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자
글쓰기
회원님, 함께 토론하고 싶은 주제를 올려주세요!
최신글
직함 프로? 파트너?
안녕하세요 요즘 외부와 미팅 하면 이따금씩 직책이 프로, 파트너 이시던데.. 이야기 나눠보면 매니저쯤 되시거나 그이상 되시는분들도 그렇게 호칭을 쓰시던데.. 혹시 프로 또는 파트너 라는 직함을 들었을때 어떤 느낌이셨나요? 과차부장 정도?
스벅엔젤투썸
은 따봉
 | 2021.10.24
조회수
3338
좋아요
5
댓글
17
파산면책후 재산취득
파산면책받은지10개월이 지났는데 주택 매매를 진행 하게되면 괜찮은가요
두사이
 | 2021.10.24
조회수
819
좋아요
1
댓글
9
회사 간식 비품이 24시간 안에 사라졌다면?
30명정도 재직하는 회사에 12개짜리 컵밥 3박스를 샀는데 다음날 아침에 보니 모조리 사라졌습니다. (24시간이 흐르기 전에 사라짐)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 사람들이 야근하면서 다 먹었다. 2. 소확횡 누군가 소소하지만 확실히 횡령했다 가져간거다. 여러분들의 의견 기다립니다 :-)
Erica
 | 2021.10.23
조회수
1632
좋아요
2
댓글
16
맞벌이 부부 가사/육아 분담에 대해 의견 구합니다.
29개월 아들이 하나 있는 남자 직장인입니다.(결혼 7년차) 아내와 맞벌이하면서 육아를 하니 가사/육아 업무에 대해 갈등이 생기네요. 특히 육아에 대해 아내의 불만이 상당합니다. 저는 나름 최선을 다한다고 생각하는데 최근에 강하게 원망을 들으니 답답하네요. 주변 친구들에게 물어보자니 아내와 제 얼굴에 침 뱉는거 같고 이렇게 익명 커뮤니티에 의견 구해봅니다. 맞벌이 육아 하시는 분들의 의견 부탁 드립니다. 제가 좀 더 노력해야 할 여지가 많은지, 혹은 적당한 밸런스인지, 아내가 나를 몰아붙이는 것인지, 저와 아내 둘 다 열심히 힘들게 사는 것인지 그리고 다들 어떻게 사는지 궁금합니다. 최대한 건조하게 객관적으로 쓰려고 했지만 아무래도 제가 유리하게 서술했을 수 있으니 감안해주세요. A. 아들 출생 ~ 아내 복직 - 남편(나) 직장 근거리(도보 10분, 자전거 5분) 거주 - 남편(나) 외벌이 - 육아/가사 도우미 없음 - 월 1~2일 지방 출장 + 1~2회 야근 / 아기 재우고 재택근무 - 연 2~3회, 회당 4~5일 해외출장 / 코로나 이전 1. 남편(나) 담당 1) 가사 - 집안 청소 / 품질에 대해 아내 불만이 종종 있었음 - 일반/음식물/재활용 쓰레기 처리 및 분리수거 - 우편/택배 발송 및 기타 외부업무 - 설거지 / 품질에 대해 아내 불만이 종종 있었음 - 운전 - 빨래 개기 / 각자 빨래는 자기가 개고 아기 빨래는 같이 갬 - 장보기(공동) - 힘 쓰는 모든 작업 2) 육아 - 아기와 같이 기상(5~7시 사이)하여 아침 먹이고 7:40분 출근 - 대략 주3회 점심시간에 일찍 식사하고 집에 가서 12:20~12:50 육아하며 아내 점심식사 지원 - 퇴근 후 17:30 귀가, 이후 공동 육아 / 공동 육아 시 아내 기여도가 더 높음 - 주말/휴일 기상 후 오전 9~10시까지 육아 전담(조식 후 놀이 및 외출) / 아내는 침실 잠그고 늦잠 - 주말/휴일 1일 아침 외출 외 1~2회(1~2시간) 외출로 육아 전담(아기와의 실내 놀이에 취약하여 외출 및 산책을 활용) - 전담 외출 외에는 실내/외출 시 공동 육아 / 공동 육아 시 아내 기여도가 더 높음 - 아기 대변 처리, 취침 전 목욕 전담 2. 아내 담당 1) 가사 - 요리 / 요리를 잘 하고 좋아하고 욕심이 있음 - 화장실 청소 - 생필품, 의류 등 모든 물품 구입(인터넷 구매) 및 재고관리 - 가족 기념일 챙기기(선물 준비 등) - 빨래(세탁기) / 필요 시 주간에 실행 - 빨래 개기 / 각자 빨래는 자기가 개고 아기 빨래는 같이 갬 - 장보기(공동) 2) 육아 - 평일 7:30 ~ 17:30 및 남편 야근/출장 시 육아 전담 - 남편의 전담 육아 시간(외출/산책) 외에는 전담/공동 육아 - 수유(완모) 10개월 - 아기 재우기(낮잠/밤잠) 및 새벽에 다시 재우기 / 새벽에 많이 깨는 아기라 고생했음 - 아기 이유식/식사 준비 / 요리 90%, 외주 10% - 아기 관련 모든 물품 정보 수집 및 구매 - 육아 관련 모든 정보 수집/학습/실행/남편교육 - 아기 보건 및 병원 관련 사항 관리 - 아기 발육 및 발달사항 관리 B. 아내 복직 후 - 아내 직장 근거리(차량 15분) 거주 - 맞벌이 / 연봉 비슷함 - 월 1~2주 양가 부모님 육아 지원 - 남편(나): 5:30 출근, 18~19시 퇴근 / 근무지 및 업무 변경 / 코로나로 국내외 출장 없음 / 월 2~3회 야근 / 재택근무 없음 - 아내: 9~18 근무 / 직장어린이집 등하원 전담 / 주 1~2일 재택근무 / 월 1회 이하 야근 / 월 4~5회 재택 야근 1. 남편(나) 담당 1) 가사 - 집안 청소 / 품질에 대해 아내 불만이 종종 있었음 - 일반/음식물/재활용 쓰레기 처리 및 분리수거 - 우편/택배 발송 및 기타 외부업무 - 설거지 / 품질에 대해 아내 불만이 종종 있었음 - 운전 - 빨래 하기(세탁기) 및 개기 / 세탁기 구동은 반반 / 각자 빨래는 자기가 개고 아기 빨래는 같이 갬 - 장보기(공동) - 힘 쓰는 모든 작업 2) 육아 - 퇴근 후 18~19시 귀가, 이후 공동 육아 / 공동 육아 시 아내 기여도가 더 높음 - 주말/휴일 다같이 기상하여 아침 전담 육아 없음 - 주말/휴일 1~2회(1~2시간) 외출로 육아 전담(아기와의 실내 놀이에 취약하여 외출 및 산책을 활용) - 전담 외출 외에는 실내/외출 시 공동 육아 / 공동 육아 시 아내 기여도가 더 높음 - 아기 대변 처리, 취침 전 목욕 전담 2. 아내 담당 1) 가사 - 요리 / 주 2~3회로 줄이고 배달/간편식 활용 - 화장실 청소 - 생필품, 의류 등 모든 물품 구입(인터넷 구매) 및 재고관리 - 가족 기념일 챙기기(선물 준비 등) - 빨래(공동) - 빨래 하기(세탁기) 및 개기 / 세탁기 구동은 반반 / 각자 빨래는 자기가 개고 아기 빨래는 같이 갬 - 장보기(공동) 2) 육아 - 기상 후 등원 준비, 아침 식사, 등하원 전담 - 남편의 전담 육아 시간(외출/산책) 외에는 전담/공동 육아 - 아기 재우기(낮잠/밤잠) 및 새벽에 다시 재우기 / 두 돌 이후 밤잠 안정화 - 아기 식사 준비 / 평일 어린이집에서 점심/저녁 제공 / 요리 90%, 외주 10% - 아기 관련 모든 물품 정보 수집 및 구매 - 육아 관련 모든 정보 수집/학습/실행/남편교육 - 아기 보건 및 병원 관련 사항 관리 - 아기 발육 및 발달사항 관리
저녁이있는삶
 | 2021.10.23
조회수
1174
좋아요
6
댓글
18
옆동네 블라인드 근황 : 익명성에 대하여
https://youtu.be/fyeQz8blsRU '우리은행 블라인드로 누가 익명으로 본인 직장의 행장이 여자를 안고 술판을벌인 사진을 투고, 이에 대해 우리은행은 전사적으로 대응 하였지만 블라인드측에서 97프로에 일치로 해당인물이 맞다고 대응. 우리은행 측에서는 이에 법적 대응을 포기. ' 가끔 블라인드와 리멤버를 비교하는 글들이 보이는데요, 리멤버는 뭔가 신사답고, 점잖은. 블라인드는 회사자랑에 소리없는 아우성(?)이라고 하지만. 음.. 이번 블라인드 사건에 대해서 커뮤니티의 익명성에 대한 생각을 적어 보았습니다. 물론 이번사건은 평소에 도덕성과 올바른 행동거지를 강조하는 상사를 엿(?)멕이기 위한 행동이지만, 익명성이라는 특징으로 자유로운 정보교류와 소통의 창을 만들려는 커뮤니티의 관점에서는 참.. 피해가 아닌가 싶습니다. 블라인드측에서도 커뮤니티의 활성화보다 논란의 도마위에 오르니 회사의 이미지가 좋지는 않겠죠.. 또한 이번일을 수습하기 위해 전사적으로 대응한 우리은행 역시 인적, 물적 타격이 크겠지요. 물론 여자끼고 술판을 벌인 은행장이 불쌍하다는 것은 아닙니다. 본인도 한말이 있기에 그런 부도덕한 짓을 한건 잘못이 맞지요.(그래도 사실 좀 불쌍하긴 합니다) 익명커뮤니티의 순기능보다 역기능이랄까. 마치 사람들을 자유롭게 놀라고 만든 광장에 누군가 정의구현 한답시고 사형시킨 머리통을 던져놓고 껄껄 웃는 걸 보는 느낌이랄까. 익명성은 개인정보의 비식별화를 통하여 자유로운 의사교류, 표현을 위한 수단이지만 그 뒷면에는 무책임한 비난과 배설욕구도 있는것 같습니다. 리멤버에서는 만약에 이런 고발글이 올라온다면 무슨반응들을 보이실지 궁금(?)합니다만.
E 밀러공
금 따봉
 | 2021.10.22
조회수
1629
좋아요
7
댓글
18
요즘 생활 경기 다들 어떠신가요?
요즘 심각한 인플레이션으로 주유 및 생활물품 구입에도 후덜덜 하는것 같습니다 4인가족 식비지출 120만원이면 충분하다고 생각했는데 요즘들어 참 팍팍한거 같습니다 다들 4인가족 식비지출만은 어떻게 되시나요?
에코마마
 | 2021.10.22
조회수
379
좋아요
2
댓글
3
모두가 공감하는 아파트소음 단속기간
10월 15일부터 수능 때까지 소음 및 불편이 발생하는 일체 공사 중지가 아파트 엘레베이터에 버젓이 공문으로 붙어있고, 아무도 이의제기하지 않는 분위기입니다. 이런 사유에 개개인이 공감할 수는 있어도 아파트 가구집단 전체가 암묵적/공개적으로 동의하는 분위기가 한 편으로는 대단하다 싶습니다.
소통이필요해
은 따봉
 | 2021.10.21
조회수
619
좋아요
2
댓글
6
명함공유
저는 광고 차단을 위해 프라이빗 DNS를 설정해서 사용하는데 네트워크 오류로 공유기능을 사용할 수가 없습니다. 방법이 없을까요?
guruelep
 | 2021.10.21
조회수
311
좋아요
0
댓글
1
(그냥 토론) 재택근무로 발생하는 비용 근로자가 부담하는게 맞는가?
짧게나마 재택근무를 해봤는데, 문득 이런 생각이 들어 질문 던져봅니다. 사무실에서 근무하면 전기세, 사무가구, 비품, 부대시설 등을 회사 비용으로 제공해주는데. 재택근무를 하면 전기세도 내가 내고, 커피랑 물도 내돈으로 사먹고, 사무용 가구와 장비를 일정부분 스스로 갖추어야 하잖아요. (상시 재택근무 하는 회사는 일부 비용 지원을 해줬다는 얘기를 들은 것도 같습니다만. 저희 회산 아니라서..ㅎ) 그렇다고 이런 소소한 제반비용을 회사에 청구하기도 좀 그렇죠. 재택근무가 얼마나 이어질지도 모르고. 심지어 코로나 거리두기 정책도 완화되고 있는 시점이니까요ㅎㅎ 아무튼 정해진 답은 없고. 니비용 내비용 칼같이 나누자는 것도 아닌데요. 앞으로 재택근무가 보편화될 수 도 있다길래 얘기나눠보면 좋을 듯합니다. 이 어젠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
슈뢰딩거
 | 2021.10.21
조회수
1182
좋아요
4
댓글
18
이직 시 현재 및 희망 연봉 질문
경력직 이직 시에 현재 받고 있는 연봉과 희망 연봉은 어느 단계에서 물어보는 것이 맞는지요? 현재 이직 의사가 있어 해드헌터 분들께 연락을 왕왕 받는데, 서류 통과도 하기 전에 물어보시는 분들이 많아서요. 일반적인 건가요?
라즈베리
 | 2021.10.20
조회수
864
좋아요
2
댓글
4
제약의 Medical Affairs 분야
안녕하세요, 제약회사에서 QA로 근무중인 30초 사회초년생입니다. 최근 관심갖고 있던 기업의 채용공고가 떴는데 모집분야 중 medical affairs(MA) 있어 선배님들께 몇 가지 질문 드리려 합니다. 1. 제약 QA에서 MA로 넘어가는 경우가 종종 있을까요? 2. 석사학위 소지하고 있으며 학사는 공대 학위입니다. 일이야 배우면서 하는것이지만 주변에 비슷한 학력으로 MA하시는 분들이 계신지.. 3. MA를 알게된지 얼마되지 않아 이 분야에 대해 잘 알고있는 상황은 아닙니다. 제 이해로는 기술적 측면과 영업 측면의 중간지점 역으로 이해하고 있는데 맞을까요? 4. 마지막으로 MA분야에 대해 알고 계신 장단점 말씀해주시면 너무 감사하겠습니다! 젊지 않은 나이에 새로운 도전을 꿈 꾸고 있습니다! 많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일단하고고민
 | 2021.10.19
조회수
244
좋아요
0
댓글
7
美 노동력 부족 원인은? 노동시장 동향
t.me/oursnowball 美 노동력 부족 원인은? 노동시장 동향 KOTRA 2021-10-19 - 코로나19 감염 우려, 삶과 일에 대한 가치 재정립, 개선된 근로 조건 요구, 높은 물가 상승 등이 원인 - 2022년 구직자 증가 가능성, 여전히 뛰어난 인재 구인은 기업의 도전 과제일 것 ──────── 이번 코로나 기회에 은퇴 빨리 해버리고 쉬자는 분위기 확산(그 원동력이 뭔가? 90년대 초반에 불었던 파이어족. 그들은 검소하게 살면서 무한저축을 강조했었고 그 바람이 불고 30년이 지난 시점. 그 결과 진짜 조기 은퇴) 여가생활: 넷플릭스, 근처 공원가서 피크닉, 의: 요즘은 원단이 좋아서 1번 사면 꽤 오래 입음 식: 월에 30만원 주: 걍 잠만 자면 됨 차: 10년 넘은 중고 굴러가기만 하면 됨 보험: 안 들어 -> 그 돈으로 해외여행 가서 동남아에서 치료 받고 옴 저축: 무한대 대출: 안 받음 은퇴연령 지나면 나라에서 집도 주고 의료비도 공짜 그냥 그 기간 되기 전까지 존버할 돈 만 있으면 됨 그리고 통장 잔고가 1억 밑으로 떨어지면 극도의 불안과 초조함을 느낌. 저 쪽 동네 파이어는 단순히 운동이 아니라 전투적이고 살벌함. 미국에서 고위관료나 실무단 입국할 떄 복장 보면 우와 서양애들은 검소하다 이런 느낌 많이 받는데 다 이유가 있는 것. 그만큼 은행에 대한 불신이 강함(월가 점령사태가 괜히 나온 것이 아님) 대부저축조합사태부터 닷컴버블 리먼브라더스 등이 쌓여서 만들어진 것. 1. 일해도 남는 게 없다. 자차 없이 생활이 불가능한 나라인데 유류비 깨지면서 시작. 통근시간 30~1시간 일하고 오다가 길이라도 막히면 노답. 힘듦 2. 적게 주고 너무 심하게 부려먹는다. 타 국가 대비 노동강도 극악. 일 하다가 담배핀다? = 해고 3. 백신 맞기 싫다. 백신 안 맞으면 해고하는데 "응 안맞아" 하는 중 4. 노동소득 vs 실업부조 적당히 단기알바 뛰면서 살아도 되고 집 없으면 그냥 텐트에 살아버림. 이스라엘도 이런 문제를 경험. 과거에는 대출 받게 해서 노예 만들어서 일하게 했는데 이제는 안 먹힘. 일 시키려면 새로운 패러다임이 필요. 노동시장 분석할 때 흔히들 '게을러서 그런거야' 드립이 많은데 인간이 원래 게으른 존재. https://news.kotra.or.kr/user/globalBbs/kotranews/782/globalBbsDataView.do?setIdx=243&dataIdx=191331
삶테크주식투자
 | t.me/oursnowball
 | 2021.10.19
조회수
166
좋아요
0
댓글
0
거래처 조의금
거래처 사장님이 부친상을 당했습니다. 어느정도 지속적인 거래가 있지는 않고, 간혹 있기는 한데(연매출 100만 이하), 부고를 안받았음 모를까 부고가 와서 어찌할지... 5만원 하면 안하니만 못할까요?
너선생
 | 2021.10.19
조회수
649
좋아요
1
댓글
7
도대체 모든 사람들이 지자체 취업센터에 원하는게 무엇일까요?
돈 받는건 어떻게든 찾아와서 신청하고 참여하는데.. 일자리를 소개해 주거나 취업에 도움을 주려고 하면 왜 그렇게 비 협조적인지.. 그리고는 취업센터에서 운용하는 프로그램들이 좋지않다 는 둥 불만족 스럽다는 둥 별도 도움이 안된다는 둥.. (누가봐도 필요하거나 프로그램이 괜찮음) 도대체 무엇을 해줘야 시민들이 많이 활용을 하거나 참여를 할까요? 돈 주는것 말고 어떤 프로그램을 도입해야 참여를 많이 할까요?
슛퍼맨
 | 2021.10.16
조회수
2644
좋아요
9
댓글
15
진짜 궁금한게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집도없고 차도없는 30대 중반 직장인입니다. 요즘 동네에 돌아다니다 보면 빌라 피로티 있는 주차장에 왠갖 외제차 들이 즐비한데... 돈을 저만 못모으는건지.. 어떻게 그렇게 좋은차들을 타시고 트렁크 가득가득 캠핑용품에 아이들 명품옷에 유모차에 다 그러고 사는지 저도 급여가 나이에 비해 적은 편은 아니지만 다들 어떻게 그렇게 잘 꾸미고? 들 다니시는지 요즘 집 때문에 잠도 잘 안오는데 코인이나 뭐 주식이나 이런 부자들이 많아서 그런건지... 부럽기도 하고 참 궁금합니다.
ioliio
 | 2021.10.16
조회수
8227
좋아요
19
댓글
67
대표전화 : 02-556-4202
06158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79길 6, 6층
(삼성동, 제이에스타워) (대표자:최재호)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Copyright 2019. Drama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