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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 1등 되었어요..
세후 16억정도 되는 금액인데 혼자 수령하는데 위험하진 않겠죠?? 당첨되보신분 있으시면 조언부탁드립니다.
ㅈㅈㅈㄱ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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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박사님들 도와주세오 ㅠㅠ
얼마 전부터 데스크탑 컴퓨터를 키면 '장치에 문제가 생겼다'라는 문구가 뜨고 곧이어서 이런화면이 뜨는데...그래서 강제 전원버튼 종료시켰다가 다시 키면 또 괜찮아지긴 하거든요...근데 이 현상이 뭘까요? 어떤게 문제일까요? 전문가님들의 조언 듣고싶습니다 ㅠㅠ
긍정추구부정맨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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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평생 직장으로 괜찮은건지 모르겠어요
여기 계신 분들이라면 다음 조건의 기업이면 신입으로 입사해서 평생 다닐거같으신가요? 중경외시 문과 출신 중견기업 b2b 기술영업(해외) 사양 산업이 아님. 아이템 굿 서울 강남 근무 정년 보장됨. 안 짜르는 회사 남초. 수직적 문화 존재 한달에 한번 2-3일 지방 출장 야근 1주일에 1번 정도(2시간) 현재 입사 신입 기준 1년차 계약연봉 4600/ 영끌 6000 5년차 7100 9년차 8300 15년차 9300 20년차 1억 30년차 1억 1000
26년올해이직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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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맞나
QA직군에 계신분들 궁금한 점 있습니다. 저는 아직 2년도 안된 신입이고 나이도 아직 20대 초반이에요 그런데 현재 직장도(중소) 월급이 너무 적어서 다른 회사로 이직을 준비하고 있는 상태인데, 이직을 준비하면서 이 직군이 오래 갈 수 있는 직군인가 요즘 들어 자꾸 생각나네요 그래서 직군을 바꿔야하나.. 생각도 들고 참 요즘들어 생각이 정말 많이 납니다. QA직군에 계신 선배님들 조언도 한번씩 듣고 싶어요..
383849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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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건설사 이게 맞나?
이번 송도 아파트 붕괴 사고 관련 입주민입니다 단지 내 외부 테라스 구조물이 무너지는 사고가 나면서 요즘 계속 불안한 마음으로 지내고 있습니다. 사고 이후 설명하고 사과하는 자리에는 시공사 임원들도 참석했지만, 재발 방지나 구체적인 안전 대책이 충분히 나온 것 같지는 않아서 주민들 걱정이 더 커졌습니다. 또 그 이후에 임원들이 공용시설 근처에서 웃으면서 이야기하고, 음료(맥주로 보였다는 얘기도 있음)를 마셨다는 목격담이 전해지면서, 상황의 심각성과 좀 동떨어진 거 아니냐는 실망 섞인 반응도 있었습니다. 이 부분은 주민들 인상에 따른 이야기라 사실과는 다를 수도 있습니다만 입주민 입장에서는이해할수없는 장면을 목격한겁니다. 실제로 붕괴 사고가 있었던 단지에서 그럴수있는건가요? 이게ㅜ맞아?
돌기직전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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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중후반 남자 선물
30대 중후반 남자 선물 추천 부탁드립니다
스티키
1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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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거로운 일을 시킬 수 있는 온라인 개인 비서가 있다면 어떨까요?
고연봉 형님들, 하나 궁금합니다. 일하느라 바쁜데 은근히 생활에서 직접 챙겨야 해서 시간 잡아먹는 일들 많잖아요. 식당이나 회식 장소 알아보고 예약하고, 출장 숙소 찾아보기, 기념일이나 선물 챙기고, 좋은 병원 같은 거 예약하기, 전화해서 이것저것 알아보기 같은 생활 잡무.. 이런 걸 전용 앱이나 카톡으로 그냥 지시하면, AI가 아니라 실제 사람인 내 전담 비서가 실시간으로 응답하고 대신 알아보고 처리해준다면 어떨까요? 이런 서비스를 월 20~30만 원 정도에 쓸 수 있다면 이용할 의향 있으신가요? 어떤 일을 가장 맡기고 싶은지도 궁금합니다.
똑뚁이
2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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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확실히 요즘 현장 기술직이 짱인거 같습니다
옛날 아버지 세대들은 규제도 별로 없고 확장되던 시기라 그때는 관리직 >>>> 현장 기술직이었는데 지금은 규제도 강해지고 서류업무도 많아지먼서 관리직 <<<<기술직으로 바뀐듯요,,,
3121john
쌍 따봉
2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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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두로가 나라 말아먹은 이야기
제곧내
il1ilj1
억대연봉
2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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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주말 어떤 술집 분위기로 갈까요..
핫플 실내맛집? 소문 노포맛집?
백소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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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 변화: 세계대전
심하게 무더운 여름… 기후 변화는 분명 있는데 부정하며 내연기관이 좋다는 등 하는 자들은 사회에서 모두 퇴출시켜야 기후변화로 인한 식량 문제가 발생하고, 이는 세계대전을 초래할 것… 내연차 버리고 전기차를 사용하고 생활에서 기후 변화를 방지하는 습관을 가지도록 이는 인류 생존 사안 "저는 역사학에서 많은 걸 배웠습니다. 산업혁명이 시작되기 직전까지 인간의 문명은 한 가지, 오직 한 가지만을 위한 거였어요. 바로 식량이죠. (기후변화로) 전 세계 인구의 절반이 죽을 겁니다. 그러나 이 추산치는 전 세계 모든 국가들이 자원을 공유하고 식량을 배급하기 위해 협력하리라고 가정했을 경우입니다." "미국이 자국 인구의 절반이 굶어 죽어 가는데 손 놓고 앉아 있을 것 같아요? 중국은요? 전쟁이 일어날 겁니다. 고대의 대부분 전쟁이 일어났던 것과 같은 이유, 즉 식량 때문에 말이죠. 영양실조, 소요 사태, 기근, 모든 기간 시설이 식량 생산과 전쟁에 투입될 겁니다. 사회 조직 전체가 붕괴할 거예요. 역병도 돌겠죠. 보건 의료 체계에 과부하가 걸리면서 한때는 쉽게 통제했던 질병의 발발도 억제할 수 없을 거예요." 소설 《프로젝트 헤일메리》에서 Grace: How long have you been together? Rocky: 186.3 years Grace: You have been together a long time Rocky: It’s not enough [Project Hail Mary] Sign of the Times https://youtu.be/UgHq7cZLr_c?si=IVQjdKgUTnYp0TwY
@소니픽쳐스엔터테인먼트코리아(주)
Matri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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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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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는 주말도 바쁘드~아~ㅋㅋ
즐거운 토요일 오전 아내느님께서 오전 10시 반부터 깨웁니다 ㅎ 딸래미 미술학원 데려다가 주고, 데려오라구요. ㅜㅜ 주말이라 쉬고 싶지만, 그래도 자식의 미래 평안함을 위해 이 주말 헌납 해야쥬 ㅎ 딸래미랑 맛난 회덮밥에 새우튀김도 같이 맛나게 먹고... 커피숍에서 3시간 대기 중이네요 ㅎ 이따 오후에 스파이더맨도 관람하러 극장도 간다는요... ㅋ 세상의 모든 아빠들 화이팅 하시고, 즐거운 주말들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월천선한부자
쌍 따봉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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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린토피아 절대 쓰지 마세요
돈 쓰면서 불쾌하고 짜증났던 경험은 정말 오랜만임. 1) 세탁 수거 후 배송 기간도 들쭉날쭉. 심지어 배송기간도 김 애초에 일주일은 생각하고 보내야 함, 2)옷에는 호치키스가 덕지덕지(하나로도 충분할텐데 굳이 두 군데에다가 찍는 이유가 뭔지 모르겠음), 3) 부실하기 그지없는 철사 옷걸이, 4)옷걸이가 부실한건 아는지 또 엄청나게 강하게 옷걸이들을 묶어서 배송하는데 이거 푸는데도 짜증이 치솟음, 5) 세탁 보내는 옷은 배송된 비닐봉지에 넣어서 보내야 함. 보낼 때마다 내가 쓰레기를 보내는건지, 옷을 보내는건지 헷갈림, 6) 신경 쓴답시고 옷마다 비닐포장이 추가로 되어있는데 이 비닐 뜯으면 부실한 옷걸이가 휘거나 옷이 구겨짐, 7) 옷의 다림질도 제각각. 와이셔츠 카라가 접힌채로 다려져서 온다거나, 바지 줄이 두개도 아니도 세개일 때가 있음. 내가 얼룩말임? -> 돈을 주고 쓰라 그래도 쓰기 싫은 업체. 짜증과 불쾌함을 즐기는 사람이 아니라면 절대 쓰지 말 것을 권함. 싼게 비지떡이라는 말에 너무나도 잘 어울리는 서비스임 #세탁 #배송 #다림질 #크린토피아 #최악 #비추
@(주)크린토피아
우우우이우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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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대인 우리 엄마 보고 '한창 좋을 나이'래요.
얼마 전 엄마가 암일 수도 있다는 말을 듣고 종양 제거 수술을 받으셨습니다. 며칠간 암병원에 입원해 간병인으로 병실을 지켰는데, 수술 후 마취가 풀리며 고통에 끙끙대시는 엄마를 보고 가슴이 아린다는 게 뭔지 처음 깨달았어요. 진통제를 더 세게 맞고 조금 진정되셨는지, 엄마는 옆 침대 아주머니와 이야기를 나누기 시작하셨습니다. 옆자리 아주머니께서 엄마 나이를 듣더니 나직이 한숨을 쉬시며 말씀하시더군요. "아이구, 아직 한창 좋을 나이인데… 참 좋은 때에 왜 벌써 이런 데를 왔어~" 그 말을 듣는 순간 정말 망치로 머리를 띵 맞은 것 같은 충격이 찾아왔습니다. 울 엄마는 60대고, 아주머니는 70대이신데 말이에요. 생각해 보면 대학생 때는 고등학생을, 사회인이 된 지금은 대학생들을 보며 "크, 좋을 때다" 하고 부러워하고 있잖아요. 근데 왜 정작 내가 그 '좋을 때'의 한복판에 서 있을 때는 단 한 번도 그게 좋을 때인 줄 모르고 살았을까요? 지금 내가 가진 것에 감사하기보다 남의 삶을 부러워하고 또 오지 않은 미래를 불안해하느라 온전히 현재의 소소한 행복을 누리지 못하는 것만큼 어리석은 일도 없는 것 같습니다. 불교에 '색즉시공 공즉시색'이라는 말이 있죠. 결국 우리가 지금 겪는 괴로움, 밤잠 설치게 만드는 스트레스, 남과의 비교에서 오는 열등감도 시간이 지나면 다 덧없이 사라질 공(空)에 불과하다는 거죠. 인생의 마지막 날이 되어서야 '그때 그 시절을 조금 더 즐길걸, 왜 미련하게 걱정만 하다가 시간을 다 보냈을까' 하고 후회하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니 오늘 하루만큼은 나를 괴롭히는 걱정거리를 잠시 내려놓고, 소중한 나를 위한 행복을 온전히 느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울엄마는... 조직검사가 나와봐야 암인지 아닌지 알 수 있을테지만 그게 아니더라도 하루 하루에 충실하기로 했어요. 조금이라도 더 산책하려고 노력하시는 엄마를 보면서 저도 많이 느낍니다. 지금 이 순간이 우리 스스로가 누릴 수 있는 '가장 좋은 때'라는 사실을.
굴러가는휴지
쌍 따봉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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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 힘들다면 기억하세요
이 중 하나는 분명히 도움이 될 거예요. 믿어 보세요!
그리너리데이
쌍 따봉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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