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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성에 빠진 팀을 환기시키려면
환기시키는데 성공하신 분들 계실까요. 관성에 빠졌을때 어느 부분을 건드려야 환기가 될까요? 리더를 움직이는게 답일지, 탑다운으로 방향을 제시하는게 맞을지. 예를 들어 기존의 목표에 너무 천착되어 새로운 생각을 하지 못하는 게 눈에 보인다면, 상위 리더로서 어떻게 대응하는게 맞을까요. 다소 모호한 말이지만 너무 고민이 되어 여쭤봅니다.
꼰인
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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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휴가 활성화 독려방안?
회사에 여성임직원분들이 많이 합류하고있는 상황입니다. 이야기를 들어보니 그동안 회사정책에 보건휴가가 무급이기도하고 눈치도 보이고 이런 부분들이 있다고하네요. 보건복지부 산하 공무원 직원들도 97프로 사용못하고 있다고하니 탁상행정의 문제가 큰것같습니다. 민간기업에서 보건휴가 독려를 위해 유급으로 돌리는 방안외에 어떤 방법이있을까요.? 감정적으로,제도적으로 얽힌 문제다보니 쉽지않네요
팡팡팡
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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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부서인원흡수
잡포지션이 거의 처음생기는 외주개발업무로 입사한지 3달되었네요. 처음 팀장으로 입사해서 기존 부서 인원이랑 합쳐서 팀을 꾸려가는 거로 생각했었는데 기존인원들의 반발로 결국 개발업무와 조달업무로 나뉘어 지내게 되었습니다. 조달 스트레스 안받고 나름 개발 성과 내면서 잘지내고 있는데 요새 자꾸 사장님이 통합부서로 전환을 자꾸 푸쉬하시네요. 처음 들어올때 너무 괴씸해서 나몰라라 하고 지내는데 다 끌어 안고 가야 하나요? 점점 프로잭트는 늘어가는데 실제 저쪽인원이 저한테는 짐으로만 느껴지네요 가르치고 싶지도 않고..... 그냥 이대로가 좋은데 어떻게들 생각하시나요?
OUTFOCUS
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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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한 환경의 조직에 계신다면…도움이 될까요?
 📢[유럽 거주 한국 직장인 주목] 여러분을 위한 그룹 멘토링: [Fridays 멘토링 라운지]︎  🏃3월의 주제: 커뮤니케이션︎     글로벌한 환경의 직장 생활의 기본기 중 기본기, 커뮤니케이션. ❓멘토링 라운지란? • 매달 타문화 속 커리어 성장 역량을 주제로 • 다른 참가자들과 소통하며 • 나의 진짜+현재의 커리어 고민을 전문 커리어 코치이자 멘토의 진단과 조언으로 풀어 나가는 자리 입니다. 👩‍⚕️멘토 민희정 (현, 비즈니스 파워존 수석코치, 전 아디다스 독일 본사 시니어 디렉터) ☝️어떤 사람이 참여하면 좋을까요? • 내가 하는 말이 유독 전달력이 떨어진다고 느끼시는 분 • 미팅에서 도대체 언제 무슨 말로 참여해야할까 고민하며 답답하신 분 •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계발해야 한다는 피드백을 받거나 스스로 계발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시는 분 • 현지어도, 영어도, 한국어도 점점 꼬여서 0개 국어자가 된다고 느끼시는 분 • 멘토링을 경험해보고 싶으신 분  ︎📅일정: [1차] 3월 18일 금요일 16시-17시30분(한국 밤 12시) [2차] 3월 25일 금요일 16시-17시30분(한국 밤 12시) *각각의 프로그램으로 맞는 일정에 신청하시면 됩니다.  ︎ ✔️ 등록 및 상세정보 하단링크에서 신청서 작성 https://lnkd.in/dXgbcSgY 💶참가비 많은 분들이 멘토링을 경험 하실 수 있도록 무료로 진행합니다. 사전 질문 제출을 잘 해주신 분들을 선정하여, 집중 멘토링을 제공합니다.  Business PowerZone 의 멘토링 라운지는 매달 다양한 주제로 오픈될 예정입니다. 다음 달 원하시는 주제도 신청서에 의견 주시면 반영하겠습니다. 123 Factory는 Fridays 멘토링 라운지의 커뮤니티 파트너로 참여합니다. ;)
Kode
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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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진과의 방향성 align
TF내 전략 커미티가 있습니다. 실무진들이 있고요. 따로 구성돼있다보니, 또 세밀한 전략방향이 시시각각 바뀌다보니 실무진들의 불만이 커지는 상황입니다. 대체 내가 왜 이걸 하고있는지 모르겠다는 거죠. 그렇다고 하나하나 공유를 하자니 의사결정을 할 때마다 모든 사람의 의견을 듣자니 너무 리소스가 많이 듭니다. 시간도 오래 걸리고요. 이 간극을 메꿀 묘안이 없을까요?
자나요
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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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펙이 넘사벽으로 뛰어난 직원이 조직에 들어올 때..
조심해야할(?) 부분이 있을까요. 있다면 어떤 것이고 이유는 뭘까요. 좋은 인재를 스카웃해내기 직전인데 주변에서 조심하라고 하더라고요. 너무 스타플레이어면 기존 조직에 안좋은 영향 끼칠 수 있다고. 구체적인 사레가 있으려나요? 그런..
카르페디엠
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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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평가에 따른 성과급 귀속년도에 대한 의견
인사평가에 따른 성과급 귀속년도에 대한 의견 부탁드려요. 연말정산 원천징수 대상이라서요. 사용자입장, 노동자 입장 모두 필요합니다~
적당한일
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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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바라보는 관점의 차이
사업전략에 대해 고민하며 살아온 직장인입니다. 정주영 명예회장 시절의 현대그룹에서 일을 했고, 롯데그룹에서 신격호 명예회장에게 보고를 한 경험이 있으니, 지금 시대의 진정한 꼰대(?)라고 할 수 있는 1인 입니다. 지금은 중견기업의 미래사업을 고민하며 일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여러 세대를 경험하면서 느낀 일에 대한 개념을 공유해 보고자 합니다. (저도 1세대는 아니기에 MZ 세대 입장에서는 꼰대일 것이고, 저보다 올드란 세대에게는 네가지가 없을 수 있습니다 ㅋ) 1세대 경영자들은 맨바닥에서 사업을 일으켜서 키워온 사람들이기에 근검절약이 몸에 베어있고, 일을 시작하고 끝내는 시간에 대한 개념이 없이 농업적 근면성으로 사업을 키워왔습니다. 그들에게 일이란 근무 시간 이전에 새벽 같이 출근해서 무언가 준비를 하고, 근무시간에는 내외부 사람들을 만나 일과 관련된 이야기를 나누고, 윗분들이 퇴근한 시간이 되어야 보고서를 만들다가 퇴근시간이 되면 직원들을 모아 쐬주를 마시며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것을 일상으로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그들에게 일이란 하루라는 한정된 시간이나, 담당이라는 규정된 업무가 있는 것이 아니고, 농업 공동체에서 일하듯이 모든 것을 함께 해결하고 헤쳐나가야 하는 공동책임, 공동분배의 형태였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요즘 세대에게 일이란 명확하게 주어진 영역이 있고, 주어진 시간 내에 무언가 결과를 내야하는 형태로 생각됩니다. 이들은 성장 과정에서 온라인 게임에 익숙해져 있고, 게임을 하며 각자의 역할을 나누고, 싸우면서 성을 빼앗는 다는 명확한 결과와 성과를 나누는 것처럼 개인에게 역할과 책임이 나눠지는 것 습니다. 이렇게 서로 다른 세대들이 한 공간에서 일에 대해 서로 다르게 정의하고 대응하다 보니 많이 부딪치는 것 같습니다. 저도 부딪치고 있습니다. ㅋ. 부딪치는 가장 큰 이유는 커뮤니케이션이 명확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일반적으로 우리나라 조직에서 관리직들은 애매모호한 용어로 지시를 합니다. 내가 ‘아’ 하면 ‘어’라고 찰떡같이 알아들으라는 말이지요. 그런데 젊은 세대에게 일의 범주를 명확하게 주면 조금은 부딪침이 완화되는 것 같습니다. 저는 업무를 지시할때 손글과 그림으로 생각을 정리해서 요청합니다. 말을 글로 정리하려면 스스로 많이 생각해야 하고, 전달하려는 메시지를 명확하게 정의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꼰대에게 말을 줄이라는 것은, 말만 줄이라는 것이 아니라 생각을 많이 하고, 커뮤니케이션을 명확하게 하라는 의미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우리가 조직 내에서 하는 일이란 것은 성과를 필요로 하기에 모든 것이 분명해야 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시대의 꼰대(?)가 살아 오면서 겪었던 일에 대한 생각을 두서없이 적어 보았습니다.
VIAJERO
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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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봉사 걸음마
회사 홍보겸 기업봉사를 기획하고있는데, 직원은 많아도, 자율을 중시하는 분위기라 윗선에서 전사적으로 동원하는 것은 부담스러워합니다. 한번도 해본적 없던 터라 하는 수 없이 총대메고 호불호가 있던간에 일단 시작을 해보려는데.. 선택지로 놓을 수 있을.. 해봤더니 좋았던 기업봉사의 사례를 듣고싶습니다. 장기 단기 활동 전부 포함해서요.. *가족단위참석 할 수 있으면 참여도가 좋을런지..잠시 고민해 봅니다.
메가소사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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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압적인 팀장을 부드럽게 바꿀 수 있을까요?
실력 좋은 리더가 있습니다. 어떻게든 팀을 이끌어서 성과를 냅니다. 다만 강압적이어서, 팀원의 순환이 빨라요. 성과만 내면 됐지 뭐, 라는 생각으로 오래 지내왔는데 점점 저 문제가 커져 곪고 있다는 실감이 들더라고요. 좋지 않은 바이럴도 회사 외부로 퍼지고, 관련된 사람들이 상처를 입고, 회사 전체적인 분위기도 조금 내려앉는 분위기고요. 좋은 성과에 묻혀있었던 불만과 힘듦들이 서서히 올라오는 느낌이랄까요. 실력은 있어서 놓치기 싫은데, 어떻게하면 좀 더 팀원들의 마음을 신경쓰도록 바꿀 수 있을까요? 불가능할까요? ㅎㅎ
베틀네트
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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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팅할 때 반대의견을 효과적으로 표현하는 방법?
내부 업무 미팅 중 제가 공격적인 논조가 되는 경우가 있는데 잘 안고쳐집니다. 동의가 안되거나 이기적 정치코멘트가 뻔하거나...이런 거에 순간 반발할 때 얼굴이나 목소리에 제 부정적인 마음이 드러나요. 반대의견을 낼때 좀 세련되게 둘러서 하고 싶은데 말이죠. 저 이유도 제 주관적 해석일테고, 때론 그냥 조용히 있을 걸 싶을 때도 있는데.. 그렇다고 우격다짐하거나 하는건 아니고요 ㅎㅎ 다만 순간적으로 직접적으로 말을 하니 다들 세다고 느낄거고, 그게 꼭 후회가 남더라구요. 반대 의견을 세련되고 부드럽게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싶습니다. 어떻게 훈련해 볼수 있을까요?
재미난life
2021.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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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의사결정의 주체
예전에도 비슷한 글을 썼었는데요. '의사결정은 꼭 리더가 독자적으로 해내야 한다' 라는 말에 동의하세요? 수평적 조직이 대세이지만, 의사결정까지 수평적으로 변하면 많은게 꼬이더라고요. 비즈니스는 복잡계라 아무리 대세가 바뀌어도 리더가 독자적으로 결정해낼 수 있어야할 것 같아요. 여러분 생각은 어떠세요?
유연근무
2021.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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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회사는 승진시 호봉이 초기화되나요?
안녕하세요. 금융계에서 ESG 관련 사업을 기획 및 운영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승진하는경우, 쌓아온 호봉이 다시 1호봉으로 되더라구요. 예를 들어, 주임시절 4호봉 후 대리승진하면 다시 1호봉부터 시작합니다. 그 결과, 주임과 대리의 연봉차이도 적은편이고, 입사당시 호봉을 높여주던 자격증, 관련 경력이 진급하는순간 무쓸모더라구요. 다른분들은 어떠신가요? 승진해도 호봉은 누적이되시나요?
화끈
2021.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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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명 이상 대규모 채용 캠페인을 진행하기 전에, 갖추어야 할 것은 무엇일까요
특히 급성장하는 IT 스타트업들이 대규모 채용을 시작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최근에는 당근마켓이 100명 이상 뽑는다고 광고 돌리고 있더라고요. 사실 스타트업 한 명 한 명 공들여 뽑던 회사가 대규모 채용으로 전환한다는 게 쉬운 일은 아닐 것 같습니다 문화가 흐려지지 않을 장치가 마련돼 있어야 하겠고 톱니바퀴처럼 맞물려 돌아갈 온보딩 시스템이 있어야 하겠고 또라이 걸러내는 면접 시스템이 있어야 하겠고... 또 뭐가 있을까요? 인원을 대폭 늘릴때 꼭 주의해야하는 점이요.
고엽
2021.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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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인드 특정팀 저격하는 사람들
블라인드 회사 커뮤니티내에 특정 팀 저격하는 글을 올리는 사람들에 대해 대응을 하는게 좋을까요 그냥 두는게 나을까요.. 특히 제가 속한 조직 거론되면 너무 스트레스 받네요. 믿거블이라고 저도 부서가 부서인만큼 블라인드 안보고 싶은데 회사 직원들의 솔직한 반응들 어떤지 모니터링 하기 위해 종종 봅니다. 욕을 하는 팀이 실제 윤리적으로나 근무태만 등으로 욕먹는 것도 아니고 대부분 해당 부서에 업무를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거기서 왜 그런것도 안하냐 하며 탓하는 부류가 대부분이라 일일이 해명 할수도 없고 그렇게 올리는 사람들때문에 블라 눈팅만하는 수많은 사람들에게 마치 회사 내에 해야할일도 안하는 그런팀으로 비춰질까봐 또 스트레스입니다...
ttijlijg
2021.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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