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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 경력이직 프로세스 소요 기간
프론트 직군 경력이직 프로세스 소요 기간이 각 전형별로 어느정도 틀에 있다고 보면될까요?? 1,2차 면접 처우협의 세 단계가 있다고 가정할때요!
@NH투자증권(주)
jjzz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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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이렇게 사는건가요? 답답해요.
41살의 제가 인터넷에 도는 짤 같이 느껴져요. 1.아버지는 뇌출혈로 병원에 계시고 어머니는 언제까지 그걸 감당하실수 있을지 걱정. 2.장모님 장인어른 건강과 돈 걱정. 3.50살 이후 퇴직 걱정. 4.애들 걱정. 5.점점 삐걱대는 내 몸과 마음. 6.주택담보대출의 압박. 일도 재미가 없고 새로운 도전도 두려운 나이가 되버린것 같네요. 급여도 오르고 하면 나아질줄 알았는데 아둥바둥 사는건 변화가 없어요. 왜 이렇게 위태위태한 기분인걸까요.
yhdeli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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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
그렇다, 현장에서는 몇 만명, 아니 수십만명이 자유를 달라고 외치는 것 하나로 살육당하는데, 정작 다른 곳에서는 유가 걱정, 주식 걱정, 선물 걱정 등등... 나의 이익과 손해가 더 우선적으로 고민이 되는 현실이다. 독재정권에서 수십만명이 학살 당하고 있어도, 계산기를 두드리면서 나의 이익만을 추구하는 인간의 비정함.이란... 참 씁쓸한 현실이다.
적당한일
은 따봉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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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추천 받아 회사 인사팀에서 제안 오는거 질문이요
회사 인사담당자가 리멤버의 추천을 받아 제안이 왔다고 하는데, 이건 무작위로 뿌리는건가요 아니면 그 회사 인사팀이 직접 보내는건가요? 그리고 그 인사담당자에게 문의 메시지 보낼수 있나요?
봄여름가을겨울2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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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하기 너무 힘드네요.
자동차 부품 5년차(중소 기업) 2군데 방산 업체 4년차(중견 기업) 1군데 나이는 만 37세에 이력서 지원하는 곳마다 서류 불합격이네요. 와이프와 딸이 조금 더 나은 환경을 위해서 이직을 하는 가장 큰 이유이고 낮은 연봉, 최악의 복지, 월급 루팡 직장 선배들, 계속 쌓여만 가는 업무 등등 여러가지 있습니다. 작년 포함해서 100군데 넘게 지원했지만 다 탈락이네요. 물론 1군데는 2차 면접(가고 싶었던 회사)갔는데 탈락...점점 자신감이 없어지네요. 하소연 할때가 없어서 글 남깁니다...
박카스88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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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랑은 단칸방에서 살아도 행복할 것 같아
30대 중반, 5년째 연애 중입니다. 요즘 부쩍 결혼 이야기를 꺼내는 남친때문에 매일 밤 잠을 설쳐요. 분명 좋은 사람이고, 같이 있으면 편하고, 여전히 사랑하는데 왜 결혼이라는 확신은 들지 않을까요. 저는 매사에 긍정적인 편입니다. 안 좋은 상황에서도 밝은 면을 찾으려 노력하고, 그렇게 위기를 넘겨왔어요. 남친은 그런 제 모습이 너무 좋다고 말하더군요. "너는 다른 여자들이랑 달라. 너랑 함께라면 단칸방에서 살아도 행복할 것 같아." 그때는 그냥 웃으며 넘겼는데, 결혼 이야기를 듣고나니 계속 그 말을 곱씹게 되더라고요. 저는 제가 사랑하는 사람이 굳이 긍정으로 상황을 합리화하지 않아도 될 만큼, 좋은 환경에서 행복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려고 합니다. 제 긍정은 '안주'가 아니라 '극복을 위한 에너지'거든요. 하지만 남친은 다른 것 같아요. 제가 힘든 상황에서도 굳이 굳이 좋은 점을 찾아내면, 거기 서서 '그래? 괜찮아? 그럼 나도 좋아!' 하고 만족해 버릴 것 같습니다. 가끔은 그런 생각도 듭니다. 차라리 남친을 끊임없이 채찍질하고 푸시하는 여자를 만났다면 저 사람이 더 높이 올라가고 더 성장하지 않았을까? 우리는 서로의 결핍을 채워주는 게 아니라, 서로의 성장을 가로막는 조합인 거 아닐까? 남친은 물론 저를 너무 사랑해서 하는 말이겠지만 저는 자꾸 불안해져요. 당연히 저랑 결혼할 거라고 생각하고 있을텐데... 이런 상황에서 연애는 계속할 수 있겠지만 지금 꼭 결혼을 해야 한다면 저는 오히려 떠나고싶은 기분이에요. 혹시 저같은 경험 있으신 분 있을까요? 정말 착한 친구라서 더 고민이에요. +추가 사실 이런 고민을 하는 이유는... 남자친구가 이전 여자친구 대해 이런 말을 했거든요. 저랑 사귀기 전에, 술에 취해서. 그사람이 너무 빛나보여서 그사람에게 어울리는 사람이 되기 위해 더 나은 사람이 되고싶었다고. 그게 계속 기억에 남아있었나봐요. 제게는 한번도 해준적 없는 말이었거든요 근데 위에서 말했던 것과 같은 말까지 했으니...
박새
쌍 따봉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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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탈락 연락
안녕하세요 헤드헌팅 공고 보고 3월18일 날 지원하고 3일정도 뒤에 열람 했는데 아직 열람만 되어있고 탈락도 연락도 없는데 탈락인걸 까요??
내꺼2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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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문정역 테라타워에서 ...
근무 하시는 분?? 이직한지 1달이 넘었는데 지하1층에 지나다니면 식당들이 참 많더라구요 매번 점심에 모 먹을지 결정하는것도 고민입니다 혹시 추천할 만한 식당이 있으실까요?
번아웃
쌍 따봉
 | 자민경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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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면접 준비 관련..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스타트업에서 비개발(운영) 직무 최종 면접 이후, 추가 면접 제안을 받았습니다. 실무진들과 면접을 진행할 거 같은데 어떻게 준비하는게 좋을까요? 인턴 경험만 있는 신입이며, 지원 직무에 대해서만 준비하면 될지 ㅠㅠ 추가 면접은 처음이라 모르겠네요 ㅠㅠ
카페인중독자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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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는 좋습니다.
뇌를 활성화시켜주거든요. 이게 얼마나 효과가 좋은가하면 심지어 뇌졸중 같은 중추신경계 문제가 있을때 사람을 강제로 걷게 만들어요. 이걸 저 자신에게 적용해서 요즘 뇌가 굳은 것 같아서 좀 걸었습니다. 한달간 걸은 결과 사직서 냄.
곰도수
쌍 따봉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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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 많아서 “우리 어떤 사이야?” 못 물어보는 분
겁 많아서 “우리 어떤 사이야?” 못 물어보시는 분들 많이 계시죠. 저도 그런 부류여서 요즘엔 카톡 캡처해서 AI에게 많이 물어보고 조언도 구하고 그러거든요. 그러다 저말고도 그런 분들이 많이 있겠다 싶었어요. 관심이 있는 건 분명한데 다음 만남은 어떻게 해야하는지 계속 만나는 게 맞는지 여기 올인해야 할지 다른 대안을 알아보는 게 맞는지 헷갈리는 상황. 많은 케이스들을 학습시키면 좀 더 정확한 분석이 나올 것 같아서 제 과거 연애사와 썸사들을 다 때려넣었더니 꽤 괜찮은 결과물이 나왔어요. 과거에 애매하게 질질 끌다 헤어진 사례들 넣어봤더니 냉정하게 잘 안될 것 같다고 분석하더라고요. 저말고도 비슷한 상황인 분들도 가볍게라도 도움 받으실 수 있게 서비스로 오픈해봤어요. 카톡 캡처 3장이면 무료로 현재의 썸온도가 나와요. 아예 깊은 분석이 필요한 분들은 카톡 대화를 통째로 넣으면 고급 분석 나와요. 고급 분석은 LLM 원가가 있어서 무료로 하고 싶었지만 그렇게 못하고 최소 비용만 붙였어요. 저와 비슷한 분들 한 번 사용해보시고 어떤지 의견주시면 좀 더 디벨롭 해보려고 합니다. 모두의 연애를 응원합니다! 서비스명은 썸인지 쌈인지입니다. www.ssomssam.com
호랭이맨
억대연봉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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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AI 이렇게 쓴다
요즘 다들 AI가 난리인데, 예전에는 챗GPT랑 제미나이가 다 였는데... 요즘 뭐가 엄청 많은데. 그리고 AI 써본 사람들은 대부분 좋다고 하는데.. 솔직히 난 잘 활용을 못하겠음. 기껏해야 구글링 할걸 GPT한테 물어보는 정도라... 혹시 다들 본인이 AI 잘 쓴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어떻게 쓰고 있어?
슈쓰대디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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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소연입니다..
저희팀은 파트장님-수석급1명-과장 1명-그리고 자입니다(대리) 요즘 설비 투자 업무때매 관련해서 자료 작성 업무가 엄청 많습니다. 저는 이번이 첫 설비투자 업무로 정신없에 자료를 작성하고있습니다 저 말고 수석님과 과장님도 같이 투자 업무를 맡고있는데 각자 다른 설비를 맡아 하고있습니다.문제는 저희 팀의 구조입니다.. 업무를 리딩해야할 수석은 리딩은 커녕 업무를 제대로 하기에 급급합니다. 과장은 에이스입니다. 혼자서 거의 업무리딩부터 현장관리까지 다 할수있는 능력이 있으나 업무과중으로 인해 스트레스 받고있는 상황입니다 곧 터질것같음.. 저는 애매한 위치입니다. 대리위치이지만 파트를 옮겼어서 현재 파트에서는 2년정도 일했고 투자업무도 현장관리도 아직 혼자서 해내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런상황에서 임신이 되었습니다 기뻐해야할 일이지만 마음이 안좋습니다. 제가 회사에 도움이 안되는거같고 업무와 잘맞지않는거같아서 일단 육휴까지 쓰고 퇴사할생각이었는데 요즘에는 이렇게 스트레스 받는 상황에서 임신하느니 그만두고 다른 일이라도 배워봐야하나 고민이 됩니다… 조언부탁드립니다
뭘까인생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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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화장실에 청소여사님이 상주하세요...
안녕하세요. 고민이 있어서 글을 올립니다. 회사 특성상 남초 회사라 여직원이 별로 없어서 여자화장실을 사용하는 사람은 몇 안됩니다. 그래서 그런지 어느순간부터 청소 여사님들이 여자화장실에서 휴식을 취하시더라고요. 처음에는 그냥 넘어갔는데 이제는 화장실에서 커피나 차까지 마시고 계셔요ㅠㅠ 화장실이 볼일보는 장소기도 하고 가끔 신경쓰여서 그냥 나올 때도 있습니다.. 한번은 드시는데 제가 볼일보면 불편하지 않으시냐고 여쭤봤는데 휴게실이 있지만 하루에 한 번 정해진 시간만 갈 수 있다고 저보고 참으라고 하시네요... 하하...얼마나 휴식공간이 없으면 그럴까 안타깝다가도 맘편히 볼일도 못 보니까 좀 그렇기도 하고....ㅠㅠ 어찌해야 할까요...
허호하히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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