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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팀장하면 더 잘 할 것 같아요
팀장님이랑 일하다보면 답답합니다. 회의하면서 뭘 하나 정하려고 하면 이것저것 더 확인해야 한다고 하고 얼마 전에도 다른 팀에서 일정 언제까지 가능하냐고 물어봤는데 팀장님이 바로 답을 안하고 일단 확인해보고 말씀드리겠다고 하더라고요. 다른 팀에서는 오늘 중으로 답이 필요하다고 계속 얘기하는데도 관련된 사람들한테 하나씩 물어보고 있길래 저는 그냥 팀장님이 판단해서 답하면 되는거 아닌가 싶었는데요. 결국 퇴근할때쯤 답을 줬습니다. 또 다른 팀에서 저희쪽에 업무 하나 부탁한 적이 있는데 팀장님이 바로 가능하다고도, 어렵다고도 안하고담당자랑 한번 얘기해보고 다시 말씀드리겠다고 하더라고요. 저는 그냥 할 수 있으면 한다고 하고 안되면 안된다고 하면 되는거 아닌가 했는데 굳이 하루 더 끌길래 답답했습니다. 제가 팀장이라면 그렇게 안할 것 같거든요. 제가 판단할 수 있는건 바로 판단하고 다른 사람 의견이 필요하면 제가 직접 바로바로 물어보고 팀원들한테는 어디까지 하면 되는지만 딱 정해줄 것 같습니다. 특히 다른 팀에서 급하게 물어보면 일단 제가 판단할 수 있는 선에서는 빨리 답을 주고, 세부적인건 진행하면서 맞춰가면 되지 않나 싶습니다. 계속 확인하고 다시 물어보는게 오히려 일을 더 복잡하게 만드는 것 같아서요. 팀원 입장에서는 결국 방향만 빨리 정해주면 되는거 아닌가요. 저는 저 정도는 그냥 제가 판단해서 정리할 것 같은데... 저는 일할때 애매하게 두는걸 별로 안좋아해서 그냥 제가 할 수 있는건 먼저 처리하는 편인데 팀장님은 반대로 하나 정할때도 관련된 사람들 의견을 다 들어보고 나서야 움직이는 편입니다. 그러다보니 정작 결정 자체는 금방 할 수 있는 일인데 중간에 기다리는 시간이 너무 긴 것 같아요. 저한테 권한이 있었으면 훨씬 일이 효율적으로 빨리 굴러가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회의 시간도 절반은 줄일 수 있을 것 같고 뭐든 너무 고민을 오래하시는 것 같아요... 이건 그냥 저랑 팀장님 업무 스타일이 안 맞는 건가요?
앙구일구
은 따봉
0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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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동 vs 마동석 vs 줄리엔강이면 누가 제일 셀까요?
갑자기 궁금해서 찾아봤는데 이거 은근 의견 갈리네요. 김동현은 강호동을 1위로 꼽았는데, 줄리엔강이 예전에 직접 뽑은 순위에서는 마동석이 1위, 이재윤 2위, 윤형빈 3위였다고 합니다. 생각해보면 강호동은 씨름 선수 출신이고 마동석은 피지컬 자체가 엄청나고 줄리엔강은 체격이 또 말도 안 되니까 단순히 덩치만 가지고 비교하기도 애매한 듯ㅋㅋ 관련해서 연예인들 운동 경력이나 격투기 경험까지 같이 놓고 TOP 10으로 정리한 글이 있길래 봤는데 꽤 흥미롭더라고요. https://m.blog.naver.com/lanezzang/224385603386
안녕아시아요
0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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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보면서 좋은글도 많이 보긴했는데
반면에 모나고 날서있으신 분들도 많다는걸 느낍니다... 그래도 여긴 30대 이상 직장인들이 많아서 어느정도 선은 지킬거라 생각했는데 정말 순수하게 물어본 질문글에 악에 받힌 듯한 답을 받아서 어안이 벙벙하군요 허허...
감자칩맛있어
0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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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40 다되가는데
월실수령 500도 안되네 이게 맞나 진짜
브람
억대연봉
쌍 따봉
0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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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혼은 기혼끼리 미혼은 미혼끼리 팀하면 좋겠다
전 직장은 다들 미혼에 나이대도 비슷해서 다같이 으쌰으쌰 일하는 분위기였는데 지금 다니는데는 연령대가 다양해서 기혼도 많습니다. 그래서 새로 하는 경험들이 많아요. 특히 문제는 우리 팀 차장님. 돌싱에 초딩 애 하나 키우시는데 처음엔 혼자 애 키우느라 고생 많으시겠다 하고 안쓰럽게 생각했거든요. 근데 팀사람들이 차장님 별로 안좋아하는것 같길래 왜그러지? 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나도 개빡치기 시작했어요. 할일이 태산이라 다들 난리나도 본인은 칼퇴가 기본인데다가 업무시간인데 계속 전화받는다고 왔다갔다 난리. 게다가 허구한 날 애 핑계 대면서 반차 쓰거나 조기퇴근하시대요ㅋㅋㅋ 결국 펑크 난 업무 뒤치다꺼리는 남은 사람들이 다 떠안게 되고 우리는 끊임없는 야근의 굴레... 나는 일한다고 남자친구 전화도 못받고 카톡 답도 늦어서 남자친구 삐지고 난린데 차장님네 애는 좋겠다 아빠가 꼬박꼬박 전화받아주고^^^ 아까 다른데서 '팀을 기혼/미혼 혹은 유자녀/무자녀로 나눠서 짜자'는 글을 봤는데 옛날이면 그정도까지 할일인가 생각했겠지만 요즘 상황이 이러니까 진짜 백번 천번 공감이 갔어요. 유자녀는 유자녀들끼리 모여서 서로 애 사정 이해해 주고 일 나눠서 하든가 하고 무자녀는 무자녀들끼리 깔끔하게 굴러가면 얼마나 좋게요?? 자식 핑계로 매번 쏙 빠지고 피해 주는 사람은 미안해하는 기색도 없는데(아 물론 초반엔 미안해했겠죠), 왜 죄없는 다른 팀원들이 배려라는 이름으로 독박을 써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근데 기혼 유자녀들은 바다와같은 마음으로 이해해주시며 대신해주시겠죠. 진짜 진지하게 이런식으로 팀 분리하는거 어때요? 그런 회사 있으면 가고싶을 정도..
semipro00
은 따봉
0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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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출근시 연장근로수당 지급
저희 회사는 제조업과 유통업을 함께 하고 있습니다. 정규 근무시간은 9시-18시이고, 직원들은 보통 8시 30-50분 사이에 출근하는 편입니다. 업무 특성상 제조 쪽에서 9시에 바로 작업을 시작하려면 그 전에 스탭부서에서 작업지시나 관련 내용을 정리해서 넘겨줘야 합니다. 평소 업무량이면 기존 출근시간으로도 크게 문제가 없는데, 월요일이나 연휴가 끝난 다음 날처럼 주문이나 업무가 몰리는 날에는 오전 업무량이 확실히 많아집니다. 이런 상황에서 담당 직원이 “그날은 제가 7시나 8시에 출근해서 미리 업무를 하면 연장근로수당을 받을 수 있나요?”라고 물어봤습니다. 물론 실제로 일을 했다면 그에 대한 대가를 지급하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제가 고민되는 부분은, 회사에서 “오늘은 업무가 많으니 몇 시까지 조기출근해 주세요”라고 지시한 것이 아니라 담당자가 본인 업무를 처리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일찍 출근하겠다고 하는 경우입니다. 예전에 제가 회사생활을 할 때는 9시 회의가 있으면 8시에 출근해서 회의자료나 주간업무보고를 준비하는 경우가 있었지만, 그 시간을 별도로 연장근로로 신청한다는 개념은 거의 없었던 것 같아서 요즘 기준이 궁금하기도 합니다. 그렇다고 예전 방식이 맞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다만 한 사람에게 “일찍 와서 일한 시간은 모두 연장근로로 인정한다”고 하기 시작하면, 다른 직원들도 “저도 일찍 와서 업무하겠습니다”라고 했을 때 회사가 어디까지 인정해야 하는지 기준 잡기가 굉장히 어려워질 것 같아서 고민입니다. 회사에서 필요성을 판단해 사전에 승인한 조기출근만 시간외근무로 인정하는 식으로 운영하는 게 일반적인지, 아니면 직원이 실제 업무를 했다면 자발적인 조기출근이라도 연장근로로 보는 게 맞는지 궁금합니다. 비슷한 제조업이나 중소기업에서는 조기출근·시간외근무를 어떤 기준으로 운영하고 계신가요? 다른곳도 조기출근시 연장근무 수당으로 지급하고/ 지급받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13년차법인대표
동 따봉
0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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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이라는 돈이 참 계륵인거같습니다
모으는 입장에서 억은 3~5년 죽어라 모아야 겨우 벌리는 돈이고 그걸 지켜보는 입장에서 억은 출발은 할순 있지만 뭔가를 성취하기엔 아쉬운 무언가고...
prebis
0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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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하게 사는 법
https://youtu.be/-gpDjxBP5tY?si=oCySZoMhipjemgoq
송면규 | 송작가카페
0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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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가 부모님 뵙기 전 숙박 문제 ..
결혼 전 여자친구 부모님께 인사드리러 갈 예정입니다. 저는 서울, 여자친구 댁은 천안이여서 토요일 저녁에 천안에서 뵙고 술을 마실 것 같은데 토요일 숙박이 고민됩니다. 이전에 2,3번 뵙고 식사한 적 있고 하루는 여자친구와 각방으로 댁에서 잔 적이 있어서 더 애매한것 같네요.. 다음 날 여자친구와 여행갈 예정이긴 한데 먼저 숙소 따로 잡았다고 말씀드리는게 예의겠죠? 유부 선배님들 고견 부탁드립니다..
@현대제철(주)
무엇인가
0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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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간 공짜로 태워주다가 기름값 얘기 꺼냈더니
돌아온 대답에 어이가 없습니다. 우선 상황 설명을 하자면. 판교에서 강남으로 매일 자차 출퇴근합니다. 같은 아파트 단지 사는 회사 동료 하나를 어쩌다 마주쳐서 태워주기 시작한 게 어느덧 1년 남짓. 초반에만 고맙다 소리 하지 언젠가부터는 인사도 대충 하고 타서 폰만 보더군요. 1년 동안 리터럴리 커피 한 잔 사준 적도 없습니다. 운전 스트레스도 쌓이고 해서 얼마 전 조심스럽게 기름값 반반 부담하자고 얘기를 해봤는데요. 그랬더니 돌아오는 말이 당황스럽더군요. 어차피 혼자서도 운전해서 회사 가지 않냐. 자기 때문에 따로 돌아가는 것도 아니고 자기가 나를 기다리게 하는 것도 아니고 자기 때문에 달라진 게 아무것도 없는데 왜 돈을 받느냐. 라고 했거든요. 근데 자기 차비가 안 드는 건 맞으니까 한 달 버스비 생각해서, 그리고 퇴근은 따로 갈 때가 많으니까 10만원 주겠다. 고 합니다. 틀린 말은 아닙니다. 얘는 항상 약속시간보다 일찍 나와서 주차장에서 기다리고 있으니까요. 이 친구를 태우기 전과 태운 후와 다른 건 달라진 제 기분 뿐입니다. 근데 이걸 회사 친한 사람들한테 이야기를 했다더군요. 위에 적은 논리와 더불어 돈 받을 거였으면 진작 말하지 사람 치사하게 만든다고. 물론 (제 앞이라 그런지) 제 편 들어주는 사람이 더 많지만 1년 무료 셔틀 해주고 결국 치사한 놈 소리나 듣게 되니까 씁쓸하네요. 당장 내일부터 안 태운다 하고싶은데 그러면 소문 더 이상하게 날까봐 그러지도 못하고 참... 뭐같습니다.
눅눅한김
은 따봉
0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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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른척하는 상사
중간관리자인데 직원들 다 있는데 부하직원 중 한명 쌍욕을 했습니다 그런데 그걸 본 상사는 별말 없다 회의할때 부하직원에게 사유서 쓰라고 했을뿐 어떤한 질책이나 제지가 없습니다 이런 상사를 믿고 가도 될까요?
행복발걸음
0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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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런이 높은 사람
(반말체 죄송합니다.) 우리 회사에서 로얄패밀리 제외하면 최고의 빌런, 누구나 인정하는 빌런이 있는데 하필이면 그 양반이 부사장이다. 이전까지는 팀장까지는 성격 드러운 양반들 있어도 임원 승진하는 사람은 어느정도 선이 있었다. 성질 더럽다, 팀원들에게 가혹하다. 팀원들이 못 버티고 그만둔다는 말이 나오면 임원 승진을 못했다. 그런데, 세상이 한번 뒤집혔고 마치 전쟁이 난것처럼 기존의 라인과 임원들이 정리되었다. 그후 회장 눈에 든게 지금의 부사장이었다. 회장 눈에는 ‘요즘 애들‘ 눈치 안보고 당당하게 갈궈대는게 시원시원해 보였는지도 모른다. 이 양반이 발탁되어 높은 자리로 승승장구 하면서 퇴사율이 올라가기 시작했다. 지금까지의 ‘높은 분들‘은 나쁜 소리를 할일이 있으면 자기방으로 불렀다. 주로 팀장이 불려가고, 가끔 팀장과 함께 차부장급 팀원이 같이 불려가기도 했다. 일단 자기방이 있는 사람들이 사무실로 나와서 하는 이야기는 주로 칭찬이거나, ‘요즘 힘들지?’ 같은 격려성 말이었다. 팀장도 팀원을 개인적으로 질책할 필요가 있을때는 회의실로 데리고 가서 했다. 그런데 부사장 빌런이 등장한후, 성격이 급해서 자기방으로 누굴 부르지 않고 사무실로 와서 직접 담당들을 질책하기 시작했다. 담당이 사원이어도 개의치 않았다. 담당이 깨지고 있으면 팀장이 부랴부랴 와서 같이 깨졌다. 혹시 군대 다녀오신 분들이라면.. 사단장이 자기 방에서 나와서 병사를 직접 까고 있고, 분대장, 소대장이 부랴부랴 달려오는 그림을 그려보시면 얼추 비슷하겠다. 애들이 하나둘씩 그만두기 시작했다. 보직자들이 공황이나 불안증 때문에 휴직을 하고 돌아오지 않았다. 어느날부터 부사장이 사원, 대리들을 질책하지 않기 시작했다. 소문으로는 인사담당상무가 인력관리 문제를 로얄패밀리에게 이야기 했고, 로얄패밀리가 ’허허 ,부사장님 좀 살살하세요. 요즘 애들 옛날 같지 않잖아요’ 라고 했다는 말이 있다. 그래서 딱 차장부터 질책한다. 직접 사무실에와서 질책하는건 바뀌지 않았다. 사원~과장들이 직접 욕 안 먹는다고 하지만 옆에서 차장이 깨지고 있는데 사무실 분위기가 즐거울리가 없지.. 하지만 그래도 사원, 대리들의 퇴사율이 줄었다. 옆자리 대리가 농담처럼 ‘과장까지만 하고 경력 쌓아서 이직할려구요.‘ 라고 하더라. ㅎ 그럭저럭 업계 수위권의 중견기업이고 연봉도 나쁘지 않게 주니까 경력 쌓고 점프하기 딱 좋다는게 이 업계의 평이다. 얼마전에는 내가 타겟이 되었다. 말대답(?)하면 더 길어지기 때문에 팀장이 ‘대답하지 말라‘고 눈짓을 보낸다. 요즘 실적이 안 좋아서 점점 신경질적이 되어 가는데 타겟이 되었으니 가만히 있어도 기본 30분이다. 30분동안 소리 지르면 목이 안아픈가? 말대답 하지 말랬는데 못 참고 ‘앞으로 후배들을 위해서라도 이건 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라고 말대답을 했더니 ‘야, 그건 나 나가면 해. 너가 나보다 오래 다닐거 아냐?! 왜 나 있을때 후배 걱정하고 있어. 나 나가면 그때 후배 걱정 많이 해라.’ 진짜 실적 때문에 목이 간당간당한가? 그런데 빌런은 빌런을 알아보는건지 이 양반이 자기 라인으로 올려놓은 임원들도 만만치 않아서… 딱히 미래는 없을 것 같다. 그래도 선을 지키던 시절은… 다시 올까?
노예22년
쌍 따봉
0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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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한을 쥤다고
중간관리자 인데 위 상사가 저한테 권한을 줬으니깐 밑에 직원 관리해보라고 합니다 그런데 막상 일이 닥치면 위 상사가 지시내리고 그 지시사항은 내가 내리는걸로 합니다 막상 문제가 생기면 내가 언제 그렇게 했어 라고 합니다 저는 어떻게 대처하면 될까요?
행복발걸음
0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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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밥이 땡기는데 선택장애증을 앓고있습니다.
제가 내년 마흔을 보고있습니다. 오래 그렸던 이상형에 딱 맞는 8살어린 여자친구를 만나며, 공고출신에 공부 손도 대본적없는 모자란 저를 성장하기 위하여 매일밤 10시까지 야근후 2시간씩 공부해, 기사자격증을 취득 했습니다. 그리고 매일30분씩 이라도 투자하며 다른자격증을 준비중입니다. 사실 앞은 자랑입니다. 진짜 일도 하루 기본 70통씩 걸려올 정도로(그중 반은 불만전화) 스트레스도 받고 시험도 이번주 일요일 아침에 치고 ... 이 스트레스를 풀기위해 여자친구와 바로 초밥먹기로 했습니다. Q.갓덴스시 vs 쿠우쿠우 어디를갈까요? 업무스트레스, 공부스트레스는 버티겠는데 이 고민이 저를 너무 힘들게 합니다. 도와주세요
월화수목금퇼
0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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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고민
현재 5년차 직장인입니다. 중소 컨설팅펌에 있다가 중견기업 같은 포지션으로 이직 기회가 생겼는데요. 연봉이 크게 차이는 없어요. 다만 현재 회사의 워라벨이 너무 안좋아서 어디든 도망치고 싶은 마음입니다. 복지 사람은 너무 좋고요. 여러분들이라면 옮기실 건가요? 애매한 연차에 중견으로 가는 게 맞는지 싶어서 고민글 올려봅니다. (워라벨은 좋다고 하더라고요)
촉촉푸딩
0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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