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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꼰대가 아니다 라고 말하는 사람보다
어. 나 꼰대야. 그니까 나한테 충성해야지 라고 말하는 사람이 그나마 낫다고 생각하지만 알고 보면 나는 꼰대야라며 대놓고 꼰대질 하는 사람이 함께 일하기에는 더 힘든 것 같아요 어떤 거든 일장일단이 있겠지만요ㅎㅎ
노어판
은 따봉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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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초년생 이직 고민...
아직 04년생이고 빠른이어서 지금 회사에서 일한지 반년 넘어가네요... 농업마이스터고 졸업해서 지금 IT 전자 쪽 기업에서 스마트팜 담당으로 일하고 있어요. 처음 면접볼 때 저는 회사 제품으로 식물 실험 연구만 하면 된다 이래서 갔는데 알고보니 이제 제품 만들기 시작하는 단계였어요. 그래서 저도 쌩판 모르는 하드웨어며 소프트웨어며 아두이노 등등.. 그런거 조금씩 배워가면서 도와드렸거든요. 지금은 제품도 거의 만들어졌고 판매도 하고 실험 연구도 하고있긴해요! 하지만 4월달 임금체불과 대표님께서 저의 능력 이런거 무시하셔서 더이상 이 회사에 남아있고 싶지가 않아요. 미래도 없어보이구요. 미래가 있다해도 대표님과 함께 있고 싶은 마음이 없어요. 저는 분명 식물이 좋아서 식물을 연구하고 싶어서 온건데 여기서 하드웨어, 소프트웨어쪽으로 조금 배우고 다루면서 제가 뭘 하고싶은건지 헷갈려지기 시작했어요... 식물을 좋아하는데 하드웨어도 다루고 싶고 더 배우고 싶어요 ㅠㅠ 이 회사에서 많은 경험도 쌓았고 많은 것을 배운건 정말 좋은데 제 일적으로의 정체성을 잃은 것같아요... 지금 회사와 비슷한 곳으로 이직하고싶은데 그런 기업 어디있을까요ㅠㅠ 게다가 고졸이라 분야가 넓지 않네요... 지금 당장 대학교 가려는건 무리라 나중에 3년일하고 재직자 전형으로 가고싶네요ㅠㅠ
DETTOL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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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톡옵션 계약관련..
이직 하실때 비 상장 업체의 스톡옵션 계약할때는 기간을 미리 정하지 마시고 상장후 몇년 내 행사 이렇게 하시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무상 증자시에도 무상증자 % 만큼 늘어나는 것으로 하던가 아니면 행사가를 낮출수 있도록 하던가.. 모른다고 귀찮다고 사인 대충하면 휴지예요..
흐르는강물
쌍 따봉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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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 모집이 너무힘드네요.
부산에서 작은 기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신규 개발 계약건이 많아서 6개월째 개발인력을 뽑고 있는데 아직도 뽑지못하고 있습니다. 사람인등 다양한 루뜨로 모집광고를 내고 있는데 아직도 못뽑고 있습니다. 어떤 방법으로 웹 개발자를 구인하는게 좋을까요?
동화속세상
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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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구직 관련 콜드콜 팁
간혹가다 링크드인으로 제가 근무중인 업계로 진입하려는 분들이 팁을 달라고 연락을 주시는 경우가 있습니다 질문에는 나이스하게 답변 드리고, 무리한 부탁을 하시면 (예를들면 인사담당자를 연결해 달라거나 하는) 정중하게 거절하는 편이에요 최근에 또 모르는 분께 쪽지가 와서 업계에 대해 알려달라길래, 하는일에 대해 간략히 설명을 드렸습니다. 아마 이쪽 업계로 옮기고 싶어서 알아보는 중이셨겠죠? 근데 본 용건을 말하지 않고 계속 저의 대답에 꼬리 질문을 보내시는 겁니다. 세번인가 네번 답장 후 이게 뭐하는건가 싶어 더이상 회신을 안 했습니다. 질문하는 의도도 알 수 없고, 제가 계속 대답을 해 줘야 하는 의무도 없으니까요. 이런 구직 관련 콜드콜에는 1) 기본적인 자기소개와 도움을 얻고 싶은 분야를 명확히 하셔야 하고 2) 본인이 어디까지는 찾아봤는데 ~~한건 현직이 아니면 알기 어려운 정보라 실례인줄 알면서 질문 보낸다 라고 하시면 굳이 답장을 안 줄 사람이 있을까 싶네요. 끝없는 질문세례에 넘 황당했고, 이런 기본적인걸 모르는 분들도 있구나 싶어 글 남겨봅니다.
포로링
은 따봉
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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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취업률이 높아졌다는데..
요즘 취업률이 높아졌다는데 저는 왜이리 취업이 어려울까요? 1:1 면접은 잘 보는 편이라 헤드헌팅을 선호하는데 4년에 가까운 경력이 있는데도 신입과 파견제안, 아카데미 상담 업무만 헤드헌팅이 옵니다 꾸준히 공채 이력서도 넣고 있습니다만, 면접 난이도가 극악으로 높기로 유명한 곳에 면접을 다녀온 후 극도로 흔들리고 있네요 정말 제 경력을 포기하고서라도 파견직부터 다시 시작해야하는걸까요?
뽀동이
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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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스타트업들 복지 보기 좋은 사이트가 있어 공유합니다.
회사 복지 정보들 찾기 어려운데, bokziri.com 복지리라는 곳 참고하시면 좋을것 같아 올려요 :) skt나 구글코리아는 보이긴하는데 대기업이나 외국계는 아직 거의 없는 것 같습니다. ㅎㅎ
dmsla
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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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안 의견을 나눌수 있는 회사
제가 작은 생각을 가지고 있는데 의견을 나누어 보고 싶습니다
변치
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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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하기 좋은 4월 🕺🏼
90일 평균임금 계산 시, 2월 28일 때문에 https://news.v.daum.net/v/20220416080025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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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직이는모든것
쌍 따봉
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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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합격 후 갑자기 없는 직무라며 불합격 통보
안녕하세요. 겉으로만 화려한 명품 플랫폼이자 앞뒤가 다른 스타트업의 실체를 경험해 불쾌한 마음에 글을 씁니다. 저는 9년차 직장인이고, 2회의 이직경험이 있는 플랫폼 MD입니다. 리멤버에서 면접제의 받았고, 1,2회 대면 면접에 별도 포트폴리오까지 요청했기에 주말 반납하여 작업 후 제출, 합격통지 받았습니다. 자료전달과 처우협의로 메일 주고받은 며칠 뒤, 갑자기 인사팀에서 불합격 통보 메일이 왔습니다. 조직 방향성 논의 과정에서 해당 포지션이 갑자기 변경되었다는 내용과 함께 '제 커리어와 그 쪽 회사의 fit이 맞지 않아' 조인이 불발되었다는겁니다. 조직개편이 하루아침에 이루어지나요? 채용공고에 기재된 직무, 실무자가 설명했던 역할은 뭐였을까요? 제가 현회사에 퇴사통보라도 했다면 어떻게 됐을까요? 담당자에게 부연설명을 듣고 싶다는 메일을 보냈는데 여태 소식이 없습니다. ㅎㅎ 이런 일이 빈번한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처음 겪는 상식 밖의 상황이 너무나 황당하고 이 기업은 '믿거'하시길 바라는 마음에 토로해봅니다. 어딘지 궁금하시면 문의주세요. 친절하게 답변드리겠습니다. ^^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뇌자
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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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님들
이직준비중입니다 이직할곳 연봉 4500 설계회사 야근 없다고하고 연봉에 퇴직금 상여금 식대 전부 포함... 현재 소규모시공현장 연봉 정확히 모르고 월319받고 상여금 총 250만원 정도 됩니다. 원래 설계하다가 시공한 케이스여서 다시 설계하려고 고민중인데 연봉에 전체다 포함된 부분이 설려서요 요즘 다 저러나요? 설계 경력은 7년정도됩니다 시공은 반년도 안됬구요.
토태
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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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업계 커리어 관련 이야기 나누실분~
안녕하세요! IT업계에서 커리어 관련 고민이나 정보들을 다른분들이랑 같이 이야기할 마땅한 곳이 없어서 오픈 톡방을 만들어봤어요! PM, 개발자, 기획자 분들 직무 상관없이 부담없이 들어와주세요~~ 같이 정보도 공유하고 자유롭게 네트워킹 해요!! https://open.kakao.com/o/gjmK2o8d
뮝두
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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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담당자로 일하다가 창업을 했습니다.
안녕하세요? 리멤버 커뮤니티에서는 처음 인사를 드리는 것 같습니다. 저는 15년 간 인사담당자로 일하다가 2018년부터 프리랜서로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작년에 창업을 해서 현재는 작은 법인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단순한 정보 공유라기보다는 저나 제가 운영하는 법인에 대한 소개일 수도 있고, 이 업계에서 일하시는 분들에 대한 이해를 돕는 일일 수도 있고, 제가 원하는 분을 모셔오기 위한 광고 글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 제가 퇴사를 결심한 이유는 '미래가 보이지 않는다' 였습니다. 인사담당으로 15년간 일하며, 퇴사 직전에는 야근을 거의 주3회 정도씩은 했던 것 같습니다. 회사에서 받는 월급은 정해져 있고, 지방에서 서울로 학교를 와서 아파트 전세 생활을 하던 저에게 '나의 미래는 행복할까? 나는 서울에 집을 사고 조금 편하게 살 수 있을까?' 라는 의심이 점점 더 현실로 느껴지기 시작했습니다. '내가 잘 할 수 있는 것'과 '하고 싶은 것' 사이의 교집합을 찾다가 결국 리스크를 줄이고 즐거운 삶을 위해서 제가 익숙한 일을 사업화 시키자는 생각이 들었고 이 업계에 들어오게 되었고 현재도 즐겁게 일을 하고 있습니다. 눈치 채셨을까요? 저는 2018년부터 헤드헌터로 일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헤드헌터 본연의 업무와 병행하여 모 서치펌 대표로 서치펌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인사담당자 업무를 하며 익숙했진 채용 업무, 네트워크, 회사 조직 관리 업무 경험을 이용해서 월급을 받는 사람에서 '비정규직 프리랜서'로 한동안 생활했고, 나름 즐거움과 나쁘지 않은 수입을 얻으며 적응 한 뒤에 회사를 설립을 하게 되었습니다. 설립한 지 4개월 남짓 된 저희 법인은 저를 포함하여 총 8명의 헤드헌터 분이 일을 하고 계십니다. 그리고 다음 주에 신입 헤드헌터 분이 한 분 더 출근하시기로 방금 전화를 받았습니다. 공부하시느라 경력이 많이 어긋나신 분인데 새로운 직업을 찾아드린 것 같아 한편으로는 즐겁고, 이 분의 인생에 새로운 일을 찾아드리는 것 같아 어깨가 무겁습니다. 사실, 헤드헌터라는 직업을 하면서 이렇게 글을 쓰기가 참 어렵습니다. '1분 1초'도 이런 글을 쓰는 데에 쓸 시간이 없습니다. 망설이다가 좋은 네트워크를 가지고 싶다는 생각에서 또 한 번 짧은 시간을 투자하게 되네요. 직업을 보시는 시각에 따라 다르겠지만, 저는 헤드헌터라는 직업이 정말 멋지고 중요한 직업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구직하시는 분들에게는 좋은 회사 정보와 구직 컨설팅을 제공하고, 구인이 필요한 회사에는 좋은 인재를 추천 드려 그 회사의 발전을 같이 도모합니다. 구인과정에서 잘 모르셔서 직장을 못 구하고 계신 분들도 많고 그 분들에게 조언을 드리며 좋은 이직을 해 드릴 때마다 직업적 만족을 느끼고 있습니다. 회사의 인사담당자에게 최대한 많은 정보를 물어보고, 그 담당자들의 어려움을 이해하고 좋은 인재를 추천해드리고자 회사에 대한 장점, 정보 등을 구글링하며 좋은 후보자에게 설득도 해 보며 그 회사의 인하우스 리크루터가 된 심정으로 헤드헌팅을 하며 즐거움도 느껴보고 있습니다. 실제로 이직하신 분들에게 많은 감사 인사를 들었고, 회사 인사담당자 분들에게 고맙다는 말을 많이 듣고 있습니다. 실제로 헤드헌터를 좋게 생각하고 계신 후보자 분들도 많이 만나 봤고, 보험 소개를 해 주는 사람처럼 대하는 분들도 통화를 해 보았습니다만, 세상에 다양한 사람이 있듯이 헤드헌터도 자질과 성향이 다양하게 있으니 사회적 인식이 다를 수 밖에 없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이 글을 쓰게 된 이유는, 헤드헌터라는 직업에 대해 궁금하신 분들께 짧게나마 소개해드리고도 싶었고 저처럼 직업적으로 만족하고 있는 사람도 있다는 것을 알려드리고도 싶었습니다. 짧지만 간략한 '헤드헌터에 대한 단상' 글에 대해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구직자분들은 좋은 헤드헌터분들을 만나 발전적인 이직을 하시길 바라며, 헤드헌터분들도 오늘 좋은 후보자 만나셔서 즐겁고 만족스러운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혹시나 헤드헌터로 일하고 싶으신 분들은 편히 제 이메일로 이력서나 소개글 남겨주시면 연락드리겠습니다. 인사담당자 경험을 통해서 채용 프로세스에 대해서 능하신 분이나, 영업 등을 통해 고객사 네트워크가 많으신 분, 강한 집중력을 통해 발전적 의지가 강하신 분, 자존감이 높으신 분에게 이 직업을 추천 드립니다. 제 5년 뒤의 목표는 100명 정도의 리크루터가 있는 법인을 운영하는 것입니다. 그 때가 되면 기획하실 분도, 운영하실 분도 필요한 법인이 되어 있겠지요. 좋은 분들을 모시는 것에 대한 고민은 항상 하는 것 같습니다. 간단히 최근에 제가 모 인터넷 신문과 한 인터뷰 기사를 남기며, 이 업무에 대한 이해에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인터뷰 내용(관련 기사) https://www.news2day.co.kr/article/20211207500027 약력 연세대학교 경영학과 졸업 외국계 기업에서 인사담당자로 15년 간 업무 2018년부터 헤드헌터로 업무 2021년부터 서치펌 (법인) 운영 jason@peoplebank.co.kr
Jason78
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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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시 연봉협상방법
경험담을 말하기 앞서, 알아 둘 것은 연봉협상이라 적고, 연봉통보라 읽는다. 회사마다 경력직의 급여를 정하는 방법은 크게 두가지다. 1. 경력 산정후, 회사 테이블에 끼워넣던가(경력 80% 인정후, 테이블 적용) ex) 5년3개월 경력중 4년만 인정하고, 대리1년차 급여/대우 (시X상X) 6년1개월 경력중 5년만 인정하고, 대리2년차 급여/대우(효X) 2. 전회사 연봉 감안하여, +8~15% 적용 후 그 에 맞는 급여or직급 적용 ex) 6년4개월 경력중 전부 인정하고, 급여맞추고, 대리4년차 급여/대우(풀xx) 9년 10개월 경력 전부 인정하고, 급여맞추고, 과장1년차 급여/대우(노xxxx) 전회사 연봉대비로 맞추거나, 회사 경력테이블에 집이넣거나~ 이다. 두 경우 다, 실제로 협의 할 수있는 범위가 크지않다. 연봉협상의 순서는 (경험상) 1. 1차 안을 이직자가 회사에 제출 > 2.회사에서 철회/승인/재고요청/최후통첩 많이 부르면 애초에 서류 탈락시키는 경우가 90%인 점을 감안할때, 면접에 붙었다면 승인하거나, 금액은 down 하려 들것이다. 적게 부르면 무조건 OK하겠지... 서두가 길었다. 그럼 연봉협상을 잘 하는 방법은 뭘까? 1.본인의 시장가치를 알자. -그래야 내가 얼마짜리고 얼마를 받을지 알 수 있다. 2. 높아도 15% 이상의 금액은 제시하지말자 -상식이라는 것을 넘어가는 순간.. 협상의 대상이 되지않는다. 단 1번의 시장가치가 그 위라면 더 불러라! 3. 하나만 명심하자. '아쉬운놈이 진다.' 그밖에 점심값 등 복지도 비용으로 생각하고 비교하고,기본급 기준으로 협상을 진행하면, 손해는 없을 것이다. 이처럼 본인의 시장가치가 높지않다면, 연봉협상은 일방적 통보에 가깝다. ..적당히 튕기고 가던지 말던지만 정하면 될것이다. 추가로 헤드헌터중 양아치 같은 분들이 많다. 업계에서 아무리 못가도 수평이동이 기본인데.........깍여서도 왔고... 모 기업 탈락에는 연봉협상을 헤드헌터 통하지말고 직접해라는 식으로... 탈락의 결정적 요인이 되어주셨다... 나쁜놈들.. 조심하자 ~ 감언이설에 속지도 말고, 이용할 수 있는 부분은 적극 이용하자. 예를들어 헤드헌터를 통할때 좋은점은, 내 의사를 전달하더라도 앞으로 같이 일할 사람들과 얼굴붉히지않아서 좋다. 또한 임원 면접이후, 내부 반응이 어떤지 ~분위기 파악이 되면 이후 연봉협상에 유리한 고지를 점할 수 도 있다(힘들겠지만..) 과거 경험담을 올리다보니..띄워쓰기등 원활하지 않은 부분이 있는데, 원문 남김:https://isfreez.tistory.com/34 ​ ​ ​ 핵심은 이거다. '아쉬운놈이 진다.' ​ 보통... 지원자가 회사보다 아쉽다... 그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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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따봉
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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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준비생 가장 많이 묻는 질문 Top 9
안녕하세여 여려분의 이직 코치 이직남입니다. 항상 제 글에 많은 분들이 호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전 콘텐츠> ▶이직에대한 오해와 진실 10가지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76625 ▶당신이 이직에 실패할 수밖에 없는 이유 3가지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76792 ▶서류 합격률 50% 올리는 가장 확실한 방법 3가지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78039 2주에 한번씩 글을 써야겠다고 다짐했지만, 회사와 이직 코칭을 병행하다 보니 늦어졌습니다. 각설하고 이번에는 제가 이직 코칭해드리는 분들이 가장 많이 물어보는 질문들을 선별해 봤습니다. 이직을 준비하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1. 이직을 처음 준비합니다. 어떤 순서로 어떻게 준비하면 될까요? - 가장 먼저 내가 지원하고 싶은 회사를 리서치합니다. 해당 회사의 T.O를 확인 후 경력 정리를 시작합니다. 정리된 경력들을 바탕으로 이력서를 작성합니다. 그리고 작성한 이력서를 간추려 CV(Cover Letter)를 제작합니다. 마지막으로 포트폴리오는 있으면 좋으니 여건이 된다면 꼭 제작하시길 바랍니다. 2. CV에 성격의 장단점과 같은 부분들을 써야하지 않을까요? - 굳이 쓸 필요 없습니다. 지원자의 성향 및 성격은 면접을 통해 알아갈 것입니다. 서류는 면접볼 역량이 있냐 없냐만 가르는 자리이기 때문에 본인의 역량을 매력적으로 서술하는데만 집중하시면 됩니다. 3. 지원 동기를 CV에 쓰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 - 너무 좋습니다. 더 매력적으로 보일 수 있는 부분이 되겠죠. 여러분의 역량으로 충분히 매력 어필이 어려운 경우 지원 동기를 넣음으로써 매력도를 좀 더 상승시키는 게 좋은 방법일 수 있습니다. 다만, 짧게 작성하시길 권장드립니다. 배보다 배꼽이 크면 안되겠죠. 4. 포트폴리오는 필수인가요? - 아니요 필수는 아닙니다. 저는 지원동기 대신에 포트폴리오로 제 매력을 더 어필했습니다. 포트폴리오가 메인은 아니지만 플러스 알파가 되는 건 확실합니다. 5. 프로젝트 성과에 대해 수치화가 안되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 대부분 수치화가 됩니다. 본인이 하는 일들이 수치화가 안되는일은 상당히 적습니다. 심지어 분석 업무의 경우에도 수치화가 가능합니다. ‘본인이 분석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실제 product에 반영했더니 xx%의 매출 상승이 있었다.’ 처럼 말이죠. 최대한 수치화를 하시되 정 안되시면 수치적인 부분은 생략하시길 바랍니다. 저 또한 수치화 부분이 안되는게 있어서 그냥 두었습니다. 같이 고민해줄 사람이 필요하시면 따로 컨설팅을 요청하시면 됩니다. 6. 경력사항을 부풀려서 써도 되나요? - 적당히 하시길 권장드립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많은 사람들이 어느정도 부풀려 쓸것입니다. 그런데 면접가면 대다수 들통납니다. 만약 본인이 해당 프로젝트에 대해 A to Z 이해도가 정말 높고 누구에게도 빈틈 없이 설명할 수 있다면 살을 덧붙일 수 있겠죠. 하지만 본인이 어느정도 할 수 있는 범위 내로 덧붙여야지, 할 수 없는 것을 할 수 있다고 하면 큰일납니다. IT기업의 경우 3개월 수습기간에 능력을 검증하고 안되면 해고시키는 경우가 많으니까요. 그러니 적당히 하시길 권장드립니다. 7. 직무 전환은 정말 어렵나요? - 케이스바이케이스입니다. 큰 기업에서 작은 기업으로 갈때는 직무전환이 생각보다 할만합니다. 하지만 작은 기업에서 큰 기업으로 이직할 때는 직무전환이 정말 쉽지 않습니다. 만약 본인이 전환하고 싶은 직무에 대해 경력이 부족하다면 지금 기업에서 좀 더 작은 기업으로 이직해 경력을 쌓은 후 큰 기업으로 이직하시길 권장드립니다. 8. 보통 제가 낸 서류는 누가 읽고서 판단하나요? - 1차적으로 HR 매니저가 기본적인 필수요건을 거릅니다. 예를들어 디자이너를 뽑는 직군에 디자인 경력이 없는 사람이 지원한 경우 HR매니저 선에서 필터링됩니다. 그 다음 여러분이 지원한 직무의 hiring manager가 이력서를 검토하죠. 여기서 중요한 건 HR매니저가 아니라 Hiring Manager입니다. Hiring Manager가 여러분의 면접관이 되기도 하니까 그들의 시선에서 이력서와 포트폴리오를 작성해야합니다. Hiring Manager는 지원한 직무의 팀장 혹은 본부장이오니 참고 바랍니다. 9. JD에는 5년차를 요구하는 데 저는 3년차입니다. 지원해도 될까요? - 네 됩니다. 5년차라고 적었지만, 무조건 5년 이상을 요구하는 건 아닙니다. 3년을 했지만, 5년차 정도의 경력과 경험을 가지고 있다면 충분히 면접의 기회가 주어질 수 있습니다. 그러니 여러분의 경력을 이력서에 잘 어필하는 게 굉장히 중요합니다. 3월은 이직 시즌입니다. 이직을 준비하는 분들이 노력하는 만큼 원하는 성과를 받기를 기원합니다. 아울러 이직&커리어에 대해 간단한 상담 혹은 질문이 있으신 분들은 아래 오픈 카톡으로 질문해 주세요. 될 수 있는 선에서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픈 카톡 링크> https://open.kakao.com/o/gP0OtO0d
이직남
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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