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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 전적
회사에서 계열사를 만들거고 그곳으로 강제로 전적을 하라고합니다. 안그러면 인사상 불이익을 감수하라고 하는데(지방 발령, 승진제한 등), 화나는 건 절대로 인사에서 직접 나서지 않고 대표 부서를 통해 전달만합니다. 하는 모든 행태가 얍삽하고 비겁하기 그지 없다고 느낍니다. 정말 최악의 경우에는 법정싸움까지 가야할 것 같은데, 제가 준비하고 유의하고 대비해야하는 것들이 뭐가 있을까요? 일단 전부 녹음하고는 있습니다.
풉풉
 | 2021.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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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하는 직업 직무 뭐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지금은 배터리 연구개발 일을 하고 있지만 다닐수록 제 적성과 잘 안맞는다는 생각이 들어요 예전에 잠깐 일했었던 시험연구원에서 실험하고 시험하고 성분분석하고 결과 내는 일이 지금 일보다 훨씬 재밌고 잘했었는데 워라밸이 최악이라.. 화학시험을 하면서도 적당한 워라밸이 지켜지는 분야에서 일하고 싶은데 배터리 연구개발이랑은 너무 먼 분야이다 보니 정보가 없네요.. 혹시 화학시험을 주로 하는 업무를 하려면 어떤 회사 직무로 가는게 좋을까요? 워라밸도 좀 괜찮은 분야 없을까요..? 아시는 분들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ltlyl
 | 2021.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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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별과제같은 상황 어떻게 할까요
제곧내입니다. 중견 내지 중소기업입니다. 프로젝트하다보면 누가 총대메고 끌고가야 되잖아요. 저나 저희 팀이랑 두 개 팀 정도가 엮이는 편입니다. 두 개 팀은 아예 팽개치는 스타일은 아닌데 시키는 일만 하고 문제생기면 auto-k 외치고 끝. 워낙 다른 일도 던져지는 게 많기도 하구요. 지난 프로젝트는 답답해서 제가 총대메고 끌고 나갔고 결과적으로는 성공이었지만 저는 몸과 마음이 만신창이가 됐습니다. 이번에도 사장님이 또 같이 엮어서 새로운 프로젝트 같이 하라고 하십니다. 사장님도 두 팀이 대강 한다는 건 알고 있어요. 근데도 항상 저희 팀이랑 엮으려고 하시구요. 두 개의 옵션이 있을 것 같은데요 유경험자 분 계신가요? 1. 두 개 팀과 마찬가지로 미팅은 대강 때우고 문제생기면 누군가 해결하겠지 마인드로 뭉갠다. -> 프로젝트 산으로 감. 평가 그냥저냥. 욕 좀 먹고 끝. 2. 지난번처럼 총대메고 끌고 나간다 -> 프로젝트 굴러감. 예쁨받고 연봉도 좀 올림. 종종 갈려나가는 몸과 마음에 현타가 옴.
불혹일까
 | 2021.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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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괄임금제 어떻게 생각하세요?
올해 말에 이직하고 포괄임금제를 처음 알았습니다. 개념이 잡히지 않은 상태에서 연봉이 오른단 생각에 싸인했는데 야근, 특근수당도 없으니 이게 오른게 맞나? 싶어요
익명입니다만
금 따봉
 | 2021.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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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너리즘
직장생활 12년 조금넘게했고 지금은 외국계다닙니다. 세후1억에서 1.2억정도 되는것같네요. 돈이 중요한게 아니고 회사생활에 매너리즘 앓고있어서 회사를 그만두려고합니다. 독립해서 공유오피스하나 끊어놓고, 혼자 설렁설렁일을 하려고하는데 다들 미친짓이라고 말리네요. 지금회사에서 짤릴 일도 없고 나갈이유도 없습니다. 이거 등따시고 배불러서 그런거겠죠? 맞벌이중이며 배우자도 돈벌고 있고 애는없네요. 매너리즘이 짧을줄 알았으나 상당히 오래가네요. ㅜㅜ 그래도 혼자일하면 사람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는 없겠죠? 해외본사 레포트도 지겹고 부하직원들 관리도 지겹네요 ㅜㅜ
nothing1
동 따봉
 | 2021.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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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통수 띵하고 완전 속은 기분이네요..ㅜㅜ
3월에 경력직으로 입사했습니다. 연봉을 낮추기는 싫었지만, 연봉을 조금 낮추고 7월에 있을 연봉 인상 대상자에 포함 시켜주겠다고 제안하여 어쩔 수 없이 합의하고 입사하였습니다. 그런데 7월에 있어야 할 연봉 조정이 이루워지지 않았고, (저는 조금 지연되는줄 알고 기다렸습니다.) 9~10월에 되서야 팀장급에게 연봉 인상은 없을 것이라고 공지가 되었고, 이 사실을 건너건너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저한테는 개인적으로 이런 사실을 알릴 줄 알았습니다.) 저도 바쁘다보니 이런 사실을 좀 잊게 되었고, 연말이라 그런지 생각나서 얼마전 인사팀에 입사 조건이 이런데 지켜지지 않은 것 같다고 얘기했습니다. 내가 물어보니 이제야 그 때 회사 사정이 어쩔 수 없어서 전체적으로 연봉 인상을 못했다고 말하더군요..ㅡㅡ;; 그리고 내년에 있을지도 모르니까 기다리라고 하고, 자기도 전 회사 연봉에서 깍여서 들어왔다고 참으라고만 말하는게 짜증나네요..ㅜㅜ 이런 사실이 있었으면 저에게 먼저 이런저런 사정이 있으니 양해해달라고만 했어도 조금 이해를 했을텐데, 내가 말하니까 이제야 어쩌구저쩌구 입 터는게 보기 너무 안 좋네요.. 뭐..어쩌겠나요..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야겠지요..ㅜㅜ 에휴..답답해서 여기에 넋두리 해봅니다..
달리는라이언
은 따봉
 | 2021.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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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서의 효력은? 대기업의 인원 빼가기!
추천서에 효력은?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조그마한 중소기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항상 인력난에 시달리고 있고, 일을 잘 하는 것 보다는 동료로써 회사의 비전에 함께할 직원을 선호하고있습니다. 때문에 평소 알고 지내던 지인이 모 식품회사 지원에 떨어지고 쉬고 있길래 내년 상반기 지원까지 시간이 남으면 같이 일하자고 제안을 했습니다. 이 지인은 근무를 하면서도 영혼은 늘 모 식품회사에 있었고, 몸만 열심히 근무를 했습니다. 이제 막 한 달 정도 근무를 하고있는데 얼마전 갑작스레 모 식품회사에서 명절 참치캔 선물센트 판촉이나 영업관리쪽으로 알바를 해야한다며 한 달 정도 휴직을 해야할 것 같다는 의사를 전달받았고, 저는 지인이 회사에서 중요한 업무를 하지는 않고 있던 까닭에, 인수인계만 잘 한다면 무관하다고 이야기 하였습니다. 본인이 희망하는 회사에서 명절 알바를 해야 추천서를 받을 수 있고 그래야 내년 상반기 신입 전형에서 유리하다는 명분에 저또한 동의했고, 정말 아끼는 지인이기에 흔쾌히 승락하였습니다. 또한 기획이나 운영쪽으로 써먹을 역량이 다소 모자라기에 운영지원업무만 맞기는면서 상대적으로 높은 연봉에 임원들 눈치가 말이 아니여서 지인이 제발로 나간다고 하는건 기분 나쁘지 않는데, 그 참치캔 회사가 매우 기분 나쁘네요... 분명 저희회사에서 일하는 걸 알면서도 자기네들 명절에 필요하다고 지원할때 추천서 써주겠다고 불러드리고, 임원들이 알고있으니 면접에서 붙을꺼고, 추천서도 있으니 붙을꺼라고 왠지 희망고문하는 것 같네요. 참고로 저 참치캔회사에서 제 지인이 마트 판촉으로 2년 반정도 일하다 본사 지점(?)눈에 들어 지점에서 영업사원이 하는 업무를 반년정도 했다고 합니다. 참치캔회사에는 올해 상반기 하반기 공채에서 둘다 떨어졌구요. 하반기에는 추천서 받았는데도 떨어졌다고 하네는데 추천서가 효과가 있는건지.... 지인한테는 자꾸 내년 상반기에는 자기네들이 합격시켜줄 것 처럼 말해놓은 것 같던데 제가봤을땐 제 지인이 우직하고 성실하게 일하는 모습 때문에 명절에만 이용해먹는 것 같아서 좀 혼란스럽네요. 참, 1월 한 달 동안 참치캔팔고온다는 이 지인과 계속 일을 해야할까요 아니면 휴직처리하고 받아줘야할까요? ㅜㅜ 처음부터 영혼은 참치캔속에 들어가있는데 일을 가르치기도 애매하고, 아휴 복잡합니다 ㅜㅜ
코고는로뎅
 | 2021.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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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상사..글쓴이 입니다
안녕하세요 다들 출근 준비 하느라 바쁘시죠? 이른 아침엔 유난히 추우니 옷 따뜻하게 입고 출근하세요! 직장 상사의 장난 아닌 장난 더이상 버티지 못하고 수습기간이 끝나기 전에 나오려고 합니다 오늘 당일 퇴사를 하려고 하는데 오전에 사직서를 제출한 후 근무 하지않고 바로 나와도 되는지 궁금하여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퇴직 사유를 타이핑 하여 사직서와 함께 제출 후 바로 나올까하는데 괜찮을까요?
세후
 | 2021.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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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최대의 회사고민..
이번에 석사학위 따고 얼마전에 운좋게 괜찮은 중견기업A 최합하고 1월3일경에 출근하라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몇일전 대기업B에서 서류 합격했다고 12월말일에 면접 보러 오라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솔직히 대기업쪽을 가고싶긴한데... 솔직히 12월 말에 면접다보면 합격결과는 빨라야 1월첫째주일텐데 이미 중견기업 입사 후일거라서 걱정입니다. 그렇다고 중견기업 포기하기엔 이제 남은곳이 저 둘뿐이라..... 대기업 떨어지면 취준 6개월 다시 시작해야해서 너무 고민입니다.
키라스
 | 2021.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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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내 텃새 어떻게 해결해야할까요
제가 경북지역에 근무하다가 처음으로 경기도에 있는 직장으로 이직했는데 텃새가 너무 심합니다 식사도 같이 안가고 업무 교육도 잘안시커주고요 좋은 방법 없을까요 시간이 약일까요 그러기에는 힘드네요
생산기술
 | 2021.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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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없는 직속상사
이번에 회사에서 조직개편이 되면서 타팀에서 1년 정도 근무한 (여기가 첫 회사인 분 , 업무 경력 총 1년) 그 분이 제 직속 상사로 오게 되는데요. (참고로 저희팀은 전략팀이고 그분은 전략과는 전혀 상관없는 팀 소속 이였습니다.) 전혀 다른 팀에서 오는건데 PM으로 옵니다, 업무적으로 하나도 모르는 분이 갑자기 제 직속 상사가 되는건데요 중소에서는 이런 경우가 잦은 일인건지 너무 궁금합니다. 추가로 그분이 전팀에 있었을 때 성과가 있었던것도 아니고, 심지어는 팀원과 불화가 있던 분입니다. 그 분이 PM으로 오게 되는 이유에 있어 소속팀장에게 물어보니 전혀 타당하지 않은 이유입니다. ( 실행력과 리더십이 있어 PM직무를 준다는건데요…)
겨울니트
 | 2021.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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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보다 먼저 승진 시 예의?
연공서열이 강한 회사에 재직중입니다 최근들어 연공서열이 안지켜지고 혁신인사라면서 오너맘대로 인사가 되는 경우가 많은데요.. 보통 이런 회사에서 선배보다 먼저 승진 시 선배들에게 먼저 연락을 해야하나요?
복학생
 | 2021.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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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가 답인걸까요..
3년전 작은 팀으로 어시스턴트 매니저로 왔습니다.. 바뀐 매니저와 업무적으로 또, 제 적성이랑도 잘 맞지 않는것 같아서 퇴사를 고민하고 있을 즈음에 이전에 함께 일했던 매니저님께서 기존에 일하던 부하직원이 사직을 해서 우선 4개월 동안 함께 일하고 내부 채용공고에 지원하면 함께 일 해보자고 하셨습니다. 그 동안 정말로 열심히 했습니다. 당연히 매니저님도 좋게 봐주셨고, 그 사이에 내부공고가 나서 지원을 했는데... 전날까지 제가 많이 유리할 거라던 매니저님이 다른 분을 채용하셨더라고요. 매니저님도 고심을 많이 하셨고 잠을 못 주무시고 고민했지만 워낙 잘하는 사람이 나와서 그분으로 채용을 결정하셨다 하더라고요. 제게는 면접에서 좀 더 적극적이고 공격적으로 어필해야 한다고 조언하셨는데..제 성격을 바꿔야 한다고 하시더군요. 꼼꼼하고 맡은일 책임감있게 잘 진행하고 좋지만, 면접자리에서 더 적극적으로 어필하고 더 준비해야겟다면서.. 팀분위기는 박살이 났죠 당연히..모두들 제가 될거라 생각하고 트레이닝까지 맞춘 상태에서 새로운 경험없는 사람이 선택되다 보니..외국인 직원들은 새로오는 사람은 누가 트레이닝 시킬꺼고 이런식으로 사람을 쓰고 버리는건 정말로 disrepectful하다고... (나중에 알게 된 얘기지만 지배인은 저를 셀렉했는데 이 번달 퇴임하는 지사장이 선택된 분을 강하게 밀어붙여 떨어졌다고 하더군요..) 이직을 하려해도 나이도 좀 있고 그래서 어려울것 같고..출근하려고 할때마다 가슴이 쿵쾅거리네요. 90프로는 거의 내손에 다왔고 2개월동안 그래도 정말 열심히 했는데..단 한번의 한시간 면접만에 저의 모든것을 박탈 당한 기분이듭니다..하하..
Province
 | 2021.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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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1조 PM 1년 계약직 vs. 매출20억 1인 매니저 정규직
어떤 쪽이 나을까요? 1. 매출 1조 PM 1년 계약직 [장점] 기간 한정이라 오히려 맘은 편하다(?) 전체 프로세스를 매니징해볼 수 있는 경험을 쌓을 수있다. 연봉이 1,000만원 정도 더 높다. 여러 팀을 인볼브시키는 의사소통능력, 리더쉽을 발휘할 수 있다. ->앞으로 경력에도 어필할만한 경험이 됨 [단점] 계약직이라 안정성이나 소속감이 없다. 프로젝트 수행자들이 계약직 PM을 얼마나 따라줄지 모르겠고, 충돌이 예상된다. (없을 수 없다) 프로젝트의 복잡성이 높고 go live 기간에 대한 압박감이 있다. 2. 매출20억 1인팀 매니저 정규직 [장점] 정규직이라는 안정성이 있다. 일이 엄청 많진 않다. 복잡성이 낮다. 개선업무를 끊임없이 할수 있다. (할 수밖에 없다) [단점] 팀원이 없으니 백업할 사람이 없다. 피플매니징을 하기까지 너무 긴 시긴이 필요해보인다. 일이 체계가 없고, 인원이 적은데도 보수적인 회사다. (내근직 5명 이하/ 코로나중에 한번도 재택 안함) 연봉이 상대적으로 적다.
이직ler
 | 2021.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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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전문계약직 vs 중소기업 정규직
은행 전문계약직 장점 일이 편함 단점 연봉 잘안오름 일년에 2~3 승진없음 정규직 나이어린 직원 일떠밀기 독자적으로 일추진 어려움 중소기업 정규직 장점 전문계약직보다 연봉 1,500만원이상 팀장급 독자적으로 자율적으로 업무진행가능 단점 업무가 많음 둘중에 택하라면 어떤게 나으려나요?
샤요
 | 2021.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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