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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하시는 팀장님 선물로 어떤게 좋을까요??
이번에 팀장님이 다른 회사로 옮기시는데 앞으로 더 대박나시라 응원겸 선물이라도 하나 드리고 싶습니다 예산 2-30 정도로 적당한게 어떤게 있을까요?
지이크
| 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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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의 서재] 일은 참 열심히 하는데, 왜 성과가 안 나죠...?
안녕하세요. 저는 기획 쪽 업무를 하고 있는데요. 일을 잘 하고 싶고, 그래서 정말 열심히 하는데 성과가 잘 나오지 않아서 고민입니다.. 물론 열심히만 한다고 성과가 좋게 나올 거라 생각하는 건 아니에요. 제가 생각하기엔 항상 체계적으로 계획을 세워 일을 진행하는데도 성과가 잘 안 나와요... 제가 일하는 방법이 잘못된 걸까요? 일을 잘하는 방법이 따로 있는 걸까요?? 일잘러가 되고 싶은 직장인들을 위한 오늘의 토픽! 아래 내용을 통해 만나보세요! + 댓글에 고민을 남겨주세요. 10만 권의 책에서 인사이트를 찾아내 고민타파! 해드리겠습니다. ============================================================= 일을 잘하고 싶다면, 순서부터 바꿔라! ‘어설픈 모형은 사고가 어설프다는 증거’ 2004년, 아마존에서 디지털미디어 조직의 경영을 책임지던 빌이 e-book 스토어 개편 아이디어를 제시했어요. 일의 프로세스는 평소와 다를 바 없었죠. 서너 명이 팀을 이뤄 데이터를 수집하고, 재무 모델을 구축했어요. 공급업체들의 납품가를 가정하며 매출 총이익을 계산했고, 비즈니스를 수행하는 데 필요한 팀의 규모를 기초로 영업이익을 추정했지요. 고객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식도 구성했고요. 빌은 이 모든 내용을 파워포인트와 엑셀로 정리했습니다. 하지만 당시 아마존 최고 경영자였던 제프 베이조스는 회의 때마다 이렇게 물었어요. ‘모형mock-up은 어디 있습니까?’ 몇 주 후 빌의 팀은 대략적인 모형을 가지고 제프와 다시 만났어요. 제프는 빌의 프레젠테이션을 듣더니 버튼, 문구, 링크, 색깔 등 매우 구체적인 질문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제프는 그들이 구축하는 게 무엇인지, 그게 고객들에게 얼마나 더 좋은지를 정확하게 알고 싶어 했어요. 제프는 ‘어설픈 모형은 사고가 어설프다는 증거’라고 여겼죠. 이후 빌의 팀은 스프레드시트를 과감히 버리고, 내러티브 문서를 작성하기로 했습니다. 아이디어를 글로 표현하기로 한 거죠. 제프는 여기서 한 단계 더 나아갔습니다. 내러티브 문서를 ‘언론 보도자료’라고 생각하고 작성하기로 한 것입니다. 기획이 시작되면 보도자료부터 써라? 거의 모든 조직은 제품 개발 프로세스가 끝날 때가 되어서야 언론 보도자료를 작성하는 방식을 택해요. 엔지니어와 기획자들의 작업이 끝나면, 마케터와 영업자가 후속 작업을 하는 식이죠. 프로세스 말미가 되어야 마케터와 영업자는 이미 제품 개발이 다 끝난 상품을 고객 관점으로 바라보려 애씁니다. 답이 정해진 ‘스토리’로 고객을 끌어들여야만 하죠. 이런 표준화된 프로세스를 ‘워킹 포워드Working forward’라고 부릅니다. 언론 보도자료를 먼저 쓰면 어떨까요? 마케팅, 영업팀, 엔지니어링팀이 모두 모여 제품의 기능과 비용, 고객 경험과 가격 등을 합의할 수 있겠죠. 그런 다음 무엇을 어떻게 개발해야 할지 규명하기 위해 ‘워킹 백워드Working backward’ 했을 테고, 비용을 투입하기 이전에 부족한 점과 개선해야 할 점을 발견했을 거예요. 워킹 백워드 프로세스의 목적은 회사 구성원의 시각을 ‘내부적 관점’에서 ‘고객 관점’으로 전환하는 데 있어요. 고객이 수많은 신제품 중 우리 제품을 구매할 이유가 무엇인지 스스로 질문하는 거죠. 보도자료을 쓰다 보면 이 제품에 의미 있는 기술이 쓰였는지, 이 제품이 고객 경험을 개선하는지 등 중요한 사항들을 체크할 수 있어요. 자연히 해당 제품을 개발할 가치가 있는지, 없는지 판별하게 되지요. ‘워킹 백워드’를 꼭 제품 개발이 아니더라도 업무나 실생활에 적용한다면 어떨까요? 먼저 완수하려는 일의 도달점에 서 있다는 생각으로 글을 써봅시다. ‘이게 정말 혁신적인가?’, ‘이 일이 나의 어떤 개인적인 발전을 이루어 냈는가?’ 질문에 답하기 위해 차근차근 과정을 모색하다 보면, 예기치 못한 리스크에 부딪히지 않고 일을 성공적으로 해낼 수 있을 거예요. 마치, 아마존처럼요! ‘워킹 백워드’를 실제로 적용한 사례가 더 궁금하다면 연관도서인 <순서 파괴>를 읽어보세요. 아마존이 성공한 비법이 담겨있어요. *밀리의 서재가 리멤버에 제공한 콘텐츠입니다. 연관 도서 확인하기 >>> https://bit.ly/3oJmndV
밀리의 서재 | (주)밀리의서재
| 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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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교육 담당자분들 계신가요~
코로나 이후 온라인으로 변경되고 있는 수많은 교육중에 사내교육도 꽤나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특정한 직무 노하우나 업무매뉴얼은 마이크로러닝 학습법을 사용하면 더 효과적이라고 하네요 KMAC 에서 사나교육 관련 웨비나가 진행된다고 해서 공유합니다 😀 관심 있으신 분들 들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 https://event-us.kr/2eWNCjwkz1v3/event/31793#utm_source=naver_blog&utm_medium=contents&utm_campaign=cardnews&utm_content=20210518_kmacwebinar
아니그게진짜
| 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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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못하는 직원 99%가 사용하는 이 '화법'
※ 해당 콘텐츠는 리멤버 협의 하에 북이십일의 베스트셀러를 요약해서 올리는 글입니다. ㅡ 🧑(사원) : 팀장님, 오늘까지 A 기관에 제출하기로 한 자료를 오늘 중에 못 끝낼 것 같습니다. 왜냐면…. 👨(팀장) : 뭐라고?! 내가 진작에 챙기라고 했지? 김 과장, 일 처리를 이렇게 하면 어떻게 해? 🧑(사원) : 아니, 그게 아니라요…. 본부장님께서 B 이슈 관련해 보고자료를 급히 만들어야 한다고 하셔서…. 👨(팀장) : 뭐라고?! 김 과장 그걸 이제 말하면 나더러 어쩌라는 거야? ㅡ 똑같은 내용의 ‘보고’인데 이상하게 미움을 받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아무리 일 잘하는 사람이라도 예외는 아닙니다. 눈치가 밥 먹여준다는 말은 어딜 가든 진리인 듯싶습니다. 이 ‘눈칫밥’이 보고에서 특히 중요한데, 지금부터 '눈치껏 잘 보고하는 아주 쉬운 방법' 세 가지를 소개하겠습니다. 📌 ① 기획하라 보고에도 기획이 필요합니다. 스스로 기획자라 생각하고 말의 순서를 정해보세요. 이때 키포인트는 상대방의 반응을 미리 상상하는 것인데요. 두괄식으로 이야기하란 말을 많이 들었을 것입니다. 말을 하다 보면 의도와 달리 부연하는 말이 자꾸만 따라붙는 사람들에게 효과적인 말하기 방법입니다. 하지만 더 효과적인 방법은 긍정적 또는 중립적인 이야기는 두괄식으로, 부정적인 이야기는 미괄식으로 말하는 것입니다. 앞서 살펴본 대화 내용은 두괄식(부정적인 상황을 앞으로 배치)으로 이야기하여, 낭패를 본 경우입니다. 그렇다면 미괄식(부정적인 상황을 뒤로 배치)으로 이야기하였을 때, 팀장의 반응은 어떻게 달라질까요? ㅡ ★ 부정적인 상황을 뒤에 이야기했을 때 🧑(사원) : 팀장님, 조금 전 본부장님께서 B 이슈 관련해서 사장님 보고가 급히 잡혀 근거자료를 오늘 중 작성하라고 지시하셨습니다. 👨(팀장) : 아, 그래요? 그러면 A 기관에 제출하기로 한 자료는 다 했고? 🧑(사원) : 아…. 오늘 오전 중에 다 끝낼 예정이었는데 시간이 조금 빠듯할 것 같습니다. 👨(팀장) : 음, 어쩔 수 없군. 그 일은 급한 대로 박 차장에게 넘겨야겠어. ㅡ 무엇보다도 사전에 모든 상황을 예상해보고 기획해야 합니다. 따라서 두괄식, 미괄식보다도 내가 한 말에 이어질 상사의 반응을 상상하는 게 더 중요합니다. 상사의 반응에 따라 내 입에서 나오는 말 역시 유연하게 바뀌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 ② 듣고 싶은 이야기를 하라 상사가 듣고 싶은 이야기를 해야 합니다다. 아부하라는 말이 아닙니다. 이번엔 상사가 지시한 대로 일을 진행할 수 없을 때 문제를 보고하는 상황을 가정해보세요. 상사가 듣고 싶은 게 문제 그 자체일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그 상황을 숨겨야 할까요? 그것도 틀렸습니다. 보고의 목적은 현 상황에 맞는 대안을 제시해 상사가 납득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두 가지 보고 방식을 비교해봅시다. ㅡ ★ 문제 상황만 언급했을 때 🧑(사원) : 팀장님, 서버가 고장 나서 내일 주간 경영회의에 쓸 지점별 영업실적 데이터를 뽑을 수가 없습니다. ★문제 상황과 함께 대안을 제시했을 때 🧑(사원) : 팀장님, 서버가 고장 나서 내일 주간 경영회의에 쓸 지점별 영업실적 데이터를 뽑을 수가 없습니다. IT 담당자는 오늘 중엔 복구가 어려울 것 같다고 해서 각 영업지점에 마감실적을 요청하려고 합니다. ㅡ 눈치챘겠지만, 바쁜 팀장에게 사랑받는 실무자는 늘 후자입니다. 📌 ③ 상사에게 역할을 주어라 요즘 같은 세상에 상사의 체면을 세워주는 건 의전이 아닙니다. 의전 없이도 담백하게 상사를 치켜세우는 방법이 있습니다. 보고할 때 은근하게 상사의 지위와 역할을 인정하면서 기를 살려주는 것인데, 내가 아무리 잘난 실무자라도 상사의 역할을 남겨놓는 센스가 필요합니다. ㅡ ★ 상사가 고민할 틈도 안 주고 완벽한 일 처리를 했을 때 🧑(사원) : 팀장님, 상무님께서 18일에 일정이 생겨서 팀장 주간회의를 미루라고 하셨습니다. 상무님 스케줄을 보니 20일 오후밖에 남는 시간이 없어서 그때로 다시 공지하겠습니다. ★ 상사에게 최종적으로 결정할 기회를 주었을 때 🧑(사원) : 팀장님, 상무님께서 18일에 일정이 생겨서 팀장 주간회의를 미루라고 하셨습니다. 상무님 스케줄을 보니 20일 오후밖에 남는 시간이 없던데 그때로 잡을까요? ㅡ 전자는 보고가 아니라 통보입니다. 상사의 역할을 내가 빼앗는 꼴이나 마찬가지입니다. 뻔히 정해진 일도 후자와 같이 상사에게 최종 판단을 맡기면 상사의 권한과 책임을 인정하면서 안전하게 보고를 마칠 수 있습니다. 📗 ❝16만 직장인의 친절한 랜선 선배 유튜버 '공여사들'이 알려주는 오피스 꿀팁!❞ 『눈치껏 못 배웁니다, 일센스』 ▶ 클릭! https://bit.ly/3mHeXqM
21세기북스
| 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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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으로 들어갔을때의 꿀팁!!
1. 처음 들어갔는데 사수가 있다면? 사수의 말을 잘 듣습니다. 인수인계하는 건 목이 아픈 일입니다, 광동 비타500 제공 또는 함께 담배 타임을 가지도록 합시다. 담배 타임엔 회사의 '색다른' 진실과 마주할 수 있습니다. 비흡연자라면 커피 타임을 추천합니다. 2. 처음 들어갔는데 사수가 없다면? 지난 프로젝트 기획서와 결과보고서를 달라고 해서 뒤적거리도록 합니다. 뭔 말인지 모르겠어도 뒤적거려 봅니다. 3. 책상을 정리해 보자. 1일 차엔 문구류 세팅, 2일 차는 가습기, 다육이 세팅, 3일 차엔 애인 사진, 담요, 미니선풍기 세팅, 4일 차엔 간식 세팅, 5일 차엔 아이패드, 노트북 냉각기 등 비싼 기기들 세팅, 6일 차엔 목장갑, 줄자, 공구류 세팅(의외로 필요할 때가 많습니다) 7일 차엔 모든 걸 창조하고 휴식을 취합니다.
(탈퇴한 회원)
| 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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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고민] 하루라도 빨리 회사를 그만두고 싶어요...
하루라도 빨리 회사를 그만두고 싶어요... 회사에서 인간 관계도 힘들고 월급을 받아도 통장을 스쳐 지나가서 보람도 없네요. 쳇바퀴 굴러가듯 회사 위주로 돌아가는 일상도 지루해요. 제가 하루빨리 회사를 은퇴할 수 있는 방법, 은퇴 후 경제적인 어려움 없이 살아갈 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 조기 은퇴를 꿈꾸는 직장인들을 위한 오늘의 토픽! 조기 은퇴를 실제로 실행하는 파이어족에 대한 이야기, 아래 내용으로 만나보세요! ============================================================ 파이어족: 우리는 조기 은퇴를 꿈꾼다! “퇴사하고 싶다”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입버릇처럼 말하지만 쉽게 실행할 수 없는 퇴사. 그러나 최근, 2030 밀레니얼 세대들에게 퇴사는 ‘머나먼 일’이 아닙니다. 이들은 40세 이전에 퇴사한 후 경제적 어려움을 겪지 않고 자유로운 생활을 누리려고 이미 준비하고 있기 때문이에요. 이처럼 경제적 자립을 토대로 자발적 조기 은퇴를 준비하는 이들을 파이어족이라 부릅니다. 파이어는 '경제적인 자유(Financial Independence)'와 '조기 은퇴(Retire Early)'의 앞글자를 딴 합성어인데요. 파이어족은 불필요한 소비를 최대한 줄이고, 재테크, 부업 등 다양한 부수입을 창출하며 회사 밖의 삶을 계획합니다. 회사가 미래를 보장해주지도 않는데, 자신의 평생을 쏟고 싶지 않다는 게 이들의 입장! 그렇다면 파이어족은 어떻게 돈에, 회사에 구속받지 않는 미래를 그리고 있을까요? 파이어족이 되고 싶다면? <파이어족이 온다>에 소개된 파이어족이 되는 방법을 소개할게요. 단계별로 해야 할 일이 명확해 지금 바로 실천할 수 있어요. 1단계 - 지금 가진 것을 계산하고, 저축액과 지출액을 확인하는 과정이 첫 번째예요. 불필요한 소비를 파악하고, 이를 줄였을 시 저축할 수 있는 금액이 얼마 정도 인지 계산하면, 자신의 은퇴가 언제쯤 일지 가늠할 수 있을 거예요. 2단계 - 실제로 지출 비용을 줄이는 액션을 해요. 우선 케이블 TV 비용, 청소비, 커피값 등 작은 지출부터 줄입니다. 그리고 주택, 자동차, 식비 등 큰 비율을 차지하는 부분을 줄이는 것으로 범위를 늘려가야 해요. 3단계 - 월급 외에 다른 수익을 창출합니다. 먼저 돈을 은행 계좌에 넣어두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펀드나 부동산 등을 활용해 최대한의 수익을 내요. 또한 블로그 마케팅, 광고 등을 통해 부업을 하거나 아르바이트를 통해 추가 수입을 만든 것도 은퇴를 앞당기는 방법이에요. 4단계 - 파이어 공동체를 찾으세요. 비슷한 가치관을 가진 사람들과 함께 가다 보면 더욱 목표한 바를 이루기 수월하기 때문이에요. 사실, 파이어족이 원하는 건 그저 일하지 않는 것이 아니에요. 조금 덜 쓰고 덜 먹더라도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사는 것이 목표죠. 파이어족의 라이프스타일에 대해 더 알고 싶다면, 연관 도서를 통해 자세히 만나보세요! 밀리의 서재가 리멤버에 제공한 콘텐츠입니다. 연관 도서 확인하기 >>> https://bit.ly/3ycRx1M
밀리의 서재 | (주)밀리의서재
| 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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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시 연봉 인상률
이직을 조만간 하게되었는데요 인상률을 일반적으로 몇퍼센트정도씩 하나요? 중소이긴하지만, 성장은 꾸준히 하고 있어서 어느정도는 높게 부르고싶지만 평균대를 알고싶어 문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직급은 대리입니다! (4~5년차)
KBJ
| 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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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고민] 나도 팀장은 처음이라...팀원들을 잘 이끄는 팀장이 되는 특별한 방법이 있을까?
여러분은 어떤 상사를 원하시나요...? 예전이라면 쉽게 대답했을 질문인데, 이제 저는 대답하기 좀 어렵더라고요. 왜냐면....제가 얼마 전 상사가 되었거든요...! 이제 막 팀장직을 맡게 된 새내기 팀장인데요. 팀원들을 잘 이끄는 좋은 팀장이 되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처음 팀장이 된 당신, 어떻게 팀원들을 이끌지 고민이라고요? 그 고민을 해결할 방법, 아래 토픽으로 알아보세요! + 댓글에 고민을 남겨주세요. 10만 권의 책에서 인사이트를 찾아내 고민타파! 해드리겠습니다. ============================================================= 지시형 리더 vs. 지원형 리더, 누가 더 내 타입? 처음 리더가 된 당신, 어떤 리더가 되고 싶나요? 누구나 머릿속에 이상적인 리더의 모습이 있을 테지요. 리더의 자질은 크게 2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1. 공감과 소통으로 동료의 신뢰를 얻고, 동료의 관심을 업무에 집중시키는 인간관계 능력 2. 실행력을 바탕으로 성과를 창출하고 이를 공유해 선순환하는 업무 역량. 리더로서 책임이 클수록 인간관계 능력이 중요해지지만, 업무 역량 없이 인간관계만 탄탄한 사람은 빈 수레가 될 수 있어요. 영화 <인턴>에는 이 2가지 자질을 각기 다르게 가진 2명의 리더가 나와요. 지시형 리더 줄스와 지원형 리더 벤입니다. 지원 vs. 지시. 어떤 게 다를까요? 1. 지시형 리더 줄스 ㆍ업무 세부사항을 구체적으로 지시 ㆍ직무의 크고 작음에 관계없이 중시 2. 지원형 리더 벤 ㆍ평소 업무와 개인사에 관심을 갖고 조언 ㆍ돌발상황을 오랜 경험으로 슬기롭게 해결 지시형 리더 줄스는 업무 역량이, 지원형 리더 벤은 인간관계 능력이 좀 더 강조된 리더라고 할 수 있겠네요. 리더십에도 단계가 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떤 리더십을, 어떻게 발휘해야 할까요?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로 유명한 사업 컨설턴트 켄 블랜차드는 '상황 대응별 리더십 이론'을 제시합니다. 리더십은 지도자의 기질이 아닌 과업, 관계, 소속 직원의 발달 단계에 따라 변화한다는 이론인데요. 한 번 소속 직원의 발달 단계에 따라 살펴볼게요. - 발달 단계 1 : 수행 의지는 있으나 업무 역량이 현저히 낮은 상태. 보통 사원에 해당해요. 리더는 구체적으로 지시하고 성과를 면밀히 관찰해주어야 합니다. 물론 대부분의 의사 결정은 리더에게 달려있고요. 지시형 리더 줄스가 생각나네요. - 발달 단계 2 : 업무 역량은 다소 쌓였으나 수행 의지가 많이 떨어진 상태. 보통 대리에 해당해요. 리더는 결정 사항을 설명하며 의견을 구하고, 잘한 일에 대해서는 칭찬을 아끼지 않아야 해요. <인턴>에는 나오지 않는 지도형 리더십이 필요하지요. - 발달 단계 3 : 업무 역량은 높지만 의지는 낮은 상태. 보통 과장에 해당해요. 지시는 조금, 지원은 많이 해 팀원이 재량껏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도와줘야 해요. <인턴>에서는 지원형 리더 벤이 그런 리더십을 보여주죠. - 발달 단계 4 : 업무 역량과 수행 의지가 모두 높은 상태. 보통 차장에 해당해요. 의사 결정 권한을 넘기고 리더는 확인하는 사람으로서 팀을 바라보는 게 좋아요. 위임형 리더라고 할 수 있습니다. 꼭 사업이나 업무에서만 리더십을 발휘하는 게 아니에요. 동료들끼리 간식 내기를 할 때, 친구들끼리 모임을 만들 때도 리더십을 발휘할 수 있죠. 상대방과 상황에 따라 적합한 리더십을 발휘해보세요. 연관 도서가 도와줄 거예요! * 밀리의 서재가 리멤버에 제공한 콘텐츠입니다. >> 연관도서 바로 가기 https://bit.ly/2RIPP7z
밀리의 서재 | (주)밀리의서재
| 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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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상 퀵서비스 자주 이용하시는 분들 계신가요?
https://ontong.oganda-3.com/service/guide 이번에 새로 알게 된 서비스인데, 전화 없이 바로 접수 가능하고, 카드결제가 되어서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기존 퀵에서 접수방법만 웹으로 바뀐거라 금액은 똑같더라고요ㅎㅎ 혹시 필요하신 분들 계신가 해서 공유드려요!
드림스토리
| 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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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하기 전에 알아야 할 것들 02_마음가짐 준비
안 되는 생각부터 버려라 안되는 이유를 찾는 것만큼 나쁜 습관도 없다. 집어드는 모든 일이 다 잘 되는 것은 아니지만, 최소한, 일을 받아들이는 마음가짐은, 긍정적이고 의욕적이어야만 한다. 사업을 할 사람이 입에 달고 살아야 할 말은 다음과 같다. 해 보죠 뭐, 될 거예요, 되는데요, 해보니 되던데요, 되게 만들거예요, 되게 만들었어요. 생각버릇과 입버릇을 바꿔야 행동이 바뀐다. 창업을 할 사람의 생각버릇은 “가능할 것이다, 방법을 찾을 것이다”로 시작해야 한다. 열리는 문을 찾으면 항상 방법은 있고, 그렇게 문을 열다 보면 성공의 모멘텀이 쌓인다. 내가 굉장히 좋아하는 말이 있다. 결정권자가 no 라고 이야기하기 전에, 절대 스스로에게 no라고 이야기하지 말아라. 입학하고 싶은 학교가 있다면, 불합격 통보를 받기 전까지는 누가 안될 거라고 이야기하든 듣지 말고, 따내고싶은 사업이 있다면, 최종 탈락하기 전까지는 누가 안될 거라고 이야기해도 듣지 말아야 한다. Yes 와 No를 결정할 수 있는 사람이 No라고 이야기하기 전에, 절대 의심하지 말고, no라고 섣불리 이야기하지도 마라. 된다고 생각하고 달려들면, 된다. 더 읽기 http://www.dreamstorysnap.com/startupstory/1845
드림스토리
| 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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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회사를 위해 희생하라. 얼마나 동의하시나요?
신시아 샤피로 저서 회사가 알려주지 않는 50가지 비밀에 나오는 첫번째 룰입니다. 저는 상당히 동의하는 편입니다. 고용관계에서 직원이 약자인 이유는 충성을 바치기 때문입니다. 저는 회사욕도 많이 하긴 하지만 희생도 많이 하는 편이라서 욕할 이유도 많습니다. 저는 회사에 충성합니다. 그리고 배신당하기도 많이당했고 회사를 욕하기도 많이 했죠. 회사를 위해 또다시 희생하고. 배신당하면 욕할겁니다. 나쁜건 배신하는 회사지 충성하는 직원이 아니니까요.
JOEKIM
| 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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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속세 계산기 소개합니다
포럼의  한 분이 개발하고 알려주신 앱입니다. 이곳에서도 틈틈이 올라오는 질문글이여서 도움이 되실거라 생각되어 올려봅니다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anda.andainheritance
신지유하
| 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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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고민] 개발자 초봉 6천 시대, 저도 개발 공부해볼까 봐요..?
오늘의 고민은 사실 제 고민입니다. 요즘 개발자들은 초봉이 6천부터 시작한다는데, 저는….. 네, 그렇거든요. 저와 같은 고민을 하는 분들이 한둘이 아닐 것 같아 준비한 오늘의 토픽! + 댓글에 고민을 남겨주세요. 10만 권의 책에서 인사이트를 찾아내 고민타파! 해드리겠습니다. ============================================================= 나도 개발자가 될 수 있을까? 모두가 개발자만 찾으니 비개발직군에 속한 사람들은 고민될 수밖에 없죠. 지금이라도 개발자로 직업을 바꿔야 하나 하고요. 하지만 개발이라는 영역은 진입 장벽이 매우 높아요. 개발 분야도 방대할 뿐만 아니라 프로그래밍 언어 자체가 배우기 매우 어렵거든요. 그래도 희망은 있는 법. 유일하게 '쉽다'고 소문난 프로그래밍 언어가 있는데요. 바로 파이썬입니다. 특히 개발 입문자들이 많이 찾는다고. 이유가 무엇인지 하나씩 살펴볼까요? 1. 간단하고 쉬운 문법 파이썬 창시자인 귀도는 '쉬운 프로그래밍 언어'를 만들겠다는 목적으로 파이썬을 개발했다고 해요. 그리고 목적을 훌륭하게 달성했는데요. C계열 언어나 자바에 비해 문법이 간단하고 쉬워 개발자가 아닌 사람들도 쉽게 배울 수 있습니다. 2. 다양하게 활용 가능 파이썬은 윈도우, 리눅스, MacOS 등의 여러 운영체제에서 사용할 수 있는 언어예요. 활용 범위가 넓어 파이썬 하나만 배워도 다양한 환경에서 프로그래밍할 수 있어요. 3. 대화형 언어 보통 프로그래밍 언어는 모든 명령이 적힌 후 한 번에 번역하고 실행하는 컴파일 방식과 명령어를 한 문장씩 바로 해석해서 실행하는 인터프리터 방식이 있습니다. 자바, C언어 등이 전자이고 파이썬은 후자이죠. 후자의 방법을 대화형의 언어라고 하는데요. 컴퓨터와 대화하듯이 프로그래밍을 진행해 자신이 적은 명령을 하나씩 테스트할 수 있어 편해요. 오류도 빨리 잡아낼 수 있죠. 굳이 개발자로 직업을 바꾸지 않더라도, 알아두면 언젠가 도움이 될 거예요. 특히 파이썬은 스스로 독학이 가능한 프로그래밍 언어이니 한 번 도전하는 것도 나쁘지 않겠죠? 파이썬 독학은 밀리의 서재에 있는 책을 활용해보세요! 직장 생활을 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생기는 고민들, 책에서 해결법을 찾아보세요! * 밀리의 서재가 리멤버에 제공한 콘텐츠입니다. 첫 달 무료 구독, 밀리의 서재 가기 >> https://bit.ly/3eXVpLj
밀리의 서재 | (주)밀리의서재
| 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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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 3개월차 꿀팁 얻고 싶습니다.
제가 최근 팀장을 맡게 되었습니다. 꼭 ! 이것만은 해라 or 이것만은 하지 말아라 하는 조언들 있을까요? 자유롭게 의견 부탁드립니다 ^^ 주말 마무리 잘 하세요~
하하하핳양
| 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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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퇴근 때 영어공부?!
출퇴근 시 KTX를 타고 다니는 직장인입니다. 시간은 편도 45분 정도구요. 왔다갔다 하는 시간에 영어공부를 하고자 하는데, 좋은 방법 공유나 추천 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CTO
| 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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