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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원전 2기 건설 반대 국민청원
■ 이재명 정부가 신규원전 건설을 원래 계획대로 추진한다고 발표했습니다. 그래서 신규원전 건설 반대 국민청원이 시작되었습니다. 정부가 추진 중인 신규 원자력발전소 2기 건설 계획은 원자력발전이 지닌 구조적·본질적 위험성을 간과한 정책으로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고, 미래 세대에게 수만 년간 관리해야 할 고준위 방사성폐기물 부담을 전가하는 중대한 정책적 오류입니다. 이에 국회가 국민을 대표하는 헌법기관으로서 신규 원전 건설 계획의 위험성과 타당성을 재검토하고, 정부에 대하여 신규 원전 건설 계획의 철회와 재생에너지 중심의 에너지 전환 정책 채택을 공식적으로 요구해 주실 것을 청원합니다. ======= 5만명 달성에 적극적인 참여 부탁드립니다" 본 국민청원 3월7일 까지 진행됩니다. ●청원 바로 가기 URL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registered/48CF8D54E6B82CD1E064B49691C6967B
곽영주
0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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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과 부동산
다들 어떻게 재테크 하고 계신가요? 주식이나 부동산 중 어디에 포커스를 맞춰 해볼지 고민입니다
콘푸로스트
0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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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추석이나 설날 한 번만 시댁가자고 하면 어떨거 같아?
본거주지랑 시댁이랑 거리 차타고 6시간 정도 장거리야 그리고 처가는 차타고 30분도 안 걸려 거리도 거리고 시간도 시간이어서 추석이나 설날 한번만 방문하자고 한다면 어떨 거 같아? 이번이 처음 맞는 명절임
지아코오
0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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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지도 않은걸 왜 모르냐???
배우지도 않은 걸 모르는게 당연한거 아닌가요.. 부장님이 이걸 아직도 모르냐는 뉘앙스로 말 하는데 이해가 안되네요.. 이래서 중소기업 가지말라는건지.. 얼른 탈중소해야겠네요.. 메뉴얼 체계 없는 곳에서 살아남기 힘드네요 ㅠ 청년들 모두 화이팅입니다
꼰대척결
0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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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2B 플랫폼 영업/영업관리 채용 관심있는 분 있을까요?
우리는 모바일 앱 B2B 영업을 하는 팀인데 TO가 생겨서 같이 일할 계약직 1분을 모집하고 있어요! 3~10년차 내 경력이 있는 분이면 좋고 관련 분야에서 일해보셨던 분이라면 대환영입니다. 공고를 올렸는데 생각보다 너무 많은 연차를 갖고 계신 분만 지원을 해주셔서ㅜㅜ 이렇게 나마 글을 올려 봅니다. http://joburl.kr/SLdpP 혹시 직무 관련 궁금하신 분들은 댓글도 환영!
안심항균
0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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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초년생?
경력 몇년까지 초년생인가요? 능력없이 시간만 가면서 경력이 늘어나는게 무서운 1인입니다 아직은 가늘고 길게 회사생활중인데 커리어 욕심이 없진않아요 그래서 영어도 얼른 공부 시작해서 5년안에는 잘해야할것 같은데...업무도 잘하려면 내것만이 아니라 다른 부서들 포함해서 알아야 전체적으로 돌아가는 상황을 잘 파악 할수 있을텐데.. 싶으면서 알아야할것들이 태산으로 느껴집니다 생각하는것들은 많은 반면에 게으르네요 ㅎㅎ 다들 경력 몇년차부터는 어느정도 일잘하는 사람이 되어있어야 한다고 생각하시나요?
뀨잉이
0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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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대기업 지방 투자 계획
대기업 지방 투자 계획 주가영향은?
가리사니
동 따봉
0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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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때 추매하는자가 일류다 하던 아버지
돌아오지 않았다고 합니다
가리사니
동 따봉
0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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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골러코스터 개장 했다고 합니다
코스피 5000 상투 조심하세요. 이번에는 탈출할 기회를 주는것 같습니다
가리사니
동 따봉
0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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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가 너무 귀여워요
남자친구가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귀여워요.. 진짜 보면 깨물고 싶어요. 자고있는거 구경만해도 힐링이에요.. 어떻게 이렇게 귀엽지 ?!?!
VOSO4
0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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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두쫀쿠보다 찹쌀떡이 더 좋습니다
저희 집 찹쌀떡은 움직이거든요..🫶🏻
삶은계란은
0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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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제가 사회초년생이라 예민하게 느끼는 걸까요?
원글: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190417?channel=rememberWebNoti ----- 어그로 끌어서 죄송합니다. 요즘 리멤버나 눈팅하다 보면 "와, 진짜 이런 사람이 있다고?" 싶은 분노 유발 글들 엄청 올라오잖아요? 무개념 MZ, 무능한 팀장 문학, 영포티, 젠더/세대 갈등 조장 글들... 사실 마음만 먹으면 1분에 10개씩 딸깍으로 무한생성가능합니다. 화면 너머의 주작글에 소중한 감정 낭비하지 마세요. 혈압 올리기 전에 '이거 혹시 누군가 의도적으로 설계한 혐오 유발 글 아닐까?' 하고 한 번만 걸러서 봅시다!
우엉징
0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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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 이직 면접에서 어떤 질문들이 많이 나오나요?
직종은 IT 기술영업 (HW) 입니다 회사 어떤 제품 파는지? 경쟁사 대비 어떤 강점이 있어보이는지? 이전 회사에서 어떤 제품 영업했는지? 뭐 이런거 물어볼까요?.. 이직이 처음입니다 첫직장에서 6년차라
똥자루
0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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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작곡한 노래인데 가사가 어떤가요? (Hold me where the sunlight streams 햇살 아래 나를 안아줘)
안녕하세요. 제가 요즘 취미로 작곡작사를 좀 하고 있습니다. 유튜브 채널에도 올리고 있고요. 가사를 좀 만들어보았는데 어떠신가요? 어떤 느낌인지 괜찮게 느껴지시는지 궁금하네요~ 장르는 꿈꾸듯 아름다운 모던팝입니다~ sixpence none the richer의 kiss me 같은 느낌이랄까요. 참고로 작곡은 더 좋습니다~~ 노래 제목 : Hold me where the sunlight streams 햇살 아래 나를 안아줘 Petals drifting through the morning air 아침 공기 속에 꽃잎이 흩날리고 Soft light melting winter’s stare 부드러운 빛이 겨울의 시선을 녹여 Step with me through fields reborn 다시 태어난 들판을 나와 함께 걸어 Where quiet dreams begin to warm 조용한 꿈들이 따뜻해지는 곳으로 Hold me where the sunlight streams 햇살이 흘러내리는 곳에서 나를 안아줘 Through pastel skies and waking dreams 파스텔 하늘과 깨어나는 꿈 사이에서 Brush your hand across my sleeve 내 소매 위로 너의 손을 스치며 Tell me it’s okay to believe 믿어도 괜찮다고 말해줘 Meet me by the thawing lake 녹아내리는 호수 곁에서 나를 만나 Where fragile ripples start to wake 여린 물결이 깨어나는 그곳에서 Bring your gentle smile to me 너의 부드러운 미소를 가져와 We’ll walk the sky so weightlessly 우리는 가볍게 하늘을 걷듯이 걸어 Oh, find me where the blossoms glow 빛나는 꽃들 사이에서 나를 찾아 Lead me where the warm winds blow 따뜻한 바람이 부는 곳으로 이끌어줘 Lift your eyes and spin with me 눈을 들어 나와 함께 돌아 Let the daylight set us free 낮의 빛이 우리를 자유롭게 하게 해 Silver pollen shimmering slow 은빛 꽃가루가 천천히 반짝이고 Hearts begin to overflow 마음은 조용히 넘쳐 흘러 If you stay, I’ll start to bloom 네가 머문다면 나는 피어나고 Chasing spring inside your room 너와 함께 봄을 따라가 Cherry shadows falling light 벚꽃 그림자가 부드럽게 내려와 Dancing softly in our sight 우리 시선 속에서 조용히 춤추고 Every breeze begins to sing 불어오는 바람마다 노래를 시작해 Hope is waking in the spring 봄 속에서 희망이 깨어나고 있어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프로듀서X
동 따봉
0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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