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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원으로 살아가는 회원님, 오늘은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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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협상
연봉협상 다들 언제쯤 하시나요? 내년 1월에 하는 회사도 있을 까요?
Aster
|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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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 불량 개선하고 싶은데....
내부 자체 해결이 불가능해보여서 타 업체 컨설팅 및 정보 교류 받고 싶은데, 어디서 해야할까요...ㅜㅜ
띠용웅웅
|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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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건건 기잡으려는 거 너무 지치네요
사수 세분이 계시는데 한분이 너무.. 사사건건.. 가르침을 빙자해서 트집과 기선제압 하려고 드는게 훅훅 열불이 칩니닼 나이도 한참 많은 아저씨면서 뭐가 그렇게 하나하나 쥐잡으려 하는건지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다른 분들이 첨에 그분 조심하라고 그냥 무시하라고 했는데 이유를 몰랐거든요..? 아 진짜ㅋㅋㅋ 그 분 때문에 관둔 사람들 너무 이해가요 저라도 그냥 여건 되면 도망칠겁니다. 1부터 100중에 80까지 맞으면 나머지 20에대해서 혼내고 설명하던가 마치 사람이 1부터 다 이해못하고 틀린거처럼 사람들 앞에서 혼을 내는데, 많은 사람들 앞에서 ㅂㅅ된거같아요 잘모르는 사람이 보면 무슨 저 혼나는 애는 정박아인가 싶을걸요ㅋㅋ 진짜 자존감 깎아내리고 상대방이 울때까지 몇시간이고 따라다니면서 정도를 몰라요. 걍 잘못했습니다 시정하겠습니다 하면 몇마디 더하고 끝내던가 5분 후에 다시와서 또 첨부터 도돌이표로 무한 반복입니다. 오전부터 퇴근할때까지 또 같은 얘기로 몇시간 내리 까이니까 걍 짐싸서 집가버릴까, 최종합격했던 다른 회사에 다시 받아달라고 전화해볼까 하는 생각까지 했네요.
raama
|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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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원 3년차.. 자격증 공부라도 다시 해야할까요?
회사 일이 안빡센건 아니예요. 그런데 학생 때는 늘 몇달 뒤 내야 하는 점수, 자격증이란 목표가 있었는데. 직장인이 되고부터는 없으니 좀 게을러지는 것 같아요. 음.. 게을러지는게 문제라기보단. 회사일 없으면 그저 늘어지게 누워서 유튜브보다가 자고. 밖에 나가서 친구들이랑 놀고. 회사 일에서 역량을 쌓고는 있는데 요새는 제자리라는 생각만 드네요. 그리고 실무 인강 들으면서 공부해보기도 했는데. 역시 결과물이 없으니 내가 이걸 잘 하게 되는건가? 하는 허전함도 들고요. 그래서 주말엔 직장인 자격증도 알아봤습니다 ㅋ 데이터분석이나 어학 같은거 쓰고보니 우리나라 교육제도의 (부정적인) 산물이라는 생각도 드는데 ㅋㅋ 이런 생각 드는 사람.. 저 뿐인가요?
마스크땀나요
|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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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잘러 특징 글 보면 자괴감이.. ㅎ
일잘러 특징 글들 많잖아요? 리멤버에서도 메일 왔었던거 같은데. 이런글 보면서 '와 나잖아?ㅋ' 라는 마음 드는 분 계세요? 저는 자괴감에 빠집니다... 역시 난 일잘러가 아닌가봐.. 하면서요 흑 찐 일잘러는 일잘러 특징 글 보면서 공감하려나요?
헬염
|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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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잘 못하는건지 vs 그냥 잘 못하는건지 아는법.
경험이 부족해서 [아직 잘 못하는 일]과 vs 애초에 [내가 잘 못하는 유형]의 일은 어떻게 구분할 수 있나요? 기본적으로 경험이 쌓이면 능력치가 조금씩 올라간다는건 알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A는 말하기를 잘하고 B는 글을 잘 쓰고 C는 기계조립을 잘하고 등등 타고난 능력치라는게 있잖아요? 회사에서 업무 할 때도 가끔 현타 올 때가 있습니다. 제가 어떤 일을 잘 못할 때, 특히 잘 못하는 일들이 비슷한 느낌일때요. 예를들어 공간감 부족하다고 치면, 1.지도를 잘 못 읽는다 2.길에서 방향도 잘 못찾는다 3.다른사람에게 길 설명도 잘 못한다 등등 위 얘기는 업무관련은 아니지만, 아무튼 업무에서 이런게 있으면 어떻게 하세요? 월급쟁이라면 그 부분도 할 수 있는데까지 역량개발을 해야 하는거겠죠..?
연날리기
|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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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어쩌다보니 제 또래들 보다 빠르게 작은 중소기업에 취직해서 친구들 취준할때 직장생활 시작했습니다 입사를 하니 제 업무를 가르쳐주는 사람이 없어서 맨땅에 해딩하는 느낌으로다가 외부업체에 썅욕 먹어가며, 퇴근은 항상 밤10시에 해가며 열심히 1년 버텼는데 2년차가 되어가면서 점점 제가 열정이 식어가는 느낌이 드네요 담당하는 일들이 너무 벅차서 평생 이 일을 할수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업무지시를 받았을때 작년때보다 타이트하게 받아들이지 못하여서 일을 일찍 끝낼수 있음에도 집중해서 일을 못하여 마감시일까지 질질끌고 그러네요ㅠㅠ 작년보다는 윗 상사분들의 업무에 대한 터치가 많이 줄었지만 저를 믿으셔서 그렇게 하시는건지 포기를 하신건지... 1년을 넘게 일을했는데 아직도 조금씩 실수하는게 나는 바보인가 라는 생각이 막 들기도 하네요 작년보다는 분명히 성장한건 맞지만 아직도 뭔가 많이 부족한것 같고 더 잘하고 싶은데 그렇지 못해서 괜시리 저 스스로가 답답하긴 하네요 그렇다고 막 부지런하고 열정이 넘치는 것도 아니고 점점더 게을러지는거 같고... 그냥 혼자서 이래저래 생각해보니 답답해서 두서없이 주절주절 적은 글이에요ㅠㅠ
bbbaammm
|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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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 적고 여유로우면 불안해지는 거... 정상인가요?
제목 그대로. 매일 바쁘고 힘들게 살다가 일이 없어졌을 때 불안한 기분이 들고, 뭐라고 하려고 하는데 의미가 없는 경우가 많고 회복할 수 있는 기회를 스스로 뻥 차버리고. 그러다보니 악순환에 빠지게 되는데. 이런건 어떻게 고쳐야 할까요? 그리고 저같은 사람 또 계실까요? ㅎㅎ
치얼업
|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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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를 표현하지 않는 방법은 뭘까요?
순간적으로 욱!!! 하게 만드는 사람,상황 아마 많을 겁니다. 포커페이스 유지하는 방법은 어떤게 있을까요?
싱싱파파
|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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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3분기가 끝났습니다 세상에..
2021년을 아직 제대로 만끽한 적도 없는 것 같은데. 3분기 종료네요 ㅋㅋ; 어떡하지? 한게 없네.. 그런데 이 생각하면서 4분기도 끝나겠죠? 다들 계획대로 만족스러운 2021년 보내고 계세요? 일단 전 아닌듯요. 그다지 성장한 것 같지가 않네요. 게을러진건지;
보안왕
|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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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의 세포들 보는데 실제로도 직원들과 저 정도 유대관계가 있나요?
드라마 유미의세포들 아직 1화밖에 안봤는데요. 전 선후배 동기들이랑 회사밖에서 사적 만남 안하거든요 일하다가 회식은 당연히 하는데 (아무리 동기들끼리 마셔도 사회생활 연장이라고 봄) 드라마에서 보면 주말에 꽃축제 같이 놀러가자고 선후배 동기들끼리 약속잡는 씬 나오는데 낯설더라구요 ㅋㅋ 5살 어린 후배들이랑, 유미(대리)랑 위에 과장님이랑 한데모여 꽃축제 약속 얘기를... 원래 우리나라 컨텐츠는 직업별 로맨스라곤 하잖아요? 의학 드라마면 의사들의 로맨스 직장인 드라마면 직장인들의 로맨스 그런 흔한 맥락인건지 저희만 삭막한건지?ㅎㅎ
봄봄봄이왔어요
|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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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와 잘 지내는 법
안녕하세요. 사원 나부랭이입니다. 전 직장에서 팀장님의 욕설, 폭언, 폭력 행위 등을 못 견디고 회사에 문제제기한 후에 퇴사한 후 이직을 했어요. 퇴사 후에 상처 치료와 정신과 치료 받았구요. 다른 환경에서 일하고 싶어서 직무도 변경했지만, 새로운 회사에서의 상사분도 마찬가지로 쉽지 않네요. 욕설이나 폭력은 없지만.. 어쩌면 제가 지레 겁을 먹게되서 그런 것 같기도 합니다. 예전에는 말을 정말 잘 해서 말하는 걸로 먹고사는 일을 해도 되겠다는 평가를 정말 많이 들었는데 자꾸 주눅이 들어서인지 현 회사에서는 말 좀 똑바로 하라는 평을 듣게 되고, 차라리 회사에 가는게 마음 편할 정도로 퇴근 후와 주말에는 걱정 불안으로 미쳐버릴 것 같아요. 상사에게 혼날까봐.. 자다가 일어나서 했던 일 다시 확인하고 그래요. 업무에 있어서 제가 숨기거나 대충하는건 없지만 현재 상사분이 너무나도 고인물이라 그런지 제가 하는 업무 태도가 마음에 안 들어하시는 것 같기도 하구요. 저는 계속 부정적인 피드백을 받으니 더 두려워서 성과를 못 내는 것 같기도 하고. 상사와 친한 관계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싶은 욕심은 진작에 버렸고, 저는 그냥 적당히 '회사 생활은 원래 힘들고 상사는 원래 어려운 존재다' 정도로 인지하면서 회사 생활과 제 삶이 좀 분리되었으면 해요.. 말이 좀 장황해지긴 했는데.. 더 오랜 기간 직장생활 하신 분들의 팁이 있을까요? 상사를 그만 두려워하고 싶어요.
시름시름
|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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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회사 생활
내가 제일 어리고 사원급,일은 대리처럼 한다 일당백 .. 대화할 사람없음. 근데 이렇게 회사 다니다보니 너무 외롭다.... 대화주제도 너무 안맞고 공감대가 없어서 . 서로 그냥 회사욕만 하는데 이거만하니까 스트래스 받고 .. 너무 싫다 이것때문이라도 빨리 이직하고 싶다..
반지
|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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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하고 중고신입 고민해본 적 있어요?
이젠 3년차라 중고신입 꿈꾸기 좀 아깝다는 생각 있어서 버티고 있는데요. 이 일을 하면서 평생 살 수 있을까? 생각하면 막막해요. 더 괜찮은 곳으로 이직을 하면 나아지려나 하면서도.. 이게 조직문화 때문인가? 하면 그건 또 아닌듯요 상품기획이 아닌 마케팅으로 가고 싶은 마음도 있는데. 지금 상황이 불만족스럽다고 너무 쉽게 결정내려버린건 아닌지 불안합니다.
나이테
|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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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고민
현재 IB부서 업무직(정규직)으로 있습니다. 경력은 1년 6개월입니다. 규모는 지금 회사보다 작지만 spc지원부서(업무수탁)로 이직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여러 얘기를 듣다보니 고민되어 의견듣고 싶어 올립니다. 규모가 작은 곳으로 이직할 경우 경력에 타격이 있을 수 있다는 얘기도 있고 한편으로 지금 업무직 타이틀을 떼어내지 않으면 기회가 또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악ㄱ
|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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