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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초년생분들 회사 업무 이메일 보낼때 팁입니다
출판쪽 회사 일하는 신입사원입니다 저같은 사회초년생분들 업무 메일 하나 보내는 것도 조심스럽고 실수할까봐 걱정되는 분들 계실 거라 생각해서 회사 업무 이메일 보낼 때 팁 조금 적어보아요! 이메일 제목에 내용을 깔끔하게 함축/ 스마트폰으로도 확인하기 편하게 워드, ppt파일, 엑셀은 pdf로 변환해서 첨부/ 다운로드 안 받아도 볼 수 있게 캡쳐 이미지 본문에 넣기/ 동영상은 저용량으로 변환/ 수신인, 참조인 한번 더 확인하기 이정도만 지키셔도 절반은 먹고 들어간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모두 지키셔야 된다는 게 아닙니다! 지키고싶다 하시는 분들만 하시면 돼요! 회사 계통이 다르면 어쩔 수 없이 사족이 될 수도 있지만 제가 출판쪽 일할때는 유용하게 쓴 팁들입니다 ~ 파이팅입니다!
레터
| 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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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류관리 이렇게 해보세요!!
안녕하세요. 직장인 5년차입니다. 막내생활을 5년동안하다보니..상사분들 개인 경비 사용내역을 제가 정리해줄때도 많고.... 결재서류 올렸던 부분도 많은데요. 너무도 햇갈리고 누구께 누구껀지 모를때가 많아서 상사분들이 뭐 달라고 할때 허둥댈때가 많아서요. 전 이렇게 했습니다. 클리어파일을 회사 경비를 통해서 각각 인원수대로 구매했어요. 색깔별로 구분하면 더 편하드라구요. 대략 속지는 40장정도들어있는데.. 추가로 20장정도 더 넣고. 매번 분기별로 3개월단위로 필요없을거 같다 싶은건 스탬플러로 찍고 보관합니다. 클리어파일이 양쪽을 사용할수 있어서 3개월단위로 쓰면 너무 편리하더라구요. 매번 A4용지 어디서 찾느라 고생하시는 분들을 위해 제가 사용하는 직장생활 서류관리 개인입이였습니다!
세상엔내가
| 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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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톡 엑셀로 화면변경하기!!
저와 같이 일하는 동료가.. 회사에서 일을하면서 계속 키보드만 치는거에요. 무슨 보고서라도 작성하나 살짝봣더니..글세^^::카톡을하고 있네요.. 직장상사분들이 카톡하고있으면좋지않은 시선으로 볼텐데.. 엑셀로 되어있는 모양이 있느니.......하참^^:: 신기합니다!! 설정은 이걸로하면되더라구요.ㅋㅋ
파아란하늘
| 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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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D를 하시는 직장인! 꿀팁!
회사에서 CAD프로그램을 많이 사용합니다. 2019버전 이상으로는 DWG TAP이란게 나와서 편한데요. 그이전 프로그램들보면 DWG TAP이란게 없습니다. 캐드창을 여러개를 열지않고도 마치 인터넷 즐겨찾기보이는것처럼 한개한개 클릭하면 바로바로 볼수가 있어서 너무 편합니다!! 다들 활용해보세요~!
딸랑구하나
| 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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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 도서 구입 팁
직장 생활 자기개발 도서 지원이 안되면 책사기도 부담스럽습니다 이번엔 알라딘 도서 팁 드릴게요 알라딘에서 북플 앱을 다운받고 책하나 입력 걸음수 6000이상이면 매일 도장 1개줍니다 도장 10개는 500원 적립금이 가능합니다 한달이면 1500원이네요 그리고 편의점 수령시 500원 적립금 받을수있습니다 여기까지 2000원 할인이고 알리딘은 매달 퀴즈쇼 앱접속으로 2000원을 줍니다 그리고 또 앱 푸시로 1000원, 별점 표시로 1000원이라 타이밍이 좋으면 2000원까지 추가할인이 가능합니다 마지막으로 중고도서의 경우 2만원이상 구매시 2000원 할인쿠폰을 사용할수있습니다 책 많이사서 자기개발 많이하세요!!
귝귝이
| 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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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재 기안 실수 줄이는방법 꿀팁!
제가 정말....기안결재 실수를 많이 하거든요.. 늘 보내고 보면.... 추후에 실수가 많이 되서. 실수줄이는 방법입니다!! 1. 메일 주소 상대방 이름 확인 2. PC로 보는게 아니라 보내기 누르기전 출력해서 읽어보기 3. 첨부파일 들어있나 꼭 확인( 제가 정말자주한느 실수..급하게메일보내고 출장나가면...항시 안보내져있어요..) 4. 마지막으로 상대방에게 메일보낼때는 제 번호를 꼭!!(전 회사번호를 넣습니다.. 개인휴대폰번호로 오면 업무에연장같아서요) 다들 명심해서 보내세요!!. 상사분들에게 혼나는 일이 덜할거에요.ㅠㅠ 제 신입때 실수.....였습니다.
파워파워파워
| 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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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업시 원활한 소통을 위해 화면 캡쳐를 해봅시다~
다른 동료들과 일할때 직접 자료들을 보면서 설명을 해야될때가 많습니다. 간단히 캡쳐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시죠~ - 윈도우 : 윈도우키 + Shift + S - 맥 : shift + command + 4 위 단축키를 누르면 캡쳐할 영역을 선택할 수 있답니다. 필요한 부분만 캡쳐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우왕좌왕
| 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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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벌이 꿀팁.3] 출근길 똥이 마려울 때, 리스크 헷징 비법
📌 이 글은 리멤버와 협의하여 '밥벌이의 이로움'의 일부를 발췌 재정리하여 연재하는 글 입니다.📌 "이번에 내리실 역은 강남, 강남역 입니다. 내리실 문은..."​ 이제 한 정거장만 가면 회사에 도착하는 순간이었다. 난 이른 아침부터 출근을 하고 있었지만 지금 상태는 누구보다 더 빨리 출근을 하고 싶었다. 조급한 마음에 발끝이 저렸고 제대로 서있을 수 조차 없었다. 손은 이미 식은땀으로 흥건했다. 가빠지는 호흡을 라마즈 호흡법으로 다스리면서, 지하철 문 옆에 붙어있는 은색 손잡이를 꽉 붙잡고 힘겹게 서있었다. “스크린 도어가 열립니다.” 라는 말이 끝나기도 전에 남들 사정 볼 것 없이 미친 듯이 뛰어서 계단을 올라가고 싶었지만 다리에 힘이 풀릴까봐 뛰지도 못했다. 엉거주춤 한걸음씩 겨우겨우 떼어서 회사 빌딩에 도착했다. 1층 로비 인포메이션에 계신 직원 분께서 인사를 하지만 지금은 웃으면서 인사를 할 상황이 아니었다. 결국 사무실로 올라가는 엘리베이터까지 타지도 못했다. 그래도 다행히 1층 화장실 변기에 겨우 앉아서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 나는 매일매일 극도의 스트레스를 받아야 하는 과민성대장증후군이라는 지병을 앓고 있다. 언제부터 이 지병이 시작되었는지 잘 기억도 나지 않지만 그 역사를 따져보자면 아마 초등학교에 입학했을 때 즈음이었다. 초등학교 시절에 학교에서 대변을 본다는 것은 내일부터 학교에 나오지 않겠다는 선언과도 다를 바 없었다. 그래서 난 주로 학교 옆에 있었던 교회에 자주 갔었다. 다행히 그 교회 화장실은 항상 열려있었고, ​​그때마다 난 착하게 살겠다고 다짐하면서 아낌없이 베풀어주시는 예수님의 은총에 진심으로 감사했다. 아멘 문제는 중학생이 되면서부터였다. 중학교는 버스를 타고 약 40분을 가야 하는 곳에 있었다. 통학버스가 있었지만 통학버스도 입학하고 한달 밖에 타지 못했다. 통학버스 안에서 배가 아프면 도대체 방법이 없었기 때문이다. 등교를 위한 통학버스는 타는 친구들만 있었고, 내릴 수가 없었기 때문에 만약 배가 아파서 내린다면 그것은 100% 놀림감이었다. 결국 중학교 시절 동안 나는 자유롭게 타고 내릴 수 있는 시내버스를 이용해야만 했다. 시내버스를 올바르게 이용하기 위해서는 지나가는 주요 정류장 주변에 있는 건물의 화장실 위치를 모두 파악해야 했다. 특히 이른 아침에 상가들은 화장실이 잠겨있는 경우가 많으므로 직장인들이 출근해서 있을 법한 사무실의 위치를 파악하는 것이 관건이었다. ​ 대학교 시절부터는 이러한 위기에서 조금 자유로워졌다. 대학교의 좋은 점은 화장실을 들렀다가 지각을 해도 혼나지 않았으며, 등교시간이 모두 다르기 때문에 왜 지각을 했는지 아무도 물어보지 않는다는 것이다. 난 오랜시간 동안 지병을 다스리기 위해서 여러 가지 방법으로 리스크 헷징 방안을 생각해왔다. 특히 지하철로 출근을 하면서 리스크가 곧 발생할 것이라는 신호가 올 때 대처하는 방법에 대해서 소개하고자 한다. .. 첫째, 내 대장의 능력치와 한계치를 체크하기 위해 과거를 돌아본다. 어제 평소와 다르지 않은 음식을 먹었다면 배가 아파도 조금 더 참고 출근을 강행할 수 있다 그렇지만 평소와 다르게 어패류나 날것, 기름진 음식 그리고 여러 종류의 주류를 섭취했다면 당황한 내 대장은 리스크 대처능력이 현저하게 떨어질 수 있기 때문에 위험하다. 둘째, 중간에 내리면 출근시간에 지각을 하게 되는지 미래의 시간을 계산해 본다. 중간에 내려서 플랫폼에서 화장실까지 왕복 5분, 화장실 사용시간 10분, 혹시 모를 화장실 변기 앞 대기시간 5분, 도합 20분의 시간을 여분으로 가지고 있어야 한다. 실제로 출근 시간에 지하철 화장실에 가보면 많은 고객분 들께서 리스크를 헷징하고 계시는 경우가 많다. 셋째, 시간 계산을 해본 결과 지각을 할 것 같다면 현재 배변 리스크에 따른 기회비용을 분석해 본다. 내가 하루 동안 버는 일급여가 십만원 정도라면 거꾸로 십만원을 받고, 지금당장 리스크가 발생하여도 되는지 따져본다. 조금 더러운 상상이지만 이렇게 분석해보면 돈을 버는 것보다 당장의 리스크 헷징이 더 중요하다는 결론이 나온다. 결국 초대형 리스크가 어느 정도 예측이 된다면 리스크가 지금 당장 폭발하기 전에 지하철에서 내려서 화장실에 가서 빨리 현재의 리스크를 감소시키는 것이 몸과 정신건강에 이롭다. 슬프게도 이러한 리스크가 자주 발생하는 나 같은 사람이라면 매일 아침 30분 일찍 출근하면 언제든 리스크 헷징이 충분히 가능하다. ... 회사에서 하는 프로젝트의 의사결정도 더럽게도 앞서 말한 배변 활동과 비슷하다. 우리는 일을 진행함을 판단할 때 미래의 수익만 바라보고 판단하거나 과거의 업적을 기반으로 의사결정을 내리는 경우가 많다. 특히 현재 당신만 알고 있는 현재 당신의 내부에 감추어진 리스크는 남들의 눈에 보이거나 계산될 수 없기 때문에 당신 이외의 사람들은 알아차리기 힘들다.​ 만약 당신의 배 속과 같은 회사 내부에서 당신만 알고 있는 상당히 큰 리스크가 잠재해 있다면 과거고 미래고 따져 볼 것 없이, 재빨리 프로젝트라는 지하철에서 내려야 한다. 그래야 초대형 불상사를 막을 수 있으며, ​다음차를 마음 편하게 탈 수 있다. ​ 이번 판은 중간에 내렸다고 너무 걱정을 하지 말지어다. 조금 늦었다고 상사에게 혼나도 좌절하지 말지어다. 조금만 기다리면 지하철은 금방 또 온다. 🍯
밥벌이
| 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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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에 유용한 툴 소개
안녕하세요. 이미 많이 알고들 계시겠지만 몇 가지 업무에 유용한 툴 소개 남깁니다. 혹시 풀네임 기재가 문제가 될는지 모르겠네요;; 우선 갑니다! *박대리가 가장 젊으니 영상에 자막 좀 넣어줘. 기왕이면 편집도 좀 하구!! -> 노답이지만 답정너 상황이라 뭐라도 해야 하는 상황에 한 줄기 빛 같은 프로그램들이 있습니다. 모두가 프리미어 프로를 다룰 줄 아는 건 아니니까요...ㅋ 1. Vrew: PC와 아이폰에서 돌아갑니다. 영상을 옮기거나 자르면 편집점이 바뀌고 음성인식 기반이라 자막 칠 때도 매우 훌늉. 위에 말씀드린 상황 외에도 급히 영상에 자막 쳐내야 하는데 외주 내보내기 어려운 경우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습니다. https://vrew.voyagerx.com/kr 2. Caption Studio 웹 기반으로 영상에 자막치기 딱 좋습니다. html5 이 널리 쓰이면서 덩달아 vtt 형태의 자막 파일들 (서식을 먹인다든지에 유용)이 필요할 때 최곱니다. http://caption.devco.kr *언제부턴가 동료들로부터 날아오는 파일 압축 확장자명이 .alz ...도란??! -> 알집은 회사에서 사용하시면 자칫 라이센스 관련 이슈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라이센스 프리인 반디집 사용을 권장합니다. #반디집 라이센스별 비교(프리버전 사용으로도 어지간한 회사에선 사용할 수 있습니다): https://www.bandisoft.com/bandizip/help/edition-comparison/ *박대리, 이거 기획안 오타 수정 좀 해줘. -> 급히 날아든 상사의 지시사항. 근대 파일이 .pdf ... 아크로뱃 프로 쓰는 것고 아니고 당황하신 적 있으시다면 SmallPDF에서 간단하게 처리해보세요. https://www.smallpdf.com 모두의 정신건강에 안녕을 기원합니다.
호호홍
| 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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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말아야 합니다
기브앤테이크 요즘 불평 불만이 많은 세대들에게 드리고 픈 말입니다. 서로 이용해 먹는겁니다. 명심하셔야 한다고 봅니다.
부장현
| 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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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측면 광고로 회사 홍보 업무를 맡게 되었을 때 팁입니다
직장에서 신입으로 있었을 때 회사 홍보팀에서 잠시 근무한 적이 있어 광고 관련 팁 공유해봅니다 ~ 제가 홍보팀에 있을때 사수께서 회사 홍보를 위해 버스 측면 광고를 넣어야 하니 가격이나 업체 문의 해보라고 하셨는데요 혹시나 이 업무를 맡게 되신다면 이렇게 해보세요! 네이버 지도에서 원하는 구간을 선택 후 대중교통 수단으로 검색합니다. 구간을 한번에 가는 버스 번호를 모두 모아 노선을 확인한 후 사람들이 자주 타는 구간이 있는 버스를 따로 구분해놓습니다. 그 다음엔 버스광고 회사에 문의를 넣어서 해당 번호와 노선의 견적을 알아봐야합니다ㅠㅠ 이 과정이 좀 힘들긴 하지만... 두세군데 문의를 해서 광고 기간에 따른 금액을 비교한 후 상부에 보고하면 됩니다! 다들 파이팅 하시길 😊
말랑아이스
| 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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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내 줄타기는...
직장생활하다보면 누군가의 도움이 절실할때가 있다.이럴때 필요한게 직장내 인맥인데, 직급이 나보다 높은 사람일때 줄타기한다라고 한다. 그런데 가끔씩 신입사원때 부터 줄타기하려는 사람을 본다.이것은 어리석은 짓이다.적어도 고참대리 이전까진 줄타기 보단 자기의 능력개발과 풍부한 경험 쌓기에 충실해야 한다.줄타기에 신경쓰다 보면 내적인 나의 성장보단 외적인 것에 집중하게돼 주니어시절에 쌓아야 할 많은 것들을 놓칠수 있다.또한 이때는 누가 회사에서 실세이며 롱런할지 잘 보이지도 않고 모른다.분명한건 그들보다 당신이 더 오래 회사에 남아 있을 것이다.주니어니깐. 주니어시절엔 진급심사,업적평가등에서 인맥보다는 실력과 성실함이 더 중요시 된다.줄타기는 직급이 어느 정도 올라간 다음 서서히 해도 늦지않다. 줄타기를 할땐 썩은 동아줄을 가려낼수 있는 안목이 필요하다.줄타기 잘못하면 같이 날라갈수도 있으니깐. 이런 면에서 먼저 실력을 쌓고 그다음 나를 알아주는 사람,사람 볼줄아는 사람을 가려 인맥을 쌓는게 중요하다.인맥은 사회생활 어느 곳에서나 필요한 항목이다라는 걸 명심하자.
(탈퇴한 회원)
| 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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껄끄러운 고객은 통화시 자동 녹음 기능 이용
일부 고객중에는 결정된 부분을 임의로 수정하거나 못들은 척 하면서 자기 주장만 하는 고객들이 일부 있습니다. 그래서 자기가 말을 하고 결정을 해도 나중에 뒤집을 경우를 대비해서 특정 번호는 통화내용을 자동으로 저장하는 휴대폰 기능을 사용합니다. 솔직이 녹음된 내용을 다시 듣는다는건 거의 그 고객과는 문제가 생겨서 시시비비를 가릴때 사용하긴 하지만 흔적을 남기지 않으면 내가 덤터기를 쓰는 경우가 있을 경우를 대비합니다.
아론
| 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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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모르는 품목에 대한 업체비딩 시 꿀팁(?) ^^
일하다 보면 업무 매뉴얼이 없어서 많이 곤혹스러울 때가 있죠. ^^ 비딩의 경우도 그러한데, 회사마다 다르겠으나 제가 경험한 회사들은 모두 주먹구구로 일하거나, 담당자의 주관적 평가가 업체선정의 핵심이 되기도 하여 이 글을 작성 합니다. (시스템이 있다면 시스템에 순응하세요. ^^) 비딩은 통상 3개 업체 이상 진행하시면 좋은데요. 일단 마구잡이로 3개 업체의 연락처를 확인하세요. 이 때 가장 확률이 적어보이는 업체와 제일 먼저 미팅을 하시는게 좋아요. 마음 편하게 모르는걸 마음껏 물어보세요. 귀사 제품의 장점은 무엇인지, 타사 제품과 비교하여 귀사만의 강점은 어떤 것인지, 시장에서 귀사가 차지하는 비중은 어느정도 되는지 등 기초적인 것들을 우선 물어보시구요. 좀 대화가 이루어져서 아이스 브레이킹이 되면, 제품의 단가를 구성하는 핵심은 무엇인지, 경쟁사라 할 만한 곳은 어디인지 등 민감한 정보도 파악하세요. 첫 거래이고, 잘 모른다는 걸 구체적으로 밝히셔도 돼요. 그렇게 첫번째 미팅으로 알게된 정보를 숙지하시고, 두 번째 업체 미팅을 하게 되면, 처음과는 다른 대화를 하게 되실거에요. 업체 담당자도 날 판단 할 때 어느정도 아는 사람이라고 판단하여 좀 더 구체적이고, 좀 더 상세한 내용으로 대화가 이뤄질 확률이 커요. ^^ 하지만, 두 번째 미팅에서도 디테일은 좀 부족함을 느끼실거에요. 괜찮아요. 편하게 미팅을 하세요. 첫번째 미팅에서의 경험을 토대로 비교를 해보세요. 어떤 부분에서 강점이 있는지 등을 스스로 파악해 보세요. 그렇게 두 번째 미팅이 끝나면 이제 비용을 구성하는 핵심이 무엇인지에 대한 그림이 그려지실거에요. 이제 비교표를 만드세요. 가장 확률이 높은 업체를 마지막에 두셨을테니 비교표와 정보를 바탕으로 본격적인 미팅을 하세요. 체크리스트에 있는 내용을 하나씩 물으시고, 본인이 파악한 시장에 대한 내용을 살짝 공유하시며, 서로 정보를 나누는 형태로 천천히 하나씩 파악하세요. 이제 업체 담당자는 나를 전문가로 인식하고 있을거에요. 꽤나 많이 알고 있다고 생각 할 거에요. ^^ 미팅이 매우 구체적이 될 것이고, 매우 생산적인 미팅이 가능하실 겁니다. 실제로 네고가 될 수도, 조건에 대한 협의를 할 수도 있죠. 자. 이제 저는 수박 겉핥기라도 준전문가가 되어 있을거에요. ^^ 근데 고민이 깊어지죠. 처음 미팅한 업체에게 아무래도 정이 가요. 혹은 제게 가장 양질의 정보를 준 업체 담당자에게 끌리죠. 그럼 2차 미팅을 진행하세요. 체크리스트와 정보로 무장한 채 다시 담당자를 만나면 이제 그 담당자도 놀랄거에요. 이젠 업체와 전문적인 대화가 가능해지고, 전에는 보이지 않았던 장단점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그렇게 세 개 업체 중 두 개 업체를 선택하시고, 취합된 정보로 객관적인 지표를 만들어 채점을 하시면 됩니다. 비딩의 목적에 따라 요율은 달라지지만, 저의 경우 통상 비용(60%), 서비스퀄리티(20%), 영업태도(10%), 업무담당자평가(10%)으로 지정합니다. 상황에 따라 회사의 규모나 동종업계 거래경험 등도 평가사항에 넣기도 하구요. ^^ 위의 내용으로 비딩을 하고, 그 평가근거를 가지고 보고를 하시면 통상은 일 잘한다는 평가를 받게 되실거에요. ^^ 그럼.. 안녀엉~~~ 범고래 올림. https://blog.naver.com/liongg
범고래
| 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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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일은 모르는것
절대 아무리 귀찮고 싫고 미워도 적당한 관계는 유지해야 합니다 오늘 갑이 내일 을이 될수도, 오늘 을이 내일 갑이 될지도 모르니까요.
니가가라
| 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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