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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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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저는약40평 테이블13개정도가지고 4년 월 1억 연 12억 매출올리고 있는. 오토매장운영중입니다 가게 저녁에 마감하러 갑니다 가게세도 옆가게는 600 이상 저는 280 입니다 가게위치는 사거리코너 라운드로 있습니다 이 가게를 투자유치 또는 매각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투자는 5억입니다 제가 일정기간 동안 운영해줄생각입니다 급여 식으로받고 최소월9천이상 보장 해주고 소스와 수산물은 별도 협의 5억 투자에 안정적으로 1200 이상 가져가시리라 봅니다 여러분이라면 어떤조건이면 할생각있으신가요, 4억까지는 권리금 준다는거 포기한거니 터무니 없다는 그런말 들으려고 올린거 아니니 그냥 나라면 이런조건이라면 투자할의향있다 궁금한겁니다. 같은 메뉴인데 엽가게는1인분에 12000 저는14000 원입니다 마진 더 있고 또 본인들이직접 일하면 2사람인건비도챙길수 있겠죠 그것만 해도 연7000 만원입니다 의견 나누자고 하는거지 자랑이나 싸울려고 올린거 아닙니다
열정적인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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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는 선택인지 모르겠습니다
작년 이맘때 8년 다니던 회사를 그만 뒀습니다. 이유는 회사 다니는 동안 큰 이변없이 업무에 작게 크게 이바지 했지만 제가 승진할 때 쯤에 저보다 이력이나 경력에 못 미치는 동료 직원이 저 보다 먼저 승진을 하는 상황이 3년 동안 이어지면서 전 미끄러진 상황인데…. 너무 이해하기 힘들고 어이없어서 이런 상황이 계속되면 회사생활에 어느정도 영향을 미치며 다니게 될지, 이렇게 다니면서 나에게 더이상 동기부여라는게 존재할지 회의감이 들며 아내와 상의한 결과 퇴사를 했습니다 물론 다음 자리도 준비한 상태였고 말이죠, 근데 준비해둔 자리는 한달 두달 계속 미뤄지면서 한다는 말이 지금 준비하는게 있어서 좀 이따 불러줄께요 라는 말만 전하고 결국 그렇게 6달을 날렸습니다. 전 직장의 퇴사 이유가 된 원인은 부장이 저에게 본인도 잘 파악하지 못한 업무를 인계하며 결과내용을 본인도 이해하지 못하며 저에게 언성을 높이면서 까지 저를 찍어누르려는 상황에 제가 던진 ’이해는 하고 계신 겁니까?’ 라는 한마디에 상황은 마무리 되었습니다. 물론 그 뒤로 저를 갈구는 말투와 출퇴근 인사 등등 대놓고 무시하는 행동을 하기 시작하며 결국 인사고과에 까지 영향이 미쳐 3년간 진급누락이 되었던 것이죠. 그래서 퇴사에 후횐 없습니다, 다만 남겨진 팀원들에겐 미안하지만 미래가 없는 이곳에 남기엔 더 힘들었어요. 어찌저찌 다음 회사를 이동 못하게 되어 작은 업체로 이동하며 때를 기다리려고 했습니다만 중견기업을 다니던 성향과는 다른 중소기업의 업무체계의 실망감과 부족함 때문인지 다니고 있는 와중에도 이직사이트를 하루에 여러번 보고 되네요, 당연히 얀봉도 성에 차지 않고요. 다시 전 회사로 갈 방법은 있습니다, 부장과는 별개로 퇴사전에 상무님과 친밀했었고 퇴사 사유를 건강상 이유로 전달하고 건강해지면 다시 와달라고 하셔서 그러겠다고 하고 종종 연락드리니까요 부장이 문제지 다른건 전혀 불편하지 않기에 고민입니다. 지금도 이직사이트에 공고를 보면 제가 업무 보던 공고릏 4달째 올리고 있어서 다시 돌아가야 하나 고민입니다.
쿠드록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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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게 있어요
40대 중반 직장인입니다. 요새 회사에서 만나는 모든 사람들이 다 못마땅합니다. 말도 안되는 보고서를 가져오는 부하직원, 착하기만 하고 무른 팀장, 여우같은 동료, 골프로 정치질하는 잘나가는 사람들. 원래 이 나이되면 다 거슬리나요? 어떤 마음으로 살아야 마음이 편안해질지 조언부탁드려요.
레이키트
억대연봉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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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곡근무 거주지 고민 들어주세요
안녕하세요. 지방에서 근무하다가 발령이 나서 마곡에서 근무하게 되었는데 집을 어디로 구해야 할지 선택지가 너무 많아서 고민이 됩니다. 30대 중반인데 전세로 할지, 월세로 할지, 아파트로할지, 오피스텔로해야할지보다도 일단 거주지역 자체가 고민입니다. 리멤버 유저 분들께 조언 얻고 싶습니다. 범위가 너무 넓고, 퇴근후 피로도 생각하다보니까 너무 어렵네요. 빌라가 많은 동네 보다는 대형마트가 있고, 적당히 후미지지 않은 곳이면 좋겠습니다. 현실적으로 2억5천..... 정도까지는 생각 하고 있습니다. 여자 혼자 살기 적당한 지역 추천 부탁 드립니다!
프로이사러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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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습기간에 결혼하고 신혼여행 가본적 있는 형들있나요
제가 평소 꿈에 그리던 회사에 운이 좋게 합격하게 되었어요 근데 입사 후 한 달 뒤에 결혼식을 올리고, 결혼식 후 2주 뒤에 신혼여행을 가게되는데 하필이면 이 기간이 수습기간이더라구요 회사를 다니고 있는 분들 입장에서 새로 들어온 동료가 수습도 종료되기 전에 결혼하고, 신혼여행으로 약 7일 자리를 비우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요? 아무래도 불이익이 있겠죠?ㅠㅠ 머리로는 입사취소를 말하는데 꿈에그리던 회사라서 어떻게든 들어가고 싶긴 합니다 의견 주세요 형들ㅠㅠㅠ
중니어에요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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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오퍼에 포함된 상여금을 사전 고지 없이 일할 계산한 경우, 일반적인 처리인가요?
안녕하세요. 입사 당시 안내받은 처우조건과 실제 지급조건이 달라 의견을 여쭙고자 합니다. 채용 당시 회사에서 제시한 오퍼에는 설·추석 역량성과급이 각각 정액으로 기재되어 있었고, 해당 금액까지 포함하여 총 연봉이 산정되어 있었습니다. 저는 이 조건을 기준으로 처우협의를 진행하고 입사를 결정했습니다. 그런데 이번 추석 역량성과급이 오퍼에 기재된 금액보다 적게 지급되어 회사에 문의했더니, “입사 1년 미만자는 일할 계산하여 지급한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문제는 채용 및 처우협의 과정에서 이러한 1년 미만자 일할 계산 기준을 안내받은 적이 없다는 점입니다. 근로계약서에도 연간 상여금 등이 별도 지급된다는 내용은 있으나, 1년 미만자의 경우 상여금을 일할 계산한다는 조건은 별도로 기재되어 있지 않습니다. 당시 오퍼를 전달한 헤드헌터에게도 확인했는데, 헤드헌터 역시 회사로부터 해당 일할 계산 기준을 사전에 안내받지 못했다고 답변한 상황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단순히 상여금 지급액의 문제가 아니라, 사전 고지 없이 일할 계산되는 항목을 연봉 총액에 포함하여 오퍼를 제시했고, 결과적으로 첫해 실제 총보상이 제시받은 연봉보다 낮아지는 구조라는 점이 가장 문제라고 보고 있습니다. 이런 경우, 회사 내부 규정에 일할 계산 기준이 있다면 사전 고지가 없어도 적용 가능한지 최초 오퍼에 기재된 조건을 기준으로 차액 지급을 요청할 수 있는지 이런 사안이 노동청 또는 노동위원회에 정식으로 문제 제기할 수 있는 사안인지 비슷한 경험이 있으시거나 HR·노무 쪽에 계신 분들의 의견 부탁드립니다.
물물숲흙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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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2억대
연본 2억대 직장인은 보통 무슨 업무를 하시나요? 대표말고 직장인으로 2억대 궁금해요.
몽키키1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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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고사직 제안받았는데 조건 어떻게 제시하는게 좋을까
회사에서 권고사직을 제안받았어. 회사가 지향하는 업무상이 아니라고 하고, 여기서는 성장에 한계가 있어 보인대. 가능한 해줄 수 있는 조건은 다 들어준다는데, 뭘 어떻게 말해야할까
룰루루루루루루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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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분들은 어떻게 살아가시나요?
저는 항상 다음과 성공해야겠다는 욕심으로만 살아갑니다. 그러다 보니 가끔 쉴틈이 부족하다는 생각도 들기도 하구요. 30대 중반의 나이에 해야하는 고민인가 싶기도하구요 ㅎㅎ.. 그냥 두서 없이 끄적거려 보고싶어서 남겨봅니다
오리가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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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툴로 빨리 처리하니 여기포함 고연차들 열등감 쩌네
AI툴로 특허 등록>>>>AI안쓰는 10년차 입니다 고연차가 무슨 오랜 연륜 이러는데 애초에 AI툴은 최근 몇년 이내에 갑툭튀한 툴인데 고연차가 잘하든 못하든 뭔 상관임 여기 자체가 고연차들 집합소라 전부 무지성 쉴드 쳐대던데 AI툴 자체가 지식이 담겨있는거에요 그리고, 당신들이 프롬프팅 못하는겁니다 단순하게 질문하는줄아나 ㅎㅎ;; 니들 고연차가 방구석에서 제3자가 내 명세서 쳐보지도 않고 판단하는거랑 실제 회사 사람들이 검수보는거랑 같음?? 왜 니들이 단정지음?
ㅇㅇㅇㄴㄹㅎ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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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모멸을 당했습니다
상급자들이 보기에 일을 못한다는 이유로 전직원들이 다 듣는 사무실에서 혼나고 모욕당했습니다.. 상사들이 제 험담을 하고 다녀서 다른팀에 친했던 사람들도 다 저를 보는 눈초리가 이상해졌습니다 타팀 팀장은 저보고 혼나니까 안타깝다고 그러고. 저는 이미 직장내 모든사람에게 일 못하는사람으로 낙인찍혀버렸습니다 그래도 이왕 입사한거 좀만 더 버티면서 일 잘하는모습으로 바뀌어야지 생각했는데 원래는 같이 밥먹었었는데 이제는 밥도 같이 안먹고 혼자먹게되었고 이래도 계속 다녀야하나 생각이 드네요 어떡하면 좋나요? 여긴 아닌가요? 아님 다 이정도는 감내하고 다니나요?
산책한다
동 따봉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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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직장과 새로운직장 기간조율
제가 편의점에서 근무하고 있는데 새로운 직장에서 10월 1일에 입사하기를 바라고 계셔서 기존 직장에 말씀드려야 해서 말씀드렸더니 통보 아니냐고 구해볼 건데 구해지지 않으면 10월 15일까지는 해야 할 수 있다고 하시는데 새로운 직장에 상황이 이렇다는 걸 말씀드렸더니 알고는 있겠다고 하시면서 10월 15일 너무 늦는다고 면접을 더 볼 수 있을 수 있다고 하시는데 꼭 입사하고 싶은데 어떻게 조율해야 하나요?
청란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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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에서
원래 2:1 면접 예정이었던 것 같은데 (팀원 + 실장급) 실장이 회의가 갑자기 생겨서 면접에 안들어오고 1:1로 면접을 진행하게 되었는데요 (면접관도.. 같이 떠는 상황) 이런 경우 오히려 잘된 쪽일까요.. 불리한 쪽일까요..? 면접 자체는 나름 잘 봤다고 생각했는데 확실히 임원급이 없어서인지 회사차원의 질문 보다 실무부분의 질문이였던 것 같습니다
힘들다린생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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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여친이 저희 집으로 오고 있다네요
아니 이게 무슨 상황인지 모르겠네요 전여친이랑 헤어진 지 몇 달 됐는데 먼저 헤어지자고 한 건 전여친이었고 몇 번 붙잡았는데 까이고 완전히 맘 떠났다 싶어서 매일 술 처먹고 즙짜고 다녔습니다 근데 오늘 갑자기 잘지내냐고 카톡이 오더라고요 회의 중에 비명 지를 뻔 했네영ㅎ 퇴근해서 집 도착할 때까지 계속 답장이 오다가 전여친이 갑자기 얼굴 한번 보고 싶다고 지금 저희 집으로 오겠다고 연락 왔습니다... 뭐죠 이거... 이거 꿈인가ㅁㅊ 솔직히 재회하고 싶은 마음은 있는데 근데 막상 갑자기 얼굴 본다고 하니까 뭔말을 해야 할지도 모르겠고 멘붕인데 괜히 기대했다가 실망할까 싶기도 하고 그냥 얼굴 한번 보자는 건지 뭔지도 모르겠습니다. 급하게 집 치워놓고 얌전히 전여친 기다리는 중인데 아니 진짜 갑자기 왜 이러는 겁니까 의도가 멀까요ㅜ 재회 성공해보신 분 있을까요 으아악
딴구
동 따봉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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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술자리에서 가방 싸고 나왔습니다
그놈의 정치질에 소주잔 탁 내던지고 뛰쳐나오고 싶었는데 감히 그러진 못했고 잔 조용히 비우고 몸 안 좋다고 하고 나왔습니다 뒷담화를 하도 들어서 귓구멍이 아프네요 제가 어릴 적 아버지께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었던 말이 [존경할 수 있는 사람을 찾아라] 였습니다 그래서 누구 하나 찍고 그것 하나는 그 사람만큼 하자가 제 학생 시절 목표고 방식이었습니다 어른이 된 지금은 현타가 옵니다 회사 안에 목표가 될 사람이 한 명도 없습니다 직무 커리어도 점점 애매하고 희미해지는데 미래 성장 이런 얘기는 고사하고 타팀이랑 정치질 클라이언트 뒷담화.. 신물납니다 내가 당장 3년 후 저 모습이다? 아 닮고 싶지 않습니다 공부를 못했어도 즐거웠던 이유는 좋아하던 선생님 멋있는 친구에 있었어요 하지만 지금 회사에는 그런 사람이 없어서 제가 무기력함을 느끼는 것 같습니다 결론은 제 회사 집 회사 집 운동 회사 집 운동의 단조로운 루트에 롤모델을 만날 새 이벤트가 없다는 건 알고 있습니다 제가 바빠서 잠시 잊고 살던 롤모델을 찾고 싶은데 그런 분들은 어디 모여 계십니까 회사에서 찾으면 베스트겠지만 반드시 회사일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분들 성인 이후 롤모델 찾은 법이나 인생 롤모델을 삼은 경험, 알고 싶습니다
이너넷샤핑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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