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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생활지원금 수령 후 회사에서 유급휴가지원금 신청
2022년 1월 말(구정 바로 앞 두고) 확진을 받았고, 저를 비롯한 가족 3명이 모두 자가 격리되어 구정을 우울하게 보냈습니다. 회사에서도 걱정말고 잘 쉬고 오라고 했고, 잘 쉬었습니다. 후유증으로 고생은 했어도. 좋은 회사라고 생각을 하면서, 떳떳하게 생활지원금 신청을 해서 3인 가족 기준 130만원정도를 받았어요. 근데 갑자기 유급휴가 지원을 회사에서 받아야하니 관련서류를 내라고 하네요. 신청기한이 3개월이라 며칠 안에 빨리 처리를 해야 한다고.... 이런 경험이 있으신 분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기분이 안 좋은 건, 제가 꼭 회사를 기망하고 생활지원금을 받은 것처럼 분위기가 된 게 억울합니다.
날고싶은아해
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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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직원과의 만남을 제한하는 것이 문제가 없는건가요??
저는 어느정도 사측의 입장에서 말씀드립니다. 퇴사직원이 저희회사직원에 대해 안좋은 바람(?)을 일으키는 접촉을 하고 있습니다. 심각한 정도는 아닌데 이런 부분때문에. 회사측에서는 해당직원과의 만남을 자제하고 개별적인 내사 또는 면담정도를 하려하는데 이런부분이 노동법상으로는 크게 문제가 없을까요?? hr에 대해 잘 아시는 분들은 답변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그린패밀리
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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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시텔 사는거 어떨까요?
회사가 지원한 투룸에 같이살던 부장님이 다음주에 나가십니다. 그래서 저도 6월부터 작은 개인 원룸 구해주신다는데 걍 고시텔 들어갈까 생각을해요 회사근처에 어찌 세탁기있는 원룸이 없는지.. 고시텔 사시면서 출근 하시는분 계신가요?
kimdh599
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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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 원천징수도 발급가능한가요(퇴직자)
3월퇴사하고 이직준비중인데 합격한회사에서 22년 1~3월 원천징수를 달라는데 당해년도도 발급가능한가요?
정일우
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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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상사가 성매매 권유를 하면..
현 직장을 다닌지는 이제 2년이 넘었는데요.. 직장 상사가 가끔 술 마시고 성매매 업소에 가자고 하는데. 저는 그때마다 너무 취해서 안되겠다고 그냥 택시타고 떠나버리는 편인데.. 이러면 다음번에 술 자리가면 혼자 고상한척 한다고 또 한소리 듣구요. 직장에선 솔직히 업무가지곤 아무런 트러블이 없는데, 가끔 가지는 이런 술자리 이후의 대화와 권유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가 심합니다. 도망치는거 말곤 제가 뭘 해야할지도 모르겠어요.. 대학 때야 이런 이야기 하는 친구들은 자연스레 멀어지면 되는거였는데, 직장에선 그게 안되네요. 한 부서에 이런 소리 하는 사람이 한둘이 아니어서 제가 남초 사회의 부적응자인가 싶기도 하고. 이래가지고 승진은 할 수 있을까? 만에 하나 나도 승진하면 저런 문화에 뛰어들어야하는건가? 생각도 들고 복잡합니다. 아직까진 한번도 업소에 따라간적이 없긴 한데 이게 내가 사회생활을 못 하는걸까요? 다들 어떻게 현명하게 넘기시나요? 첫 직장에서 업무도 아니고 이런걸로 스트레스 받고 고민한다는게 황당합니다..
오아이오아이
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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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생활10년차에 느끼는 회사생활
10년차 엔지니어입니다. (라고 소개하고 잡부라고 읽는. . ) 중소규모의 회사만 다녔지만 나름 최선을 다해 회사에서 어느정도 인정받고 있습니다. 엔지니어로서의 자존심과 판매자로서의 실익을 모두 고려한 개발을 해왔다고 생각했습니다만 품질을 점점 중요하게 생각하고 회사의 주요회의석상에서도 품질에 대한 이야기가 많아지고 있습니다. 성능에대한.지표화에 상당히 신경쓰고 있죠. 회사의 주력 분야는 아니지만 제품내에 빠지지않는 기능을 담당하는 개발자로서 나와 내가속한 파트원들을 제외한 대부분이 내일을 너무 쉽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고 분야의.특수성때문에 고가의 장비를 통해서만 회사의 요구를 어느정도 수용해서 지표화 할 수 있지만 전반적인.공감대를 만드는게 어렵네요. 아가리 워커들의 간언과 투자를 주저하는 회사의 성향. 급진적인 성과를 ㅂㅏ라는 임원들. 현타가 오는 시기입니다. 안팍으로 회사의.평판이 나빠지고 인력충원은 어러운데 요구사항은 늘고 있어 어느 정도 연차가.생기니 이제 몸으로 때우는방법으로는 퍼포먼스를 높힐 수 없는 시기인것 같습니다. 단순하게 기획된 일들을 하던.시절이 편했나 하고 무엇보다 반복적이고.단순한 문제해결과 잘모르는 자들의 트집잡기식 이슈 제기등으로 다시 나를 브링업할 심적 여유가 없어지네요. . . 개발자 분들 이런시기를 어떻게 해소 하세요? 대부분 환경을 바꾸라지만 저는 아직 회사에 갖는 애증 중 애쪽이 조금 더 커서 고민이되네요. 선배 동료 개발자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그건왜물으심
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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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회사에 오래 있을수 있는 비결은 뭔가요?
지금 회사가 여섯번째고 나이가 40이예요 현재 담당 직무는 해외영업이구요 지금까지 일했던 직장중에 3년이상 해본곳이 없어요 여튼 한곳에서 오래 일하는 비결을 여쭤봅니다
초코베이베
쌍 따봉
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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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의 개새기가 되고 싶다면 어떻게 하면 되나요?
저는 괴롭힘, 텃세에 시달렸지만 저는 저보다 직급이 낮은 직원들한테 그런짓 어떻게 하면 개새기가 될수 있을까요?
초코베이베
쌍 따봉
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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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한 야근과 워라밸에 대한 가치충돌문제
저는 건축설계관련일을 하는 회사에서 일하고 있는데요. 야근은 아예안할수는 없는부분이라고 생각하는데, 이부분에 대해서 내적갈등이 생겨서 다른분들 생각이좀 듣고싶습니다. 저는 중간관리자급 과장이고 밑에 사원대리 3명있고요. 업무가 주로 설계일이라 프로젝트단위로 돌아가며, 협력사에 결과물을 보내야되는 일정이 정해져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일이 챗바퀴처럼 항상 같은일정으로 안돌아가고 몇개 프로젝트가 같은일정에 몰리기도 해서 그럴때는 가끔 야근을합니다. 저는 이게 업종특성이라고 받아들이고 있어서 야근에대해 큰 반감은 없는데요. 아래 직원들은 야근에 대해 반감이 좀 있어서 야근이 필요한 순간에도 말하기가 되게 미안해지고, 내가하는게 빠르니까 그냥 내가 빨리 해결해버리자 싶어서 혼자 남아 해결 할때도 있습니다. 근데 이게 책임지는 위치다 보니 제가 쫄려서 가끔 이렇게 일하고는 있지만, 매번 이렇게 할건아닌것같고 어쩔수없을때는 야근이 필요하다고 말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아래 직원들은 어떻게든 야근을 피하고자 하는마음에 일을 빨리처리하고 이런저런 사정이 있다면서 먼저 퇴근을하는데 막상 해온 결과물을 보면 그 질이 낮아져 있는경우가 대부분이라 답답한 마음이드네요. 결과물의 질이 충분하지않을때는 지적을하긴하는데, 이게 워라밸에 대한 가치관의 문제인것같아서 그걸 짚고넘어가지 않으면 근본적인 문제해결이 되지않을것같은 생각이듭니다. 사실 저도 사원대리에서 벗어난지 얼마안됬기때문에 그 맘을 알긴합니다. 상급자가 돈을 더 받으니 그만큼의 책임도 지고 더 일하는게 맞는게 아니냐는 생각을 저도 했었거든요. 그런데 또 제가 이 위치에 오니 책임감 없고 마무리가 약한 모습들은 보기가 싫고, 하지만 이해되는 부분도 있으니 하려던말을 삼키면서 끌고나가고 있습니다. 인내심이 점점 바닥나고 있는데 서로 감정상하지 않으면서 이 문제를 풀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더블샷라떼
쌍 따봉
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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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확실히하지않아요.
퇴사하는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일을 진정성있게하는것도 아니고? 위 사항의 갈등선상에있는것 같긴한데 입장을 확실히하지 않아 일을하는데 답답하네요. 어찌해야할까요?
꼭꼭
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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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래머 사업자 VS 직장인
현재 외주 프로그래머로 일하고있는 20대 후반 1인 사업자입니다. 현재 회사와 2년 계약이 되어있는 상태로 수입은 매달 안정적으로 나오는 상태입니다. 올해 예상되는 매출이 세금떼고 1억5천정도 될거같은데 곧 결혼하기도하고 프리생활을 끝까지 할 생각은 없기에 안정적인 직장을 가지고 싶다는 생각이 많습니다. 혹시 여러분들이라면 어떤 선택을 하시겠습니까? 1. 1억5천 사업자 2. 7천 직장인 선택이유도 같이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팩트대표
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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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32에 전혀 다른 직업군 이직 가능할까요?
지금 32살 되었는데 제위에 부장님이 나가시면서 제가 최고참이 되었습니다. 이런 인원감축이 맞는건가 싶은데요. 현재 수산물 수입쪽을 하면서 무역사무 쪽 전담하구요. 자격증 아무것도 없는데 일단 따기만 하면 다른 산업군 신입이라도 들어가는 것이 가능할까요?
kimdh599
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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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관광 성공하신적 있으신가요?
멍멍이 같은 상사남을 성공적인 역관광을 시켜드린적 있나요?
초코베이베
쌍 따봉
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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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차 대리... 자발적으로 퇴사하라는 신호일까요?
안녕하세요. 제 소속은 총무팀이고 3년차 주임/대리급입니다. 첫 직장이었지만 전산팀이 없는 회사라 총무팀 인원 5명 중에서 전산관리 및 정보보안 감사를 개인 직무로서 전담하여 수행하고 있었는데... (채용공고 및 입사 당시에도 해당 직무를 수행한다는 조건이었고 대신 물품배부와 같은 단순 총무성 업무를 돕는다는 것을 전제로 입사했습니다.) 새로 부임한 담당 임원이 제가 하던 위 업무를 금번에 새로 입사하는 유관경력 0년의 쌩신입에게 넘기고 계약서 작성과 같은 일반 총무성 업무를 주업무로 수행하라고 해서 고민입니다. 사실 저는 해당 업무의 3년 경력으로 타 기업의 전산팀 직원으로 이직하여 근무하고자 했는데 부임하자마자 뜬금없이 저런 식의 몰이해적 발언을 하는게 이해가 되지도 않을뿐더러 이런 경험이 처음이어서 다소 당황스럽기도 합니다. 아무리 제 업무가 생산성과 무관하고 회사 입장에서도 크게 중요도가 있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임원의 언행에서 굉장히 하찮게 여기는 듯한 기분이 들어 3년간 1인 전산으로 고생했던 시절이 무위로 느껴지기도 하네요. 사실 직무변경 압박이 코 앞에 다가오면 이직처 확정 여부와는 무관하게 그 즉시 퇴사의사를 밝힐 생각입니다. 아무래도 제 경력 관리 측면상 도중에 일반 총무성 업무를 주로 맡아 하는 건 경력 단절의 요인이 있다고도 생각되고 그간 힘들여 구축해 놓은 업무 프로세스나 제 고생을 통째로 부정당했다는 감정적 이유도 있어서요. 여러분들 같으면 저와 같은 상황에 어떻게 대처하셨을지 궁금하여 글 올려봅니다. 리멤버 선배님들의 많은 고견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iNTiJe
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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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사람들이 그만두는게 겁이납니다
무언가 떠나는 사람이 있는게 슬프고 내가 나가는게 더 나을텐데 왜 나는 미리 눈치를 못 챈걸까... 막.. 슬프네요.. 저만 동료, 선배들 한분씩 떠나는게 슬픈건가요... 차라리 그냥 저도 나오는게 맞을까요?
kimdh599
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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