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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원으로 살아가는 회원님, 오늘은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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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저같은 상황인 사람도 있나요?
코로나가 거의 1년반째 사그라들지도 않고 최근엔 변이바이러스다 뭐다 하면서 수도권은 다시 700명으로 확진자가 치솟았는데요. 와 이젠 정말 오프라인 교육업종은 끝인가? 이런 생각도 들어요. 여차저차 온라인쪽으로 좀 방향 돌려서 생존은 하고 있지만 ㅠㅠ 선배들 얘기 들어보니 사스, 메르스, 코로나까지 몇년 주기로 계속 오프라인 교육시장에 큰 위기가 왔고 그래서 이번에도 이겨낼 수 있다고 하시는데. 전 솔직히 반대로 이 업종은 정말 불안하구나. 앞으로 생존가능할까? 생각이 더 듭니다. 저같은 상황에 놓인 분들 또 계시나요? 그리고 돌파구를 어떻게 찾고 있는지 궁금해요!
초보교육쟁이
|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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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 화분키우기
사무실에서 화분많이 키우시죠? 사무실에 복층이라서 화분이 확 다죽거나 확 잘크거나ㅠ 그래도 나름 회사에서 식멍도하고 말도걸기도하네요 혹시 화분에 영양제같은거 추천해주실거 있나용?법카들고 대기중입니다.
마마무
|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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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일로 고민있을때 누구한테 많이 얘기하나요?
직장 동료 직장 선배 가족 친구 리멤버같은 커뮤니티 저는 주로 친구나 커뮤니티 사용하는거같아요
또리2
| 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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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질문이 있습니다.
전임자가 신혼여행 다녀오고 급하게 그만둬서 인수인계를 받은게 전혀 없습니다. 그래서 인수인계 받은 사항이 없습니다.라고 팀장님께 말씀드렸는데 못받으면 일 못하냐고 갈구시네요. 보통 표면처리 QC업무가 인수인계 안받고 가능할만큼 만만한 업무인가요? 왠지 배우면 배울수록 가는 길이라도 알려주지 않으면 한참 헤메이는 분야로 보여서 헷갈리네요.
waycat
| 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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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D-3. 다시는 마주치지 말자.
"이 회사 들어오면 어디 못나가." "물경력인데 어따 이걸 쓰냐?" 이 회사 들어와서 수많은 윗사람들과 직원들이 나에게 했던 말. 그 말들을 했던 몇 사람들은 공부한다고 나가서 다른 회사들 돌아다닌다는데 솔직히 알고 싶지도 않다. 분명한건 나는 물경력이라는데에서 경력직으로 합격해서 이직한다. 이제 말같지도 않은 짓들을 했던 너네들에게 이렇게 이야기할게. "응~아니야. 경력직 잘 합격해서 도망가~" 나랑 몇살 차이도 안되는 인간들이 40대 저리가라의 텃새와 꼰대짓을 한것을 아직도 몸서리친다. 다시는 마주치지 말자.
별을찾는아이
| 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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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이 너무 쪄요
회사만 가면 왜 몸이 붓죠 다이어트도 쉽지않네요 많이 먹진않는것같은데 살이 계속 찌네요
ellaaaa
| 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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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빨리 드시는 팀장님
팀장님이 식사를 너무 빨리 하셔서 속도를 따라가기가 너무 힘들어요. 기다리시면 숟가락 놓고 일어나는 날이 더 많은 것 같아요. 혼자만 빨리 드시는데 좀 천천히 좀 드시지.. 밥도 편히 못 먹네요'
(탈퇴한 회원)
| 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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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메뉴 정하기
매일 점심 메뉴 정하는 것도 일이에요. 팀장님은 너희 먹고 싶은데로 가자하시고 후배들은 눈치보는 듯 하고.. 그래서 매일 날짜 정해서 가기로 했네요. 사내식당 없는 분들은 점심 메뉴 어떻게 정하시나요?
(탈퇴한 회원)
| 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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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퇴
직장에서 다들 칼퇴 하시나요 하고 싶은데 눈치보이네요
(탈퇴한 회원)
| 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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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원의 인생
사원으로 하면서 진급은 언제되는지 정말 미래가 불투명하네요 혹시 여기 사원 계신가요??
돈벌자
| 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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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철강자재값이..
미친듯이 오르니깐 회사에 단가인상을 지금 석달째 하고있어요. 진짜 안오르는건 내월급뿐이라는 게 찐으로와닿네요
가구거리
| 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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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기업 연봉+복지 평가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소기업(수입회사)에서 일하고 있는 사람인데 첫 직장이다보니 비교할만한 경험이 없어서 글 올립니다. 우선 회사에서 점심을 사줍니다. 금액이 정해져있는건 아니고, 법인카드로 그때그때 결제합니다. 상여는 여름휴가비 100만원, 추석과 설날에 100만원씩, 성과금으로 100만원 정도 나오는데 말그대로 성과에 따라 달라서 400~500만원 나올때도 있습니다. 올해는 비즈니스가 좋아서 여름휴가비로 500만원이 나왔습니다. 차량 보험료, 차량세금은 지출결의서 올리고 엔진오일 교환 및 유지비는 법인카드로 결제합니다. 매달 휴대폰 지원금 5만원도 나옵니다. 연봉은 능력에 따라 15% 올려주기도 해서 첫 연봉에 비해 대충 계산해서 거의 150~180% 올랐습니다. 업무강도는 순간적인 스트레스가 많이 심하고, 야근은 없습니다. 주말 근무도 1년에 10일 이내입니다. 이정도면 어떤 수준인지, 다른 기업은 어떤지 궁금합니다.
그때를잊지말자
| 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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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세대의 대세는 ZM(Zaju Move)?
졸업 전 인턴 2회(6m/6m) 졸업 후 계약 1회(1Y).. 최근 합격한 회사에서 왜 이렇게 이직을 많이했냐.. 요즘 애들은 회사 여러곳 점프하면서 다닌다.. 우리때는 한 직장에서 오래다니는게 좋은거였다.. 라고 하시네요. 물론 이해합니다. 생각해보면 그 당시 세대의 표준이 평생직장일수밖에 없었던 환경이 있었을거고 지금 세대는 지금 세대만의 트렌드가 있으니까요. 개인적으로는 커리어 계발과 나와 맞는 직장을 찾기위한 잦은 움직임이 요즘의 표준이라고 생각합니다. 결코 잦은 이직이 틀린건 아니지 않나요? 끈기를 차치하고서라도..
iwillber
| 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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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식자리에서 거절하기 힘든 것들
제가 대학교때부터 쭉 아싸였고, 그게 편하고, 혼밥 선호하는 그런 사람인데요. 남들 참가한다고 저도 반드시 참가해야되고 안그러면 뒤에서 까이고 사장이 제가 술 못마시는거 알면서도 가끔 한잔 권하고, 거절해도 계속 권합니다. 속이 안좋다고 해도 권하고, 배부른데도 권하고 노래방가면 '반드시' 한곡은 불러야되고 점심혼밥한다고 하면 사회성 없다고 뒤에서 까고 이런 집단생활의 강요 문화 진짜 싫습니다.
placebo7
| 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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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초년생 신입사원의 삶은 조금 어질어질하네요
요즘 비가 많이 오던데 다들 좋은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저는 비만 오면 폐가 습기에 약해서 힘든편입니다. 그런데 요즘에는 회사생활이 더 힘든것같아요. 올 2월에 사무직으로 들어와 팀장님 지시하에 하루 2시간씩 잔업하면서 회사일좀 익혀봐라 할때는 그럭저럭 즐거운 기분으로 임했습니다. 그런데 일을 가르쳐줘야할 사수가 5시 정시퇴근을 매일 하다보니 사무실에 누가 무슨 일을 하는지 눈치껏 알아내거나 사무실 분위기에 익숙해지는 2주간은 참 힘들었습니다. 일이 좀 한산해질 매일 오후 3시쯤 찾아가 내가 할일이나 숙지해야할 사항이 무엇인지 사수에게 물어보아도 그렇게 잘 알려주시는 편도 아니었구여. 아주 가끔 3달동안 5번정도 직접 가르쳐주었을까요? 그나마 근근히 알려준걸 익히기 위해 논문이나 자료조사 등등 필요하다면 다시 고등학교 과학 교과서까지 펼쳐보았죠. 그나마 여기까지는 괜찮았습니다. 사수가 일이 있어 몇주 못나온다는 것을 2일전 저녁에 알려주고 하루만에 날치기로 인수인계 후 업무에 투입되거나 그렇게 다녀온 사수가 몇달 후 그만두기 전까지 말이에요. 그만두고 나니까 팀내 인원이 팀장님 포함 3명으로 줄어서 좀 힘들었습니다. 회사 라인이 5개가 넘는데 품질관리를 3명이서 하려니 좀 빡빡하더라구요. 회사에서 일학습병행제를 한다 할때는 꿈에 부풀어서 오후 10시까지 수업들으며 버텼지만 요즘에는 불면증이 도져서 그런가 아침에 동생 문열고 나가는 소리에도 놀라 선잠자다가 화들짝 일어나는 생활이 반복되다 보니 이제는 뇌기능도 떨어지는지 아침에 분명히 맞는 번호의 버스를 타고서 잘못탔다 생각해 갈아탔을때는 정말 약이라도 먹으며 버텨야하나 싶었습니다. 특히나 저번달 외부감사로 추가로 저녁 10시까지 서류작업하다 집가서 기절하고 출근할때는 차라리 학교가지말고 그 시간에 서류작업하길 원하기도 했지요. 입사개월수가 사회생활일수랑 같아 아직 제가 경험이 부족해서 그런건지 아니면 회사 업무가 과다한게 맞는지 판단이 안되어 푸념 약간 풀어보았습니다. 여러분의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waycat
| 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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