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자
글쓰기
사원으로 살아가는 회원님, 오늘은 어떤가요?
최신글
너무 티내지마라
내가 라이브 커머스 하자고 하면 월급 도둑질이고 니 남자 애인이 라이브 커머스 하자고 하면 시대의 변화를 잘 캐치한 아이디어냐 남자들끼리 너무 달달해서 토하겠다 ㅋ
사양사업종사자
| 08.12
조회수
868
좋아요
2
댓글
1
쑥냄새!
저 체질적으로 사우나 비선호 합니다.땀이 많기에 시원한곳을 좋아하고 시원한 음식을 좋아합니다.지금은 계절이 바뀌는 터라 시원해졌는데요.저번주에는 거래처 영업하고 들어왔더니 대표님 사내 활보! 그러다 눈이 마주쳤고 와서 이런저런 말씀 하시더니 "쑥냄새 나네?!"ㅋㅋ 기가차서 ㅋㅋ 바로말씀 드렸죠! 쑥냄새 아십니까? 제 땀냄새겠지요.수박맛바 냄샌가?새빠지고 온사람에게 쑥냄새 타령이라니 ㅋㅋ 미친늙은이가 ㅋ 쓰리고가 자주가는 지중해 사우나! 거기 쑥냄새가 아주 ㅈㄹ맞죠!워낙에 독특한 쑥을 사용해서 쑥향이 오~~~래가기도 하고 옆으로 쓱~!!지나가기만 해도 그 냄새가 저한테도 납니다.잔 대놓고 노는타입이지 영업나간다 하고 사우나 가서 노는 스퇄이 아닌걸 알면서 짜증나게 쑥냄새 타령이라 바로 받아쳐드렸죠 거래처에 고객 응대실에 추성훈 광고하는 바디프랜드 쥑이는 신품이 있습니다.거기에 3시간 지지고 나면 몸이 얼마나 가뿐한지 ㅋㅋㅋ 사우나 습하고 냄새나고 별론데요.사우나 좋아하시나요?ㅋ
허리케인 채
| 08.12
조회수
273
좋아요
1
댓글
2
은근한 차별이 느껴지면 어쨰야하나요
워낙 성격이 좀 우둔합니다. 좋게말하면 순합니다. 절 어렵게 생각하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그렇다고 일을 못하지는 않습니다. 막 잘하는 것도 아니지만요. 그런데 제 성격 탓에 주변 동료나 상사가 대하는 게 다르다고 느껴집니다. 예를 들면 자기 기분이 안좋으면, 그 기분이 저한테만 표출되는 느낌이에요. 다른 직원에게는 자기 기분을 그렇게 풀면 안된다는걸 알면서, 제 앞에서만 잊어먹는 느낌입니다. 자꾸 이런 기분이 축적돼 저도 감정이 많이 상하는데. 이럴때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에딭허
| 08.12
조회수
912
좋아요
3
댓글
7
마이크로 매니징...
팀장이 새로 부임하면서 스타일이 전혀 다른 사람이 와버렸습니다. 전임 부서장은 다소 방임하면서 끝까지 믿어주는 스타일이어서 마음 놓고 일을 해보라고 밀어줬다면 새로 부임한 부서장은 신임 부서장이다보니 의욕도 넘치고 일을 막 벌리려고 하다보니, 막내인 저를 엄청 쪼네요. 대놓고 막말하는 스타일은 아니지만 못 마땅해하는 게 꾸준히 느껴지는데, 꾹꾹 참느라 표정관리도 행동관리도 잘 안 되는 것 같아서 힘이 듭니다. 가뜩이나 일이 많아서 머리 터지겠는데 일하는 말 채찍질 더 한다고, 자꾸 중요하지도 않은 잡일을 던져주는데... 어떻게 타개해야 할까요?? 최근 충격먹었던 일이 전에 있던 부서원들이 근무시간 끝나고 야근 안하고 퇴근했다며 못마땅해하던데 진짜 미쳤나싶더군요. 이런 상사는 우째해야될까요
이직환영
| 08.10
조회수
723
좋아요
0
댓글
7
직장내 괴롭힘으로 삶이 피폐해졌습니다.
중소기업 연구개발 4년차입니다. 지금 현 상황을 어떻게 벗어나야 할지 몰라 글 쓰게됩니다. 늦은 나이에 입사 하려니 뽑는 곳은 제한적이고, 제 노력이 부족해서 그 와중에 붙은 회사입니다. 여자 인원이 다반수인 회사라 입사 당시 연구소장님이 남자를 싫어하지만 필요하니까 뽑는거다 라는 발언을 하였고, 그럼에도 집안 사정상 취업이 불가피하여 울며 겨자 먹기로 취업하게 되었습니다. 당연하게도 처음부터 제대로 된 인수인계는 1도 없었고, 같이 들어온 여자 동기에만 집중하여 업무 교육을 받았습니다. 저보다 어리지만 선배들에게 물어 물어가며 업무에 적응하려고 노력했습니다. 하지만 결과적으로 돌아오는건 사내 왕따, 연구소장님 스트레스 풀이 대상으로 전락했습니다. 많은 부당한 대우를 받았지만, 그 중 몇가지만 설명드릭겠습니다. 첫째, 지각 관련 부당 대우 회사 계약 당시 9시 출근 6시 퇴근으로 명시하였습니다하지만 연구소장님 왈 : “8시 반까지는 회사에 와서 업무 줌비를 해야한다.” 이런 것들을 당연하게 여기고 제가 8시 40분이나 50분에 도착하면 지각이라 명시하고 기준도 없는 인사고가에 반영한다고 하여 실제 연봉 상승을 제재 받았습니다. 부당한 대우라 생각하여 말씀드렸고, 이에 본인도 찾아봐서 알았는지 말은 안하고 매일 회의를 8시 40분에 합니다. (나머지 직원들에 대해서는 얘기하지 않음, 업무준비라 하지만 사실 전부 핸드폰, 잠자기, 아침먹기를 주로함) 둘째, 업무 관련 부당 대우 주로 실험 관련하여 연구소장이란 직책으로 회의 자리에서 깔고 무시하는 발언을 매일 합니다. 제가 실수를 하거나 제형, 제품에 문제되는 경우가 아닌 매일 업무일지를 통해서 실험에 관련하여 전직원이 있는 자리에서 모욕적인 발언을 하면서 깎아내리고 무시하는 발언을 매일 하고 있습니다. 반말은 기본이고 화내는 말투로 매일 듣고 있으니 자존감도 떨어지고 무슨 연구, 개발을 하던 태클을 걸어 사실 더 뭘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셋째, 남자 직원에 대한 강도 높은 업무 강요 주로 힘이 들거나 더럽고 하기 싫은 일들은 직급상관없이 남자 직원에게 강요하듯 말합니다. 여자의 힘으로 안돼는 것들에 대해서 이해하지만 충분히 가능한 일들에 대해서도 저보다 아래 직원이 있어도 시키지 못하게 하며, 업무를 조정해 가면서까지 더럽고 하기 싫은 일들을 하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수없이 많지만 이런 상황을 어떻게 해결해 나가야 할지 정말 모르겠습니다. 이직하려 시도해봤지만, 제가 뭘 하고 있는지도 모르겠는데 어딜 가야할지도 갈피도 안잡히고 정말 죽고 싶은 마음 뿐입니다. 인생의 선배로 어떤 길을 가야할지 조언을 구할 곳이 없어 글을 남기게 됩니다.. 말이 서두없이 길어 읽어 주신점 감사드립다. —————————————————————————— 이 글이 이렇게 관심을 받을줄 몰랐습니다.. 선배님들 말씀대로 요즘 녹음하면서 괴롭힘 일지 적고 있습니다 ㅠ 이직 제의도 와서 벗어나려 열심히 준비중입니다. 저희 소장님은 남자 분이시고.. 많은걸 회사에서 일구신분이라고 자부하셔서 변화를 바라기는 어려울거 같아 제가 떠나는 편이 빠를거라 생각됩니다. 소장님 TMI 1. 남자들 단체생활 문화를 이해 못하신다. (공익다녀옴) 2. 여자 직원과 단둘이 퇴근후 술, 밥먹는걸 즐겨하신다. 3. 남자직원에게 잘못된 점 책임질거냐는 말은 자주하지만 여자직원은 자기가 다 해결하고 자랑스럽게 얘기하는걸 즐겨하신다. 4. 결혼은 했지만 와이프, 자식 험담을 주로 하신다. 이외에도 수십가지가 있는데 글로 표현하기 어렵네요.
언젠간퇴사할거야
| 08.10
조회수
1023
좋아요
2
댓글
19
제가 너무 눈치없었나요..?
가볍게 티타임하는 자리였는데 끝나고 대리님께 한 소리 들었습니다. 다음주 월요일 쉬는날이길래 서 다음주 쉬는날있네요 너무 좋네요! 휴일 계획 있으신가요~? 대충 이렇게 얘기하며 좋아했는데요 나중에 대리님께서 주토피아씨는 눈치도 참~ 그런건 동기들이랑 얘기하던가 해야지.. 하셨습니다ㅠ 솔직히 저도 눈치가 있는데 월급주시는 임원, 대표님 앞이라면 절대 안그랬죠. 대리님 과장님 모두 직장인인데.. 쉬는날 좋지 않나요? 저도 회사 놀러오는거 아니고 루팡할 생각도 없구요. 평소에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엄청 눈치없고 노는것만 밝히는 사원 된 것 같아서 월요일부터 너무 심란하네요... 제가 실수한건가요?
주토피아
| 08.09
조회수
4258
좋아요
3
댓글
58
와!!! 다음주면 드디어 백신예약 할 수 있다!!!
다음주부터 드디어 백신 예약 가능하네요 와 진짜 오래기다렸네요 하.. 얀센백신도 나이 안돼서 짤리고 영업직이라 직업 우선순위에서도 밀리고 또 나이에서 밀리고 ㅋ 드디어입니다 진짜 9일부터 19일까지 생년일 기준 10부제라고 하니 맞으실분들은 꼭 미리 알아보시길..
복세편살
| 08.05
조회수
358
좋아요
2
댓글
2
회사에서 유급휴직이라 지원비 받는다고 서류달래요
코로나 밀접접촉자로 음성 결과 받고 자가격리 중인데 집에서 일하고 있어요.. 주말도 반납하고 집에 갇혀 일하는데 유급휴직이라뇨 .. 말은 해보았는데 회사 가서는 어떻게 처리될지 모르겠네요 재택근무하는데 휴가란 단어 들어가서 몹시 불편..하고.. 대나무숲이라 한풀이겸 질러봅니다..
새싹친구
| 08.04
조회수
663
좋아요
0
댓글
4
재취업했는데 설렘 반 불안감 반이네요
회사랑 너무 안 맞아서 코시국임에도 정신병 걸릴 것 같아서 퇴사해버렸어요 이후 직무를 변경해서 취업하려고 준비해왔어요 생각보다 백수기간이 길었지만 후회하지는 않았고 차근차근 자격증 취득하고 공부하고 여러군데 지원했었고 얼마 전 최종합격을 했습니다. 규모가 크거나 이름있는 곳은 아니고 그냥 중소기업인데 이전보다 연봉도 올라가고 업무도 제가 생각하던 업무네요 ㅎㅎ 그런데 예전같으면 첫출근 앞두고 설레고 좋을텐데..지옥을 맛봤어서 그런건지 설렘 반 불안감 반이네요ㅋㅋㅋㅋㅋ 새로운 직무 도전하는 것도 긴장되고 간만에 하는 사회생활 잘 할 수 있을지도 걱정이고.. 괜시리 이런저런 생각 들어서 글 남겨봅니다 ㅎㅎ
saenegi
| 07.30
조회수
1272
좋아요
4
댓글
15
가끔 19금성 발언하는 대표님
여자 대표님, 저(여자), 신입(여자) 이렇게 셋이 있는 회사입니다. 대표님이 나쁜 분은 아닌데 가끔 19금성 발언을 종종 하세요. 처음에 저한테 그런 이야기 하셨는데 저도 정신이 좀 어질어질했을 정도... 저야 적은 나이가 아니니까 알 수도 있겠다 생각하셔서 말하시는 것 같은데 불편하긴 하거든요. 그리고 어제는 신입과 셋이 점심 먹다가 정말 노골적인 19금성 표현을 하신 거예요. 제가 신입 있다는 눈치를 주니까 대표님도 아차 싶었지만 그것도 잠시 ㅠㅠ 저도 불편하고 신입은 신입대로 '못 들을 걸 들은 것 같다' 이러고... 신입한테는 그냥 잊어라고 말하긴 했지만요. 이런 경험 있는 분들 어떻게 대처하셨나요 ㅠㅠ
너는나의하늘
| 07.27
조회수
1336
좋아요
0
댓글
5
사내연애하면서 같은 직급에 사소한 업무 요청하는, 업무 선 넘는 동료 어떻게 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일하다가 너무 화가 받쳐서 글을 남깁니다... 동갑의 같은 직급에 엄연히 업무가 구분된 저보다 3개월 일찍 들어온, 상사와 사내연애 하는 동료가 선 넘는 요청을 하는데 제가 이상한 걸까요? 음슴체 양해 부탁드립니다.🙏 1. 회사 에어콘 공사한다고 자리를 조금 이동해서 프린터기가 그 여자직원하고 멀어짐 > 그래서 앞으로 자기 업무로 제 자리 근처에 출력 하려 갈 때마다 본인이 하는 화면을 제 자리에서 켜서 자기 왔다갔다 안하게 출력 눌러달라고 함; 회사가 50평도 아니고 실평수 20평 남짓. 프린터기랑 거리가 걸을 만한 거린데 있던 자리랑 좀 더 멀어졌다고 귀찮다며 다른 업무 하고 있는 저한테 자기 필요할 때마다 눌러 달라하는 게 이해가 안됨..... 그럴거면 회사 화장실은 어떻게 가고 출근은 어떻게 하는 지..? 자주 출력하는 업무도 아니고 저도 그렇고 다른 사람들도 각자 업무 각자 출력 합니다만.. 2. 사내 남자친구인 남친이랑 외근이 단둘이 가는 날임. 교육 외근인데 그렇게 힘들진 않은지 인스타에 같이 점심 시간에 비싼거 법카로 사먹고 셀카 찍어올림(저에게 요청시간과 남친 셀카업로드 시간 동일) > 저한테는 현재 이동중이라고 바빠서 그렇다며 업무메일 전달 하고 메시지를 저한테 보냄. 그 메일 읽고 제가 문자/메일로 자기 교육생 2명한테 메일 좀 전달해달라고 부탁함 2번에 대해서 본인이 핸드폰으로 할 수 있는 일은 사소한 스스로 해야 되지 않냐, 1번도 그렇고 계속 왜그러냐? 이러니까. 2번에 해당 되는 일은 이동 중이였고 오늘은 폰으로 보내려니 통신오류가 생겨서 요청한 건인데 왜 그러냐며 오히려 저를 이상한 사람 취급... 그러면 저한테 업무요청한다고 직접 저한테 전달한 메일 3통이랑 메시지는 폰으로 도대체 어떻게 썼는 지...ㅋ 저한테 업무요청할 그 시간에 직접 메일 전달 문자전달 하면 되는데 굳이 저를 일하게 만드는 이상한 요청하는 저 태도 뭘까요;;;;;;;;;;; 제가 대신 다 만들어서 보내준 메일이랑 문자. 복붙/전달만 하면 되는건데. 폰으로 저한테 업무요청할 시간에 직접 폰으로 업체에 보내는 게 빠른데?? 왜 일을 두번 만들고 월말이라 제 업무로 바쁜데 매번 왜 저런 몰상식한 말을 하는 걸까요.........??????? 진짜 회사 다니면서 저런 진상은 첨 보고 너무 짜증나네요~~~ 본인은 사내연애 하면서 자주 같이 상사랑 20-30분씩 늦게 오고 출근 시간 체크 안하는 회사라 살다보면 한번씩 늦을 때는 있지만 매번~~ 그렇게 행동하면서; 혼자 독박으로 업무 맡아서 단독일 하는 저한테 왜 그러는 지; 꼭 대신 해줄만한 일이 아닌데, 자기 귀찮다고 이런저런 핑계대면서 굳이 요청하는 동료 마인드는 뭘까요;? 오늘 참다참다 짜증나서 말하니까 자기도 조심스럽게 말한건데 왜 자기한테 그런 말 하냐며? 제 말에 본인도 어이없다네요;;;;;;;; 진짜 답장받고 뚜껑 사라지는 줄 알았습니다ㅋ 제 말 듣고 아예 이해 못하고 어이가 없다며 따지기만 하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맨날 저보고 자격증을 따라니, 자격증은 준비하고 있냐니 왜 옷은 어두운 걸 입었느냐니 이런 얘길 평소에도 자주 하는데 상사가 따로 없습니다; 사내연애 진짜 별롭니다.............. 8명 있는 회사에 사내연애라니... 오늘은 화가 났지만, 여태 그랬던 것처럼 그런 일 있을 때마다 적당히 무시하는 게 답일까요.. 그러다보니 이렇게까지 된 것 같아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습니다;; 저에게도 지혜를 주세요.........😭
그것은참
| 07.27
조회수
2988
좋아요
4
댓글
16
평생직장이 있을까요??
나름 .. 경력이 있다면 있는 6년차 직장인입니다. 어릴때는 이곳저곳 돌아다니면서 수많은 직장과 사람들을 거쳐왔지만 제가 원하고 하고자하는 직업이 무엇인지 모르고 살아왔습니다. 여러 회사를 거치고 지금 3-4년차로 한 기업에서 일을 하고 있는데 요즘.. 이직을 진지하게 고민하게 되네요 어딜 가나 똑같다고들 하지만 현실에 만족하며 살아야하는지 많은걸 경험하며 살아도 되는지.. 요즘 같이 내 집마련이 어려운 세상에서 내가 원하는것까지 하면서 살아도 되는지.. 염치없는걸까요
더운개미
| 07.26
조회수
670
좋아요
0
댓글
8
10년마다 어김없이 반복되는 고민..
저도그런생각들었죠 지금은..얼마나할수있을까..라는 조바심? 나이, 많이나는경력 , 여자라는 압박감 결혼하면 그에대한 당연한것이 잘못인거마냥 거절당하는 .. 불안감.. 20대 30대.. 매번 반복되는고민이죠 내자신이 잘하고 노력하고. 잘할수있단 자신감있으면 어디서든 이겨낼수 있을거라고믿어요 지금도 제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서 하고있으니까요. 제나름대로.. 옆에선 안피곤하냐하는데 뭐 제스타일이니까.. 제일에만족하며 잘하고싶으니까요. 누가보면행복지수가 높은사람이라고하지만 전그렇게 생각안해요.. 그냥 지금순간을 노력하는것뿐 앞으로얼마나더할수있을지 모르지만요. 지금나이에 이직도힘들고 취업도 어려워지고있지만 앞으로도 지금처럼 하면 잘할수있겠죠? 이일이끝나면 다시 일을 또 할수있을까.. 내일모레40인데... 힘낼수 있겠죠?
슬노생
| 07.17
조회수
471
좋아요
2
댓글
6
상사처럼 행동하는 타부서 사원
내용 펑합니다 자기 얘기처럼 듣고 조언 해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역시 아직 이직은 좀더 고려해봐야겠어요
파라솔
| 07.14
조회수
2415
좋아요
1
댓글
15
성격 파탄자가 되어가고 있어요 ㅠ
아… 팀장님은 완전 나몰라이신데…… 2달된 막내 팀원이 진짜 업무적으로 똑같은 걸 계속 실수하는데 이걸 어찌해야 하나요 ㅜㅠ 제 사업도 아니라서 종결난거 보면 예산 집행부터 다 틀렸어요 ㅜㅠ 매번 중간중간 제가 체크 하고 확인 할 수도 없고… 심지어 저에게 물어보지도 않으셔서 어느정도 상태인지 늘 나중에 제가 보고 뒷 수습… 이걸 어쩌죠??? 진짜 사소한거부터 예산 집행까지 계속 틀리니까 막 ㅜㅠ 분노하다 보니 성격 파탄자 되어가고 있어요 ㅜㅠㅜ 하… 개구리 올챙이 생각해서 화 안내고 계속 알려주고 해결하고는 있는데 속터져요……
구황작물
| 07.13
조회수
1439
좋아요
2
댓글
10
대표전화 : 02-556-4202
06158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79길 6, 6층
(삼성동, 제이에스타워) (대표자:최재호)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Copyright 2019. Drama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