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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샵 신입
1박 2일 워크샵을 갔는데 신입이 밤에 술게임 하다가 12시 이후에 다른 과장님이랑 슬쩍 빠진걸 상사분들은 안좋게 보시나요? 안그래도 제가 표현을 잘 안해서 답답하다고 하셨는데 나중에 뭐라하실까봐 겁나네요 ㅠ
민트사이다
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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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분석가의 술술듣는 썰썰 - 3. 글보단 말, 말보단 그림. 말로하지 말고 그림으로!!
안녕하세요 리멤버 인플루언서3기 두꺼비세상의 김지영입니다. "여러분의 주말은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직장인들이 자신으로 돌아오는 주말, 그중에서도 취미를 주제로 이야기를 시작해 보고자 합니다. 직장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말은 주말!(아재개그..) 이전에는 그저 일을 배우는것이 급급해 매일매일 회사에 남아서 일만하고 스터디만 했던 기억이 있는데요, 요즘은 저도 다시금 대학시절의 밴드취미를 살려 드럼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조만간 합주 실력까지 키워 밴드를 차리는게 목적입니다 ㅎㅎ 통계자료에 의하면 직장인들의 취미생활에 영향을 끼치는 것은 아무래도 경제적인 이유나, 체력적인 이유라고 하는데요. 그래서 그런지 코로나 시국을 거치면서 취미활동의 영역도 달라졌다고 합니다. 건강과 친목을 위한 골프나, 등산 등이 바로 그런 현상이죠. . . . . . . . 이렇게 끝내면- 또 데이터 분야의 이야기를 안할 수가 없죠. 오늘 주제는 바로 "인포그래픽" 통계의 끝판왕입니다. 디자인과 데이터의 환상적인 콜라보라 할 수 있죠. 아래 첨부된 이미지를 조시명,취미생활을 나열하는등, 관심사와 같이 열거되는 항목에 대하여 브레인 이미지화해서 시각적으로 표현하여 시각적인 이햐도를 높이는 효과가 있습니다. 사실 '인포그래픽'은 그 역사가 오래되었습니다. 고대 동굴 벽화에 그려진 사냥한 동물들의 개체수들을 이미지화해 놓은 것도 인포그래픽이라 할 수 있죠. 또한 근현대에서도 나이팅 게일의 폴라그래프나, 나폴레옹의 행군 인포그래픽이 대표적이죠. 이와같이 여러가지 통계자료를 보여주는 것보다 하나의 시각화 표현으로 강렬한 인상을 줄 수 있는것이 '인포그래픽'의 힘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주말이 지나면 곧 장마가 다가옵니다. 다행히도 오늘은 날씨가 좋아 야외취미활동 하시는 리멤버여러분들 계획에 차질 없으시길 바랍니다. 저는 오늘도 저의 취미활동을 위해 밖으로 나갑니다!나가야 에너지를 얻는 외향인.. ㅋㅋ 한주간 고생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이번주에 리프레시 잘하시길 바랍니다^^ ------------------------------------------------ 김지영 -스타트업들을 돌아다니며 기술분석, 패션 등 다양한 분야에서 경험을 쌓으며, 현재 프롭테크 '두꺼비세상'에서 데이터 분석 전담. -개발% 분석50%하는 반반 개발 분석자. -완벽한 자연어 처리에 대한 관심. -웹크롤링, 텍스트마이닝, 머신러닝 기법에 관심. .cc @d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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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영
인플루언서
은 따봉
매니저 | 두꺼비세상 데이터팀
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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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시기
이직시 입사시점이 8일뒤 입사해야하면 기존직장엔 최소 몇일전 고지해야한다 이런 기준이 있을까요?
케이크
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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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는 양의 의견을 묻지 않는다.[3-6]
3. 악마를 보았다. 3-6. 김 국장은 집에 오자마자 침대로 들어간다. “회사에서 무슨 일 있었어?” “아니, 조금 피곤해서 그래.” 김 국장은 회사에서 의장에게 당한 일을 말할 수 없다. 나름 잘나가는 남편이 그런 일을 당했다고 하면 충격받을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조금 피곤해도 나 좀 축하해주면 안 돼?” “축하? 오늘 무슨 기념일이야?” “나, 오늘 입주자 대표회의 회장에 당선됐어. 그것도 큰 표 차로.” “축하해! 난 당연히 당신이 당선될 줄 알았어.” 김 국장은 머리가 복잡해서 건성으로 말한다. “자기, 너무하는 것 아냐? 내가 회장에 당선되었다고. 그래서 당신과 축하 파티하고 싶은데 그렇게 건성으로 말할 거야? 당신은 내가 회장 된 게 싫은 거지?” “아냐, 그렇지 않아. 진심으로 축하해. 하지만 오늘은 정말 혼자 있고 싶어. 축하 파티는 이번 주말에 하자. 제발 부탁이야.” “흥, 축하 파티? 다 필요 없어. 그냥 자!” 아내는 심술부리며 방문을 쾅 소리가 나게 닫고 나간다. 김 국장은 이런 아내가 좀 걱정이 된다. 그놈들이 순순히 받아들일까? 에라 모르겠다. 지금은 내 문제가 먼저다. 분해서 눈을 부릅뜨고 천정을 응시하고 있는데 아내가 다시 방으로 들어온다. “당신은 항상 회사 일만 생각하지? 지금까지 당신이 집에서 한 일이 대체 뭐야? 애들에게도 신경 쓰지 않고 집안일은 다 나에게 맡겨놓고 당신은 오로지 회사만 생각하는 것 같아. 나도 좀 생각해 달라고. 나도 많이 힘들어. 애들 챙기는 것도 힘들고 요즘 아파트 일도 많이 바빠졌거든. 그리고 당신은 나와 아이들이 필요할 때마다 항상 회사에 있었어. 난 당신이 좀 더 가정적이었으면 좋겠어.” “알았어. 정말 미안해. 다 내 잘못이야. 그런데 오늘은 정말 힘들어서 그러니 내일 얘기하면 안 될까?” “당신은 항상 그런 식이지. 내가 무슨 말 좀 하려면 항상 내일로 미루더라고. 정말로 오늘은 슬프다. 아니 당신이 정말 미워 죽겠어.” 아내는 단단히 화가 난 것 같다. 그렇지만 지금은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하다. 이런 김 국장을 한참 바라보다가 아내는 다시 거실로 쿵쿵거리며 나가버린다. 침대에서 곰곰이 생각해보니 김 국장은 늘 회사가 먼저였다. 휴일을 가리지 않고 회사에 출근하곤 했다. 의회 근무 후에는 조금은 나아졌지만 그래도 김 국장은 늘 회사가 먼저다. 회사 일을 핑계로 아이들 졸업식이나 학부모 상담에도 많이 가지 못했다. 그럴 때마다 아내의 핀잔이 있었지만, 회사가 전부였다. 그렇게 열심히 살다 보니 남들보다 승진도 빨랐고, 회사 내에서 좋은 평판을 유지하고 있다. 김 국장은 이것이 가족을 잘 돌보는 길이라고 생각하고 살아왔다. 그런데 아내는 그렇지 않았던가 보다. 침대 위에서 생각해보니 회사에서도 집에서도 내 편이 없다는 생각에 더 우울해진다. 공무원 시험장에서 눈을 감고 심호흡한다. 한 번 떨어졌던 경험이 있어 이번에는 꼭 합격해야겠다고 다짐한다. 그렇지만 불안하다. 이번에는 합격할 수 있을까? 지난번에 0.5점이 모자라 떨어졌으니 이번에는 합격하겠지? 그렇지만 쉽지는 않을 것 같다. 0.5점 차이로 매년 수백 명이 떨어진다는 선배들 말 때문에 더 불안감이 몰려든다. 이번에도 모르는 문제가 나왔다. 아무리 생각해도 답이 생각나지 않는다. 논문형 시험이라 한 문제라도 손을 대지 못하면 낙방은 불 보듯 뻔하다. 결국 그 문제는 포기하고 시험장을 나선다. 이번에도 떨어졌구나. 지난 1년간 수면시간을 줄여가며 열심히 준비한 시험인데 이렇게 허무하게 끝나다니 너무도 슬프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전화를 걸어본다. 역시나 낙방이다. 갑자기 숨이 막힌다. 거울을 보니 코와 입이 지워졌는지 보이지 않는다. 이렇다 죽을 것 같다. 살려달라고 소리를 질러보고 싶지만, 몸이 꼼짝도 하지 않는다. 질식 직전에 깨어보니 꿈이다. 온몸에 땀이 흥건하다. 김 국장은 평소 업무가 잘 풀리지 않거나 스트레스를 받게 되면 이런 꿈을 꼭 꾸곤 한다. 이런 날은 늘 기분이 좋지 않다. 한편으로는 지금은 합격해서 공무원 생활을 잘하고 있으니 다행이란 생각도 든다. 그렇지만 어제 일 때문에 출근해야 할지 말지 고민이 된다. 침대에 베개가 하나인 것을 보니 아내는 거실에서 잤다. 조금은 미안한 마음에 슬그머니 방문을 여니 아내가 밥상을 차려놓았다. 어제 그런 일이 있었는데도 밥상을 차려주는 아내가 고맙다. “정말 회사에서 별일 없었던 거야?” “걱정하지 마. 조금 머리는 아픈데 잘 해결되겠지. 뭐.” “당신 어제 잠꼬대를 많이 하더라고. 가끔 소리 지르기도 하면서.” “내가 그랬어? 실은 악몽을 꿨어. 아마 가위에 눌린 것 같아.” “그랬구나. 어서 밥 먹고 출근해. 벌써 8시야.” 악몽 때문에 늦잠을 잔 것이다. 김 국장은 정신없이 식사를 마치고 지하에 있는 차량으로 내려간다. 오늘 출근하는 게 맞는 건지? 하루 연가를 낼까? 그렇지만 자존심이 허락하지 않는다. 지금까지 20년 넘게 근무하면서 질병 사유를 빼고는 이유 없이 연가를 낸 적이 없다. 지금까지 그렇게 살아왔다. 국민 세금으로 월급을 받는 공복이라는 생각이 깊었던 탓이다. 그렇지만 지금은 출근하는 것조차 겁이 난다. 어제 의장실에서 있었던 일을 생각하니 얼굴이 화끈 달아오른다. 창피하기도 하고, 모욕감 때문에 어디라도 도망가고 싶다. 그래, 일단 출근하자. 그게 김 국장다운 일이다. 8시 55분쯤 의회 지하 주차장에 도착한다. 주차장 빈자리가 달랑 2개 남아 있다. 순간 박 의원 생각이 나면서 짜증이 나기 시작한다. 오늘은 박 의원과 마주치지 않았으면 한다. 의원이 얼마나 대단한 자리라고 주차할 공간이 없다고 날마다 노래를 부르는지. 지금 이런 생각을 할 때가 아니다. 주차장 문제는 이제 잊어도 된다. 더 큰 일이 벌어졌는데 이 순간에도 주차장 걱정을 하는 자신이 불쌍하다. 사표를 쓰냐 아니면 참고 넘어가느냐의 선택에 직면했는데 주차장 걱정이나 하고 있으니 말이다. 김 국장은 순간 아이들과 아내에게 미안한 감정이 든다. 지금까지 다 가족들 먹여 살리려고 달려왔는데 이런 일로 사표까지 생각하다니 이건 아닌 것 같다. 하지만 자존심이 허락하지 않는 것도 사실이다. 어쩔 수 없는 일이 벌어졌으니 뭔가 결단은 내려야 한다. 아직은 그게 뭔지 모르지만. 일단 주차장 문제는 접어두자. 미안한 감정도 잠시 접어두기로 한다. 그 어떤 일이 벌어져도 깔끔하게 해결해야만 진정한 '해결사'인데, 이번에도 잘 해낼 수 있을까? <다음 호에서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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팅커베르
은 따봉
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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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가 점심 혼밥을 못하던데요
40대상사(팀장)가 일반식당에서 혼밥하면 왕따라고 생각하던데 같이먹는 어린 직원이 휴가쓰거나 하면 굶더군요 그렇다고 제가 일부러 같이 먹어주고 싶지는 않아서요 저는 혼밥이 너무 편합니다 메뉴선정, 식사속도문제도있고 그리고 폰보기(유튜브, 넷플릭스) 좋습니다만 다른 팀은 도시락 싸먹거나 혼밥 하는 사람 이 꽤 있음에도 왕따로 생각하는듯 하네요
5년간이직5번
동 따봉
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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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지금 정산
안녕하세요. 8월 20일이면 입사2년 돼는데 이직으로6월 말 퇴사시 퇴지금 정산은 어찌 돼나요?
케이크
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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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전 직속상사님 선물 추천 좀 해주세요
1년 4개월 동안 몸 담았던 회사를 떠나 새로운 곳으로 이직하려합니다. 긴 시간은 아니었지만 저의 직속상사이신 차장님께 의미있는 감사의 선물을 드리고 싶은데 어떤게 좋을까요? 바이오회사 BD팀에 처음 들어왔을때, 비전공자인 저를 가르쳐주시고 이끌어주신 분 입니다. 퇴사면담했을때 차장님께서 많이 서운해하셨고 설득하셨지만, 저는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끝내 이직을 선택했습니다. 근데 제가 사직서를 올린 이후로는 조금 차갑게 변하시고, 팀 분위기도 많이 우울해진것 같아 죄송하네요ㅠ 그래도 저는 앞으로 간간히 안부를 전하고 싶을만큼 존경하는 분이고, 웃으며 farewell하고 싶습니다. 차장님은 40대 중반이신데, 마지막날 어떤 선물을 드리면 좋을까요? 추천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허헤허
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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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는 결과적으로 저의 영혼을 받친 한주였습니다 ㅋㅋ
지금 근무하는 회사는 작년에 비하면 매출이 없다고 사장님이 이야기 하시더라구요 지난주 금요일부터 어제까지 2,000만원 가까이 제가 수출했습니다 결과는 제가 영혼을 받친 한주였습니다
초코베이베
쌍 따봉
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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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퇴사하는 사람 이해를 못했어요
첫회사라 그런지 애정도 있고 사람이 인내심이 있어야한다고 생각했어요 근데 큰일 겪어보니 ㅈ 같으면 바로 돔황챠 하는게 상책이라 생각합니다. 직장 새로구하기 어렵다고 생각했는데 연락 잘만 오네요 에퉤퉤
댓츠롸잇
은 따봉
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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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님의 갬동 선물....
때는 따끈따끈한 오늘 아침.....!! 제가 음식 알러지가 여러가지 있는데 너무 흔한 음식재료들인데 그렇다고 너무 알러지가 심하진 않아요 보통은 몸이 좀 간지럽거나 여드름(?)이 온몸에 몇개 나거나 얼굴에 여드름(?)이 나는 정도거든요 어젯밤 제가 퇴근후 맥주한잔 마시다가 얼굴을 만지던 중 여드름이라고 하기엔 크기가 좀 크고, 뾰루지? 같은거라고 하기엔 애매한? 뭐가 나서 만지작 거리다가 꾹 누르니까 여드름 짜듯이 짜지길래(?) 알콜솜으로 손도 닦구 얼굴도 닦구 하면서 면봉으로 열심히 짰어요 그럼 이제 짰으니까 괜춘하겠지 하구 쿨쿨 꿀잠자고 아침에 일어나서 씻으려고 화장실을 가서 거울을 본 순간 이게 왠걸? 이건 뭐 그 여드름처럼 난 부분 주위로 지름 2센치 정도 빨갛게 된거예요ㅠㅠ 면봉으로 너무 열정적으로 짜서 멍들었나... 너무 자극을 줬나.... 별의별 생각을 했지만 마스크만 믿고 걍 출근했습니다 저희 대표님은 한 병원의 대표원장님이자 법인의 대표님이셔서 진료가 있으신 날, 오전 진료를 끝내시고 법인 사무실에(매우 가까움) 오셔서 주간회의를 하거나 상의를 하거나 그냥 들리시거나 하시는데 오늘은 주간회의가 없어서 안들리실줄 알았는데 아침부터 들리셨더라고요 요즘 코로나도 약간 느슨한 분위기고 저희 직원들이 한두명 빼고 이미 확진을 거친 상태라 코스크를 하고 있었는데 제 얼굴을 보시더니 ㅇ대리!얼굴이 왜그래! 그거 뭐 났어?! 하셔서 아녜요~ 얼굴에 여드름 난거 짠거예요~ 하구 말았거든요 항상 자주 나던 위치고 해서 언젠간 피부과 가야지 하고 미루던 중이라 별로 신경 안썼거든요 근데 얼굴 보고 걱정이 되셨는지, 비서 시켜서 얼굴에 바를 연고를 사다주셨더라고요(갬동) 내 얼굴 나도 신경 안쓰는걸ㅠㅠ.... 대표님이 걱정된다며, 옆 피부과 원장님이랑 친하니까 가보라고 하셔서... 시간되면 한번 가봐야지 하고 말았는데.... 비서 시켜서 약 사다주시는 복지라니....... 퇴근하기 전 매일 보고할 일이 있어서 카톡으로 보고하는데, 처방해준 약 꼭꼭 잘 발라! 흉지면 싫잖아~ 하시는데... 퇴근길에 또 갬동..... 대표님... 감사합니다 열심히 일할께요♡ 잊을만 하면 자꾸 충성충성하게 만드는 당근을 주시는 우리 대표님.... 참 사람 잘쓰십니다ㅋㅋㅋ 불금에 혼술하면서 훈훈한 대표님 자랑 한번 해봅니다! 모두 즐거운 주말 되세요!! *연고사진은 오해가 있는것같아 지웁니다*
퇴사자토크HR
금 따봉
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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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고민입니다
입사3개월차 31살입니다 2금융권 다니고있습니다 모아놓은돈도없고 차도없고 집안형편이 좋지않습니다 ㅠ 그래도 수트입고 떳떳한명함이있어 다행이다생각하고있습니다만 제일큰문제는 돈입니다. 모아놓은 돈도없고 차도없습니다. 지금실수령액이 연봉 2500만원정도되네요 계약직을 2년간하고 1년더해야정규직이되는데 정규직까지하면 3000좀 넘는다고합니다. 두번째는 회사남자상사 무시하는발언에 너무 힘이드네요 . 비전만보고 참아볼려노력해봤지만 매번 자신감을잃어가는 제모습이 보기가 힘드네요 세번째는 회사분위기가 금융권이라서그런지 매우군대문화입니다. 주말에 행사는 매달한번씩있습니다. 내리갈굼도 심합니다. 퇴사를하게되면 제가 후회할까 걱정이되네요 어떻게해야할지모르겠습니다 비슷한경험있으시면 도와주세요
협동신
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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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대비 직급이 꼬였습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경력 8년차 '사원'입니다. 경력이 8년인데 '사원'이란 직급이... 네... 지금 이직하려는데 현재 다니고 있는 회사에서 사원이라, 이직하기 어렵게 되었습니다. 이 회사로 이직하기 전에 소규모 기업에서 과장으로 연봉 3600만원 받았습니다. 그러다 작년 이맘때 중견기업으로 이직하게 되었고 현 직장에서는 대리 연봉으로는 못해주겠다하여, 연봉을 맞춰주는 대신 사원으로 입사 후 내년에 승진 시켜주겠다 하여 소기업에서 환승 이직하고자 급하게 이직해버렸습니다. 그런데 현 직장에서 승진 대기자 여사원 4명이 4년째 승진을 기다리고 있었고, 같은팀에 저보다 4살 많은 남자 사원은 올해 대리로 승진했는데 저는 다음에 승진시켜주겠다는 회유와 함께 사원으로 계속 남게 되었습니다. 서류부터 이사람은 경력 8년이나 되었는데 왜 사원일까? 하는 의문이 저같아도 들 것 같습니다. 그렇게 1년을 버텼는데 올해도 승진이 어려울 것 같습니다. 이 회사에 승진할 때까지 버텨야하는지... 이직 탈출 하고 싶은데 어렵게 되어 속상합니다... 어찌해야 좋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ㅠㅜ
트레비
은 따봉
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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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이력서
내가봐도 데려가고 싶을것 같은 내 이력서 그런데 일이 싫다. 이직제안 올때도 또 새로운걸 배우고 하려면 스트레스고 이 일 자체가 너무 스트레스 다른 필드로 가고싶다 말로만 떠들어대는 정말 하고싶은 것도 열정도 사라진 과장이 되버림
알에이그루
은 따봉
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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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할 때마다 내가 뭔가 말리고 있다라는 느낌이 드는 사람 대처법
안녕하세요. 지금 2년차 직장인인데요. 대화할 때마다 뭔가 제가 말리고 있다라는 느낌이 드는 사람이 있습니다. 제가 뭔가 부당한 것이나 아니라고 생각되는 것에 대해 최대한 정중하게 의견을 말하면 뭔가 항상 원론적인 근거를 들면서 저는 네(어?) 네 (어?) 하다가 저의 의도도 제대로 전달을 못하게 되고 원하는 바를 거의 달성하지 못하게 하는 상사가 있습니다. 뭔가 제가 말려서 대화가 그 상사가 원하는 대로 끌려다가 끝나는데요 거의.. 당연히 대화후에 항상 기분은 찝찝합니다.. 제가 표현력이 부족해 어떠한 상황인지 전달이 잘 됐는지 모르겠는데요.. 이런거 겪어보신 분 계신가요??
잘하자자자자
동 따봉
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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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싶은걸 못찾을땐 무엇을 시작해야할까요
이직도 많이하고 퇴사도 많이했습니다 28인데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공부도 해보고 자격증도 취득하려고 노력중인데 앞이 보이지 않네요... 어디서 부터 다시 시작해야 할지.... 고민이 같으신분 있을까요?
오늘도퇴사고민
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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