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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원으로 살아가는 회원님, 오늘은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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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나 시에서 진행하는 사업 계약직하시는 분들 계세요?
도랑 시에서 예산나오고 진흥원에서 진행하는 사업에 계약직으로 근무시작했는데 급여받을때마다 이런저런서류낼것도 많고 담당자가 서류처리가 늦어지면 월급도 늦어지고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네여ㅜㅜ 내가 맡은 업무말고 급여까지 신경써야하다니.. 그만두고 다시 일반회사로 이직할까 심각하게 고민중이에요ㅜㅜ 원래 공공사업관련해서 근무를 하면 다이런건가여..ㅜㅜ
하니쫑
| 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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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어버이날 선물 어떤거 하나요~??!
저는 이제막 4년차예요 재작년엔 어깨 안마기 사드렸구요 (20만원 이내) 작년엔 부모님 모시고 오마카세 식당 다녀왔었어요 1인 10만원 정도의 식당에 모셔갔습니다 이게 그리고 선물 가격은 올라갈수만 있지 내려갈 순 없는 구조더라구요 ㅋ... 올해도 코로나 때문에 벌이가 아직 시원찮아서 고민인데... 다들 올해 계획 세우셨나요~? 뭘 해야 할까요
초보교육쟁이
| 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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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사람들 축의금 보통 얼마정도를..
이직한지 얼마 안됐는데요 봄철이라 그런지 코로나때문에 밀어왔던게 이제 한계라 그런지 결혼식이 밀려옵니다 친구들이나 지인이면 오히려 관계를 잘 따져서 축의금 3.5.10.20으로 하는데요 - 참고로 3은 참석 안하는 경우에만 회사 사람들한테는 얼마 해야 할지 어렵네요 한 번 이직해보고 나니.. 흠흠 너나나나 누군가가 이직하면 굳이 안볼 것 같은 사이엔 특히 고민됩니다 축하를 안하기도 뭐하고 적게 하기도 뭐하고 많이 하자니 좀 그렇고 이런 애매~한 관계에선 다들 얼마정도 하세요?
나이테
| 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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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감증명서 사용기록
인감증명서 사용기록을 법무팀에서 어떻게 작성해야하나요? 이미 여기저기 검색해본 상태입니다
DYHATS
| 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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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어족 꿈꾸는 사람! 저요!!
지금 20후반이고 40살 되면 딱 은퇴하고 싶습니다..! 목표금액은 결혼한다는 전제하에 둘이 모아 10억 지금 연봉 3천 중반. 계속 오를거라고 가정했을때 가능할거라고 봅니다. 지금까지 모은 씨드머니 + 펀드, 주식투자 지속 한다는 전제로 연평균 수익 (매우 보수적으로) 10% 잡으면요 (전 야수의 심장 아니고 완전 쫄보라 주식 코인 따상 올인 못해서 펀드+주식 합니다) 일단 계획은 그러합니다 ㅋㅋ 저처럼 파이어족 꿈꾸는 사람?? 있다면 목표금액이나 계획 공유좀 해주세요 같이 행복회로 돌려요
흐어느어어
| 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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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하고 뭐해요? 커리어에 도움될 뭔가 하는사람 진짜 있음??
오늘 선배랑 점심먹다가 쓴소리를 왕창.. 제가 퇴근하고 집에서 넷플릭스 보면서 쉰다고 하니까 넌 위기의식 같은게 안느껴지냐고 하네요 이제 햇수로 3년인데 사원티 벗어나려면 개인시간에도 부단히 노력해야 한다고. 뭘 배우든, 밖에 나가 네트워킹을 하든, 업무에 대해 더 고민하든 저도 당연히 머리론 아는데 집에 오면 다들 그냥 뻗지 않아요??? 에너지 남아있음?ㅠ 정말 다들 퇴근하고도 내일의 성장을 위해 바쁘게 움직이나요??? 진짜 그렇다면 정신들게 따끔하게 충고좀 해주세요.
에딭허
| 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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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직장생활 기대한거랑 실제현실.. 어때요?
생각보다 재밌는 점도 있고 생각보다 괴로운 점도 있네요ㅋ 재밌는 점 : 용돈으로 받아본 적 없는 단위의 월급 따박따박 들어오는게 그렇게 신남 괴로운 점 : 와 학교에서 뭘 배운거지? 사회 나오니 난 참 아무것도 모르는 무능한 사회초년생이구나를 가끔 느낌
주토피아
| 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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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는게 없는 공공기관ㅜ.ㅜ
공무원들의 지시를 받는것은 진짜 힘드네요.
기린아
| 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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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펙으로 쌓았던거 회사오니 아무 쓸모 없네요ㅋㅋ
문돌이입니다. 입사 2년차구요. 토익 토스 중국어 한자 한국사 모스 유통관리사 컴활 무엇하나 실무에서 도움되는게 1도 없네요 ㅋㅋ 모스 컴활이 그나마 컴터로 뭐 끄적여보는데 도움은 되지만 이것도 그저 툴 사용법에 그쳤다보니 그닥... 무엇을 위한 취준이었나 싶은 요즘입니다. 다들 공감하시려나요? 저만 그런가요...
꼬꼬마
| 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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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첫글!!! 제가 제일 먼저 발견했나봐요
안녕하세요ㅋㅋ 신규 컴티 새로 생겼나봐요 제가 첫글인가? 이거 쓰는 사이 1등 뺏기는거 아니겠죠! 사실 저는 눈팅을 더 많이 하거든요. 다른 사람들 글 보는게 더 꿀잼이기도 하고 ㅋㅋ 가끔 고연차 선배님들 댓 보면 내가 회사, 조직생활을 너무 헐랭하게 생각하는건가 싶어서 자괴감도 쫌 들고 무섭기도 하구요. 여긴 마음놓고 올려도 덜 혼나겠죠?ㅋㅋ 암튼 새로 생겨서 너무 좋네요 병아리도 귀엽.
펭하펭하
| 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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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아직 회사생활 어려워요.. 너두? 야.. 나듀🥲
안녕하세요, 커뮤니티 회원 여러분. 리멤버 팀입니다. 리멤버 커뮤니티엔 신입사원부터 대표님까지 모든 직장인들이 함께 모여있습니다. 그렇기에, 너무 작고 귀여운..🥺 내 얘기는 어디서 나눌 수 있을지 고민한 사원분들이 많으셨을 것 같습니다. 이제 <사원으로 살아가기> 커뮤니티가 생겼으니 우리끼리 얘기 나눠요. - 슬기롭고 현명한 사원 성장기 - 사원끼리 공감하는 고민, 회사생활 이야기 - 선임에게 물어볼 수 없던 일 관련 사소한 질문까지! 그럼, 오늘도 한결 가벼운 마음으로 들러주세요. 감사합니다.
리멤버 | (주)드라마앤컴퍼니
| 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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