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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사기당했는데 저같으신분 계신가요?ㅠㅠㅠ
2년전 사회 초년생일때, 돈 조금이라도 모으고 소비생활을 점검받고 싶어서 인터넷 광고보고 재무상담받은게 이런날이 올줄은 몰랐습니다 ㅎㅎㅎ.... 당시 종신보험이 사망보험인지 모르고, ,저축보험이랑 다른건줄도 모르고 월 20만원씩 2년동안 납입 했어요ㅠㅠ(당시 담당자가 보험사 소속은 아니였고 보험대리점같은 곳) 보험사에 전화해서 이러이러해서 해지100%환급 요청했으나 한달넘게 걸려받은 답변은 '당신이 직접 해피콜과 계약 서명란에 적었으니 니 요청 들어줄 수 없음' 입니다 제가 보험사에 제출한 자료에는, 당시 설계 담당자가 저랑한 상담을 기반으로 포트폴리로 한장을 줬는데 거기에 "종신보험을 목적자금으로 이용"한다는 부분과"목적자금 용도 중도인출"이라고 명시가 되어있는 포트폴리로를 제출했으나 이거로는 증거가 안된다는게 보험사 입장입니다. 진짜 속터쟈요ㅠ 480만원이 들어갔는데 사업비빼더라도 지금 해지하면 200만 정도 밖에 못 받을거같습니다. 월 200만원도 못벌면서 자취하는데 월세+식비+공과급+교통비+생활비 만하는데도 빠듯한데 월 20만원이 큰돈인데 그냥 아무것도 모르는 과거의 저를 이용한거같아 너무 화나고 속상해요... 이걸로 부모님 용돈이나 옷이라도 사입을껄.... 그래서 금감원에 민원 접수를 할려고 하고 있는데 혹시 저랑 비슷한 경험 있으신분 계시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하늘타일
 | 2021.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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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브라우저
다들 핸드폰 브라우저 뭐쓰시나요? 네이버나 다음 앱, 삼성 기본 브라우저, 크롬 등 다들 뭐 선호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첫페이지는 구글, 네이버, 다음 중 어떤거 많이 쓰시나요?
초보기획장
 | 2021.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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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명함 서로 교환(연결)되면 제 프로필도 보이나요?
리멤버 프로필을 먼저 등록한 케이스인데요. 오늘 제 명함 등록을 하니 제 명함을 이미 등록해 놓으신 분들이 좍~ 뜨더라구요. 그 분들을 다 추가했는데...순간 등골이 오싹해지면서..이 분들한테 내 프로필이 오픈되나? 하는 걱정이 들더라구요. 혹시..리멤버 명함 서로 교환(연결)되면 제 프로필도 보이나요? 아시는 분 계시면 답변 좀....ㅠ
글로벌을
 | 2021.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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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온스 클럽 및 로타리 클럽 가입하려면??
안녕하세요 평소에 기부에 관심이 잇엇습니다 우연히 라이온스클럽이나 로타리에 회식하시는분들 보고 생각이 들엇는데요 사회에서 성공하시거나 엘리트분들이신것 같고 인맥도 쌓고 배울점도 잇을것같아서 그런데 가입하는 방법 아시나요? 전 올해 37살인데 많이 어린편인가요?
윤케빈
 | 2021.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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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계신분들은 보통 몇년차이신가요? 전 7년차요
여긴 올때마다 참 다양한 세대가 공존한다고 느낍니다. 아직까진 그게 꽤 장점인 것 같아요. 저같은 7년차도 있고 신입들도 있고 20년차분들도 있고. 전 회사에서도 동기들과만 어울리고, 친구들도 또래 친구들이고. 다른 세대들과 툭 터놓고 생각을 공유할 데가 참 없어요. 그러다보니 좀 제 생각도 편협해진다는걸 가끔 느끼거든요. 뭐 예를들면 어떤 이슈에 대해 당연히 직원입장에서 생각하다가도 가끔 대표님들 등장하셔서 대표로서의 고충 써주셔서 저희 대표님 생각도 간접적으로 알수도 있구요. (좋은거 나쁜거 다 알아가서 ㅋㅋ 좋고나쁨도 반반 같아요) 또 반대로 아 신입들과 나도 벌써 생각차이가 생기는구나.. 하면서 괜히 슬퍼질때도 있구요. 아무튼 제 생각대로 직장 연차가 분포되어 있는지 궁금해져서 글 올려봅니다 ㅎㅎ 다들 오늘도 힘내세요
오디션
 | 2021.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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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세사 취직 할 수 있을까....
작년 4월 회사를 경영악화로 퇴사하고 올해 6월 이직한 38살 아잽니다. 하던 일이 4조 3교대 근무에서 3조 2교대로만 바뀌었을 뿐 직무는 비슷한 곳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2015년에 보세사라는 자격증을 취득 했는데... 물류쪽에는 잼병이고 생소하기만 합니다. 신입으로 이직 할 수 있을까요? 처음이기에 일을 배우는데 목적이 큽니다.
갈라두
 | 2021.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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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직무 면접 전 사전 과제 주는 곳
이직을 알아보던 차에 이력서 보고 제안 받은 곳이 있어 면접이 잡혔습니다 그런데 사전 제출 서류로 자사 마케팅 전략을 짜오라고 해서 좀 당황스러운데...경력직 포지션에도 이렇게 따로 과제처럼 뭔가 따로 요구하는 곳이 있나요? 주로 경력 위주로 면접 질문이 오갔지 자사 홍보 방안을 문서로 제출하라는 게 흔한 일인지 궁금하네요
토끼다방
 | 2021.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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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대학원(보안) 결정 도와주세요ㅜ
제가 특수 대학원 보안학과 3군대 합격했는데 어디가 좋을지 궁금합니다. 숭실대 정보과학대학원 정보보안학과 / 등록금 400만원 후반 대 / 집까지 거리 1시간 10분 동국대학교 국제정보보호대학원 정보보호전공 / 등록금 500만원 초반 / 집까지 거리 1시간 20분 중앙대 보안대학원 정보보호전공 / 등록금 678만원 / 집까지거리 1시간 10분 / 금토수업 어디를 가야 좋을까요 지인분들 물어봐도 동국 숭실은 둘다 비슷하다고 하는데 어디가 좋은지 모르겠습니다. 중앙대가 간판은좋은데 금액이 부담되서 차이나는 금액 투자한만큼 득이 되는지도 궁금합니다. 이번주에 동국 숭실은 돈내야되는데 아직도 고민입니다. 동국으로 거의 마음잡히고 있긴한데 이분야에 잘아시는분들의 조언을 듣고자 글올립니다!
아이티노예둥둥둥
 | 2021.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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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세기에 앞서 의외로 질문해 봐야 할 게..
현재는 국가가 독점하고 있는 것이 정당,, 혹은 당연하게 여겨지는 것들이 있습니다.. 국방, 교육, 치안, 경제(정책/기획), 등이지요 하지만 고대에 중세에 그런것들이 지금 더이상 아니듯이 나중에는 아닐 지금부터 고민해봐야 할 것들이 있습니다. 그런생각들이 현재를 달리보고 더나은 미래를 준비할 자양분이 되겠지요 마치 기업을 민영화하듯 현재 정부/공공섹터에서 맡은 영역 중에 향후 민간에 이양하거나 민간의 역할을 확대, 민간의 개입을 늘리는 것이 바람직할 영역도 있을 것입니다. 기술의 발전도 이걸 촉진할 수도. 예를 들게요. 지금은 기본적으로 교육정책을 국가가 대부분 통제하죠. 하지만 제3의 교육 거버넌스(이니셔티브)가 공공의 인정을 받고 대안교육이 하나의 거대한 프레임과 체계를 갖추고요. 그 공신력과 성과를 인정받는다면요. 그래서 정부의 교육시스템에서 자란 이와 제3시스템에서 자란 이의 경쟁에서 후자가 더 뛰어남이 증명된다면 정부의 교육통제도 명분을 잃겠지요. 경제분야에선 블록체인같은 디지털 경제도 예가 되겠고요. 치안을 예로 든다면, 치안자체가 하나의 서비스가 되어서, 특정치안서비스에 가입하면, 마이너리티리포트가 떠오르네요..그건 아니겠지만.. 고도의 정보/치안리스크 분석을 통해 한 개인과 가정의 안전의 보장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면요. 그럼 정부의 치안서비스가 상당히 무색해지는 경우도 생기겠죠. 지금 보면 황당한 얘길겁니다. 허나 22세기의 사람들이 본다면 이게 미래를 내다본 얘길수도 있겠네요.. 현재 정부/공공섹터에서 맡은 영역 중에 향후 민간에 이양하거나 민간의 역할을 확대, 민간의 개입을 늘리는 것이 바람직할 영역이 어떤 게 있을 수 있을까요? 여러분들은 이런 아이디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골드만
 | 2021.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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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질문입니다.
지난 십년간 반도체지수가 330에서 3300으로 올랐는데 십년수익률을 1년 복리수익률로 변환하려면 어떻게 계산해야 하나요? 로그를 썼던 것 같은데 수학과 담쌓은지 이십년이라 안풀리네요.
JOEKIM
 | 2021.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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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후반 남자 선물
뭐가 좋을까요 20만원대로..
0521
 | 2021.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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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한달에 몇권을 읽으시나요
jjuk
 | 2021.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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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
열심히 일하면서 저축하고 있는데 저축한 돈을 어디에 투자해야할지 고민이네요
썬트리
 | 2021.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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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직기간이 짧은 경우 조언
현재 다니는 직장의 직무가 적성에 맞지않아 4번째 이직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ㅠㅠ 1번째 8년 > 2번째 7개월 > 3번째회사 7개월 재직 중 2번째, 3번째 회사 재직기간이 짧아서 ㅠㅠ 다음 이직 시 경력에 적어야 할지 말아야 할지 너무 고민이 됩니다 ㅠㅠ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슈잉
 | 2021.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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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을 가지면 얼마나 행복할까요? (긍정의의미)
하고싶은얘기 마음대로 하고 큰소리 땅땅치고 어디가서나 당당하게 날보면 굽신굽신.. 눈치안보고 내하고싶은거 하고.. 행복할거같네요
골드만
 | 2021.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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