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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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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방치됩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현재 품질관리로 근무중입니다. 20미만 소기업이고 제품특성상 비수기입니다. 그래서 일도 없을뿐만 아니라 제가 들어온지 1년도 되지않은 시점에 선임이 퇴사하고 저혼자 업무를 찾아가며 했습니다. 두루두루 업무를 아는 사람도 없어 물어볼 사람이 없어 너무 힘들었습니다. 그러는 도중 갑자기 제 밑에 후임(신입)을 뽑고나서 제가하던 업무를 통으로 인계하니 저는 또 맨땅에 헤딩식으로 업무를 파악하고 배웠는데 이제 겨우 숨돌릴만 하니 또 신입을 뽑고 밑에 후임에게 제가 습득한 업무를 인계하라고 합니다. 이게 2년도 다니니 않은 사이에 일어났고 현재 저는 업무를 모두 인계하여 일도 없는 상태고 스스로 일을 찾기도 지치고 그렇다고 저한테 특별한일 없으면 안 줍니다. 이런 상태에서 뭔가를 해보라고 하는데 방향도 없는데 어찌해야할지 면담해도 해결되는 것도 없고… 막막합니다. 저도 이전 회사에서 2년근무했지만 그때는 팀원으로 근무한거라 크게 주도적으로 한게 없는게 여기서는 알아서 하란 식이어서 남들은 기회라는데 제 성향에 안 맞아 괴로운게 크네요
오렌지박
08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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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잦은 이직이라는게 문제되는상황인가 의문이 듭니다...
그냥 궁금해집니다... 한 회사에 오래있는것도 물론 대단하고 존중받아야 할 일이지만요 요즘 그런생각이 들더라구요 3년~4년 의 텀을 두고 이직하는인원도 대단한거 아닌지.... 그냥 그런생각이 드네요
곰아재씨
08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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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문의사항있어서 글남깁니다.
접수혹시 어디서하는지아시나요?
써니오
08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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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이렇게 일하면서 이직자리 알아보는거 주옥같은거겠죠?
절이 싫어진 중은 이미 마음이 뜬 상황이라 어떤 회의와 무슨말을 하던, 싫은 소리, 자존감깎아지는 소리를 들어도 꾹 참고 그냥 아무렇지 않은척 두통이 오더라도 참고 견디고 그렇게 이직자리 알아보고 면접보고 다니는거겠죠..? 진짜 너무 화가나네요 집가서도 일생각을 자꾸 가져오게되네요
1프로젝트
쌍 따봉
08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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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ㅈㄴ 떠드네요
회사 식당에서 아침먹는데 남미새 관상인 여자애가 ㅇㅇ오빠는 어떻고 ㅇㅇ오빠는 어떻고 내가 ㅇㅇ오빠는 이길수 있고 깔깔깔 거리면서 ㅈㄴ 떠드네요 회사 왔으면 휴게실 외에는 좀 입좀 다물고 있어라 으휴
브람
억대연봉
쌍 따봉
08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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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부모상
오늘 아침에 조부모 상을 당해서 회사에 휴가를 내야할 것 같은데 작은 회사라도 휴가 3일 나오는게 맞을까요? 이제 첫 회사이기도 하고 작은 회사라서 모든 회사가 조부모 상 당할시에 3일의 휴가를 주는건지 몰라서 글 올려봅니다ㅠㅠ 물론 직접 회사에 물어보는게 빠르겠지만 별도로 인사팀이 없는 아주 작은 회사라 먼저 파악을 하려고요
융프
08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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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버그] 한국은 투자부적합 국가
원인: 정부 정책 실패(레버리지 ETF 등) 국민연금 운용에 정치권 개입 결과: SK하이닉스 레버리지 ETF는 6월 고점 대비 84%나 폭락. 36만 개에 달하는 증권 계좌는 강제 청산당했다. 특히 강제 청산 계좌 가운데 62%는 35세 이하 젊은 층에 집중 교훈: 정치권, 정부는 절대로 주가에 인위적 개입해서 안 된다. 상법 개정 등 법 개정이나 금리 정책을 통한 영향은 가능하나 인위적 국민연금 이용 등은 항상 실패한다. 시장 (외국인 투자자 포함)은 항상 정부를 이길 수 밖에 없다. 왜 그런지는 공부하면 안다. South Korea Is Becoming Uninvestable, Too 블룸버그 "韓, '투자 부적합 국가'로 전락… 변동성이 개미들 트라우마 유발" "정부의 섣부른 레버리지 ETF 허용이 시장 교란" "국민연금 일관성 없는 운용, 시장 과열 부추겨" "중국과 유사한 정책 실패 우려" 유진우 기자 입력 2026.08.04. 05:57 업데이트 2026.08.04. 07:51 7월 한 달간 롤러코스터 장세를 보인 한국 증시를 두고 미 경제 전문 매체 블룸버그가 "한국이 투자 부적합 국가가 되고 있다"고 비판하는 칼럼을 게재했다. 글로벌 인공지능(AI) 산업 호황이라는 긍정적인 요인에도 극심한 변동성과 정부의 서투른 정책이 투자자들에게 트라우마를 안겼다는 지적이다. 4일(현지시각) 블룸버그 칼럼니스트 슐리 렌은 '한국 역시 투자 부적합 국가가 되고 있다(South Korea Is Becoming Uninvestable, Too)'라는 제목 칼럼에서 "한국은 올해 세계에서 가장 뜨겁고 변동성이 큰 주식 시장"이라며 코스피가 단 27거래일 만에 40% 가까이 폭락한 점을 짚었다. 이는 2015년 중국 증시 폭락 사태와 맞먹는 수준이다. 그는 코스피 시가총액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삼성전자(239,500원 ▼ 23,000 -8.76%)와 SK하이닉스(1,567,000원 ▼ 151,000 -8.79%)가 AI 인프라 붐의 직접적인 수혜자이고, 코스피가 10년 만에 최저 수준인 12개월 선행 주가수익비율(PER) 5.5배에 거래되고 있어 저평가 매력이 부각될 수 있다는 강세론자들 주장을 먼저 언급했다. 하지만 "단순한 주장에 동의하지 않는다"며 선을 그었다. 칼럼은 최근 매도세와 코스피를 부양하려는 정부의 서투른 시도가 새로운 투자자 층에 트라우마를 안기고 시장에 오명을 씌웠다고 주장했다. 특히 '변동성'을 가장 큰 문제로 꼽았다. 올해 들어 코스피가 하루 5% 이상 등락한 날은 33일에 달해 일본 닛케이 225(4일)와 홍콩 항셍지수(0일)를 압도했다. 이러한 극심한 변동성은 외국인 기관 투자자들이 한국 증시를 외면하게 만드는 주된 요인으로 작용한다. 칼럼은 변동성을 키운 주범으로 정부가 5월 말 도입을 승인한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를 지목했다. 블룸버그는 정부 정책 실패의 가장 큰 피해자로 개인 투자자들을 꼽았다. 이들은 이른바 '코리아 디스카운트(한국 증시 저평가)' 해소를 내건 이재명 대통령의 주식 개혁을 믿고 투자에 나섰다고 블룸버그는 짚었다. 그러나 외국인들이 시장을 빠져나가는 동안 코스피를 사들였던 개인들은 엄청난 손실을 안게 됐다. 가장 인기 있는 SK하이닉스 레버리지 ETF는 6월 고점 대비 84%나 폭락했다. 36만 개에 달하는 증권 계좌는 강제 청산당했다. 특히 강제 청산 계좌 가운데 62%는 35세 이하 젊은 층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연금의 일관성 없는 행보도 비판의 도마 위에 올랐다. 칼럼은 국민연금이 코스피 보유 물량 매도를 피하기 위해 국내 주식 투자 목표치를 임의로 상향 조정하면서, 시장 과열을 식히는 연기금 본연의 역할을 저버렸다고 지적했다. 과거 규정에 따라 행동하지 않음으로써 코스피 열풍을 부추기는 데 일조했다는 의미로 풀이된다. 이어 칼럼은 "최근 몇 년간 글로벌 자산 운용사들은 정부의 정책 실패와 투자자 경시를 이유로 중국을 투자 부적합 국가로 평가해왔는데, 불행히도 한국에 대해서도 비슷한 우려가 나오고 있다"며 "한국 정부가 자신이 무슨 일을 하고 있는지, 처음 투자에 나선 젊은 투자자들이 제대로 보호받고 있는지 자성할 때"라고 경고했다. 동시에 "글로벌 AI 산업이 호황을 믿더라도 코스피를 멀리하는 것이 가능해졌다"고 꼬집었다.
@청와대
Matrix
금 따봉
08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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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서늘합니다
불꺼진 사무실에 1등으로 도착하여 불을 켜니 팀장님이 자리에 앉아 계시네요 갑자기 더위가 싹 가시네요😱
배고픈감쟈
08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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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식 공무원 생존기 8화
늘 책임은 아래로 흐른다
팅커베르
08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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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팀에서 왕따입니다.
어쩌다 보니 이렇게 됐습니다. 마음을 비웠다고 생각했는데, 투명인간 취급을 받을 때마다 여전히 유쾌하지만은 않네요. 필요할 때만 다가오는 모습을 보면, 그냥 절 그렇게 취급하는게 재밌나봅니다. 그래도 일은 재미있습니다. 저를 아는 다른 팀 사람은 자기였다면 진작 회사를 그만뒀을 거라고 말합니다. 퇴근길 지하철에서 미친 사람처럼 운 적도 있습니다. 시간이 지나 괜찮아진 줄 알았는데, 아직은 아닌가 봅니다. 일이 좋아서 조금만 더 버텨보려고 합니다. 이미 오랫동안 같이 일하고 서로 끈끈한 사람들이 팀에 들어왔습니다. 커피도 사고, 제 이득 안 따지고 서포트하고... 하지만 역부족이었습니다. 오해 받을 때 적극적으로 나 자신을 변호하지 않았던게 후회됩니다. 나이가 그들보다 많아서, 혹은 못생겨서 그런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그래도 저는 조금만 더 버텨보려고 합니다. 일이 좋으니까요. 이런 상황이 일에 영향을 줄 때가 제일 속상합니다. 오늘 힘들어서 여기 글을 남깁니다. 쓴 소리는 패쓰해주세요ㅜㅜ 제가 믿고 따르는 상사님은 좋으신 분입니다. 그런데 이런 얘기를 하면 제 살 깍아먹는거니 절대 할 수 없습니다. 오래 버틸 수는 없을 것 같아요. 다닐 때까지는 최선을 다 하려합니다. 다들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ever82
08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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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 전문계약직 이직 관련 조언 부탁드립니다.
현재 3대 증권사의 백오피스(IT) 직무로 최종합격 후 오퍼를 받았습니다. 전문계약직으로 제안을 받은 상태라 망설여지는데요.. 자녀도 있고, 정규직에서 전환하는 상황이라 고민이 많아 조언을 듣고 싶어 글 올립니다. 가장 고민되는건.. 고용 안정성 측면인데요. 증권사가 보통 경력직은 전문계약직으로 고용한다고 하지만, 계약 연장이 안되는 케이스가 있지는 않을까 싶어서 아는 정보가 있는지 문의드립니다. 그리고, 그 외의 추가 정보나 도움이 될 만한 조언이 있으시다면 부탁드립니다. 현 직장 - 정규직 - 업계 순위권에 들어가는 IT 회사 - 재택/자율출퇴근제 - 추가 OT 수당 있음 - 성과급: 1,000~1,500만원 수준 - 현금성 복지: 300~600만원 수준 증권사 - 전문계약직(비정규직) - 3대 증권사 - 계약 기준 25% 이상 업 제안 ※ 현직장 OT Pull과 비교하면 실제 10% 상승 수준 - 추가 OT 수당 없음 - 성과급: 모름 - 현금성 복지: 700~800만원 +@ 수준
60개월
08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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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습 기간인데 들이받고 싶어요...
수습이라 웬만하면 배우는 입장이라고 생각하고 참고 있는데... 진짜 요즘은 선임 한번 들이받고 싶은 마음이 하루에도 몇 번씩 들어요... 날도 더워서 그런가ㅠ... 그 선임이 제 업무를 알려주는데 제가 알기론 저보다 7~8살 정도 많고 여기도 꽤 오래 다닌 사람입니다. 처음에는 원래 무뚝뚝한 성격인가 보다 했는데 잠자코 보니까 저만 유독 긁네요.. 딱히 트러블도 없어서 왜그런진 이유는 잘 모르겠습니다. 제가 먼저 인사하면 못 들은 척하거나 대충 슥 쳐다보고 마는데 다른 직원이 인사하면 웃으면서 받아주는 식으로 유치하게 굴어요. 처음에는 우연이겠지 했는데 이게 계속 반복되고요. 저번엔 선임이 여행 다녀와서 사온 간식을 팀 전체에 돌린 모양인데 제것만 없더라고요. 저빼고 다들 먹고 있어서 벙쪘네요. 이거말고도 제 커피만 안 사온적도 있는 등등 다른 사람들은 이런 상황을 모르니까 마음 같아서는 "제꺼는요??"라고 멕이고 싶습니다... 그리고 제가 실수라도 하면 허공에 대고 혼잣말로 "일을 이런 식으로 처리하는 게 맞아?" 하면서 계속 불만을 표출하는 것도 너무 미성숙한 태도 같습니다... 하여튼 아직 여기 다닌지 두달밖에 안 됐는데 계속 이런일이 생기니 너무 화가납니다.. 아직까진 잠자코 죄송하다고 하고 있지만 저도 사람인지라 한계가 있네요.. 솔직히 팀장님한테 다이렉트로 얘기하고 싶은데 팀장님이랑 선임은 사적인 자리도 자주 가질 만큼 가까운 사이이고 (둘 다 여길 오래 다님) 제가 아직 수습인지라 괜히 말 꺼냈다가 저만 예민하고 적응 못 하는 사람으로 찍힐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계속 참기만 하면 앞으로도 만만하게 볼 것 같은데... 도대체 이런 경우엔 어떻게 참아야하나요?? 업무는 만족스러운데 저사람 한 명때문에 하루하루 참을 인 새기는 중이라 하소연합니다..
우유팡
08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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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직에서 구매팀으로 이직 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회계팀에서 만4년 넘게 일한 5년차 대리입니다. 오래 전부터 회계가 안 맞는다고 생각하던 와중, 결국 퇴사를 결심하고 구매/자재팀으로 이직을 생각 중입니다. 구매팀에서는 매입 마감 및 정산, 거래처 협업, 그리고 erp를 다룬다는 점에서 회계와 어느정도 접점이 있다 생각하여 구매팀으로 이직을 하고 싶은데요, 이런 경우... 무경력 신입으로 사원부터 지원을 해야 하는 걸까요? 주임급으로 직급을 낮춘다고 해도 괜찮고 연봉도 지금 현재 연봉과 동결이어도 괜찮습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경력을 활용해서 빨리 따라가야 하니까요. 다만 솔직한 심정으로는.... 신입 사원으로는 지원하기에는 제 지난 5년의 경력이 많이 아깝기는 합니다..... 하하ㅠ 구매쪽 일을 잘 아시는 분들... 그리고 혹시 회계→ 구매로 직무전환 해보신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초코소금빵
08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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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직에서 구매팀으로 전환 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회계팀에서 만4년 넘게 일한 5년차 대리입니다. 오래 전부터 회계가 안 맞는다고 생각하던 와중, 결국 퇴사를 결심하고 구매/자재팀으로 이직을 생각 중입니다. 구매팀에서는 매입 마감 및 정산, 거래처 협업, 그리고 erp를 다룬다는 점에서 회계와 어느정도 접점이 있다 생각하여 구매팀으로 이직을 하고 싶은데요, 이런 경우... 무경력 신입으로 사원부터 지원을 해야 하는 걸까요? 주임급으로 직급을 낮춘다고 해도 괜찮고 연봉도 지금 현재 연봉과 동결이어도 괜찮습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경력을 활용해서 빨리 따라가야 하니까요. 다만 솔직한 심정으로는.... 신입 사원으로는 지원하기에는 제 지난 5년의 경력이 많이 아깝기는 합니다..... 하하ㅠ 구매쪽 일을 잘 아시는 분들... 그리고 혹시 회계→ 구매로 직무전환 해보신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초코소금빵
08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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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차인데 환승이직할려고 면접은 자주보는데 최종합격이 안돼요ㅠㅠ
3년차 디자이너인데 면접은 달에 2-3번은 보고있는데 최종연락이 안오네요ㅠㅠ(6월부터 이직준비) 지금까지 본곳중에 한5곳정도 봤는데 최종 합격이 안돼고 떨어지기만 하네요 면접 분위기 좋은 곳은 2군데 정도있었지만 그 2곳은 제가 오퍼 후에 한달정도 정리하고 가야한다고 하니 아쉬워했습니다.ㅠㅠ 그래서 떨어졌구나 싶었구 솔직히 면접 망한곳은 한군데말고 나머지는 나름 말을 잘했다 싶은데 연락이 안오네요. 혹시 이직하는 회사가 규모가 작으면 안올꺼라고 생각해서 연락을 안하는 걸까요? 더 열정적인 모습을 보여줘야 하나 아니면 제 이력서나 이직(1년 반씩 2곳)시기가 짧아서 그런가 고민이 되네요ㅠㅠ
룰루루루ㅜ
08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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