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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용사 기관영업/마케팅
운용사에 RM이랑 마케팅이 결국 같은 직무인가요? 운용사 기관영업도 나름 앞으로 시장이 괜찮은듯한데, 영어까지하면 외국계도 가고.. 어떤가요 대체적으로 연봉 인센 비전 등등
아무노래
 |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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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싱가폴이나 홍콩으로 이직해보신분 있으신가요?
기회가되면 한번 해보고 싶었는데 조만간 이직할수 있는 기회가 있을꺼 같은데 정보가 많이없네요... 혹시 해보신분 들 있으시면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달러기준으로 어느정도 벌면 한 가족이 너무 빡빡하지않게 살수 있을까요? 워낙 집값같은게 비싸다고 하니까 걱정되네요
호호호호
 | 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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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컨설팅사(대행사)
경영 전공이지만 금융 쪽 베이스가 전혀 없어서 일하면서 이너써클 준비해보려고합니다. 최근 IR컨설팅사(대행사)에서 면접 제안이 많이오는데 일하면서 이직하기에 도움이 될까요? 작년에 졸업하고 일반 상장사 회계팀 자금팀 재무팀 3곳에서 인턴만 쭉 했었습니다. 지금도 인턴중이고 IR도 경험하면 좋을거 같아서 질문 드립니다!
iwillber
 | 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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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직장 네임밸류
대학 졸업을 하고 첫 직장을 앞두고 있는 상황인데, 개인적으로 하고 싶은 업무보다는 네임밸류를 선택하게 된 상황입니다. 1) 외은 RM 업무 (선택) 2) 국내 (중형~ 대형) 운용사 주식운용팀 첫 직장은 네임밸류가 중요하다는 얘기를 많이 들은 사회 초년생으로서 아직까지도 제가 하고 싶은 (2) 업무를 지금이라도 택하는 것이 옳을지 고민이 많이 되네요.. 선배님들의 견해와 조언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핫팟
 |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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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탁영업도 계약직 포지션을 원래 많이 뽑는 형태인가요?
증권이나 운용 쪽은 신입 공채도 3년 전문계약직 포지션으로 많이 뽑던데, 신탁은 어떤가요? 신탁영업 주니어 1년 계약직 포지션이 나왔는데, 인사담당자는 기존 공채 정규랑 업무나 복리후생에서 차이가 없다고 하지만, 신탁사 계약직은 처음 접하는 지라 감이 안서네요.
마무리이
 |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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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외국계 증권사/운용사 연봉
국내 외국계 증권사/운용사 부동산 관련 front에서 일 하시는 선배님들, 3년차 기본급과 성과급 범위가 어떻게 될까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 국내 증권사/운용사는 어떠신가요? 부디 공유/자랑해주세요!
하루물3리터
 |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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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PF 현직자분들 시장 전망 어떻게 보시는지요?
부동산 시장 상승으로 최근 몇년 호황기였죠. 올해부터 내년 정도 시장은 어떨까요? (어차피 장기는 예측 어려우므로) 제가 생각하는 불안한 지표들 1. 아파트 가격 상승세 변곡점 세종시 이런데는 급등한 만큼 쎄게 내려가는듯 2. 미분양 물량 : 대구 등 3. 상가 공실률 : 명동, 종로 등 CBD 심각한듯 4. 금리인상 5. 중소기업 소상공인 정책성 대출연장 이거 끝나는 순간 단계적으로 담보 매물 나올듯 6. 각종 대출규제(DSR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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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 따봉
 |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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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서치 RA 커리어 고민
안녕하세요. 중소형사에서 근무 중인 만 2년차 기업분석 RA입니다. 최근 커리어와 미래에 대한 고민이 많아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저는 현재 이직을 생각하고 있고 동종업계와 타업계 사이에서 고민 중입니다. 이직을 고려하는 이유는 아래와 같습니다. 1. 비상식적/비합리적인 문화가 당연한 곳 업계가 좁다 보니 구체적 사례를 언급하긴 어렵지만 제가 판단하기에 말도 안 되는 일이 너무 당연하게 일어나고, 사람들이 이에 이상함을 느끼지 않습니다. 폭언 및 인격모독이 일어나도 “원래 저런 분이니까, 옛날 분이시니까”라는 말로 모든 것이 아무렇지 않게 흘러갑니다. 제가 이런 일을 몇번 겪기도 했고, 많이 목격하기도 했습니다. 직접적으로 제가 당하지 않더라도 이런 환경에서 일하는 것 자체가 힘에 부칩니다. 2. 원하는 섹터로 데뷔 불가 좋아하는 섹터가 명확하고, 이 섹터를 잘 할 수 있다고 판단되어 리서치 생활을 버틸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해당 섹터로 데뷔하기가 요원해졌고, 타섹터는 정말 관심이 없습니다. 어떤 섹터든 잘 맡아서 하시는 분들이 대단하다고 생각하지만 저는 좋아하지도 않는 일을 잘 하는 사람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3. 건강 문제 리서치 입사 후에 몸이 많이 안 좋아졌습니다. 두통, 위장 질병, 허리/손목 통증 등 몸이 망가지고 있는 게 느껴집니다. 신체적 편안함보다 성취를 앞세우며 삶을 살아왔지만 계속해서 건강이 안 좋아지고, 최근 들어 죽음을 많이 목도하게 되며 더 이상은 일에 제 자신을 갈아 넣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바쁜 시즌(실적 및 인뎁스)에 야근 정도는 버틸 수 있지만, 매일 같이 야근하고 주말 출근하는 것이 힘들다는 의미입니다. 업계에 아는 사람이 많지 않아 리서치 업계에 이런 제가 있을 곳이 있는지, 이유야 어쨌든 리서치를 떠나야 한다고 보이는지 궁금해서 공개된 공간에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동종업계로 이직을 한다면 퇴사 후 몸을 추스르고 경력직 RA 및 주니어 애널리스트로 이직할 계획이며, 만약 타업계로 이직을 한다면 인더스트리 기획/전략이나 금융공기업을 고려 중입니다. 글이 길어졌는데 많은 분들의 고견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Hhuuuuuu
 |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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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은행 혹은 여전사 대주분들 문의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자산운용사 팀장으로 재직 중에 있습니다. 저희는 주로 지역주택조합 및 부동산개발 브릿지, PF, 중도금을 주로 주선하고 있는데 취급하시는 대주 분들 있으시면 댓글 부탁 드립니다~^^
령환
 |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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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살이라는 늦은나이에 금융업계에 취업했는데, 자기개발 문의드립니다..
교환학생도 다녀왔고 휴학도 해봤고, ky 공대 졸업하고 자교 대학원에서 공부하다가 취업으로 발을 돌려 30살이라는 늦은나이에 금융업계에 들어왔습니다. (중소형 일임/자문사인데 회사는 현재 전문사모운용사 전환 신청 중에 있습니다. 현재 자문사 주식운용팀인데 전환하면 헤지펀드 팀이 될 것 같습니다) 현재 제가 막내지만 위로 저보다 어리신 선배님들이 계셔서 뒤쳐지지 않기 위해 개인적으로 공부를 하려 합니다. 취직 후 트레이닝 받으면서 산업과 기업에 대한 공부는 꾸준히 하고 있고, 추가로 무엇을 어떻게 공부하는 것이 효율적일까요? 여러 선배님들이나 주변 지인에게 물어본 결과 (1) CFA, (2) 학위취득이 그나마 가성비가 좋다고 하는데 그래서 고려해본게 1. CFA 자격증 취득 2. 온라인(해외대) 혹은 파트타임(국내대)으로 금융 관련 석사 취득 온라인이든 파트타임이든 학비의 압박 때문에 차라리 CFA가 싸게 먹힐 것 같아 마음이 CFA 쪽으로 기울기는 합니다만 CFA 홀더이신 선배님들도 끝까지 딴다면 추천은 하지만, 끝까지 가지 않을거라면 시작도 하지 말라고 하시네요. 차라리 금융관련 석사 공부를 해서 학위를 따는게 낫다고 하셔서요. 선배님들은 어떤 방식을 하는게 괜찮아 보이시는지 추천좀 해주실 수 있으신가요? 이 두가지 외에 다른 자기개발 방식도 알고 계신다면 추천 부탁드리겠습니다.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투자자문
 |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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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대체투자운용 부동산운용 관련 질문
부동산투자개발 쪽 팀 분위기나 회사 전반적인 분위기가 어떠한가요? 추가로 복지, 급여 수준은 어떠한지 궁금합니다.
금융꿈나무
 |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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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스자산운용 / 에너지 인프라 금융 쪽 아시는 분 계실까요?
안녕하세요. 먼저 조금은 늦었지만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저는 현재 에너지/발전 쪽에서 일하고 있는데 최근 채용 공고를 통해 이지스자산운용에서 신재생에너지 쪽에서 투자팀을 신설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지스자산운용이 부동산 쪽으로는 워낙 이름 있고 유명하지만, 인프라 쪽(에너지/발전)에서는 이번에 팀을 신설하는 것이다보니 트랙 레코드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이쪽 업계를 잘 몰라서 찾아 본 바로는 예전에 에너지 쪽으로 특화된 삼천리자산운용 인수를 시도하기도 했고, 이지스PE나 이지스리얼에셋자산운용 등 같은 계열(?)쪽에서 에너지 인프라쪽으로 지속적으로 사업을 해왔던 것으로 보이는데요. (메인은 아니지만..) 혹시 이지스에서 이번에 신설하려고 하는 신재생에너지 투자팀이나 혹은 전반적인 에너지 인프라 금융쪽 업계 분위기에 대해 이야기해주실 수 있으실까요? 인프라쪽이 부동산 쪽에 비해 기대할 수 있는 연봉이 많이 낮다고도 들었는데, 대리급으로 갔을 때 받을 수 있는 연봉도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크리넥스
 |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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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류합격시 연락
hoxy.. 자산운용사 서류 합격하게 되면 회사 대표번호로 연락이 오는건가요? 아니면 인사담당자 개인 휴대폰 번호로 오는건가요? 전화기만 쳐다보게 되네요 ㅠㅠ
뿌엥
 |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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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에프자산운용 어떤지좀 알수 있을까요??
엘에프 자산운용 분위기나 업무강도 및 업계 현 위치(상태)등 알고 싶습니다
야채돌이
 |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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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급 차이 많이 나는 사수(?) 상사(?)
안녕하세요 저는 신설팀에 이번에 새로 입사했는데 저는 사원급이고 바로 위 상사/사수가 임원…이세요….중간 직급이 없는 팀에 가게 되었습니다. 상사분이 문제가 있는건 전혀 아닌데 임원 특성상(?) 마케팅이 많아 자리를 비우게 되는 경우가 많으십니다. 그럴 때마다 의사결정이 늦어져 보통 저는 상사분이 돌아오실 때까지 일을 아주 천천히 처리하고 기다리다가 4-5시쯤 돌아오시면 그 때부터 일을 시작하게 되어요. 그러다 보니 야근이 잦습니다. 이런 업무 처리가 비효율적이라도 생각이 들어 상사분께 조언을 구하고자 하는데,,혹시 제가 지금까지 놀고 있는 것으로 보실지..아님 말하고 나서 일폭탄이 떨어질지 약간 두렵네요ㅎㅎ혹시 저처럼 직급 차이가 많이 나는 사수분과 일해서 고민거리가 있으셨던 분 있나요?
순하리
 | 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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