위를 맞춘다'를 하게 됩니다. 우울해 보이는 선배나 친구 비위 연애할때 여자친구 비위 회사에서는 직장상사 비위 그런데 나이를 먹어가면서 느끼는 점은 언제부터인가 저만 비위를 맞춰주는 것 같습니다. 누구 하나 내 눈치를 보는 거 같지 않고 무례하게 굴거나, 자기 감정대로 멋대로 구는 사람들이 있더라구요. 이게 웃긴게 서로 조심하면 참 좋은 케미가 나오는데, 한쪽이 못배운 쪽에서(?) 그걸 당연시하고 멋대로 행동하는 갑질을 하면 상하 관계가 되더라구요 눈치를 보게 되는. 그냥.. 마음 가는데로 사는게 제일이더라구요. 가장 마지막에 남는건 가족이고 정말 최후에 남는건 내 감정이더라구요. 그래서 그런가 요즘은 사람에게 큰 기대도 안하게 되고 편하고 부담없는 사람만 찾는거 같습니다.
E밀러공
금 따봉
09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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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도 보기 싫었던 남편
결혼한 지 칠년, 이제는 서로 알 거 못 볼 거 볼 거 다 본 사이인 우리. 칠년 중 첫 일년만 알콩달콩 했고 시댁과 친정, 형제간 돈문제가 이중, 삼중으로 얽히면서 모든 것이 지긋지긋해졌습니다. 여기 자세히 이야기할 수는 없지만, 수없이 오갔던 장문의 카톡, 불같이 싸우고 싸우다 냉전 돌입으로 최소한의 말만 했던 기간, 그랬다가 어쩔 수 없이 돈 문제 때문에 억지로 화해하고 가족모임 나갔던 순간, 남편이 주말에 늦잠 자는 모습만 봐도 짜증이 팍 솟았던 나, 뒤통수 때리고 싶어서 부들댈 때가 한두번이 아니었는데, 연애하면서도 충분히 서로를 다 알았다고 생각했는데 또 아니었고요. 서로 어디어디가 자존심을 건드리는지도 알고 뭘 싫어하는지 뻔히 아는데 그 선이 없어졌어요. 진짜 찐밑바닥을 경험했어요. 그리고 드디어, 지겹고 미칠 것 같던 문제가 풀려갑니다. 처음에는 앞으로 십년은 월급으로 아무것도 못할 각오했었는데 조금 숨통이 트이는 것 같습니다. 어제 저녁 오랜만에 희미하게 웃던 남편. 얼굴 보고 간만에 푹 자고 일어났어요. 잠을 잘 자서 그런지 남편도 꼴보기 싫지 않더라고요. 그렇지 너도, 우리 함께 내내 힘들었지.. 라는 감상 정도. 같이 버티다 보니 전우애가 생겨서 많이 애틋하네요. 미친 듯이 싸우기는 했지만. 오늘은 고생한 우리에게 좋은 밥을 사줄까 해요. 갑자기 남편에게 점심 잘 먹었니, 오늘 저녁 좋은 것 같이 먹자고 연락하기 쑥스럽네요. 그래도 보내야지. 모두 좋은 오후 되세요. :)
solookup
09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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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x 영화 룩백] 영화 <룩백> 예매권 이벤트
종료된 이벤트입니다. ──────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가장 따뜻하고 섬세한 위로 두 소녀의 그림같은 우정을 그린 화제작 <룩백> 지금 바로 <룩백> 예고편을 감상하고 댓글로 기대평을 남겨주세요! 추첨을 통해 <룩백> 예매권을 선물로 드립니다. 📅 이벤트 기간 : 9/14(월) ~ 9/28(월) 📅 당첨자 발표 : 9/29(화) ✅ 참여 방법 : 아래 링크로 <룩백> 예고편 감상 후 기대평 댓글로 남기기 🎁 경품 : <룩백> 메가박스 전용 예매권 (100명, 1인 2매) 📌 해당 경품은 10/1(목) 중 개별 발송 예정입니다. 👉예고편 보러가기 : https://www.youtube.com/watch?v=NzelK9NftBE
커뮤니티 운영자
쌍 따봉
 | 리멤버
09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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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영업지원은 챗지피티 자리인가요?
인사쪽 희망하다가 중소기업 경영지원으로 입사했는데 업무가 거의 영업지원입니다. 영업지원분들 영업담당자분들 질문에 즉답 하시나요,,?? 예를들어,, 1일에 홍길동이랑 통화하고 그 내용 알려줘~ 라고 하셔서 알려드렸습니다., 근데 일주일 뒤인 7일에 홍길동이랑 뭐라도 통화했엇어? 라고 물어보셔서 메모해놓은 내용 찾는 그 10-30초 사이에 왜 기억을 못하냐고 핀잔을 듣고 있는데요,,, 이거 말고도 계약 관련 내용이 헷갈리면 '잠시만 확인하고 오겠습니다.'하고 알려드리는데,, 그거 하나 기억 못하냐고, 모든 계약 내용은 머릿속에 넣어놨다 바로바로 말해줘야한다고 하시더라구요,,,? 물론 정확하게 기억나는 건 바로 말씀드립니다. 이런 상황이 반복되니 정확하게 기억나는 것도 말씀드리기 전 한번씩 더 확인하게 됩니다.. 이전에 헷갈리는 내용 있어서 어어,,, 이랬더니 예전이랑 다르다? 하시구요,, 이제 일한 지 3개월 되어가는데,,,영업지원은 원래 다 이런가요,,,???
커피스티커
09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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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해놨는데 결국 무산된 일들..
이전 회사를 다니면서 여러가지 프로젝트를 했지만 취소되거나 결국 진행 못한 프로젝트가 더 많은 것 같아요 모든 계획과 자료들을 준비했고, 일정까지 다 나왔지만 시작 못한 것도 있고, 경영진이 갑자기 킥오프를 취소해서 아예 물거품이 된 것도 있고, 계획, 자료준비, 일정대로 진행, 산출물까지 나왔지만 최종 결과물 검토 과정에서 갑자기 없어진 것들도 있었네요.. 제가 직접 의견 내고 하다가 취소된것도 많고 하기 싫은데 위에서 시키니까 각잡고 한 것도 많아요. 문제는 이 경험들이 너무 아쉬워요.. 특히 3개월간 매일 야근하면서 만든 결과물이 있는데 위에서 시켜서 했고, 임원 피드백까지 몇번이나 받아서 완성했는데 팀장이 응 내가 가서 컨펌받아올게 하고 가져가더니 그대로 없어진 것.. 이력서에 쓰고 면접때 말하면 너무너무 좋은 경력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데.. 결국엔 마무리를 못지었으니 버려야하는 거겠죠? 높은 연차가 아니다보니 경험 하나하나가 아쉬워서 어떻게든 살리고싶어요...
역시는역시지
쌍 따봉
09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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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을 시동생이 읽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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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뢰맨
09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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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없으면 없는대로 살아지겠죠?
안녕하세요. 현재 회사에서 좋은 연봉을 받고있으나, 정신적으로 힘들어서 연봉을 반절정도 포기하고 여유로운 회사로 가려해요. 와이프도 계속 그러라고 응원해주고 있습니다. 맞벌이이긴 하지만 애가 곧 생기니 걱정도 되네요 ㅠㅠ
가장이라는책임
억대연봉
09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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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한 회사 리뷰 매일 찾아보면는 거.. 저만 그래요?
제 직장 생활을 버티게 해주는 길티 플레져.. 1.퇴사한 회사 리뷰 매일 아침 찾아보기 2.퇴사한 회사 글 올라오면 댓글달기 두 개입니다 오늘 오전 너무 졸리네요.. 다른 분들은 일할 때 길티 플레져 있으세요?
묜먁
쌍 따봉
09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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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님들이 회사 직원보다 AI에 더 만족감을 느끼는 이유
안녕하세요 저는 AI 에이전트 팀의 대표입니다. ( 그냥 GPT 쓴다는 뜻 ) 저는 최근 AI를 최대한 많이 사용해보고 있습니다. GPT, Claude, Gemini 등 있지요. 여러분들도 많이 사용해보셨을테고 같은 결론에 도달하였을 것으로 봅니다. AI에게 일을 시키는 대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기획" 이라는 것을요 기획이 탄탄할수록 기획을 구현하기위한 계획을 상세하게 세우고 구현하고 검증할 수 있고 사용자의 니즈에 가장 적합한 결과물을 산출해냅니다. 여기에 몇몇 분들은 기획에 앞서서 "역질문”과 “적대적 검증” 이라는 과정이 있을 겁니다. 이는 내가 기획을 명령함에 있어서 진짜 원하는 것을 이끌어 내고 그것이 가치가 있는 기획인지를 확인하는 과정이죠. 이 과정의 유무가 대표님들이 사람에게 일을 시키는 것보다 AI에 만족도를 더욱 느끼는 이유라고 생각됩니다. AI에게 일을 시킬 때는 역으로 질문을 한다는 과정에 거부감을 느끼지 않습니다. 적대적 검증도 오히려 좋아하지요. 하지만 실제 업무 환경에서는 어떨까요? 업무 환경에서는 직급이라는 체계가 존재하기 때문에 아래 사람 (아니면 내가 인정하지 않는 누군가)이 나에게 역으로 질문하거나 적대적으로 말하는 것에 대해서 거부감을 느낍니다. (실제로 좀 부족한 사람일 수도 있죠 ㅋㅋ) 때문에 나의 명령을 좀 더 탄탄하게 만드는 과정이 다소 부재하게 됩니다. 가장 중요한 과정인데 말이죠. 이 과정을 건너띄고 업무가 하달되어서 실패하게되면 대표님들은 대표님들이 생각하는 바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불만족하게 되고 실무자들은 오너 리스크라고 생각하게 될 것 입니다. — 여기까지 어느 회사 말단 직원이 AI들 좀 사용해봤다고 써 본 글이니 너무 진지하게 보지 말아주시기 바랍니다 ㅎㅎ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들 좋은 하루 되세요!
infp2000
09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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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Sec - 정보보호 관련 대학원을 찾는중입니다.
회사에서 대학원을 지원해 줄것 같습니다. 업무병행조건으로 어떤 학교들이 좋은지 찾아서 내년가는걸 지원하라고 하시는데.. 어디가 좋을까요? 지금부터 부랴부랴 원서 준비를 해야하는것 같아 준비중 또는 다녀보신 분들의 조언을 구합니다.
unGarcon
09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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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거 아닌 쓰레기를 만났는데 어떡하죠
정말 별거 아닌데 의견 한번씩 부탁드려요 쉬는 시간에 건물 공용 테라스에 나와서 흡연하는데 바닥에 담배 포장 비닐이 버려져있더라고요 근데 문득 이걸 주워야하나 생각이 들었어요 이걸 버린 사람은 아무 생각 없이 버렸을텐데 내가 이걸 굳이 주워야할까? 근데 이게 풀숲이나 생태공원 같은 곳에 떨어져있었다면 이렇게 고민하지도 않았을텐데 뭐가 다른걸까? 하다보니 내가 그 쓰레기를 줍는데에서도 만족감을 찾기 위해서 합리화를 할 이유를 찾고 있더라고요 여러분들은 이 쓰레기를 줍기 위해 어떤 합리화를 하실 수 있을까요?
infp2000
09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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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전세금 지키는 전세보증보험료 3사 비교 HUG vs HF vs SGI, 보증료율 0.04%부터 0.26%까지
내 전세금 지키는 전세보증보험료 3사 비교 HUG vs HF vs SGI, 보증료율 0.04%부터 0.26%까지 6배 차이 나는 이유 전세보증보험 3사 비교 HUG vs HF vs SGI는 보증료율과 가입 조건이 완전히 다릅니다. 전세보증보험은 보증기관인 HUG(주택도시보증공사), HF(한국주택금융공사), SGI(서울보증보험)에 따라 보증료율이 0.04%부터 0.26%까지 6배 차이납니다. 3사 모두 전세보증금반환보증이지만 성격이 다릅니다. ​ HUG는 주택도시보증공사, 공공 보증입니다. HF는 한국주택금융공사, 은행 대출 보증과 함께 가는 구조입니다. SGI는 서울보증보험, 민간 보험 성격입니다. ​ 보증료율이 가장 중요한 차이입니다. HF가 0.04%부터로 가장 쌉니다. HUG는 0.097%∼0.211%. SGI는 아파트 0.229%, 기타 0.260%로 가장 비쌉니다. 자세한 내용은 블로그 글 참고하세요. https://blog.naver.com/leejhppmina/224404022360
leejhpp
09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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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에서 주담대 한도가 부족하다고 나왔다면
은행에서 주담대 한도가 부족하다고 나왔다면 아파트를 매수하거나 기존 대출을 갈아타려고 은행에 상담을 받았는데, "생각했던 것보다 대출 한도가 적게 나옵니다." 라는 이야기를 들으신 분들이 있을 것 같습니다. 아파트 가격이 충분해 보이는데도 원하는 만큼 대출이 나오지 않는다면 단순히 LTV만 확인해서는 이유를 찾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주택담보대출 한도를 확인할 때는 보통 다음과 같은 부분을 함께 살펴봐야 합니다. 1. 소득 연소득이 얼마로 인정되는지에 따라 DSR 여유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2. 기존 부채 주택담보대출뿐만 아니라 신용대출, 자동차 할부 등 기존 부채도 대출 가능 금액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3. 아파트 담보가액 매매가격과 금융기관에서 인정하는 담보가액이 항상 동일한 것은 아닙니다. 4. 대출 목적 구입자금인지, 대환인지, 생활안정자금인지에 따라 확인해야 할 조건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5. 금융기관별 심사 기준 같은 아파트와 같은 소득이라도 금융기관에 따라 담보평가나 소득 인정 방식 등에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한 곳에서 나온 한도만 보고 "내 조건으로는 이 정도밖에 안 되는구나." 라고 바로 결론 내리기보다는, 왜 한도가 부족하게 나왔는지를 먼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최근 주담대 알아보신 분들 중에서 은행에서 예상보다 한도가 적게 나온 경험이 있으신가요? 대략적인 상황을 댓글로 남겨주시면 어떤 부분을 먼저 확인해봐야 하는지 같이 이야기해보겠습니다. 개인적인 조건이라 공개하기 어려운 경우에는 1:1로 말씀해주셔도 됩니다.
장팀장7815
09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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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가하락 분석
단가하락을 분석하기 위해 일단 아래 3가지를 진행하였는데 무엇이 또 있을까요? 이번 회사 이슈가 단가하락인데 데이터가 계속 업데이트 되는 데이터거든요..분석 전문가님들 의견 좀 주세요 1. 연도별 단가 비교 2. 지점별 단가 비교 3. 참여자 세그먼트별 단가 및 빈도 확인
분석을하고싶어요
09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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