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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원으로 살아가는 회원님, 오늘은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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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하고 중고신입 고민해본 적 있어요?
이젠 3년차라 중고신입 꿈꾸기 좀 아깝다는 생각 있어서 버티고 있는데요. 이 일을 하면서 평생 살 수 있을까? 생각하면 막막해요. 더 괜찮은 곳으로 이직을 하면 나아지려나 하면서도.. 이게 조직문화 때문인가? 하면 그건 또 아닌듯요 상품기획이 아닌 마케팅으로 가고 싶은 마음도 있는데. 지금 상황이 불만족스럽다고 너무 쉽게 결정내려버린건 아닌지 불안합니다.
나이테
|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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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고민
현재 IB부서 업무직(정규직)으로 있습니다. 경력은 1년 6개월입니다. 규모는 지금 회사보다 작지만 spc지원부서(업무수탁)로 이직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여러 얘기를 듣다보니 고민되어 의견듣고 싶어 올립니다. 규모가 작은 곳으로 이직할 경우 경력에 타격이 있을 수 있다는 얘기도 있고 한편으로 지금 업무직 타이틀을 떼어내지 않으면 기회가 또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악ㄱ
|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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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
너무 힘들다
ehddus17
|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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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을 했어도 추석은 여전히 스트레스네요;;
TV에 나오는 전형적인 친척들에 좀 가까워요 제 회사가 젊은세대들 사이에선 좀 괜찮은덴데 어른들 보시기에 소위 안정적인 직장은 아닙니다 작년엔 아직 취준하는 명문대생 친척 하나 있고 공무원 준비하는 친척 한명 있어서. 저한테 그다지 화살이 안돌아왔는데 올핸 좀 불안해요 명문대생 친척이 올해 취뽀했거든요. 꽤 대기업으로 ^^.. 아 명절 보내러 가기 너무 싫네요 취업했어도 여전히 명절 부담스러운 저같은 사람 또 있나요?..
냥냥집사
|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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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사회초년생이 선호하는 이벤트 상품?
이벤트 상품 선정하는데 참고하려고 질문올립니다~ 선호하는 상품 가격대별로 있나요? 참고로 저도 20후반이고, 무조건 온라인 상품 (또는 교환권)이 좋더라구요 맘에 안드는건 팔수도 있고 친구 줄수도 있고. 필요한거면 직접 쓰거나 배송받으면 되니까요. 고가면 애플, 삼성 미만 잡 3~5만원대면 백화점 상품권 그 이하면 그냥 스벅 전 이정돈데 다른분들 어떠세요?
왕관쓴생쥐
|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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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절을 좀 지키라는데..
예를들면 ~~했어요? 라고 했다가 ~~하셨어요? 라고 바꿀것을 권유당함요. 이런 자잘한 것들에 대해 툭툭 던지니까 스트레스가 이만저만 아닌데요.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네네 하고 잘 따라야 할까요 그러다가 또 저런 실수 나오면 한마디들을까봐 너무 싫고 그럽디다..ㅠㅠ
펭하펭하
|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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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평균 연봉상승률 20% 이상
10년간. 시작이 너무 작아서 그렇지만, 나름 만족함. 이직은 좋은 것. 모두 화이팅!
스테이or고
|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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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정한 성공의 척도는 뭐예여?
선배님들이 보시면 허허 시덥잖다고 생각하실수도 있지만, 제 기준은 이렇습니다 ㅋㅋ 경제적으론, 비싸보이는 레스토랑 들어가서 가격 안보고 먹고 싶은 메뉴 시키고, 페어링 할 술 (역시 가격 안보고) 추천받아 시키는거. 명예에 있어선, 명절때 주변사람 최소 100명 이상에게 명절 잘 보내라는 인사 받는거. (동네 치과나 미용실에서 오는 단체문자 제외!) 건강으론, 내가 몇살이 되든 항상 '와 정말 동안이시네요' 소리 듣는거. 멘탈론, 예전에 날 괴롭게 했던 상사, 동료, 친구들을 생각했을 때, 'ㅋ.. 그래 그랬을 수도 있지.. 이제 뭐 상관없지'하고 피식 웃어 넘길 수 있는 마음의 여유 갖는거. 4가지 다 이루는걸 목표로 살아가긴 하는데. 하나라도 이루면 스스로 참 대견할 것 같습니다. 다른분들은 이런 성공의 목표나 척도 뭐 갖고 있어요?
lawn
|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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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때 스스로 사원티를 좀 벗었다고 생각이 드나요?ㅋㅋ
전 회의에서 질문할 때 염소처럼 말떨리던게 좀 사라진거랑 가끔 질문할때 '좋은 질문이야' 라고 한 번씩 인정받을때 그리고 점심메뉴 한번에 오케이 받을때요 ㅋㅋㅋ 매우 뿌듯
주토피아
|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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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희일비하지 않는 방법
성과에 따라 기분의 오르내림이 너무 심합니다. 그래서 제가 너무 힘들어요. 어떻게 안 휘둘릴 수 있을까요?
다프트
|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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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가 악역으로 보였던 이유를 알것만 같은...
느낌적인 느낌인데 후배를 받아보니 알 것 같습니다... 어떤 상황에서는 나쁜 소리를 할 수밖에 없네요... 좋은소리를 할 수 없는 상황도 너무 많고요...ㅠㅠ 신입때 그런 상사를 미워하기만 했었는데 저 후배도 제가 그랬듯이 저를 미워할 걸 알아서 참 씁쓸하네요... 성장과정이겠죠?
미유
|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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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휴가 너무 전략적으로 쓴다고 눈치를... ㅎ
권고 백신휴가 주는 회사예요. 접종하고 많이 앓아눕는다고 하니 무섭더라구요. 월요일에 맞았다가 수요일까지 아프면 아픈채로 출근해야 하니 걱정돼서. 목요일로 신청했습니다. 외출해서 접종하고 다음날부터 주말까지 쭉 쉬면 되니까요. 근데 너무 놀 생각만 하는 사람처럼 보였을까요? 사실 맞기도 해서 할말은 없습니다만ㅎ; 건강하자고 맞는거고. 제도화 되어있으니 편의에 따라 사용하는 휴가인데 이런것도 은근히 눈치보입니다. 사회생활 어렵네요.
연날리기
|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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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택- 화상회의 할 때 딴생각 너무 쉽게 나지 않나요?
놓치다가 질문받고 당황하는게 한두번이 아니네요..ㅠㅠ 아무래도 제가 뭔짓을하던 상대가 알기 어려우니까 긴장을 쉽게 풀어버리는 것 같아요ㅜㅜ 마음을 먹으려는데 그것도 잘 안되고 ㅠㅠ 아이고 사무실이 아니니까 마음이 살랑살랑대네욥..ㅠㅠ
왕관쓴생쥐
|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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닮고싶은 상사 있으세요?
전 이번에 찾은거같네요. ㅋㅋㅋ 팀은 다른 팀인데 새로 오셨는데 친절하면서 담백하고 내공은 깊어서 성과를 내는 모습에 치였어요. 이제부터 롤모델로 삼겠습니다. ㅋㅋㅋ 뭔가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상대가 내 기분을 휘두르게 두지도 않으면서 자기바운더리 딱 지키고 하지만 친절한. 캬. 뽕에 취해서 적어봅니다. ㅋㅋㅋ
너구리
|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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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라이팅 심한 팀장
예를 하나 들어드릴게요 팀장: A야, 검수 어떻게됐어? A: 이번주까지 거래처에서 결과 보내준다고 했습니다. 팀장: 왜 이번주야. A: 담당자가 출장중이라 그렇습니다. 팀장: 미팅은 언제할거야? A: 내일 진행 예정입니다. 1시간후 팀장 :A야, 검수 내일까지 한다고? A: 이번주까지 한다고 했습니다. 팀장: 왜 이번주인데? A:아까 말씀드린대로 담당자 출장중이라 그렇습니다. 팀장: 아니 내일까지 한다며 내가 물었을때 대답을 내일까지 한다고 했잖아 A: 잘못 들으신거 같습니다 (자초지종 설명한다) 팀장: (관련없는 오래전 일을 얘기하며) 이러이러해서 넌 이게 문제야 왈라왈라 설교기본 30분 시작 하 요즘 스트레스 엄청 받습니다. 잔소리 적게 들으려고 그냥 요즘엔 네,네 하고 마네요 얘기를 계속 듣다보면 머리가 지끈거립니다. 사람이 바보되는거같고. 듣다가보면 진짜 그랬었나 하는 기억조작이 될 지경입니다. 제가 정말 잘못해서 혼나는거면 달게 받겠는데 이건 정말 사람 바보만드는것 같아요. 한귀로듣고 한귀로 흘려야할까요?
립슈
|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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