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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벌이 꿀팁. 1] 휴가와 퇴근에 이유가 없어야 하는 이유
📌 이 글은 리멤버와 협의하여 '밥벌이의 이로움'의 일부를 발췌 재정리하여 올렸으며, 향후 연재가 이어질 예정입니다.📌 "이렇게 일찍 퇴근해서 뭐하게? 어차피 집에 가도 할 거 없잖아?" 퇴근시간이 한참 지난 시간, 인터넷 쇼핑을 하시던 팀장님께서 나를 노려보며 말했다. "머... 먼저 들어가서 죄송합니다. 저 집에 급한 일이 있어서요." 나는 최대한 불쌍한 표정을 짓고 기어 들어가는 목소리로 기어 들어가겠다고 말했다. "그래 가! 내가 못 가게 했냐? 근데 저녁은 안 먹고 가게?" 그렇게 나는 늦은 시간에 저녁까지 먹고 나서야 집에 갈 수 있었다. 이런 상황은 휴가를 상신했을 때도 비슷했다. "뭐 급한 일 있어? 휴가 왜 올렸어? 어디가?" "놀러가기로 해서요" "누구? 가족? 어디로 가? 해외야?" "그냥 가족끼리 놀러가요" 나는 난감해했고, 팀장님은 오늘도 똑같이 대답했다. "아니야 왜 그래. 내가 못 가게 했냐? 근데 내가 말한 그건 다 끝내고 가라" . 하루는 팀장님께서 휴가를 쓰셔서 난 똑같이 물어보았다. "팀장님 휴가 왜 쓰셨어요?" "네가 그걸 왜 물어?" "혼자 어디 좋은데 가시나해서요. 누구랑 가세요?" "가족이랑 가지 누구랑 가냐?" "아니 다른 분들이랑 가시나 해서요. 어디가세요?" "너 요즘 진짜 왜 그래?" 나도 똑같이 물어봤더니 팀장님은 나를 굉장히 이상한 사람으로 취급했다. 월급날이 되어서 난 팀장님께 여쭤보았다. "팀장님 월급 많이 받으셨어요?" "쥐꼬리만한 월급 매번 똑같지 왜?" "아니 저보다 연봉도 높으신데 다 어디에 쓰시나 궁금 해서요" "네가 내 돈 어디에 쓰는지 왜 궁금하냐? 너 요즘 진짜 이상하다. 교육비, 생활비랑 이자내면 끝나 왜?" "그렇게 많이 받으시는데도 부족해요?" "아니 그러니깐 내 돈 내가 어디에 쓰던 네가 무슨 상관이야!" .. 여러 차례의 실험을 해보니 팀장님도 본인이 나에게 자주하는 질문들이 정상적인 질문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그렇다면 팀장님은 왜 팀원의 사생활을 궁금해 할까? 오랜 실험과 연구 결과 그 분들께서 남의 사생활을 궁금해 하는 건 그냥 젊은 사람들의 삶이 재밌어 보여서다. 우리가 인터넷을 보면서 연예인의 사생활을 궁금해 하듯 ‘젊고 예쁜 사람들은 요즘 어떻게 사나?’ 그 정도의 관심이다. 팀장님께서 본인의 입으로 직접 말씀하셨다시피 휴가를 못 가게 하거나 퇴근을 못 하게 하려고 물어보는 것이 아니다. 그리고 팀장님도 더 깊게 관심도 없으니 젊은이들은 팀장님의 질문들에 부담을 느끼지 말지어다. 중요한 업무를 인수인계 했다면 너무 신경 쓰지 말고 갈 수 있을 때 편하게 가자. ... 휴가랑 퇴근도 월급처럼 노동에 대한 대가이므로 왜 받는지에 대한 이유는 불필요하다. 월급날 팀장님한테 팀원이 “월급 왜 주셨어요?” 라고 묻지 않듯이 팀장님도 팀원들이 휴가를 쓸 때 “왜 휴가를 쓰냐?” 라고 묻지 말아야 한다. 휴가와 퇴근은 국가에서 보장한 권리이기에 한 개인 이 권리를 강제로 박탈하고자 한다면 그 개인은 과연 본인이 국가보다 높은지 생각하고 행동해야 한다. 만약 조직에서 당신이 관리자이며 당신의 권한이 국가보다 높아서, 하급자들의 이러한 권리를 자주 박탈하고 있는 상황이라면 그것은 상급자에 대한 친분, 존경 그리고 업무 책임감이 아니라 공포와 독재일 가능성이 높다. 실험 결과 우리 모두가 본인이 가지고 있는 권한과 책임의 범위를 명확히 알고, 적당한 거리를 가져야 모두가 행복하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
밥벌이
 |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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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목돈이 아닌 자잘한 용돈으로 주식 1주씩 늘리는 재미
큰 목돈이 아닌 자잘한 용돈으로 주식 1주씩 늘리는 재미입니다. 빚투나 큰 수익율을 얻는 방법이 아닌, 소소하게 존리 대표의 말처럼 커피 사먹을 돈으로 5천원 내외의 미리 찍어둔 종목을 1주씩 돈이 생길때마다 하나씩 사는 습관1과 1달에 1주씩 삼성전자나 KT&G처럼 배당금을 주는 우량주를 계속 사는 습관 2이 모이니 큰 수익율을 없을 지언정 1년이 지나고, 2년에 들어서니 어느덧 많은 종목의 주식들과 소액규모의 투자금이 모여지네요. 적금도 좋지만, 주식 공부하면서 (대신, 손절은 절대 하지 않는 방법이예요~) 내가 사는 회사와 동업한다는 마음을 알게 해주는 꿀팁이예요~
달빛요정
 | 2021.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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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안드는 직장동료나 상사한테 하고싶은 말 하는 법
개인적으로는 잘 써먹은 방법인데요. 일단 친한척을 자주 해줍니다. 그 사람이 좋아할만한 말도 맞춰주고 어느정도 친분을 만듭니다. (물론 비위가 좀 좋아야 합니다.. ㅡㅡ) 그 다음부터 농담조로 그 사람이 말할때 가끔씩 구박을 살짝 시작하는 겁니다. "아니 김과장님 그걸 누가 그렇게 해요~ 에이 잘 아시면서 왜 그러세요.." 어느정도 친분이 생기면 작은 태클은 농담 정도로 받아들이기 쉽습니다. 그 뒤부터 점차 강도를 높여 나가는 겁니다. 이런식으로 저는 전 직장에서 뺀질이 동료와 팀장을 갈구면서 지내었습니다.. 물론 사내 상황과 조직문화도 좀 잘 보면서 써야할듯 싶네요~ :)
우왕좌왕
 | 2021.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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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함 관리하는 방법
저도 가끔 이용하는 방법이긴 한데 명함을 받으면 명함에 만난 날짜 시간 미팅 장소 누구와 만났는지 미팅 목적 등을 명함에 적어두면 나중에 왜 이 사람을 만났는지 관리가 용이합니다.
아론
 | 2021.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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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일 정리들은 어떻게들 하시나요?
보통 할일들을 메모해두거나 하실텐데요. todo 앱들도 많이 쓰실 겁니다. 그 중에서 제가 사용하는 것들을 소개하고자 하는데요. 저는 트렐로나 Todo 등의 서비스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https://trello.com/ https://todo.microsoft.com/tasks/ko-kr 무료로 폰과 PC/모바일 웹에서 동기화도 잘 지원해서 개인 업무용으로도 좋은 것 같네요.
우왕좌왕
 | 2021.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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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정산 간소화 할 수 있는 팁입니다~
사회초년생분들은 연말정산이 생소해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는데요 저 또한 작년에 여러모로 알아보다가 알게된 팁이라 공유해봅니다!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는 국세청 홈텍스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어요 공인인증서를 이용해 연말 정산 간소화 서비스에 접속하면 의료비와 보험비 등등 국세청에서 제공한 증명자료 14개를 확인할 수 있어요 1. 신용카드 소득공제액 확인 2.연말정산 예상세액 계산 3. 3개년 추세와 항목별 절세 팁 보기 따로 영수증을 챙겨 입력하는 부분도 있어 미리 체크해놓으면 좋아요 모바일 연말정산 서비스를 이용하면 간편하게 확인 가능하답니다~
레터
 | 2021.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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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가 좋아하는 직원들의 공통점
저는 직장에서 정치나 아부를 잘 못하는 편이고 그로인해 소위 잘 나가지도 못한 사람인데, 주변에 자세히 보면 상사들이 이뻐하는 직원들의 공통점을 몇가지 들어보겠습니다. 1. 회사, 상사가 시키는 것에 항상 YES 속으로는 다른 생각이 있을지도 모르지만 항상 맞장구 치고 바로 진행한다. 2. 지시사항 인타임은 물론, 필요하다 싶은 보고를 얘기하기 전에 먼저 보고하고 본인이 하고 있는 일의 현황에 대해서도 수시로 현황을 알린다. 3. 조직 현황이나 유관부서, 협력사 현황, 하다못해 상사와 그 위의 상사의 관심에 관한 정보까지 각종 정보를 수시로 제공한다. 4. 본인직속은 물론, 언젠가 직속이 될수도 있는 상위 직급자를 잘 판단하여 챙긴다. 5. 직급이나 돈의 문제가 아니라 남에게 잘 베푼다.
iveybd
 | 2021.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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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 블로그로 만들어보세요.
물론 보안이나 대외비를 올리라는 뜻은 아닙니다. 개발자인 저같은 경우, 구글링을 하다가 알게된 api나 블로그 등을 기억해뒀다가, 집에가서 한번 더 정리합니다. 꼭 이런거 아니더라도 알게 된 주식 얘기등 주제에 맞게 소소하게 블로그를 운영해보세요. 요즘 티x토리 같은 곳은 버튼 몇개만 누르면 광고가 알아서 잘 붙습니다. 하지만 저는 수입보다는 포트폴리오 겸 경력 사항서 위주로 쓰고 있는데, 글 하나하나 쌓여갈 때마다 조금 마음이 위로가 되네요..
귝귝이
 | 2021.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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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인드 사용 도움이 될까?
안녕하세요 다들 블라인드 라는 앱 알고 계신가요? 이 앱을 사용하면서 다양한 소문도 접하고 분위기도 알수있어 이용을 많이 했었습니다 다만 시간이 지나며 게시판 분위기도 항상 불만글로 바뀌고 부정적인 글들 위주로 올라오면서 앱을 삭제했습니다. 다들 아실거에요. 내주변의 사람들이 어떤사람들이냐에 따라 내 성격도 변한다는걸.. 어느순간 똑같이 불평만 하는 제 모습을 보고 부정적인 사람으로 변할까 두려워 지웠습니다.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다들 올바르게 사용하시면 좋겠습니다.
지리치
 | 2021.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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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 정리
회의 중 메모 할땐 항상 누구의 의견이었는지 기억하거나 적어 두는게 좋습니다 어떤일을 하기로 했을때도 명확히 누가 언제까지 어떤일을 하겠다고 명확히 정하고 기록해둬야 일의 진행이 명확합니다 불편하더라도 누가 언제 무엇을 ..기본적이고 중요한 항목이니 꼭 체크 해야 합니다
니가가라
 | 2021.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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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구매시 최대한 할인받는 방법
저는 교보문고를 자주 이용하는데요 한때는 한달에 30만원정도치 사서 몰아서 보았는데요 요새는 못 읽고 있는 새책도 많아서 한달에 1~2권정도만 사는데요 출석체크 30일 다 채워서 2,000원 책구매당일에 당일 이벤트로 500원 기타 이벤트 쿠폰 500원 정도 총 3천원 정도는 싸게 살 수 있어요 한달에 3천원씩 12달이면 3만 6천원을 아낄 수 있어요~!!! 이 돈이면 책 2권~3권을 또 살 수 있으니 애독가라면 절약하시면서 책을 살 수 있습니다~^^
별빛조각사
 | 2021.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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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공무원 사이버수사대 취업
안녕하세요. 우선 저는 사이버수사대로 재직중이지 않습니다. 그러나 수차례 준비했던 경험이 있고 궁금해하시는분이 간혹 계셔서 이번기회에 간단히 남겨보려고 합니다. 준비를 하신다면 우선 사이버수사대 채용공고를 사이버 경찰청 인터넷 원서접수 페이지에서 (http://gosi.police.go.kr/) 먼저 확인하여 자격사항, 준비가 필요한 사항들을 확인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관련분야 근무경력이 필요하고 필기시험, 체력시험 등을 준비해야됩니다. 준비하는게 많고 어렵겠다라고 먼저 생각할수 있지만 관련분야 경력이 있으신분들은 순경시험보다 직급이 높은 경장으로 바로 경찰공무원 채용이 가능하고 정보보안 관련하여 나라일을 할수 있겠습니다. 필기시험의 대부분도 공무원시험이라기보다 전공과목 시험이라 부담도 적을 것 같습니다. 저도 회사재직 중에 오랜만에 전공책을 펼쳐서 공부를 하며 일상적인 조깅과 팔굽혀펴기로 체력단련 후 시험을 보게되었었는데 아쉽게도 최종에서 낙방한 경험이 있네요^^; 제 후배는 회사다니며 시험봐서 이미 옮겨갔구요. 정보보안기사 시험본다는 생각으로 필기시험은 보시고 체력만 좀더기르셔서 경찰공무원이 되어보시는것은 어떠실까요? 아주쉽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경찰공무원이 멀고도 험한길은 아니랍니다! 2020년도 하반기 기준 경장 82명 모집하였었네요~!
Jamie
쌍 따봉
 | 2021.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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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를 통해서 얻은 직장생활 꿀팁 써먹기~
리멤버를 통해서 얻은 직장생활 꿀팁 써먹기~ 회사생활만 하다보면 뉴스도 가끔 보고, 인터넷 뉴스를 통해서만 사회 돌아가는 것을 아는데요. 그래도, 재태크 팁이나 회사생활의 노하우를 리멤버를 통해서 많이 배우네요. 또, 리멤버에서 다양한 이벤트도 하고, 헤드헌터분들도 연락주시고, 여러가지고 앞으로도 많이 애용하는 어플이 될 것 같습니다.
달빛요정
 | 2021.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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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시간을 이용해서 운동하는 방법
하루종일 앉아만 있다보면 허리도 아프고, 살도 찌고 하는데요. 그래서, 저는 점심을 최대한 빨리 20분안에 먹고, 20분 정도는 밖에서 산책을 하고 와요 가볍게 걷다보면 기분도 좋아지고, 다행히 회사 옆이 좋은 산이 있어서 다람쥐도 있고,(청솔모던가?) 산책다니는 사람들도 많아서 안전해서 풀냄새 맡고 나면 오후 근무할때 다시 리프레쉬 되거든요 점심에 밥 먹고, 산책은 저에게는 소중한 휴식이랍니다~^^
달빛요정
 | 2021.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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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서 내편 꼭 만드세요
직장생활 하면서 진짜 내편을 최소 2~3명 꼭 만드세요. 선배 2명이상 후배 2명이상, 후배는 많을수록 좋습니다. 선배들 이아기를 잘 들어주거나, 술 자리 참석, 업무를 지원하거나, 업무능력을 인정해 줍니다. 후배들은 관심을 가져주고, 어려운 업무를 해결해주면 됩니다.
캐슬
 | 2021.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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