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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팀원과의 돈거래
안녕하세요. 건설사 재직 중인 대리 4년차 입니다. 다름 아니고 지난 달 팀장님께서 매우 다급히 제자리에 오시더니, 당혹스럽게도.. 돈을 빌려줄 수 있냐고 하셨습니다. 금액이 그리 크지 않다고 생각했기에 1분도 되지 않은 채 가능하다고 했습니다. 직후 다시 얼마까지 가능하냐고 여쭈셔서 속으로 ‘아 그냥 안된다고 할 껄 그랬나..’ 싶었습니다. 잠깐 멈칫하고 말씀하신 금액 밖에 안되겠다고 하고 5분이내로 입금 드리겠다고 했습니다. 그러자 계좌번호 바로 주시고선 이틀 뒤 바로 갚겠다고 하셨는데.. 벌써 2달이 다 되어 가네요. 두어번 미안하다고 다음주에 주시겠다 하시던 분이.. 이젠 말도 없으시네요. 참 당황스럽습니다. 저도 집안에 경조사가 있는데, 이유를 말하며 이번주 까지 부탁 드려도 되겠냐고 말씀 드리려는데 괜찮을까요 ? 정말.. 돈거래는 빌릴 때 갚을 때가 너무 다른 것 같습니다.
hhdd
54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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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해서 미칠지경
작년말 회사에서 신사업 추진을 대표가 결정하고 그에대한 사업계획 수립을 지시 했습니다. 이때 신사업 조직 구성에 대해 확실하게 이야기 하지는 않고 고문으로 계시는 분이 함께 하실거다라고만 이야기 했습니다. 조직개편이 됐는데 고문님이 신사업조직의 장이 되었습니다. 뭐 그럴 수 있죠 부담이 많았는데 잘 이끌어 가실거라는 기대감이 있었죠. 그런데…모든걸 내가 합니다. 의견을 묻는건 당연히 좋은건데 본인의 생각이 무엇인지 어떻게 끌고 갈것인지 모르겠습니다. 하다못해 조직 운영을 어찌 할 것인지에 대해 일언반구도 없습니다. 그냥 제가 조사하고 정리한 자료와 데이터만 가지고 이 말은 이렇게 바꾸고 저렇게 바꾸자고만 합니다. 주간회의 자료 작성도 저보고 하랍니다. 보고는 자기가 할건데 왜 제가 하나요? 이직 할 수도 없고 당장은 그럴 생각도 없는데… 솔직하게 이야기 하는것도 좋긴한데 솔직한 맘으로는 별로 대화하고 싶지는 않고… 저는 어떻게 맘을 먹어야 할까요…이런 경우 처음이라 당황 스러워요
지댓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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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첫 회사, 신입이 야근하고 주말 출근하면 꼴불견일까요?
안녕하세요. 이제 첫 회사 4개월 차 되는 햇병아리 신입입니다. 빨리 회사에 도움되고 싶어서 야근도 하고 주말출근도 하는데, 회사 분위기가 야근 강제 등의 분위기는 아닙니다. 뭐 물론 퇴근 직전에 일이 주어지면 야근은 하지만..(이게 강제인가) 아무튼 입사 1개월 막 안 됐을 때부터, 스스로가 너무 무쓸모인 것 같아서 회사에 도움이 되고 싶더라고요. 그 이후로 종종 야근도하고 주말 출근도 하면서 업무스킬 공부하거나 잔업하는데 회사에서 이러면 안 좋게 볼까 싶습니다. 직속 사수분께 한 소리 들은 경험이 있어서요. 혹시 선배님들은 어떻게 보시나요?
홍보초년생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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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퇴사 시기
안녕하세요 지금 이직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말도 안되는 회사 ㅈ소기업에 다니고 있어서 내일채움만 받고 나갈겁니다. 4월 중순에 만기라서 4월에 회사 알아보고 만기 되는 시점에 관둘려고 하는데 미리 관둔다하면 그 다음날 부터 나오지말라할까봐 타이밍을 못 잡고 있어요 나가기 한달전에 고지하라하고 저희 부서 퇴사한 사람 보면 붙잡고 안 놔주고 퇴사 처리 안해서 기본 1-2개월은 더 다니더라고요 퇴사 시기 좀 추천해주세요 만약 이직하는 회사에서 2주후 부터 나오라하면 어쩌죠? 퇴사처리 안해주면 어떡해요 …
우리대표는악덕이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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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 고민으로 스트레스 1000%
안녕하세요 첫직장이고 웹디&잡무 하면서 8개월 좀 넘게 다니고있습니다. 처음엔 잘해보겠단 생각으로 버텼는데 이젠 너무 힘드네요,, 1년 다녀야한다는거 때매 너무 고민이 됩니다. 퇴사하고싶은 이유는 1. 회사가 발전이 없습니다 뭔가를 해도 알아주지않고 노력하려해도 굳이?라는 포지션입니다. 더이상 배울것도 없고 회의감 드네요.. 2.거리가 멉니다 두번 환승으로 1시간반 걸립니다. 제가 선택한거긴하지만 처음엔 배우는것도 있고 재밌어서 괜찮았는데 점점 힘이드는게 느껴지네요 3.환경이 열악합니다 엄청 오래된 건물이라 노후되었어요 여름엔 심각하게 덥고 겨울엔 화장실도 안되고 정수기도 안됩니다 제가 유독 깔끔떨긴한데 회사자체가 더러워서 아무곳에나 손대고 싶지가 않습니다.. 4.팀장이 더러워요.. 제가 좀 깨끗한걸 중요시하긴한데 저희 팀장님은 많이 더러우세요 바로 옆자리인데 트름도 막하고 코파고,, 틱같은 느낌으로 계속 코먹고 고개 계속 돌리시고ㅠ 하품이랑 재채기도 엄청 큰소리로 하세요 한번 신경쓰이니까 끝이없고 솔직히 여기서 스트레스를 좀 많이 받아요 주위에 고민을 얘기하면 다들 이때까지 한게 아깝다고 조금만 버티고 퇴직금 받으면서 나오라고 하는데 저도 마음같아선 조금만 버티고 싶은데 지금당장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고있는 상황이라 고민이 너무 됩니다ㅠ 사회생활 선배님들 조언좀 구하겠숩니다,,
몽스터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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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돈 모으는 이유는 독립과 노후대비입니다.
현재 6년간 이직 6번하고(전부 정규직) 박봉받으면서 8천만원 모았네요 1억 모으면 대출내서 1.5억짜리 서울 변두리 오피에서 혼자살고 노후대비나 해야겠네요 라고 제 의견말하니까 4050대 상사들 은근 비웃더군요 ㅋㅋ 결혼이 필수라고 생각하는 인간들이라 왜 남의 목표를 비웃을까 싶던ㅋ 이 사람들 제가 얼마모았는지도 모르긴 하죠
로리로리로리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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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구야 감사합니다
요즘 앱들은 이렇게 소소하게 축하해 줘서 고맙네요 앱에서라도 축하받으니 오늘하루 기분좋게 일을 시작할수 있겠네요 ㅎㅎ #감사해요리멤버
1ieriiey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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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마다 조모상 당했을때에 대한 관심도가 다르군요..
전직장 다닐때 제가 조모상, 외조모상 두번 당했는데 사장 포함해서 아무도 관심없더군요. 휴가쓰고 끝...ㅇㅇ(휴일포함 계산..두번다 휴일에 상 당함;;) 반면에, 현직장은 사장 및 이사님이 직접 가서 조화, 조의금 보내는거같네요. 조의금 거두자고 그러고 ㅇㅇ 둘다 10명이내 소기업기준입니다.
로리로리로리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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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근많이하는 남자친구 내조
혹시 남자분들 중에 새벽까지 야근많이 햇을때 여자친구한테 받았던 내조중 좋았던게 있나요~?
르르라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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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도급협력업체
토목현장에서 근무하는 42살된 공사차장입니다 협력업체에 근무중이구요.. 지금 근무하는 현장에서 3년6개월정도 근무하고있는데 직원이 20~30명 정도는 바뀌네요.. 그만두고 새로 들어오고 또 그만두고.. 나이도 50대..젊은 사람은 다 시공사나 안전쪽으로 빠지고... 처음아무것도 모르고 일하던 20대때가 그립습니다.. 지금은 기사일부터..차장일까지 다하고 외국인태우고 현장다니고..넘 힘드네요
단종
1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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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퇴사시 작년 성과급 못준다는데 말이 되나요?
저희는 1월 9월 성과급으로 나눠져있습니다 1월=9월 이후의 성과에 대한 보상 9월= 1월 이후의 성과에 대한 보상 원래 1월 말에 급여와 함께 주기로 한 성과급이 회사 사정으로 늦어져서 2월 말 급여와 함께 지급하겠다는데요 문제는 제가 2월 초 퇴사예정자라 성과급을 줄 수 없다고 합니다 원래 1월 성과급이니까 달라 하니 이번엔 날짜가 바뀌어서 안된다고 하는데요 노무사한테 연락해보니 그동안 1월에 지급했다는 증명을 하면 받을 수 있다더라고요 그런데 재무팀에 연락해보니 저희 팀장한테 문의하라고 합니다 자기네들 소관이 아니라구요;; 그럼 전 누구한테 증명을 하고 호소 해야하나요? 답답하고 제 성과급이 날아간다고 생각하니 열이 받아서 좋게좋게 못나올 것 같습니다ㅠㅠ 이 상황 정당한가요?
hdjkfj
1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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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경력이 너무 많은데 쓰는게 맞나요?
인생에 굴곡 많습니다. 결론부터 문의드리면 1~4 항목을 이력서에 쓰는게 맞을지요?? 직관적으로 이직 획수가 너무 많게보여서요. 1. 첫회사 3년 x개월 - 공고 졸업후 바로 기계직렬 생기팀 근무 - 병역특례 진행 2. 병특 종료후 야간대 재학중 근무 2년 - 야간대 재학 중 회사 병행 - 건설업 배선 시공회사에서 CAD,시방서, 사양서등 문서작업 3. 주간대학 편입 (인서울 중상건) - 3~4학년 졸업 4. 칼졸업후 인턴 (4개월) - 외국계 대기업 5. 공백기 6개월(최초 공백기...) 6. 중견기업 3년 근무 - 기구개발 담당 7. 현회사 2년차 (대기업~중견 사이정도?) - 기구개발 담당 # 7번 현회사에서 3~5년 정도 경력쌓을 생각이긴 하지만, 이력서 준비는 해 놓으려고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곧프로이직러
1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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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이직을 고민중입니다
한직장에서 26년차 IMF 대학졸업후 오랜 비정규직생활 그리고 정규직 그리고 회사생활 이회사에서 20대,30대,40대 비록 높이 올라가지는못했지만 나름 만족하면 살아왔지만 앞으로의 10년을 위해 떠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누군가는 왜 이제와서 50대 나이에 이직을 말하겠지만 지금은 경제적인것도있지만 나 자신을 위해 준비하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노후준비도, 앞으로 가정을 이끌어가기위해 어떤 선택을 할지 늦은 50대에 고민중입니다 버티면서 정년할수도 있지만 그건 아니것 같지만 막상 바같 세상이 두렵기만 합니다
cheolsu
1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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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후 심리적 고통이 너무 심해요
길게다닌 전 직장 공채타이틀을 뒤로하고 업계 TOP회사로 이직했습니다. 이직사유는 점프업에 대한 욕심, 배우고싶은 마음이었고요. 전 직장에서 능력밖으로 인정받아 잘다니고 있었지만, 냉정하게 스스로 가진 경쟁력을 생각해보면 더 큰물에서 놀면서 주체적인 업무를 배워야 할 것 같았어요. 부품의 일종같은 일이 많았다고 생각했거든요. 제 이런 생각과 상관없이 새 직장에서 잘봐주셔서 높은 직급을 받았는데 올려준다는거 끌어내릴 필욘없으니 수용했지만 사실 자리에 대한 두려움이 컸습니다. 그리고 지금, 워커홀릭 리더 밑에서 직급만큼 값어치를 못한다며 매우 챌린지 받고 있습니다. 리더처럼 헤치고 다니면서 싸우고 결정해오고 전투적으로 일하길 원하세요. 근데 용어도 처음, 하는 일도 달라졌고, 회사는 왜이리큰지, 내가하는말이 개소리는 아닐까 자꾸 검열하게되고 뭘 모르니 혼자 결정짓고 보고하기가 너무 힘듭니다. 다행히 팀원들이 똑똑하고 좋아서 열심히 물어 배우고 따라가려하는데 전 직장과 다른 프로세스, 카테고리 특성, 환경 등으로 어려움이 이만저만이 아니기도하고 자존감을 떠나 자꾸 제가 살 가치가있는 인간인가 싶고요. 리더의 무시하는 말, 눈빛, 의심 등등 모든 비언어적인 태도가 저에 대한 불신으로 가득해 보입니다. 옮긴지 얼마 안됐는데 주말평일 상관없이 불안하고 스트레스받고 이러다 진짜 약이라도 먹어야되는건 아닌가, 나 따위를 붙잡던 전 회사를 왜 버리고 나왔나 후회에, 끝도없는 야근, 출산육아는 할수있을까. 막막해요. TOP기업으로 올거면 제가 더 굳센 마음 먹었어야 했을까요? 최소 저희층에선 가장늦게가는 부서인데 앞으로 어떻게 지내야하나 사람답게 살수있나 두려워요. 주말만이라도 머리에서 회사를 어떻게 떨쳐야할까요. 다시 생기를 찾고싶은데 자존감회복은 어떻게 해야할까요. 먼저 겪은 선배님들 도와주세요..
tuurrrrn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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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게 업무 지적하고 다른 부서에 팀장님 욕하고 돌아다니는 1년차 직원
저는 4년차이고 이제 막 새로운 프로젝트에 배정받았습니다 이제 인수인계 받은지 3주차입니다 1년차 직원은 입사 직후부터 해당 프로젝트를 맡아 저보다 능숙합니다 그래서인지 저에게 정말 마이크로한 세부적인 것 하나하나 단톡방에서 지적을 합니다 말투는 아래처럼 합니다 “~ 님 제가 이렇게 하라고 말씀드렸는데 기억이 안나실까요?” 그리고 팀장님이 일을 못한다고 다른 부서에 욕을 하고 다닙니다 다른 부서에 저와 친한 분이 이 이야기를 들어거 저에게 전해주었습니다 1년차 직원분께 좀 안좋은 태도 같다 말해도 될까요? 그냥 가만히 있을까요?
hdjkfj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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