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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으로 들어갔을때의 꿀팁!!
1. 처음 들어갔는데 사수가 있다면? 사수의 말을 잘 듣습니다. 인수인계하는 건 목이 아픈 일입니다, 광동 비타500 제공 또는 함께 담배 타임을 가지도록 합시다. 담배 타임엔 회사의 '색다른' 진실과 마주할 수 있습니다. 비흡연자라면 커피 타임을 추천합니다. 2. 처음 들어갔는데 사수가 없다면? 지난 프로젝트 기획서와 결과보고서를 달라고 해서 뒤적거리도록 합니다. 뭔 말인지 모르겠어도 뒤적거려 봅니다. 3. 책상을 정리해 보자. 1일 차엔 문구류 세팅, 2일 차는 가습기, 다육이 세팅, 3일 차엔 애인 사진, 담요, 미니선풍기 세팅, 4일 차엔 간식 세팅, 5일 차엔 아이패드, 노트북 냉각기 등 비싼 기기들 세팅, 6일 차엔 목장갑, 줄자, 공구류 세팅(의외로 필요할 때가 많습니다) 7일 차엔 모든 걸 창조하고 휴식을 취합니다.
(탈퇴한 회원)
 | 2021.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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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고민] 하루라도 빨리 회사를 그만두고 싶어요...
하루라도 빨리 회사를 그만두고 싶어요... 회사에서 인간 관계도 힘들고 월급을 받아도 통장을 스쳐 지나가서 보람도 없네요. 쳇바퀴 굴러가듯 회사 위주로 돌아가는 일상도 지루해요. 제가 하루빨리 회사를 은퇴할 수 있는 방법, 은퇴 후 경제적인 어려움 없이 살아갈 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 조기 은퇴를 꿈꾸는 직장인들을 위한 오늘의 토픽! 조기 은퇴를 실제로 실행하는 파이어족에 대한 이야기, 아래 내용으로 만나보세요! ============================================================ 파이어족: 우리는 조기 은퇴를 꿈꾼다! “퇴사하고 싶다”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입버릇처럼 말하지만 쉽게 실행할 수 없는 퇴사. 그러나 최근, 2030 밀레니얼 세대들에게 퇴사는 ‘머나먼 일’이 아닙니다. 이들은 40세 이전에 퇴사한 후 경제적 어려움을 겪지 않고 자유로운 생활을 누리려고 이미 준비하고 있기 때문이에요. 이처럼 경제적 자립을 토대로 자발적 조기 은퇴를 준비하는 이들을 파이어족이라 부릅니다. 파이어는 '경제적인 자유(Financial Independence)'와 '조기 은퇴(Retire Early)'의 앞글자를 딴 합성어인데요. 파이어족은 불필요한 소비를 최대한 줄이고, 재테크, 부업 등 다양한 부수입을 창출하며 회사 밖의 삶을 계획합니다. 회사가 미래를 보장해주지도 않는데, 자신의 평생을 쏟고 싶지 않다는 게 이들의 입장! 그렇다면 파이어족은 어떻게 돈에, 회사에 구속받지 않는 미래를 그리고 있을까요? 파이어족이 되고 싶다면? <파이어족이 온다>에 소개된 파이어족이 되는 방법을 소개할게요. 단계별로 해야 할 일이 명확해 지금 바로 실천할 수 있어요. 1단계 - 지금 가진 것을 계산하고, 저축액과 지출액을 확인하는 과정이 첫 번째예요. 불필요한 소비를 파악하고, 이를 줄였을 시 저축할 수 있는 금액이 얼마 정도 인지 계산하면, 자신의 은퇴가 언제쯤 일지 가늠할 수 있을 거예요. 2단계 - 실제로 지출 비용을 줄이는 액션을 해요. 우선 케이블 TV 비용, 청소비, 커피값 등 작은 지출부터 줄입니다. 그리고 주택, 자동차, 식비 등 큰 비율을 차지하는 부분을 줄이는 것으로 범위를 늘려가야 해요. 3단계 - 월급 외에 다른 수익을 창출합니다. 먼저 돈을 은행 계좌에 넣어두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펀드나 부동산 등을 활용해 최대한의 수익을 내요. 또한 블로그 마케팅, 광고 등을 통해 부업을 하거나 아르바이트를 통해 추가 수입을 만든 것도 은퇴를 앞당기는 방법이에요. 4단계 - 파이어 공동체를 찾으세요. 비슷한 가치관을 가진 사람들과 함께 가다 보면 더욱 목표한 바를 이루기 수월하기 때문이에요. 사실, 파이어족이 원하는 건 그저 일하지 않는 것이 아니에요. 조금 덜 쓰고 덜 먹더라도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사는 것이 목표죠. 파이어족의 라이프스타일에 대해 더 알고 싶다면, 연관 도서를 통해 자세히 만나보세요! 밀리의 서재가 리멤버에 제공한 콘텐츠입니다. 연관 도서 확인하기 >>> https://bit.ly/3ycRx1M
밀리의 서재
 | (주)밀리의서재
 | 202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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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시 연봉 인상률
이직을 조만간 하게되었는데요 인상률을 일반적으로 몇퍼센트정도씩 하나요? 중소이긴하지만, 성장은 꾸준히 하고 있어서 어느정도는 높게 부르고싶지만 평균대를 알고싶어 문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직급은 대리입니다! (4~5년차)
KBJ
 | 2021.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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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고민] 나도 팀장은 처음이라...팀원들을 잘 이끄는 팀장이 되는 특별한 방법이 있을까?
여러분은 어떤 상사를 원하시나요...? 예전이라면 쉽게 대답했을 질문인데, 이제 저는 대답하기 좀 어렵더라고요. 왜냐면....제가 얼마 전 상사가 되었거든요...! 이제 막 팀장직을 맡게 된 새내기 팀장인데요. 팀원들을 잘 이끄는 좋은 팀장이 되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처음 팀장이 된 당신, 어떻게 팀원들을 이끌지 고민이라고요? 그 고민을 해결할 방법, 아래 토픽으로 알아보세요! + 댓글에 고민을 남겨주세요. 10만 권의 책에서 인사이트를 찾아내 고민타파! 해드리겠습니다. ============================================================= 지시형 리더 vs. 지원형 리더, 누가 더 내 타입? 처음 리더가 된 당신, 어떤 리더가 되고 싶나요? 누구나 머릿속에 이상적인 리더의 모습이 있을 테지요. 리더의 자질은 크게 2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1. 공감과 소통으로 동료의 신뢰를 얻고, 동료의 관심을 업무에 집중시키는 인간관계 능력 2. 실행력을 바탕으로 성과를 창출하고 이를 공유해 선순환하는 업무 역량. 리더로서 책임이 클수록 인간관계 능력이 중요해지지만, 업무 역량 없이 인간관계만 탄탄한 사람은 빈 수레가 될 수 있어요. 영화 <인턴>에는 이 2가지 자질을 각기 다르게 가진 2명의 리더가 나와요. 지시형 리더 줄스와 지원형 리더 벤입니다. 지원 vs. 지시. 어떤 게 다를까요? 1. 지시형 리더 줄스 ㆍ업무 세부사항을 구체적으로 지시 ㆍ직무의 크고 작음에 관계없이 중시 2. 지원형 리더 벤 ㆍ평소 업무와 개인사에 관심을 갖고 조언 ㆍ돌발상황을 오랜 경험으로 슬기롭게 해결 지시형 리더 줄스는 업무 역량이, 지원형 리더 벤은 인간관계 능력이 좀 더 강조된 리더라고 할 수 있겠네요. 리더십에도 단계가 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떤 리더십을, 어떻게 발휘해야 할까요?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로 유명한 사업 컨설턴트 켄 블랜차드는 '상황 대응별 리더십 이론'을 제시합니다. 리더십은 지도자의 기질이 아닌 과업, 관계, 소속 직원의 발달 단계에 따라 변화한다는 이론인데요. 한 번 소속 직원의 발달 단계에 따라 살펴볼게요. - 발달 단계 1 : 수행 의지는 있으나 업무 역량이 현저히 낮은 상태. 보통 사원에 해당해요. 리더는 구체적으로 지시하고 성과를 면밀히 관찰해주어야 합니다. 물론 대부분의 의사 결정은 리더에게 달려있고요. 지시형 리더 줄스가 생각나네요. - 발달 단계 2 : 업무 역량은 다소 쌓였으나 수행 의지가 많이 떨어진 상태. 보통 대리에 해당해요. 리더는 결정 사항을 설명하며 의견을 구하고, 잘한 일에 대해서는 칭찬을 아끼지 않아야 해요. <인턴>에는 나오지 않는 지도형 리더십이 필요하지요. - 발달 단계 3 : 업무 역량은 높지만 의지는 낮은 상태. 보통 과장에 해당해요. 지시는 조금, 지원은 많이 해 팀원이 재량껏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도와줘야 해요. <인턴>에서는 지원형 리더 벤이 그런 리더십을 보여주죠. - 발달 단계 4 : 업무 역량과 수행 의지가 모두 높은 상태. 보통 차장에 해당해요. 의사 결정 권한을 넘기고 리더는 확인하는 사람으로서 팀을 바라보는 게 좋아요. 위임형 리더라고 할 수 있습니다. 꼭 사업이나 업무에서만 리더십을 발휘하는 게 아니에요. 동료들끼리 간식 내기를 할 때, 친구들끼리 모임을 만들 때도 리더십을 발휘할 수 있죠. 상대방과 상황에 따라 적합한 리더십을 발휘해보세요. 연관 도서가 도와줄 거예요! * 밀리의 서재가 리멤버에 제공한 콘텐츠입니다. >> 연관도서 바로 가기 https://bit.ly/2RIPP7z
밀리의 서재
 | (주)밀리의서재
 | 2021.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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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상 퀵서비스 자주 이용하시는 분들 계신가요?
https://ontong.oganda-3.com/service/guide 이번에 새로 알게 된 서비스인데, 전화 없이 바로 접수 가능하고, 카드결제가 되어서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기존 퀵에서 접수방법만 웹으로 바뀐거라 금액은 똑같더라고요ㅎㅎ 혹시 필요하신 분들 계신가 해서 공유드려요!
드림스토리
 | 2021.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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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하기 전에 알아야 할 것들 02_마음가짐 준비
안 되는 생각부터 버려라 안되는 이유를 찾는 것만큼 나쁜 습관도 없다. 집어드는 모든 일이 다 잘 되는 것은 아니지만, 최소한, 일을 받아들이는 마음가짐은, 긍정적이고 의욕적이어야만 한다. 사업을 할 사람이 입에 달고 살아야 할 말은 다음과 같다. 해 보죠 뭐, 될 거예요, 되는데요, 해보니 되던데요, 되게 만들거예요, 되게 만들었어요. 생각버릇과 입버릇을 바꿔야 행동이 바뀐다. 창업을 할 사람의 생각버릇은 “가능할 것이다, 방법을 찾을 것이다”로 시작해야 한다. 열리는 문을 찾으면 항상 방법은 있고, 그렇게 문을 열다 보면 성공의 모멘텀이 쌓인다. 내가 굉장히 좋아하는 말이 있다. 결정권자가 no 라고 이야기하기 전에, 절대 스스로에게 no라고 이야기하지 말아라. 입학하고 싶은 학교가 있다면, 불합격 통보를 받기 전까지는 누가 안될 거라고 이야기하든 듣지 말고, 따내고싶은 사업이 있다면, 최종 탈락하기 전까지는 누가 안될 거라고 이야기해도 듣지 말아야 한다. Yes 와 No를 결정할 수 있는 사람이 No라고 이야기하기 전에, 절대 의심하지 말고, no라고 섣불리 이야기하지도 마라. 된다고 생각하고 달려들면, 된다. 더 읽기 http://www.dreamstorysnap.com/startupstory/1845
드림스토리
 | 2021.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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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회사를 위해 희생하라. 얼마나 동의하시나요?
신시아 샤피로 저서 회사가 알려주지 않는 50가지 비밀에 나오는 첫번째 룰입니다. 저는 상당히 동의하는 편입니다. 고용관계에서 직원이 약자인 이유는 충성을 바치기 때문입니다. 저는 회사욕도 많이 하긴 하지만 희생도 많이 하는 편이라서 욕할 이유도 많습니다. 저는 회사에 충성합니다. 그리고 배신당하기도 많이당했고 회사를 욕하기도 많이 했죠. 회사를 위해 또다시 희생하고. 배신당하면 욕할겁니다. 나쁜건 배신하는 회사지 충성하는 직원이 아니니까요.
JOEKIM
 | 2021.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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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속세 계산기 소개합니다
포럼의  한 분이 개발하고 알려주신 앱입니다. 이곳에서도 틈틈이 올라오는 질문글이여서 도움이 되실거라 생각되어 올려봅니다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anda.andainheritance
신지유하
 | 2021.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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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고민] 개발자 초봉 6천 시대, 저도 개발 공부해볼까 봐요..?
오늘의 고민은 사실 제 고민입니다. 요즘 개발자들은 초봉이 6천부터 시작한다는데, 저는….. 네, 그렇거든요. 저와 같은 고민을 하는 분들이 한둘이 아닐 것 같아 준비한 오늘의 토픽! + 댓글에 고민을 남겨주세요. 10만 권의 책에서 인사이트를 찾아내 고민타파! 해드리겠습니다. ============================================================= 나도 개발자가 될 수 있을까? 모두가 개발자만 찾으니 비개발직군에 속한 사람들은 고민될 수밖에 없죠. 지금이라도 개발자로 직업을 바꿔야 하나 하고요. 하지만 개발이라는 영역은 진입 장벽이 매우 높아요. 개발 분야도 방대할 뿐만 아니라 프로그래밍 언어 자체가 배우기 매우 어렵거든요. 그래도 희망은 있는 법. 유일하게 '쉽다'고 소문난 프로그래밍 언어가 있는데요. 바로 파이썬입니다. 특히 개발 입문자들이 많이 찾는다고. 이유가 무엇인지 하나씩 살펴볼까요? 1. 간단하고 쉬운 문법 파이썬 창시자인 귀도는 '쉬운 프로그래밍 언어'를 만들겠다는 목적으로 파이썬을 개발했다고 해요. 그리고 목적을 훌륭하게 달성했는데요. C계열 언어나 자바에 비해 문법이 간단하고 쉬워 개발자가 아닌 사람들도 쉽게 배울 수 있습니다. 2. 다양하게 활용 가능 파이썬은 윈도우, 리눅스, MacOS 등의 여러 운영체제에서 사용할 수 있는 언어예요. 활용 범위가 넓어 파이썬 하나만 배워도 다양한 환경에서 프로그래밍할 수 있어요. 3. 대화형 언어 보통 프로그래밍 언어는 모든 명령이 적힌 후 한 번에 번역하고 실행하는 컴파일 방식과 명령어를 한 문장씩 바로 해석해서 실행하는 인터프리터 방식이 있습니다. 자바, C언어 등이 전자이고 파이썬은 후자이죠. 후자의 방법을 대화형의 언어라고 하는데요. 컴퓨터와 대화하듯이 프로그래밍을 진행해 자신이 적은 명령을 하나씩 테스트할 수 있어 편해요. 오류도 빨리 잡아낼 수 있죠. 굳이 개발자로 직업을 바꾸지 않더라도, 알아두면 언젠가 도움이 될 거예요. 특히 파이썬은 스스로 독학이 가능한 프로그래밍 언어이니 한 번 도전하는 것도 나쁘지 않겠죠? 파이썬 독학은 밀리의 서재에 있는 책을 활용해보세요! 직장 생활을 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생기는 고민들, 책에서 해결법을 찾아보세요! * 밀리의 서재가 리멤버에 제공한 콘텐츠입니다. 첫 달 무료 구독, 밀리의 서재 가기 >> https://bit.ly/3eXVpLj
밀리의 서재
 | (주)밀리의서재
 |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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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 3개월차 꿀팁 얻고 싶습니다.
제가 최근 팀장을 맡게 되었습니다. 꼭 ! 이것만은 해라 or 이것만은 하지 말아라 하는 조언들 있을까요? 자유롭게 의견 부탁드립니다 ^^ 주말 마무리 잘 하세요~
하하하핳양
 | 2021.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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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퇴근 때 영어공부?!
출퇴근 시 KTX를 타고 다니는 직장인입니다. 시간은 편도 45분 정도구요. 왔다갔다 하는 시간에 영어공부를 하고자 하는데, 좋은 방법 공유나 추천 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CTO
 | 2021.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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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소득 통계 몇%인지 확인하는 법
국세통계포털에서 <통계로 보는 소득> 통해서 지역 성별 나이 대비 소득 몇%인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세금 기준) 결과에 따라 슬퍼지기도 미소지어지기도 하겠죠 슬픈 결과 나오더라도 재미로 보시길.. 통계가 중요한게 아니고 기준은 나에게 있는거니.. 첨부한 이미지는 제 소망을 적어본거예요^^ 기대 연봉 1억 https://tasis.nts.go.kr/websquare/websquare.html?w2xPath=/cm/index.xml 위 링크입니다. 로긴이나 개인정보 입력 안해도 됩니다. 꿀팁이쥬?
beginni
 | 2021.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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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느낌으로 디자인해주세요" 할 때 정말 느낌 아시는거 맞죠...?
전 디자인 일 합니다. 가끔 비디자이너들과 말로 소통할 때 난감합니다. 전체적으로 좀 더 모던한 느낌이요. 이 장식을 더 심플하게.. 언어의 한계가 있다는건 알지만, 각자가 생각하는 모던, 심플함이 다르고 사용하는 용어가 달라 문제가 발생합니다. 구체적인 레퍼런스 가져와주시면 가장 좋긴 한데 가끔 레퍼런스와 전혀 다른 키워드로 얘기하는 분도 계시고 또 항상 레퍼런스가 있는 건 또 아니니까 (가끔이지만 레퍼런스 느낌 살리면 또 너무 비슷하다고 다시 해달라는 분도 계시.......) 아무튼 소통을 원활하게 만드는 도움되는 펌글들 가져왔습니다. 1. "~~한 느낌"을 시각화하면 이렇게 됩니다. (모던한, 클래식한, 럭셔리함이란?) https://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27634513&memberNo=43589165 2. 레퍼런스 찾는 사이트 - 구글 이미지 검색도 좋지만 이런데서 키워드 검색하세요 http://naver.me/5qt7txNW 3. 썸네일, 가독성, 인포그래픽 등 디자인 용어사전 https://brunch.co.kr/@sparrowmill/55 모두 함께 효율, 효과적인 업무를 위해 노력합시다~
치킨요정
 | 2021.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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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일링 보내는 것도 기술이다
결재이든 정보공유 등 직장생활에서 메일링을 빼놓을 수는 없습니다 메일을 보내는 요령을 말씀드리자면 1. 메일의 제목이 명확해야 합니다.(사례) 1) 의사결정사항) 베어링 원가절감방 2) 20210502 재고파악 지시사항의 보고 3) 정보공유) ISO 내부심사결과 2. 메일 수신 후 회신이 보는 즉시 해야 합니다 회신도 제목이 명확해야 합니다.(사례) 1) ㅇㅇㅇ검토의견 RE)재고실사 결과공지 ㆍㅇ일 ㅇ일까지 내부검토 후 회신하겠습니다 2) ㅇㅇㅇ검토결과 RE)재고실사 결과공지 3. 수신인과 참조인이 명확해야 합니다 보통 두리뭉실하게 보내는 경우가 많은데 경계선에 업무는 서로 미루게 됩니다. 여러명에게 공통적으로 보낼 겡우는 XXX씨는 부서별 재고금액 보고 YYY씨는 90일 초과 장기재고 사유 보고 ZZZ씨는 ECO 이후 불용재고 파악 공지 이런 식으로 1~2개월 메일링하면 상대방도 따라하게 되는데 잘 안될 경우 상급자에게 도움 요청하면 상급자도 좋아하게 됩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YSG
 | 2021.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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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지만 확실한 보고서 표지
회사에 따라 다르지만 결재서류를 보면 1. 보고서는 상사가 시킨 것을 보고하는 것이기에 원하는 것에 촛점을 맞추어야 합니다. 2. 품의서(보고서라고 할 수도 있음) 의사결정을 요구히는 자료로 반드시 3안정도를 만든 후 담당자의 의견을 제시하는 것이 좋습니다. * 일반적으로 PPT등으로 보고할 때는 의사결정ㆍ보고서ㆍ정보공유 등을 표지 우측에 표시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 상급자가 의사결정사항을 먼저 진행하여 담당자가 업무를 신속하게 처리하기 위함입니다 실무자가 이런 식으로 보고서 작성 후 계속 이야기하면 상급자도 이해하게 됩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YSG
 | 2021.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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