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빡센회사 vs 편한회사
30대 중반 기술영업직 이고요. 두 회사중에 어디 가는게 좋은 판단일까요? 첫번째회사는 규모는 좀 작고 성장하고있는 회사여서 일도 많고 힘들겠지만 미래를 보았을때 능력발전에 도움이 될 것 같구요 두번째회사는 규모가 좀 있고 정치색, 고인물이 강한 회사입니다. 그치만 일은 편함을 넘어서 놀수있는 회사구요. 연봉은 동일하다고 가정했을때 어느쪽이 나은 판단인걸까요???
삼구추려
|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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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뱉는 상사 대처법
힘들게 일했는데 이렇게 일하면 안된다는 상사 온갖 잡일 다했는데 수고했다는 말대신에 어떻게든 트집잡는 상사 본인 기분에 따라서 막말하는 상사나 당근을 잘 주지 않는 상사 다들 이런 상사들 많이 만나보셨을거같아요 물론 제가 미숙한 부분이 있거나 맘에 안드는 부분은 고쳐주려고 하는 거긴 하겠지만.. 버티고 버티라지만 입사 3개월차에 상사들이 정말 꼴보기 싫어집니다.. 그냥 하는 말들을 흘려듣는게 방법일까요? 나름 시원한 복수를 해보신 분들은 경험 공유해주세요!
바다향
|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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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궁합이 맞는 회사 찾는건 정말 하늘의 별따기 같아요
업무 뿐만이 아니라, 같이 일하는 상사,동료,후임까지 다 통틀어서 나와 궁합이 맞는 회사가 정말 존재하긴 하나봐요. 올해 4월에 5년 반 다니던 직장 그만두고 10월에 새로운 회사에 입사했는데, 새로운 회사 다녀보니까 나와 회사의 궁합이라는 것도 무시 못하겠더라구요. 전직장은 5년 반 다니면서 일은 고되고 힘들었어도 회사랑 궁합이 맞았는지 그래도 재밌게 다녔거든요? 회사 상사,동료,후임들과의 관계도 재밌었고 근데 지금 회사는 업무는 힘들지 않은데, 궁합이 안 맞는지 좀 힘드네요. 진짜 면접보러 갈 때마다 이 회사랑 나랑 맞는지 점을 볼 수도 없는 노릇이라 궁합 맞는 회사 찾는게 정말 하늘의 별따기처럼 느껴져요. 여러분은 지금 회사와 궁합이 맞나요?
물경력피해자
|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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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자존감 바닥을 뚫고 내려가고 있습니다.
제목 그대로입니다. 외국계 기업만 오래 다녔고 이 분야에 나름 전문가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연수나 유학 없이 일을 하면서 영어를 배우고 사용하고 있는데 전 직장까지만 해도 못한다는 소리 들어본 적도 없고 오히려 잘한다는 긍정적인 얘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이직 후 영어로 인해 자존감이 한없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누가 뭐라하는 건 아니지만 간단한 발표를 진행함에도 왜 이렇게 떨리는지... 제 목소리의 떨림이 순간순간 느껴져 더 힘들게 만들고 있습니다. 제 실력에 믿음이 없어서 일까요?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감히 조언 부탁 드립니다.
종이컵에 소주
|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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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빼먹지 않고 매일 해야 할 10가지>
<빼먹지 않고 매일 해야 할 10가지> 1. 산책하기 2. 몰입해서 일하기 3. 친절하기 4. 독서 5. 조용한 공간에서 생각 정리하기 6. 격렬한 운동 7. 삶과 죽음에 대해 생각하기 8. 하루에 한 번 이상 감사하다고 말하기 9. 최소 8시간 잠자기 10. 하루를 리뷰하기
냥냥냥이펀치
|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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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하는 상사
저번에 한번 글 써봤는데.. 다시 한번 글 작성합니다 어제 막말은 기본 소리지르기 + 인격 모독 + 내말은 정답이다 등등 기본 대화가 안되는 상사.. 근 6개월 참다가 어제 터졌어요 일단 츨근은 했는데.. HR한테 메일쓰고 인사이동 안되면 퇴사까지 생각하고 있습니다. 사우님들... 조언 부탁드림니다ㅜㅜ
진격의 이스타
|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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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원이 퇴사할려고합니다
팀원이 갑자기퇴사한다고합니다 정말 퇴사안했으면 하는데 어떻게 하면 마음을 돌릴수 있을까요 이직하려는 회사가 중소기업이라고하는데 가지말라고해도 계속간다고하네요 조언부탁드립니다
생산기술
|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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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수습기간 끝나가는데 어떡하죠….?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저는 정말 운이 좋은 케이스인지 조기취업으로 스타트업 전략기획팀에 입사하게 된지 2개월 조금 넘은 샛병아리입니다. 이제 곧 수습기간 끝나가는 시점인 3개월 차에 접어 들어 갑니다. 제가 지금 현재 하는 고민은 아래와 같습니다. “퇴사를 해도 될까요? 경력에 문제 있을까요?” 제가 해당 고민을 하는 이유는 저는 3개월 동안 주 7일 업무 진행 하고 있습니다. 저는 순수하게 일이 너무 좋았기 때문에 조기취업을 목표로 4년간 경쟁사회에서 뒤쳐지지 않게 열심히 달렸습니다. 학업도 물론이고, 스펙과 수상경력,대외활동 현장실습, 인턴경력 1학년 부터 꾸준히 준비했습니다. 그런 저에게 워라벨이란 그다지도 중요한 존재가 아니기 때문에 괜찮았지만 지금은 도가 지나치다는 생각을 합니다. 5일중 4일은 9시 까지 야근을 진행하며 가끔 새벽까지 업무를 진행하고 주말에도 업무를 진행합니다. 제 업무 스킬이 떨어지는 것도 이유이겠지만 대표님의 직원 테스트 방식이 신입이 들어 왔을때에 업무를 엄청 던져 놓고 어떻게 업무를 처리하는지 보고, 이 친구가 업무를 버티는지 안버티는지 본다고 합니다. 제대로 된 업무인수 인계는 없으며, 성과는 수습기간 신입인 제가 책임지고 혼자 끌어올려야 하며, 책임에 따른 질타도 당연히 제 몫입니다. 그런데 알고보니 저 테스트 이후에 통과가 되면 일을 더 많이 던진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아무리 일을 좋아 한다지만 매일 같이 9시까지 일하고 가끔 밤까지 새며 새벽까지 일하다 출근하는 일상이 이어질 것을 생각하니 무섭습니다 그 와중에 질타와 부정적인 말들엔 즐겨 사용하시지만 칭찬에는 인색하신 대표님에게 너무 지칩니다. 선배님들 저 퇴사해도 될까요?
샛병아리
|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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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원래 이런가요2...?
어제 글에 이어 오늘도 하루 하루 스타트업을 온게 잘한게 맞나 의문이 듭니다... 1. 어제 말한 것처럼 체계가 아무것도 없고 인수인계 자료 없이 퇴사해서, 인수인계 전혀없음 2. 데이터에 근거한 의사결정 없음 ㅜ 그냥 내가 하고 싶은대로 3. 각자 일하는 팀원들 전 스타트업에서 근무하면 으쌰으쌰하고 함께 합을 맞출줄 알았는데 그런거 없이 갠플입니다... 비전 공유도 전혀 안돼요... 하지만 워라밸은 확실한거 같아요. 그리고 자율성도요 이것이 장점일수도 있겠지만. 제가 스타트업에 간 목적은 팀문화 경험과 데이터를 통해 의사결정하는법. 그리고 일을 바우고 싶어서였는데... 배울수 있나? 자꾸 의구심이 들어요. 일은 이미 하던거랑 유사성이 많아 어렵지 않아요 제가 기여할 수 있는 부분은 명확해서 오히려 제것만 다 내어줄것 같은 느낌이 드는데, 혼란스럽습니다 ㅜㅜㅜ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ㅜㅜ
헤이리
|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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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회사에 연봉, 복지 만족 / 이직 제안 시 연봉은?
현재 회사에 만족하며 다니고 있습니다. 나이. 30대 중반 연봉. 5000만원 (실수령 380만원대) 출근. 8~10시 사이 자율(5일제/편도 45분 대중교통) 복지. 법인카드有, 통신비 지원, 업무시간 교통비 지원, 3년 근속 리프레쉬 유급휴가 2주 + 휴가비100만원, 연간 복지비용 100만원 한도내에서 여행, 숙박, 헬스 사용가능(실비청구),간식거리 먹고싶은 것들 신청가능 등등 연차,반차,반반차 당일 신청. 눈치x 개인적으로 젊은 회사이기에 여름에는 반바지, 평소에는 모자, 후드입고 출근 할 수 있는게 제일 만족..! 아 . 야근 없음. 회사내에서 불편한 사람없고 입지, 성과 또한 나쁘지않은 상황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동종업계 제안이 오면 최소 얼마부터 고민해야할까요. 또는 이직 안하는게 답일까요. 아니면 제가 위에 장왕하게 설명한 것들이 대부분 수준의 복지인가요?
Meta
|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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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은 원래 이런가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안녕하세요. 이제 회사다닌지 2년차 되는 사원입니다. 처음에는 생산직으로 주간 근무를 하던 작업자 입니다. 라인의 조장이였죠. 그러던중 9개월다니가 회사에서 사무직으로 업무가 변경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컴퓨터 앞에 있는게 싫고 신경써야되는 업무도 싫어서 거부 했습니다. 그리고 좋은 회사가 아닌걸 알아서 마음에 와닿지 않은 업무였습니다. 그러다가 물류팀으로 연봉 협상과 업무가 익숙해져서 거의 1년동안 해왔습니다. 그러나 저 알려주시는 경영관리 상사분이 퇴사하시고 인수인계 2주만에 경영관리팀으로 부서가 변경되었습니다. 한달을 전화와 카톡으로 업무를 물어보면서 하였고 잦은 야근과 많은 업무량에 부담과 스트레스로 원래 부서로 돌아가겠다고 요청을하였고 결국 돌아가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경영관리 업무를 모르는것이 많아 인수인계가 원활하지 못하게 되어 인수인계 받는 분께 제가 하던 방식(현회사외 그룹사 경영관리팀 계시는 분들께 전화나 톡)으로 업무 처리하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던중 인수인계 받는 분은 저에게 업무를 던진다는 표현을 하고 그만두신다고 하십니다... 회사 경영관리 부서 공백으로 제가 스트레스받고 퇴사 생각중입니다. 이제 정상인걸까요...?
순이
|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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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와 임원들이 최고의 기업을 보고 배우라고 합니다.
대표와 임원들이 최고의 기업 동영상이나, 클립 등을 보내주면서 이런 식으로 하라고 이야길 합니다. 그런 글로벌 기업과 임원이나, 대표 마인드가 다른데.. 어찌 배우고 해야할까요? 부서원들께 어떻게 동기부여를 할 것이며, 대응을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시끄럽고퇴근하자
|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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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을 하면 할수록 회의감이 듭니다.
안녕하세요. 제가 이글을 쓰는 이유는 점점 제 자아를 잃어가는것 같아 커뮤니티를 통해 조금 더 자신을 찾고자 함입니다. 제 인생에 대해 제 자아를 찾을수 있도록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저는 친인척 회사에 10년전에 입사하여 약 2년동안 친인척이 설립한 신생 회사에 근무를 하였습니다. 월급은 적지만 신생 회사라는 점과 친인척회사라는 점 특히나 제가 기술이 없던터라 돈에 대해 생각하지 않고 일을 배우고 일에 대해 가리지 않고 나아갔습니다. 신생회사였기에 친인척이 사장이라는 이유로 근로자분들에게 이용도 많이 당했고 친인척의 가오?를 위해 더많이 도와주십사 얼마되지 않는 월급으로 회식에 더 보태가며 아까워하지 않고 제나름대로 다녔습니다. 2년이 되던 찰나에 발주처로부터 회사에 직원한명을 보내줘라 인원이 빠져나가 친인척인 회사에 보충을 요했습니다. 신생회사다보니 직원은 많지 않았고 발주처로 갈 수 있는 직원은 저하고 친인척 부사수 였던 직원뿐이 없었습니다. 부사수는 이미 실무적으로 회사에 도움이 많이 되었던, 저는 아직 많이 부족한 상황에 현실적으로 도움이 부족한터라 저를 보내더군요. 정말가고 싶지 않았지만 회사를 위해서 친인척을 위해서 이직을 하였습니다. 이직 후 4년 정도를 다니면서 저를 채용한 발주처분과 친인척 사이에서 정말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었습니다. 개인 사생활을 포함하여 공과 사가 구분되지 않고 서로를 이용하려는 중간다리 역할을 저에게 강요하고 이용하기에 너무 지쳤습니다. 솔직히 이직을 하고 4년을 다니며 악조건속에서만 일을 해왔기에 몸으로 부딪히며 일해왔기에 기존 상급자들보다 생각지 못하게 실력키워왔고 일에 대한 저만에 자존감이 생겼습니다. 그리고 이직한 회사에 대한 부조리 미래성을 보게되며 그만 두게 되었습니다. 한두달 놀고 있는 사이에 직장도 없는 저에게 설계 도움을 청하는 분이 오셨고, 저는 순수한 마음으로 무상으로 한두달동안 설계른 해드렸고 그 마음이 닿았던건지 공사까지 해볼생각이 없는지 넌지시 얘기를 해주시더군요. 사실 돈도 없고 빽도 없던터라 고민을 많이 하다 결국 다시 친인척회사로 들어가 공사를 수주하여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이 계기가 좋은 시작이 되어 현재 몇년동안 한업체에서 꾸준히 수주를 하였고,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저를 찾아주는 업체가 많이생겨 영업아닌 영업력까지 생기게 되었습니다. 물론 개인적인 밑바탕 뿐만 아니라 회사가 가지고 있는 네임밸류도 무시할수없다고 생각합니다. 이랬든 저랬든 약 4년동안 개인적인 매출액은 약180억정도 되는것 같네요. 친인척회사에서 이정도 개인적으로 하면서 인센티브 없습니다. 오히려 주지도 않은 인센티브를 줬다며 다른 이에게 자랑스럽게 얘기하고 다니더군요. 그 얘길 타인에게 들었을때 정말 할 말을 잃었습니다. 돈을 원한거는 아니였는데 왜 이렇게 얘기하며 다니는건지 정말 친인척에게 실망스럽더군요. 월급도 매출도 없는 영업상무들에 비해 현저히 적게 받으면서 제자신도 친인척에게도 점점 실망이 커져 갑디다. 더군다나 회사를 위해 운용해야되는 자금이 명확하게 사용되지 않아 모르면 좋았을 상황들이 모두 저에게 보이더군요. 그런모습을 보면서 여태까지 해왔던 시간 제 자신에게 너무 회의감이 듭니다. 회사를 잘 만들었다면 튼튼한 회사가 될슨 있었으나 개인적인 욕심에 이미 회사는 없는가 봅니다. 현재 있는 직원들에 반이상, 제가 모시고 온 분들이상당수 있고 제가 그 분들에게 면목도 없습니다. 오너가 아닌 제가 꼴깝을 떨고 있는건지 저도 제가 잘모르겠습니다. 회사에 전반적인 운영아닌 운영을 거의다 하고 있기에 점점 지쳐만갑니다. 앞으로 어떡해야할지 여러분에 조언 부탁드립니다. 긴시간을 짧게 쓰려다보니 너무 두서없지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렇게 나마 말하지 못하고 글을 쓰니 한편으로는 마음이 가벼워졌습니다.
회의감
|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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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원래 이런가요?...
대학교 동아리인줄... 의사결정 기준이 아무것도 없는데...원래 스타트업들 대부분 이런가요?...시리즈B 투자 받았습니다.... 체계가 없어요... 이런상황에 체계 만들자고 해야하는게 맞는건지...바뀔지 확신이 안서네요
헤이리
|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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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UINE CONSULTING] 커리어 고민 상담해드립니다.
대기업 재직 중이고 MBA입니다 커리어 고민 상담해드립니다. 약소하지만 상담이나 도움이 된다면 좋겠네요 트위터도 개설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제뉴인
|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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