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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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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사 근무중이신 사우님께 도움요청합니다.,
대학생 조별 프로젝트를 하는데 여행사 현직자분의 인터뷰가 필요합니다. 어려운 내용은 아니고 몇 가지 궁금한 사항에 대한 질의응답인듯 합니다. 시간은 10분 내외이고 학생들이 약속드리고 찾아뵐 예정입니다. 도움을 주실수 있는 사우님 계실까요?
LKF
억대연봉
09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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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생활 잘 하고 싶습니다
회사 3년차입니다 아직 많이 부족하다고 느낍니다.. 선배님들 조언, 충언 부탁드리겠습니다 회사생활 잘 하는법 조언 구합니다...!!! *회사 내 인간관계 내에서 조심할 점이라던지 업무 리더가 되었을 때 주의해야할점 윗분들에게 예쁨받는법 후배에게 어떤 선배가 되면 좋을지 전반적인... 조언을 여쭙고싶습니다
강미동
09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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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심이란 끝이 없다
안녕하세요 이전에 32살에 내집마련에 성공했던 청년입니다 그날이후로도 대출을 갚으려 열심히 살고 있답니다 ^^; 우연치 않게 자랑할 사람도 없고 리멤버 커뮤에 올렸는데 다들 진심으로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본론으론 대출을 갚을수록 평생 살려고 했던 집을 매도하고 준신축 브랜드 아파트를 매입하고 싶은 욕심이 생겼답니다 하지만 지난 구입했던 아파트보다 2배 비싼.. 6억대아파트를... 욕심이 끝도 없이 생기네요 대략 계산상으론 매달 300씩 저축하여 2억대출 2030년정도 구입 가능하겠더라구요.. 다만 걱정인것은 나이 40넘어서도 2억가량의 대출을 감당이 가능힐지..쪼잔하게만 살다보니 배포가 작아 두렵기만 합니다 노후준비도 앞으로 아이도 생각하면 이게 맞는 행위인지 의문이 듭니다 자신과 맞지않는 과욕 행위 과연 .. 맞는 행동일까요?
응남
09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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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버팀목 전세대출 부결됐어요? 어떻게 보완할까? 은행 가심사 거절 3대 이유와 해결책 HUG vs HF
청년 버팀목 전세자금대출 부결 사유 및 해결책, 은행 가심사에서 거절당하는 주요 이유와 신용도 관리 팁을 정리했습니다. 신청자 조건 문제, 주택 결격, 보증기관 심사 미달 3가지로 나뉩니다. ​ 청년 버팀목 부결됐다고 울상이에요. 은행에서는 이유를 짧게 말해줍니다. 저는 40년 동안 현장에서 봤습니다. 같은 서류도 보는 사람에 따라 다릅니다. 오늘은 자녀, 후배 마음으로 적어봅니다. 은행 가심사는 생각보다 빨리 끝납니다. 전산에 몇 가지를 조회합니다. 거기서 걸리면 바로 부결입니다. 크게 세 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첫째, 신청자 본인 조건 문제입니다. 둘째, 계약하려는 주택 자체 문제입니다. 셋째, 보증기관 심사 기준 미달입니다. HUG와 HF가 보는 눈이 다릅니다. 이 차이를 모르면 계속 헛돌게 됩니다. 📋 부결 사유 핵심 표 - 2026 기준 [신청인 조건] 세대원 전원 무주택 위반, 부부합산 소득·순자산 초과, 기대출 과다·연체·저신용 [주택 목적물] 위반건축물·불법개조, 근저당+선순위보증금 > 주택가격(깡통전세), 임대인 국세·지방세 체납·신탁/법인 [보증기관] HUG=집 안전성 중시·무소득자 가능하나 권리관계 까다로움 / HF=소득·신용도 중시·저소득 시 한도 축소 💡 해결책 4가지 표 - 제가 직접 써본 방법 ① 기금e든든 직접 신청 은행 직원 재량·지점 한도 소진으로 거절되는 경우 많음. 주택도시기금 홈페이지에서 사전 자산심사 후 은행 방문이 유리 ② 대출 취급 은행 변경(행원 투어) 우리·국민·신한·하나·농협마다 가이드라인 미세 차이. 다른 지점·다른 은행 가면 승인 사례 다수 ③ 특약 조건 활용 계약서에 “임차인 책임 없는 사유로 청년 버팀목 전세대출 부결 시 계약금 전액 반환, 계약 무효” 특약 필수 삽입 ④ 보증 종류 전환 소득 낮아 HF 거절 시 HUG로, 집 융자 많아 HUG 거절 시 HF로 전환 가능 여부 은행과 상의 자세한 것은 블로그 글 참고하세요. https://naver.me/xXnyPtjq https://blog.naver.com/leejhppmina/224410343863
leejhpp
09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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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암 진단에 대해 어떻게 대응해야 될지 고민입니다.
아버지가 영상소견으로 암이 확실하다는 주치의의 소견을 들은 상태인데, 아래와 같은 환자의 현상태를 고려할때 향후 대응을 어떻게 해야 될지 고민입니다. 주변에서 직접 비슷한 상황을 겪어보신 경험이 있으시거나 혹시 의료계 종사하시는 분이 계시다면 고견을 들어보고 싶습니다. <환자상태> - 87세, 남자 - 신장투석환자(3년전부터 투석 중) - 금년 초 부터 통증 없이 혈뇨가 빈번히 발생하였고, ㅇㅇ 병원(2차병원,종합병원) 비뇨기과 진료에서 방광경을 해 본 결과 전립선비대증쪽 혈관이 찢어져서 혈뇨가 나오는거 같다고 진단. - 6월경, 혈뇨(피떡)가 심하게 나와 ㅇㅇ병원 응급실에 갔고, CT(투석환자라서 조영제 미투여) 결과 암은 아니라고 해서 암은 전혀 의심하지 않았고, 방광세척을 약4일간 하고 진정되어 퇴원함. - 8월경, 다시 피떡 혈뇨가 나와 재차 응급실로 갔고, CT(역시 투석환자라서 조영제 미투여) 촬영 후 방광세척후 진정되어 귀가함 - 8월말 비뇨기과 외래를 보러 갔더니, 6월에 찍은 CT에서는 암이 보이지 않았으나 8월에 찍은 CT상으로 요로상피암으로 보이고 림프절에도 전이된거 같다고 함. 6월에 암이 아니라고 하더니 8월에 갑자기 암이라고 하니 6월에 발견할 수 있는 타이밍을 놓친거 아니냐고 하니까, 투석환자이기 때문에 조영제 CT를 함부로 쓸 수가 없어 조영제 없이 찍은거라 잘 확인이 어려울 수 밖에 없었다고 함. - 9월1일경 PET CT를 찍었고, 판독결과 우측 신우, 요관, 림프절, 폐에도 전이 된거 같다는 소견임. - 주치의는 9/21 요관내시경(전신마취)을 통해 조직검사를 하고, 전신마취 한 김에 혈뇨 및 암의 발원지인 신장과 요관을 적출해내는 수술(로봇수술에 대한 아무런 언급이 없는 걸로 봐서는 개복 수술이 아닌가 싶기는 한데, 잘 모르겠음)을 권고 하였음. 그러면서, 수술하다가 환자가 돌아가실 수도 있다고 언급했음. - 주치의가 적출 수술을 권고한 이유는, 기능을 상실한 투석환자의 신장과 요관은 적출해도 문제는 없고, 그냥 두면 계속 혈뇨가 나와 계속 응급실 들락날락할 가능성도 높고 암도 더 빨리 전이되는 발원지이므로 암 치료 목적이라기 보다는 상기 이유로 적출을 권고 한다는 의견임. - 고령의 투석환자에 신장과 요관을 적출하는 큰 수술도 부담스럽고 항암도 선택지가 별로 없을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데, 만일 수술과 항암도 포기할거라면 전신마취 부담이 있는 조직 검사 마저 굳이 할 필요가 있는 것인지 고민이 됨. - 종양내과 진료를 보고 항암 가능한지 여부를 들어보고 판단 할려면 먼저 조직검사를 해서 조직검사 결과를 들고 가야하는데, 고령의 투석환자가 할 수 있는 항암치료의 가능성이 어느 정도 있을지 궁금하고, 있다면 그정도의 항암치료는 하는게 맞는지, 아니면 항암을 함으로써 부작용으로 인해 환자의 기대여명과 삶의 질이 오히려 나빠지는건 아닌지 고민이 됨. - 조직검사를 해보지도 않고 미리 수술 및 항암을 모두 포기하자니 너무 마음에 걸리고, 하지만 3년째 투석을 해오시는 고령의 환자 몸상태를 생각하면 사실상 수술과 항암을 견디기 힘드실거라고 예상은 되는데, 이런 상태에서 사실상 무의미한 조직검사를 전신마취까지 하면서 해서 오히려 기력을 떨어뜨릴까봐 걱정이 됨. - 요로상피암이 전신에 퍼지면 통증이 얼마나 심한 암종인지 혹시 주변에서 보신 분 있으시면 알고 싶습니다. <판단 사항> 1. 9/21 전신마취 조직 검사(요관내시경)를 하는게 맞을지? 2.9/21 전신 마취 한 김에 신장요관 적출 수술을 하는게 맞을지? 3. 적출 수술은 포기하고 조직검사만 하고 종양내과의 항암 가능성 및 기타 완화적 보존적 치료 정도의 판단은 받아 보는게 맞을지? 4. 조직검사, 수술, 항암도 포기한다면 앞으로 어떻게 대응하는게 가장 현명할지? 글을 올려볼까말까 고민했는데, 저도 리멤버 글 자주 읽어는 보았지만 답답한 마음에 처음 올려봅니다.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마호니
09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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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
강한 조직은 서로를 무조건 감싸는 조직이 아니라 서로가 서로를 성장시키는 조직인듯........ .. #친절한엔큐씨
건전이
09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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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리 워라밸, 연봉
안녕하세요 이번에 컬리 물류신사업 관리 직무 이직 알아보는 중인데, 워라밸과 처우 궁금해서 현직자분들 답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주)컬리
dalkoom
09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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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 프로젝트 일정 관리 고민
SI 프로젝트를 약 10년 정도 개발자와 PL 역할로 업무를 수행하다가 너무 지쳐서 솔루션 운영이나 자사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으로 이직하여 한 5~6년 다니던 중 회사가 힘들어져서 다시 SI프로젝트를 알아봐야 하는 상황이 되었네요... 예전에는 어떻게든 후배들 어르고 달래면서 일정 맞추려고 야근이랑 주말 근무 협조 받아서 같이 해결했었는데, 요즘 개발자 후배님들은 협조 구하기가 어려워 보이네요... 싫은티 팍팍내고, 대답을 안해요... 고객사는 낮은 금액과 짧은 프로젝트 기간, 과한 요구사항들로 갑질하는데... 범위를 줄이는 협상을 하더래도 야근과 주말근무는 피할 수 없어 보입니다... 동종 업계 선후배님들의 노하우를 공유 부탁드립니다.
SI프로젝트PM
09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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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에 모든 걸 의존하다보니
생각하는 법을 잃은 것 같아요 회사에서 보고할 때도 그렇고, 기사 읽을 때도, 한 다섯 번을 봐야 이해할까말까입니다. 세상 어케 돌아가는도 ai한테 물어봐요.. 회사생활하는데도 지장이가요 영업신입으로 들어왔는데 고객이랑 대화흐름도 잘 따라잡지 못하는 것 같아서 적성에 맞나 싶기도하고.. 하..
뀨까
09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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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룸에 보통 전자레인지 없는곳도 있나요..??
다른 조건 다 마음에 들어서 입주했는데.. 문뜩 보니까 전자레인지가 없네요.. ㅋㅋㅋ 이런거 해달라고 해도 되나요..??
Iilil1il
쌍 따봉
09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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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없는 회사 신입사원 고민
회사의 70%가 임원직인 회사에 이번에 이직하게됐습니다. (임원이 70%가 넘는것은 회사 들어오고나서 알았음) 이제 근무한지 2주 됐는데 속도+정확성을 요구하십니다. 1.업무에 대해 몰라도 이사님한테 바로 말해야하는 구조 2.메모지에 받아적으려하면 말 끝나고 적으라고 하며 두번은 말 안해줌 3.꼰대문화에 최적화된 분이셔서 옷지적에 피부지적 4.말 첫마디가 현장직했던 분이셔서 시발시발이 기본 외에 들어온지 얼마안됐을때 파일들 찾아보고있었는데 제 자리가 계속 사람이 바뀌는 자리인걸 알게됨 +이젠 물어보는것도 무섭고 제가 이회사에서 잘 적응할지도 모르겠어요..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아서 숨쉬는게 힘들 지경입니다..
고민좌
09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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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살 여자 본가에서 살면 마이너스인가요?
말그대로에요.. 오늘 로테이션 소개팅을 나갔는데 의외로 본가에서 다니냐는 질문을 꽤 받았어요 저는 지방직 공무원이고 급여도 작기때문에 이 직업을 선택할때부터 본가에서 다닐생각을 했어요 그래야 돈도 더 많이 모을수있고 미래계획을 세울수있으니까요.. 좀 독립적이지 않아보여서 마이너스로 느껴지나요 남자분들? ㅜㅜ
나다잉
09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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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때 친척 분들 선물 챙기시나요?
안녕하세요. 30 후반 기혼 여성입니다. 여러분, 추석 때 친척 분들 선물 챙기시나요? 어느 날 저희 엄마가 고모 아들이 저희 부모님께 명절 선물을 줬었고 그 일로 고모가 자기 자식은 챙기는 걸 잘한다고 자랑하듯 얘길 했다며 그래도 너가 제일 맏이인데 명절 때는 친척들 선물을 챙기는 게 좋지 않겠냐고 하시더라고요. (알고보니 고모 아들이 했다는 선물은 명절 선물이 아니였고 저희 아빠 환갑 맞이 선물이였다고 합니다. 그것도 카카오톡 선물하기로요) 아무튼 그래서 3년 전? 부터 양가 친척 분들 선물을 챙기고 있는데요. (외가 2가족, 친가 2가족) 원래도 엄마와 부딪히는걸 싫어해 네네 하는 성격이라 군말없이 따랐는데 매년 명절이 올 때 마다 '이게 맞나?' 싶어서 글 남겨봅니다. 제가 양가 친척들을 좋아하면 모르겠는데 그것도 아니고요. (큰 트러블은 없지만 하는 행동들이 너무 밉상임..) 4가족 친척들 선물 준비하는 것도 나름 부담이 되서 안하고 싶은데 이제와 안하기도 뭣하고 명절 때 마다 스트레스네요 ㅠㅠ
주인집김노비
09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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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적 피해보상 어디까지...
제 실수로 외상거래 업체를 잘 못 입력하는 바람에 그 업체사장님이 정신적 피해보상을 요구 하고 있습니다. 외상거래피해금액(20만원이하)은 얼마 되지 않습니다. 제가 사과를 들렸고 원상복구를 해 피해 없게 해 논 상태입니다. 그러나 정신적 피해보상을 계속 요구 하고 있고 사장한테 얘기 하겠다 말만 반복 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선배님들 조언이 필요합니다.
첫이직힘들다
09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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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출근하고 욕처먹으니까 참 기분이 묘하네요
업계 특성상 야근이 생활화돼있고 야근수당도없습니다 주말이나 퇴근후에 연락오는것도 상당히 잦은일이구요 그냥 업계 특성이고 제가 하는일이니 그러려니하면서 다 받아주는데 다음주 행사가있어 제가 혼자 그냥 정리할게있어 스스로 점심먹고 사무실에서 일울하는데 두시간인가 있다 이사도 출근을했습니다. 갑자기 회의를하자하더니 이거는 정리 어떻게할거고 발주는 했냐 물어봐서 그거때문에 오늘 출근한거다 그거 하러 사무실 나왔다고 얘기를했습니다. 발주는 끝났다고 했구요 근데 갑자기 그런식으로하면 자기랑 일 못한다고하면서 이상한거로도 시비를 계속 걸면서 어떤일은 빠릿빠릿잘하고 어떤일은 왤케 막혀있냐고하는데 할말이없었습니다. 제가 모든게 다 팍팍 잘되면 지금 이 직급일까요? 과장이나 실장을 하고있겠죠 기간이 정해진일도아니고 다음주가행사니 주말인데 제 스스로 출근하고 일하다 그딴 소리나듣고있으니 한숨만나오고 화가납니다
수인분당선이요
동 따봉
09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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