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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가져볼 예적금 상품 정리해 보았습니다.
[신한은행] 창업 40주년 기념 특판 (1) '신한 40주년 페스타 적금' - 가입대상 : 자유적금 가입하고 싶은 고객 - 금리 : 최고 연 4.0% - 납입금액 : 월 최고 30만원까지 - 특징 : 주 단위로 납입하는 자유 적금 / 10만좌 한도 출시 - 만기 : 10개월 - 가입방법 : 신한 쏠(SOL) 앱 등 (2) '신한 S드림 정기예금' - 가입대상 : 특판 예금에 관심있는 고객 - 금리 : 최고 연 3.2% - 가입금액 : 최고 1억원까지 - 특징 : 1년제 정기예금 / 1조원 한도 출시 - 만기 : 1년 - 가입방법 : 신한 쏠(SOL) 앱 등 [NH농협은행] 'NH걷고싶은 대한민국 적금' - 가입대상 : ESG 실천에 관심많은 고객 - 금리 : 최대 연 5.85% - 납입금액 : 매회 1만원 이상, 매월 30만원 이하 - 특징 : 국립공원공단과 함께 출시한 디지털 ESG상품 설악산,지리산,한라산 등 전국 17개의 산악형 국립공원 제주 올레길(1번,8번코스), 독도버스(농협은행 메타버스 플랫폼)까지 총 20개 구역을 실제 방문, 올원뱅크앱에 인증하면 인증구역수에 따라 우대금리 차등 제공 - 만기 : 12개월 - 가입방법 : NH올원뱅크 앱 [케이뱅크] '코드K 정기예금' - 가입대상 : 여유자금 예금 고객 - 금리 : 최고 연 3.0% - 가입금액 : 최소 100만원 이상 - 특징 : 금리보장서비스 / 예금가입한지 2주 안에 해당 상품금리가 오르면 자동 반영 - 만기 : 12개월 - 가입방법 : 케이뱅크 앱
김승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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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 | KB 국민은행 전략본부 / W.A.T(2팀)
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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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주들
본 글은 제가 다른커뮤니티에 올렸던 글입니다 내용에 약간 수정이 있으나 취지는 그대로라는것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은행주들이 예대마진 차이로 인하여 이익률이 작년보다도 큰 폭으로 개선되어지는 상황입니다. 이로 인하여 정부에서는 대출금리를 내리고 예금금리를 올리는 등의 은행들을 압박하고 있습니다만, 이미 은행들은 올해 처음으로 중간배당을 하려는 움직임도 가시화하고 있습니다. 주가는 떨어졌는데, 실적은 좋아졌고, 배당도 작년보다 높게 준다....? 물론 은행주만 그런게 아니고, 금리와 연관되는 보험사는 물론, 증권사들도 실적이 좋아졌을 것이고, 이들은 대체로 배당성향이 국내의 낮은 배당성에 비해서 높다는 차이도 가지고 있습니다 외국인들의 지분율 또한 꾸준히 상승하는 추세입니다 그만큼 저평가 된 것이 아닌가 하는 모습이 보이고 있죠 우려도 존재합니다 최근에 터진 횡령사건들과 서울회생법원에서 주식 코인 등의 투자에 대한 손실금은 제외한다는 결정이 다른 회생법원으로 여파가 나타날 수도 있다는점, 가계부채가 크게 늘어 났고 이에 돈을 돌려 받지 못할 수도 있다는 점입니다 첫번째와 두번째는 악영향이 크지만, 개인적으로 세번째는 코로나시기에 받은 대출들의 경우 정부주도였고, 그에 대한 보험이 설정되어 80~90% 돌려받을 수 있으며 그에 대한 보험금은 돈을 빌린 당사자가 지불하고 빌릴수 있도록 조치를 한다는 점이, 생각보다 여파가 작을 수도 있지 않나 생각을 해봅니다
기억은저편넘어
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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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제일 횡령대회. 왜 이러는 걸까요
올해 들어 기업과 관공서를 가릴 것 없이 이런 대형 횡령 사건이 끊이지 않고 있는데, 정말 '억' 소리 날 정도의 거액을 마구 빼돌려서 주식이나 가상화폐 투자, 도박 등으로 날리고, 붙잡혀도 거의 다 소진되서 피해복구도 되지 않는 상황이니, 결국, 피해는 주주들 아니면 고객들이 모두 떠안아야 할 판입니다. ​2천억원에 달하는 상장사 사상초유의 횡령사건 이였던 오스템 임플란트는 상폐될까봐 얼마나 가슴 졸였던지.. ㅠ.ㅜ 횡령을 결심한 사람들은 한탕 크게 해놓고, 붙잡히면 돈 다 썼다고, 남은 돈이 별로 없다고 오리발을 내밉니다. 거짓말인 경우가 많겠지만, 정말문제는 범죄수익금이 제대로 추징되지 못하는 현실인거죠. 횡령금을 써버리거나 숨긴 뒤 몇년만 징역살이하면 된다는 계산이 횡령을 더 부추기면서 결국 숨기면 그만 이란 생각인 거고 주식, 가상화폐, 부동산 시장 등 투자과열 되면서 한방에 크게 벌려는, 한탕주의가 확산되고 있는것 같아서 무섭네요. 이런 횡령 범죄가 반복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선 당연히 기업들이 내부통제를 강화 해야 할것이고, 정부는 추징부터 처벌까지 적극적으로 대응해서 선량한 다수의 사람들이 피해보는 일들이 생기지 않도록 해야 할 것 입니다. https://m.hankookilbo.com/News/Read/A2022070809140004528
김승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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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 | KB 국민은행 전략본부 / W.A.T(2팀)
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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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이 질문을 해보는 습관이 좋은거 같습니다.
웹툰 이미지출처는 가우스전자입니다 문제시 삭제하겠습니다. 이 리멤버에 재테크쪽 보시는분들 자체가 별로 없더라고요. 제가 개인적으로 활동하는 커뮤니티 조회수에 20%수준?? 가장 많이 돈을 버는 방법 중에는 일단 직장생활에서 오는 월급과 성과급이 가장 빠르겠지요. 냉정하게 말해서 본업에 충실한 것이 그렇겠지만, 가진것을 활용하는 것이 투자이고, 이쪽에 관심이 더 많다면 사회에서나 내가 하고 있는 업에서나 무엇이든지 질문을 많이 해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좋은 답을 찾기 위해서는 질문하고 의문점을 던져보고 그걸 찾아내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어? 되는데요?의 과정을 거쳐서 이게 왜 되는건데? 로 바뀌면서 호기심도 충족하고 실력도 쌓아가는 과정이 일을 하는과정에서 뿐만 아니라 투자활동에서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기억은저편넘어
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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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은행 예적금으로 돈이 들어오고 있네요
금리가 오르면서 갈 곳 잃은 투자자금이 다시 은행으로 몰리고 있네요. 예적금 금리가 저축은행을 시작으로 해서 3% 까지 올랐고, 특판하는 경우 이런저런 우대금리 다 합치면 최고 연 10%가까이 되는 상품도 나왔는데 은행들의 경우 그동안 코로나 시국에서 완화되었던 지급준비율 (비상시 고객들 돈을 내줄수 있는)이 정상화되면서 자금확보가 필요해진 면도 있고 투자자 입장에서는 요즘 사실 금융시장이 거의 날마다 무너지고 있기 때문에 돈 들어갈때가 마땅치 않은 상황에서 원금보장되면서 3~5%수익을 내주는 쪽으로 이동하고 있는 상황인거죠. 다만, 은행 별로 고금리 예적금 상품일수록 충족조건이 바뀌면 혜택이 사라지거나, 중도해지할 경우 손해가 없는지 등 금리조건을 꼼꼼히 따져보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https://weekly.donga.com/3/all/11/3483601/1
김승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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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 | KB 국민은행 전략본부 / W.A.T(2팀)
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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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퇴직연금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
현재 2년차인데, 다들 퇴직연금에 관심이 있으신지 궁금하네요. 어느 정도 쯤에 dc로 틀어야 할지, 고금리 상황에서는 db로 유지하는게 맞는지, 본인의 퇴직금이 어떻게 운용되고 있는지 확인하는 방법 등 참 궁금한게 많습니다. 월급에서 적지않게 가져가는데, 어디 쓰이는 지는 알 수 없으니...참 여러분들은 어떻게 퇴직금을 운용하시나요?
방황하는 고목
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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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살 대출 2000에 연봉 3300인데 모아둔 돈이 전세에 1000, 청약 100, 적금 200 뿐입니다
다른곳에 쓴걸 퍼와서 반말인점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제가 쓴 걸 퍼 온 거예요 ㅡㅡㅡㅡㅡㅡㅡㅡ 28살 대출 2000에 5년차 연봉 3300인데 모아둔 돈이 전세에 1000, 청약 100, 적금 200 뿐이야.. 적금은 거의 대출 갚아야한다는 생각으로 모으고있는데 카드 할부가 200씩 나가.. ㅠㅠ... 더 안 쓰고있는데.. 매달 조금씩 줄이고는 있어 생각 없이 쓴 거 후회하고 있어.... 해결 방법은 뭘까 그냥 계속 지금처럼 대출 갚고 신카 할부 갚고..? 아니면 이직하고 연봉 올려서 더 빨리 갚기? 결혼도 준비해야하는데 모아둔 돈이 없어서.. 말도 못 꺼내겠어... 뭐라고 욕 해도 좋긴한데 해결법이나 조언도 같이 해줘 부탁할게
kkkakdji
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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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는 다양하게, 수익률은 은행이자보다 높게
여러분들의 투자는 안녕하십니까? 대다수의 트레이너들은 자산을 배분하라고 권유를 합니다 투자의 겨울이 오기전에 대비하라고 여러가지 대안은 많습니다 주식, 채권, 환율, 코인, NFT 등등 지금은 과거보다 투자의 종류가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기왕 투자를 할꺼라면 낚시대 하나로 고기를 낚기보다 여러개 준비하고 떡밥도 다양하게 준비해서 물고기에 맞는 떡밥을 준비해야한다고 봅니다 금리가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습니다 연말이면 미국금리가 3.4%로 전망, 우리나라 예금금리는 연 5%는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위험없이 얻을 수 있는 예금금리보다 높은 투자수익률을 기대하기 위해서 위험을 감수하고 투자 하는것 아니겠습니까? 저는 몇년전부터 꾸준하게 기회를 보고 있습니다. 특정업체나 상품의 투자권유가 아니라 다양한 곳에서 다양한 기회로 투자가 이뤄지고 있으니 공부하고 찾아야 한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기억은저편넘어
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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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되려면 뼈가 아파야 한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모두가 꿈꾸는 부 그리고 부자 처음 부에 대한 공부를 시작할 때 가장 강하게 다가온 한 사람이 있다. 뼈 때리는 말들로 뼈가 다 얼얼했는데 그 사람은 이런 이야기를 했다. "절대로 전세 살지 마세요." "지금 당장 보험부터 해지하세요." "현금 들고 있으면 바보입니다." "남을 돈으로 이용하세요." 이게 무슨 말일까? 생소한 이야기 그리고 그동안 알고 있었던 이야기와 반대되는 이야기. 바로 90만이 넘는 구독자를 가진 유튜버, '부동산읽어주는남자'의 말. 이 말들을 이해하는데 수 년의 시간이 걸렸고, 이 말들이야말로 돈의 진실에 가깝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부에 대하여, 특히 부동산을 레버리지로 키우고 싶다면 기억하면 좋을 이야기. ✔️“절대로 전세 살지 마세요.” 전세는 부동산 상승기에 집주인에게 무이자로 대출해주는 구조이다. 집값 올라도 세입자는 1원도 받지 못한다. 2년 후 돌아오는 건 더 오른 전세가격 뿐. 부동산으로 부를 만들려면 전세를 이용해야 한다. 월세를 살면서 전세 끼고 집을 사두거나, 가능하다면 작게라도 집을 매수하기를 방법을 추천한다. ✔️“지금 당장 보험부터 해지하세요" 보험은 자산 증식에는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 보험 파는 사람과 보험회사의 부만 불려주는 격. 최소한의 필요한 보험만 유지하고, 가용한 돈으로 투자를 해야 부자가 될 수 있다. ✔️“현금 들고 있으면 바보입니다" 돈의 가치는 무서운 속도로 떨어지고 있다. 현금을 가지고 있지 말고 자산에 묶어둬야 키우거나 지킬 수 있다. 돈은 딱 시드머니를 모을 때까지만 가지고 있고, 가장 좋은 건 부동산에 담아두기를 추천한다. ✔️“남을 돈으로 이용해라” 사람을 고용하는 사업가가 되어야 진짜 부자가 되고 돈을 벌 수 있다. 돈으로 필요한 부분은 전문가에게 맡겨 시간을 벌고, 그 시간을 활용해 더 큰 가치를 만들어야 한다. 작은 돈을 아끼겠다고 나의 시간을 많이 들이는 게 이 시대에는 맞지 않는 방식. 이 내용을 보고 불편한 마음일 일거나, 뼈가 저린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본인 역시도 그랬으니깐. 처음 부와 부동산을 공부하는 사람들에게 마인드를 깨우기에 좋은 이야기. *원문 <왜 아파야만 부자가 될 수 있을까?> https://brunch.co.kr/@jinonet/93
윤진호 JINHO 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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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따봉
DIRECTOR | GFFG MARKETING
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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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개발/재테크 무료 강의 좌표 모음
받) 공짜로 들을 수 있는 강의 공유 드립니다:) 스마트스토어 강의 https://blendedlab.liveklass.com/classes/77900 액셀 테크닉 강의 https://survivexcel.liveklass.com/classes/82844 홈트 강의 https://clairechai.liveklass.com/classes/78588
부린ㅇ
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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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어느 증권사에서 상장시켰나요?
궁금한데 다트에서는 안나와서요ㅠ
궁그매요
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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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권 여러분 대출좀 도와주세요 ㅜ
신혼부부여서 주담대예정입니다 보금자리론은 7월기준으로 4.58까지 나오고 농협은 cofix 6개월하면 3.91 나오더라고요 그리고 코픽스의 장단점을 간단하게 알려주실분 계실까요?? 농협대출이 현명할까요?
새출발청년
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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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의 7개 사이드 프로젝트 비결
본캐와 부캐의 시너지 만드는 법 직장인이 다음 미래를 그리고 상상할 때, 꼭 알아두면 활용하기 좋을 이야기 ㅡ 1️⃣ 바야흐로 부캐의 시대다. 본캐와 부캐로 노는 게임 시대를 맞이하고, 부캐가 활동하는 부계정과 부캐의 세계관이 만들어져 본업을 넘어서는 현상을 이전에 담은 바 있다. 부캐가 만들어내는 여러 가지 활동들, N잡을 엮어서 괴물의 힘을 가질 수 있고 이는 다음 시대를 대비해 생존할 수 있는 최고의 놀이법이 되고 있다. *참고 글 <부캐와 N잡러는 괴물이다?> https://brunch.co.kr/@jinonet/97 현상만 외쳐서는 와닿지 않는 법. 실제로 본인이 부캐로 어떻게 사이드 프로젝트를 만들어가고 있는지, 그 과정과 노하우를 담아본다. 어떻게 반년이 안 되는 시간에 평범한 회사원이 7개의 채널에서 글 쓰는 마케터가 되었을까? 2️⃣ 회사원이라는 본캐의 진실 '회사원'. 대한민국 대다수를 차지하는 가장 보통의 직업군. '어느 회사 다니시나요?' 'ㅇㅇ회사에 다니는 누구입니다.' 흔하게 볼 수 있는 대화다. 혹자는 어딘가에 속한 자신을 브랜드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회사의 브랜드는 온전히 나의 브랜드가 아니다. 회사라는 곳에 속해 잠시 그 브랜드를 빌리고 그 일을 잠시 맡아 하고 있는 것뿐. 그곳을 떠나는 순간 나를 표현할 수 있는 브랜드가 필요했다. 3️⃣ 글 쓰는 마케터 나라는 사람을 잘 담을 수 있는 부캐의 브랜드가 필요했다. 그게 뭘지 고민하다가, 좋아하고 잘할 수 있는 것을 떠올려보니 한 가지 무기가 있었다. 바로 세상의 다양한 현상을 바라보고, 그 이면의 관찰하고, 그걸 분석해서 다음 세계를 상상하는 것. 그걸 글로 담아보기로 했다. 알고 나면 성장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글을 쓰는 마케터'가 되기로 마음먹었다. 4️⃣ 기존의 공식을 뒤집는 시작 앞서 잡은 무기에 따라 글의 정석이라고 할 수 있는 한가지 주제, 쉬운 글, 공감가는 글이라는 원칙에 반하는 글들을 쓰기 시작했다. *글을 여러 가지 주제로 썼다. *글을 생각하면서 읽을 수 있게 길게 썼다. *글에 욕망과 불안함을 잔뜩 담아 썼다. 세상에 이런 글을 볼 사람이 있을까? 결과는 어떻게 되었을까? 세상이 조금씩 반응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찾아주는 곳이 생겨났다. 현재는 7개의 채널을 통해 글을 연재하면서, 부캐가 존재감과 수익까지 함께 키워내고 있다. 또 그 글을 엮어 책과 전자책으로 준비 중이다. 5️⃣ 부캐의 프로젝트화 어느새, 부캐는 하나의 프로젝트가 되었다. 본업의 시간 이후를 쪼개서 하나씩 넓혀갔는데 여기에 문제가 생겼다. 가용한 시간은 정해져 있는데 하나씩 늘다 보니, 조금씩 밀리기 시작한 것. 프로젝트의 체계화가 시급했다. 여기서 도움을 준 것은 바로 ‘본캐’의 마케터였다. 다양한 프로젝트를 하면서 쌓아온 프로젝트 관리 노하우를 부캐에도 적용하였다. 6️⃣ 부캐의 파트너십 부캐를 취미로 시작하거나, 조금씩 키워갈 때는 마음 가는 대로 자유롭게 해도 좋지만 어느새 부캐가 자라고 나면 부캐의 책임감을 갖고, 프로젝트를 잘 끌고 가야 할 시점이 오게 된다는 것을 깨달았다. 왜일까? 그 부캐가 여러 이해관계 속에 다양한 파트너십(담당자)과 함께하기 때문에 부캐의 프로젝트는 누군가에게도 중요한 프로젝트의 의미를 가지기도 한다. (7개의 사이드 프로젝트는 각기 다른 담당자 7명의 의미 있는 프로젝트이기도 하다) 7️⃣ 본캐와 부캐의 시너지 여기서 핵심은 하나의 프로젝트를 단위별로 나누고 태스크와 일정 관리를 잘하는 것이 포인트이고, 평일의 밤과 주말은 그 프로젝트가 살아 움직이는 시간이 된다. 그 과정에서 마케터 본캐의 경험이 글 쓰는 부캐에 도움을 주기도 하고, 때론 부캐의 시간이 본캐에 인사이트를 전해주기도 한다. 8️⃣ 사이드 프로젝트의 의미 이렇게 부캐의 사이드 프로젝트를 시작한 지 5개월, 하나씩 배워가며 조금씩 키워나가고 있다. 그 과정에서 일하고 글 쓰고 무한반복하며 잠시 늪에 빠졌다가, 글의 반응에 따라 가라앉았다가 피어 올랐다가 하고 있는데 부캐의 시대, 이 여정을 만들어갈 수 있음에 즐거울 따름이다. 지금 그리는 부캐의 과정은 잠시 빌려 쓰고 있는 직장인이라는 본캐의 뒤를 이어 만들어 갈 미래를 그리는 여정이다. 9️⃣ 세상에 나타날 괴물 부캐들을 기대하며 이제 5개월 차, 이제 막 신생아를 벗어난 초기 단계인데 이후에도 다양한 실험을 하면서 알게 되는 인사이트들을 계속 담아보려 한다. 다양한 소재의 길고, 욕망과 두려움이 가득한 이야기를 좋아하는 누군가에게 글이 닿아서, 함께 성장하기를 기대하며. 그리고 더 나아가 이 시대의 가치를 새롭게 해석하는 세상의 온갖 다양한 부캐가 나타나 놀라움을 전해주기를 기대해본다. *원문 : <7개 프로젝트를 동시에 하기, 가능할까?> https://brunch.co.kr/@jinonet/104
윤진호 JINHO 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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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따봉
DIRECTOR | GFFG MARKETING
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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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도박인가..?
연초 대비 현재 손익율 넷플릭스 -70% 페이스북 -51% 아마존 -37% 애플 -24% 비트코인 -58% 도박도박 안했으면.. 넷플릭스도 도박이냐?!
코인급식소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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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연쇄 파산 상황 총정리
많은 사람들이 코인 떡락의 시작은 루나라고 하지만 사실 그 전에 하나가 더 있었어. Grayscale 에서 발행한 BTC 펀드가 한 때 30%의 수익을 제공하고 있었는데 어느 순간 부터 마이너스가 나기 시작했어. 이 펀드의 주요 참여자들은 채굴장, 3AC, BlockFi 가 가장 큰 고객들이었지. 이런 대형 고객들이 펀드가 마이너스가 나기 시작하면서 대략 60억 달러 (한화 7.2조) 정도가 물리게 된거지. 그게 처음으로 유동성이 쫙 빨렸던 시점이야. 그 다음이 우리가 모두 알고 있는 루나의 악순환이 발생한거야. 루나에 대해 잘 모른다면 네이버에 물어봐. 근데 대략 20조원 가량의 스테이블 코인 시장이 붕괴 되고 수많은 개미들과 대형 투자사들이 피를 봤지. 거기에 타격을 가장 크게 입은건 - 3AC - Delphi Digital - Jump - Hashed 물론 펀드사인 Celsius는 직접적인 타격을 매우 크게 받아 결국 파산 신청을 하게 되었지. Celsius도 대략 12조 정도를 굴리고 있었어. 이제 루나 다음이 바로 stETH의 디페깅이지. stETH는 예치된 이더 (Staked ETH)이고 1이더를 주면 1 stETH를 받는게 원칙이야. 그러면 가격도 같아야겠지. 그런데 stETH를 현금화하려면 파는 방법 밖에 없어서 stETH : ETH 비율이 5%~10% 정도 빠지게 되었어. 요즘 암호화폐 시장이 핫한 이유는 은행이 아닌 기술 프로토콜 정책에 의해 대출을 할 수 있다는거야. 대부분의 사람들이 stETH와 ETH의 비율이 1:1로 유지될거라 생각을 해서 대출을 조금 자유롭게 해줬는데, stETH의 가격이 빠지면서 대량 청산으로 이어지게 되었지. (3AC가 돈이 딸리면서 대량 판매한 것도 있음) 무튼 이런 이유들 때문에 점점 눈덩이가 불어나고 있어. 일단 첨부한 사진을 보면 영향 받은 회사들과 규모를 대충 확인할 수 있어 앞으로는 더 많은 악재들이 생길거라 생각해 - 거래소 파산 시작 - Michael Saylor의 Micro-Strategy 청산 - 암호화폐 관련 규제 - 중앙집권 스테이블 코인 파산 (아마 안생길 듯) 거시적으로 봤을 때도 악재밖에 없어서 하락장은 조금 더 이어질 듯 해. 바닥이 어딘지 열심히 찾고있다 모두 화이링
코인급식소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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