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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벌이 꿀팁.8] 망해가는 회사의 3가지 징조
📌 이 글은 리멤버와 협의하여 출간도서 '밥벌이의 이로움'의 일부를 발췌 재정리하여 연재하는 글 입니다.📌 "결국 능력 없는 사람들만 회사에 남아있는 것 같아요. 진짜 이러다 회사 망하겠어요" 결재를 받으면서 한바탕 혼나고 나온 동료가 말했다. "걱정마요. 생각보다 회사는 쉽게 안 망해요." 나는 먼저 동료의 마음을 안정시켰고 말을 이어갔다. "우리도 아직 이 회사에 다니고 있잖아요? 같은 시각으로 보면 당신과 나도 역시 능력이 없어서 이 회사에 남아 있는 걸로 보일수도 있어요" 잠시 안정을 찾던 동료는 내 두 번째 대답에 다시 두 눈을 동그랗게 뜨고 흥분했다. 내가 보기에 이 동료는 사실 회사가 망할까봐 걱정하는 게 아니라 차라리 회사가 망했으면 하는 마음을 갖고 있는 것 같았다. . 조직은 한두명이 나간다고 쉽게 망하지 않는다. 통상 유능해 보이는 한두명이 빠져서 조직이 망하는 경우는 특별한 유형이다. 예를 들어 그 한두명이 회사가 연계된 거액의 사기를 치고 나가거나, 신사업을 벌이기 위해 회사의 고정비를 과하게 투자한 상황에서 이에 해당하는 신사업을 핵심 인력 한두명이 통째로 들고 나가는 경우다. 위의 두 사례는 법적으로 처벌이 되는 행동이므로 당연히 해서는 안 되는 행동이다. 그리고 위의 한두명처럼 한 조직을 좌지우지 할 수 있을 정도의 큰 영향력을 갖기 위해서는 어지간히 눈에 띄게 똑똑하고 부지런하지 않으면 안 된다. 반대로 겉으로 보기에 무능해 보이는 사람이 많을수록 그 조직은 의외로 빨리 망하지 않을 수도 있다. 그 조직의 조직원들은 최대한 현실에 안주하려 하고, 변화와 혁신을 몸서리 칠 정도로 싫어한다. 아니 싫어한다 라는 표현보다 더 강하게 혐오하기 때문에 그만큼 리스크를 지는 행동을 하지 않고, 신사업도 추진하지 않는다. 또한 다른 조직원들이 무능해 보인다는 것은 그만큼 남들보다 특별하거나 특출난 능력이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는 한두명이 회사 좌지우지 하는 사람이 없이 전 직원들에게 균형 있게 업무분장이 잘 되어 있다는 것으로도 해석할 수도 있다. 이런 조직은 혁신과 변화는 기대하기 힘들고 발전 또한 상당히 느리지만 구조조정도 느리기 때문에 적체가 심하고 답답하다. .. 적어도 그 간의 경험상 조직이 기울어지는 징조는 유능한 한두명이 그만두거나 혹은 정말 정말 미안하게도 당신이 그만둬서가 아니다. 물론 나 역시 스스로 생각하기에 유능한 내가 조직을 나가면 조직이 망할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실제로 그런 사례는 단 한번도 없었다. 그렇다면 반대로 우리가 스스로 조직을 무너뜨릴 정도로 특출난 능력이 없다는 것을 알고 있다면, 최소한 당신의 조직이 무너지고 있는 징조는 먼저 알아야 한다. 영화에서 나오는 것처럼 쥐들이 재빠르게 몸을 숨기는 것을 보고 태풍이 올 것을 알 듯이, 우리는 한없이 나약한 존재이기 때문에 위험을 미리 알고 피해야 한다. 무너져버린 회사의 조직원으로 남게 된다면 임금 체불은 물론이고, 나중에 다른 회사로 이직하는 것도 힘들어지기 때문이다. 첫째, 최근 3년간 재무상태를 보고 조직의 견고함을 확인한다. 이를 위해 지속적인 당기손익과 부채비율을 보아야 한다. 회사의 목적이 이윤창출이다. 즉, 회사의 자금이 여유가 있고 이익이 지속적으로 창출되고 있다는 것은 회사의 본 목적에 잘 맞춰 가고 있는 것이다. 공시자료에 잘 나와 있으니 당신 회사의 상태를 체크해보자. 둘째, 회사 매출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사업의 상태를 보고 그 가능성을 확인한다. 그리고 그 사업이 사양 산업인지, 시장점유율은 어떻게 되는지, 사업에 대한 독점권 혹은 주요 거래처 또한 특허권이 있는지 찾아본다. 그리고 시장에서 그 회사가 영위하는 동일한 사업을 하고 있거나 할 가능성이 있는 유능한 경쟁상대가 있는지 찾아보자. 셋째, 조직도를 보고 집단의 지속성을 확인한다. 한참 일을 해야 할 관리자 이하의 다수의 직원들이 퇴사 중인지, 팀과 본부가 계속 소멸되거나 합쳐지는지, 팀장이 차장인데 팀원이 부장인 팀이 많은지, 대표이사의 재임기간이 몇 년인지 등을 찾아보자. 위 세 가지 징조에 적신호라고 판단이 된다면 언제가 그 회사는 기울어질 가능성이 높으니 피해야 된다. 만약 당신이 세 가지 징조가 적신호라고 판단되어 당신의 회사를 혼자의 힘으로 의적 임꺽정처럼 그 조직을 바꿔보려 한다면 그 용기와 시도는 역사에 무용담처럼 길이길이 전해지겠지만 현실은 조직에 대한 한 개인의 반역이다. 그 행동은 마치 도망가야 할 작은 쥐 한마리가 거대한 태풍을 막으려는 것과 같다. 물론, 당신이 홀로 외롭게 받아야할 엄청난 고통과 피해도 감수해야 한다. ... 다들 능력도 없어 보이는데 왜 회사에 남아있나 싶고, 다들 노는 것 같은데 나만 일하는 것 같고, 다들 별일도 아닌데 심각하게 오버 하는 것 같다면 지금 당신 눈에 보이는 현상을 배제하고, 위의 세 가지 징조를 먼저 확인해보자. 그리고 이러한 팩트에 대해 동료들과 고민을 해보자. 그럼 다른 동료들이 당신의 말을 듣기 시작할 것이다. 🍯
밥벌이
| 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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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이 알면 좋은 엑셀 함수 or 기능
설명은 네이버가 해줄테니 함수 or 기능 1. vlookup (젤루 사랑하는 함수) 2. 피벗테이블 (raw-data가 왜 중요한지 알게되죠) 3. if / sumif / countif (엑셀이 재밌어지죠) 4. 데이터 유효성 검사 - 목록 (뭔가 고급져보여요 ㅋㅋ) 5. 이름만들기 (목록과 같이 활용하면 참 좋죠) 6. indirect (목록/이름만들기와 함께 프로그래밍) 7. 아이콘 중에서 [카메라] (표 여러개 붙일 때 좋아요.) 8. 정렬 (설마 이걸 모르려고 ㅡㅡ;;) 9. 필터 (잘 사용하면 세상 편하죠) 10. left / right / mid / & / “문자” (아기자기) 11. 텍스트나누기 (왜 사람들이 _(언더바)를 쓰는지 알죠) 12. f5 - 공백 (잘 활용하면 넘 좋아요) 13. f4 - 이전에 한 작업을 반복해줘요. 14. 수식에서 f4 (묶어주는 기능인데 잘 쓰면 세상 편해요) 15. alt (단축키를 표시해줘요) - alt d+s (정렬) - alt d+p+엔터3번 (피벗) - ctrl+t (표 만들기) - shift+spacebar (열 선택) - ctrl+spacebar (행 선택) 16. 키보드 스페이스바 옆에 있는 서류그림 키 - 누르면 마우스 우클릭 했을 때의 메뉴가 나와요. 짱 편함! 17. 선택하여 붙여넣기 (값, 수식을 참 많이 써요.) 18. round / roundup / rounddown (숫자 다룰 때 좋죠) 19. average (평균 구할 때 좋아요) 20. ctrl+; (오늘 날짜) 마우스를 사용하는 빈도를 줄일수록 작업 속도는 빨라져요. 단축키를 많이 알면 속도도 빨라지지만, 엑셀 버전이 달라져도 크게 영향을 받지 않아서 좋은 것 같아요. 기타 유용한 수식들이나 기능들은 댓글로 공유해 주세용~!!
범고래
| 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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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스패드 고르기
마우스패드는 있어도 없어도 그만이라고 생각했는데 마우스나 책상의 상태나 재질에 따라서 마우스패드가 있으면 좀 더 쾌적하게 쓸 수 있더라구요. 그래서 마우스패드를 챙겨서 쓰게 됐는데 보통의 마우스패드는 다소 작죠 ㅠㅠ 그만큼 잘 돌아다니구요ㅋㅋ 그래서 키보드까지 놓고 쓸 수 있는, 큰 직사각형 스타일의 마우스패드를 쓰게 됐는데요. 생각외로 안정적이고 편합니다! 마유스패드를 쓰실 때 여유가 필요하시면 길고 넓은 패드를 써보시는 거 추천이요!
커피콩
| 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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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오래사용하신분들 !!
제가얼마전에 겪은일입니다. 컴퓨터를 켰는데..컴퓨터가 켜지지 않고 자꾸 에러가 나더라구요.. 그리고 파워가 갑자기 켜지다가....10초뒤 그냥 off.......... 너무당황스러워서 어제까지멀정했는데.. 인터넷 검색 열심히했더니.. 램카드를 빼서.. 마그네틱부분을 지우개로 지워보라는 메세지를 찾았습니다. 설마......라는 마음에 뭐라도해보자 하고 지우개로 지워보고 했더니.. 부팅이됩...니...다........이유는 잘모르겟지만..ㅠㅠ 너무신기해서 혹시 저같은분있으실까봐 공유해드립니다~!
(탈퇴한 회원)
| 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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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QR코드 자동생성하기
#정보공유 실용정보 입니다. 음식점 이나 공공장소 출입 시 QR코드 필요할 때, 카카오톡에서 2번 만 흔들면 QR코드가 바로 떠 아주 편리합니다. 카톡을 열고 → 우측 상단 톱니바퀴 → 전체설정 → 실험실 → 쉐이크기능 → QR 체크인 쓸때는 카톡을 켠 상태에서 아래위로 폰을 두번 흔들면 QR 코드가 뜹니다.
찰리손
| 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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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실수할 때 대처팁
실수한 사회초년생의 "마음가짐" 1. 어쩌라고 2. 시도는 좋았다 3. 이러려고 신입월급 받는 것이다 4. 그러게 교육을 잘했어야지 실수한 사회초년생의 "몸가짐" 위 1~4와 같은 마음을 숨긴다. 신속하고 공손하게 상사에게 보고한다(표정관리는 필수) 화장실에 가서 싱글레이디를 춘다 보고 웃으시라고 올려요 ㅎㅎ 힘든 수요일 오전이지만 힘내시고 파이팅하세용
smr
| 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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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벌이 꿀팁.7] 매운탕 그리고 회사원, 이름 이상하지 않아?
📌 이 글은 리멤버와 협의하여 '밥벌이의 이로움'의 일부를 발췌 재정리하여 연재하는 글 입니다.📌 "매운탕, 이름 이상하지 않나? 아니 알이 들어가면 알탕이고, 갈비가 들어가면 갈비탕인데 이건 그냥 매운탕, 탕인데 그냥 맵다. 그게 끝이잖아. 안에 뭐가 들어가도 다 매운탕. 맘에 안들어" "그냥 찌개를 시킬 걸 그랬나" ​"그냥, 나 사는 게 매운탕 같아서 안에 뭐가 들었는지 모르겠고... 그냥 맵기만 하네..." ​ 영화 건축학개론의 한 장면처럼 우리는 매운탕 집에서 소주를 마시고 있었다. 신입사원 시절에는 매운탕에 소주 같은 메뉴는 아저씨 같다며 먹지 않았는데 언제부터인가 그냥 매운탕처럼 평범한 메뉴에 소주가 편하다. 오래된 친구는 나에게 물었다.​ . "넌 회사 왜 다니니?" "나? 그냥 돈 벌고 먹고 살려고 다니지 이유 있니?" ​“넌 뭐하고 싶어?" "응? 난 세계일주" "취준생 시절에는 회사 다니고 싶다고 징징거리더니 무슨 세계일주냐? 헛소리 하지 말고 회사나 다녀" ​"회사원은 그냥 회사원이더라고. 그냥 똑같은 와이셔츠 입고 내일이 아닌 회사일 하는 사람. 재미 없어" 똑같은 회사원인 친구는 세계일주를 꿈꾸고 있었고, 나도 그 친구가 띄운 비행기에 어느새 몸을 싣고 있었다.​ "그럼 세계일주는 언제부터 할 거야?" "글쎄 ​젊을 때 해야 되는데, 지금은 회사 다니니깐 환갑쯤 되면 할 수 있을까?”​ “야 환갑 넘으면 아플 수 도 있는데 무슨 세계일주냐?” “근데 다행히 건강한 40대에 회사에서 잘릴 것 같아. 얼마 안 남았으니깐 그럼 그때 하지 뭐” “이 정신 나간 놈아! 그때 되면 한창 돈 많이 들어갈 나인데, 그때 되면 뭐 먹고살게?” “그래서 지금 열심히 회사 다니고 있잖아” 건조한 현실은 두 친구를 곧 이륙할 것 같았던 비행기에서 끌어내려서 매운탕 집의 오래된 방석 위로 돌려놨다. ​어느새 나는 돈을 벌게 된지 10년이 훌쩍 넘었고, 이제는 흰머리를 뽑는 일이 잦아졌다. 그 동안 회사를 다니면서 월급 받아 연애도 했고, 결혼도 했으며 아이도 갖게 되었다. 이제는 신입사원들에게 나와 나이 차이도 얼마 안 난다며 인싸마냥 걸그룹 이름을 시조마냥 읊조린다. 그러다가도 신입사원의 생년과 내 학번이 비슷한 년도 인 것을 듣고는 껄껄껄 한번 웃고는 어쩔 수 없이 나온 배 때문에 흘러내리는 바지를 습관적으로 치켜 올리며 소주를 마신다. ‘이 친구들은 정말 이 일을 잘 알고 하는 걸까?’ 라며 젊은 사람들을 점점 의심하게 되고, "저 분은 얼마나 힘들게 저 자리에 계실까?" 라며 윗 사람들에게는 알 수 없는 연민이 느껴진다. 그렇게 지극히 평범한 꼰대가 되어가는 요즘 회사일이나 이야기 모두 재미없는데 특별히 다른 이야기 거리도 없다. 이제는 결혼 소식보다 익숙해져버린 부고 소식에 행복보다 슬픔에 점점 익숙해지는데 식솔이 생기니 뜨거운 열정보다는 차가운 두려움이 많아진다. .. 아침에 일어나기 싫은 이유는 아침이라서 일어나기 싫은 게 아니라 일어나서 출근을 해야 하기 때문인 것 같다. 만약 일을 하지 않는다면 일어나기 싫은 한 가지 이유는 사라지겠지만 꼭 일어나야만 하는 한 가지 이유도 같이 사라질 것이다. 그렇게 내가 살아가야만 하는 이유가 한 가지씩 사라지는 것도 따지고 보니 두려운 일이다. 그래서 나 역시 싫다 싫다 하면서도 오늘도 아둥바둥 출근을 한다. ‘그럼 일어나서 회사 안가고 놀면 되잖아?’ 라고 혹자는 반문할 수 있지만 회사에 다니면 주말에 일어나서 놀 순 있지만 회사를 안다니면 주중에 일어나서 출근을 할 순 없다. 그렇게 보면 회사는 재미도 없고 개성도 없는 곳이지만 그냥 매운탕처럼 안에 뭐가 들었는지 신경 안 쓰고 먹기에 나쁘지 않다. 이렇게 부담과 기대를 조금 내려놓고 오늘도 매운탕을 먹듯이 회사에 간다. ... "회사원, 이름 이상하지 않아? 아니 간호를 해주면 간호사고, 변호를 해주면 변호사인데 이건 그냥 회사원, 사람인데 그냥 회사에 있다. 그게 끝이잖아. 회사에서 무슨 일을 해도 다 회사원... 맘에 안들어" ​"그냥 사업을 할 걸 그랬나?" ​"그냥, 나 사는 게 회사원 같아서. 회사에서 뭐를 하는지 모르겠고. 그냥 회사만 다니네." 🍯
밥벌이
| 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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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5분스트레칭!!
제가 담배도 피지 않고... 앉아서 일만 하는 스타일이라.. 요즘 허리도 너무 아프고해서 올려드립니다. 제가 간단하게 자리에 앉아서 하는 스트레칭 알려드릴게요~! 잠깐 프린터 출력되는 동안 또는 점심시간에 회의실에서 잠깐!! 가능하더라구요~! 처음에는 너무 귀찮고 힘들었는데. 차츰 적응하다 보니 이제는 안하면...오히려 졸렵고 몸이 찌뿌둥하네요,. 제일좋은건~~ 어깨가 굽는거!! 30분일했을때 목을 한바퀴 돌려주시거나 기지개를 뒤로 쭉!!펴주세요~!
(탈퇴한 회원)
| 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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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 커피 다같이 먹으시는 분들
저희 부서 인원은 3명입니다. 어차피 다같이 먹는데.. 커피먹을깨는 늘.. 이런 방식으로 합니다 월수는 차장님이. 화목은 제가. 금요일은 막내가.. 다들 커피 혼자먹으러가 이야기 하지만... 그래도 회사내에서보단 커피숍 가면서는 일적인거 외에 개인 사적인 이야기를 하거든요. 상사분 커피 부담도 덜어드리고. 나쁘지 않는 방법이라서 공유해드립니다. 다들 이렇게 하시나요,
파아란하늘
| 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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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기본 예절꿀팁!!
1. 모르는 사람을 회사 내에서 웬만하면 인사하자 나이 많으신 분들이면 더더욱 2. 신발끌지 말고 다니기!!! 이건 진짜.. 기본입니다 걸을때 발만 살짝 들으면 되요. 3. 엘레베이터 새치기 않기.. !!이거 다 기억합니다.. 같은 회사라면 기본이면서 잘 모르는 예의였습니다. 제가 좀 아재인거 같죠.
세상엔내가
| 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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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아는 선릉역 주변 맛집2
1. 알로이 타이 태국, 베트남음식 좋아하시나요? 향신료 진하게 나는 그런음식! 5년전부터 다녔던 곳인데 맛있어서 일주일에 네번도 갔었던 곳입니다. 오랜만에 가도 변함없이 맛있더라고요 ㅎㅎ 예전에는 씨리얼 쉬림프가 있었는데 사라진것 같아 아쉬웠습니다. 팟타이꿍, 쏨땀, 베트남 쌀국수, 무쌉(돼지고기 덮밥) 등등 익수하게 드셔보셨던 것 부터 도전해보세요! 여기 쏨땀 정말 맛있습니다 ㅜㅠ 2. 김돈이 코로나 끝나면(언제?) 회식하고 싶은 곳입니다. 삼겹살 맛집이 많겠지만 요기는 600g씩 파는데 둘이서 600g 다~먹고 마무리로 냉면도 먹고 나왔습니다 ㅎㅎ 손수 구워주셔서 더 좋았고요 고기가 쫄깃쫄깃 맛있더라고요! 멜젓에 콕 찍어드시면 더 맛있습니다 ㅎㅎ 3. 파이어벨 수제 버거 좋아하시면 여기 한번 가보세요! 선릉역과 거리가 좀 있고, 체인도 많이 생긴것 같지만 변함없이 맛있더라고요. ㅎㅎ 느끼한것도 좋아하시면 맥&치즈가 들어간 '맥'버거를 추천 드리고 매운걸 좋아하시면 하바나, 콜911을 추천합니다. 저는 콜911 한입 먹고 포기 했습니다 ㅎㅎ 아! 여기 감자튀김 특이하고 맛있습니다! 치즈 추가해서 드셔보세요! 또 생각나는 맛집이 있으면 다시 오겠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랄락
| 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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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가 느려질때 꿀팁!!
1. 백그라운드 앱설정 2. 상주 응용 프로그램 비활성화 3. 시작 프로그램 제거 4. 설정의 투명성 효과를 비활성화 5. onedrive제거하기 6. 가벼운 응용프로그램 교체 7. 절전 설정 변경 전 이정도만 해도 정말!! 빨라집니다. 아 마지막으로 디스크 정리........꼭해주세요!!
딸랑구하나
| 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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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화날 때 꿀팁
1. 넹을 엥으로 오타내기 2. 중지로 안경 올리기 3. 싫어하는 사람이 지각하면 큰 소리로 인사 4. 이름 불러도 못 들은 척 한 번 더 부르게 하기 5. 싫어하는 사람에게 알겠ㅅㅂ니다 오타내기 6. 엘리베이터 같이 탈 때 중지로 누르기 7. 마우스 스크롤 중지로 내리다 갑자기 세우기 어디서 봤는데 재밌어서 올려요 ㅎㅎ 참고로 전 3번, 4번, 6번 해봤습니다^^
haken18
| 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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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이직할때..팁입니다..
뭐 회사를 이직하는건 좋은일이 아닌거 같지만. 월급에 차이. 상사의 차이. 일에 차이..뭐등등 많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저같은 경우는..타회사와 같이 일을 하는 경우가 많아요 1년동안 다른회사 30개이상모아놔서 같이 일을 하고 합니다. 그러다보니 이직을 잡코리아 인크루트가 아닌 인맥으로 옮기는 경우가 많은데요. 그래서인지 정말....인성이 중요하다는걸알았네요. 같이일하다보면 일에스타일도 나오고 다 나오잖아여? 이사람 어떻다 저렇다.. 인성이 정말 중요하다는걸알았네요. 업종이 업종이다보니..소문도금방나고!! 다들 일열심히하시는것도 좋고 욱하는것도 좋지만!! 그래도 일할때는 신사답게..ㅠㅠ 열심히 합시다!! 직딩들 화이팅...... 이건 팁인가요^^::하하..
슝슝슝
| 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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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바탕화면 어떻게들 관리하세여!?
저는 자꾸.....뒤에서 누가 쳐다보면 좀 거슬려서.. 요즘에 인터넷 찾아보니 아이콘 숨기기라는게 있더라구요. 바탕화면에 뭐가 있는지 뭐가 있는지 막 다 확인하면서 지나가면서 보시더라구요.. 어느날 화장실갔다가 왔는데..바탕화면에 뭐있냐면서 쳐다보시는 저희 상사분.. 그래서..찾아보니 아이콘 숨기기!
파워쟁이
| 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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