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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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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차 QA 이직 준비
안녕하세요, 2년차 QA입니다. AVN에서 1년 넘게 근무 후 핀테크로 도메인을 옮겨 계약직으로 재직 중입니다. 지금은 결제 솔루션 관련 E2E 테스트를 맡고 있습니다. 덕분에 DB,API,백오피스 검증 등 기존 도메인에서 다룰 수 없었던 업무 경험을 쌓고 있어 회사 규모는 크지 않지만 만족하며 근무 중입니다. 다만 저는 약점이라고 생각하는 부분이 아직까지 위에서 시키는 테스트만 했지, TC를 스스로 설계해 본 경험이 없습니다. 자동화 테스트 경험도 없고요. 특히 요새 채용 공고를 보면 경력직은 자동화 테스트 경험이 거의 필수적인 것 같아서 Pytest+Playwright으로 포트폴리오를 만들고 싶습니다. 다만 여기서 걸리는 부분이 1-1.TC설계 경험이 없는데 어떻게 보완해야 하지? 1-2.TC는 AI에게 기능 명세 주고 돌리면 웬만한 사람보다 잘 만드는 것 같던데 TC를 설계할 수 있다는 역량을 드러내는 포트폴리오를 굳이 만들어야 하나? 2-1.테스트 자동화 프로젝트를 진행하려는데 테스트 할 서비스나 sw가 없네. 뭘 자동화 해야 하지? 2-2.자동화 코드는 AI한테 맡기면 알아서 짜주는 것 같은데, 자동화 테스트 포트폴리오에선 어떤 역량을 나타내야 하지? 가 제 주요 고민입니다.. 혹시 비슷한 고민 해보신 분들이나 채용을 해보신 분들 입장에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을까요?
베어러
07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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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정보관리기술사 준비 고민
IT 직종인 40대 입니다 정보관리기술사 준비할려고 알아보는중인데 AI 시대에 정보관리기술사처럼 펜으로 쓰는 자격증이 경역에 도움이 될련지 모르게내요 따시분들 의견 부탁드립니다
토비다
07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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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가치를 높이는 작은 습관
[식습관] 음식을 먹을 때 소리를 내지 않는다 혀를 먼저 내밀어 음식을 입에 넣지 않는다 젓가락질을 올바르게 한다 식탁 위에 팔꿈차를 올리지 않는다 [보행 시] 휴대폰을 보지 않고 정면을 보고 걷는다 우산을 휴대 시 가로로 들고 휘두르며 걷지 않는다 에스컬레이터 끝이나 지하철 문 앞에서 갑자기 멈춰서지 않고 안전을 위해 빠르게 빠져 나간다 일행들끼리 횡렬로 서서 보행을 방해하지 않는다 [대중교통] 큰소리로 떠들거나 통화하지 않는다 임산부석은 웬만하면 비워놓는다 다리를 꼬거나 벌리지 않는다 옆사람에게 피해가 갈 정도로 어깨를 벌려 힘주어 앉지 않는다 새치기를 하지 않는다 사람들이 모두 내린 후 탑승한다 그 외에도 이렇게하면 남한테 피해가 가겠다 싶은 행동은 웬만해서는 하지 않는 것을 추천함 이런 기본적인 것도 안지키는 사람들이 너무 많은데 개개인의 이런 습관들이 모여 전체의 민도가 형성되는 것이니 참고들 하시고 “ㅈㄹ하네 가르치려 들지마라”라고 생각하신다면 평생 그렇게 사십쇼 안 말립니다
MZ엔딩
07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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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에 좀 드는 요양원 면접 예정인데
간호사 2명 있고 치료장비도 있는 몇 안 되는 시설이라 지원했는데.. 알고보니 간호사 2명, 간호조무사 1명, 치료사 1명 동시에 뽑아서 좀 수상쩍네요ㅜ 월급이 작진 않는데.. 님들이라면 무시하고 일해보실건가요?ㅜ 이전전 원에서 직원들 동시 그만둔 이유를 떠올려 보니.. 원장님이 혹시 강요 간섭하거나 쉽게 당연시 여기지않을까 의심이 드는데..
뿌쇼요이
07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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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플래닛 1.9 회사는 걸러야겠죠?
지금 다니는 회사랑 유사 사업분야에 제 직무 뽑고 있는 중견기업이 있는데 잡플래닛이 1.9네요.. 지금 회사는 2.7이구요 이직하면 연봉 및 명함이 더 무거워 질 것 같긴 한데 출퇴근시간이 왕복 3시간 정도 걸리고 잡플래닛 1.9가 너무 걸리네요 일단은 걸러야겠죠?
은퇴왕
07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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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고사직 시킨 직원한테 고백받았습니다.
제목 그대로입니다. 저는 한 중견기업에서 팀장으로 근무 중인 40대 초반 미혼 남성입니다. 최근 30대 중반의 한 여직원이 몇 차례 주의를 받았음에도 업무 능률이 계속 떨어지고 근무 태도도 개선되지 않아, 결국 제가 인사팀에 권고사직을 건의했습니다. 이후 회사와 해당 직원이 협의한 끝에 원만하게 퇴사하기로 결정된 상황입니다. 다만 해당 직원은 제가 권고사직을 건의했다는 사실을 모릅니다. 그런데 퇴사를 앞두고 마지막으로 제게 마음을 고백하고 싶다며 연애 감정을 표현했습니다. 권고사직을 건의한 당사자로서 이런 고백을 받으니 마음이 무겁고 불편합니다. 한편으로는 제가 퇴사에 영향을 미친 상황에서 고백까지 거절하려니 미안한 마음도 듭니다. 차라리 제가 권고사직을 건의했다는 사실을 솔직하게 이야기해야 하나 고민도 했지만, 굳이 알릴 필요가 없는 이야기인 것 같기도 하고 차마 입이 떨어지지 않았습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해당 직원에게 어떤 방식으로 대응하는 것이 가장 적절할까요? ------------------- 글 하나하나 모두 읽어봤습니다. 도움이 되는 조언도 많았고, 비판이나 욕설도 있었으며, 의견도 다양하게 갈리더군요. 어떤 분들은 충분히 고민할 만한 일이라고 해주셨고, 또 어떤 분들은 고민거리도 아니라고 하셨습니다. 우선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셨던 내용부터 답변드리겠습니다. 1. 일을 아무리 못해도 권고사직을 시키냐? 사람 맞냐? 팀장 맞냐? 합리화처럼 들릴 수도 있겠지만, 단순히 일을 조금 못하는 수준은 아니었습니다. 저도 이 회사를 8년 다니면서 권고사직을 건의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팀장은 4년째입니다.) 예를 들어 기존에 A, B, C 세 명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하면 일정대로 끝날 일이, 해당 직원이 합류하면 A, B, C , 해당직원 네 명이 함께 일하는데도 오히려 기존 A, B, C세 명만 일할 때보다 프로젝트가 약 20% 정도 더 느려졌습니다. 업무를 계속 가르쳐줘야 했고, 완료한 작업도 다른 팀원이 다시 크로스체크해야 하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입니다. 단순히 개인의 실력이 부족한 문제가 아니라 팀 전체의 생산성에 지속적으로 영향을 주는 상황이었습니다. 또한 회사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가 근무시간인데, 항상 9시 20분쯤 출근하고 6시 20분쯤 퇴근했습니다. 저희 회사는 유연근무제가 아니기 때문에 여러 차례 주의를 드렸지만, 본인은 "20분 더 일하니까 괜찮지 않냐"는 태도를 보였습니다. 2. 그래도 네가 뽑은 사람 아니냐? 부서 이동이라도 시켜줄 수 없었냐? 제가 채용한 직원은 아닙니다. 당시에는 이사님이 채용하셨습니다. 그리고 부서 이동은 제 권한 밖의 일입니다. 대기업과는 다르게 저희 회사는 중견기업이라 규모가 크지 않아 업무가 겹치는 다른 부서도 없습니다. IT인력을 회계팀처럼 전혀 다른 직무로 보낼 수도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3. 마음이 있는 거냐, 없는 거냐? 연애 감정은 없습니다. 다만 제가 권고사직을 권유한 상황에서 고백까지 거절하게 되니, 결과적으로 한 사람에게 두 번 상처를 주는 것 같다는 죄책감이 들었습니다. 본의 아니게 인간적으로 희망을 준 것처럼 되어버린 것 같아 마음이 좋지도 않았구요. 그리고 사실 저는 그분에 대해 개인적으로는 잘 알지 못합니다. 4. 자랑하려고 쓴 글 아니냐? 그런 의도는 전혀 없었습니다. 이곳에 올라오는 고민 글들을 보면서 많은 분들이 솔직하게 자신의 이야기를 털어놓는다고 느꼈고, 저 역시 제 상황을 있는 그대로 이야기하며 의견을 구하고 싶었습니다.
킬로그램
07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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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신라는 연차수당 안 주나요?!
...
@신라에이치엠(주)
첫글
07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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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간장게장 vs 양념게장
저는 개인적으로 양념이 더 좋은데, 해외에서는 간장이 난리라고합니다. 그래도 게장은 매콤한게 진리아니겠습니까? 아, 그리고 게장 잘하시는 집 추천좀 해주세요!!!
gigrydh
억대연봉
쌍 따봉
07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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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와 띠봉!!! 이번엔 딸래미와 대결이 붙었습니다...리센느vs아이브...남여모두 투표해주세요!
오늘 저녁식사하면서 와이프한테 권나라vs한소희 인기투표 붙였다고 했는데... 그 와중에 딸래미와 또 시비가 붙었습니다. 우리집안은 다 자기주장이 강한건가요? ㅎㅎㅎ 그래서 딸래미와도 대결을 붙기로 했습니다. 누구는 리센느가 아마 최고 인기그룹이 될거다 아니다 리센느는 아이브를 못이긴다... 리센느와 아이브 인기도에 대해 투표해주세요... 남자분 여자분 상관없습니다... 마구 투표해주세요!!!
권한대전
07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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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랜만입니다!
저 드디어 면접 보러갑니다ㅎㅎ 자의반 타의반으로 퇴사하고 실업급여 받으면서 직무 교육도 듣고 자기개발하며 3개월을 보냈는데요, 이제 취업시장이 조금은 괜찮아지는지 공고도 많아지고 면접도 볼 수 있게 됐네요ㅎㅎ 더운 날이라 면접복을 무얼 입을지 고민이네요!! IT 분야라 유한 분위기이긴 해서 톤다운 보라색 반팔 셔츠에 슬랙스, 로퍼 신으려 하는데 괜찮겠죠?? 떨리네요! 오랜만이라 ㅎㅎ
사회초년생 A1
은 따봉
07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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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를 해야할까요..
지금 회사 사람들은 좋은데 마땅한 캐시카우는 없기도하고 최근 문제로 월급이 밀리는 상황입니다. 제가 하고싶고 인정도 받으면서 할 수 있는 일을하고 있기도하고.. 좋은 팀원들과 일해서 좋긴하다만 가정이 있으신분들의 이직 생각이나 회사의 부정적인 이야기를 하시는걸 듣다보니 마음이 썩 편하지 않네요 이 회사에 남아있어도 되는건가.. 그리고 안좋은 개인적인 일들이 연달아 터지고 있는 상황이라 마음이 좋진 않은데 그간 회사에 대한 정으로 급한불을 끄는건 대표님이니.. 우선 나라도 현재에 집중해서 성과를 내보자 하는 중인데 이것도 얼마나갈지는 모르겠네요 어디 한풀이 할 곳 없어서 올려봅니다.
석탄
07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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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을 하고 싶습니다..
요즘 웹 퍼블리셔, 프론트엔드 이직 현황이 어떨까요? 사실 이직할 회사 구하고 퇴사가 베스트인데 제가 현재 일하고 있는 곳에서 마음을 다 떨궈서 버겁습니다..... 차라리 퇴사 후 포트폴리오에 시간을 더 투자하고 싶을 정도에요.. 그럼에도 기약없는 재취업이 두렵기도하구요ㅜㅜ 다들 어떻게 하고 계시나요?
인생이힘들구먼
07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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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을 변경하는 게 맞을까요..
제과제빵 경력 8년차 된 28살입니다 첫직장에서 5년 넘게 다니다가 현재 다니는 직장에 다음달까지만 다니고 입사한지 2년 2개월만에 퇴사하기로 했습니다. 현재 연봉이 3900만원인데 저랑 같은 업종의 주변 사람들 말 들어보면 제가 경력대비 많이 받는 편이고 주로 3600만원 정도받는거 같더라구요.. 제 경력정도 되는 지인들은 이직도 많이해보고 메뉴개발도 하면서 근무하는 거 같던데 저는 이직도 한번이 끝이고 메뉴개발조차 해오지 않았습니다 이직할 때 연봉은 몇백 깎이고 들어가는 건 진작에 내려놨는데 여태 메뉴개발도 안한 8년차를 뽑아줄지도 모르겠고.. 신입 최저는 계속 올라가는데 연차가 쌓일수록 연봉은 깎으려고만 하고 이 쪽 일을 계속 하는게 맞는지싶고 다른 일을 하려해도 고등학생 때부터 이거만 해와서 다른 일을 할 수 있는게 마땅히 생각도 안나고 엄두도 안나네요.. 열심히 살아왔다고 생각했는데 돌이켜보니 메뉴개발도 하나 안한게 너무 후회되고 요즘 이런저런 생각에 많이 현타도 오고 심란해서 여기에 허심탄회하게 하소연해봅니다..
수그리아
07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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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톡홀름 증후군일까요...
제가 생각해도 좀 이상한데요. 제목 그대로예요. 예전에 저를 제일 힘들게 했던 분이 자꾸 자꾸 신경 쓰여요. 제가 입사했을 때 제 사수였던 분인데 처음 몇달은 퇴사가 간절할 정도로 너무 힘들었습니다. 그땐 몰랏는데 회사 안에서도 유명한 사람이었더라고요. 일 잘하는데 싸가지 없는 직원 vs 착한데 일 못하는 직원 밸런스 게임하면 다들 전자 예시로 그 사람을 꼽아요 ㅋ.ㅋ 그때 전 중고신입이었는데 실수 한번 할때마다 그분이 절 쥐잡듯이 잡아서 화장실에서 몇번 운 적도 많앗고요.. 퇴근하고 집 가는 길에 친구한테 회사에서 찍힌 것 같다고 카톡 보냈을 정도로 힘들었어요.. 그분 때문에 출근 전에 괜히 심장이 빨리 뛰고 눈치 보면서 일했던 기억도 있어요. 그러다보니 팀에서도 그분을 편하게 생각하는 사람은 많지 않고 생각해보면 저도 입사 초반에 단둘이 1번 밥 같이 먹은 것 외엔 따로 밥 먹은 적도 없습니더... 근데 갑자기 호감이 생긴 이유는 저도 연차가 조금씩 쌓이다보니 확실히 능력있는 사람이라는 걸 알겠더라구요 제가 일 때문에 곤란할 때도 저몰래 정리하고 도와준 적도 있고 한 번은 제가 만든 자료를 보고 괜찮다고 평가해준 적이 있는데 그날 하루 종일 기분이 좋더라고요. 제가 그 사람한테 인정받았다는 사실이 그렇게 좋을 줄 몰랐어요. 그때부터 뭔가 회의에 같이 들어가면 쳐다보게 되고 다른 사람들과 편하게 얘기하는 모습이 보이면 자꾸 시선이 가기도 하고요. 친구한테 얘기했더니 그거 스톡홀름 증후군 아니냐고 해서 빵 터졌는데 다시 곱씹어보니 진짜 그런 건가 싶기도 해요. 제가 이상한 건가요? 솔직히 아직도 그분이 어렵습니다. 가끔 너무 피곤해서 악몽을 꾸면 그분이 저를 혼내던 모습이 나오기도 해요. 이게 호감인지, 아니면 오랫동안 무서워했던 사람이 저를 인정해준 데서 온 감정인지 판단이 안 서요. 제 나이가 이제 서른이 되어가는데도 아직 제 감정을 잘 모르겠습니다...y.y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저 정상 인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Qkfforoz
07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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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초년생 이직 고민
안녕하세요. 이제 막 직장생활 시작한 1년차 사회초년생입니다. 꽤 괜찮은 이직 기회가 와서 고민이 많아요. 우선 하는 직무는 거의 그대로, 연봉은 지금 기준 1.5배 정도고, 회사 규모도 훨씬 큽니다. 매출 기준으로 보면 한 10배 정도 차이납니다. 그런데 알아보기로는 워라밸이 그다지 좋지 않다고 하더라고요... 야근 주말출근이 아주 잦다고 하네요. 지금 직장은 연봉은 적지만, 연봉 이외의 측면에서는 불만이 전혀 없습니다. 야근 주말출근 강요 하나도 없고요. 사람들도 너무 좋은 사람들뿐이라 항상 많이 배우고 있고요. 앞으로 어떤 회사를 가든 이 정도로 좋은 사람들이 모인 곳은 가기 어려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고민이 많네요. 제가 혼자 살기 시작한지도 얼마 안 돼서 아직 돈 소중한 줄 모르는 것도 같고, 또 지금도 굶고(?) 있진 않고 저축하기가 빡셀 뿐 스트레스 하나 없이 편하게 직장 다니고 있는데 이 좋은 환경을 떠나는 게 맞나 싶기도 하네요. 사회초년생 후배가 조언 구해봅니다.
야리끼리
은 따봉
07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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