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자
글쓰기
회원님, 지금 하고 계신 생각을 회원님들과 나눠주세요!
최신글
5년간 일하면서 느낀 좋은 상사 안 좋은 상사 특징
밑에 글을 쓰신 10년차 분이 쓰신글을 읽고 저도 갑자기 제가 지금껏 짧지만 모셨던 상사들이 3명이 있는데 더 위로는 임원급 그 밑으로는 차부장 과장급 분들을 겪으면서 현재 진행형이신 상사분을 포함해서 느꼈던 특징을 말해보려고 합니다. 좋은 상사 특징 1. 구태여 티를 내거나 잘난척을 안한다 > 사실 이건 만물 공통이기는 하지만 진짜 능력있거나 괜찮은 상사다 싶으면 밑이 사람들이 알아서 따르거나 더 좋은 인연을 맺고 싶어서 오히려 더 다가가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하지만..좋지 않은 상사들은 자신이 얼마나 대단한 사람인지 구태여 말로써 말을 하거나 과시하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2. 어줍잖게 부하직원과 수싸움 따위를 즐기지 않는다. > 꼭 보면 이직해오신 상사분들중에 부하직원 기를 눌러야지 일이 돌아간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종종 계시더라구요. 물.론! 세상에 세상인만큼 온전치 않은 분도 계시지만 회사에서 뽑은만큼 나름 검증을 거쳤기 때문에 상상하시는 그런 일들은 없을테니 그만 안심을 하시기를... 3. 엑셀이나 문서작업 역량 > 사실 상사들은 엑셀 작업이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영업에 있는지라 필드 및 현장은 밑에서 조율하고 윗선이 보고서나 전략 등등을 만들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가끔 엑셀을 제대로 다룰 줄 모르시는 상사분들이 많으시더라구요. V LOOK UP 이나 등등.... 한국사회가 생각보다 그런쪽으로는 너그러운지 모르겠지만 적어도 밑에 부하직원이 볼 때 서류나 문서작업 제대로 다룰 줄 모르는 상사분들을 보면 그저 답답하다는 걸...아시고 개인적으로 연습하시기를 추천드립니다. 4. 명확한 지시. 모든 지시는 문서로 간단명료하게 > 여기서 사실 가장 크게 난다고 생각하는데요. 본인의 생각에 자신없으신 분들은 구두로 지시사항 전달을 많이 하시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심지어 매우 중요한 일임에도 불명확하게 지시하시고 그걸 부하직원 탓하시는 분도 봤네요.. 가급적 말로 풀어서 설명은 이해를 도울때 해주시고 직접적인 업무 지시는 이메일로 명확하게 해주시는게 좋으실것 같습니다. 제가 느낀 상사 특징인데 다들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합니다. 물론 좋은 상사라고 해서 높은 자리까지 좋은 상사사 먼저 올라가진 않고 안 좋은 상사가 더 먼저 승진하는 경우도 허다하니 이 좋은 상사 안 좋은 상사 기준은 지극히 일을 할 때의 생각이라고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갑틀러
금 따봉
 | 2021.12.26
조회수
14429
좋아요
84
댓글
36
10년간 일하면서 느낀 일 잘하는 사람들 특징
할일도 없고 심심해서 제가 그간 근무하며 느낀 일 잘하는 사람 특징 적어봅니다. 정확하게 이 반대로 하면 일 못하는 사람인것이죠.. 또 뭐가 있을까요? 1. 빠른+확실한 피드백 - 업무 지시를 받으면 데드라인 확인 후 엄수, 데드라인 필요없을 정도로 간단한 업무는 뭉개지 않고 바로바로 쳐냄 - 데드라인 문제 생길 시 직전에 말하는게 아니라 사전에 커뮤니케이션 함. 요청은 했는데 그 부서에서 답장이 없는데요.. 이런 핑계 안대고 전화를 하든 그 윗선을 쪼든 해서 결과물을 얻어냄 - 완료 후 보고를 함 (은근히 보고 안하는 사람 많음.. 나중에 그거 했냐 물어보면 했다고 함. 왜 말을 안하냐고요?!) 2. 스스로 생각 / 윗사람처럼 생각하는 훈련 - 윗사람한테 의견 구할 문제와 알아서 할 문제를 정확히 구분 (보통 일 못하시는 분들은 이게 구분이 안되서 알아서 해야될걸 물어보고 물어봐야되는건 안물어봄.. 아니면 모든 일을 100프로 물어보고 처리하는데 완전 주니어라면 모를까 위에서 보면 아무 생각도 책임도 안 지려는 사람으로 보임) - 평소 윗사람들이 일을 어떻게 처리하는지 관찰하고 그들처럼 생각하는 연습을 함. 모르겠는게 있을때 덮어놓고 알려달라고 물어보는게 아니라 제 생각엔 ~~게 처리하는게 맞을거 같은데 코멘트 부탁드린다고 함 3. 피드백 수렴+같은 실수 반복 안함 - 윗사람이 실수한 거에 대해 지적하거나 더 나은 방향을 제시했을때 기분나빠하지 않고 잘 기억해 놨다가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고 확실하게 개선함 - 실수를 할수는 있는데 피드백 준 것에 대해 같은 실수를 반복하면 윗사람은 정말 빡치고 이사람은 피드백 수렴/개선이 안되는 사람으로 보이고 포기하게 됨 4. 알아서 일을 찾아서 함 - 이건 제가 영업쪽이라 그럴 수 있는데, 시키는 일 잘하는 거에 플러스 알파로 어떻게 하면 프로세스 개선시킬 수 있는지, 실적/거래처 늘릴수 있는지 고민함 (업종에 따라서는 시키는 일만 잘하는게 덕목인 곳도 있을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딱 시키는 일만 하고 멍때리고 있는게 아니라 뭐라도 할 일을 찾아서 하는.. 그러니까 시키기 전에 알아서 자기가 할수 있는 업무는 제가 할까요? 하고 물어보는 직원이 발전 가능성이 높다고 보는데 흔치 않죠.. 5. 업무의 완성도와 업무 완료의 적절한 밸런스 - 업무를 제때 마치려면 완성도를 어느정도 희생해야 할 때가 있는데 그 적절한 밸런스를 찾음 - 보통 완벽주의 성향 가지신 분들이 완성도에 집착하다가 제 때 딜리버리 못하는 경우가 많은것 같습니다.. 6. 일한 티를 잘 냄 - 이건 위에 항목들과 좀 다른 얘기인데 어쨌든 일 해서 고과 평과를 받아 그걸로 연봉인상이든 성과급이든 결정 나는 것이기 때문에 실제로 본인이 얼마나 일을 열심히 하는지 인사권자들에게 어필 하는 것도 중요한 부분인듯 함. 일만 죽어라 하고 위에 티를 못 내서는 승진도 밀리고 경쟁에서 도태되는듯 합니다. (실제로 그런분들 봤습니다ㅠ) 겸손을 미덕으로 치는 우리나라 문화상 이걸 잘 못하는 분들이 많은데 (저도 잘 못합니다) 결국은 일한 만틈 티를 내야 인정을 받습니다.. 물론 일은 안하면서 입만 터는 사람들만큼 꼴뵈기 싫은 사람이 없지만 그렇다고 일은 일대로 하고 인정 못받는 것도 속상하니까 이것도 위로 올라갈수록 잘 해야 되는 영역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포로링
쌍 따봉
 | 2021.12.26
조회수
20170
좋아요
322
댓글
69
도촬
5~6년동안 밤낮없이 일했는데 가게를하는 딸이 정말 힘들어 출근시간에 몇번 근무시간에 출근을 시켜주었는데 얼마나 저를 의심했으면 쫓아 다니면서 사진을 찍고 사직을 하게 끔 직원을 보여주면서 사표를 쓰게하고 실업급여를 안주려고 어이가 없어고 꾀씸해서 참지못하고 퇴사를 했네요 사장답지 못하게 도촬을 직접 얘기를 해서 하지말라고 말을 해야지 인간답지 않은 행동을 하네요
asdf313
 | 2021.12.25
조회수
6825
좋아요
12
댓글
34
혁신
연말연시가 되면 많은 대표들이 “혁신”을 말합니다. 혁신은 중세시대 가장 잔인한 고문 이었습니다. 죽을 때 까지 피부를 벗기는 고문. 온 몸의 피부가 벗겨질 때 까지 버텨도 얼굴 피부가 벗겨지면 죽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가장 명예로운 죽음이 목을 숙인 상태에서 칼을 수직으로 척추에 꽂아서 죽는 것 이라는 표현이 있습니다. 즉사. 고통 없이 죽게 하는 것. #혁신 대표 스스로 자리를 떠나야 가능 합니다. 또는 창업주 가족이 모두 깨끗하게 기업에서 없어져야 되는 겁니다. 혁신을 내세워서 손목과 발목의 피부를 가릅니다. 동물의 피역을 추출 할 때도 이렇게 시작을 합니다. 손 과 발의 피역은 놔 둔 채로 다리 피부를 잡아 근육과 분리를 시킵니다. 그리고 몸통. 쓸 만한 피역은 벗겨져 팔려 갑니다. 그리고 남은 것은 머리, 손, 발 의 피역 입니다. 머리, 손, 발에 만 피역이 남은 동물은 숨을 헐덕이다가 그대로 기절을 합니다. 고급 피역을 얻기 위해서는 산째로 혁신을 한다고 합니다. 과연 임원과 대표가 “일 잘 하는 직원”을 선별 할 수 있을까요? 문서의 수치가 정말 성과 일까요? 간혹 기적적으로 머리 와 손, 발 만 남은 피역으로 살아도 무리에서 잡아 먹힙니다. 자기들과 같지 않다는 이유 이지요. 얼마나 많은 시간동안 자행된 악행 인가요? 혁신은 내 머리의 가죽을 먼저 벗겨서 고통을 알아야 가능 합니다. 내 손과 내 발의 껍질이 벗겨져서 아무 것도 할 수 없게 되어야 소중함을 알게 되는 것 입니다. 나는 바꾸지 않으면서 직원들이 바뀌기를 바라는 대표들의 불평을 듣다보면 그 회사의 미래가 보입니다. 잠깐은 몇번은 넘어가겠지만 큰 고비는 당겨주고 밀어줘야 넘을 수 있습니다. 당겨주고 밀어주는 것이 동료이고 직원 입니다. 나 만 살겠다고 잘난 척 하는 놈들. 제 꾀에 넘어집니다. 강은 혼자 건널 수 있지만 바다는 함께 만든 배로 여럿이 노를 저어야 횡단이 가능 합니다. 리멤버 커뮤니티를 이용한 지 3주째 입니다. 몇 개의 게시물을 올리고 수십개의 게시물에 답글을 담았습니다. 비아냥 대고 불평을 하며 부정을 하는 멤버들을 만나게 됩니다. 본인은? 스스로는 어떤가요? 저는 실행을 합니다. 제가 가진 모든 것이 제가 이룬 것 입니다. 수십억짜리 집. 수억짜리 차. 예쁜 마누라. 우수한 아이들. 수많은 최초의 경험들. 밤새 일하고 7탕 8탕 뛰며 자동차, 항공, 조선, 가전을 누빕니다. 해보지도 않고 할 수 없다는 우려와 비난은 상대방은 물론이고 표현하는 스스로를 잡아 삼켜 버립니다. 닉네임 이라지만 이렇게 하는 표현은 스스로의 감정에 녹아들어서 행동으로 담게 하며 생활에 펼쳐 집니다. 스스로 부터 피부가 벗겨지는 고통으로 상대방의 피부를 바라 봐야 합니다. 내가 느낀 고통을 상대의 피부가 벗겨질 때 또 느끼게 됩니다. “그래. 이유가 있겠지” 긍정은 긍정 됩니다. 웃으면 복이 옵니다. 글의 단순한 표현 보다는 전체적인 맥락으로 이해를 하고 생각을 나누는 것이 대화 입니다. 천차만별 이라지만 사람 사는게 거기서 거기 입니다. 앞에 놓인 바위를 서로 반대에 서서 밀어 대 봐야 꿈쩍도 안합니다. 함께 같은 방향을 보고 힘을 합치면 바위를 움직 일 수 있습니다. 우리 다 어딘가에서 돈을 받아 일하는 직장인 입니다. 기업 대표라고 해 봐야 뭐 월급 받은거 마찬가지 이지요. 혁신 따위 필요가 없는 겁니다. 뭘 벗기고 바꿉니까? 그 회사의 그 사람들 입니다. #방향성 같은 곳을 바라보고 걷기만 해도 언젠가는 다다릅니다. 앞으로 많은 대표들이 스스로도 그 방향을 분명히 하여 “함께 같은 방향을 보자” 고 하길 바래 봅니다.
움직이는모든것
쌍 따봉
 | 2021.12.25
조회수
931
좋아요
10
댓글
4
2022년 목표는
내년에는 출판사 이직을 목표로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써보렵니다. 또 어떤 목표를 세울까요.
오기자
 | 2021.12.25
조회수
427
좋아요
1
댓글
4
저의 다음 프로젝트 계약서 입니다
it 개발 20년 좀 넘었는데요 최근에는 이런 류의 계약 이루어 지내요 이전에는 이민 생각 도 했는데....
하캉이
 | 2021.12.25
조회수
6364
좋아요
17
댓글
61
업무를 하고 있는지 재차 물어보지 않는게 소통이 안되는 걸까요?
스타트업에 다니고있습니다. 동료와 함께 1개의 보고서를 만들어서 제출해야해서 날짜를 정하고 그날 까지 서로 자료를 준비해서 맞춰 보기로 했었습니다. 그런데 그 동료는 정해진 날까지 자료를 준비해 오지 않았고 그에 대해 문제를 제시하자, 오히려 제가 그 동료에게 준비를 잘 하고 있는지를 중간 중간 물어봐 주지 않았다고 소통이 되지 않는 다고 합니다…. 다른 업무때는 계속해서 하루에도 몇번이고 저에게 00업무를 하고 있냐고 물어봐서 재촉하는 느낌이 든다고 말했더니, 재촉하는게 아니라 그냥 궁금해서 물어보는 소통이라고 합니다… 제가 소통을 못하는 걸까요? 제가 크게 문제를 제시하자, 지금 소통이 안되니 서로 소통 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하는데.. 어떤식으로 노력을 하면 될까요?
ㅇㄴㄷ
 | 2021.12.24
조회수
429
좋아요
1
댓글
2
부장님이 제 pc카톡을 보고 계십니다..(?)
이직한지 1달이 안 됐습니다.. 많이 어처구니 없지만.. 제목 그대로 부장님이 제가 잠깐 담배피러 자리를 비운 사이 제 자리에서 저의 카톡을 하나하나 열어보시는 걸 봤습니다. 그 카톡방 중에는 비슷한 나이대의 직원들과의 단톡방에서 회사에서 짜증나는 일들, 상사 뒷담화 등의 내용이 다 들어있는데 그걸 다 보셨고, 그 뒷담화에 연관된 과/차장급을 따로 불러서 애들이 너네 뒷담화까고 있다고 말까지 퍼뜨린 상태고요.. 과/차장급들은 기분은 좀 나쁘지만 충분히 그럴 수 있다고 말은 해주지만 영 찝찝하네요. 그 이후에 부장님은 직원들한테 개별로 추궁 아닌 추궁까지 하고 계십니다. 근데 제가 궁금한건 이게 정상적인 행동이 맞는건가요? 그렇게 길진 않지만 직장생활을 하면서 이런 경우는 처음 겪네요..
생각많은무지
은 따봉
 | 2021.12.24
조회수
14601
좋아요
67
댓글
113
꼰대유형 베스트
안녕하세요, 아래에서 혹시 해당되시는 부분이 있나요? 어떤 사람들이 꼰대일까요? 누구나 주관적 해석하기 나름이라, 한번에 정의하기는 어렵겠죠? 여러분들은 스스로 꼰대라고 생각하나요? 요즘은 젊은 꼰대도 많다고 하니, 나이가 어리다는 이유로 아니라고 생각하기도 어려워 보입니다. 이 또한 늘 있었던 세대차이를 표현하는 방식 중 하나라고 생각하면서도, 요즘같이 변화가 빠른 시대에는 최대한 소통하는 자세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
팀장님
쌍 따봉
 | 2021.12.24
조회수
4069
좋아요
26
댓글
23
퇴사자면담전문 외주업체같은게 있을까요
1.인재가 유출되는 리스크를 미리 관리하기위해 퇴사자 면담이 필요할거 같아 그런걸 전문적으로 해주는 업체가 있으면 정보공유부탁드립니다. 2.아울러 퇴사자의 심리적 안정도 도울수 있으면 좋습니다. 3.퇴사자면담 해보신분들의 경험도 들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jipzoong
 | 2021.12.24
조회수
927
좋아요
3
댓글
6
딸이 진로선택의 기로에서 질문을 한다면?
딸이 삼전 연구원과 SKON 연구원 둘중 어디를 선택할지 고민이라면 여러분들은 어떤 조언을 주실런지요? 일반적으로는 삼전경력이 향후 커리어에 +알파가 되겠지만 근무는 쉽지않다, SK는 워라벨이 좋다 라고 하는데 혹시 해당회사에 대한 직간접 경험을 해보신 분들의 의견을 나눠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전 그쪽 경험이 전무하여 도움이 될만한 얘기를 해줄수가 없어 답답한 마음에 조심스레 먼저 경험한 분들의 지혜를 구해봅니다. 추신)똘똘한 애라면 이런 건 본인이 결정할텐데 부끄럽게도 워낙 덜 떨어진 자식이고 결정장애를 겪는중이라 염치불고하고 글을 올립니다.
산타성북
 | 2021.12.23
조회수
1364
좋아요
6
댓글
36
크리스마스가 주말인데..
혹시 대체휴일 주는 회사있나요..
히데
 | 2021.12.23
조회수
829
좋아요
0
댓글
5
부서 변경되고 전부서 카톡 나가기..
영업부서에 있다가 회사 관리팀 당담자 분이 퇴사하시는 바람에 제가 관리팀까지 업무 하게 되다가 신입인 저한테 관리업무가 버겁고 어려워서 신규채용하여 이번달 한달동안 인수인계하고 다음달 부터 생산 관리부서로 이동하게 되었습니다. (인수인계라는것도 처음해 봅니다.) 근데 저희 그룹사 인사 관리 단톡방에 인수인계하시는 분 추가하고 다음주 금요일에 단톡방을 나가려고 하는데 안좋게 보지는 않겠죠?... 그래도 나가기전에 부서 변경되어 인수인계 마무리되었습니다. 감사했습니다. 이만 나가보겠습니다. 라고 인사하고 나가려고하는데요.. 잘못 된건 아니죠?.. 부서 변경되고 카톡방 나오는 경우가 이상한지 궁금해서요...
(탈퇴한 회원)
 | 2021.12.23
조회수
991
좋아요
0
댓글
5
연봉에 대한 질문
지금 얼만데 적당한가요 이런 질문을 보면 조금 난감하죠. 회사마다 다르고 같은 직무 연차라도 수행한 프로젝트나 거쳐온 회사 직전 연봉 등 다 다른데 사실 연봉이란 비슷한 규모의 회사에서 신입연봉 정도 비교 수준이지 연차가 쌓이고 경력직은 호봉제가 없어지는 추세라 잘라서 말하기 어려운데. 요즘 사람을 뽑느라 이력서를 보면 분명 경력에 비해 적은 사람도 있고 회사빨(?)로 많이 높은 경우도 보여서 사실 연봉은 능력보다는 첫단추와 운빨이라는 생가이 드네요
늙어지면못노나니
쌍 따봉
 | 2021.12.23
조회수
1743
좋아요
6
댓글
4
대표적인 퇴사신호
안녕하세요, 대표적인 퇴사 신호 5가지라고 합니다. 1) 회사를 가는게 두렵다 2) 부정적인 사람이 되었다 3) 회사에서 나의 미래가 없다 4) 일이 손에 잡히지 않는다 5) 직장동료와 어울릴수 없다 여러분들은 여기에 혹시 해당되시나요? 과거 경험을 보면 이런적이 있었던 것 같기도 하네요..
팀장님
쌍 따봉
 | 2021.12.23
조회수
15821
좋아요
141
댓글
57
대표전화 : 02-556-4202
06158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79길 6, 6층
(삼성동, 제이에스타워) (대표자:최재호)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Copyright 2019. Drama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