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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티앤씨 가즈아
스판덱스 가격 오르던데 언제까지 간만 볼거야ㅠ
@(주)효성티엔씨
E와I사이어디쯤
0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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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자격증이 도움 될까요?🙌🏻
총무일을 하다가 인사업무도 하고 싶어 지금 인사총무쪽으로 구직을 하고 있는데요.. 공고보니까 erp프로그램 사용자 우대라는게 종종 있더라구요 그래서 일하기 전에 배워두면 좋을거 같아서 erp인사1급 자격증을 따볼까하는데 어떤가요..? erp인사를 딸까요 아니면 전산회계1급 2급 전산세무 1급 2급을 도전하는게 나을까요?? 너무 고민이 길어져 여쭤봅니다 어떤 자격증을 제일 추천하시나요?🙂‍↕️
답답허네ㅠ
0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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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에 대한 생각 (가볍게 봐주세요ㅎㅎ)
안녕하세요. 최근에 일을 쉬면서 가끔 커뮤니티를 봅니다. 익명으로써 저와 다른 누군가의 생각이 궁금하기도 했구요. 최근 제 관심사가 결혼이다 보니 그쪽을 자주 보고있어요. 저의 남편 자랑이 약간 섞인 글이 될것 같습니다! ㅋㅋ 결혼이라는 제도앞에 고민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저는 작년에 혼인신고를 했고, 이번년도 결혼식을 앞두고 있습니다. 작년 서울시 신혼부부 전세대출 받았습니다. 짧긴 하지만 제가 같이 생활해보니 ‘결혼은 이런것이구나’ 라는 생각이 들어서 조금 적어봅니다. 제 남편은 조건으로 본다면 좋은 축에 끼지는 않고, 좋은 사람이고 또 저를 계속 좋은 사람으로 만들어줘서 결혼했습니다. 사귈 당시 퇴직금으로 하고싶던 일을 하지 않았고 저에게 다이아 반지를 사줬습니다. 제가 아파서 쓰러진 적이 있었는데 그때도 그 이후에도 남편이 잘 봐줘서 지금은 건강합니다. 물론 조건이 좋은 사람과 결혼하면 조금 더 좋은 집에서 따뜻하게 자고 일어났겠지만 저는 전혀 후회하지 않습니다. 저에게 있어서 남편은 가장 친한 친구이자 가족입니다. 저는 기분이 안좋으면 말도 잘 하지 않고, 사과를 하는 것도 어려워하는 전형적인 자존심이 쎈 타입이었습니다. 남편은 저와 반대로 인정과 사과가 빠릅니다. 처음에는 이해가 안갔는데 저도 남편 덕분에 점점 인정과 사과도 빨리 하게되더라고요. 상대방의 인격은 좋으나 나쁘나 붙어 지내다보면 닮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주변에서 결혼을 고민하는 이야기를 하면 상대방의 인격과 인상을 보라고 합니다. 밖에서 상대방의 평판은 곧 나의 평판이 되고, 싫으나 좋으나 같이 살게 되면 상대방의 인격이 곧 나의 인격이 되는 것 같습니다. 이를 가장 쉽게 알 수 있는 방법은 인상입니다. 자주 웃어서 눈가에 예쁜 주름이 지는지, 부정적인 생각에 자주 사로잡혀 미간에 주름이 지는지나 주름이 없다면 입꼬리가 올라가있는지 등이 있겠네요. 또 하나는 안광입니다. 눈이 맑은 사람이 있고 눈빛이 탁한 사람이 있죠? 별 차이 없는 것 같지만 의외로 큽니다. 상대방이 맑눈광이라면 축하드립니다 ㅋㅋ 겉으로 보여지는 조건으로 결혼을 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지만 저는 상대방의 다정함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다정한 가장은 책임감이 강하더라고요 ㅎㅎ 저 밥 안굶기려고 뭐든 합니다. +오늘의집이나 인스타에 올라오는 유명한 집, 고급 인테리어 한 집, 고급아파트 등 하던 일이 있어 자주 갈 일이 있었는데 결국 사람 사는 집입니다 ,, ㅋㅋ 저도 부러운 적 있었는데 의미없더라고요! 깨끗한 집이 최고입니다!
일반아이디
0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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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격증 어떤걸 따는게 도움이 될까요?
총무일을 하다가 인사업무도 하고 싶어 지금 인사총무쪽으로 구직을 하고 있는데요.. 공고보니까 erp프로그램 사용자 우대라는게 종종 있더라구요 그래서 일하기 전에 배워두면 좋을거 같아서 erp인사1급 자격증을 따볼까하는데 어떤가요..? erp인사를 딸까요 아니면 전산회계1급 2급 전산세무 1급 2급을 도전하는게 나을까요?? 너무 고민이 길어져 여쭤봅니다 어떤 자격증을 제일 추천하시나요?🙂‍↕️
답답허네ㅠ
0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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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따 성공하는 법 알려드립니다.
가장 성공률이 높았던 번따 경험을 되살려서 적어봅니다. 번호따기도 전략이 필요하다는 점 명심하십쇼. 유머글 낚시글 아니고 진지합니다. 먼저, "여자든 남자든 번따 당하는 것을 좋아한다"라는 사실을 명심하시길 바랍니다. 번따할때 과하게 위축되거나 '제가 감히 말을 걸어서 죄송합니다'라는 스탠스로 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자신감을 장착해야 합니다. 내 얼굴이 옥동자가 아닌 이상 번따 당하는 것은 기분 좋은 경험입니다. 상대방에게 번따 경험을 매너있고 기분 좋게 남기는 것이 번호따기의 핵심입니다. 0) 외모체크는 필수입니다. 남자분들 거울 잘 안봅니다. 핸드폰 셀카모드 켜서 입술이 쩍쩍 갈라져있으면 립밤이라도 한번 바르고 이에 고춧가루 꼈는지 확인하세요. 번호 주려다가도 안 줍니다. 1) 첫마디는 담백하게 - 이상한 말 하지 말고 그냥 '너무 마음에 들어서 그런데 연락처를 드려도 될까요?' 정도로 하세요. 신박하게 한답시고 이상한 말 하지 마세요. *절대 안되는 것: '연예인 ㅇㅇㅇ 닮으셨어요' -> 어쩌라고? 싶음 '우아하다는 말 들어보셨어요?' '새초롬 하세요.' 등 이상한 형용사 -> 여자가 쪽팔려서 지하철에서 내리는 것 목격함 2) 번호를 달라고 하지 말고 내 번호를 줄 것 - 상대방에게 선택권을 줘야 합니다. "실례가 되지 않는다면 제 연락처를 드려도 괜찮을까요?"라고 하세요. 여자들은 특히 생판 남에게 내 연락처를 넘기는 것에 대한 심리적 거부감이 있기 때문입니다. 명함 주는 것도 괜찮습니다. - 카톡 프사는 남이 찍어준 사진 중 가장 잘 나온 것으로 해둡니다. 여자분이 번호를 저장한 후 연락을 할거기 때문에 이게 성공률을 좌우합니다. *절대 안되는 것: 내가 찍은 셀카(남자일 경우 99% 확률로 못나옴), 프사와 배경 모두 기본사진 -> 이 경우에는 여자가 연락을 망설이게 됩니다. 3) 외모 칭찬보다는 '당신이 내게 특별하다'는 인상을 줄 것 - "정말 고민했는데 그냥 지나치면 너무 후회할 것 같아서 말씀드려요." 라고 한방 더 날립니다. 4) 상대방이 거절하면... - 별 이유 없이 죄송합니다 라고만 하면 "저였어도 모르는 사람이 말걸면 조심스러울 것 같아요. 그런데 이렇게 말을 안 걸면 후회할 것 같아서요. 혹시 연락해보고 제가 이상한 사람이면 바로 차단하셔도 돼요." 이렇게 1트 더 해봐도 괜찮습니다. - 남자친구 있다고 하면 "아~ 왠지 그러실 것 같았어요. 실례했습니다." 하고 웃으면서 매너있게 물러나세요. 남자들은 여름보다 겨울에 더 유리합니다. 코트가 주는 버프가 있거든요. 깔끔하게 입고 코트 입고 다니세요. 여름에는 어떡하냐고요? 죽어라 몸 만드세요. 시도를 많이 하세요. 100번 시도해서 1번 성공하면 여자친구 만드는 겁니다. 질문 댓글로 남겨주시면 답변 드립니다.
rendezv
금 따봉
0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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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가입하기 전에 보험 제대로 이해하기 14탄 (암보험 심화 과정, 암주요치료비)
오늘은 조금 심화 내용을 다루어보려고 해. 그동안엔 기본적인 보험 구조와 암뇌심 설계하는 법, 기본 보장 넣는 법 등을 다루었다면 오늘은 암보험 설계에 대한 개인적인 시선을 공유해보는 시간을 가지려고 (기본적인 내용은 아래 지난 글들 참고!) 보험에는 답이 없기 때문에 저 보험설계사는 저런 의견이구나! 참고하면서 이전에 내가 쓴 글들을 한 번 읽어본다면 스스로 고민해보기에도 좋은 주제일 거 같아. 우선 고민의 시작은 진단금에서부터 시작해. 기본적으로 우리가 생각하는 보험은 암에 걸리면 보험금을 지급하는 보험이지. 특정 병에 걸렸을 때 정액으로 보험금을 지급하는 걸 진단금이라고 해. 간혹 보험 상담을 하다보면 암보험 여러 개 가지고 있으면 여러 곳에서 보험금 다 나와요? 라고 묻는 경우가 있는데 대부분의 보험은 정액보상인 경우가 많아서 정액 보상은 여러 곳에 있어도 다 나오는 구조! 여러분들이 헷갈려 하는 건 비례형 보상인 경우에 해당 되는데 가장 흔한 건 실손보험! 그리고 운전자 보험의 비례형 담보(변호사 선임비용, 교통사고처리지원금), 화재보험 등이 해당 돼. 여기서 암 진단금을 보통은 1년치 연봉이나 생활비 정도로 준비하라고 권장을 많이 해. 진단금을 1년치 연봉만큼 준비하는 이유는 우리가 암에 걸려서 항암과 수술 치료를 받으면 경제활동을 할 수 없기 때문에 그 동안에 소득 중단이 발생하기 때문이야. 내가 암걸려서 누워 있어도 우리집의 대출은 상환되어야 하고, 자녀의 학원비는 매 달 나가야 하니까 우리는 소득이 멈추면 안되는 거지. 여유가 되면 암진단금 많이 가져가는 것도 좋고, 최소한으로 비갱신을 가입한 후 경제활동기에만 유지할 갱신형 암보험을 싸게 가져가는 것도 좋다고 생각해 (갱신주기 30년짜리로 30세에 가입하면 60세까지 오르지 않는 저렴한 갱신형을 가져가다가 60세 전에 해지하는 컨셉) 근데 결국 보험료를 더 많이 내고 싶어하는 사람은 없으니까 최대의 효율을 찾으려고 사람들이 많이 고민을 하는 거 같은데, 난 암주요치료비가 그 정답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해. 암주요치료비가 뭔지는 4탄에서 다루었으니 한 번 슥 읽어보면 이해가 쉬울 거야. 암주요치료비를 간단하게 설명하면 암 진단금은 암에 걸리고 나서 한 번 주는 건데, 암주요치료비는 암에 걸리고 나서 수술, 항암약물, 항암방사선 치료 중에 하나라도 하면 보험금을 주는 구조야. 보통은 연간 1회로 암주요치료비를 5천만원으로 가입하면 3개의 치료 방법 중 한 개만 해도 연간 5천만원씩 지급하는 거고 암주요치료비의 특징은 치료를 받을 때마다 매년 지급되기 때문에 3년 치료 받으면 1억 5천이 지급되는 거야. 근데 가장 최신 암주요치료비는 또 치료별 1회로 지급이 되서 암수술, 항암약물, 항암방사선 치료를 다 받으면 각각 5천씩 연간 1억 5천이 지급되며, 만기가 없이 평생을 보장하는 구조까지 나왔어. 저걸 여러 번 할일이 있어? 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암은 병행치료를 많이해. 암 조직을 제거하는 수술, 전이를 막기 위한 림프수술을 하면서 항암치료를 통해 어디에 있을지 모르는 암세포를 죽이기도 하고, 항암 약물과 방사선 치료를 연속적으로 할 수도 있지. 연간 3개를 다 하진 못하더라도 2개를 하는 건 꽤나 쉬울 수도 있어. 암주요치료비를 이야기 하면 간혹 암 걸리기만 하면 주는 진단비가 짱이지 암 걸리고 치료 안받으면 암주요치료비는 안나오는 거 아냐? 라고 할 수 있는데 맞아 암 걸렸는데 아무것도 안한다면 치료비는 안나올 거여서 암 진단금이 가장 확실한 방법이야. 근데 암 진단이 어떻게 내려지는지 알아? 우리 건강검진 하다가 내시경 하다가 용종 발견되면 용종 제거하고, 조직검사 보내잖아? 이 조직검사 결과가 암이면 우린 이미 암수술을 한 거야. 정말 초기의 암이여서 항암 치료는 안한다고 하더라도 암을 때어낸 수술을 한 거니까 암주요치료비에서 보상이 나오는거지. 설령 진짜 뭐 때어 내지도 않고, 항암도 필요 없는 암이 있다고 해보자 (어떻게 발견한 건지는 모르겠지만) 근데 정말 아무 치료도 필요 없을 정도의 암이라면,, 뭐 다행이지 않을까? 반대로 암진단금이 서운할 수 있는 상황은 재발암과 전이암이야. 진단금은 최초 1회에만 지급되고 사라지기 때문에 최초 암 진단 이후 다른 암에 걸리거나, 재발하는 경우에는 보상을 받을 수가 없지. 근데 암주요치료비는 암 진단 후 치료를 받는 평생 매년 지급이라 수년 뒤에 재발하거나, 전이하거나 해도 치료비가 지급되기 때문에 여러 번 반복 된다는게 정말 좋다고 생각해. 그래서 요즘은 암진단금보다 암주요치료비가 중요할까.. 라는 생각이 드는 중이야. 과거에는 보험 상담이나 리모델링을 할 때 암진단금이 2000만원 정도로 애매하게 있으면 진단금을 더 올리시죠! 라고 했는데 요즘은 그냥 있는 거 유지만 하면서 암주요치료비를 더하면 풍족한 보상이 될 수 있어서 진단금은 아예 없는 거 아니면 조심스럽게 추가하는 편! 무슨 매년 1억 5천만원씩이나 필요해? 암 걸려도 어차피 국민건강보험에서 산정특례 되서 95%까지 국가가 지원해주는데? 라고 말한다면 반만 알고 있는 거야. 국민건강보험에서 지원이 되는 급여 항목은 저렴하게 치료가 가능한게 맞지만, 표적항암, 면역항암, 중입자치료 등 완치율이 높고, 부작용도 적은 신의료기술의 경우에는 비급여라 전액 소비자가 부담해야 하고 치료비가 5천만원은 가뿐히 넘기기 때문에 암주요치료비가 따로 있어줘야 대비가 가능하지, 설령 암 진단 후 저렴한 급여치료만 받아도 암주요치료비는 지급될 수 있기 때문에 많이 받으면 더 좋고! 혹시 암 진단금만 가지고 있고, 비싼 비급여 치료에 대한 대비가 안되어 있다면 각종 비급여 항암 치료들과 로봇수술 등 비싼 치료를 전부 커버할 수 있는 암주요치료비를 더해보는 건 어떨까? 암에 걸렸는데 돈 걱정 없이 제일 좋은 치료들로 받아서 건강하게 회복해야지, 돈 없어서 겨우겨우 고통스럽게 살아가면 슬프잖아. 오늘은 여기까지! - 지난 글 확인하기 - 1탄: 보험 가입하기 전에 보험 제대로 이해하기 1탄 (갱신형 vs 비갱신형) https://link.rmbr.in/3he4zx 2탄: 보험 가입하기 전에 보험 제대로 이해하기 2탄. (순수보장형 vs 적립형) + 저해지, 무해지 환급 https://link.rmbr.in/1kj2dc 3탄: 보험 가입하기 전에 보험 제대로 이해하기 3탄 (3대 진단금 준비하기, 암, 뇌, 심) https://link.rmbr.in/3srsg7 4탄: 보험 가입하기 전에 보험 제대로 이해하기 4탄 (3대 진단금 준비하기, 암, 뇌, 심) https://link.rmbr.in/f8szaq 5탄: 보험 가입하기 전에 보험 제대로 이해하기 5탄 (3대 진단금 준비하기, 암, 뇌, 심) https://link.rmbr.in/r6pmw9 6탄: 보험 가입하기 전에 보험 제대로 이해하기 6탄 (수술 보험, 종수술, 대수술) https://link.rmbr.in/kizd0l 7탄: 보험 가입하기 전에 보험 제대로 이해하기 7탄 (운전자 보험, 자동차 보험, 합의금) https://link.rmbr.in/fopd8h 8탄: 보험 가입하기 전에 보험 제대로 이해하기 8탄 (종신보험, 정기보험, 사망보험) https://link.rmbr.in/3z78fq 10탄 보험 가입하기 전에 보험 제대로 이해하기 10탄 (변액보험, 사업비, 종신보험, 연금) https://link.rmbr.in/v2k1bn 11탄 보험 가입하기 전에 보험 제대로 이해하기 10탄 (실손보험, 실비보험, 실손만 있으면 괜찮을까?) https://link.rmbr.in/t3n35te 12탄 보험 가입하기 전에 보험 제대로 이해하기 12탄 (유병자보험, 간편보험, 3N5, 건강할인보험) https://link.rmbr.in/ehmqovg 13탄 보험 가입하기 전에 보험 제대로 이해하기 13탄 (간병인보험, 사용일당, 지원일당) https://link.rmbr.in/b6yge1
종합금융컨설턴트
억대연봉
동 따봉
0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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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가자는 친구들
귀중한 시간 여행 같이 가자고 해줘서 고마운데… 자기 되는 시간에 맞춰서 나한테 여행가자고 하면 가끔 좀 그래. 좀 자주 1-2주에 한번 보다가 여행가자하면 모르는데 평상시엔 다른 친구들이나 남친이랑 놀다가 왜 나한테 여행가자고 하는걸까. 또 하루이틀이면 모르는데 3박이상 멀리가자는데 부담스러워.. 내가 느끼는대로 말하면 날 이상하게 생각할텐데 ㅋㅋ뭐라고 하는게 좋을까? 나 넘 예민해?
제니333
0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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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사귄 남친이 다른 여자랑 결혼한대요 세달 뒤에요,,
20대 중반에 만나 서른이 된 지금까지 제 5년은 온통 이 사람뿐이었습니다. 취준생 시절부터 첫 이직 때까지 서로의 가장 밑바닥을 다 지켜본 사이라 당연히 제 옆자리엔 항상 이 사람이 있을 줄 알았어요. 근데 이 사람이 그러더군요. 결혼한다고요. 세 달 남았대요. 누구? 했더니 자기래요. 작년에 부모님 소개로 만난 사람이래요. 무슨 소릴 하는 거냐고 했더니 그렇게 됐대요. 부모님이 제 학벌과 직장을 맘에 안 들어 하셨대요, 그래서 5년 사귀는 동안 부모님과 만나는 자리 한 번 안 가진 거래요. 핑계대지 말라고 했더니 못 이긴 척 소개 자리 나간 건 맞는데 나가보니 생각보다 괜찮은 분이라서 이렇게 된 거랍니다. 그 분은 자기가 여친 있는 줄 모른대요. 이 사람 작년에 대기업으로 이직했거든요. 그러고 나니 조건 좋은 소개 자리가 이리저리 들어온다는 건 알고 있었어요, 지 입으로 말했거든요. 그래서 그 사람들은 자기 여자친구 있는지 모른대? 그 사람들이 봐도 자기가 괜찮아 보이나보네 하고 말았는데 그 소개자리들을 사실은 나가고 있었던 걸지도 모른다 생각하니까 내가 여태 알아온 사람이 다른 사람 같아서 너무... 무슨 말을 해야 할지도 모르겠네요. 참담해요. 서른에는 결혼해야지 생각했거든요. 이제 원하던 곳으로 이직도 했고 하니 결혼 준비 슬슬 시작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었는데 매번 자리잡으면 결혼하자고 했던 말들이 사실은 저랑 결혼하기 싫었다는 말이 된 것 같아서 너무 슬퍼요. 내가 이것밖에 안되는 사람이었나 이 사람이 이것밖에 안되는 사람이었나 나는 뭐였냐고 물어보니까 너는 너무 좋지만 결혼은 현실이더라는 흔한 답이 돌아왔습니다. 그릇도 안되는 사람을 잘못 보고 이렇게 좋아한 저도 원망스러워요. 친구들이 같이 결혼식장 쳐들어가서 깽판 치자는데 그래서 뭐하겠어요. 서른에 결혼하고 싶었는데 서른에 솔로가 될 줄이야 이런 제가 언제 다른 사람을 만나서 결혼까지 갈 수 있을까요 아니, 이제 다른 사람을 만날 수 있을지도 모르겠어요. 사람을 어떻게 믿지? 나는 이렇게 사람보는 눈이 없는데,? 며칠간 멍해서 일도 손에 안잡히고 결국 오늘이랑 내일 휴가 쓰고 집에 있어요. 회사 사람들이 어디 남친이랑 급하게 여행이라도 가나봐? 하는데 몸이 안좋아서요,, 하고 말았어요. 부모님한텐 뭐라고 말씀드리죠? 엄마아빠도 당연히 그 사람이랑 내가 결혼할 줄 알고 계시는데. 혹시 저같은 분 계신가요 그러면 어떻게 이겨내셨나요 조언 얻고싶어요. 아무리 좋게 생각하려 해도 자꾸, 자괴감에 휩싸여요...
적당한거리
쌍 따봉
0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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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재도전성공패키지, 재창업지원시 최대 1억 신청 방법은?
2026 재도전성공패키지, 재창업지원시 최대 1억 신청 방법은? "실패는 빚이 아니라 빛나는 자산입니다." 과거의 경험을 1억 원의 사업화 자금으로 바꿀 수 있는 2026년 최고의 기회, 지금 바로 확인하세요.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실패의 경험을 딛고 다시 일어서려는 대표님들을 위해 2026년 재도전성공패키지 모집을 시작했습니다. 이번 사업은 단순한 자금 지원을 넘어, 성실한 실패 경험을 보유한 예비재창업자와 재창업기업이 다시 한번 시장에서 도약할 수 있도록 돕는 실질적인 패키지형 지원 프로그램입니다. 가장 주목해야 할 점은 강력한 자금 지원 혜택입니다. 선정된 기업은 시제품 제작, 마케팅, 지식재산권 취득 등에 활용할 수 있는 사업화 자금을 평균 6천7백만 원에서 최대 1억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지원 대상은 사업 공고 직전일까지 중소기업을 폐업한 이력이 있는 예비재창업자 또는 재창업일로부터 7년이 지나지 않은 재창업기업의 대표자입니다. 단, 예비재창업자는 협약 종료 1개월 전까지 사업자 등록이 가능해야 하며, 금융기관 채무불이행이나 국세 및 지방세 체납 등의 결격 사유가 없어야 하므로 사전에 꼼꼼한 자가 진단이 필요합니다. 단순히 돈만 지원하는 것이 아닙니다. 재창업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심리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심리치유 프로그램부터, 과거의 실패 원인을 정밀하게 분석하는 컨설팅, 그리고 전문가 멘토링과 투자 유치(IR) 연계까지 원스톱으로 제공됩니다. 총사업비 구성은 정부지원금이 75% 이하, 자기부담금이 25% 이상으로 이루어지며, 자기부담금 중 현금은 5% 이상, 나머지는 대표자와 직원의 인건비 등 현물로 대체가 가능하여 부담을 최소화했습니다. 신청 기간은 2026년 2월 11일부터 3월 4일 오후 4시까지이며, 오직 K-Startup 누리집을 통해서만 온라인으로 접수가 가능합니다. 전국 6개 주관기관 중 본인의 소재지나 창업 예정지에 맞는 곳을 선택하여 신청해야 하며, 특히 마감일에는 접속자가 폭주할 수 있으니 미리 준비하시길 권장합니다. 평가는 서류평가와 발표평가 두 단계로 진행되며, 사업계획서의 구체성과 재창업 성공 가능성을 중점적으로 봅니다. 과거의 폐업이 꼬리표가 아닌 훈장이 될 수 있는 이번 기회를 절대 놓치지 마시고, 아래 블로그 링크를 통해 상세한 모집 요강과 신청 꿀팁을 확인해 보시길 바랍니다. 여러분의 멈추지 않는 도전과 성공적인 재기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블로그 링크: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s-valueup&logNo=224181167411&navType=by #창업 #재창업 #자영업 #스타트업 #벤처기업 #투자 #정부지원사업 #정부지원
창의회계법인
동 따봉
0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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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너만 먹어 (중학교 첫사랑 14년 뒤에 만난 썰)
제가 중학생일 때 학교에서 하는 수학 방과후 수업이 있었어요. 학년은 같지만 반은 다른 친구들이 모여 있었고 저는 소심한 성격이라 말 없이 조용히 있는 편이었습니다. 그 중에 이런 친구들도 있었어요. - 얼굴이 엄청 하얀 여자애, 공부 잘하기로 유명했음 - 이하 하얀이 - 날라리인데 이쁘기로 유명한 애 공부 욕심도 있었음 - 이하 날라리 모의 시험을 보고 점수와 등수를 선생님이 항상 공개하셨는데, 저랑 하얀이가 1, 2등을 다투고 날라리는 항상 3등이었어요. 날라리는 자기가 2등은 할거라고 생각했는지 성적 공개가 될 때마다 저한테 못살게 굴었어요. 너가 왜 96점이냐, 자기가 처음으로 95점 받았는데 너 때문에 못 이긴다 이런 식이었죠. 하얀이는 착해서 그런 날라리를 말리고는 했습니다. 착한 하얀이를 언제부턴가 짝사랑하게 돼서 수업 들을 때 하얀이의 뒷모습을 몰래 쳐다보곤 했었어요. 하얀이네 반인 5반 앞을 지나갈때면 괜히 긴장도 하고 담임선생님이 다른 반에 가정통신문 좀 돌리라고 나눠주시면 1반부터 4반까지는 대충 던지듯 가다가 5반 앞에서는 복도 창문에 비친 제 머리를 한번 다듬고 들어갔던 기억이 있네요. 중학교 2학년 빼빼로데이였을거예요. 방과후에서도 빼빼로를 누구한테 받았느니, 줬다느니 애들끼리 얘기하더라고요. 그러고 쉬는 시간에 애들이 다 나가놀고 있고 방과후 교실에 저랑 하얀이만 남아있는데, 하얀이가 슬쩍 제 책상 위에 예쁜 봉다리 안에 든 빼빼로를 놓더라고요. 직접 만든 티가 나는 빼빼로였죠. 하얀이가 저한테 몸을 굽히더니 귓속말로 '너만 먹어' 라고 하더군요. 심장이 밖으로 튀어나오는 줄 알았어요. 그날 집에 와서 그 빼빼로를 누가 뺏어먹을까봐 몰래 침대에서 야금야금 씹어먹었습니다. 그때는 워낙 소심했고 요즘 얘기하는 '그린라이트'이런 용어도 몰랐고, 관계를 발전시킬 생각조차 못하고 짝사랑만 하면서 중학생 시절을 지나보냈네요. 마음 속에 설레는 기억으로만 간직하고 있었죠. 세월이 흘러 저는 직장인이 됐습니다. 그러다 얼마 전 중학교 친구들과 동네 술집에서 술자리를 하다가 정말 우연히 하얀이를 만났습니다. 14년만이었죠. 하얀이는 여전히 예뻤고 묘하게 어른스러운 분위기에 괜시리 설레더라고요. '너만 먹어'라고 귓속말했던 그날 생각도 나고... 하지만 제 기억 속에만 있을거라 생각했습니다. 워낙 옛날 일이라서요. 잠시 바람을 쐬러 술집 앞에 나왔는데, 하얀이가 화장실 키를 들고 마침 나왔더라고요. 이런 저런 근황 얘기를 하다가 인스타 교환도 하고... 잠깐 정적이 흘렀는데, 하얀이가 주머니에서 초콜릿을 하나 꺼내더니 제 손에 쥐여줬습니다. 그러고는 귓속말로 말하더라고요. '너만 먹어.' 라고요. 14년 전 방과후 교실의 공기와 그때의 두근거림이 한번에 몰려왔어요. 하얀이는 장난스럽게 웃으면서 가게 안으로 들어갔고, 저는 한참을 서있었습니다. 그날이 지난 토요일.. 발렌타인데이였습니다. 그날 만취해서 어떻게 집에 들어갔는지 모르겠네요. 설 연휴 끝나고 한번 보기로 했는데, 만나서 뭐라고 얘기할지 생각만 하면 손에 땀이 나네요. 5반 복도 앞에서 머리를 매만지던 제가.. 이제는 용기를 내보려 합니다. 제가 글을 잘 못써서요. 만약에 당첨되면 하얀이랑 같이 맛있는 초콜릿 먹고 싶습니다.
xhdgod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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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쇼핑 왜 계속 전화 올까요?
입점 하라고 자꾸 전화 오는데 최근 다른 이름 다른 직급 5명 MD한테서 돌아가면서 전화오네요. 집요하게 계속 물어보는데.. 그만좀 했으면..
@(주)비바리퍼블리카
셀러예요
0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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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치탈출루틴
새치 때문에 검색하다 우연히 봤는데 이거 혹시 해보신 분 계시나요??
djsHx1w
0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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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구하기 어려워 전세사기 깡통전세 늘어나는데
집값폭등,전세월세 매물 감소로 자연스럽게 세입자들은 위험에 노출되는 지금 필요한 책을 출간했습니다.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19133556 기존 책과 차별을 위해 부동산 계약서 작성할때 세입자들의 돈을 보호할수 있는 내용과 양식을 담았습니다.
부린이지말입니다
0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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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좆소의 차이가 뭔지... 퇴사할때 핑계 꿀팁 제안좀
사실 7년차 스타트업이라고 하는데 완성품이 없는 연구개발 로 매출을 일으키고 있었고 현재까지 약 누적 매출 100억원대 투자유치액도 200억원 가까이됩니다. 잡플래닛에 월급 안밀림이 좋은 평가 근거로 써있더라구요 ㅎㅎ 미래 성장 동력인 수소시장에 아이템이지만 1년가까이 일해보니 제 생각에는 10년넘어도 상용화되기는 힘들거 같았습니다. 그러다보니 중간에 이렇게 사업하자 저렇게하자 한달에 사업계획서만 20개 넘게 써재끼니 어떤날은 무슨 기기에 적용하자 했다가 인프라 사업에 도전하자 했다가... 업무 부담으로 미칠지경에 거의 개인비서마냥 부려먹는 통에 죽을 맛이었습니다. 솔직히 국내 네임드 회사만 다녔던 15년 제 경력 엄청 외부로 자랑거리 삼더라구요.어딜 가나 데리고 다니면서 여기 이런 인재 다닌다는 자랑.. 근데 제 분야랑 멀기도하고 밤낮없이 들볶는데 비해 제 기준 낮은 연봉인데 본인들은 많이 준다고 생각하니 내부에서 특히 관리부서에서는 조금만 흠보이면 시비털고 최근에는 수술하게 되면서 병원에 급하게 입원하게되었고 2-3일이면 퇴원할줄 알았는데 열흘넘게 출혈이 안멈춰서 병가를 7일정도 써야했습니다. 진단서 달라기에 다 줬는데 연차로 차감처리하고 월차 남은게 없어서 마이너스라고 친절하게 안내하더라구요 대표는 제가 회사에 실망할때마다 눈치가 빨라서인지 스톡옵션준다 상장하면 벼락부자된다. 예전에 IT버블때 내가 상장해서 직원들 2000년초에 20억씩 받아서 다들 한 재산 챙겼다 등등 맨날 같은 소리지만 약간 혹... 한 부분도 있었습니다. 대표자체도 60세가 넘었고 사실 기술임원이라고 한명있는데 그 분 혼자 다 일하십니다. 개발하고 제품만들어내고 공장에서 밤새가면서 일하고 근데 얼추 대화하다가 연봉이 너무 낮아서 놀랐고 가족들은 해외에서 살고 있어서 집에 들어갈 필요가 없어서인지 밤낮없이 야근에 저녁까지 먹고 들어가니 그 임원의 태도가 평가의 기준이 된듯하더라구요. 돈적게줘도 열심히 일하는 사람. 말로는 등기이사고 주주라고 하면서 위안삼는거 같은데 왠만한 대기업 설계팀원 수준의 지식수준같은데 뭐가 될까? 하는 의구심이 있었습니다. 여러 HR의 정책이다 관리문제로 갈등도 있고해서 사실 중간에 이직 기회 노리면서 지원한 회사가 잘되서 이직하려고 하거든요. 출근은 원하는 때 맞춰서 인수인계도 해야하니 최대 2달까지 준다하는데 그냥 당장 그만두려하거든요. 하루도 못다니겠어요. 대표는 매일마다 카톡으로 업무지시하고 본인이 출근하는 날에는 화장실도 못갈정도로 달달 볶아대고 계속 이름불러대고 심할때는 본인 방에서 큰소리로 야!라고 부르면 저 부르는거라 들어감. 본인이 출근안하는 날에는 카톡으로 시도때도 없이 뭐하냐 진행하고 있는거 작성중인거 공유해라하고 밤늦게도 또 본인이 무슨 아이디어 떠오르면 전화해서 아이디어 쏟아내고 내 의도 알았지? 내일 계획서 만들어와 이래요.... 뭔 아이디어 제조기야 뭐야... (대다수는 허무 맹랑한 소리임...ㅠㅠ) 우선 기술 임원한테 대충은 제가 도저히 힘들어서 못다니겠다 이번달을 마지막으로 퇴사생각있다 했더니 따로 밥먹자 불러 자기 스타트업 초창기에는 200만원 받고일했다 여긴 진짜 월급 수준이 다른 스타트업에 비해 높기도하고(한달에 500이상나오지 않냐ㅡㅡ;;) 개발중인거 마무리하는 걸 봐야하지 않겠냐(그건 본인 희망임) 하면서 그만두면 본인이 계획서 쓰고 내가 하던 업무하면 죽어난다며 설득하더라구요 ㅠㅠ 대표한테도 말해야하는데 건강이 안좋아 퇴사하겠다가 제일 좋아보이는데 잡 플래닛에 퇴직자가 올린글에 이직한 회사에 연락해서 조치하겠다라고 협박했다는 글도 보이네요. 추노도 힘들어 보이는데 원만하게 그만둘 방법이 있을까요? 휴... 좆소같은 스타트업은 엮이는게 아니란걸 확실히 알았습니다 ㅠㅠ
달리다굼
0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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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 무슨 동물인가요?
사무실 앞에.. 처음 보는 생명체인데요. 다리 들고 영역표시 하던데 정체가 뭐죠?
실런
쌍 따봉
0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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