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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관련 질문들
☁️ 평소에 궁금했던 클라우드 질문들이 있다면 쉽게 설명해 줄 수 있는 한국 전문가들이 모인 특별한 세션이 오늘 오전 10시에 진행된다고 해요! 포브스 500대 기업 95%가 활용하는 클라우드 서비스 Azure 마케팅을 담당하고 있는 성원 매니저, 한국 개발자들을 위한 마이크로소프트 제품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는 이안 매니저, 한국과 뉴질랜드 기업들의 디지털 전환을 함께하는 재민 매니저와 함께할 수 있는 기회라 공유드려요 :) 세션 확인하기: https://lnkd.in/gbRxcZs #클라우드 #Azure #디지털전환 #이그나이트 #마이크로소프트
바다하늘
 |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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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년퇴직자 입니다.
은행. 신협에서 40여년간 근무를 하고 3월부로 정년퇴직을 합니다. 취업을 준비 중인데 어떻게 준비른 해야할런지 걱정이네요. 대학은 한국어교육학과를 졸업하였고 다문화 이주 여성들을 위한 자원봉사도 500시간정도 됩니다. 봉사는 (베트남, 일본. 중국인. 조선족,러시아등)다양하게 가르쳤습니다.가르치는 것을 상당히 좋아합니다.^^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해야할지? * 서울신탁은행 3년 근무 * 신협 36년 근무 후 상무로 퇴직 (실무책임자) * 사이버대학 한국어교육학과, 상담심리학과 졸업 * 한국어 자원봉사 경력 (500시간) 대학교. 센터등 자격증 * 교원 2급 자격증 * 평생교육사2급 자격증 * 다문화사회 전문가 2급 자격증 * 한국사 능력시험 고급 어학 * 중국어. 일본어 읽기, 이해가능
jusung19
 | 2021.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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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시 자기소개서나 경력기술서 어떤 컨셉으로 적나요..?
7년차 접어들며 이직 준비중인데 신입때처럼 자소서는 오글거리게 적을필요 없다고 들엇고.. 경력위주로 적으라는데 직접 진행한 프로젝트 위주로 적으면 되나요? 그리고 헤드헌터분이 첨삭? 해준다는데 첫 이직준비라 정신없네요 ㅠㅠ 부동산금융쪽 입니다..
여의도바퀴벌레
 |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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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 사이트 입사 지원 vs 회사 이메일 입사 지원
어떤 회사에 입사 지원하려고 하는데 잡사이트(사람인)과 이메일 지원을 동시에 받고 있어요. 인사팀 분들! 혹시 어디가 더 담당자 클릭 확률이 큰가여? 보통 회사에서는 어느 루트를 더 선호하는지, 더 효율적인지 궁금해서 글 올립니다🙏🏼🙏🏼
gujiking
 |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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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가 되어 인세로만 밥먹고 살 수 있을까?
“일단 첫고비는 출판사 손익분기점이다. 작가로서의 수입도 중요하지만 일단 출판사가 손해를 보지 않아야 한다는 책임감이 어깨를 짓누른다. 출판사가 마케팅 비용을 거의 쓰지 않았다는 전제하에도 800권에서 1,000권은 팔여야 손해를 안본다. 매출로 하면 1,000만원에서 1,200만원선이다. 다행히도 일의 기본기는 출간 2개월 안에 달성해서 책임감 혹은 죄책감은 빨리 벗어날 수 있었다.” ‘작가가 되어 인세로만 밥먹고 살 수 있을까?’ 전문>> https://brunch.co.kr/@alexkang/1483
강재상
 |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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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면평가
상사에 대한 다면평가를 합니다. 안좋은 평가를 받으면 누군지 알아낼까요? 솔직히 작성할지, 어느 정도로 작성하는게 좋을지 고민입니다.
merry
 |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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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협상의 팁 같은게 있나요?
안녕하세요. 여차저차 지금회사에 거의 1년 다되가는 직원입니다. 주변 직원들이 슬슬 연봉협상 준비하라는 이야기를 들어서 어떤 이야기를 어떻게해야 원하는 연봉은 받을 수 있는지 팁이 있다면 가르쳐주세요
1달야근수당
 |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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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헤드헌팅
별로인듯 입사 예정자 정해놓고 들러리 세울만한 지원자 물색해서 구색 맞추는데 활용하는 거 같아 기분이 안좋네
스테이or고
 | 2021.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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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에서 진화하는 법
좋은 이미지를 찾아서 공유합니다. 도전하는 자세가 중요하죠
딸바보아빠
 | 2021.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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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연차 다 소진 하셨나요.? 연차 수당 어떻게?
안녕하세요 새해 시작이니 연차 다시 생겼죠 근데 남은 연차는 어찌되는건가요? 혹 년차 수당 챙겨주기나요? 회사 방침이 연차 다 소진하라고 하지만 다 쓸수가 없네요 퇴사시에만 연차 수당 받을수 있겠넹... 여러분 회사는 어떤가요 ?
가자떠나자
 | 2021.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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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연구비 따먹는게 목적인 스타트업기업
대부분이 그렇구요 특히 스마트팜 관련 또는 식물공장 과년 스타트업 기업은 더 많이 그렇습니다 나중에 케리어에 문제되니 일단 지원하지 마세요
달님1973
 | 2021.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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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는 끝났어도 우리에겐 슬기로운 꿀팁이 많이 있죠😉
안녕하세요. 리멤버 커뮤니티 팀입니다. 커뮤니티를 뜨겁게 달군 <직장인 꿀팁대회>가 1/5(화) 종료됐습니다. 회원님들께서 남겨주신 꿀팁은 이곳에 계속 보존하려고 합니다. 더 나아가, 대회는 끝났지만 회사생활에서 나날이 새로운 노하우와 꿀팁🍯이 쌓일텐데요. 혼자 알기 아까운 회원님만의 이야기를 이 곳에서 계속 나눠주세요. 슬기로운 회사생활 노하우, 업무 꿀팁, 직장인이라면 꼭 알아야 할 정보 등 무엇이든 좋습니다. 회원님께서 남긴 글은 다른 동료, 후배 회원님들에게 값진 정보가 될 거예요. 감사합니다.
리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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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분석가
 | 2021.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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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게시글 불편사항
게시글 쓰고 이야기하는거 좋은데 불편하지 않나요? 대가 대글 단 원글에 다른 사람 댓글달면 새글 등록됐다고 자꾸 뜨는데 네이버나 다른 카페 댓글처럼 내글 내 댓글에 달린 글에 댓글이 달렸을때만 떴으면 좋겠어요. 또 댓글 순서도 앞뒤가 섞인듯 하고 보기 어렵습니다.
곰탱이99
 | 2021.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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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가 이야기 하는 연봉협상 필승 꿀팁
지금쯤 첫 연봉협상을 준비하거나 아예 협상을 포기하고 연봉에 대해 기다리는 분들을 위해 몇 글자 적어봅니다. 수년 동안 대표와 직접 연봉협상을 하고 팀원들의 연봉협상을 직접 진행하며 느낀 것을 기반으로 협상을 좀 도 유리하게 이끌 수 있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이 꿀팁들로 인해 누군가는 새해를 좀 더 기분좋게 시작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 1. 연봉협상은 ‘감정적’으로 접근해야한다. 누구나 동의할 수 있는 경력과 성과에 따른 완벽한 연봉테이블이 세팅되어 있다면 연봉협상에 대한 고민이 필요 없겠지만, 이 글을 클릭한 대부분의 스타트업 혹은 중견기업 종사자들은 그렇지 않다고 본다. 실제로 리멤버 회사고충 상담 게시판에도 연봉협상에 대한 상담이 많이 올라오는 것을 목격할 수 있었다. 이러한 연봉 시스템이 존재하지 않는 경우, 모든 연봉은 그 사람을 평가하는 팀장 혹은 대표의 ‘주관적인 생각’에 의해 결정되는 경우가 대다수이다. 주관적이라고 해서 정확하지 않은 것은 아니다. 오히려 부풀려지 데이터보다 시니어의 관점이 더 정확할수도 있다. 여기서 중요한 건, 내가 그 대상자에게 가치를 어떻게 인정받느냐는 것이다. 연봉협상 시즌이 되면 연봉을 왜 인상해줘야하는 지에 대해 매우 이성적인 관점에서 논리적으로 정리하는 르사람들이 있다. 이 사람들이 준비해 온 성과 데이터들은 모두 ‘본인이 얼마나 잘 났는지를 입증’하는데에 포커스 되어있자. 관리자의 관점에서 이런 사람은 한 마디로 별로다. 연봉협상은 연봉을 결정하는 관리자에게 ‘내가 얼마나 잘났는지를 설명’해야 하는 자리가 아니라 ‘내가 이 팀에 더 나아가 회사에 얼마나 너를 도와 기여할 수 있는지를 설득’하는 자리여야 한다. 연봉은 이 사람의 미래 가치를 보고 투자하는 것이다. 이 사람이 얼마나 잘났는지가 중요한게 아니라 이 사람이 얼마나 회사의 가치를 앞으로 올려줄 수 있는지에 대한 평가를 하고 이를 기반으로 앞으로의 1년을 투자하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성과의 방향은 ‘이 성과를 기반으로 앞으로의 1년 동안 내가 가장 신뢰하고 존경하는 너를 도와 얼마나 회사에 기여할 수 있는지’로 향해있어야 한다. 2. 성과에 대한 꼭지는 3가지 이하로 준비한다. 성과에 대한 정리는 결정권자가 생각하고 있는 연봉을 뒷받침하는 심리적 방파제 역할을 한다고 보면 된다. 앞서 얘기했듯이 연봉에 대한 생각은 이미 결정권자가 정해놓았다. 그런데 이에 대한 결정이 얼마나 정확한 결정이었는지를 뒷받침 해준다면 그 폭은 더 커질 수 있다. 이를 위해 우리는 지난 1년 동안 어떤 환경에서 얼마만큼의 퍼포먼스를 냈는지에 대해 준비해가는 것이 좋다. 연봉협상에 올때 A4용지로 지난 1년간 본인이 얼마나 잘했는지에 대해 먼지까지 끌어내어 빡빡하게 작성해오는 사람들이 있다. 과연 줄줄히 나열한 성과들이 나의 가치를 입증하는데에 도움이 될까? 수십가지 성과가 강조없이 나열된 것은 내가 정말 잘한 성과를 제대로 전달할 수 없게 한다. 성과는 최대 3가지를 넘지 않도록 한다. 내가 가장 강조하고 앞으로의 가능성을 보여줄 수 있는 성과 3가지면 충분하다. 가장 중요한 성과를 선별하는 방법은 내 성과가 향후 1년의 회사 발전에 있어 어떻게 기여할 수 있는지에 명확하게 뒷받침 될 수 있는 것으로 위주로 고르면 된다. 예를 들어, 아래와 같이 제시하면 가장 좋다. “타 경쟁사보다 약 80% 적은 광고 예산을 가지고 40% 이상의 효율을 가져왔다. 이는 내년에 이만큼의 광고예산을 가지고 50% 이상의 효율을 만들어낼수 있는 경험이 되었다.” 이렇게 자연스럽게 자신이 내년에 어떻게 기여할 수 있는지까지 연결하여 설명할 수 있는 구조면 가장 이상적이다. 3. 3가지 성과는 최대한 객관화 할 수 있는 지표로 제시한다. 앞서 말했듯이 연봉협상은 ‘감정적’으로 접근해야한다. 그러핟고 이를 뒷받침할 수 있는 근거도 감정적이어야 한다는 것은 아니다. 숫자가 때로는 열줄의 글보다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 수단이 된다. 주관적인 성과도 객관적인 지표로 뽑아낼 수 있다면 이 사람에 대한 가치는 올라간다. 이것은 내 성과를 증명하기 위함이 아닌, 앞으로 최선의 선택을 이끌수 있는 능력이 있음을 증명할 수 있는 수단이 될 것이다. 관리자는 모든 실무를 관리하고 싶어한다. 직접 실무를 할 수 는 없어도 팀이 하는 업무들이 최선의 선택으로 이루어지고 있는지를 확인하고 싶어한다. 그리고 이러한 내용을 가장 효율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팀원이 있기를 원한다. 이렇게 숫자로 정리된 성과는 향후 이 사람이 얼마나 효율적으로 일 할 수 있는 사람인지에 대한 지표가 될 수 있다. 불필요한 보고서는 업무의 비효율을 만들어낼수 있지만, 데이터 기반의 명확한 커뮤니케이션은 최선의 선택을 만들어낼수 있다. 4. 항상 마무리는 ‘너를 도와서’가 되어야한다. 대표가 아닌 이상, 회사의 직원들은 누군가를 도와 최고의 가치를 만들어내야 한다. 내가 잘해서가 아니라 내가 가진 능력을 기반으로 너를 도와 어떻게 성과를 만들어낼 수 있는지에 중점을 두고 얘기해야 한다. 연봉을 결정하는 관리자도 사람이다. 관리자가 자신의 이름을 걸고 투자하는 이 사람이 어떤 가치를 가지고 나와 함께 잘 할 수 있는지에 대한 확신이 있어야한다. 그렇다고, 마냥 아부를 하라는 것이 아니다. 내가 가진 능력들과 지난 한해 동안 이룬 성과들이 나 혼자 잘나서가 아닌 신뢰할 수 있는 팀장 혹은 대표를만나 시너지를 만들어낸 것이라는 방향을 잃지 말아야한다. 그래야 팀을 구성하는 팀장의 입장에서도 내년에 이 팀원을 데리고 갔을 때 최상의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다는 확신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5. 연봉협상 전, 이 모든 과정을 롤 플레잉을 통해 연습한다. 막상 연봉협상을 하고 나온 사람들중 80% 이상은 본인이 하고 싶은 얘기를 다 하지 못하고 나오거나 다소 감정적인 발언을 하고 나오는 경우가 있다. 예상치 못한 결과가 나올수도 다서 상처받는 발언을 들을 수도 있다. 회사입장에서는 연봉협상에 최대한 보수적으로 접근해야 하기 때문에 그럴 수 있다. 하지만, 이를 미리 예상하고 준비하고 간다면 협상의 주도권을 놓치지 않을 수 있다. 내가 가지고 가는 방향을 잃지 말아야한다. 다소 마음에 들지 않은 결과를 통보 받을 수도 있다. 하지만, 이를 억지로 바꾸려고 하는 순간 관리자는 ‘때를 쓴다’라고 느낄 수 있다. 내가 너를 도와 회사 가치에 얼마나 기여할 수 있는지만 명확하게 전달한다면, 관리자는 너를 기억할 것이다. 이는 그리고 내년 혹은 다음 인센티브 결정시에 크게 작용할 것이다. 연봉협상은 이기려고 해서는 안된다. 성공적인 연봉협상을 하는 것에 집중해야 한다. 이를 위해 연봉협상 테이블에 앉기 전, 연습해보길 바란다. 누구나 이 자리는 매우 껄끄럽고 다시는 마주하고 싶지 않은 불편한 자리가 될 것이다. 하지만, 내년 앞으로의 일년을 좌우하는 이를 성공적으로 하기 위해서는 많은 연습만이 살길이다. — 마지막으로 꼭 명심하시길 바랍니다. 결정권자를 당신의 편으로 만들어야 성공적인 연봉협상을 이끌어낼수 있습니다.
꼰머
 | 2021.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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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를 만들자.
일 끝나고 집가서 취미 즐길 생각만 해도 버틸 힘이 나요 개꿀!
새회사바코드
 | 2021.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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