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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X 글을 쓴다] 최고의 리더들이 글을 쓰는 5가지 이유
📌최고의 창업자 CEO들이 글을 씀으로써 얻을 수 있었던 탁월한 성과에 대해 말씀드립니다. 리멤버와 협의해 책 <최고의 리더는 글을 쓴다>의 내용을 요약, 정리해 연재합니다.📌 시대가 달라졌습니다. 과거와 달리 이제는 구성원의 자발적인 지지 없이는 조직을 움직일 수 없습니다. 소통을 위한 노력 없이 고객의 마음을 얻는 건 더 더욱이나 힘듭니다. 오늘날의 사업가, 지식 근로자들에게 글을 써서 자기 생각을 정확히 알리는 능력이 갈수록 더 중요해지는 것도 이러한 이유 때문입니다. 조직의 성과를 끌어올리고 싶은가요? 구성원들의 공감과 동의를 얻어내고 싶은가요? 더 많은 고객들에게 내 상품과 서비스가 선택받게 만들고 싶은가요? 그렇다면 지금 당장 해야 할 일은 책상 앞에 앉아 글을 쓰는 일입니다. 글을 써서 나의 생각을 전해야만 합니다. 그러지 않는다면 앞으로 다가올 세상에 나의 자리는 없습니다. 오늘부터 시작할 이 연재는 리더의 글쓰기에 대해 다룹니다. 작가, 학자, 언론인 등 글 쓰는 일을 업으로 하는 이들의 이야기는 하지 않겠습니다. 각자의 분야에서 최고의 자리에 오른 리더들이 지금의 자리에 오르기 위해 글이 지닌 다섯 가지 힘을 각각 어떻게 활용했는지를 보여주는 데 집중하겠습니다.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 제프 베이조스 아마존 창업자, 워런 버핏 버크셔해서웨이 창업자, 일론 머스크 테슬라 창업자와 같이 스스로의 힘으로 세계 최고의 부를 일군 인물들의 실제 이야기입니다. 저의 책 <최고의 리더는 글을 쓴다>에 등장하는 21명의 사례와 책에서 다루지 않았던 인물들(박현주 미래에셋 회장 등)의 사례를 하나하나 차근차근 말씀드리겠습니다. 사업으로 거대한 부를 일궈낸 이들의 성공에 글쓰기가 대체 어떤 역할을 했다는 건지 의아해할 독자 분들도 적지 않을 겁니다. 하지만 분명히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만약 이들이 글을 쓰지 않았다면 오늘날과 같은 자리에 오르기 위해 훨씬 더 많은 시간과 노력을 들였어야만 했을 것이라는 사실을요. 제가 지금부터 말씀드릴 최고의 리더, 창업자들이 반드시 글을 쓰는 이유 다섯 가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최고의 리더는 지지와 힘을 모으기 위해 글을 씁니다. (설득) 제프 베이조스가 가장 존경하는 기업인 앨런 ‘에이스’ 그린버그가 자신의 메시지를 보다 더 효과적으로, 유머스럽게 전달하기 위해 만들어낸 독특한 방법에 대해서 살펴봅니다. 📌둘째, 최고의 리더는 판단을 내리기 위해 글을 씁니다. (판단력) 리드 헤이스팅스의 30년 비즈니스 노하우가 집약된 <넷플릭스 컬처 데크>가 넷플릭스의 오늘을 만들어낸 과정에 대해 알아봅니다. 📌셋째, 최고의 리더는 남과 다른 나를 위해 글을 씁니다. (브랜딩) 나이키 창업자 필 나이트가 68세 나이에 스탠퍼드대학교에서 글쓰기 수업을 들었던 이유와 10년 뒤 78세의 나이에 자서전 <슈 독>(Shoe Dog)을 썼던 이유에 대해 말씀드립니다. 📌넷째, 최고의 리더는 상품을 팔기 위해 글을 씁니다. (마케팅) 레이 달리오 브리지워터 창업자가 2,30대 내내 매일 새벽 회사에 출근해 글을 쓴 이유, 이렇게 40년간 모두 1만 편이 넘는 글을 써서 얻을 수 있었던 성과에 대해서 다뤄보겠습니다. 📌다섯째, 최고의 리더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글을 씁니다. (목표) 제프 베이조스가 1998년에 쓴 첫 번째 아마존 주주서한에 자신이 이후 20여 년간 흔들림 없이 추구해나갈 목표들을 담아냈던 과정에 대해서 설명드립니다. 다른 이를 설득하고, 올바른 판단을 내리며, 나를 경쟁자들과 차별화하고, 내 상품의 가치를 폭넓고 진정성 있게 알리며, 온 힘을 다해 추진해나갈 목표를 정하는 일. 탁월한 성과를 얻기위해 반드시 필요한 이 다섯 가지 역량을 어떻게 글쓰기를 통해 쌓아갈 수 있는지 이번 연재를 통해 확실하게 보여드리겠습니다. 홍선표 작가 rickeygo@naver.com <최고의 리더는 글을 쓴다>, <내게 유리한 판을 만들라>, <홍선표 기자의 써먹는 경제상식>, <리치 파머, 한국의 젊은 부자 농부들> 저자 -다음화 읽어보기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43834 -책 <최고의 리더는 글을 쓴다> 어떤 책인지 살펴보기 https://bit.ly/3ozH62s
홍작가
| 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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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안드로이드 장애 겪으신 분 참고하세요
IT업뮤이신분들은 금방 하셨겠지만 많이들 주변에서 당황하시는것 같아서 공유해 봅니다. 안드로이드 웹뷰나 크롬 자동 업데이트가 된 경우일부 앱에서 앱이 실행이 안되는 문제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sexyen99&logNo=221921054406&proxyReferer=https:%2F%2Fwww.google.com%2F 간단히 웹뷰나 크롬의 업데이트를 삭제하면 해결됩니다.
aaafill
| 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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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할 때 마스크 안경 김서림 있는 경우
마스크 코 와이어 부분 위를 안으로 살짝 접어서 끼고 밀착시키면 김서림이 거의 없어진다고 하네요!! 해보니까 진짜 효과만점입니다 안경 끼시는 분들 꼭 해보세요~
smr
| 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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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벌이 꿀팁.10] 이직을 하고 싶을 때, 4단계 행동 수칙
📌 이 글은 리멤버와 협의하여 출간도서 '밥벌이의 이로움'의 일부를 발췌 재정리하여 연재하는 글 입니다.📌 "이 회사는 워라밸이 잘 지켜지고, 조직문화가 좋습니다. 결정적으로 지금보다 더 높은 연봉과 직급으로 맞춰 드립니다." 헤드헌터는 꼭 눈치 없게 부장님께 결재 받고 있을 때 전화를 한다. 게다가 진동과 함께 화면의 발신자 정보가 ‘헤드헌터’ 라고 뜨게 되면 상당히 난감하다. 이 상황에서 식은땀을 흘리며 쉴새 없이 안경만 올렸다 내렸다 반복하면서 만지작 거리던 내게 부장님께서 조심스레 흘겨보시며 입을 여신다. "요즘 힘든 일이 있나봐? 아니 좋은 일인가?" 그런데 진짜 헤드헌터들의 제안처럼 워라밸이 철저히 지켜지고 서로 존중하는 조직문화에 높은 연봉까지 주는 그런 천국과 같은 좋은 회사가 있을까? 인터넷에 항상 좋은 회사라고 나오는 외국계 기업을 가면 업무시간에 맥주 파티도 하고 그럴까? 정말 국내의 초일류 대기업을 다니면 월급 외에 받는 성과급으로 파티를 하면서 차를 바꿀 수 있을까? . 많은 직장인들은 자신이 다녀보지 못한 다른 회사에 대해서 환상을 갖고 이직을 한다. 그런데 막상 이직 후 현실은 그렇지 않은 경우가 대부분이다. 실제로 지금 다니는 회사도 입사 전에는 좋아 보이니깐 입사한 것이지 않은가? 그렇게 좋아 보이는 회사로 이직을 해서 업무를 하고,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한두달이 흐르면 자신도 모르게 흘러나오는 말은 비슷하다. “전에 회사는 이렇지 않았는데......” 그리고 서너달이 흐르면 ‘그 전 회사로 다시 돌아간다고 하면 받아줄까?’ 라고 생각하다가 육개월이 지나면 ‘일 년만 버텨서 퇴직금 받고 나가자’ 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일 년이 지나면 또 다시 헤드헌터들의 전화를 기꺼이 받는다. “저 양념게장이 속이 꽉 차 보이고, 저 모델이 맛있다고 하니 나도 한 팩 주문해야지” 내가 다닐 회사를 결정하는 것은 홈쇼핑처럼 보고, 남들 따라서 판단하는 단순한 의사 결정이 아니다. 한번 이직하면 최소 군대 생활보다 긴 2년 이상의 기간을 다녀야 사회 부적응자 소리를 듣지 않는다. 이직은 자칫 실수하면 당신의 인생 전체를 흔들 수도 있는 무모한 일이다. 내 인생에 관련된 일인데 남들이 좋다 혹은 싫다 한들 무슨 상관이랴. .. 수많은 이직의 경험을 토대로 이직을 하고 싶을 때 취해야 하는 행동 단계는 다음과 같다. 첫째, 당신의 커리어를 발전시켜줄 수 있는 회사를 목록으로 추린다. 아무리 급여조건이 좋아도 당신이 배울 것이 적은 회사라면 1~2년 정도 당신의 노하우만 주사기로 쏙 빨린 채로, 껍데기만 남겨져서 토사구팽 될 수 있다. 둘째, 목록에서 추려진 회사에 근무하고 있는 회사원들과 인연을 만든다. 대부분 동종업계는 바닥이 좁기 때문에 지속적인 인맥 관리를 통해 이직을 하고 싶은 회사의 직원과 친해질 수 있다. 그들로 하여금 이직할 회사의 분위기와 상사의 장단점 혹은 성격을 진실 되게 들어보아야 한다. 직장인들은 친한 친구끼리는 자신의 회사와 상사를 욕하다가도 처음 보는 지원자 앞에서는 본인의 상황을 자랑하고 싶어서 그런지 갑자기 회사 칭찬을 하기 때문이다. 더욱 악랄한 예로 친한 사람은 본인이 있는 이 지옥에 끌어들이는 것이 미안하기 때문에 안 친한 사람을 끌어들이고자 회사 자랑을 늘어놓는다. 셋째, 관련 회사의 인맥을 활용해서 친한 거래처 손님인 듯 가장하여, 이직을 하려는 그 회사의 해당 팀에 방문 해보자. 가서 사무실이나 탕비실에서 이야기를 하며 앉아 있으면 대충 그 회사의 분위기 나온다. 예를 들어 밖에서 보기에는 자유로운 회사 같아도 안에서 직접 체험을 해보면 딱딱하고 사나운 분위기의 회의소리가 여기저기서 들린다거나, 사무실에서 전화를 받는 것 조차 조심스러운 사무실의 분위기가 느껴질 수도 있다. 또한 탕비실 냉장고에 배달음식 쿠폰이 덕지덕지 붙어있거나 냉장고에 남은 배달음식이 많다면 이건 필시 야근이나 밥먹을 시간조차 부족한 상황의 증거물이기 때문에 다시 생각해보아야 한다. 마지막으로 퇴근 시간에 맞춰서 그 회사의 로비 혹은 출입문 앞에 서서 약 일주일 정도 관찰해 보자. 사람들이 아무렇지 않게 퇴근하면 이직 가능한 회사로 합격이다. 그러나 사람들이 파티션보다 낮게 구부리고 눈치를 보며 재빨리 튀어나오거나, 최악의 경우 매일 상사를 따라서 죄인들이 포승줄에 묶여서 이동하듯 저녁을 먹으러 가는 경우, 또한 사람 대신 야식이 매일 들어간다면 그 회사의 분위기는 썩 아름답지 못할 확률이 높다. ... 회사에서 이직하고 싶을 때 위의 방법대로 다른 회사에 가서 앉아 있어본다. 그 결과 밖에서 아무리 좋아보여도 막상 안에 들어가서 느껴보면 별거 없고, 어려운 일 같아 보여도 다 사람이 하는 일이고, 밖에서는 좋아 보이는 사람도 안에서 일할 때는 안 그런 경우가 많다. 결국은 이게 좋으면 저게 나쁜 것이 현실이었다. 진짜 현재 당신의 회사나 상사가 너무 싫어서 이직하고 싶을 때 꼭 다른 회사에 가서 앉아 있어보길 권한다. 그렇다면 지금 당신이 처한 현실이 슬픈 현실인지 희망적인 현실인지 당장은 판단하기 어렵겠지만, 당신 생각보다 지금의 당신 회사와 상사도 상대적으로 그닥 나쁘지만은 않다. 🍯
밥벌이
| 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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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의 퇴직금 지급 요행(자회사 이직등으로 기간 축소화)
보통 자회사를 두는 회사들이 많습니다. 직원들 몰래 자회사로 재직을 편입시키는 경우가 있는데 추후 퇴지금 반영시 이를 반영하여 근무기간을 줄이는 경우가 종종 있더라구요.ㅜㅜ 혹시 급여 명세서 혹은 퇴직시 퇴직금 명세서 잘 확인해보세요
네15
| 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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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직장인에게 유용한 앱 입니다
리멤버: 문자인식기술과 수기입력을 접목해 정보를 입력해 주는 앱 입니다 리멤버에서 이름, 회사, 부서 등의 키워드를 이용해 명함 정보를 검색할 수 있고 앱에서 등록된 명함 정보를 휴대폰 연락처 및 구글 주소록에 저장하거나 엑셀 파일로 보낼 수 있습니다 링크드인: 비즈니스용 SNS앱 입니다 채용 정보, 회사, 이름을 검색해 볼 수 있고 이용자가 프로필을 만들어 경력 계발에 도움이 되는 이용자와 연결될 수 있습니다 2교시: 직장인 모임 커뮤니티 앱 입니다 하고 싶은 모임을 직접 올릴 수 있고 그룹을 만들고 관심 있는 멤버들을 모을 수 있습니다 채팅방 기능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인터넷 뉴스에서 보고 유용해서 올립니다^^
smr
| 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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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보다가 다시보고픈글(꿀팁) 찾는법
설정에 들어가시면 내가 쓴글,댓글은 물론 내가좋아요 한 글을 찾을수 있습니다. 알찬글들은 좋아요 버튼 누르시고 쉽게 다시 찾아보세요.. (리벰버 운영자님 보시면. 건의드려봅니다.) 1..좋아요글 말고 북마크 카테고리가 하나 더 있었으면 합니다. 좋아요 누르다보니 너무 많아져서 .....찾기어려워져서 ㅎㅎㅎ 2..또는 좋아요 50개이상글들만 따로모아놓은 레전드꿀팁 카테고리가 있었으면 합니다.좋은건 널리알려 이롭게....홍익인간뜻으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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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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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경조사 꿀팁
1. 결혼식 직장동료의 결혼식에 참석할 때 가장 고민되는 것은 바로 축의금이 아닐까 하는데요. 축의금을 준비할 때는 3만 원, 5만 원, 7만 원, 10만 원 순으로 홀수로 준비합니다. 홀수로 준비하는 이유는 양의 기운을 받아 행복하게 잘 살라는 의미가 있기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액수는 친밀도에 따라 정하면 되지만 식사비보다 적게 내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어디서 예식이 열리는지 혼자 가는지 동반자가 있는지 등을 고려하여 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축의금을 정했다면 이제 어떤 옷을 입고 갈지를 정해야 합니다. 남성의 경우 짙은 색 정장을 착용하거나 정장이 아니더라도 짙은 색의 재킷을 착용하여 단정하게 입는 것이 좋습니다. 여성의 경우 흰색 계열의 밝은 옷은 피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그날의 주인공인 신랑, 신부보다 시선이 집중되지 않도록 너무 화려하게 꾸미고 가는 것은 피해 주세요 2. 장례식 장례식의 경우 친밀하지 않더라도 참석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장례식의 경우 동료들과 함께 가기 때문에 동료들과 상의 후 시간을 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추천하는 일정은 장례를 치르는 이튿날을 추천합니다. 하지만, 조문객이 많지 않을 경우 조금 더 자리를 채워주는 것도 예의랍니다.  평소에 행실이 좋았다면 사람들이 그사람 곁에 늘 남아있습니다. 인간관계의 최종 평가 지점이기도 합니다. - 복장 기본적으로 장례식에는 검은색 옷을 입는 것이 예의입니다. 또한, 맨발로 참석하는 것은 예의가 아니므로 검은색 양말이나 스타킹을 착용하여야 합니다. 하지만, 퇴근 후 갑자기 참석하게 된 경우 시간적으로 여유가 있다면 옷을 갈아입는 것이 좋지만 그렇지 못할 경우가 있는데요. 최근에는 준비되지 못한 복장에 관대해진 편이지만, 되도록 너무 밝은 옷은 피하고 겉옷이라도 어두운 계열을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돌잔치 요즘 코로나로 돌찬치는 잘 안하고, 추세가 가족끼리 합니다. 돌잔치는 가족, 친지들과 함께 간소하게 하거나 생략하는 경우가 많아 결혼식이나 장례식보다 돌잔치에 참석할 일이 적지만 직장생활을 하다 보면 한 번쯤은 참석할 일이 생길 텐데요. 돌잔치는 대부분 뷔페식으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죠. 행사가 시작되고 음식을 가지러 가는 것은 예의가 아니기 때문에 도착해서 미리 식사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답례품은 하나만 챙기는 정도의 센스는 당연한 거겠죠?   최근에는 경조사비에서 잊지 말아야 할 것이 하나 더 있습니다! 바로 김영란법(부정청탁금지법)이 경조사비에도 적용이 되는 것인데요. 공직자의 경조사인 경우 축의금이나 부조금은 5만원을 넘어서는 안되며 부조금과 화환비의 합산금액이 10만 원을 넘어가면 안된다고 하니 꼭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축의금/조의금 액수 기준(코로나19반영) - 참석 안 할 경우: 3만 - 참석하고 밥 먹고 올 경우/그 사람 거주지/학벌/애인 유무/가족관계등을 안다/사적으로 분기 별로 1~2회 밥/술자리 갖을 경우 : 5만원 - 직장에서 알았지만 웬만한 거리낌 없는 친구 관계/주말이나 시간 날때 같이 시간 보내는 경우: 10만원이상 제 기준: 자신의 경조사에 부를 사람이면 가고 아님 안갑니다. 직장 내 같은 팀이나, 특별히 친한 경우 아니면 안갑니다. 다만 회사에 뼈를 묻겠다 한다면 고려해볼듯합니다. 경조사 기준은 정해진 바는 없습니다. 사회생활에 평소 갑을 관계라고 합니다. 평소에 직장이나 아는 업체에 부탁을 해야하는 위치의 을의 위치라면 참석해서 나쁘지 않습니다. 갑을 관계가 아니라면 내가 베푼 만큼 받고 싶다면 왕래가 있어야죠. 기브앤테이크 비즈니스 관계처럼요. 평생 독신에 남에게 아쉬울 것 없다 혹은 내 주위사람들만 챙기는 분들도 있습니다. 어쩌면 합리적이죠. 경조사는 인간관계 정리와 동시에 평소 대인관계에 인식을 평가받는 시간이기도 합니다. 보상받지 못할 시간과 돈을 낭비하지 않겠다라는 부분. 정답은 없으나 직장에서 본인이 아쉬운 입장이나 잘 보여야 될 분들의 경조사라면 참석하는것이 사회생활에 중간은 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탈퇴한 회원)
| 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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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캘린더로 일정 공유하기
구글 캘린더로 일정 공유를 하면 팀원들의 일정이 바로 보여서 좋더라구요.ㅎㅎ 수정내용도 바로 반영되고~ 구글 슬라이드나 문서 등 함께 공동으로 쓰면 좋은 도구들이 많아서 구글과 연동해서 쓰는 게 팀업무에 참 좋은 것 같습니다ㅎㅎ
커피콩
| 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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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질문) 피해야 할 회사
1. 채용 글과 실제 연봉과 다른 경우 +상승은 오케이 -감소는 피하기 2. 아부지 뭐하시노? 나 자신을 면접보러 갔는데, 아부지 뭐하시노? 3. 정수기 없이 생수통(말통)으로 사용하는 회사 남자라면 말통교체는 내 몫 필터도 교체안함(관리 안함) 4. 면접실(회의실)이 없어 사장실에서 다 같이 보는 경우 혹은 창고나 복도에 마련한 테이블에서 봄 5. 회사왔는데 아무도 모른척 할때 6. 이상한 질문과 이상한 것을 시킬때 행여 특기 물어보고 즉석 시킬때(노래/춤) 체력 좋다( 팔굽혀펴기/스쿼트) 7. 담당업무가 뻔히 있는데 우리회사 오면 화분에 물주기/상사 쓰레기통 비우기/화장실 청소/강아지 먹이주기/ 사장님 운전비서/사장님 아파트 매입 정보 관리등 8. 과거 경력을 비하 제대로 한게 없네요(연봉 깍기/ 경력 인정 해주기 싫음) 걍 지원자 맘에 안 들면 끝내고 안뽑으면 그만 9. 성희롱 발언 첫 경험은 했나요?/뽀뽀는 해봤나요? 애인과 진도는 어디까지? 남자는 말야/여자는 말야~ 이래야 합니다 10. 우리가 당신을 왜 뽑아야 하죠? 반문) 그럼 내가 왜 이 자리에 있나요? 회사는 사람이 필요하고, 적합하다고 생각해서 불렀잔아요. 아닌가요? 11. 사장님(가족)과 일대일로 일하는데 괜찮은가요? 다혈질입니다. 성격이 까탈스러워요. 재떨이 날아갑니다. 여자니까 손찌검은 없을 겁니다. 12. 내일 당장 출근하세요. 체계없는 회사 13. 운전 잘하나요? 운전기사 활용 14. 술 잘 먹나요? 나랑 술친구 및 술 접대할 자신 있어? 15. 기술직도 아닌데 직무 면접하는 경우 회계팀 지원자인데 매모리카드 작동원리나 공정관리 원리는요?
폴리싱
| 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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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벌이 꿀팁.9] 퇴사를 하는 4가지 이유
📌 이 글은 리멤버와 협의하여 출간도서 '밥벌이의 이로움'의 일부를 발췌 재정리하여 연재하는 글 입니다.📌 “퇴사 사유 (구체적으로 기술하시오)” 오늘도 게시판에 올라가 있는 사직서 파일을 컴퓨터 바탕화면에 저장해놓고, 몰래 열었다가 누가 볼까 급히 닫는다. 마음 같아서는 대충 써서 내버리고 싶지만 그래도 마지막 정성이라고 생각하고 사직서에 부서명과 이름을 작성하고 나면 퇴사 사유라는 난관에 봉착한다. ‘퇴사 사유 : 너 때문에’ 라고 썼다가 지웠다가를 반복하며 처음 입사할 때의 기억을 떠올려 보았다. 입사지원서에 썼던 입사 사유는 어느 회사에 내더라도 회사이름만 바꿔서 내면 되었다. 오히려 지원동기를 1,000자로 쓰라는 요구는 '돈 때문에' 라는 4글자를 1,000자까지 억지로 늘려야 한다는 생각에 심히 부담이 되기도 했었다. 그런데 사직서의 퇴사사유는 입사사유와는 반대로 어느 회사에서 퇴사를 하더라도 같은 이유는 없다. 퇴사사유는 10,000자 이상도 쉽고 길게 쓸 수 있는데, 100자 이내로 구체적으로 쓰라는 요구는 마지막까지 날 곤란하게 했다. 더욱이 모르는 사람에게 거짓말을 하는 입사지원서와 달리 사직서는 아는 사람에게 진실을 말하는 것과 같다. 대놓고 읽는 사람 얼굴에 침을 뱉는 것 같은 마음이 들어서 더 어렵다. 그래서 나는 결국 퇴사 사유를 '일신상의 사유' 라 적고 함구해버렸다. 입사사유는 현실적으로 ‘돈을 벌기 위해서’였기 때문에 퇴사사유는 현실적으로 ‘돈을 다 벌었기 때문에’ 가 옳다. 그런데 이런 퇴사사유는 아직까지 본 적도 들은 적도 없다. 그렇다면 최소한 '다른 회사에서 더 많이 준대요.' 라고 적혀 있어야 하는데 그렇지도 않다. 그렇다면 우리는 왜 퇴사를 하는가? . ​ 퇴사를 하는 첫 번째 이유는 사람이 미워서다. 회사원들끼리는 가족보다 더 많은 시간을 보내지만 각자의 이해관계가 있기 때문에 이해관계가 없는 가족과는 태생부터 다른 집단이다. 그런데 근본부터 다른 회사의 인간관계에서 가족 같은 친절함과 아름다움을 기대했다면 그것은 당신의 욕심이다. 회사가 먼저 가족 같은 분위기의 회사라고 홍보 할수록, 경험상 그렇지 않은 분위기인 경우가 많았다. 더욱이 회사의 대표님께서 당신을 가족이라고 생각하고 회사의 이익을 아버지가 아들에게 베풀 듯 직원들에게 즉시 배분해 주거나, 당신이 무언가 잘못해도 어머니처럼 책임을 덮어주고 보듬어 주진 않으니 절대 믿지 말아야 한다. .. 퇴사를 하는 두 번째 이유는 그 조직에서 자신이 발전하는 것이 느껴지지 않기 때문이다. 이것은 매슬로우의 인간의 욕구 단계로 설명된다. 이 욕구에 따르면 인간의 자아실현의 욕구는 그 하위욕구인 생리, 안전, 소속, 자존감의 욕구인 4가지의 욕구가 충족된 상태에 발현된다. 이 욕구를 현실에 반영해서 계산해 보면 회사생활은 인간의 5가지 욕구 중 4가지가 달성된, 비율로 계산하자면 80점짜리 행복한 상황이다. 예를 들어 회사에서 화장실을 못 가게 한다거나, 책상 옆에서 폭탄이 터지고, 상사가 빵 셔틀을 시키며 사원증을 뺏는다거나, 당신이 과장인데 대리라고 부르는 경우는 잘 없기 때문이다. 당신은 회사 안에서 생리, 안전, 소속, 자존감의 욕구가 이미 대체적으로는 충족되고 있다. 결국 당신이 불만인 것은 마지막 한 가지의 행복인 자아실현을 하겠다는 욕구 때문이다. 그러나 회사의 목적은 당신의 자아실현은 전혀 안중에도 없고, 회사의 목표달성만 있을 뿐이다. 당신은 이러한 회사의 생태와 현실을 알지 못하고 이기적인 욕심을 부리고 있는 것이다. 더 이야기 현실적으로 이야기 하자면 자아실현은 내가 남의 돈을 받지 않고, 내 돈을 쓰면서 해야 가능한 일이다. ... 퇴사를 하는 세 번째 이유는 내가 회사에 있으면 회사와 팀에 민폐라고 생각하는 아주 순진하고 낭만적인 이유도 있다. 당신의 업무가 회사에 큰 도움이 안 되는 것 같고, 매일 혼나고 실수만 하기에 부끄러워서 그만두고 싶은 것이다. 당신이 없으면 다른 동료들의 삶이 더 나아지고 회사가 더 잘 될 것 같은 느낌이 들기 때문에 퇴사를 고민한다. 그러나 이것은 당신이 당신의 능력을 정확히 알지 못하기 때문이고, 더 잘하고 싶은 욕심과 잘 안 되는 괴리에서 나타난다. 또한 주위 사람들의 무책임한 질책과 조직원의 능력을 전혀 고려하지 않은 업무분장이 문제인 경우가 많다. 당신 혼자 잘해서 회사의 매출이 급등하지 않듯이 회사의 매출이 급감하는 것은 당신 혼자 못해서가 아니다. 만약 잘 안 되면 안 되는대로 놔두면 된다. 당신 혼자 잘한다고 잘 되는 것이 아닌데, 굳이 잘해야 된다는 욕심이 죄책감을 낳고, 그것은 결국 퇴사를 야기한다. .... 퇴사를 하는 마지막 이유는 당신이 번아웃 되었기 때문이다. 사람이고, 일이고, 이꼴 저꼴 보기 싫고, 삶의 이유도 없고, 사고 싶은 것도 없으며 무언가 성취를 해도 전혀 보람이 없다. 돈도 싫고, 매일 불면증에 시달리며 잠이 들더라도 악몽에 시달린다. 노래 가사처럼 집에 있어도 집에 가고 싶을 정도인데, 회사에 안 나오거나 야근을 하지 않으면 불안하다. 이러한 번아웃 상태는 지속기간이 길고, 상대방 뿐만 아니라 본인도 알아채기 힘들어서 해결이 쉽지 않은 최악의 상태다. 모든 욕심이 사라지고, 돈도 명예도 싫은 이 상황이 제일 어렵다. 다른 사람들이 충고하길 친구도 만나고 취미를 갖거나 연차를 쓰라고 하지만 그냥 이 상태는 친구도 싫고, 쉬어도 하고 싶은 것이 없으며, 방에 조용히 처박혀서 잠만 자고 싶다. 만약 당신이 번아웃 상태라면, 당신은 지금 욕심조차 초월한 상황처럼 보일 것이다. 그러나 조심스럽게 당신의 과거를 되돌아보면 당신은 앞서 말한 모든 욕심의 정점에 서있다. 회사에서 사람도 돈도 명예도 더욱 더 욕심을 부리다 보면 번아웃까지 도달하게 되어서 퇴사를 하는 것이다. 당신의 그 욕심들 때문에 당신이 회사에서 그나마 갖고 있던 80점짜리 행복까지 스스로 잃고 0점이 되는 꼴이다. ..... 욕심을 버리고 당신의 깜냥에 맞게 적당히 해야 건강하고 행복하게 오래 회사생활을 할 수 있다. 그게 당신과 당신 가족을 위한 길이며, 역설적으로 당신이 안정적으로 업무를 지속하며 회사를 오래다니는 것이 회사를 위한 길이기도 하다. 🍯
밥벌이
| 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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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필수> 엑셀 단축키 및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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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회원)
| 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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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 꿀팁
1. 호칭 외우기 흔히 사원, 대리, 과장, 부장이라고 하는 ‘직무상의 위치’를 직위라고 해요. 반면 직책은 PM, 팀장, 실장, CEO는 ‘직무상의 책임’을 뜻하는 용어인데요. 권한에 따라 붙여지는 이름이기 때문에 직위가 오르더라도 직책은 그대로인 경우도 있으니 참고하세요.  2. 인사는 밝게 하자 신입사원다운 패기를 보여주기 위해 아무 때나 큰소리로 인사하는 것은 오히려 안 좋은데요. 인사를 받기 민망할 수 있는 화장실에서나, 자주 보는 상사들한테는 미소와 간단한 목례 정도가 좋을 것 같네요.  퇴근할 때도, 인사를 잘해야 하는데요. 모두 정시에 퇴근한다면 상관없겠지만, 상사들이 야근하는 상황에서 먼저 퇴근할 때는 눈치가 보이기도 하겠죠? 그럴 때는 정중하게 ‘먼저 퇴근해보겠습니다.’ 등의 표현이 좋은데요. ‘수고하세요’라는 표현은 윗사람이 아랫사람에게 하는 말이기 때문에 자제하는 것이 좋겠죠.  3. 회식자리에서는 적당히 치고 빠지고 자신의 주량을 정확히 알고 자신을 통제할 수 있을 정도만 마시는 것이 중요한데요. 괜히 상사한테 잘 보이기 위해서 주량보다 많이 마실 경우, 더 안 좋은 모습을 보여줄 수도 있어요.  적당히 마시면서도 즐길 건 적극적으로 즐길 줄 알아야 합니다. 가만히 앉아서 술만 마시는 것보다는 적극적으로 분위기도 띄우면서 잘 놀 줄 아는 신입사원한테 더 눈이 가겠죠?  4. 배우고자 하는 열정  처음이다 보니 하나부터 열까지 모든 것이 어색할 수 있어요. 어떻게 보면 모르는 것이 당연하죠. 그래서 무엇이든 배우려는 자세가 필요한데요 또한 들어온 지 얼마 안 된 상황에서는 업무가 많이 없을 수도 있어요. 팀원들도 많이 바쁘다 보면 신경을 제대로 못 써줄 경우도 있습니다. 그럴 때도 눈치껏 행동해야 하는데요. 일이 없다고 앉아서 쇼핑이나 게임을 하면 안 되겠죠.    5. 항상 겸손하게 상사가 칭찬을 한다고 우쭐대고 하다가 거만한 이미지를 심어둘 수 있어요. 항상 겸손하게 사람들과 대하면서 지내신다면 언젠가 본인의 능력을 인정해줍니다.
폴리싱
| 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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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럭 klug 써보신분? 승모에 도움되나요?
리서치 업무를 주로 하고 있는데요. 집중만 하면 어깨가 긴장을 하고 있더라구요. 년차가 찰수록 승모근도 점점 올라오길래.. 쿨럭을 구매해보려고 합니다. 어깨도 좁은데 승모만 점점 대각선으로 올라오니... 핸드백을 걸면 전에 비해 더 잘 떨어지는 것 같아요. 쿨럭 가격이 싸지도 않던데, 도움이 되는지 궁금합니다.
5년차
| 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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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찾을 때 에브리띵 프로그램 쓰시나요?
문서 찾을 때 에브리띵(everything) 프로그램 쓰시나요? 유형별로 폴더트리를 만들어 놓아도 결국엔 아 그때, 분명히 지금 해야하는 일과 비슷한 작업을 했던 것 같은데, 파일명과 저장폴더가 기억이 안난다 싶을 때 써보니 좋더라고요!
영업인입니다
| 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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