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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로잉업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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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먹을때 이런 분은 어떻게 해야할까요
일단 식사속도는 엄청 느리십니다... 근데 거기에 더해서 궁금하지않은 남의 이야기, 본인 집안이야기를 TMI 를 첨가해서 계속 말씀하시니 더 느려지죠... 제 성향, 집안교육으로 밥먹을때는 회식이나 모임같은 자리를 제외하고는 조용히 밥만 먹는 편입니다. 그러다보니 식사 속도가 너무 안맞고 이야기를 같이 들으면서 먹으려고 해도 얘기하실땐 아예 수저를 놓고 말하시니 더 고역이네요... 제가 밥을 많이 먹는 편도 아니다보니 항상 다먹고 한참을 기다리게 됩니다. 사회생활은 해야하니 맞춰야겠지만 너무 차이가 나니 매일점심시간이 너무 스트레스입니다... 다른분들은 어떻게 하시나요?
회피쿨타임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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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성 쓰레기인 일 잘하는 사람 vs 너무 착한데 일 못하는 사람 중 누가 낫나요?
회사에 둘 다 있습니다. 첫 번째 직원은 말 그대로 인성 쓰레기여서 남 가르치거나 지적하기 일쑤고 쌍욕하면서 일을 해요. 짜증이 몸에 베어있고, 지나다니면 어둠의 기운이 가득합니다. 인사도 꺼리고 밥도 같이 안먹습니다. 그래도 책임감은 있어서 술 마시면서 야근하고 그 다음날 까진 해놓습니다. 반대로 누구한테나 친절하고 대가리 꽃밭이어서 행복한 직원이 있는데 일을 계속 미루고 안해요. 그런데 절대 화를 안냅니다. 항의전화가 와도 자기랑 상관없다는 듯이 "네네. 그럼요. 많이 힘드시겠어요." 이런 말로 자기 책임이 아닌 냥 내빼고 있어요. 그래도 성격은 착하다는 평이 있어서 주변에 사람들은 있습니다. 선택권이 있다면 둘 중 어떤 사람과 일하는 게 나으신가요??
크리스25
1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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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잘하는 직원 깍아내리거나 빈정대고
일잘하는 직원 깍아내리거나 빈정대고 일못하는 직원은 못하니 욕퍼붓고 하는 상사대처법이 있나요? 하루라도 빈정대지않고 남을 헐뜯지 않으면 입에 가시가 돋는 분. 퇴사없이 잘 지내는 방법 있나요? 한가지 더는 누가 이랬대더라~하고 험담하면 그냥 그 말을 믿어야 하는건지. 아님 본인한테도 확인을 하는건가요? 전 확인없이 사람말 믿는 스타일은 아닌데 본인한테 확인하면 자칫 분란도 생길거 같다는 생각이들어서요 ㅠ
케이크
1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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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차계산이 이게 맞나요?
저희 회사에 최근 이직하신 분께 들었는데 본인이 이전에 근무하셨던 회사에서 연차를 계산 할 때 법정 공휴일 외에 기본 연차(평균 15일)가 따로 나오는게 아니라 법정 공휴일을 개인의 기본 연차 일수에 포함시켜버려서 사실상 연차라는게 거의 없었다더라구요. 근데 이러한 셈법이 맞는건가요? 법에 위배되는 사항은 없는건가요? 더 충격이었던건 이런식으로 연차계산을 하는 회사가 동종업계에 생각보다 많다하시던데... 이게 맞나싶네요....
칼퇴하자
1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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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성을 맞춰줘야하는 상사 어떻게 하죠
새로 온 직속상사가 예민하고 꽁한 성격입니다 맞춰주지 않으면 삐지는데 또 회식은 오지게 좋아하고 피곤해요 회식도 피곤하지만 점심식사가 제일 문제입니다 한달동안 백반을 한번도 못먹었습니다 상사는 쫄면 돈까쓰 카레 일식덮밥 떡볶이 파스타 이런 음식만 좋아하구요 저런 메뉴도 지 입맛에 안맞으면 깨작대고 말도 한마디 안해요 3주간 파스타를 4번먹었습니다..떡볶이도 3번? ㅎ.. 어제 짜증나서 제가 먼저 백반집 가자했는데 싫다고 하면 쪼잔하니 입은 다물고 있는데 다른 팀원도 눈치챌정도로 싫은티내더군요..밥도 안먹고 정말 너무 피곤합니다 전 제대로 된 식사를 하고 싶은데 꼴에 또 식사는 팀원들과 해야한다고 생각하니 고민입니다 걍 다른팀 남자직원들이랑 먹고 싶어요..
yuri
1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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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가 다 그렇죠?
스타트업 1년 조금 넘게 다니고, 대기업 합격 후 이직하면서 이직한 지 곧 1년되는 사원 입니다. 인사/노사 등 담당하는 관리부서에 있는데, - 습관적 주말 업무 지시, 야근 많음 - 팀원이 총 2명 중 실무 담당 현재 혼자 (1명은 전문직군이라 실무 X) - 입사 당시 있던 사수 타팀으로 발령나면서 전임자 업무 인수인계 - 기존 업무 + 시스템 개발 강요 및 새로운 업무 지시 등.. 안그래도 업무량 쳐내는데 부담감이 요새 장난 아닌데 ㅜㅜ 며칠 전 광복절 휴무 때도 일-월 내내 나름 보고자료 만들고.. 했는데 보고가 잘 끝났음에도 실장님, 팀장님 모두 ‘못한 점’만 피드백 하시고.. 이정도면 저라는 사람이 싫은 거 아닐까 싶네요! 저 물론 제가 못하는 거 잘 압니다.. 부족하고 그래도 고생했어! 한마디 해줄 수 있지 않나요.. 이직.. 해야하나요.. 회사가 다.. 그렇죠?
동블리
1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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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낮춰 가는거 비추인가요..
직전 회사 연봉이 높아서 현재 연봉 1500낮춰 갑니다.. 리더급 이전 연봉 9000 이였고 더 이상 배울게 없다 생각해서 이미 퇴사했습니다. 현재 협상중인 회사는 규모는 더 크고 경영진들의 추구하는 가치관이 저와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어 이런 곳에서 일해보면 어떨지 궁금하기도 하고 경험도 해보고 싶은 마음이 큽니다. 연봉 낮춘다는 글에는 다들 말리는 분위기네요.. 가는쪽으로 결정 내리는 중인데 말리는 글들 보니… 드랍할지 고민됩니다…
메멘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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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욕심은 많은 일못하는 쌩신입... 선배님들은 어케 생각하시나요?
스타트업 규모 IT서비스기업에서 영업부서로 1달 있다가 사정이 생겨 전략기획팀으로 옮겼습니다. 해외유사기업조사, 매뉴얼 사례 조사 PPT로 만드는데 8일 주셨구 오타 1번 걸리고 ppt내용 구성요소 구글링으로 벤치마킹 안하냐고 한소리 들었습니다... 분량은 50장, 30장 정도 나왔구요... (치면 잘 안나오고 그나마 나오는 거 벤치마킹하긴 했지만요... 내용은 괜찮다고 평가받았습니다. 다만 시간 소요가...) 이외에는 회의록만 작성합니다. 영업팀 때 내부자료 대충 만드는 거라 해서 대충했다가 1일 날려먹었구요... 다했다고 기대감 주지 마라고 하셔서 중간보고로만 드립니다. 오늘도 세미나였는데 어제 몸이 퍼져서 사전에 조사 안하는 바람에 한 소리 들었습니다... 지시사항은 아니지만 혼났습니다. 학창시절에는 늘 좋은 점수만 받았고 열심히하면 해결되는 줄 알았는데... 뭐가 부족한 걸까요..? 소잃고 외양간 고치는 격으로 ppt강의 듣고 있습니다... 쌩신입이 이정도면 너무한 걸까요? 앞으로 남은 수습기간 1.5개월 잘 버틸 수 있을지, 선배님들 같으면 저같은 신입 데리고 일 가능하신지 궁긍합니다.
취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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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이신분들 신생아저녁에돌봐주시나요?
퇴근후 몸도지친데 무조건퇴근후 7개월된아기 봐주길원하고 새벽에수시로깨는것도 출근전까지 보라는데 다른분들도 그렇게하시나요? 편하게잠자라고배려하는 아내분은없나요?
정일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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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오늘 퇴사 이야기를 하고 왔는데 대표님과 과장님으로 인해 저만 나쁜 사람이 되었습니다. 상황 1. 오늘 퇴근 후 면담 요청을 함 2. 몸 상태가 급격히 좋지 않아져서 병원 검사 및 진료로 인해 근무가 어렵다고 말씀을 드림 3. 대표는 어떡하라고 화를 내심 4. 이런 상황이고 이때까지도 진통제를 복용했으나 갑자기 통증이 심해진 것을 말함.(회사 근무로 인해 이때까지는 진통제로 버팀) 5. 대표는 예의가 없다고 하심 6. 죄송라다 그러나 저도 답답하다 부모님과 상의를 해봤지만 그만두고 검사를 받고 치료를 하길 원하신다 저도 쉬고싶다고 말씀드림 7. 곧 추석인데 사람이 뽑히겠냐 뭐하는거냐 하고는 과장님께 일단 구인공고 올리라고 하심 8. 결국 두분이서 나를 옆에 두고 막 뭐라하심.. 9. 그러면서 병원 소개해주심 10. 치료를 일단 받고 생각하자 몸부터 낫고 보자 하심 11. 저녁에 전화오셔서 내일 병원 검사 받고 오라고하심 12. 부모님과 다시 한번 상의를 해보았지만 회사 입장은 이해하지만 완강하심 13. 대표 톡으로 힘들겠지만 잘 같이 헤쳐나가자 하심 14. 내 의견을 다시 말햐드림 계속 못나가게 하시는것 같습니다.. 그냥 무한 반복 중입니다.. 인수인계 할 사람이 없다고 사람 구할때까지 해달라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이 회사는 제가 잇는 동안 사람을 뽑자고만하지 실제로는 지원서가 들어오더라도 면접은 커녕 뽑을 생각이 앖어보입니다.. (회사에 돈이 없다고 하심.. 돈 좀 정리되면 뽑자 등) 그리고 오늘도 이야기하는데 두분이서 말을 좀 막하십니다.. 병원 어디가 잘한다 여기가라 제 입장에서 도와주시는 것은 감사드리지만 부담이 된다 하니 큰소리 내면서 아직 덜 아파봤구나 하면서 일하다가 죽게해라 , 어머님 연락처 좀 줘봐라 애를 왜 이렇게 키우셨는지 물어보게 등 저에게는 기분 나쁜 장난을 치시더라고요.. 냐일 출근해서 병원 검사 받고 오라시는데 제 입장에서는 몸도 좋지 않고 개인 사정이 잇고 이 회사와는 맞지 않는것 같은데 바로 퇴사를 한다고 해도 뮨제가 없을까요?
혬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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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생활수급 받는방법
이대로 직업 직장없이 살면 수급이라도 받아야하는데 많이 어렵겠죠?
사이맨
은 따봉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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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채움공제 예산..
회사 경영부서에서 예산이 없다고 내일채움공제 못해준다고하는데요.. 정부예산이 없다고 내일채움공제를 못해주는 경우도 임ㅅ나요?
짠찌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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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에 민감한 대표
커피잔 안 씻어놓으면 겁나 뭐라합니다. 커피 달라고 맨날 그러네요. 와서 한게 커피타주는거 밖에 기억이 안납니다. 달라고 할때마다 물부어 버리고 싶네요. 지금도 커피달라 웅앵웅 빨리 이직이나 해야겠어요
에버그리인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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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비밀유지 계약에 사인하라고 하는데...
안녕하세요~ 최근 회사내에서 불미스러운 일들이 많이 발생하였고 우연하게 그 내용들을 알게 되었네요. 근데 갑자기 회사에서 그런 내용을 알고 있다는 이유로 외부에 누설해서는 안된다라는 비밀유지 계약서에 사인하라고 하네요(참나) 이것뿐만 아니구요, 업무와 상관없는 일에 대해서도 비밀유지 계약서에 사인하라고 강요받고 있는데...이런거 꼭 사인해야되나요??
선풍기바람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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