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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원으로 살아가는 회원님, 오늘은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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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사람들 축의금 보통 얼마정도를..
이직한지 얼마 안됐는데요 봄철이라 그런지 코로나때문에 밀어왔던게 이제 한계라 그런지 결혼식이 밀려옵니다 친구들이나 지인이면 오히려 관계를 잘 따져서 축의금 3.5.10.20으로 하는데요 - 참고로 3은 참석 안하는 경우에만 회사 사람들한테는 얼마 해야 할지 어렵네요 한 번 이직해보고 나니.. 흠흠 너나나나 누군가가 이직하면 굳이 안볼 것 같은 사이엔 특히 고민됩니다 축하를 안하기도 뭐하고 적게 하기도 뭐하고 많이 하자니 좀 그렇고 이런 애매~한 관계에선 다들 얼마정도 하세요?
나이테
| 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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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어족 꿈꾸는 사람! 저요!!
지금 20후반이고 40살 되면 딱 은퇴하고 싶습니다..! 목표금액은 결혼한다는 전제하에 둘이 모아 10억 지금 연봉 3천 중반. 계속 오를거라고 가정했을때 가능할거라고 봅니다. 지금까지 모은 씨드머니 + 펀드, 주식투자 지속 한다는 전제로 연평균 수익 (매우 보수적으로) 10% 잡으면요 (전 야수의 심장 아니고 완전 쫄보라 주식 코인 따상 올인 못해서 펀드+주식 합니다) 일단 계획은 그러합니다 ㅋㅋ 저처럼 파이어족 꿈꾸는 사람?? 있다면 목표금액이나 계획 공유좀 해주세요 같이 행복회로 돌려요
흐어느어어
| 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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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하고 뭐해요? 커리어에 도움될 뭔가 하는사람 진짜 있음??
오늘 선배랑 점심먹다가 쓴소리를 왕창.. 제가 퇴근하고 집에서 넷플릭스 보면서 쉰다고 하니까 넌 위기의식 같은게 안느껴지냐고 하네요 이제 햇수로 3년인데 사원티 벗어나려면 개인시간에도 부단히 노력해야 한다고. 뭘 배우든, 밖에 나가 네트워킹을 하든, 업무에 대해 더 고민하든 저도 당연히 머리론 아는데 집에 오면 다들 그냥 뻗지 않아요??? 에너지 남아있음?ㅠ 정말 다들 퇴근하고도 내일의 성장을 위해 바쁘게 움직이나요??? 진짜 그렇다면 정신들게 따끔하게 충고좀 해주세요.
에딭허
| 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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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직장생활 기대한거랑 실제현실.. 어때요?
생각보다 재밌는 점도 있고 생각보다 괴로운 점도 있네요ㅋ 재밌는 점 : 용돈으로 받아본 적 없는 단위의 월급 따박따박 들어오는게 그렇게 신남 괴로운 점 : 와 학교에서 뭘 배운거지? 사회 나오니 난 참 아무것도 모르는 무능한 사회초년생이구나를 가끔 느낌
주토피아
| 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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