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 큰 이벤트
훈훈글 하나당 1만원씩💸
베스트글
글쓰기
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새글피드
팀 내부 바뀔 수 있을까요?
1. 기본 상황 ​중소기업 6개월 차 경력직 입사자임. ​입사 후 4개월 만에 팀원 4명이 퇴사함. ​최근 신입 막내가 들어왔고, 기존 퇴사자들에게 했던 괴롭힘·갈굼이 본인에게 집중되기 시작함. ​2. 문제의 원인 (팀 내 비정상적 구도) ​팀 내에 최고참인 부부 직원(차장, 과장)이 존재함. ​두 사람의 극심한 괴롭힘과 갈굼이 연쇄 퇴사의 주요 원인임. ​기존 대표는 이 상황을 알면서도 묵인하고 감추기에 급급했음. ​3. 최근 발생한 주요 변화 ​회사 매각 및 새 운영진 등장: 2달 전 사모펀드(PE)에 매각되며 새 운영진이 들어옴.(새로온 운영진은 사모펀드의 사람이 아닌, 기존대표들이 이번년도를 끝으로 퇴사하고 회사의 미래를 그려달라고 직접 뽑은 사람입니다) ​폭로 메일 발송: 마지막 퇴사자가 부부와 다툰 후, 퇴사 당일 새 운영진에게 사태를 알리는 장문의 폭로 메일을 보냄. ​인사팀 신설: 인사팀이 없던 회사에 새 운영진이 경영관리 및 인사 담당 자사 인력을 투입해 인사팀을 신설함. ​팀장 위치의 모호함: 부부와 싸운 기존 팀장이 다른 부서로 발령받았으나, 새 운영진의 조직개편 발표상으로는 여전히 해당 팀의 팀장으로 명시되어 있음. ​4. 현재 진행 상황 및 고민 ​매일 계속되는 부부와의 마찰로 심각한 고통을 겪고 있음. ​팀장에게 고충을 토로했고, 새 운영진이 팀장에게 면담을 요청하자 팀장에게 이 문제를 전달해달라고 부탁해둔 상태임. ​새 운영진과 인사팀이 과연 이 문제를 해결해 줄지, 아니면 1년을 버티고 이직해야 할지 고민 중임. 바뀔 수 있을까요? 선배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실까요? 추가내용 1. 현 본부장이 개인사업(동종업계)을 하는데 업무시간에 본부장의 개인사업일을 진행함 2. 현 회사의 연구실에서 본부장의 개인사업에 필요한 원료를 가져감 3. 운영진이 오기 전 자기마음대로 회사를 안나옴
이홍여리
은 따봉
09월 10일
조회수
1,013
좋아요
9
댓글
7
에이전트 스킬은 설치 전에 목록부터 확인하세요
업무에 쓸 에이전트 스킬을 찾았더라도 바로 전체 환경에 설치할 필요는 없습니다. 먼저 목록을 보고 필요한 항목과 설치 범위를 정할 수 있습니다. 오늘 GitHub Trending 일간에서 125 stars today로 눈에 띈 vercel-labs/skills는 Codex를 포함해 75개 이상의 agent를 지원하는 TypeScript CLI입니다. 조사 시점 값은 별 30,871개, 포크 2,643개였습니다. 격리된 임시 디렉터리에서 고정 버전 CLI의 --list를 실행하니 9개 skill 이름과 설명이 표시됐습니다. 특정 skill을 선택하거나 프로젝트에 설치하지 않은 상태에서 후보를 확인한 것입니다. 실제로 도입할 때는 SKILL.md와 scripts, references, 라이선스를 읽고 외부 명령·credential·파일 변경 범위를 확인해야 합니다. 기본값은 project scope이고 -g가 global scope이므로, 처음에는 한 프로젝트와 한 agent로 범위를 좁히는 편이 좋습니다. 최신 release는 2026-09-08의 v1.5.25이고 라이선스는 MIT입니다. CLI 저장소와 내려받는 제3자 skill의 조건은 따로 확인하세요. https://github.com/vercel-labs/skills
1435
09월 10일
조회수
96
좋아요
3
댓글
0
이직고민
현재 회사 중견 차장으로 근무 중이고 이번에 이직을 진행하게 되었어요. 회사는 다른 계열 이직이고 규모는 조금 더 작은 회사로 이직입니다. 이직 조건은 현재 연봉은 5백만 상향 수준인데 현 직장은 시간외 수당을 지급하고 가려는 회사는 포괄연봉이라서 일의 강도에 따라서 큰 차이가 없을 수도 있어요. 직급도 동일한데 다만 직책을 팀원에서 팀장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첫 팀장이라는 커리어를 보고 가는게 맞는지? 혹은 지금 직장에 오퍼를 날려서 현직장 연봉을 상향 협상을 해보는 게 맞을 지? 고민이 많습니다. 많은 분들의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킄킄킄
09월 10일
조회수
250
좋아요
0
댓글
3
0x06(핫마늘간장치킨&생맥주)고독한 미식가~횐님들 맛저 드시와유~^♡^ㅋ
퇴근 후 치맥이 땡겨서리 발품을 팔아보았어요 ㅎ 오늘은 핫마늘간장치킨 이에유~ 히야시 된 생맥주에 치킨이라 말이 필요 없당께롱~^♡^ㅋ 횐님들 항상 감사한 마음을 가지시면 맛난거 많이 드실거에유~ 오늘 하루도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행복한 저녁 되시와유~♡
월천선한부자
쌍 따봉
09월 10일
조회수
122
좋아요
2
댓글
0
해외에서 역이민 이직하신 분들 계신가요?
외국 살다가 한국으로 돌아갑니다. 그리고 깨달았습니다. 한국 구직, 생각보다 훨씬 어렵네요. 해외에서 일한 경험도 있는데 막상 한국 채용 시장에 들어오니 또 다른 게임을 하는 느낌입니다. “이 경력을 한국에서는 어떻게 설명해야 하지?” “해외 경험이 오히려 애매하게 보이는 건 아닐까?” “다들 이렇게 힘들게 구직하는 건가?” 그래도 조금은 익숙할 줄 알았는데, 정작 제일 낯선 건 한국의 구직 시장이네요. 해외 생활 후 한국으로 돌아와 취업하신 분들, 처음 어떻게 적응하셨나요? 그리고 어떤 이유로 들어오시게 되었나요?
송기은 | NBC유니버설
09월 10일
조회수
1,261
좋아요
10
댓글
11
트레이딩봇을 만들어봤네요
주식 트레이딩 봇을 만들었습니다 클로드로 몇일간 돌리면서 만들어봤네요 뉴스는 네이버api로 가져오고 Kis api로 거래해주고있습니다 테스트라 금액은 얼마 안넣고 해보고있는데 오늘은 638원 벌어줬네요..
본업엔터
09월 10일
조회수
1,398
좋아요
19
댓글
8
국민청원 100명이 코앞입니다 .현재 65명까지 달려 왔습니다.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두 아이를 키우고 있는 평범한 가장이자 직장인입니다. 저는 회사를 위해 정상적으로 업무를 수행했지만, 약 1,059만원의 임금을 지급받지 못한 채 퇴사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회사는 법인회생 절차에 들어갔고, 저는 임금을 돌려받기 위해 고용노동부 진정, 근로복지공단 피보험자격 확인, 법원 절차 등 제가 할 수 있는 방법을 하나씩 진행하고 있습니다.근로복지공단에서는 상위 기관인 고용노동부를 따라간다고 하고 뭐하나 결론 나온것이 없습니다.ㅠ 하지만 이 과정에서 직접 겪어보니 임금체불 피해자가 자신의 임금을 인정받고 실제 변제받기까지 넘어야 할 절차가 너무 많았습니다.임금체불인 피해자가 직접 근거를 모으고 입증해야하는 대한민국 너무 비판하고싶습니다.ㅠㅠㅠ 그래서 저 한 사람의 돈을 받아내기 위한 목적만이 아니라, 회생절차에 들어간 기업의 임금체불 피해자 보호와 공익채권 변제, 관련 노동행정의 개선을 요청하기 위해 국회 국민동의청원을 올렸습니다. 그런데 국민동의청원은 정식 공개로 넘어가기 전 100명의 사전동의가 필요합니다. 현재 약 65명까지 동의해주셨습니다. 혹시 이 글을 보시는 직장인분들께서 제 사연에 조금이라도 공감하신다면 단 한 번의 동의를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저와 같은 상황을 겪는 직장인이 다시 나오지 않았으면 합니다. 👉 국회 국민동의청원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registered/58FBD0F141135741E064ECE7A7064E8B 동의해주시는 한 분 한 분이 정말 큰 힘이 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공익채권자
동 따봉
09월 10일
조회수
399
좋아요
2
댓글
3
고졸 무스펙의 신세한탄..
안녕하세요. 그냥 답답한 마음에 끄적여봅니다. 저는 집안 사정으로 고등학교 졸업 후 빠르게 취직을 했고 주방보조 1년 → 입대 → 전역 후 취직하고 3~4군데 회사를 돌면서 현재 회사까지 왔습니다. 현재 회사에서는 점장을 맡고 있으며 이전 회사에서 파생되어 나온 2호점 느낌입니다. (회사는 다른데 본점이 있는?) 점장을 해보겠냐고 제의가 와서 2월부터 근무하고 있습니다. 처음 왔을땐 뭐.. 사실 점장 경력이 처음이라 쉽지 않았던거 같습니다. 전 점장님이 인력을 너무 많이쓰고 시간도 너무 많이 쓰고 있어서 정리하고.. 업무 매뉴얼도 없고 그래서 2월에 입사해서 급하게 업무 매뉴얼 제작해서 배포하고 직원 시간표.. 알바 시간표 다 수정하고 시간 조정하고.. 물론 제가 할일이 맞지만 8월까지 일하면서 정말 체계가 너무 안잡혀있다는게 잘보이더군요.. 뭐.. 다들 겪어보신 회사일수도 있겠지만.. 당연히 본사쪽에서 내려오는 매뉴얼도 없고 고객 응대, 관리 없고 뭐하나 간단한거 물어보려면 본사쪽 업무 담당자랑 통화해야하고 발주부분도 좀 문제가 크지만 이건 회사문제라 더 이야기는 안하겠습니다.. 뭐 저런거 말고도 소소한걸로 이야기하자면 카카오워크 사용하다 유료화로 변경하니까 카카오톡으로 넘어가서 카톡방이 5~6개.. 유료버전은 돈아까워하는거같아서 건의도 했습니다. 디스코드 사용하자 우리 매장쪽에서 테스트 하겠다.. 하지만 본점은 나이드신분들이 많아 어려울거같다.. 정도의 답변.. 전체 업무 통합매뉴얼, 입고발주 시스템 손보자 기획안까지 만들어서 건의했지만.. 뭐 답변이 없습니다.. 판매 상품도 좀 이렇게 바꿔보자 건의하니까 찾아봐라하고 찾아줘도 묵묵부답에.. 컨텐츠 개발하면서 어느정도 금액대를 지정해달라해도 우선은 만들고 금액을 보자며.. 넘기고 컨텐츠 새로만들어서 보내주니까 어느새 저작권등록하는데 뭐.. 이름도 안넣어주고 물론 회사 근무시간에 만들어서 할 말은 없는데 내가 권한을 가지겠다는것도 아니고 기획자에만 이름넣겠다는것부터 거절을 당해서.. 물론 내가 하는 행동들이 다 회사에 이익이 될거라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14년이 지난 회사가 매뉴얼도 체계도 안잡혀있고.. 아직도 대표님께서 전권을 잡고 권한을 아래 임원분들한테 나눠주는것도 아닌 체계라서.. 쉽지 않네요.. 회사 욕을 하려고 적을 의도가 아니라 그냥 신세한탄 해봅니다.. 저보다 더 심각한 회사를 다니시는 분들도 있겠죠..? 요즘은 정말 일다운 일을 해보고싶네요.. 스펙이 모자랄 뿐이지 열정은 넘치는데.. 다른분들의 체계없는 회사이야기가 궁금합니다.. 저만 그런게 아닐거라고 생각하거든요. 요즘은 사업구상도 해보고있는데.. 사업적인 부분보다 직원들 복지가 좋은 회사만들기가 좀 더 구미가 당기네요.. (아이디어는 없고 야망만 있어서 그런가봐요 ㅜㅜ) 주저리주저리 두서없는 글 읽어주서서 감사합니다. * 요즘 업무매뉴얼이나 체계구축하는 부분에서 흥미를 많이 느끼고 있는데 이런 부분으로 공부하려면 어디서 어떤식으로 해야하는지 알고싶네요..
히봉
09월 10일
조회수
1,381
좋아요
23
댓글
19
똑똑한 동료들 모자란 나 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요
동료들이 하나같이 똑똑합니다 분석적이고 인사이트가 있고 고차원적인 사고를 해요 번뜩이는 업무능력이 있어요 근데 그와중에 학벌은 제가 제일 좋은데도 저는 분석적인 사고, 인사이트가 여전히 부족합니다.. 이제 8년차가 다되어 가는데도 동료들에게 버스타는 기분이 들고 맞지않는 옷을 입은 기분이에요 타고나길 이런 사고방식을 타고난거 같은데 어떻게 해야 이런 능력을 기를수 있을까요
아직진행중
동 따봉
09월 10일
조회수
426
좋아요
3
댓글
5
연봉을 낮추면서 취업해야 하는지
현재 무직이며, 최근 오퍼를 받아 2차면접까지 합격했습니다. 다만, 기존 도메인 기획자가 아닌 경영전략pm입니다 이런 상황속 3개월 수습 동안 기존 연봉 30%를 줄이고 일하되 종료 후 퍼포먼스 여부에 따른 정직원 채용과 약간에 조정이 된다 안내 받았습니다 이걸 받아들이면서 입사를 해야하는지 고민스럽습니다. 1. 기존 연봉 30할 마이너스 2. 다른 PM역할 3. 이 역할을 맡으며 수습 통과 이걸 감내하면서 다녀야 하는게 맞을까요?
H이러7
09월 10일
조회수
1,306
좋아요
15
댓글
21
축의금 얼마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축의금에 대해 의견 여쭙고자 글을 남깁니다. 저는 이제 사회생활을 막 시작한 사회초년생인데요. 이번 주 회사 대리님이 결혼을 하십니다. (타부서이며 제가 입사한 지 오래 되지 않아 그렇게 친분이 있진 않습니다.) 회사 전체 사람들에게 실물 청첩장을 돌리셨습니다. 거리가 가까운 편도 아니고 시간이 맞지 않아서 참석은 어려울 듯한데, 요즘은 참석하지 않으면 축의금을 얼마정도 내나요?
ㅎㅎㅋㅀ
금 따봉
09월 10일
조회수
684
좋아요
10
댓글
19
"저희 회사에 왜 지원하셨어요?"
면접에서 준비 안 한 사람은 3분 안에 티가 납니다. "저희 회사에 왜 지원하셨어요?" "성장 가능성이 커 보여서요." 저도 이렇게 답한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 대답은 어느 회사에 갖다 붙여도 말이 됩니다. 면접관에게는 "우리 회사를 안 찾아봤구나"로 들립니다. 면접을 수백 번 보면서 제가 면접 전에 실제로 했던 다섯 가지입니다. 1. 회사 관련 최근 뉴스 3개 찾기 회사가 지금 뭘 밀고 있는지 파악합니다. 지원동기가 여기서 나옵니다. 2. 서비스 직접 써보기 "고객 입장에서 이 부분이 아쉬웠습니다" 한 마디가 지원동기 열 줄보다 강합니다. 3. 경쟁사와 비교해보기 "왜 하필 우리 회사인가요?"에 대답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입니다. 4. 핵심 경험 1~2개로 좁히기 문제 해결, 성과, 협업 중 하나를 골라 회사가 지금 하는 일과 연결합니다. 5. 숫자로 정리하기 "열심히 했습니다" 대신 "처리 시간을 30% 줄였습니다". 숫자가 붙는 순간 주장이 증거가 됩니다. 대단한 지원동기는 없어도 됩니다. 회사가 미는 포인트 + 숫자로 증명된 내 경험. 이 두 개면 면접관 기억에 남습니다. 면접이 잡혔는데 아직 안 했다면, 지금 바로 해보세요. 반나절이면 됩니다.
잡씩인
억대연봉
09월 10일
조회수
1,038
좋아요
11
댓글
7
제가 떨어진 회사 붙은 동료.. 포폴을 봤는데요....
지금 현타가 밀려 와서 부들부들 몸이 다 떨리네요. 저만 바보된 기분이에요. 어디 물어볼 곳이 없고 선배님들 여기 경력자분들께 여쭤봐요. 현재 저는 백수고 이직 준비 중이에요. 이번이 첫 이직 준비라서 어렵고 더듬더듬 해나가고 있어요. 그리고 제가 진짜 친한 첫회사 동료가 있는데 이 동료도 백수고 저처럼 처음으로 이직 준비 중인데요, 만나서 얘기해 보니까 제가 서탈한 회사를 이 동료는 서류 붙었더라구요. 두곳이나요. 1곳은 좀 크고 1곳은 작은 곳. 제 포폴 보고 이 동료가 조언해준다고 자기 포폴도 자랑스럽게 보여줬는데 기함했어요. 저희가 비슷한 일을 해서 들어갈 포폴도 사실 거의 비슷한데 이 동료는 구체적인 숫자가 다 들어가 있는 거예요. 저는 n배, n% 상승 이런 식으로 뭉뚱그렸는데 얘는 정확히 n.n% -> n.n% 로 기록 변화 이렇게요. 특정 프로젝트 매출을 약간 알아볼 수 있는 힌트같은 것도 넣었구요. 엄청난 성과이긴 하거든요. 심지어 저는 뭉뚱그리기 어려운 성과는 정확한 수치가 없으니까 안 넣었는데.. 이거 직전 회사 내부 자료니까 안 적는 게 맞는 거 아니에요? 그치만 적는 게 서류 합격에는 유리한 거였나요? 제가 바보였던 건가요?ㅠㅠㅠ 그냥 적고 자기 PR을 확실히 했어야 했나요? 포폴 대공사 할 것도 생각하면 한숨 나오고 상도덕 지키려다가 서탈한 건가 현타가 끊이질 않네요..
파스냄새진동
쌍 따봉
09월 10일
조회수
31,575
좋아요
423
댓글
106
헐 회사에 경찰 들이닥침ㄷㄷ
헐 좀전에 처음 보는 남자 둘이 와서 사장님 찾길래 사장님 불렀더니 경찰이라고 잠시 얘기 좀 하쟤서 사장실 들어갔습니다 ㄷㄷ 사장님 깜짝 놀라면서도 뭔가 아는 것 같은 표정이었는데 무슨 일일까요 블라인드 쳐져서 아무것도 안보여서 너무 궁금한데 다들 궁금한지 키보드 두들기는 소리만이 흐르는 사무실............. 다들 메신저로 뭐 아는거 있냐고 추측하고 난린데 뭘까요? 구멍가게같은 회사라서 비리 횡령 이런거일리는 없고 저렇게 둘이서만 조용히 찾아와서 말하는 거면 개인적인 걸까요??? 이거 쓰고 있는데 나오시네요 좀 나갔다 오겠다고 경찰들이랑 같이 나가셨는데 무슨 일일까요 너무 궁금하네 우리 사장님 죄짓고 살 분은 아닌데 보통 이런 식으로 형사 두 명만 조용히 찾아오는 건 뭐일 확률이 높나요? 뭔가 수사 협조인가 주변에 사건이 생긴건가 퇴근 앞두고 갑자기 도파민 싹 도네요......................
오프라인인생
쌍 따봉
09월 10일
조회수
60,966
좋아요
450
댓글
97
50대 이직 하기 힘드네요...
현직장에서 20년째 같은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30대 초반에 입사해서 어느 덧 50대가 넘어, 뒤돌아 보면 한 직장에서 오래도록 근무했던 것에 대해서 감사하고, 힘든 시간 버텨왔던 나도...참 우직하다고 해야 하나라는 생각이 쪼매는 듭니다만, 저희회사는 작은 중소기업이지만 구성원들 자체가 너무 오래 된 사람들이 많아요. 최소 10년 이상된 사람이 거의 75%입니다. 그러다 보니 사람을 뽑아도 기존에 있던 사람들과 어울리는 것에 대해서 한계도 있는 것 같고 업무도 세분화되어 있지 못하다 보니 금방 그만두는 것 같습니다. 저도 한계(업무범위-잡부)에 온 것 같고 회사도 몇 년째 매출이 곤두박질 치고 있어 이직을 해보기로 결심하고 여기저기 눈팅 채용공고를 보고 있습니다만, 이력이나 경력기술 부분부터 완전히 다르게 쓰는 것 같습니다.(프로젝트 중심, 성과, 역할 등등) 저 회사 들어갈때 썼던 완전 국문이력서랑은 딴판이라 애를 좀 먹었고, 나름 포트폴리오도 만들었는데... 나이가 나이인지라 쉽게 면접의 기회조차 없네요... 커뮤니티 글도 짬짬히 보면서 공감도 많이 가고, 다들 열심히 살면서도 한편으로는 고민을 안고 계시는 분도 많구나란 생각도 합니다. 목구멍이 포도청이라, 어쩌겠습니까 계속 두드리다보면 기회는 한번 쯤 올까 희망을 걸어보면서, 다들 퇴근 준비잘하시고 행복한 저녁 되세요.~!!
이지기하고파
09월 10일
조회수
945
좋아요
13
댓글
5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