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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일을 갑자기 당기는회사
합격하고 일주일지나서 입사일을 갑자기 일주일이나 당기자고하는데 블랙일 가능성이 있을까요?
jakara
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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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곳의 offer에 인생에 기로에 서있는중....
말그대로 이직한곳에서 비젼이 없어 새로운 이직을 준비하는중인데 두곳의 offer를 받았습니다 1. 첫번째 직장(11년 다녔던 전직장) - 장점 - 롱런할수 있음. - 회사에 막대한 불이익을 끼치지 않는한 제명 없음. - 돌아가는 시스템을 너무 잘알고 있음. - 사람 성향 파악이 잘 되어있음. - 단점 - 기본적인 가이드라인이 없다 - 맘에 안드는 사람이 있으면 직무배제가 되면서 퇴사를 유도할수 있게 한다.(일명 : 팔다리자르기) - 대표가 영업적인 마인드가 0.1도 없다 - 지출에 대해 너무나도 소극적이며 보수적이라 회사가 돈이 많음에도 뭐하나도 눈치를 보고 논쟁이 필요하다 - 일이 겁내 많고 한달 15일이상 야근이 기본이다 2. 두번째 직장(새로운 직장) -장점 - 하는만치(성과제) 연말에 보상이 두둑하다 - 프리하게 영업이 가능하다 - 인원이 적어 사람 관계에선 편하다 -단점 - 소기업이다보다 성과가 미비하면 파리목숨이다 - 맨땅에 헤딩하는 영업이라 매우 어렵다 - 조직이 작아 모든영업기획안을 혼자 해야한다 모든게 생각이 나지 않지만 기본적인것만 생각나는대로 적었습니다 추가로 1번 직장은 1번 외도를 했던 직장인데 다시 offer가 온거고 지금 페이를 올려달라고 하였는데 대표이가 심이 고심을 많이 하고 있는 상황이며 인사과 직원이 저보고 직접전화를 하여 용서를 구하라는 입장이다 ㅡㅡ 표면적인 모습에 대해 중요시 여기는 사람이다. 비슷한 경험이나 선배님들의 객관적인 판단 부탁 드립니다~
달면삼켜쓰면뱉어
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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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인사팀 분들께 질문합니다 - 생명보험 관련 질문
[자살예방 프로젝트를 준비중입니다] 대기업에서 직원 자살에 대비해 모든 직원에 대해 보험이 들어져 있는지 궁금합니다. 구체적으로 1. 임직원 자살시 대응 프로토콜은 어떻게 되는지? 2. 직원 모두에 대해 4대보험 이외 생명보험에 들어주는지? 보험이 들어있다면 직급이나 업부별로 차등적용이 있는지? 3. 자살 예방에 기업이 더 적극적일지? 아니면 보험사가 더 적극적일지? 한명이라도 더 많은 자살시도자를 살릴 수 있는 방법을 찾는 중인데, 중소기업은 상황을 어느정도 파악했고, 대기업 정보가 부족합니다.
joe조
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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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일정지연을 예방하기 위해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
안녕하세요, 현재 모바일서비스 개발 및 총괄을 맡고 있습니다. 업무구조는 저희 기관이 매년 발주를 내고 발주기관 담당자로써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기획서를 토대로 RFI를 만들어 공고를 내서 업체를 선정합니다. 선정된 업체는 일반 개발회사고, 턴키로 모바일서비스를 맡아서 1년간 수행합니다 대부분 새로운 콘텐츠 개발이 주요업무이고 단위 콘텐츠별로 서비스를 오픈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몇년간 운영하면서 느낀점은 늘 업체가 일정을 제대로 준수하지 못한다는 점입니다. 기획단계에서는 문제없다고 호언장담하고 실제로 페이퍼나 검토결과는 이상없이 작성해서 제출합니다. 그리고 중간보고시에도 별다른 이슈가 없다고 하여 저희는 내부적으로 다 행사일정을 잡고 대중에게 알리고 나면 콘텐츠 오픈할때 쯤되서 심지어 이틀전에 며칠 더 시간이 소요된다며 죄송하다며 배째란식으로 나오기가 일쑤입니다. 이런일들 많이 겪어보셨을텐데요, 저는 개발자로 10년 넘게 살아오면서 프로젝트를 맡아서 진행한지는 7년정도 되었습니다. 그래서 개발사들의 어려움이라던지 예상치못했던 개발이슈 등에 대해서는 이해는 하고 있습니다만 현실은 냉혹하지요. 일정을 제때 준수하지 못하면 그 모든 책임은 제가 저희 기관이 져야하니깐요, 어떻게 해야 효과적으로 개발사를 컨트롤하면서 프로젝트 진척사항을 관리할 수 있을까요? 자문을 구합니다. 현재 지라와 컨플루언스를 통해서 이슈를 올리고 전화와 메신저를 이용해 커뮤니케이션하고 이메일을 통해 진행사항을 보고받고 있습니다. 회의도 주간회의를 매주하고 있지만 항상 개발쪽에서 일정지연이 발생하네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풀스택엔지니어
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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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통보 시기
회사가 이번주까지 크런치인데 퇴사통보를 언제하는게 좋을까요? 역시 크런치 끝나고 하는게 좋겠죠? 희망퇴사일은 5일이고 업무인수인계는 회사사정으로 이미 다끝냈습니다
jakara
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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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 누님들은 멘탈관리 어떻게 해요?
제목 그대로입니다 형님 누님들의 멘탈관리법을 배우고 싶습니다 멘탈깨지는 일은 매일같이 발생하고 그 여파로 업무에 집중도 안되고 실수도 계속 발생되네요 게다가 퇴사까지 염두하고 있어 악순환이 반복되는것 같습니다 멘탈이 터질때마다 청년채움만 끝나면 나가고만다 이생각이 지배적으로 드니 업무에 더더욱 방해가 되네요 일단 멘탈관리부터하면 괜찮아질거 같은데 혹시 관리하는방법이 따로 있나요? 취미생활같은걸 가져보고 싶어도 업무가 많아 주말까지 시간 뺏기니 미치겠습니다 ㅠㅜ
Dobby 도비
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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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알못 인데 공부를 어떻게 해야할까요?
외국 채널도 함께 운영하는 스타트업이 근무합니다 지금은 영어 관련 장벽이 크지 않지만 회사가 성장 한다면 저스스로 작어질거 같은데요 중학생 수준의 영어 능력이라면 어떻게 다시 공부를 시작 해야 할까요? 비즈니스급 회화는 아니더라도 외국인직원이나 관련 커뮤니케이션 회의에서 가벼운 소통이라도 하고 싶은데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요? 과외? 독학? 야나두??
부자되자
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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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쉽은 어떻게 생기는 걸까요
나름 소프트 스킬이 좋다고 생각하는데 막상 매니징을 해보니 부족하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요즘같이 직군 다른 여러 사람들과 같이 플젝 할때 PM의 리더쉽을 인정하게 되는 모습은 어떤것들 있는지 지나고 나서 보니 후회하는 초보 관리자일때의 실수 그런것들 듣고싶네요~
illlilvq
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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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회사도 있네요 ㅎㅎ
갑질 햐도 너무 심한 것 같아요. - 임원부터 사원까지 오너에게 개별 일일업무 메일로 보내기 (약 80명 대비 매출은 그닥) - 전산시스템이 있어도 메일 외 사용 안함. 사용 할줄 모르겠죠? - 업무 파악은 개뿔…답글 내용보면 자기가 무엇을 썼는지 2일 후면 다 잊어버림. 아주 큰 문구점 ㅎㅎ - 업무 지시 내용은 본인이 생각하는 지시. 전문성은 그닥, 어디서 들은건 많음. —> 당장 중요해서 해야됨. 우리 같은 전문 관리자들은 왜 쓰지? - 답글 저녁 10시에서 새벽 2~3시까지 띵똥이당** 본인 잠도 없다. 괴롭혀야징~ 바로 답장 안하면 삐짐. 교묘하게 괴롭힘. 오후에는 잠깐 자나보다. - 제일 황당한 건 카톡질을 개인적으로 보내 또 내용을 영탐을 한다. 카톡 받고 좋아서 영탐해주는 똘i들 - 작업장에는 온통 CCTv 설치해서 핸폰으로 공장을 감시…설비가 아닌 연구소, 품질 등 사람들 업무 생활도 관리 —> 이 정도면 좀 심하다 - 마지막으로 임금계약은 효력이 없다. 마음에 없으면 급격하게 임금 밑으로 하향조정- 막장 갑질 - 완전 갑질입니다!!! 이런 회사에서 버티고 있는 사람들은 뭔가요? 갈때 없고 나이든 경력있는 사람들… 왕년에 잘나갔던 전문가들…다른 곳에 갈 수 없는 점을 기묘하게 이용하고 있네요. 젊은 사람들은 1주일/한달 자주 들락거리는데… 너무 나쁘지 않나요? 본인도 이정도로는 사회생활 안했을 것도 같은데. 면접때 알았어야 했는데 이런 x . 하늘은 외 가만 있나요? 저도 얼마되진 않았지만 갈 준비합니다.
Antoce
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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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 도시로 이직
서울 토박이 이나 자가 집은 없습니다. 서울 끝에서 끝으로 출근 중이라 힘들기도 하구요. 특별히 서울에 남아야 하는 이유도 없구요. 이 참에 연봉만 맞춰주면 중소도시로 내려가보고 싶습니다. 다만 내려가는건 쉬워도 다시 올라오는게 어려울거라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또 다시 이직을 한다해도 그 지역에서 해야할거 같은데 상대적으로 중소도시에 일자리가 많지 않은 건 변치 않는것 같더라구요. 평범한 사무직이라 그런것일수도 있으나 주변에는 지방으로 간 친구들이 없는지라 마땅히 물어볼 곳이 없어서 남깁니다.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려요.
a52s
은 따봉
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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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장님한테 코칭받은지 3주정도 지났는데 회의록에서 오타 남발일때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5개월정도 된 신입 사원인데 코칭 받은지는 3주 정도 지났습니다 근데 회의록 기안하고보니 오타남발이네요 word에 썼을땐 분명 없었는데-_- ;; 팀장님이 보시면 어이 없으시겠죠..;;
부자희망생
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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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에서 스타트업
안녕하세요 현재 대기업 6년차 입니다. 현재 개발부서에 있는데, 개발을 안하고 매일 서류작업… 검토… 루틴한 생활 반복이네요.. 이렇게 살면 40살때 내 기술없이 어영부영한 사람이 될 것 같아서 하루하루가 걱정입니다 그래서 전문적인 기술이나 코딩능력을 올리려고 스타트업에 가려고 합니다. 규모는 작으나 기술력이 많아 보이고 배울게 많을 것 같습니다. 그 후 다시 대기업으로 리턴하고 싶은데.. 지금 나이가 30대 중반이어서 가능하나 싶기도 하고 걱정도 됩니다. 스타트업으로 옮길 시 연봉도 많이 뛰고 스톡도 받을 수 있는데, 좋은 기회인것 같기도 하고 아니면 괜한 도전일까 생각도 드네요, 가정도 있어서….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고밈중입다
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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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승이직시 퇴사일과 입사일 조율 관련 질문(feet.내일채움공제)
안녕하세요. 퇴사 계획하고있는 회사원입니다. 환승이직을하려는데 현 회사퇴사일과 입사예정회사의 입사일 조율이 불가능할 것같아서 질문드립니다. 현재 퇴사 계획은 다음과 같습니다. 현 회사 ( A ) - 입사일 : 2021년 6월 10일 - 내일체움공제 가입일 : 2021년 8월 1일 - 희망 퇴직일 : 2022년 8월 1일 입사예정 회사 ( B ) - 예정 입사일 = 2022년 6월 12일 입사 희망 퇴직일은 현 A회사에서 가입한 내일채움공제 때문에 8월1일자로 퇴사해야 중도해지 환급금을 받을수 있기에 희망하고 있습니다. 입사예정 회사의 입사일을 늦춰도 8월 1일까지 늦출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 법적인 문제없이 저의 계획을 진행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 cf) 저의 생각으로는 A회사에 2022년 6월 10일까지 근로시 15개의 연차가 발생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것을 희망퇴직일까지 모두 사용하고 나머지는 무급휴가로 채우면 가능할 거라는 생각을 갖고 있는데 .... 입사예정회사에 6월 12일 입사한다면 고용보험 이중가입의 문제가 발생하고 너무 복잡한 것같습니다 ... 질문1 ) 위와 같은 상황에서 환승이직과 동시에 내일채움공제 환급금 둘다 얻을 수 있는 최적의 방법을 알려주세요! 질문2 ) 입사예정 B회사에서 A회사에 고용보험이 가입되어 있다는 것을 알수 있을까요 ??? 질문3 ) 1달 전부를 무급휴가와 연차로 꽉채워서 퇴사일을 늦춰도 내일채움공제상으로 근로인정이 될까요 ?
잘잘잘기
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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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내일채움공제 가입 관련
안녕하세요 청년내일채움공제 관련하여 궁금한 것이 있습니다. 저는 현재 청년내일채움공제 가입한지 8개월 정도 지났습니다. 중간중간 문서 건에 오타나 띄어쓰기 경우로 사소한 것들이 쌓여 오늘 부장님한테 경고를 받았고, 이번에 실수하면 짤릴 수도 있다고 하네요.. 본론으로 돌아와 몇가지 궁금한게 있습니다 1. 청년내일채움공제를 가입해도 짤릴 수 있나요..? 2. 가입 중 짤린다면 내채공은 다시 신청이 불가 한가요..? 3. 중간에 그만두면 6개월 정도 쉬어야 한다고 하는데 짤리게 된 것도 포함되는것인지요..? 불안함 마음에 이런 글을 올립니당.. 긴 글 읽어주셔 감사합니다..!! 질문애 대한 정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ㅠㅠ
하퇴사
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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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벌이 부부 육아 문제
맞벌이를 하고 있어요 와이프는 풀출근이지만 일주일에 2번정도 10시 출근 가능, 아이 어린이집에 등하원을 해주고요 저는 거의 풀재택으로 일주일에 3번정도 어린이집에 등하원을 해줍니다 근데 제가 이직을 준비 중이예요 거의 풀 출근할 것 같고 출근 시간도 유동적이라곤 하나, 야근도 많을 걸로 보이는데요. - 지금 회사는 워라밸이 많이 보장됨. 주3 등하원 가능 - 이직할 회사은 워라밸은 기대하기 힘드나 지금보다 연봉을 많이 점프할 수 있음. 등하원 거의 불가 질문은.. 1. 이직하는 것이 맞을지 2. 시댁이나 외가 도움없이 맞벌이 하시는 분들은 얼집 등하원을 어케하시는지 3. 야근이 많으면 아이를 볼 시간이 많이 없는데, 이 부분에 대해 와이프분과 충돌은 없으신지.. 궁금해요.
로지텍
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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