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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서비스 플렛폼에 들어가야만 살아남을까요?
요즘 대기업 플렛폼이 굉장히 많습니다 특히 자동차 관련은 대기업 전체가 진입하고 있죠, 제가 있는 회사는 자체적인 서비스 플렛폼을 가지고 있으나 대기업에 비하면 아직 많이 부족합니다. 하지만 오프라인네트웍은 업계1위 입니다. 요즘 대기업들이 플렛폼 서비스 운영하는 방식이 중간 위탁을 두고 이 위탁사가 관련서비스 업체를 모아서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식입니다. 당연히 수수료도 받고 할인도 합니다. 문제는 이렇게 대기업 플렛폼에서 서비스를 제공하면 저희가 운영하는 자체 플렛폼이 성장하지 못할거나, 단순한 하청같이 될것같다는 고민이 생기네요 어떤길을 선택해야 할까요?
아심즈
 | 2021.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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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업
요즘 정말 반도체, 배터리쪽은 신사업부 많이 생기고 사람도 많이 뽑는 것 같은데, 기회가 된다면 해보는게 맞는 거겠죠?? 중간에 사업이 안되거 엎어지거나 하는 리스크는 감당 해야겠죠?
Business
 | 2021.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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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 프레젠테이션 잘하는 노하우 궁금합니다.
이쪽(전략기획) 일 하려면 PT능력이 필수인데. 아무리 이런 겉치레를 최소화하는 문화가 많아졌다곤 하나 여전히 중요한데요 저는 이게 젬병입니다. 문서화는 그래도 좀 자신이 있는데, 사람들 앞에 서면 눈앞이 캄캄해집니다. 선배님들은 어떤 노하우가 있으신지요.
비바라비다
 | 2021.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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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관련
정유사에서 에너지 회사로 최종 오퍼 받고 고민 중입니다 기본연봉의 거의 비슷하되 성과급 때문에 최소 1500에서 2쳔은 올라갈듯 합니다 현직장은 상당히 정체되어있고 신사업 투자도 소극적이지만 이직할 직장은 신사업에 과감히 투자 중입니다 이직하게되면 사업개발 쪽을 담당할듯한데 사업 개발이다보니 커리어 측면에서 좋을듯하고 급여 측면에서도 가는게 맞는데 한편으로는 이 회사의 훌륭한 워라밸(야근 연 10회이하)과 10년 넘게 쌓아온 것들을 버리고 갈만큼 크냐에 대해 고민이 되네요 이직 경험 있으신 분들은 어떤걸 보고 결정들을 많이 하셨나요
dbwndidk
 | 2021.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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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의사를 밝혔는데 새 사업 추진 업무를 담당하는 경우
담당 사업이 너무 많고, 올해 중 반정도는 마무리될거 같아, 길면(후임이 없는 경우) 금년까지 다니겠다고 퇴사 의사를 밝혔습니다. 물론 대표님보고까지 끝냈고요. 근데 하반기 신규 사업을 담당하라네요. 올해 프로토타입 오픈하고 내년까지 완성해야하는 사업인데, 이게 기존 하던대로 제가 담당하다가 인수인계하고 떠나는게 맞는지? 의문이네요. (작은 회사라 신규 사업 건은 반이상 제 담당이긴 합니다.) 기획이나 신규 사업 담당이라 바로 퇴직이 어려운건 이해가 되지만, 장기 프로젝트들을 퇴사직전까지 추진하다 가는게 맞는지 모르겠네요. 다른 분들 경험 공유 부탁드립니다.
integral
 | 2021.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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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사업개발 6년차 사무직 평균 연봉?
원천징수 기준으로 보통 얼마쯤 되나여? 이런쪽으로 잘 몰라서
위워킹
 | 2021.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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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기획 종사자 분들. 언젠가 내 사업 하고 싶지 않아요?
이쪽에 유달리 많은 거 같아요. 언젠가 내 사업 하고 싶다는 사람들. 사실 전략짜고 사업기획하는게 어떤 비즈니스를 만들어가는 거다 보니까 내가 책임지고 사업에 뛰어들기 전 예행연습하는 데는 최고인 것 같고. (몸담은 회사가 어디냐에따라 다르겠지만) 실제로 하다보면 '어? 나도 할 수 있겠는데?' 생각도 들고 혹은 ' 아 x... 사업이란 생각보다 개 어려운거구나.. 못하겠다' 라는 생각도 들고. 사업을 목표로 두고 배운다는 마음가짐으로 일하고 계신 분들 많은가요. 얘기나 좀 나눠봐요.
iap
 | 2021.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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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I 중간점검 결과 Threshold 달성이 안되는 경우
KPI 중간점검 결과 연간 실적이 Threahold 달성 안되는게 뻔히 보이는 경우에 조직이 매너리즘에 빠지지 않게 하는 좋은 방안이 없을까요? 예를들면 KPI 영업이익 목표가 100억이고 Threshold가 80억인데 상반기 실적이 10억, 연간으로 죽어라 해도 50억이 최대라고 한다면 어차피 올해 실적으로 성과 보상받기가 어렵다고 판단되어서 영업 등 조직의 사기가 떨어지고 좀더 직설적으로는 올해 대충해서 내년 계획을 낮게 받아보자는 생각을 할수가 있을텐데요. 혹시 경영 노하우가 있으신 분들께서 이럴때 경영관리자 입장에서 경영진에 제안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나 경험이 있으실지 싶어서 글 올려 봅니다.
배배
 | 2021.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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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는 무엇일까요..
회사가 성장하면서 브랜드, 브랜딩 에 대해 고민이 되는데, 고민할수록 어렵네요.. 마케터, 디자이너, 등 각자 관점에 따라 또 다른 것 같고요.. 도움될만한 책 추천해주실수 있을까요?
물류는 어려워요
 | 2021.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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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설팅 하시는분들은
모든장표에서 시사점이 나오게 만드시나요?
가자아
 | 2021.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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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방송촬영했어요
지난주인가 지지난주에 섭외 전화받고 오늘 촬영했네요 내용은 제가 왜 앤틱샵을 하며 앤틱이 어떤 매력이 있는지 등등 주로 사업에 대한 이야기… 5분정도 나올건데 4시간촬영한거같아요 촬영하시는분들도 서울에서 대전까지 ktx타고 오시고 날도 더운데 너무너무 고생 많으셨더라구요 저는 사업시작 2014년 방송촬영은 처음에 mbc테마여행 길 tjb생방송투데이, kbs이웃다정다감 mbc. 잡지는 대전시잡지, 론리플래닛, 지역잡지토마토. srt잡지. 이번엔 서울, 인천, 경기에선 obs 그 외 지방은 mbc에 방송되나봐요 전국방송 타보고 싶단생각했는데 오늘이 그렇게 됐네요 힘들면서 재미있는게 이런거같아요 리멤버 어플 눌러서 보다가 처음으로 글을 쓰네요 제가 하는일은 인테리어 또는 수집하기 좋은 옛날 물건들을 판매하고있어요 빈티지 앤틱이라 하는것들이죠 너무너무 즐겁게 일해요 2014년에 오픈했어요 이 사업을 하면서 느끼는건 내가 이 사업으로 남길 수 있는건 사람인거같다는 생각이… 손님이나 이 업을 통해 알게되는 분들 중엔 좋은 분들이 너무너무 많은거같아요 인생을 사는데에 있어서 인맥은 중요한거같거든요 실제로 전 도움을 많이 받고있어요 그래서인지 누구든지 제가 도울 수 있으면 도와주려고해요 너무너무 행복하고 즐거운 세상입니다 세상엔 다양항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적당한 거리로 사람을 대하면 탈은 나지 않을꺼예요
오즈앤틱
 | 2021.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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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 직무 중장기 커리어
엔지니어에서 전략으로 급격한 커리어 전환(?)이 있었고 현장 근무에서 본사로 옮기게 됨에 따라 근무 환경에 대한 만족도는 꽤 좋아졌습니다. 다만, 2년이 넘게 전략 직무에서 업무를 하고 있지만 과연 이쪽에서의 커리어는 뭘까?라는 고민을 많이 하게 되네요. 여러 현업에서 관련 자료를 취합받고 스터디하여 인사이트를 도출해내려고 노력은 하고 있지만, 실상 하는 일은 윗분들 긴급 이슈 대응이나 단순 취합에 그치는 경우가 많네요. 처음에는 사업 전반에 대해 알 수 있다는게 꽤 큰 매력으로 다가와 모든 자료를 읽고 이해하려 노력했고, 지금도 그러고 있긴 합니다만 이게 무슨 전문성이 있는지 싶긴 하네요. 엔지니어 시절 내가 맡은 부분만큼은 누구보다 자신 있었고, 촉망받는 직원이었다는 평을 들었지만 이곳은 실력보단 정치 중심이며 단순 취합성 업무들의 연속이라 전문성이 없을 뿐더러 회의감이 밀려들곤 합니다. 이런 말씀들 하시곤 하더라구요. 전략에서의 골은 해당 기업의 임원이다. 윗분들의 생각을 읽고 대응하는 것이 전문성이다. 틀린 이야기는 아닙니다. 근데 과연 그것이 진짜 실력인지에 대해서는 물음표긴 하네요. 매번 현업에 요청만 하고 있고, 전략부서에서 줄 수 있는 가치는 없는 것 같습니다. C레벨 보고를 통한 현업의 목소리 전달이 있을 수 있지만 최근 추세는 전략부서는 패싱되는 것 같더군요.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진짜 전략전문가는 무엇인지에 대해서 말이죠. 단순 정치적 역량이나 학위 등으로 평가받는 것 말고 진짜 직무적 전문성 기반의 역량은 뭘까요. 저는 사업 전반을 보는 것도 좋지만 이를 토대로 보다 전문성 있는 업무를 해보고 싶긴 합니다. 투자나 신사업 등에 대해서 말이죠. 그럼 옮기면 되지 않냐고 하시겠지만, 그건 말처럼 쉬운게 아니더군요. 그래서 어려운가봅니다.
탐사수
 | 2021.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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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컨설팅 전문 회사 추천좀 부탁드립니다
IT 신규서비스를 론칭하고자 1년여 넘는시간동안 거의 100억 가까운 자본 투입해서 기술개발하고 사업을 개발해왔습니다. 내부 브랜드조직에서 네이밍과 브랜드 계획을 수립했는데.. 경영진 입맛에 안맞는지 계속 컨펌이 나질 않네요.. IT 분야 플랫폼 서비스 이고 아직 스타트업 스테이지이지만 유관분야에서는 팁티어급 회사에서 추진하는 서비스입니다. 컨설팅 비용이 좀 들더라도 좋은 브랜드 만들어서 잘 론칭하고 싶습니다. IT 관련분야 좋은 포트폴리오가지고 계신 실력있고 유명한 브랜딩 회사 아시는 분들 추천돔 부탁드릴게요~
아름드리
 | 2021.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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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업무 방식만을 고집하는 상사 어떻게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약 8년 정도 전략/기획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직장인입니다. 최근 제가 다니는 회사 보다 높은 티어에 계셨던 분이 부장급의 경력으로 들어오셨습니다. 저도 경력직으로 들어왔기에 처음 부장님이 회사 적응 하시는데 도움이 되고자 우호적으로 지냈는데..업무를 같이 하게됨에 따라 꽤나 자신의 업무방식으로만 맞추라고 강하게 이야기하시는 경우가 더러 있게 되어 고민이 생겼습니다. 물론 제가 후임이기에 그 분의 의견은 존중하는 것이 마땅하고. 저 혼자 맞지 않는다면 업무적 스타일 또는 성향 차이라고 치부할 수 있는데 같은 팀 내 다른 동료 또는 같이 협력하는 회사의 직원들까지 이 분의 비효율적인 업무방식으로 힘들어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협력회사와의 간단한 미팅 시(단순 의견 또는 일정 조율 목적)전화 또는 이메일 등으로 할 수 있음에도 꼭 오프라인 대면 회의를 진행해야하며. 회의의 아젠다를 먼저 공유하고 그 결과를 회의하는 것이 아닌 회의 시간에 아젠다를 공유하고 그때부터 회의실에서 토론을 하자고 하는 등 과거 몇 십년전 업무 스타일로 업무를 수행하고 또 하길 바라십니다. 이에 조심스럽게 이런 부분은 개선해달라고 예의 있고 또 조심스럽게 요청을 드렸지만 "원래 그렇다." . "내가 과거 지금보다 높은 회사에선 이렇게 했기에. 이 방식이 맞는거다." 라며 오히려 자기의 업무 방식만을 따르라고만 하네요. 전략/기획 업무가 아니어도 모든 일에 정. 반. 합 이 존재한다고 생각하는데 계속 벽을 보고 이야기하는 것 같아 정말 답답하네요.. 이럴경우 어떻게 대응 하시나요?
어디러
 | 2021.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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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업툴 어떤거 사용하고 계세요
10명정도 되는 매장 직원 관리 하고 있습니다 전에는 무료 앱 그랩 사용하고 있었는데 9월부로 서비스 중지 되여서 괜찮은 협업툴 추천부탁드립니다
다시억대연봉으로
 | 2021.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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